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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AI를 담당할 부서는 어디?··· 3사의 사례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한 애플리케이션이 기업 전반에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인공지능(AI) 담당 인력 및 부서가 기업별로 다채로운 양상을 띄고 있다.  Credit: Thinkstock 오늘날 기업 내에서 AI를 책임지고 있는 인물은 누구일까? 대체로 데이터 과학자, 비즈니스 아키텍트, 계량분석가(quantitative analyst)가 AI 담당자였다. IT부에 소속된 경우도 있으나 대개는 그렇지 않다. 리서치 업체 IDC의 인지 시스템 및 콘텐츠 애널리틱스 부문 총괄인 데이브 슈브멜은 “안타깝게도 기업들이 IT 예산을 점점 더 적게 편성하는 탓에 IT 부문이 AI 전담 인력을 두지 못 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현업 부문이 머신 러닝을 직접 검토하다가 이를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외주 업체로 눈을 돌리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AI 분야를 검토하고 도입하는 기업들은 빠르게 늘어날 전망이다. IDC에 따르면 2018년까지 새롭게 개발되는 앱 중 절반에 AI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 2020년까지 AI 적용 효과로 인한 비용 절감액이 미국 기업 기준 약 6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고 IDC는 전했다.  기업들의 AI 운영 방식 그렇다면 보통의 기업들은 AI의 혜택을 어떻게 거둘 수 있을까? 조직을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할까? 정답은 제각각일 수 있지만 참고가 될 만한 기업 3곳이 있다. 피트니 보우스와 제너럴 일렉트릭의 AI 운영상과 현재 AI 관련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CIT 그룹의 사례를 살펴본다.  우선 피트니 보우스의 임원 2인은 머신러닝 알고리즘 개발을 본사 팀에게 맡기고 있지만 개별 현업 부서에 관련 자원을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피트니 보우스의 부사장이자 최고혁신책임자인 로저 플릭은 “우리 로지스틱스 사업을 이끄는 AI 알고리즘의 경우 1,200명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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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한 애플리케이션이 기업 전반에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인공지능(AI) 담당 인력 및 부서가 기업별로 다채로운 양상을 띄고 있다.  Credit: Thinkstock 오늘날 기업 내에서 AI를 책임지고 있는 인물은 누구일까? 대체로 데이터 과학자, 비즈니스 아키텍트, 계량분석가(quantitative analyst)가 AI 담당자였다. IT부에 소속된 경우도 있으나 대개는 그렇지 않다. 리서치 업체 IDC의 인지 시스템 및 콘텐츠 애널리틱스 부문 총괄인 데이브 슈브멜은 “안타깝게도 기업들이 IT 예산을 점점 더 적게 편성하는 탓에 IT 부문이 AI 전담 인력을 두지 못 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현업 부문이 머신 러닝을 직접 검토하다가 이를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외주 업체로 눈을 돌리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AI 분야를 검토하고 도입하는 기업들은 빠르게 늘어날 전망이다. IDC에 따르면 2018년까지 새롭게 개발되는 앱 중 절반에 AI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 2020년까지 AI 적용 효과로 인한 비용 절감액이 미국 기업 기준 약 6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고 IDC는 전했다.  기업들의 AI 운영 방식 그렇다면 보통의 기업들은 AI의 혜택을 어떻게 거둘 수 있을까? 조직을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할까? 정답은 제각각일 수 있지만 참고가 될 만한 기업 3곳이 있다. 피트니 보우스와 제너럴 일렉트릭의 AI 운영상과 현재 AI 관련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CIT 그룹의 사례를 살펴본다.  우선 피트니 보우스의 임원 2인은 머신러닝 알고리즘 개발을 본사 팀에게 맡기고 있지만 개별 현업 부서에 관련 자원을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피트니 보우스의 부사장이자 최고혁신책임자인 로저 플릭은 “우리 로지스틱스 사업을 이끄는 AI 알고리즘의 경우 1,200명의 데이터...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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