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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CIO 5인이 전하는 ‘비즈니스 IT비용 절감 방법’

IT인프라를 완전히 바꾸고 변화의 속도에 맞춰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끊임없이 주력해야 하는 등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경쟁에 CIO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업 규모가 크든 작든 IT비용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다. IT비용에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부터 네트워킹 및 최종 사용자 기술까지 다양한 영역이 들어 있을 수 있으며, SaaS(Software-as-a-Service)가 부상함에 따라 이 비용의 상승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다음은 영국의 CIO 5인이 소개하는 IT비용 절감 방법이다. 1. “애자일 개발로 더 민첩하게” 유니레버 CIO 제인 모란 거대 소비재 회사인 유니레버는 넷플릭스(Netflix)와 스포티파이(Spotify) 같은 웹 기업이 개척한 애자일(Agile) 모델을 채택했다. IT팀을 현업 파트너 및 써드파티와 한데 묶으면 조직이 훨씬 더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비용도 합리적으로 쓸 수 있다. 유니레버의 CIO인 제인 모란은 이 방법으로 지난 3년 반 동안 비용의 약 1/3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히면서 상당한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즉, IT부서는 플랫폼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개발과 지속적인 통합으로 옮겨감으로써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모란은 <CIO UK>에 "비용, 서비스 효율성뿐 아니라 성장과 혼란 간의 균형을 맞추기는 쉽지 않지만 이 역할을 매우 흥미롭고 보람 있게 만드는 큰 기회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의 기술 조직은 일하기 좋은 곳이다. IT팀은 과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방법에서 최첨단에 서 있다"고 덧붙였다.  2. “비용 책임을 확대하라” JLL CIO 크리스 지시스  IT부서의 비용 증가를 막으려면 현업으로 책임을 나누는 것이 좋다.  JLL의 CIO인 크리스 지시스에 따르면 JLL의 새로운 전략은 기술,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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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IT인프라를 완전히 바꾸고 변화의 속도에 맞춰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끊임없이 주력해야 하는 등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경쟁에 CIO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업 규모가 크든 작든 IT비용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다. IT비용에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부터 네트워킹 및 최종 사용자 기술까지 다양한 영역이 들어 있을 수 있으며, SaaS(Software-as-a-Service)가 부상함에 따라 이 비용의 상승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다음은 영국의 CIO 5인이 소개하는 IT비용 절감 방법이다. 1. “애자일 개발로 더 민첩하게” 유니레버 CIO 제인 모란 거대 소비재 회사인 유니레버는 넷플릭스(Netflix)와 스포티파이(Spotify) 같은 웹 기업이 개척한 애자일(Agile) 모델을 채택했다. IT팀을 현업 파트너 및 써드파티와 한데 묶으면 조직이 훨씬 더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비용도 합리적으로 쓸 수 있다. 유니레버의 CIO인 제인 모란은 이 방법으로 지난 3년 반 동안 비용의 약 1/3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히면서 상당한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즉, IT부서는 플랫폼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개발과 지속적인 통합으로 옮겨감으로써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모란은 <CIO UK>에 "비용, 서비스 효율성뿐 아니라 성장과 혼란 간의 균형을 맞추기는 쉽지 않지만 이 역할을 매우 흥미롭고 보람 있게 만드는 큰 기회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의 기술 조직은 일하기 좋은 곳이다. IT팀은 과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방법에서 최첨단에 서 있다"고 덧붙였다.  2. “비용 책임을 확대하라” JLL CIO 크리스 지시스  IT부서의 비용 증가를 막으려면 현업으로 책임을 나누는 것이 좋다.  JLL의 CIO인 크리스 지시스에 따르면 JLL의 새로운 전략은 기술, 데...

2019.04.01

스마트시티, 사이버 위험을 예방할 수 있을까?

아시아태평양에서 스마트시티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사이버위협에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 세계 곳곳에서 스마트시티가 추진되는 가운데, 부동산 업계도 디지털 산업의 새로운 요구 사항을 따라잡기 위해 기술을 채택하고자 경쟁하고 있다. JLL이 후원하고 신생 커뮤니티인 테크 인 아시아(Tech In Asia)가 작성한 <클릭 앤 모타르 : 프롭테크(Proptech) 영향 증대> 보고서에 따르면, 전통적으로 대기업이 주도하던 영역인 부동산 시장에 부동산 기술인 프롭테크에 주력하는 신생벤처가 진입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기술 신생벤처는 규모를 키우고 도시화 속도를 높이거나 휴대전화 보급률을 높일 뿐 아니라 밀레니엄 세대 같이 기술에 정통한 소비자가 점점 더 늘어남에 따라 산업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유리한 시점에 있다. 이 연구는 APAC 지역의 13개 시장에서 부동산 및 기술의 융합을 분석하고 도시의 부동산, 인프라, 서비스를 연결하기 위해 신기술이 적용되는 방식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뒀다. 스마트시티는 사이버 위험에 대비하고 있나? 스마트시티의 발달은 새로운 위험을 불러올 수 있다.   "스마트시티의 진화는 똑똑한 부동산 개발과 관리의 필요성을 촉발해서 프롭테크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시티의 이점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해 광범위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마트시티는 매우 데이터 중심적이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이는 스마트시티가 사이버 위험을 완화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르게 한다. JLL APAC의 COO인 알버트 오비디는 "프롭테크가 미래의 도시 개발에 핵심 도구며 특히 부동산 개발 및 관리 분야 등 부동산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도시가 좀더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최고의 인재를 유치 및 유지할 수 있도록 디지털 인프라 투자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CIO Proptech 프롭테크 부동산 기술 JLL 부동산 APAC 사이버위협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도시 아시아태평양 사이버공격 테크 인 아시아

2018.10.12

아시아태평양에서 스마트시티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사이버위협에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 세계 곳곳에서 스마트시티가 추진되는 가운데, 부동산 업계도 디지털 산업의 새로운 요구 사항을 따라잡기 위해 기술을 채택하고자 경쟁하고 있다. JLL이 후원하고 신생 커뮤니티인 테크 인 아시아(Tech In Asia)가 작성한 <클릭 앤 모타르 : 프롭테크(Proptech) 영향 증대> 보고서에 따르면, 전통적으로 대기업이 주도하던 영역인 부동산 시장에 부동산 기술인 프롭테크에 주력하는 신생벤처가 진입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기술 신생벤처는 규모를 키우고 도시화 속도를 높이거나 휴대전화 보급률을 높일 뿐 아니라 밀레니엄 세대 같이 기술에 정통한 소비자가 점점 더 늘어남에 따라 산업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유리한 시점에 있다. 이 연구는 APAC 지역의 13개 시장에서 부동산 및 기술의 융합을 분석하고 도시의 부동산, 인프라, 서비스를 연결하기 위해 신기술이 적용되는 방식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뒀다. 스마트시티는 사이버 위험에 대비하고 있나? 스마트시티의 발달은 새로운 위험을 불러올 수 있다.   "스마트시티의 진화는 똑똑한 부동산 개발과 관리의 필요성을 촉발해서 프롭테크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시티의 이점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해 광범위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마트시티는 매우 데이터 중심적이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이는 스마트시티가 사이버 위험을 완화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르게 한다. JLL APAC의 COO인 알버트 오비디는 "프롭테크가 미래의 도시 개발에 핵심 도구며 특히 부동산 개발 및 관리 분야 등 부동산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도시가 좀더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최고의 인재를 유치 및 유지할 수 있도록 디지털 인프라 투자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2018.10.12

"앱으로 온도·조명 제어"··· 거대 부동산 기업의 IT 혁신

구글과 페이스북 등 실리콘 밸리 대기업의 새로운 사무실 형태가 거대 부동산 기업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JLL(Jones Lang LaSalle)이다. 모바일 소프트웨어와 센서, 분석 등의 기술을 결합해 기존의 사무실을 오늘날 직원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사무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JLL은 80개국 이상에서 8만 3,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거대 기업이다. 시가총액은 75억 달러에 달한다. 이 업체는 현재 직원이 실내 온도와 조명을 제어하고 회의실을 예약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JLL의 글로벌 법인 솔루션 CIO 에디 와고너는 "인재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진보적인 기업은 이런 디지털 서비스를 개방된 좌석부터 스타벅스 스타일의 라운지 영역과 낮잠 공간까지 유연한 업무 환경으로 보완하는 것을 가장 중시한다. 인재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직원의 경험에 영향을 끼치는 업무 조건에 집중해야 하고, 우리가 하는 일이 이를 지원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프롭테크 또는 실패작 JLL은 프롭테크(Proptech)라고도 알려진 디지털 부동산 솔루션에서도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기업은 2017년 프롭테크 영역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둔 사업부인 'JLL스파크(Spark)'를 출범시켰다. 지난 3월, 이 사업부는 투자자가 자산 포트폴리오에 관한 정보를 취합해 분석할 수 있는 스타트업 스테사(Stessa)를 인수했다. JLL스파크는 이번 달 초 다른 프롭테크 스타트업을 찾아 투자할 수 있도록 1억 달러의 벤처 자금을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와고너는 직원이 스마트폰에서 업무 환경을 개인화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 그의 팀은 사용자가 건물 전체에 위치한 사물 인터넷(IoT) 센서를 터치해 다양한 자산을 제어할 수 있는 '직원 경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다. 직원들은 온도와 조명을 제어하고 회의실을 예약하는 것 외에 JLL의 앱을 ...

CIO 부동산 JLL

2018.06.29

구글과 페이스북 등 실리콘 밸리 대기업의 새로운 사무실 형태가 거대 부동산 기업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JLL(Jones Lang LaSalle)이다. 모바일 소프트웨어와 센서, 분석 등의 기술을 결합해 기존의 사무실을 오늘날 직원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사무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JLL은 80개국 이상에서 8만 3,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거대 기업이다. 시가총액은 75억 달러에 달한다. 이 업체는 현재 직원이 실내 온도와 조명을 제어하고 회의실을 예약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JLL의 글로벌 법인 솔루션 CIO 에디 와고너는 "인재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진보적인 기업은 이런 디지털 서비스를 개방된 좌석부터 스타벅스 스타일의 라운지 영역과 낮잠 공간까지 유연한 업무 환경으로 보완하는 것을 가장 중시한다. 인재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직원의 경험에 영향을 끼치는 업무 조건에 집중해야 하고, 우리가 하는 일이 이를 지원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프롭테크 또는 실패작 JLL은 프롭테크(Proptech)라고도 알려진 디지털 부동산 솔루션에서도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기업은 2017년 프롭테크 영역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둔 사업부인 'JLL스파크(Spark)'를 출범시켰다. 지난 3월, 이 사업부는 투자자가 자산 포트폴리오에 관한 정보를 취합해 분석할 수 있는 스타트업 스테사(Stessa)를 인수했다. JLL스파크는 이번 달 초 다른 프롭테크 스타트업을 찾아 투자할 수 있도록 1억 달러의 벤처 자금을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와고너는 직원이 스마트폰에서 업무 환경을 개인화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 그의 팀은 사용자가 건물 전체에 위치한 사물 인터넷(IoT) 센서를 터치해 다양한 자산을 제어할 수 있는 '직원 경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다. 직원들은 온도와 조명을 제어하고 회의실을 예약하는 것 외에 JLL의 앱을 ...

2018.06.29

'외진 곳→대도시' 데이터센터 입지가 바뀌고 있다

페이스북이 텍사스에 짓고 있는 데이터센터 구글은 주민이 1만 5,000명 정도인 오리건의 외진 마을에 데이터 센터를 지었다. 야후는 닭장 모양의 데이터센터를 뉴욕주 농경지에 두고 있다. 그리고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노스캐롤라이나 시골에 지어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한적한 곳에 대형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은 이제 옛일이 되고 있다. 부동산에 특화된 서비스와 투자 관리를 제공하는 JLL이 멀티 테넌트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을 지역별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북부 버지니아가 63MW로 가장 많았고 이어 댈러스(42MW), 시애틀/포틀랜드(39MW), 샌프란시스코/실리콘밸리(38MW), 시카고(38MW) 순이었다. 이 연구를 수행한 JLL의 매니징 디렉터인 보 본드는 "대부분 데이터센터가 대도시 내 혹은 대도시 인근 지역에 건립되고 있다"며 "데이터센터는 사람 사는 곳에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데이터센터의 최적 입지는 시골 지역으로 알려졌었다. 불규칙한 모양의 큰 건물 형태인 데이터센터 특성상 토지 가격이 저렴하고 많은 땅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었다. 그러나 본드는 "전체 데이터센터 비용을 고려하면 설사 도심지의 지가가 높다고 해도 그리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니"라며 "오히려 더 도시화한 지역의 장점, 예를 들어 좋은 통신망과 전력 인프라의 혜택이 더 크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페이스북이다. 업체는 현재 5억 달러를 들여 텍사스 포트워스에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다. 도심지에 멀리 떨어지지 않은 라이크 웨이에 자리 잡고 있다. 미국 내 모든 건축허가 관련 정보를 수집해 분석하는 빌드줌(BuildZoom)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현재까지 이 데이터센터 신축에 2억 3,000만 달러가량을 투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멀티 테넌트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을 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은 제곱피트를 기준으로 성장률을...

데이터센터 입지 JLL

2016.02.23

페이스북이 텍사스에 짓고 있는 데이터센터 구글은 주민이 1만 5,000명 정도인 오리건의 외진 마을에 데이터 센터를 지었다. 야후는 닭장 모양의 데이터센터를 뉴욕주 농경지에 두고 있다. 그리고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노스캐롤라이나 시골에 지어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한적한 곳에 대형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은 이제 옛일이 되고 있다. 부동산에 특화된 서비스와 투자 관리를 제공하는 JLL이 멀티 테넌트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을 지역별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북부 버지니아가 63MW로 가장 많았고 이어 댈러스(42MW), 시애틀/포틀랜드(39MW), 샌프란시스코/실리콘밸리(38MW), 시카고(38MW) 순이었다. 이 연구를 수행한 JLL의 매니징 디렉터인 보 본드는 "대부분 데이터센터가 대도시 내 혹은 대도시 인근 지역에 건립되고 있다"며 "데이터센터는 사람 사는 곳에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데이터센터의 최적 입지는 시골 지역으로 알려졌었다. 불규칙한 모양의 큰 건물 형태인 데이터센터 특성상 토지 가격이 저렴하고 많은 땅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었다. 그러나 본드는 "전체 데이터센터 비용을 고려하면 설사 도심지의 지가가 높다고 해도 그리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니"라며 "오히려 더 도시화한 지역의 장점, 예를 들어 좋은 통신망과 전력 인프라의 혜택이 더 크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페이스북이다. 업체는 현재 5억 달러를 들여 텍사스 포트워스에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다. 도심지에 멀리 떨어지지 않은 라이크 웨이에 자리 잡고 있다. 미국 내 모든 건축허가 관련 정보를 수집해 분석하는 빌드줌(BuildZoom)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현재까지 이 데이터센터 신축에 2억 3,000만 달러가량을 투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멀티 테넌트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을 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은 제곱피트를 기준으로 성장률을...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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