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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만 잘 만들면 끝?··· 데이터 과학을 위한 ‘CI/CD’가 필요하다 

데이터 과학 모델을 프로덕션 환경으로 옮기는 것은 애플리케이션 배포와 상당히 유사하다. 하지만 간과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애자일 프로그래밍은 개발팀이 소프트웨어를 프로덕션 환경으로 릴리즈하고, 피드백을 수집하며, 기본 요건을 개선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론이다. 하지만 애자일이 실제로 작동하려면 수정된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빌드하고, 프로덕션 환경으로 릴리즈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이를 ‘CI/CD’라고 한다. ‘CI/CD’를 통해 소프트웨어 팀은 실제 사용자를 정기적으로 참여시키고, 피드백을 반복적으로 통합하여 초기 요건을 놓칠 위험 없이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데이터 과학도 비슷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데이터 과학팀이 초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위험은 현재로선 덜하지만 데이터 과학을 프로덕션 환경에 자동으로 배포하는 것과 관련된 문제가 많은 데이터 과학 프로젝트를 서서히 중단시킬 수 있다.  첫째, IT가 프로덕션 시스템에 무엇이든 투입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둘째, (만약 있다고 한다면) 유효성 검사가 규정되지 않은 수작업인 경우가 일반적이다. 셋째, 프로덕션 데이터 과학 프로세스를 안정적으로 업데이트하기 어려운 까닭에 이는 완전히 새로운 프로젝트로 취급된다. 데이터 과학이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여기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에서의 CI/CD, 데이터 과학과 유사한 부분 그리고 데이터 과학자가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는 부분을 살펴본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의 CI/CD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반복 가능한 프로덕션 프로세스는 꽤 오래전에 등장했다. 오늘날 CI/CD는 사실상 ‘표준’이나 마찬가지다. 대규모 소프트웨어 개발은 통상 고도로 모듈화된 접근 방식을 적용한다. 개발팀은 코드 베이스 일부를 작업하고, 해당 모듈을 독립적으로 테스트한다(일반적으로 해당 모듈에 고도로 자동화된 테스트 케이스를 사용한다). CI/CD의 지속적인 통합 단계에서 코...

데이터 과학 CI/CD 소프트웨어 개발 애플리케이션 배포 애널리틱스

2021.11.25

데이터 과학 모델을 프로덕션 환경으로 옮기는 것은 애플리케이션 배포와 상당히 유사하다. 하지만 간과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애자일 프로그래밍은 개발팀이 소프트웨어를 프로덕션 환경으로 릴리즈하고, 피드백을 수집하며, 기본 요건을 개선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론이다. 하지만 애자일이 실제로 작동하려면 수정된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빌드하고, 프로덕션 환경으로 릴리즈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이를 ‘CI/CD’라고 한다. ‘CI/CD’를 통해 소프트웨어 팀은 실제 사용자를 정기적으로 참여시키고, 피드백을 반복적으로 통합하여 초기 요건을 놓칠 위험 없이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데이터 과학도 비슷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데이터 과학팀이 초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위험은 현재로선 덜하지만 데이터 과학을 프로덕션 환경에 자동으로 배포하는 것과 관련된 문제가 많은 데이터 과학 프로젝트를 서서히 중단시킬 수 있다.  첫째, IT가 프로덕션 시스템에 무엇이든 투입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둘째, (만약 있다고 한다면) 유효성 검사가 규정되지 않은 수작업인 경우가 일반적이다. 셋째, 프로덕션 데이터 과학 프로세스를 안정적으로 업데이트하기 어려운 까닭에 이는 완전히 새로운 프로젝트로 취급된다. 데이터 과학이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여기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에서의 CI/CD, 데이터 과학과 유사한 부분 그리고 데이터 과학자가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는 부분을 살펴본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의 CI/CD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반복 가능한 프로덕션 프로세스는 꽤 오래전에 등장했다. 오늘날 CI/CD는 사실상 ‘표준’이나 마찬가지다. 대규모 소프트웨어 개발은 통상 고도로 모듈화된 접근 방식을 적용한다. 개발팀은 코드 베이스 일부를 작업하고, 해당 모듈을 독립적으로 테스트한다(일반적으로 해당 모듈에 고도로 자동화된 테스트 케이스를 사용한다). CI/CD의 지속적인 통합 단계에서 코...

2021.11.25

패러렐즈, 애플리케이션 배포 솔루션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15' 출시

패러렐즈가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v15(Parallels Remote Application Server v15)’를 발표했다. 이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디바이스에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을 원격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는 빠른 구축과 학습이 가능하며, 다른 플랫폼으로부터의 이전(migration)이 쉽고 가장 저렴한 라이선싱 비용을 자랑하는 통합 로드밸런싱(load-balancing) 솔루션이다. IT 관리자 생산성과 최종사용자 경험을 고려해 디자인된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는 애플리케이션 유지보수와 신규 서버 구성 등을 위한 직관적인 환경설정 마법사를 제공하는 등 간소화된 사용자 등록 프로세스를 포함한 강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패러렐즈의 회장인 잭 주바레프는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v15는 기업 IT 부서와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MSP들을 위한 가장 쉬운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배포(delivery) 솔루션”이라며, “어떤 종류의 디바이스에 어떤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더라도 그 복잡성과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15 버전의 목표였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패러렐즈 애플리케이션 배포

2016.02.15

패러렐즈가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v15(Parallels Remote Application Server v15)’를 발표했다. 이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디바이스에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을 원격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는 빠른 구축과 학습이 가능하며, 다른 플랫폼으로부터의 이전(migration)이 쉽고 가장 저렴한 라이선싱 비용을 자랑하는 통합 로드밸런싱(load-balancing) 솔루션이다. IT 관리자 생산성과 최종사용자 경험을 고려해 디자인된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는 애플리케이션 유지보수와 신규 서버 구성 등을 위한 직관적인 환경설정 마법사를 제공하는 등 간소화된 사용자 등록 프로세스를 포함한 강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패러렐즈의 회장인 잭 주바레프는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v15는 기업 IT 부서와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MSP들을 위한 가장 쉬운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배포(delivery) 솔루션”이라며, “어떤 종류의 디바이스에 어떤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더라도 그 복잡성과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15 버전의 목표였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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