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클라우드 IoT 플랫폼 시장에 출사표 던진 11개 회사는?

Scott Carey | Computerworld UK

기업이 인터넷 구현 기기를 자산에 연결하고 주요 의사 결정권자에게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IoT를 도입하려는 상황에서 이 모든 데이터를 저장, 관리, 분석하는 플랫폼의 필요성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좋은 소식은 모든 퍼블릭 클라우드(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IBM) 대형 업체가 IoT 플랫폼을 제공하고 더 많은 산업용IoT를 위해 소형 업체의 옵션까지도 제공해 시장에 다양한 옵션이 있다는 것이다. 나쁜 소식은 모든 주요 업체가 가장 쉽고 가장 스마트한 플랫폼을 약속하면서 IoT 플랫폼 시장이 상당한 격전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비즈니스에 적합한 IoT 플랫폼을 실행하여 연결된 자산과 데이터를 통해 운영 효율성과 어쩌면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도록 도와줄 만한 11개의 클라우드 IoT 플랫폼을 소개한다.

1. AWS IoT 플랫폼


AWS IoT 플랫폼은 기기 SDK, 안전한 기기 게이트웨이, 기기 인식을 위한 레지스트리, 기기 섀도우(가상 버전), 인바운드 메시지를 평가하는 규칙 엔진을 제공한다.

간단히 말해, 플랫폼은 AWS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해 이러한 기기에서 전송된 데이터를 저장, 처리, 분석함으로써 센서(자동차, 터빈, 센서 그리드, 전구 등)를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다.

또한 AWS는 브로드컴, 인텔, 퀄컴, 텍사스인스트루먼츠와 제휴하여 자사 서비스와 호환되는 하드웨어 구성요소인 'IoT 스타터 킷'을 제작했다.

이밖에 AWS는 2016년 11월 그린그래스(Greengrass)를 출시했다.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고객이 연결된 컴퓨터에서 로컬 컴퓨팅, 메시징, 데이터 캐싱을 실행할 수 있다. AWS 람다 기능을 사용하여 그린그래스는 기기 데이터를 동기화 상태로 유지하여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안전하게 다른 기기와 통신할 수 있다.

비용 : AWS IoT 플랫폼의 비용은 메시지 당 5달러다.
 
2.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IoT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실행되는 애저 IoT 허브는 규칙 엔진, ID 레지스트리, 정보 모니터링, 기기 섀도잉을 제공한다.

IoT 플랫폼은 IoT 허브, 스트림 애널리틱스, 알림 허브, 파워 BI, 사전 패키지된 머신러닝과 같은 기존 제품을 통합해 거의 실시간으로 대량의 기기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한다.

예를 들어, 롤스로이스는 애저 스트림 애널리틱스와 파워 BI를 사용하여 항공 엔진의 센서 데이터를 항공 교통 제어, 경로 데이터, 날씨, 연료 사용 같은 상황별 정보와 연결하여 항공기 엔진의 상태를 좀더 정확하게 파악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IoT 스위트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코타나 인텔리전스 스위트를 사용하여 통찰력을 얻은 롤스로이스는 예측 유지보수와 항공사의 운영팀에 부가가치 서비스로 전달할 수 있는 측정 항목을 확보할 수 있다.

비용 : IoT 허브는 한 달에 최대 메시지 8,000개까지는 무료고, 한 달에 40만 개까지 37.27파운드, 600만 개까지 372.66파운드, 3억 개까지 3,726.55파운드다.

3. 구글 클라우드 IoT


구글은 자사의 IoT 플랫폼을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최상위에 두려 하고 있다.

이는 기업이 구글 빅쿼리를 사용하는 임시 쿼리, 클라우드 머신러닝 엔진을 사용한 머신러닝 적용, 구글 데이터 스튜디오의 데이터 시각화 또는 클라우드 펑션 워크플로우를 사용해 실시간 이벤트를 기반으로 하는 기기로 자동으로 변경하는 등 고급 분석을 실행하기 전에 IoT 기기 데이터를 구글 플랫폼에 연결하고 관리하고 수집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구글 스택은 대략 다음과 같이 보인다. 기기 데이터가 클라우드 IoT코어에 포착되면 다운 스트림 분석을 위해 클라우드 펍/섭(Pub/Sub)에 게시된다. 구글은 인텔과 마이크로칩 같은 IoT 하드웨어 제조사와의 즉각적인 통합을 지원한다.

비용 : 클라우드 IoT 코어는 250MB까지 무료며, IoT 기기로 교환되는 데이터 양에 따라 MB당 0.0045~0.00045달러다.
 
4. IBM 왓슨


IBM 왓슨 IoT는 모든 기기와 IoT 기기 데이터를 저장소에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왓슨의 인지 기능을 활용해 IoT 네트워크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운영을 개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출시할 수도 있다.

IBM 왓슨 사용자는 IoT 플랫폼의 일부로 기기 관리, 실시간 데이터 교환, 보안 통신 및 데이터 저장을 수신한다.

예를 들어, 핀란드 에스컬레이터 및 엘리베이터 제조사인 KONE은 세일즈포스 소프트웨어와 함께 IBM 왓슨 IoT를 사용하여 매일 10억 명을 수용하는 연결된 자산을 관리했다. IBM 왓슨 IoT의 인텔리전트 분석을 세일즈포스의 서비스 클라우드 라이트닝(Lightning)과 필드 서비스 라이트닝(Field Service Lightning) 툴과 결합함으로써 회사는 비상사태에 대응할 수 있다.

비용 : IBM 왓슨 IoT를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 플랫폼은 처리된 데이터 MB당 요금이 부과된다.
 


5. SAP 레오나르도


독일 소프트웨어 대기업 SAP는 2017년 5월 레오나르도 플랫폼을 IoT 플랫폼으로 처음 출시한 후 ‘디지털 혁신 시스템’으로 다시 내놨다.

목표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고급 분석, 블록체인 같은 IoT보다 광범위한 신기술을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레오나르도를 사용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중장비 제조사인 캐터필라(Caterpillar)는 차량 통찰력을 위해 레오나르도를 주목하고 트레니탈리아(Trenitalia)는 열차의 예지 보전을 위해 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영국 SAP 고객인 노썬 가스 네트웍스(Northern Gas Networks)는 대규모 가스 공급을 통해 IoT 사용 사례의 전체 호스트로 앞으로 레오나르도를 고려하고 있다.

SAP의 분석 담당 부사장인 말라 아난드는 올해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리는 사파이어 행사에서 "우리의 클라우드에 통합되고 결합된 머신러닝, 거대한 데이터, 분석, IoT의 모든 것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목적이다. 하루가 끝나면 우리는 결과를 전달하고 비즈니스 결과나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하기 위해 이러한 결과를 제공하기를 원하며 하나의 기술만으로는 제공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비용 : 레오나르도가 여러 가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맞춤식으로 제공될 예정이지만, SAP는 특정 사례에 대한 사전 패키징 옵션을 제공한다.

 




2017.11.29

클라우드 IoT 플랫폼 시장에 출사표 던진 11개 회사는?

Scott Carey | Computerworld UK

기업이 인터넷 구현 기기를 자산에 연결하고 주요 의사 결정권자에게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IoT를 도입하려는 상황에서 이 모든 데이터를 저장, 관리, 분석하는 플랫폼의 필요성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좋은 소식은 모든 퍼블릭 클라우드(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IBM) 대형 업체가 IoT 플랫폼을 제공하고 더 많은 산업용IoT를 위해 소형 업체의 옵션까지도 제공해 시장에 다양한 옵션이 있다는 것이다. 나쁜 소식은 모든 주요 업체가 가장 쉽고 가장 스마트한 플랫폼을 약속하면서 IoT 플랫폼 시장이 상당한 격전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비즈니스에 적합한 IoT 플랫폼을 실행하여 연결된 자산과 데이터를 통해 운영 효율성과 어쩌면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도록 도와줄 만한 11개의 클라우드 IoT 플랫폼을 소개한다.

1. AWS IoT 플랫폼


AWS IoT 플랫폼은 기기 SDK, 안전한 기기 게이트웨이, 기기 인식을 위한 레지스트리, 기기 섀도우(가상 버전), 인바운드 메시지를 평가하는 규칙 엔진을 제공한다.

간단히 말해, 플랫폼은 AWS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해 이러한 기기에서 전송된 데이터를 저장, 처리, 분석함으로써 센서(자동차, 터빈, 센서 그리드, 전구 등)를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다.

또한 AWS는 브로드컴, 인텔, 퀄컴, 텍사스인스트루먼츠와 제휴하여 자사 서비스와 호환되는 하드웨어 구성요소인 'IoT 스타터 킷'을 제작했다.

이밖에 AWS는 2016년 11월 그린그래스(Greengrass)를 출시했다.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고객이 연결된 컴퓨터에서 로컬 컴퓨팅, 메시징, 데이터 캐싱을 실행할 수 있다. AWS 람다 기능을 사용하여 그린그래스는 기기 데이터를 동기화 상태로 유지하여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안전하게 다른 기기와 통신할 수 있다.

비용 : AWS IoT 플랫폼의 비용은 메시지 당 5달러다.
 
2.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IoT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실행되는 애저 IoT 허브는 규칙 엔진, ID 레지스트리, 정보 모니터링, 기기 섀도잉을 제공한다.

IoT 플랫폼은 IoT 허브, 스트림 애널리틱스, 알림 허브, 파워 BI, 사전 패키지된 머신러닝과 같은 기존 제품을 통합해 거의 실시간으로 대량의 기기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한다.

예를 들어, 롤스로이스는 애저 스트림 애널리틱스와 파워 BI를 사용하여 항공 엔진의 센서 데이터를 항공 교통 제어, 경로 데이터, 날씨, 연료 사용 같은 상황별 정보와 연결하여 항공기 엔진의 상태를 좀더 정확하게 파악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IoT 스위트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코타나 인텔리전스 스위트를 사용하여 통찰력을 얻은 롤스로이스는 예측 유지보수와 항공사의 운영팀에 부가가치 서비스로 전달할 수 있는 측정 항목을 확보할 수 있다.

비용 : IoT 허브는 한 달에 최대 메시지 8,000개까지는 무료고, 한 달에 40만 개까지 37.27파운드, 600만 개까지 372.66파운드, 3억 개까지 3,726.55파운드다.

3. 구글 클라우드 IoT


구글은 자사의 IoT 플랫폼을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최상위에 두려 하고 있다.

이는 기업이 구글 빅쿼리를 사용하는 임시 쿼리, 클라우드 머신러닝 엔진을 사용한 머신러닝 적용, 구글 데이터 스튜디오의 데이터 시각화 또는 클라우드 펑션 워크플로우를 사용해 실시간 이벤트를 기반으로 하는 기기로 자동으로 변경하는 등 고급 분석을 실행하기 전에 IoT 기기 데이터를 구글 플랫폼에 연결하고 관리하고 수집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구글 스택은 대략 다음과 같이 보인다. 기기 데이터가 클라우드 IoT코어에 포착되면 다운 스트림 분석을 위해 클라우드 펍/섭(Pub/Sub)에 게시된다. 구글은 인텔과 마이크로칩 같은 IoT 하드웨어 제조사와의 즉각적인 통합을 지원한다.

비용 : 클라우드 IoT 코어는 250MB까지 무료며, IoT 기기로 교환되는 데이터 양에 따라 MB당 0.0045~0.00045달러다.
 
4. IBM 왓슨


IBM 왓슨 IoT는 모든 기기와 IoT 기기 데이터를 저장소에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왓슨의 인지 기능을 활용해 IoT 네트워크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운영을 개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출시할 수도 있다.

IBM 왓슨 사용자는 IoT 플랫폼의 일부로 기기 관리, 실시간 데이터 교환, 보안 통신 및 데이터 저장을 수신한다.

예를 들어, 핀란드 에스컬레이터 및 엘리베이터 제조사인 KONE은 세일즈포스 소프트웨어와 함께 IBM 왓슨 IoT를 사용하여 매일 10억 명을 수용하는 연결된 자산을 관리했다. IBM 왓슨 IoT의 인텔리전트 분석을 세일즈포스의 서비스 클라우드 라이트닝(Lightning)과 필드 서비스 라이트닝(Field Service Lightning) 툴과 결합함으로써 회사는 비상사태에 대응할 수 있다.

비용 : IBM 왓슨 IoT를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 플랫폼은 처리된 데이터 MB당 요금이 부과된다.
 


5. SAP 레오나르도


독일 소프트웨어 대기업 SAP는 2017년 5월 레오나르도 플랫폼을 IoT 플랫폼으로 처음 출시한 후 ‘디지털 혁신 시스템’으로 다시 내놨다.

목표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고급 분석, 블록체인 같은 IoT보다 광범위한 신기술을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레오나르도를 사용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중장비 제조사인 캐터필라(Caterpillar)는 차량 통찰력을 위해 레오나르도를 주목하고 트레니탈리아(Trenitalia)는 열차의 예지 보전을 위해 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영국 SAP 고객인 노썬 가스 네트웍스(Northern Gas Networks)는 대규모 가스 공급을 통해 IoT 사용 사례의 전체 호스트로 앞으로 레오나르도를 고려하고 있다.

SAP의 분석 담당 부사장인 말라 아난드는 올해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리는 사파이어 행사에서 "우리의 클라우드에 통합되고 결합된 머신러닝, 거대한 데이터, 분석, IoT의 모든 것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목적이다. 하루가 끝나면 우리는 결과를 전달하고 비즈니스 결과나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하기 위해 이러한 결과를 제공하기를 원하며 하나의 기술만으로는 제공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비용 : 레오나르도가 여러 가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맞춤식으로 제공될 예정이지만, SAP는 특정 사례에 대한 사전 패키징 옵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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