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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버튼 뿐만이 아니다!' 윈도우 8.1의 숨겨진 기능들

마침내 윈도우 8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줄 윈도우 8.1 개발자용 프리뷰가 공개됐다. 윈도우 8.1의 새 기능들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시작(Start) 버튼이 다시 돌아왔고, 검색 참(Charm)의 검색 엔진은 빙(Bing)이다. 화면 분할 스냅(Snap) 기능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아마 사용법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소한 변화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윈도우 8.1 구석에는 어두운 골목길에 숨어 스스로 대놓고 존재를 드러내기보다는 조용히 기다리며 빛을 발할 순서를 기다리는 숨겨진 비밀 기능들이다. 이들 보석 같은 기능들은 물론 여러 기기를 대상으로 앱과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을 동기화 해주는 기능들만큼 빛나는 것들은 아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아주 편리한 기능들이다. 다음은 이들 숨겨진 기능이다. 시작 버튼을 이용한 시스템 종료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시작하자. 시작 버튼이 다시 돌아왔다. 그러나 시작 메뉴가 돌아왔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PC 시스템을 종료시키려면 참 바를 비롯해 여러 차례 클릭을 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 버튼에 숨겨진 메뉴를 몰랐을 때다. 마우스 커서를 화면 왼쪽 구석에 가져갔을 때 나타나는 시작 버튼을 오른쪽 클릭하면 디스크 관리(Disk Management), 명령어 입력(Command Prompt) 툴 등 여러 메뉴가 표시된다. 이것들은 윈도우 8.1에 새로 추가된 메뉴가 아니다. 새로 추가된 메뉴는 시스템 종료(Shut Down)이다. 여기 다시 마우스를 가져가 PC를 종료하거나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든 앱(All app) 등으로 바로 부팅하기 작업표시줄 설정(Taskbar Properties) 부분도 새로워졌다. 데스크톱에는 아주 요긴한 기능을 제공한다. 윈도우 8.1에서는 시스템을 시작하고 데스크톱으로 직접 부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하지 않은 듯싶다. 이 옵션을 OS 구석에 숨겨둔 것이 증...

스카이드라이브 NFC 미라캐스트 윈도우 8.1 신기능 알람

2013.07.01

마침내 윈도우 8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줄 윈도우 8.1 개발자용 프리뷰가 공개됐다. 윈도우 8.1의 새 기능들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시작(Start) 버튼이 다시 돌아왔고, 검색 참(Charm)의 검색 엔진은 빙(Bing)이다. 화면 분할 스냅(Snap) 기능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아마 사용법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소한 변화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윈도우 8.1 구석에는 어두운 골목길에 숨어 스스로 대놓고 존재를 드러내기보다는 조용히 기다리며 빛을 발할 순서를 기다리는 숨겨진 비밀 기능들이다. 이들 보석 같은 기능들은 물론 여러 기기를 대상으로 앱과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을 동기화 해주는 기능들만큼 빛나는 것들은 아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아주 편리한 기능들이다. 다음은 이들 숨겨진 기능이다. 시작 버튼을 이용한 시스템 종료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시작하자. 시작 버튼이 다시 돌아왔다. 그러나 시작 메뉴가 돌아왔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PC 시스템을 종료시키려면 참 바를 비롯해 여러 차례 클릭을 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 버튼에 숨겨진 메뉴를 몰랐을 때다. 마우스 커서를 화면 왼쪽 구석에 가져갔을 때 나타나는 시작 버튼을 오른쪽 클릭하면 디스크 관리(Disk Management), 명령어 입력(Command Prompt) 툴 등 여러 메뉴가 표시된다. 이것들은 윈도우 8.1에 새로 추가된 메뉴가 아니다. 새로 추가된 메뉴는 시스템 종료(Shut Down)이다. 여기 다시 마우스를 가져가 PC를 종료하거나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든 앱(All app) 등으로 바로 부팅하기 작업표시줄 설정(Taskbar Properties) 부분도 새로워졌다. 데스크톱에는 아주 요긴한 기능을 제공한다. 윈도우 8.1에서는 시스템을 시작하고 데스크톱으로 직접 부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하지 않은 듯싶다. 이 옵션을 OS 구석에 숨겨둔 것이 증...

2013.07.01

애플에게 한 푼도 주기 싫어하는 MS의 스카이드라이브 앱 전략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게 한 푼도 내고 싶어하지 않는다? 적어도 애널리스트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 iOS 앱 업데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강력한 경쟁업체인 애플과 매출을 나눌 생각이 전혀 없음을 확인시켜 줬다. 더 나아가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자사의 구독 기반 요금제와 묶으려 한다는 것도 보여줬다.   디렉션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애널리스트 웨스 밀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 한 푼도 내고 싶어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결정을 비난할 수는 없다"고 평가했다.   지난 수요일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스카이드라이브 3.0이 애플 앱스토어에 2012년 4월의 버전 2.0 이래 처음으로 업데이트됐다. 이번 버전에는 그동안 애플이 출시한 아이폰 5와 아이패드 미니의 지원과 몇 가지 기능 개선점들이 추가됐다.   이 12개월 간의 공백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에게 지불해야 하는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를 위한 추가 스토리지 상품 매출에 대한 의견불일치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은 모든 앱 매출의 30%를 가져가는데, iOS 이용자들의 모든 스카이드라이브 스토리지 판매 비율이 문제의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당시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업데이트 지연 상황을 인정하며 이를 특이 동향으로 거론하지 않았다. 그러나 개발자들은 스카이드라이브 앱 업그레이드가 외부 구조로의 링크를 통한 앱 내부 구매를 금지하는 애플의 규율에 근거해 거부됐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록 지난 1년간의 정체가 어떻게 해소됐는지를 묻는 특정 질문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우리는 애플과 함께 상호 고객들에게 혜택이 되는 솔루션을 만들어내기 위해 일했다"며, "iOS용 스카이드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앱 스토어 iOS 스카이드라이브

2013.04.10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게 한 푼도 내고 싶어하지 않는다? 적어도 애널리스트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 iOS 앱 업데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강력한 경쟁업체인 애플과 매출을 나눌 생각이 전혀 없음을 확인시켜 줬다. 더 나아가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자사의 구독 기반 요금제와 묶으려 한다는 것도 보여줬다.   디렉션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애널리스트 웨스 밀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 한 푼도 내고 싶어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결정을 비난할 수는 없다"고 평가했다.   지난 수요일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스카이드라이브 3.0이 애플 앱스토어에 2012년 4월의 버전 2.0 이래 처음으로 업데이트됐다. 이번 버전에는 그동안 애플이 출시한 아이폰 5와 아이패드 미니의 지원과 몇 가지 기능 개선점들이 추가됐다.   이 12개월 간의 공백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에게 지불해야 하는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를 위한 추가 스토리지 상품 매출에 대한 의견불일치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은 모든 앱 매출의 30%를 가져가는데, iOS 이용자들의 모든 스카이드라이브 스토리지 판매 비율이 문제의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당시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업데이트 지연 상황을 인정하며 이를 특이 동향으로 거론하지 않았다. 그러나 개발자들은 스카이드라이브 앱 업그레이드가 외부 구조로의 링크를 통한 앱 내부 구매를 금지하는 애플의 규율에 근거해 거부됐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록 지난 1년간의 정체가 어떻게 해소됐는지를 묻는 특정 질문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우리는 애플과 함께 상호 고객들에게 혜택이 되는 솔루션을 만들어내기 위해 일했다"며, "iOS용 스카이드라...

2013.04.10

아웃룩닷컴, 핫메일, 스카이드라이브 서비스에 장애 발생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메일, 일정, 스토리지 등 주요 온라인 서비스가 수 시간 동안 접속되지 않는 사고가 발생했다. 많은 사용자들이 계정에 접근하지 못해 불편을 겪어야만 했다. 이번 사고 발생한 시점은 지난 12일 저녁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이에 회사의 아웃룩 및 핫메일 서비스 상태를 표시하는 일련의 업데이트를 게재했다. 회사의 포스트에 따르면 온라인 이메일 서비스가 해결되기까지는 거의 4시간이 소요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메일에 접근하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사용자 계정의 이메일을 보지 못할 수 있다. 복구를 위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게재했다. 첫 포스트가 게재된 지 3시간 후 두 번째 메시지가 게재됐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이 포스트를 통해 여전히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업데이트를 약속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오래됐지만 여전히 인기 있는 핫메일 서비스에서 새로운 아웃룻닷컴 서비스로 사용자들을 이동시키기 위해 작업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전 완료까지 목표로 설정한 시기는 올 여름께다. 이번 사고 또한 새로운 서비스로의 이전 작업과 관련해 발생한 것이는 분석이 유력하게 제기되는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2일 오후 캘린더 서비스에도 문제가 있다고 보고했다. 회사는 초기 유지 보수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지만 정상화되기까지는 8시간 이상 소요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관련 "복합적 문제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 스카이드라이브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는 '파일 추가, 편집, 삭제" 작업과 관련해 3시간 동안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사용자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불만을 토로했다. 메일 계정에 접근할 수 없었으며 이로 인해 대안을 찾아야만 했다는 등이 주를 이뤘다. 아웃룩닷컴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일신한 온라인 이메일 서비스로, 깨끗하고 세련된 인터페이스와  함께 소셜 네트워크와의 통합 기능을 갖추고 있다. ciokr@id...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 장애 핫메일 아웃룩닷컴

2013.03.13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메일, 일정, 스토리지 등 주요 온라인 서비스가 수 시간 동안 접속되지 않는 사고가 발생했다. 많은 사용자들이 계정에 접근하지 못해 불편을 겪어야만 했다. 이번 사고 발생한 시점은 지난 12일 저녁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이에 회사의 아웃룩 및 핫메일 서비스 상태를 표시하는 일련의 업데이트를 게재했다. 회사의 포스트에 따르면 온라인 이메일 서비스가 해결되기까지는 거의 4시간이 소요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메일에 접근하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사용자 계정의 이메일을 보지 못할 수 있다. 복구를 위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게재했다. 첫 포스트가 게재된 지 3시간 후 두 번째 메시지가 게재됐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이 포스트를 통해 여전히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업데이트를 약속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오래됐지만 여전히 인기 있는 핫메일 서비스에서 새로운 아웃룻닷컴 서비스로 사용자들을 이동시키기 위해 작업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전 완료까지 목표로 설정한 시기는 올 여름께다. 이번 사고 또한 새로운 서비스로의 이전 작업과 관련해 발생한 것이는 분석이 유력하게 제기되는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2일 오후 캘린더 서비스에도 문제가 있다고 보고했다. 회사는 초기 유지 보수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지만 정상화되기까지는 8시간 이상 소요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관련 "복합적 문제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 스카이드라이브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는 '파일 추가, 편집, 삭제" 작업과 관련해 3시간 동안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사용자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불만을 토로했다. 메일 계정에 접근할 수 없었으며 이로 인해 대안을 찾아야만 했다는 등이 주를 이뤘다. 아웃룩닷컴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일신한 온라인 이메일 서비스로, 깨끗하고 세련된 인터페이스와  함께 소셜 네트워크와의 통합 기능을 갖추고 있다. ciokr@id...

2013.03.13

참신하고 유용한 윈도우 8 도구 5개

윈도우 8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작지 않다. 특히 급진적인 시작 메뉴 UI가 주요 이유다. 그러나 윈도우 8에는 여러 탁월한 개선점과 기능이 추가돼 있다. 여기 윈도우 8에 포함된 5종의 유용한 도구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백업 윈도우 8 스카이드라이브 복원 북마크 초기화

2013.03.13

윈도우 8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작지 않다. 특히 급진적인 시작 메뉴 UI가 주요 이유다. 그러나 윈도우 8에는 여러 탁월한 개선점과 기능이 추가돼 있다. 여기 윈도우 8에 포함된 5종의 유용한 도구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3.03.13

MS, X박스 360용 스카이드라이브 앱 공개

X박스 360 이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1일 이같이 밝히며 게이머들끼리 동영상이나 사진을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의 프로그램 매니저 댄 솜락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오늘부터 스카이드라이브 및 X박스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가치가 추가됐다. X박스 360을 위한 스카이드라이브 앱이 그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는 웹, PC, 스마트폰, TV 무엇을 이용하건 클릭 한번으로 선호하는 콘텐츠를 이요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2013년 봄까지 40여 개의 신규 X박용 앱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앱으로는 지도 앱, TV 및 음악 스트리밍, 홈 쇼핑, 잡지 구독 등이 거론됐다. 지난 10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용 빙 네이티브 앱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스카이드라이브 업데이트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야기한 기능으로는 사진 크롭 및 회전 기능, 스카이드라이브 앱 내 검색 등이 있었다. 솜락은 스카이드라이브를 중심으로 X박스 360, 윈도우 스마트폰 등이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것과 관련해 "마법과 같다. 예를 들면 아이 사진을 찍고 X박스용 스카이드라이브 앱을 이용해 곧바로 50인치 TV에서 볼 수 있게 된다"라고 기술했다. 그는 또 X박스용 스카이드라이브 앱이 키넥트 음성 제어와 제스처를 지원한다면서 "음성을 통해 스카이드라이브 사진 슬라이드 쇼를 볼 수 있다는 의미다. 정말이지 멋지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 X박스 360

2012.12.12

X박스 360 이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1일 이같이 밝히며 게이머들끼리 동영상이나 사진을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의 프로그램 매니저 댄 솜락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오늘부터 스카이드라이브 및 X박스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가치가 추가됐다. X박스 360을 위한 스카이드라이브 앱이 그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는 웹, PC, 스마트폰, TV 무엇을 이용하건 클릭 한번으로 선호하는 콘텐츠를 이요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2013년 봄까지 40여 개의 신규 X박용 앱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앱으로는 지도 앱, TV 및 음악 스트리밍, 홈 쇼핑, 잡지 구독 등이 거론됐다. 지난 10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용 빙 네이티브 앱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스카이드라이브 업데이트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야기한 기능으로는 사진 크롭 및 회전 기능, 스카이드라이브 앱 내 검색 등이 있었다. 솜락은 스카이드라이브를 중심으로 X박스 360, 윈도우 스마트폰 등이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것과 관련해 "마법과 같다. 예를 들면 아이 사진을 찍고 X박스용 스카이드라이브 앱을 이용해 곧바로 50인치 TV에서 볼 수 있게 된다"라고 기술했다. 그는 또 X박스용 스카이드라이브 앱이 키넥트 음성 제어와 제스처를 지원한다면서 "음성을 통해 스카이드라이브 사진 슬라이드 쇼를 볼 수 있다는 의미다. 정말이지 멋지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12.12

'그대 있음에 감사···' 편집진 애용 BYO 도구 10선

BYOD, IT 소비자화의 물결이 거세다. 아울러 이를 둘러싼 논란이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손에 익을대로 익은 디지털 기기/서비스는 포기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다. 여기 CITE월드 필진이 업무에 가장 널리 활용하고 있는 개인 기기·서비스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트위터 스카이드라이브 BYOD 동기화 스포티파이 BYOA 빙 리워드

2012.11.27

BYOD, IT 소비자화의 물결이 거세다. 아울러 이를 둘러싼 논란이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손에 익을대로 익은 디지털 기기/서비스는 포기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다. 여기 CITE월드 필진이 업무에 가장 널리 활용하고 있는 개인 기기·서비스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2012.11.27

마이크로소프트 New Office 집중분석 - IDG Deep Dive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3(가칭)은 지금까지 판올림되어온 오피스 신제품과 다른 의미를 가진다. 판올림에 따른 각종 기능 개선과 함께, 클라우드 및 모바일으로의 변화를 주도하려는 회사의 의지가 엿보이는 제품이다. 오피스 2013의 의의와 자세한 리뷰, 설치 및 가입에 대한 FAQ를 정리했다. 주요 내용 오피스 2013, 구글 기업 시장을 겨냥하다 오피스 2013 , 미확인된 부분은? 오피스 2013 베타 리뷰 '합격점 그 이상' MS의 클라우드 집중 전략,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는? 오피스 2013/365, 역대 최고의 히트작 될 수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가입정책 FAQ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 2013 365 뉴오피스

2012.08.20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3(가칭)은 지금까지 판올림되어온 오피스 신제품과 다른 의미를 가진다. 판올림에 따른 각종 기능 개선과 함께, 클라우드 및 모바일으로의 변화를 주도하려는 회사의 의지가 엿보이는 제품이다. 오피스 2013의 의의와 자세한 리뷰, 설치 및 가입에 대한 FAQ를 정리했다. 주요 내용 오피스 2013, 구글 기업 시장을 겨냥하다 오피스 2013 , 미확인된 부분은? 오피스 2013 베타 리뷰 '합격점 그 이상' MS의 클라우드 집중 전략,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는? 오피스 2013/365, 역대 최고의 히트작 될 수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가입정책 FAQ

2012.08.20

MS의 클라우드로 집중 전략, "지속적인 비용 지불 의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3과 윈도우 8을 통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출시한 이래 가장 야심 찬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에 우리가 받을 영향은 어떤 것일까.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3 발표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오피스의 새로운 버전은 해당 기업의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긴밀하게 연계될 것이다. 그리고 스카이드라이브는 윈도우 8에 내장된 핵심 기능 가운데 하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까지 새로운 오피스의 가격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직접 온라인으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윈도우 8 프로 업그레이드 비용이 단지 40달러에 불과한 점을 감안할 때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업그레이드 모델에 수정을 가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자사의 주력 운영체제에 대한 가장 적극적인 가격 정책이며, 오피스 업그레이드에 대해서도 마이크로소프트가 동일한 접근방식을 취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오피스 2013을 발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패키지화된 제품에서 서비스로의 전향 의지를 피력했다. 발머는 새로운 오피스가 "애초에 서비스로써 개발된 최초의 오피스"라고 밝혔다.   비록 발머가 청중들에게 반복적으로 오피스를 순수한 로컬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로도 지속적으로 판매할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기조 연설 중 '당분간'이라는 수식어구를 최소한 한 번은 사용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중요성 오피스 발표 행사에서 오피스를 책임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커크 커닉스바우어는 스카이드라이브를 극찬했다. 한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롭박스(Dropbox)의 대항마로 출시한 스카이드라이브를 중점적으로 다룬 시연을 끝낸 후 발머가 나타났...

클라우드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 오피스 2013

2012.07.23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3과 윈도우 8을 통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출시한 이래 가장 야심 찬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에 우리가 받을 영향은 어떤 것일까.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3 발표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오피스의 새로운 버전은 해당 기업의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긴밀하게 연계될 것이다. 그리고 스카이드라이브는 윈도우 8에 내장된 핵심 기능 가운데 하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까지 새로운 오피스의 가격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직접 온라인으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윈도우 8 프로 업그레이드 비용이 단지 40달러에 불과한 점을 감안할 때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업그레이드 모델에 수정을 가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자사의 주력 운영체제에 대한 가장 적극적인 가격 정책이며, 오피스 업그레이드에 대해서도 마이크로소프트가 동일한 접근방식을 취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오피스 2013을 발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패키지화된 제품에서 서비스로의 전향 의지를 피력했다. 발머는 새로운 오피스가 "애초에 서비스로써 개발된 최초의 오피스"라고 밝혔다.   비록 발머가 청중들에게 반복적으로 오피스를 순수한 로컬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로도 지속적으로 판매할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기조 연설 중 '당분간'이라는 수식어구를 최소한 한 번은 사용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중요성 오피스 발표 행사에서 오피스를 책임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커크 커닉스바우어는 스카이드라이브를 극찬했다. 한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롭박스(Dropbox)의 대항마로 출시한 스카이드라이브를 중점적으로 다룬 시연을 끝낸 후 발머가 나타났...

2012.07.23

드롭박스, 무료 저장 용량 5GB로 확대

드롭박스가 회사의 무료 저장용량을 2GB에서 5GB로 확대했다. 구글 드라이브를 염두에 둔 행보로 풀이된다. 회사의 이번 추가 저장공간은 새로운 자동 카메라 업로드 도구의 일환이다. PC 및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 유틸리티는 현재 베타 상태로,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 태블릿, SD 카드의 이미지를 드롭박스 계정의 '카메라 업로드' 폴더에 자동 저장시킨다. 동작 방법은 이렇다. 사용자 사진이 업로드되면, 드롭박스는 새로운 온라인 포토 페이지를 생성하는데, 이곳에서 사용자는 월별로 그룹화된 대형 썸네일을 볼 수 있다. 클릭을 통해 원본 해상도로 보는 것도 가능하다. 이 밖에 사용자는 개별 사진을 링크를 통해 타인과 공유할 수 있다. 단 새로운 사진용 추가 공간은, 초기 500MB 공간이 제공되다가 가득 차면 3GB로 확대되는 방식이며 오직 사진만 저장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사진이나 다른 파일을 다른 드롭박스 폴더에서 '카메라 업로드' 폴더로 옮기는 경우에는 용량이 확대되지 않는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드롭박스 스카이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2012.04.30

드롭박스가 회사의 무료 저장용량을 2GB에서 5GB로 확대했다. 구글 드라이브를 염두에 둔 행보로 풀이된다. 회사의 이번 추가 저장공간은 새로운 자동 카메라 업로드 도구의 일환이다. PC 및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 유틸리티는 현재 베타 상태로,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 태블릿, SD 카드의 이미지를 드롭박스 계정의 '카메라 업로드' 폴더에 자동 저장시킨다. 동작 방법은 이렇다. 사용자 사진이 업로드되면, 드롭박스는 새로운 온라인 포토 페이지를 생성하는데, 이곳에서 사용자는 월별로 그룹화된 대형 썸네일을 볼 수 있다. 클릭을 통해 원본 해상도로 보는 것도 가능하다. 이 밖에 사용자는 개별 사진을 링크를 통해 타인과 공유할 수 있다. 단 새로운 사진용 추가 공간은, 초기 500MB 공간이 제공되다가 가득 차면 3GB로 확대되는 방식이며 오직 사진만 저장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사진이나 다른 파일을 다른 드롭박스 폴더에서 '카메라 업로드' 폴더로 옮기는 경우에는 용량이 확대되지 않는다. ciokr@idg.co.kr

2012.04.30

스카이드라이브가 구글 드라이브보다 나은 5가지 이유

'구글 드라이브가 스카이드라이브보다 나은 4가지 이유'에서와 달리 이번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가 구글 드라이브보다 나은 측면을 조명해본다. 구글 드라이브 출시에 대한 흥분이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유사 온라인 동기화 및 스토리지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를 꾸준히 개선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에 파일을 저장하고 다양한 기기와 동기화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기도 했다. 지난 2007년 처음 등장한 스카이드라이브는 MSN 메신저를 통해 간편히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다양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보다 많은 스토리지 용량과 함께 여러 디지털 기기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대표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형식 구글 드라이브는 구글 문서도구와 깊이 통합돼 있다. 문제는 구글 문서도구가 여타 생산성 소프트웨어들과 그리 긴밀히 통합돼 있지 않다는 점이다. 구글 문서도구에서 어떤 문서를 편집하려 한다면, 먼저 구글의 온라인 형식으로 변환해야 한다. 이 때문에 구글 드라이브 폴더에서 구글 문서도구로부터의 네이티브 파일을 다운로드할 때에는 실제 파일 대신 브라우저에서 문서를 열 수 잇도록 하는 링크를 받게 된다. 반면 스카이드라이브와 마이크로소프트 웹 앱스는 DOCX, XLSX, PPTX와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과 친화력이 높다. 거의 모든 데스크톱 및 온라인 생산성 소프트웨어들이 곧바로 열 수 있는 형식이다. 보다 많은 용량 현재 스카이드라이브는 7GB 용량을 제공한다. 구글 드라이브보다 2GB 더 많다. 과거부터 스카이드라이브를 이용해온 이용자라면 25GB 용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카이드라이브 관리 스토리지 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더 우수한 모바일 지원(적어도 현재까지는) 스카이드라이브는 윈도우 폰 플랫폼 외에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블랙베리, iOS를 모두 지원하는 드롭박스보다는 아직 부족하다. 또 스카이드라이브 ...

스카이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2012.04.27

'구글 드라이브가 스카이드라이브보다 나은 4가지 이유'에서와 달리 이번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가 구글 드라이브보다 나은 측면을 조명해본다. 구글 드라이브 출시에 대한 흥분이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유사 온라인 동기화 및 스토리지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를 꾸준히 개선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에 파일을 저장하고 다양한 기기와 동기화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기도 했다. 지난 2007년 처음 등장한 스카이드라이브는 MSN 메신저를 통해 간편히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다양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보다 많은 스토리지 용량과 함께 여러 디지털 기기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대표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형식 구글 드라이브는 구글 문서도구와 깊이 통합돼 있다. 문제는 구글 문서도구가 여타 생산성 소프트웨어들과 그리 긴밀히 통합돼 있지 않다는 점이다. 구글 문서도구에서 어떤 문서를 편집하려 한다면, 먼저 구글의 온라인 형식으로 변환해야 한다. 이 때문에 구글 드라이브 폴더에서 구글 문서도구로부터의 네이티브 파일을 다운로드할 때에는 실제 파일 대신 브라우저에서 문서를 열 수 잇도록 하는 링크를 받게 된다. 반면 스카이드라이브와 마이크로소프트 웹 앱스는 DOCX, XLSX, PPTX와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과 친화력이 높다. 거의 모든 데스크톱 및 온라인 생산성 소프트웨어들이 곧바로 열 수 있는 형식이다. 보다 많은 용량 현재 스카이드라이브는 7GB 용량을 제공한다. 구글 드라이브보다 2GB 더 많다. 과거부터 스카이드라이브를 이용해온 이용자라면 25GB 용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카이드라이브 관리 스토리지 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더 우수한 모바일 지원(적어도 현재까지는) 스카이드라이브는 윈도우 폰 플랫폼 외에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블랙베리, iOS를 모두 지원하는 드롭박스보다는 아직 부족하다. 또 스카이드라이브 ...

2012.04.27

구글 드라이브가 스카이드라이브보다 나은 4가지 이유

구글의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 '구글 드라이브'가 수년 간의 루머 끝에 마침내 등장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는 더 큰 용량과 윈도우 8과의 통합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두 서비스를 비교한 결과 최종 승자는 구글 드라이브일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 그 이유 4가지를 정리했다. 구글 문서도구의 기능 우위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오피스보다 6년이나 먼저 등장한 구글 문서도구는, 전형적인 메뉴 바 형태의 명확한 인터페이스를 보여준다. 반면 웹 오피스는 데스크톱 오피스에서 차용한 리본 인터페이스를 띄고 있다.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리본 인터페이스가 좀더 혼란스럽다는 의견이 많다. 지원 형식도 구글 문서도구의 승리다. 워드를 포함해 다양한 형식으로 문서를 저장할 수 있게 해준다. 웹 오피스는 오직 오피스 형식으로만 저장할 수 있다. 이 밖에 문서 도구는 대략 5초 내에 로딩이 마무리되는 반면, 웹 오피스는 이보다 2~3배 더 오래 걸린다. 더 나은 검색 스카이드라이브에서의 검색은 제한적이다. 오피스 파일 형식의 문서만 지원한다. 반면 구글 드라이브의 검색 기능은 훨씬 진보적이다. 오피스 형식과 함께 어떠한 구글 문서도구 형식의 검색을 지원하며 ODF, PDF, TXT 등으로 저장할 수 있다. 스캔한 문서의 문자 인식도 검색이 가능하며, 사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구글 드라이브는 지난 2009년 등장했던 회사 고유의 특허 기술을 통해 이미지를 검색한다. 이 기술은 이미지를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해 연관성을 발견해낸다. 예를 들어 사용자와 사용자의 친구가 에펠 탑 앞에 있는 사진이라면 이 사진으 '파리'라는 검색어 입력 시 노출된다. 아직 일부 버그가 있기는 하지만 초기 단계라는 점을 감안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영상 미리보기 스카이드라이브에서 미디어 파일을 보기 위해서는 이를 먼저 다운로드해야 한다. 반면 구글 드라이브는 미리보기 기능을 지원한다. 구글 드라이브 상...

스카이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 구글 드라이브

2012.04.26

구글의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 '구글 드라이브'가 수년 간의 루머 끝에 마침내 등장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는 더 큰 용량과 윈도우 8과의 통합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두 서비스를 비교한 결과 최종 승자는 구글 드라이브일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 그 이유 4가지를 정리했다. 구글 문서도구의 기능 우위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오피스보다 6년이나 먼저 등장한 구글 문서도구는, 전형적인 메뉴 바 형태의 명확한 인터페이스를 보여준다. 반면 웹 오피스는 데스크톱 오피스에서 차용한 리본 인터페이스를 띄고 있다.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리본 인터페이스가 좀더 혼란스럽다는 의견이 많다. 지원 형식도 구글 문서도구의 승리다. 워드를 포함해 다양한 형식으로 문서를 저장할 수 있게 해준다. 웹 오피스는 오직 오피스 형식으로만 저장할 수 있다. 이 밖에 문서 도구는 대략 5초 내에 로딩이 마무리되는 반면, 웹 오피스는 이보다 2~3배 더 오래 걸린다. 더 나은 검색 스카이드라이브에서의 검색은 제한적이다. 오피스 파일 형식의 문서만 지원한다. 반면 구글 드라이브의 검색 기능은 훨씬 진보적이다. 오피스 형식과 함께 어떠한 구글 문서도구 형식의 검색을 지원하며 ODF, PDF, TXT 등으로 저장할 수 있다. 스캔한 문서의 문자 인식도 검색이 가능하며, 사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구글 드라이브는 지난 2009년 등장했던 회사 고유의 특허 기술을 통해 이미지를 검색한다. 이 기술은 이미지를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해 연관성을 발견해낸다. 예를 들어 사용자와 사용자의 친구가 에펠 탑 앞에 있는 사진이라면 이 사진으 '파리'라는 검색어 입력 시 노출된다. 아직 일부 버그가 있기는 하지만 초기 단계라는 점을 감안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영상 미리보기 스카이드라이브에서 미디어 파일을 보기 위해서는 이를 먼저 다운로드해야 한다. 반면 구글 드라이브는 미리보기 기능을 지원한다. 구글 드라이브 상...

2012.04.26

블로그 | 구글 드라이브, 성공을 위한 5가지 조건

구글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가 다음 주 등장할 전망이다. '구글 드라이브'의 성공에 필요한 5가지 조건을 정리했다. 지난 2006년부터 회자되어온 구글 드라이브가 다음 주 마침내 등장할 것이 확실시된다. 그러나 과거와 달리 이미 시장에는 다양한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가 자리하고 있다. 탁월한 동기화 기능을 갖춘 드롭박스와 최대 1TB 용량의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 윈도우 8과 긴밀히 통합될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가 대표적이다. 심지어 애플도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구글 드라이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을 갖춰야할까? 대용량 5GB로 알려진 구글 드라이브의 용량은 드롭박스의 2GB보다 크다. 그러나 박스닷넷과 아마존은 이미 5GB 용량을 서비스하고 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25GB에 이른다. 단순히 문서를 보관하는 용도 이상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선 적어도 스카이드라이브 만큼의 용량을 지원해야 한다. 구글 서비스 스토리지 통합 구글 지메일에는 7GB 이상의 첨부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구글 문서도구에는 1GB를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피카사 웹 앨범에도 1GB의 사진이 가능하다. 구글 뮤직이 저장하는 음악 파일은 최대 100G다. 구글+는 현재로서는 무한대다. 그러나 이들 구글 서비스에 저장된 파일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은 없다. 구글 드라이브가 여러 구글 계정에 연관된 파일을 자동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가 될 수 있다. 검색과 편의성 측면에서 좋은 대안이다. 끊김없는 동기화 드롭박스의 특장점이다. 로컬 드라이브의 파일을 변경하면 백그라운드 상에서 클라우드로 천천히 동기화시켜준다. 테크크런치의 보도에 따르면 윈도우 및 맥용 네이티브 앱 형태로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드롭박스처럼 동작할 것이라는 기대가 가능하다. 동기화를 원하는 폴더를 설정해놓으면, 개별적으로 복사하는 등의 관리작업 없이도 양측의 폴더가 자동으로 동기화될 것으...

드롭박스 아이클라우드 스카이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온라인 스토리지

2012.04.18

구글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가 다음 주 등장할 전망이다. '구글 드라이브'의 성공에 필요한 5가지 조건을 정리했다. 지난 2006년부터 회자되어온 구글 드라이브가 다음 주 마침내 등장할 것이 확실시된다. 그러나 과거와 달리 이미 시장에는 다양한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가 자리하고 있다. 탁월한 동기화 기능을 갖춘 드롭박스와 최대 1TB 용량의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 윈도우 8과 긴밀히 통합될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가 대표적이다. 심지어 애플도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구글 드라이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을 갖춰야할까? 대용량 5GB로 알려진 구글 드라이브의 용량은 드롭박스의 2GB보다 크다. 그러나 박스닷넷과 아마존은 이미 5GB 용량을 서비스하고 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25GB에 이른다. 단순히 문서를 보관하는 용도 이상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선 적어도 스카이드라이브 만큼의 용량을 지원해야 한다. 구글 서비스 스토리지 통합 구글 지메일에는 7GB 이상의 첨부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구글 문서도구에는 1GB를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피카사 웹 앨범에도 1GB의 사진이 가능하다. 구글 뮤직이 저장하는 음악 파일은 최대 100G다. 구글+는 현재로서는 무한대다. 그러나 이들 구글 서비스에 저장된 파일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은 없다. 구글 드라이브가 여러 구글 계정에 연관된 파일을 자동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가 될 수 있다. 검색과 편의성 측면에서 좋은 대안이다. 끊김없는 동기화 드롭박스의 특장점이다. 로컬 드라이브의 파일을 변경하면 백그라운드 상에서 클라우드로 천천히 동기화시켜준다. 테크크런치의 보도에 따르면 윈도우 및 맥용 네이티브 앱 형태로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드롭박스처럼 동작할 것이라는 기대가 가능하다. 동기화를 원하는 폴더를 설정해놓으면, 개별적으로 복사하는 등의 관리작업 없이도 양측의 폴더가 자동으로 동기화될 것으...

2012.04.18

신선함과 익숙함의 공존 ‘윈도우 8 UI 집중분석’

윈도우 8 CP(Consumer Preview)가 공개됐다. 태블릿과 컴퓨터를 동시에 공략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인터페이스에 시선이 쏠린다. 그러나 태블릿과 컴퓨터 중 어느 것에 더 최적화되어 있을까?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 첫인상 태블릿과 스마트폰에서는 불만의 여지가 없다. 아름답고 사용하기 쉬우며 적절한 정보를 곧바로 가져다주는 앱들이 풍부하다. 그러나 전통적인 컴퓨터 입장에서는 다소 애매한 구석이 있다. 마우스와 키보드로 탐색하기에 메트로 인터페이스는 생각만큼 쉽지 않다. ciokr@idg.co.kr

윈도우 8 UI 스카이드라이브 메트로 윈도우 스토어 시작화면

2012.03.06

윈도우 8 CP(Consumer Preview)가 공개됐다. 태블릿과 컴퓨터를 동시에 공략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인터페이스에 시선이 쏠린다. 그러나 태블릿과 컴퓨터 중 어느 것에 더 최적화되어 있을까?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 첫인상 태블릿과 스마트폰에서는 불만의 여지가 없다. 아름답고 사용하기 쉬우며 적절한 정보를 곧바로 가져다주는 앱들이 풍부하다. 그러나 전통적인 컴퓨터 입장에서는 다소 애매한 구석이 있다. 마우스와 키보드로 탐색하기에 메트로 인터페이스는 생각만큼 쉽지 않다. ciokr@idg.co.kr

2012.03.06

MS "스카이드라이브, 윈도우 8과 긴밀히 통합될 것"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에 스카이드라이브를 통합시킬 계획이다. 현재의 온라인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에서 운영체제와 긴밀히 통합된 '디바이스 클라우드'로 진화하는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일 회사 블로그를 통해 스카이드라이브가 마치 '싱글 드라이브'처럼 작동하게 될 것이며, 이로써 사용자들은 "즉각적이고 안전하며 개인적인 접근이 가능한 한편 저장된 파일을 다른 이들과 공유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윈도우 8에서 스카이드라이브의 'DNA'와 메시(Mesh) 파일 동기화 기술은 하나의 서비스로 병합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스카이드라이브는 윈도우 8에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처럼 포함될 것이며, 스카이드라이브 파일들은 윈도우 탐색기를 통해서도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 밖에 윈도우 8의 스카이드라이브 애플리케이션은 메트로 스타일로 개발됐는데, 따라서 태블릿 등의 터치 기기에서 사용이 간편한 것은 물론 다른 메트로 스타일의 앱에서 스카이드라이브 계정에 접근할 있기도 하다는 설명도 전해졌다. 게시물에는 "마치 로컬 하드드라이브에서처럼 파일을 열고 저장할 수 있다"라고 기술돼 있다.  '빌딩 윈도우 8' 블로그에 게재된 이 포스트는 스카이드라이브 그룹 프로그램 매내저인 마이크 토레스와 오마 샤힌이 작성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윈도우 8 상의 스카이드라이브는 메시 기술에 기반에 로컬 드라이브와 클라우드 드라이브 간의 파일 동기화를 지원하는 한편, 특정 파일의 경우 로컬 드라이브에만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옵션도 지원될 예정이다. 온라인에 모든 파일을 저장하기 꺼려하는 사용자를 위한 기능으로 풀이된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스토리지 윈도우 8 스카이드라이브

2012.02.22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에 스카이드라이브를 통합시킬 계획이다. 현재의 온라인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에서 운영체제와 긴밀히 통합된 '디바이스 클라우드'로 진화하는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일 회사 블로그를 통해 스카이드라이브가 마치 '싱글 드라이브'처럼 작동하게 될 것이며, 이로써 사용자들은 "즉각적이고 안전하며 개인적인 접근이 가능한 한편 저장된 파일을 다른 이들과 공유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윈도우 8에서 스카이드라이브의 'DNA'와 메시(Mesh) 파일 동기화 기술은 하나의 서비스로 병합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스카이드라이브는 윈도우 8에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처럼 포함될 것이며, 스카이드라이브 파일들은 윈도우 탐색기를 통해서도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 밖에 윈도우 8의 스카이드라이브 애플리케이션은 메트로 스타일로 개발됐는데, 따라서 태블릿 등의 터치 기기에서 사용이 간편한 것은 물론 다른 메트로 스타일의 앱에서 스카이드라이브 계정에 접근할 있기도 하다는 설명도 전해졌다. 게시물에는 "마치 로컬 하드드라이브에서처럼 파일을 열고 저장할 수 있다"라고 기술돼 있다.  '빌딩 윈도우 8' 블로그에 게재된 이 포스트는 스카이드라이브 그룹 프로그램 매내저인 마이크 토레스와 오마 샤힌이 작성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윈도우 8 상의 스카이드라이브는 메시 기술에 기반에 로컬 드라이브와 클라우드 드라이브 간의 파일 동기화를 지원하는 한편, 특정 파일의 경우 로컬 드라이브에만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옵션도 지원될 예정이다. 온라인에 모든 파일을 저장하기 꺼려하는 사용자를 위한 기능으로 풀이된다. ciokr@idg.co.kr

2012.02.22

알아둘 만한 윈도우 8의 12가지 신기능 ②

업그레이드, 시스템 이전, 골치투성이 지원 문제 등등, IT 담당자들은 대규모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에 앞서 두려움이 앞서곤 한다. 그러나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윈도우 8에서는 IT 담당자와 사용자 모두 환영할 만한 기능이 다수 적용돼 있다. 윈도우 8에 있어 가장 많이 언급된 기능으로는 메트로 인터페이스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펀드-IT의 애널리스트 찰스 킹은 메트로 인터페이스가 기업 입장에서는 익숙해져야할 부담요소인 성격이 더 강하다면서, 오히려 다른 기능들이 기업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윈도우 기발자 프리뷰 배포판을 활용해본 이후, 기업 사용자와 IT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선사할 만한 기능 12개를 골랐다. -> 알아둘 만한 윈도우 8의 12가지 신기능 ① ISO 이미지 기본 지원 기존의 윈도우에서는 써드파티 소프트웨어의 경우 데몬과 같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ISO 이미지를 마운트(Mount)해야 했다. 이제 윈도우 8에서는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되어 있는 ISO 이미지를 더블 클릭하면 가상 광학 드라이브를 인식시키는 방식으로, 해당 이미지를 열고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다. 결국 보편적인 파일 포맷에 접근하기가 더욱 쉬워진다는 것을 뜻한다. 특히 이 기능은 오래된 DVD나 CD를 보관하는데 중요하다. 또 다른 보편적인 사용법: 사진의 사진이나 영상으로 ISO 이미지를 만들어 DVD로 제작하면 해당 ISO 파일을 윈도우 8에서 열어볼 수 있게 된다. "광학 드라이브가 서서히 사장되고 있다. 또 이용 가능한 하드 드라이브의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즉 ISO 접근은 더욱 유용해지고 있다"라고 자코빅은 말하며, "나는 더 이상 물리적 매체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 이미지를 하드 디스크에 저장하기만 하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결론: IT 직원들과 광학 드라이브가 탑재되지 않은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

애저 윈도우 8 하이퍼-V 스카이드라이브 이미지 ISO 작업 관리자

2012.02.07

업그레이드, 시스템 이전, 골치투성이 지원 문제 등등, IT 담당자들은 대규모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에 앞서 두려움이 앞서곤 한다. 그러나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윈도우 8에서는 IT 담당자와 사용자 모두 환영할 만한 기능이 다수 적용돼 있다. 윈도우 8에 있어 가장 많이 언급된 기능으로는 메트로 인터페이스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펀드-IT의 애널리스트 찰스 킹은 메트로 인터페이스가 기업 입장에서는 익숙해져야할 부담요소인 성격이 더 강하다면서, 오히려 다른 기능들이 기업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윈도우 기발자 프리뷰 배포판을 활용해본 이후, 기업 사용자와 IT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선사할 만한 기능 12개를 골랐다. -> 알아둘 만한 윈도우 8의 12가지 신기능 ① ISO 이미지 기본 지원 기존의 윈도우에서는 써드파티 소프트웨어의 경우 데몬과 같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ISO 이미지를 마운트(Mount)해야 했다. 이제 윈도우 8에서는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되어 있는 ISO 이미지를 더블 클릭하면 가상 광학 드라이브를 인식시키는 방식으로, 해당 이미지를 열고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다. 결국 보편적인 파일 포맷에 접근하기가 더욱 쉬워진다는 것을 뜻한다. 특히 이 기능은 오래된 DVD나 CD를 보관하는데 중요하다. 또 다른 보편적인 사용법: 사진의 사진이나 영상으로 ISO 이미지를 만들어 DVD로 제작하면 해당 ISO 파일을 윈도우 8에서 열어볼 수 있게 된다. "광학 드라이브가 서서히 사장되고 있다. 또 이용 가능한 하드 드라이브의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즉 ISO 접근은 더욱 유용해지고 있다"라고 자코빅은 말하며, "나는 더 이상 물리적 매체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 이미지를 하드 디스크에 저장하기만 하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결론: IT 직원들과 광학 드라이브가 탑재되지 않은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

2012.02.07

'클라우드와의 30일' 13일차 : 클라우드 기반의 사진 저장과 관리

'클라우드와의 30일' 시리즈 12일차에서는 사진이라는 소중한 기억들을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주로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와 동기화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필자의 경우 스마트폰을 이용해 주로 사진을 촬영한다. 이번에는 클라우드 기반의 사진 저장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볼 예정이다.   '12일차'에서 언급했지만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모바일 장치와 자동으로 동기화를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모로로라 줌으로 촬영한 사진 일체는 피카사(Picasa)로 업로드되고, 윈도우폰 7 망고(Mango)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은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의 폴더로 동기화된다. 또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촬영한 사진은 아이클라우드(iCloud)의 포토 스트림(Photo Stream)으로 공유된다.   이 밖에도 어떤 클라우드 기반의 스토리지 서비스에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나는 박스(Box)와 드롭박스(Dropbox), 슈가싱크(SugarSync), 기타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에도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다. 이렇듯 이미지를 염두에 둔 솔루션들은 다른 혜택을 제공하기도 한다. 사진 편집 기능과 다른 사람과 더욱 쉽게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는 플리커(Flickr)와 피카사(Picasa), 페이스북(Facebook)이다.    플리커는 매달 올릴 수 있는 용량에 제한이 있긴 하지만 사실상 무제한의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무료 계정이라면 매달 300MB의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다. 해상도, 즉 파일 크기를 조정해 사진을 올릴 수 있다. 5MB 대신 500KB의 사진들로 조정해 더 많은 사진을 올릴 수 있다.   플리커는 온라인 상에서 사진을 저장하고 공유하는 가장 인기 있는 서비스 가운데 하나다. ...

클라우드 아이클라우드 구글플러스 스카이드라이브 플리커 피카사

2011.12.13

'클라우드와의 30일' 시리즈 12일차에서는 사진이라는 소중한 기억들을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주로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와 동기화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필자의 경우 스마트폰을 이용해 주로 사진을 촬영한다. 이번에는 클라우드 기반의 사진 저장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볼 예정이다.   '12일차'에서 언급했지만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모바일 장치와 자동으로 동기화를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모로로라 줌으로 촬영한 사진 일체는 피카사(Picasa)로 업로드되고, 윈도우폰 7 망고(Mango)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은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의 폴더로 동기화된다. 또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촬영한 사진은 아이클라우드(iCloud)의 포토 스트림(Photo Stream)으로 공유된다.   이 밖에도 어떤 클라우드 기반의 스토리지 서비스에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나는 박스(Box)와 드롭박스(Dropbox), 슈가싱크(SugarSync), 기타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에도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다. 이렇듯 이미지를 염두에 둔 솔루션들은 다른 혜택을 제공하기도 한다. 사진 편집 기능과 다른 사람과 더욱 쉽게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는 플리커(Flickr)와 피카사(Picasa), 페이스북(Facebook)이다.    플리커는 매달 올릴 수 있는 용량에 제한이 있긴 하지만 사실상 무제한의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무료 계정이라면 매달 300MB의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다. 해상도, 즉 파일 크기를 조정해 사진을 올릴 수 있다. 5MB 대신 500KB의 사진들로 조정해 더 많은 사진을 올릴 수 있다.   플리커는 온라인 상에서 사진을 저장하고 공유하는 가장 인기 있는 서비스 가운데 하나다. ...

2011.12.13

오피스 365와 스카이드라이브, 부분 불통 사고

일부 사용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와 스카이드라이브를 최대 4시간 동안 사용하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7일 발생한 이 사고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네트워킹 이슈를 원인으로 지목하며, 태평양 시간으로 17일 오후부터 복구 작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파운데이터 서비스 제너럴 매니저 스티븐 게리는 "태평양 시간으로 오전 11시 30분 네트워킹 이슈로 인해 몇몇 사용자들이 일부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음을 파악했다. 노스 아메리카 데이터 센터에서 호스팅되고 있는 서비스들이었다. 조속한 복구와 함께 원인 파악을 시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들이 이번 사고의 영향을 받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단 오피스 365와 스카이드라이브는 영향권 내에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웹사이트를 통해 "노스 아메리카 데이터 센터의 네트워크 연결 문제가 몇몇 오피스 365 서비스에 접근 문제를 야기했다. 조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작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구글 문서도구의 대항마 격인 오피스 365는 이메일과 셰어포인트, 오피스 웹 앱스, 링크 등을 포함하는 일련의 온라인 생산성 도구다. -> 최악의 클라우드 사고 10선 '값비싼 교훈들' 소비자들은 불평도 잇다르고 있다. 오피스 365 커뮤니티 포럼에서 일부 사용자들은 문제 해결과 관련한 도움이 없엇다고 지적했다. 디지털 데이브라는 닉네임의 사용자는 "30분 동안 서비스에 접근하려고 시도했지만 헛수고였다"라고 포럼에 게시했다. 또 다른 사용자는 "익스체인지가 대략 1시간 동안 동작하지 않았다. 어쩌면 그 이상일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문의할 전화 번호도 발견하지 못했다. 의도적인가?"라고 게재했다. 오피스 365의 중단 사태는 지난 5월 베타 테스트 당시에도 발생한 바 있다. 한편 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스카이드라이브

2011.08.18

일부 사용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와 스카이드라이브를 최대 4시간 동안 사용하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7일 발생한 이 사고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네트워킹 이슈를 원인으로 지목하며, 태평양 시간으로 17일 오후부터 복구 작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파운데이터 서비스 제너럴 매니저 스티븐 게리는 "태평양 시간으로 오전 11시 30분 네트워킹 이슈로 인해 몇몇 사용자들이 일부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음을 파악했다. 노스 아메리카 데이터 센터에서 호스팅되고 있는 서비스들이었다. 조속한 복구와 함께 원인 파악을 시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들이 이번 사고의 영향을 받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단 오피스 365와 스카이드라이브는 영향권 내에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웹사이트를 통해 "노스 아메리카 데이터 센터의 네트워크 연결 문제가 몇몇 오피스 365 서비스에 접근 문제를 야기했다. 조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작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구글 문서도구의 대항마 격인 오피스 365는 이메일과 셰어포인트, 오피스 웹 앱스, 링크 등을 포함하는 일련의 온라인 생산성 도구다. -> 최악의 클라우드 사고 10선 '값비싼 교훈들' 소비자들은 불평도 잇다르고 있다. 오피스 365 커뮤니티 포럼에서 일부 사용자들은 문제 해결과 관련한 도움이 없엇다고 지적했다. 디지털 데이브라는 닉네임의 사용자는 "30분 동안 서비스에 접근하려고 시도했지만 헛수고였다"라고 포럼에 게시했다. 또 다른 사용자는 "익스체인지가 대략 1시간 동안 동작하지 않았다. 어쩌면 그 이상일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문의할 전화 번호도 발견하지 못했다. 의도적인가?"라고 게재했다. 오피스 365의 중단 사태는 지난 5월 베타 테스트 당시에도 발생한 바 있다. 한편 마...

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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