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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코, 전사 협업 플랫폼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채택

글로벌 유통 기업 테스코가 클라우드 생산성 스위트로 소셜 플랫폼을 도입했다. 테스코가 유럽과 아시아의 직원과 공급 업체에 대한 협업 툴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를 채택했다. 오피스 365 생산성 스위트에 기반한 클라우드는 지역에 관계없이 정보에 대한 접근권한을 부여하는 직원 포털이 될 것이라고 테스코는 전했다. 오피스 365는 영국 본사, 물류 센터, 모든 매장에 설치될 것이다. 테스코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검색 기능이,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의논하거나 신속하게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적임자를 찾아주면서 글로벌 운영에 대해 신속하게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피스 365에는 문서 저장소로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협업 플랫폼과 소셜 기능도 포함될 것이다. 테스코 CIO 마이크 맥나마라는 "오피스 365는 매우 긴밀하게 일하고 적극적으로 지식을 공유하며 회사 충성도와 직원 유지에 동기를 부여하고 고객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독려할 수 있도록 회사를 완벽하게 연결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직원들이 매장, 물류센터, 사무실, 그 어디에 있던지 간에, IT가 직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해주길 바란다. 그래야 직원들이 고객을 위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맥나마라는 전했다. "오피스 365는 테스코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데 지속적으로 도움이 줄 중요한 솔루션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의류 소매기업 jc페니(jcpenny)와도 계약했다고 밝혔는데, 이 회사 역시 정보 공유를 위해 오피스 365를 사용하여 유사한 협력 기반 서비스를 구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 계약으로는, 지난 달 또다른 영국 유통 회사인 딕슨(Dixon)이 셰어포인트를 자사 협업 시스템에 도입한 사례가 있다. 전자 유통 회사인 딕슨은 전세계 2만 명...

협업 마이크로소프트 소셜 오피스 365 테스코

2013.01.14

글로벌 유통 기업 테스코가 클라우드 생산성 스위트로 소셜 플랫폼을 도입했다. 테스코가 유럽과 아시아의 직원과 공급 업체에 대한 협업 툴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를 채택했다. 오피스 365 생산성 스위트에 기반한 클라우드는 지역에 관계없이 정보에 대한 접근권한을 부여하는 직원 포털이 될 것이라고 테스코는 전했다. 오피스 365는 영국 본사, 물류 센터, 모든 매장에 설치될 것이다. 테스코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검색 기능이,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의논하거나 신속하게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적임자를 찾아주면서 글로벌 운영에 대해 신속하게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피스 365에는 문서 저장소로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협업 플랫폼과 소셜 기능도 포함될 것이다. 테스코 CIO 마이크 맥나마라는 "오피스 365는 매우 긴밀하게 일하고 적극적으로 지식을 공유하며 회사 충성도와 직원 유지에 동기를 부여하고 고객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독려할 수 있도록 회사를 완벽하게 연결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직원들이 매장, 물류센터, 사무실, 그 어디에 있던지 간에, IT가 직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해주길 바란다. 그래야 직원들이 고객을 위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맥나마라는 전했다. "오피스 365는 테스코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데 지속적으로 도움이 줄 중요한 솔루션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의류 소매기업 jc페니(jcpenny)와도 계약했다고 밝혔는데, 이 회사 역시 정보 공유를 위해 오피스 365를 사용하여 유사한 협력 기반 서비스를 구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 계약으로는, 지난 달 또다른 영국 유통 회사인 딕슨(Dixon)이 셰어포인트를 자사 협업 시스템에 도입한 사례가 있다. 전자 유통 회사인 딕슨은 전세계 2만 명...

2013.01.14

한국MS, LG CNS에 오피스 365 시험 운영 완료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LG CNS의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솔루션인 ‘엔터프라이즈 토털 서비스(ETS, Enterprise Total Service)’의 패션 부문 솔루션인 ETS-F(ETS for Fashion)에 자사의 오피스 365를 적용, 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의 시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 CNS는 본격적인 ETS-F 서비스 고객을 확보해 나설 전망이다. LG CNS의 ‘엔터프라이즈 토털 서비스 포 패션(ETS-F, Enterprise Total Service for Fashion)’은 LG CNS의 기업용 업무 솔루션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를 결합해 패션 기업에 최적화한 신개념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맞춤형 ERP와 스마트워크 환경을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제공한다. ETS-F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ETS 기능의 일부인 전자 결재나 한국형 그룹웨어에 화상회의 및 메신저, 통합문서 관리, 모바일 오피스 등 스마트 워크 환경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행에 민감한 패션 제품 판매현장에서 고객의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피스 365의 핵심 기능인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협업 및 정보 공유, 신속한 업무 처리, 문서 보안 및 자산화 등이 기존의 ETS 솔루션에 더해짐으로써 업무 효율성이 증대되는 것은 물론, 실시간 정보조회 및 의사 결정, 업무공간 및 시간 제약 해소, 부재 중 업무 지연 해결 등 업무 연속성도 보장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상품 기획부터 구매, 생산, 물류, 마케팅 및 영업까지 패션 사업 프로세스를 최적화해 상품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CRM 기능 강화를 통해 차별화된 마케팅을 실행할 수 있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 방식이어서 초기 투자 및 IT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LG CNS 관계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LG CNS

2012.11.29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LG CNS의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솔루션인 ‘엔터프라이즈 토털 서비스(ETS, Enterprise Total Service)’의 패션 부문 솔루션인 ETS-F(ETS for Fashion)에 자사의 오피스 365를 적용, 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의 시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 CNS는 본격적인 ETS-F 서비스 고객을 확보해 나설 전망이다. LG CNS의 ‘엔터프라이즈 토털 서비스 포 패션(ETS-F, Enterprise Total Service for Fashion)’은 LG CNS의 기업용 업무 솔루션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를 결합해 패션 기업에 최적화한 신개념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맞춤형 ERP와 스마트워크 환경을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제공한다. ETS-F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ETS 기능의 일부인 전자 결재나 한국형 그룹웨어에 화상회의 및 메신저, 통합문서 관리, 모바일 오피스 등 스마트 워크 환경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행에 민감한 패션 제품 판매현장에서 고객의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피스 365의 핵심 기능인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협업 및 정보 공유, 신속한 업무 처리, 문서 보안 및 자산화 등이 기존의 ETS 솔루션에 더해짐으로써 업무 효율성이 증대되는 것은 물론, 실시간 정보조회 및 의사 결정, 업무공간 및 시간 제약 해소, 부재 중 업무 지연 해결 등 업무 연속성도 보장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상품 기획부터 구매, 생산, 물류, 마케팅 및 영업까지 패션 사업 프로세스를 최적화해 상품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CRM 기능 강화를 통해 차별화된 마케팅을 실행할 수 있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 방식이어서 초기 투자 및 IT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LG CNS 관계자...

2012.11.29

한국MS, 타라그래픽스와 오피스 365 기반의 클라우드 프린팅 서비스 실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디지털 프린팅 기업인 타라그래픽스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기반의 새로운 클라우드 프린팅 서비스를 12월부터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타라그래픽스가 제공하는 ‘오피스 365 클라우드 프린팅’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오피스 제품인 ‘오피스 365’와 연동한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 프린팅 솔루션이다. ‘오피스 365 클라우드 프린팅’ 솔루션은 오피스 365 공유 문서함에서 인쇄할 파일을 선택하면 해당 파일이 타라그래픽스의 클라우드 프린팅 서버로 전송돼 클릭 한번으로 손쉽게 인쇄 및 제본 주문을 마치고 배송까지 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로 오피스 365를 사용하는 기업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종이 사이즈, 컬러 및 흑백 출력, 제본 여부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제본 제품 미리보기 기능도 제공된다. 특히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출력물에 관해 상담하고, 이미 작성된 원고를 교정하는 등의 모든 절차를 온라인에서 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직접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경우에도 USB에 문서를 담아가거나 이메일로 보낼 필요 없이 오피스 365에 저장되어 있는 문서를 바로 불러와 쉽게 출력할 수 있다. 오피스 365 클라우드 프린팅 서비스를 활용하면 이밖에도 단순히 파일 서버나 외부 웹하드 서비스로 문서를 저장하는 대신 셰어포인트 온라인을 통해 체계적으로 문서를 관리하고 공동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타라그래픽스 사업지원실 강도석 실장은 “최근 클라우드 프린팅 및 모바일 프린팅 비즈니스가 본격화하면서 새로운 시장 기회가 창출되고 있다”며 “전문 인쇄 양이 많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펼쳐 성공적으로 B2B 시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오피스 365 한국MS 타라그래픽스

2012.11.26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디지털 프린팅 기업인 타라그래픽스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기반의 새로운 클라우드 프린팅 서비스를 12월부터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타라그래픽스가 제공하는 ‘오피스 365 클라우드 프린팅’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오피스 제품인 ‘오피스 365’와 연동한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 프린팅 솔루션이다. ‘오피스 365 클라우드 프린팅’ 솔루션은 오피스 365 공유 문서함에서 인쇄할 파일을 선택하면 해당 파일이 타라그래픽스의 클라우드 프린팅 서버로 전송돼 클릭 한번으로 손쉽게 인쇄 및 제본 주문을 마치고 배송까지 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로 오피스 365를 사용하는 기업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종이 사이즈, 컬러 및 흑백 출력, 제본 여부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제본 제품 미리보기 기능도 제공된다. 특히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출력물에 관해 상담하고, 이미 작성된 원고를 교정하는 등의 모든 절차를 온라인에서 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직접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경우에도 USB에 문서를 담아가거나 이메일로 보낼 필요 없이 오피스 365에 저장되어 있는 문서를 바로 불러와 쉽게 출력할 수 있다. 오피스 365 클라우드 프린팅 서비스를 활용하면 이밖에도 단순히 파일 서버나 외부 웹하드 서비스로 문서를 저장하는 대신 셰어포인트 온라인을 통해 체계적으로 문서를 관리하고 공동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타라그래픽스 사업지원실 강도석 실장은 “최근 클라우드 프린팅 및 모바일 프린팅 비즈니스가 본격화하면서 새로운 시장 기회가 창출되고 있다”며 “전문 인쇄 양이 많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펼쳐 성공적으로 B2B 시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2.11.26

한국MS 기고 | 'New Office'인 이유

- 뉴 오피스, 오피스 2013, 오피스 365 등의 명칭이 혼란스럽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윤지 오피스 365 프로덕트 매니저가 각 '오피스'의 의미와 명명 이유 등에 대한 설명문을 기고했다. CIO Korea는 마이크로소프트 표기법에 따라 원문의 영어 표현을 그대로 남겼다. New Office가 지난 11월 13일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세상에 소개되면서 ‘Office’라는 이름을 둘러싸고 관심이 뜨겁다. New Office의 Office와 Office 2013의 Office, Office 365의 Office 등, 이들 Office라는 용어가 대체 어떤 의미로 쓰이고 있는 것이고 왜 이렇게 다양하게 쓰이냐는 것이다. 이 얘기를 제대로 하려면 1990년에 출시된 Office 3.0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지금으로부터 22년 전, 이제는 고유명사로 쓰이고 있는 ‘Office’가 발표되었고, 초기의 Office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로 대표되는 문서 도구였다. 그리고 15년을 넘게 마이크로소프트 Office는 문서를 만드는 도구,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에게 인식되었고 쓰여져 왔다. 하지만 Office 2007이 출시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Office를 플랫폼으로 발표하고 부르기 시작한다. 단순히 문서를 만드는 도구에서 이제는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이 되는 정보근로자의 플랫폼으로 변모하기 시작한 것이다. Office 문서에서 바로 문서 서버로 게시하여 협업할 수 있는 기능이라든지, 문서에서 바로 메신저를 통해 동료와 대화할 수 있는 기능 등이 Office의 주요 기능으로 추가되면서 사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발판이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머리 속에는 Office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라는 인식이 강했고, Office라는 용어는 타사 제품일지라도 문서 도구를 부를 때는 공공연하게 오피스라는 용어를 쓰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브랜딩 뉴 오피스

2012.11.20

- 뉴 오피스, 오피스 2013, 오피스 365 등의 명칭이 혼란스럽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윤지 오피스 365 프로덕트 매니저가 각 '오피스'의 의미와 명명 이유 등에 대한 설명문을 기고했다. CIO Korea는 마이크로소프트 표기법에 따라 원문의 영어 표현을 그대로 남겼다. New Office가 지난 11월 13일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세상에 소개되면서 ‘Office’라는 이름을 둘러싸고 관심이 뜨겁다. New Office의 Office와 Office 2013의 Office, Office 365의 Office 등, 이들 Office라는 용어가 대체 어떤 의미로 쓰이고 있는 것이고 왜 이렇게 다양하게 쓰이냐는 것이다. 이 얘기를 제대로 하려면 1990년에 출시된 Office 3.0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지금으로부터 22년 전, 이제는 고유명사로 쓰이고 있는 ‘Office’가 발표되었고, 초기의 Office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로 대표되는 문서 도구였다. 그리고 15년을 넘게 마이크로소프트 Office는 문서를 만드는 도구,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에게 인식되었고 쓰여져 왔다. 하지만 Office 2007이 출시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Office를 플랫폼으로 발표하고 부르기 시작한다. 단순히 문서를 만드는 도구에서 이제는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이 되는 정보근로자의 플랫폼으로 변모하기 시작한 것이다. Office 문서에서 바로 문서 서버로 게시하여 협업할 수 있는 기능이라든지, 문서에서 바로 메신저를 통해 동료와 대화할 수 있는 기능 등이 Office의 주요 기능으로 추가되면서 사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발판이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머리 속에는 Office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라는 인식이 강했고, Office라는 용어는 타사 제품일지라도 문서 도구를 부를 때는 공공연하게 오피스라는 용어를 쓰는...

2012.11.20

블로그 | 마이크로소프트 링크 2013의 5가지 장점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2013(Lync 2013) 기업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선시킬 다양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오피스 365 비즈니스 가입형 상품에 기본 제공되는 링크는 통합 커뮤니케이션(UC)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플랫폼이다. 예전에는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라는 보다 직관적인 이름으로 불렸던 바 있다. 링크는 실시간 메시징, 화상 회의, 음성 통화 등과 결합된 실시간 프레즌스 정보 솔루션이다. 또 익스체인지 이메일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과도 통합하고 있다. 여기 링크 2013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 5가지를 정리한다. 1. HD 화상 회의 링크 2013은 1080p HD 화상 회의를 지원한다. 즉 더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이 가능하다. 특히 H.264 SVC와 같은 표준 비디오 코덱을 이용하기 때문에 폭넓은 플랫폼 및 기기와 호환성을 확보하고 있다. 동영상 전송 방법과 관련해서도 유연한 특성을 지닌다. 2. 모바일 앱 링크 모바일 앱은 윈도우 폰, Ios,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돼 있다. 이를 통해 모바일 근로자는 실시간 메시지, 통화, 링크 미팅에의 참여와 같은 작업을 외부에서도 진행할 수 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플랫폼에 모두 지원하는 접근법을 채택하고 있다. 윈도우 폰이 아직 미미한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명한 판단이다. 3. 웹 앱 링크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링크 모바일 앱 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2013용 웹 앱도 선보였다. 맥 OS X 데스크톱을 이용할 때도 브라우저를 통해 링크 미팅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 기능상의 제한도 없다. 4. 스카이프 링크가 탁월한 점 중 하나는 이를 사용하지 않는 외부 업체, 고객 등과도 소통할 있다는 점이다. 바로 스카이프를 통해서다. 링크는 과거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의 소통을 통합했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카이프를 인수한 후 그 대상을 스카이프로 바꿨다. 5. 오피스 36...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 오피스 365 링크 2013 크로스 플랫폼

2012.11.19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2013(Lync 2013) 기업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선시킬 다양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오피스 365 비즈니스 가입형 상품에 기본 제공되는 링크는 통합 커뮤니케이션(UC)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플랫폼이다. 예전에는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라는 보다 직관적인 이름으로 불렸던 바 있다. 링크는 실시간 메시징, 화상 회의, 음성 통화 등과 결합된 실시간 프레즌스 정보 솔루션이다. 또 익스체인지 이메일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과도 통합하고 있다. 여기 링크 2013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 5가지를 정리한다. 1. HD 화상 회의 링크 2013은 1080p HD 화상 회의를 지원한다. 즉 더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이 가능하다. 특히 H.264 SVC와 같은 표준 비디오 코덱을 이용하기 때문에 폭넓은 플랫폼 및 기기와 호환성을 확보하고 있다. 동영상 전송 방법과 관련해서도 유연한 특성을 지닌다. 2. 모바일 앱 링크 모바일 앱은 윈도우 폰, Ios,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돼 있다. 이를 통해 모바일 근로자는 실시간 메시지, 통화, 링크 미팅에의 참여와 같은 작업을 외부에서도 진행할 수 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플랫폼에 모두 지원하는 접근법을 채택하고 있다. 윈도우 폰이 아직 미미한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명한 판단이다. 3. 웹 앱 링크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링크 모바일 앱 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2013용 웹 앱도 선보였다. 맥 OS X 데스크톱을 이용할 때도 브라우저를 통해 링크 미팅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 기능상의 제한도 없다. 4. 스카이프 링크가 탁월한 점 중 하나는 이를 사용하지 않는 외부 업체, 고객 등과도 소통할 있다는 점이다. 바로 스카이프를 통해서다. 링크는 과거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의 소통을 통합했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카이프를 인수한 후 그 대상을 스카이프로 바꿨다. 5. 오피스 36...

2012.11.19

[인포그래픽] 클라우드 오피스 사용 현황

구글 문서도구(드라이브)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받기 시작한 클라우드 오피스는 전통적인 오피스 강자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를 출시하면서 더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는 문서 편집과 협업 효율성, 가격, 관리 측면에서 개인 뿐만 아니라 기업의 도입률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IT월드는 과연 한국 사용자들의 클라우드 오피스 사용 현황은 어떠한지 파악하기 위해 2012년 10월 10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ITWorld 독자 1,4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현재 클라우드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응답자의 절반에 못미치는 48%로 나타났다.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 중, 클라우드 오피스만을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은 19%, 설치형 프로그램과 함께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은 81%로, 대부분 기존의 오피스 프로그램과 같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오피스는 업무 영역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클라우드 오피스의 용도를 묻는 질문에, 업무용으로만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이 52%, 개인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람이 26%였고, 둘 다 사용하고 있다는 사람이 22%였다.   업무용 사용자 중에서 클라우드 오피스를 보조 프로그램으로 사용한다는 사람(56%)이 더 많긴 했지만, 메인 프로그램으로 사용한다는 사람도 44%로 적지 않았다.   클라우드 오피스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프로그램은 단연 구글 드라이브였다. 절반이 넘는 사용자(55%)가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 사용자는 17%, 한컴의 씽크프리 사용자는 10%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오피스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장점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편집이 가능하다는 점(62%)이었다. 협업 효율성과 비용 절...

오피스 365 클라우드 오피스 구글 드라이브

2012.11.12

구글 문서도구(드라이브)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받기 시작한 클라우드 오피스는 전통적인 오피스 강자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를 출시하면서 더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는 문서 편집과 협업 효율성, 가격, 관리 측면에서 개인 뿐만 아니라 기업의 도입률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IT월드는 과연 한국 사용자들의 클라우드 오피스 사용 현황은 어떠한지 파악하기 위해 2012년 10월 10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ITWorld 독자 1,4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현재 클라우드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응답자의 절반에 못미치는 48%로 나타났다.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 중, 클라우드 오피스만을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은 19%, 설치형 프로그램과 함께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은 81%로, 대부분 기존의 오피스 프로그램과 같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오피스는 업무 영역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클라우드 오피스의 용도를 묻는 질문에, 업무용으로만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이 52%, 개인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람이 26%였고, 둘 다 사용하고 있다는 사람이 22%였다.   업무용 사용자 중에서 클라우드 오피스를 보조 프로그램으로 사용한다는 사람(56%)이 더 많긴 했지만, 메인 프로그램으로 사용한다는 사람도 44%로 적지 않았다.   클라우드 오피스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프로그램은 단연 구글 드라이브였다. 절반이 넘는 사용자(55%)가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 사용자는 17%, 한컴의 씽크프리 사용자는 10%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오피스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장점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편집이 가능하다는 점(62%)이었다. 협업 효율성과 비용 절...

2012.11.12

MS, 오피스 2013 ∙오피스 365 가격 공개··· '클라우드 오피스로 유도'

오피스 2013과 새로운 오피스 365의 가격이 드디어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두 달 전 오피스 2013과 새로운 오피스 365를 공개하고 모든 사람이 테스트할 수 있는 퍼블릭 베타를 출시했다. 하지만 언제 정식으로 출시될지, 가격은 얼마인지가 의문으로 남아있었다.   먼저, 오피스 2013 홈&스튜던트 버전은 139.99달러, 오피스 2013 홈&비즈니스 버전은 219.99달러, 오피스 2013 프로페셔널 버전은 399.99달러이다. 이 패키지는 모두 로컬에 설치되는 오피스 버전이며, 라이선스는 한 대의 PC나 맥에만 유효하다.   온라인 가입 기반의 제품도 있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의 가격은 1년에 99.99달러(월 8.33달러),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은 사용자당 연 149.99달러(월 12.50달러)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버전은 5명의 사용자 혹은 기기 5대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은 각 사용자별로 최대 기기 5대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365에는 또한 오피스 2013 로컬 버전에는 포함되지 않은 것들도 들어가 있다.   이번 가격 공개로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들을 유도하려는 방향이 확실해졌다. 사용자가 소규모 업체나 가정에서 오피스를 여러 시스템에서, 혹은 한 명의 사용자가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하고 싶다면, 가입 모델이 잘 맞는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한 가정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부엌에 공유하는 PC가 있고, 어머니는 맥을 아버지는 PC를 사용하면서 윈도우 8 태블릿을 구매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딸은 자기 PC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가정이 4년에 한 번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새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했었다고 가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가입형 제품의 가격은 4년에 3...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2012.09.18

오피스 2013과 새로운 오피스 365의 가격이 드디어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두 달 전 오피스 2013과 새로운 오피스 365를 공개하고 모든 사람이 테스트할 수 있는 퍼블릭 베타를 출시했다. 하지만 언제 정식으로 출시될지, 가격은 얼마인지가 의문으로 남아있었다.   먼저, 오피스 2013 홈&스튜던트 버전은 139.99달러, 오피스 2013 홈&비즈니스 버전은 219.99달러, 오피스 2013 프로페셔널 버전은 399.99달러이다. 이 패키지는 모두 로컬에 설치되는 오피스 버전이며, 라이선스는 한 대의 PC나 맥에만 유효하다.   온라인 가입 기반의 제품도 있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의 가격은 1년에 99.99달러(월 8.33달러),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은 사용자당 연 149.99달러(월 12.50달러)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버전은 5명의 사용자 혹은 기기 5대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은 각 사용자별로 최대 기기 5대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365에는 또한 오피스 2013 로컬 버전에는 포함되지 않은 것들도 들어가 있다.   이번 가격 공개로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들을 유도하려는 방향이 확실해졌다. 사용자가 소규모 업체나 가정에서 오피스를 여러 시스템에서, 혹은 한 명의 사용자가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하고 싶다면, 가입 모델이 잘 맞는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한 가정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부엌에 공유하는 PC가 있고, 어머니는 맥을 아버지는 PC를 사용하면서 윈도우 8 태블릿을 구매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딸은 자기 PC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가정이 4년에 한 번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새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했었다고 가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가입형 제품의 가격은 4년에 3...

2012.09.18

"소비자용 오피스 365, 월 6달러 이하 유력" 업계 전망

오피스 365 이용료로 얼마가 적당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당 월 6달러 이하의 가격대를 설정할 것이 유력하며 심지어는 2달러 정도의 공격적 정책을 펼쳐야만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비자들이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것보다 빌리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수긍하게 하려면 이 정도의 가격 정책이 필요하다고 애널리스트들이 동의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주 전 오피스 2013 및 오피스 365 가입 플랜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정보 몇 개는 언급하지 않았는데 가격이 대표적이다. 애널리스트들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구입' 대신 '임대'라는 개념을 어떻게 설득할지를 두고 예상하느라 분분하다. 그러나 일단 명확한 비교 제품이 존재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바로 구글 앱스다. 오스터만 리서치의 마이클 오스터만은 "구글 앱스와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것은 분명하다. 구글의 제품은 사용자당 5달러다. 후발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는 가격적 측면에서 이와 경쟁하기에 충분한 것이라야 한다"라고 말했다. 무어 인사이트 앤 스트래티지의 패트릭 무어헤드도 동의했다. 그는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구글의 제품군은 대단히 매력적이다. 특히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와 웹 도구들에 익숙한 이들에게 그렇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격적인 자세를 유지할 것이 분명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싱 거래 컨실팅 기업 이머셋 컨설팅 그룹의 공동설립자이 매니징 디렉터 대릴 울만은 "오피스 365 가입 플랫 대부분은 현재의 가격대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 반면 홈 프리미엄은 6달러 이하의 가격대에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과거 마이클소프트의 라이선싱 매니지이기도 했었다. 그는 "대략 2~4달러 사이일 것으로 본다. 단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 플랜보다는 기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렉션즈 온...

구글 앱스 마이크로소프트 가격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2012.07.27

오피스 365 이용료로 얼마가 적당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당 월 6달러 이하의 가격대를 설정할 것이 유력하며 심지어는 2달러 정도의 공격적 정책을 펼쳐야만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비자들이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것보다 빌리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수긍하게 하려면 이 정도의 가격 정책이 필요하다고 애널리스트들이 동의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주 전 오피스 2013 및 오피스 365 가입 플랜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정보 몇 개는 언급하지 않았는데 가격이 대표적이다. 애널리스트들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구입' 대신 '임대'라는 개념을 어떻게 설득할지를 두고 예상하느라 분분하다. 그러나 일단 명확한 비교 제품이 존재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바로 구글 앱스다. 오스터만 리서치의 마이클 오스터만은 "구글 앱스와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것은 분명하다. 구글의 제품은 사용자당 5달러다. 후발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는 가격적 측면에서 이와 경쟁하기에 충분한 것이라야 한다"라고 말했다. 무어 인사이트 앤 스트래티지의 패트릭 무어헤드도 동의했다. 그는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구글의 제품군은 대단히 매력적이다. 특히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와 웹 도구들에 익숙한 이들에게 그렇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격적인 자세를 유지할 것이 분명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싱 거래 컨실팅 기업 이머셋 컨설팅 그룹의 공동설립자이 매니징 디렉터 대릴 울만은 "오피스 365 가입 플랫 대부분은 현재의 가격대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 반면 홈 프리미엄은 6달러 이하의 가격대에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과거 마이클소프트의 라이선싱 매니지이기도 했었다. 그는 "대략 2~4달러 사이일 것으로 본다. 단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 플랜보다는 기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렉션즈 온...

2012.07.27

“태블릿과 웹 대응 준비 완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1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오피스 2013의 커스터머 프리뷰(customer preview)와 개편된 오피스 365를 공개했다. 차세대 오피스 스위트는 모바일 디바이스, 터치스크린, 그리고 클라우드에 밀접히 연결된 것이 특징이다.   윈도우 8과 마찬가지로 오피스 2013와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365는 이전 버전과 비교해서 상당 부분 달라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생산성을 올리고 모바일을 받아들인다는 목적으로 기능과 관습들을 크고 작게 변경했다.   친숙한 리본 인터페이스는 유지되지만, 작은 화면에서 창을 최대화 해서 숨길 수 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에는 모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워드에 리본이 남아있지만, 숨길 수 있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와 기업을 위해 여러 버전으로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는 오피스 2013을 제공한다. 하지만, 구독 모델의 오피스 365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피스 365 사용자들은 오피스 2013을 다운로드 받아서 윈도우 7과 윈도우 8을 구동하는 PC와 태블릿에 최대 5대까지 설치할 수 있다. 오피스 365의 최종 버전에는 맥용 오피스도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 모두에 마이크로소프트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유도한다. 사용자들은 이것을 통해서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하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모든 플랫폼에서 열어볼 수 있다.   아웃룩에는 빙이 통합됐다.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는 윈도우 7과 윈도우 8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윈도우 RT 태블릿에서도 오피스 2013 버전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2012.07.17

마이크로소프트가 1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오피스 2013의 커스터머 프리뷰(customer preview)와 개편된 오피스 365를 공개했다. 차세대 오피스 스위트는 모바일 디바이스, 터치스크린, 그리고 클라우드에 밀접히 연결된 것이 특징이다.   윈도우 8과 마찬가지로 오피스 2013와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365는 이전 버전과 비교해서 상당 부분 달라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생산성을 올리고 모바일을 받아들인다는 목적으로 기능과 관습들을 크고 작게 변경했다.   친숙한 리본 인터페이스는 유지되지만, 작은 화면에서 창을 최대화 해서 숨길 수 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에는 모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워드에 리본이 남아있지만, 숨길 수 있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와 기업을 위해 여러 버전으로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는 오피스 2013을 제공한다. 하지만, 구독 모델의 오피스 365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피스 365 사용자들은 오피스 2013을 다운로드 받아서 윈도우 7과 윈도우 8을 구동하는 PC와 태블릿에 최대 5대까지 설치할 수 있다. 오피스 365의 최종 버전에는 맥용 오피스도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 모두에 마이크로소프트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유도한다. 사용자들은 이것을 통해서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하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모든 플랫폼에서 열어볼 수 있다.   아웃룩에는 빙이 통합됐다.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는 윈도우 7과 윈도우 8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윈도우 RT 태블릿에서도 오피스 2013 버전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

2012.07.17

“MS 오피스∙익스체인지 유지 결정” 구글 앱스 60일 파일럿 테스트 해보니···

윈도우 PC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기기가 판을 치는 마당에, 기업들이 왜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으로 이메일이나 협동 작업을 하려 하겠는가?   바로 이러한 의문 때문에 미국의 뉴 잉글랜드 바이오랩(New England Biolabs)에서는 60일간의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회사의 다중접속통신시스템(MACS)과 모바일 BYOD 기술의 성장, 그리고 모바일 사용자들 및 해외 자회사들과의 협력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IT 팀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이나 익스체인지 서버의 대안으로써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Google Apps for Business)를 신중히 고려하기 시작했다.   회사의 CIO이자 IT 디렉터인 켄 그레이디는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별다른 고민 없이 이러한 전환 과정에 뛰어들었다”라면서, “단순히 구글로 옮기면 돈을 아끼게 되고 모두가 만족할 것이라고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레이디는 “세상에, 결과는 예상했던 것과는 정 반대였다”고 결론을 말했다.    기술검증 절차(POC)를 통한 끝에, 뉴잉글랜드 바이오랩은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익스체인지 서버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고, 장거리 및 해외 사용자들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를 사용하기로 절충안을 내놓았다.   애초에 왜 구글 앱스를 고려하게 되었을까?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그렇듯, 뉴 잉글랜드 바이오랩 역시 모바일 사용자 수의 증가를 목격하고 있으며, 이 사용자들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와 같은 자신의 전자 기기를 사용하고 싶어한다.   그레이디는 “우리는 직원들, 그 중에서도 특히 과학 연구원들에게 매우 넓은 기기 선택의 폭을 주었다”라면서, 직원의 절반 가량은 맥이나 리눅스 ...

구글 앱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오피스 365 MS 오피스

2012.05.14

윈도우 PC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기기가 판을 치는 마당에, 기업들이 왜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으로 이메일이나 협동 작업을 하려 하겠는가?   바로 이러한 의문 때문에 미국의 뉴 잉글랜드 바이오랩(New England Biolabs)에서는 60일간의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회사의 다중접속통신시스템(MACS)과 모바일 BYOD 기술의 성장, 그리고 모바일 사용자들 및 해외 자회사들과의 협력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IT 팀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이나 익스체인지 서버의 대안으로써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Google Apps for Business)를 신중히 고려하기 시작했다.   회사의 CIO이자 IT 디렉터인 켄 그레이디는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별다른 고민 없이 이러한 전환 과정에 뛰어들었다”라면서, “단순히 구글로 옮기면 돈을 아끼게 되고 모두가 만족할 것이라고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레이디는 “세상에, 결과는 예상했던 것과는 정 반대였다”고 결론을 말했다.    기술검증 절차(POC)를 통한 끝에, 뉴잉글랜드 바이오랩은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익스체인지 서버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고, 장거리 및 해외 사용자들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를 사용하기로 절충안을 내놓았다.   애초에 왜 구글 앱스를 고려하게 되었을까?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그렇듯, 뉴 잉글랜드 바이오랩 역시 모바일 사용자 수의 증가를 목격하고 있으며, 이 사용자들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와 같은 자신의 전자 기기를 사용하고 싶어한다.   그레이디는 “우리는 직원들, 그 중에서도 특히 과학 연구원들에게 매우 넓은 기기 선택의 폭을 주었다”라면서, 직원의 절반 가량은 맥이나 리눅스 ...

2012.05.14

MS, 오피스 365 가격 최대 20% 인하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 클라우드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스위트의 일부 에디션 가격을 내렸다.   이메일 및 생선상/협업 애플리케이션 호스팅을 제공하는 오피스 365는 회사, 정부기관, 학교 등에서 사용된다. 옵션 별로 사용자당 월 기준으로 내야 하는 가격대가 다양하다. 대부분의 에디션에 익스체인지, 오피스, 셰어포인트, 링크가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서 오피스 365의 운영비용을 낮추기 위해서 가격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빠른 속도로 고객을 확보한 만큼, 오피스 365의 운영 비용이 더욱 효율적으로 변했다. 전 세계의 우리 데이터 센터와 우리 엔지니어, 관리자, 서비스 운영 지원 팀의 기술이 향상됨에 따른 규모의 경제 논리에따라 가능한 클라우드의 장점이다”라고 설명했다.   E1, E2, E3, E4로 표시된 중소기업 및 대기업 대상의 4개 계획이 각각 10달러에서 8달러로, 16달러에서 14달러로, 24달러에서 20달러로, 27달러에서 22달러로 내렸다. 국내 가격도 각각 8,800원, 1만 5,400원, 2만 1,900원으로 내렸다.   또한, P1이라고 불리는 전문가 및 중소기업용 계획과 이메일만 가능한 모델에 익스체인지 온라인 옵션과 다른 대안이 추가됐다. 가격은 사용자당 월 6달러로 동일하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교육 에디션인 A2는 학생, 교직원 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며, 다른 교직원용 모델도 가격이 크게 내려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A2 계획에는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링크, 오피스 웹 앱스가 포함된다. 교육용 오피스 365는 올 여름 출시된다.   인하된 가격은 신규 고객과 계약을 갱신하는 고객에게 해당된다. 예를 들어서, 오피스 365 1년 라이선스 중 6개월을 사용한 고객이라면, 남은 기간 동안에는 기존의 높은 가격을 내야 ...

마이크로소프트 MS 오피스 365

2012.03.16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 클라우드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스위트의 일부 에디션 가격을 내렸다.   이메일 및 생선상/협업 애플리케이션 호스팅을 제공하는 오피스 365는 회사, 정부기관, 학교 등에서 사용된다. 옵션 별로 사용자당 월 기준으로 내야 하는 가격대가 다양하다. 대부분의 에디션에 익스체인지, 오피스, 셰어포인트, 링크가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서 오피스 365의 운영비용을 낮추기 위해서 가격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빠른 속도로 고객을 확보한 만큼, 오피스 365의 운영 비용이 더욱 효율적으로 변했다. 전 세계의 우리 데이터 센터와 우리 엔지니어, 관리자, 서비스 운영 지원 팀의 기술이 향상됨에 따른 규모의 경제 논리에따라 가능한 클라우드의 장점이다”라고 설명했다.   E1, E2, E3, E4로 표시된 중소기업 및 대기업 대상의 4개 계획이 각각 10달러에서 8달러로, 16달러에서 14달러로, 24달러에서 20달러로, 27달러에서 22달러로 내렸다. 국내 가격도 각각 8,800원, 1만 5,400원, 2만 1,900원으로 내렸다.   또한, P1이라고 불리는 전문가 및 중소기업용 계획과 이메일만 가능한 모델에 익스체인지 온라인 옵션과 다른 대안이 추가됐다. 가격은 사용자당 월 6달러로 동일하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교육 에디션인 A2는 학생, 교직원 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며, 다른 교직원용 모델도 가격이 크게 내려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A2 계획에는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링크, 오피스 웹 앱스가 포함된다. 교육용 오피스 365는 올 여름 출시된다.   인하된 가격은 신규 고객과 계약을 갱신하는 고객에게 해당된다. 예를 들어서, 오피스 365 1년 라이선스 중 6개월을 사용한 고객이라면, 남은 기간 동안에는 기존의 높은 가격을 내야 ...

2012.03.16

칼럼 | 구글 앱스, 지금 당장 개선해야 할 점 3가지

BBVA는 구글과 11만 명에 달하는 자사의 사용자를 구글 앱스로 이행시키는 계약을 체결했다. 구글 앱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플랫폼이다.    딱히 이름을 언급할만한 파트너사가 없는 구글에게 있어서 이번 계약은 큰 성공이라 할 수 있다. 특히 프라이버시 규정이 더욱 깐깐한 유럽에서 거둔 쾌거이기에 그 기쁨은 배가된다.   보도에 따르면 금번 계약 건은 앞으로 발표될 여러 계약들 중 하나이며 여기에는 "기업, 정부 기관, 교육 기관들과의 계약"도 포함될 것이다.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구글 앱스의 앞에 장밋빛 미래만이 펼쳐져 있는 것은 아니다. 서비스를 포기하는 고객들, 버그가 넘쳐나는 플랫폼, 형편없는 오프라인 이메일 경험 등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    1.  정보 보안 시스템 필요요건 충족 LAPD는 시 당국이 구글 앱스로 이행하는 계획을 철수하면서 그 이유로 구글이 CJIS 보안 정책으로 알려져 있는 FBI의 정보 시스템 요건을 충족시키지 않는다는 사실을 들었다. 구글은 LAPD가 계획을 철회하는데 드는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으며, 구글은 해당 계약 건을 계획할 때 보안 정책을 신중하게 고려하지 않았다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사실 그 어떤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도 이런 FBI 규정을 충족시킬 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아잘레오스(Azaleos)의 앤디 블레빈스(Andy Blevins)는 이 소식이 전해지자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해당 고객 전용으로 할당되지 않은 공유된 테넌트(Tenant)/멀티 테넌트 플랫폼은 데이터 분리 요건을 충족시킬 수 없다. 모든 법집행 기관들이 이런 요건을 내걸고 있다.   2. 계정 통합 구글 계정은 여전히 엉망이다. 구글 앱스 계정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일반적인 구...

구글 앱스 오피스 365 클라우드 오피스

2012.01.17

BBVA는 구글과 11만 명에 달하는 자사의 사용자를 구글 앱스로 이행시키는 계약을 체결했다. 구글 앱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플랫폼이다.    딱히 이름을 언급할만한 파트너사가 없는 구글에게 있어서 이번 계약은 큰 성공이라 할 수 있다. 특히 프라이버시 규정이 더욱 깐깐한 유럽에서 거둔 쾌거이기에 그 기쁨은 배가된다.   보도에 따르면 금번 계약 건은 앞으로 발표될 여러 계약들 중 하나이며 여기에는 "기업, 정부 기관, 교육 기관들과의 계약"도 포함될 것이다.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구글 앱스의 앞에 장밋빛 미래만이 펼쳐져 있는 것은 아니다. 서비스를 포기하는 고객들, 버그가 넘쳐나는 플랫폼, 형편없는 오프라인 이메일 경험 등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    1.  정보 보안 시스템 필요요건 충족 LAPD는 시 당국이 구글 앱스로 이행하는 계획을 철수하면서 그 이유로 구글이 CJIS 보안 정책으로 알려져 있는 FBI의 정보 시스템 요건을 충족시키지 않는다는 사실을 들었다. 구글은 LAPD가 계획을 철회하는데 드는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으며, 구글은 해당 계약 건을 계획할 때 보안 정책을 신중하게 고려하지 않았다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사실 그 어떤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도 이런 FBI 규정을 충족시킬 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아잘레오스(Azaleos)의 앤디 블레빈스(Andy Blevins)는 이 소식이 전해지자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해당 고객 전용으로 할당되지 않은 공유된 테넌트(Tenant)/멀티 테넌트 플랫폼은 데이터 분리 요건을 충족시킬 수 없다. 모든 법집행 기관들이 이런 요건을 내걸고 있다.   2. 계정 통합 구글 계정은 여전히 엉망이다. 구글 앱스 계정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일반적인 구...

2012.01.17

스페인 은행의 클라우드로 희비 엇갈린 구글과 MS

스페인 마드리드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은행 BBVA(Banco Bilbao Vizcaya Argentaria)가 전세계 직원 11만 명의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구글 앱스(Google Apps)를 선택했다. ->스페인 은행 BBVA, 구글 앱스 채택키로 '역대 최대 규모' BBVA의 한 임원은 직원들의 글로벌 협력 및 통신 방법을 바꾸기 위해 구글 앱스를 도입하며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를 포함한 다양한 기존 이메일 시스템을 폐기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이 완료되면 BBVA는 구글에는 사상 최대의 구글 앱스 도입 사례가 되며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클라우드로 갈아타려는 고객들을 구글에 빼앗기는 사례가 될 것이다. BBVA는 운영 효율성을 확대하고 혁신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스페인 본사의 직원들과 26개 해외 지역 직원들 사이의 협업 증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은행은 이런 목표를 지원해줄 소프트웨어 툴을 찾기 시작했고, 처음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을 위해 설계된 소프트웨어를 도입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그리고 몇 개의 소프트웨어를 평가한 후 구글 앱스를 선택했다. 은행의 협업에 필요한 요건을 만족했고, 가장 성숙하고 신뢰할 수 있을뿐더러 안전해 보였기 때문이다. 은행은 그 결과 스페인 본사의 3만 5,000여 직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이메일 시스템인 익스체인지와 전세계 BBVA 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른 업체의 여러 이메일 시스템을 폐기하는 중이다. BBVA의 이사 카르멘 로페즈 에르난즈는 “구글 앱스의 도입으로 이메일 시스템을 바꾸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로페즈 에르난즈는 “다른 이메일 플랫폼으로 교체 필요가 있거나 계획이 있어서는 아니었다”라고 설명했다. BBVA의 글로벌 혁신 부문 책임자기도 한 로페즈 에르난즈는 "우리는 업무 방식을 바꾸고자 했을 뿐이다. 처음부터 이메일 시스템을 바꾸려는 프로젝...

클라우드 구글 구글 앱스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BBVA 스페인 은행

2012.01.16

스페인 마드리드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은행 BBVA(Banco Bilbao Vizcaya Argentaria)가 전세계 직원 11만 명의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구글 앱스(Google Apps)를 선택했다. ->스페인 은행 BBVA, 구글 앱스 채택키로 '역대 최대 규모' BBVA의 한 임원은 직원들의 글로벌 협력 및 통신 방법을 바꾸기 위해 구글 앱스를 도입하며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를 포함한 다양한 기존 이메일 시스템을 폐기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이 완료되면 BBVA는 구글에는 사상 최대의 구글 앱스 도입 사례가 되며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클라우드로 갈아타려는 고객들을 구글에 빼앗기는 사례가 될 것이다. BBVA는 운영 효율성을 확대하고 혁신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스페인 본사의 직원들과 26개 해외 지역 직원들 사이의 협업 증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은행은 이런 목표를 지원해줄 소프트웨어 툴을 찾기 시작했고, 처음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을 위해 설계된 소프트웨어를 도입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그리고 몇 개의 소프트웨어를 평가한 후 구글 앱스를 선택했다. 은행의 협업에 필요한 요건을 만족했고, 가장 성숙하고 신뢰할 수 있을뿐더러 안전해 보였기 때문이다. 은행은 그 결과 스페인 본사의 3만 5,000여 직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이메일 시스템인 익스체인지와 전세계 BBVA 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른 업체의 여러 이메일 시스템을 폐기하는 중이다. BBVA의 이사 카르멘 로페즈 에르난즈는 “구글 앱스의 도입으로 이메일 시스템을 바꾸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로페즈 에르난즈는 “다른 이메일 플랫폼으로 교체 필요가 있거나 계획이 있어서는 아니었다”라고 설명했다. BBVA의 글로벌 혁신 부문 책임자기도 한 로페즈 에르난즈는 "우리는 업무 방식을 바꾸고자 했을 뿐이다. 처음부터 이메일 시스템을 바꾸려는 프로젝...

2012.01.16

2011년 MS의 선택, 최고 vs. 최악

2011년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정말 다사다난했다. 봇넷(Botnet)과 안드로이드 전쟁부터 윈도우 8 전략에 이르는 쟁점들에 대해 일부는 탁월한 결정을, 일부는 현명하지 못한 결정을 내렸다. 거의 모든 IT전문가들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강한 반응을 보인다.  2011년이 끝나가는 현 시점에서 이런 강력한 소프트웨어 기업이 내린 현명한 결정과 다소 현명하지 못했다고 판단되는 결정들에 관해서 알아 보도록 하자. 최고의 선택 5: 1.  윈도우 8의 급격한 발전 만약 윈도우가 소비자들에게 계속해서 사랑 받기를 원한다면 윈도우 최대의 강점이자 약점인 오래된 윈도우 소프트웨어의 하위 호환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사용자들이 윈도우 7에서 여전히 윈도우 3.1용으로 개발된 16비트 윈도우 앱들을 구동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는 하지만, 이런 노후화된 윈도우 앱들을 지원할 필요성 때문에 윈도우가 스스로 발목을 잡는 결과를 낳았다. 윈도우 8의 경우, 윈도우 7 앱들은 인텔 기반의 PC에서 호환성이 지원되지만 새로운 메트로형 UI(User Interface)를 위해 완전히 새롭게 바뀌어야 한다. 사람들에게 기존의 소프트웨어를 포기하도록 요구하는 대신에 윈도우 8 앱들은 전통적으로 값비싼 클라이언트들의 가격보다는 스마트폰용 앱의 가격에 가까운 훨씬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모델처럼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하나로 묶는 대신에 자사의 차세대 운영 체제를 태블릿용으로 개발하여 PC까지 그 사용을 확대하기로 한 결정은 꽤나 흥미롭다고 할 수 있다. 해당 클라이언트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이행의 한 부분으로써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윈도우 또한 변화시키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결정은 현명하다 할 수 있겠다. 2. 봇넷 중단 2011년, 마이크로소프트는 봇넷을 중단시키면서 자사의 스팸과의 전쟁을 이어 나갔다. 미 법원에 인터넷 도메인(Domain) 정...

태블릿 클라우드 전략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윈도우 8 반즈앤노블 오피스 365 본넷

2011.12.19

2011년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정말 다사다난했다. 봇넷(Botnet)과 안드로이드 전쟁부터 윈도우 8 전략에 이르는 쟁점들에 대해 일부는 탁월한 결정을, 일부는 현명하지 못한 결정을 내렸다. 거의 모든 IT전문가들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강한 반응을 보인다.  2011년이 끝나가는 현 시점에서 이런 강력한 소프트웨어 기업이 내린 현명한 결정과 다소 현명하지 못했다고 판단되는 결정들에 관해서 알아 보도록 하자. 최고의 선택 5: 1.  윈도우 8의 급격한 발전 만약 윈도우가 소비자들에게 계속해서 사랑 받기를 원한다면 윈도우 최대의 강점이자 약점인 오래된 윈도우 소프트웨어의 하위 호환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사용자들이 윈도우 7에서 여전히 윈도우 3.1용으로 개발된 16비트 윈도우 앱들을 구동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는 하지만, 이런 노후화된 윈도우 앱들을 지원할 필요성 때문에 윈도우가 스스로 발목을 잡는 결과를 낳았다. 윈도우 8의 경우, 윈도우 7 앱들은 인텔 기반의 PC에서 호환성이 지원되지만 새로운 메트로형 UI(User Interface)를 위해 완전히 새롭게 바뀌어야 한다. 사람들에게 기존의 소프트웨어를 포기하도록 요구하는 대신에 윈도우 8 앱들은 전통적으로 값비싼 클라이언트들의 가격보다는 스마트폰용 앱의 가격에 가까운 훨씬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모델처럼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하나로 묶는 대신에 자사의 차세대 운영 체제를 태블릿용으로 개발하여 PC까지 그 사용을 확대하기로 한 결정은 꽤나 흥미롭다고 할 수 있다. 해당 클라이언트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이행의 한 부분으로써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윈도우 또한 변화시키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결정은 현명하다 할 수 있겠다. 2. 봇넷 중단 2011년, 마이크로소프트는 봇넷을 중단시키면서 자사의 스팸과의 전쟁을 이어 나갔다. 미 법원에 인터넷 도메인(Domain) 정...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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