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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업타임 데이터 공개 “99.9% 상회”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의 가동 시간 데이터를 공개했다. 2012년 6월부터 203년 6월까지 분기별 오피스 365의 가동 시간은 99.98%, 99.97%, 99.94%, 99.97%이다. 이 같은 수치는 매달 기업용, 정부용, 교육용 오피스 365가 사용된 시간과 절대적인 달력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서 “개인 고객들은 위치와 사용 패턴에 따라서 전 세계 평균 가동 시간과 차이를 느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오피스 365의 가동시간은 고객들에게만 공개됐었는데, 앞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분기별로 가동 시간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애널리스트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의 가동 시간 공개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지금까지는 이런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서 기업들이 의사결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 그러나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맷 케인은 이 데이터가 월별이 아닌 분기별로 공개되고, 정부용, 교육용, 기업용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개인 기관들은 상황이 다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현실을 어느 정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업타임 UpTime 가동 시간

2013.08.09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의 가동 시간 데이터를 공개했다. 2012년 6월부터 203년 6월까지 분기별 오피스 365의 가동 시간은 99.98%, 99.97%, 99.94%, 99.97%이다. 이 같은 수치는 매달 기업용, 정부용, 교육용 오피스 365가 사용된 시간과 절대적인 달력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서 “개인 고객들은 위치와 사용 패턴에 따라서 전 세계 평균 가동 시간과 차이를 느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오피스 365의 가동시간은 고객들에게만 공개됐었는데, 앞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분기별로 가동 시간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애널리스트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의 가동 시간 공개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지금까지는 이런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서 기업들이 의사결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 그러나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맷 케인은 이 데이터가 월별이 아닌 분기별로 공개되고, 정부용, 교육용, 기업용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개인 기관들은 상황이 다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현실을 어느 정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2013.08.09

MS의 장기적 도박 ‘오피스 365’, 기업 반응 '꿈틀'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입형 생산성 소프트웨어인 오피스 365(Office 365)가 전 세계 기업/기관들에서 서서히 채택되고 있다. 2012년 2월에만 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 고객 7명 중 1명만이 부분적으로 오피스 365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 2월, 이 수치는 5명 중 1명으로 조사됐다. 그리고 같은 기간 동안 오피스 365를 사용하는 중소 기업의 수는 150% 증가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다 (구체적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는 분명히 시사하는 바가 있다. 가입기반 모델이 성장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소프트웨어 공급이 PC가 아닌 사용자와 연계되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추이로 보기는 어려운 측면도 있다. 기업 고객의 20%는 그리 큰 부분이 아니며, 중소기업 사용자가 150% 증가했더라도 여전히 사용자 기반은 좁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피스 365 제품의 범위를 증가시키는 제품군 개편을 통해 앞으로 오피스 365의 도입 속도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월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ProPlus) 패키지가 출시된 것이 한 예다. 데스크톱과 노트북에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로 설치된 워드(Word)와 엑셀(Excel) 등의 오피스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이 오피스 365 설치본으로 집계할 수 있게 되었다.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는 표준 오피스 앱과 관련, 완전한 데스크톱 버전을 제공한다. 오피스 2010 및 오피스 2013 같은 제품과의 차이점은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 앱이 인터넷을 통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된다는 점이다. 그 외에도 다른 차이점이 존재한다.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는 단일 설치본에 대해서 영구적인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오피스 2013과는 달리 가입 기반의 서비스다. 그리고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는 최대 5대의 기기에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는 사용자와 연계돼 있다. 하지만 핵심은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가 진...

Saas 클라우드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

2013.06.14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입형 생산성 소프트웨어인 오피스 365(Office 365)가 전 세계 기업/기관들에서 서서히 채택되고 있다. 2012년 2월에만 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 고객 7명 중 1명만이 부분적으로 오피스 365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 2월, 이 수치는 5명 중 1명으로 조사됐다. 그리고 같은 기간 동안 오피스 365를 사용하는 중소 기업의 수는 150% 증가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다 (구체적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는 분명히 시사하는 바가 있다. 가입기반 모델이 성장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소프트웨어 공급이 PC가 아닌 사용자와 연계되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추이로 보기는 어려운 측면도 있다. 기업 고객의 20%는 그리 큰 부분이 아니며, 중소기업 사용자가 150% 증가했더라도 여전히 사용자 기반은 좁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피스 365 제품의 범위를 증가시키는 제품군 개편을 통해 앞으로 오피스 365의 도입 속도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월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ProPlus) 패키지가 출시된 것이 한 예다. 데스크톱과 노트북에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로 설치된 워드(Word)와 엑셀(Excel) 등의 오피스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이 오피스 365 설치본으로 집계할 수 있게 되었다.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는 표준 오피스 앱과 관련, 완전한 데스크톱 버전을 제공한다. 오피스 2010 및 오피스 2013 같은 제품과의 차이점은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 앱이 인터넷을 통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된다는 점이다. 그 외에도 다른 차이점이 존재한다.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는 단일 설치본에 대해서 영구적인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오피스 2013과는 달리 가입 기반의 서비스다. 그리고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는 최대 5대의 기기에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는 사용자와 연계돼 있다. 하지만 핵심은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가 진...

2013.06.14

MS, 셰어포인트-야머 통합 시작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 고객들이 셰어포인트 온라인의 뉴스피드를 야머로 대체할 수 있게 하면서, 셰어포인트와 야머 통합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셰어포인트 온라인 사용자들이 야머 링크를 클릭하면 별도의 브라우저 창이 뜨면서 야머 로그인 페이지가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연말에 싱글 사인온 기능을 제공하고 야머를 오피스 365 인터페이스의 중심으로 가져와 두 제품의 사용자 경험을 더 깊게 통합할 예정이다. 다음 달, 마이크로소프트는 셰어포인트옹 야머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할 예정인데, 이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들이 야머의 그룹 피드를 셰어포인트 사이트에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셰어포인트 온라인과 온프레미스 방식의 셰어포인트 2013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오는 7월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셰어포인트 2013의 뉴스피드를 야머로 대체하는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합의 첫 단계인 현재 통합 여부는 선택사항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고객들이 야머로 활동 스트림을 변경할 것을 강하게 추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부서 제품 마케팅 관리자인 크리스토프 페싱거는 “우리는 야머를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이것은 우리의 야심 찬 기업용 소셜에 대한 투자이며, 우리의 모든 제품에 소셜 레이어를 더해갈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2년 중반 12억 달러에 야머를 인수해, 셰어포인트와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 및 다이나믹(Dynamics) 애플리케이션 같은 기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용 소프트웨어의 기업 소셜 협업 기능을 개발하고 강화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야머 오피스 365

2013.06.12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 고객들이 셰어포인트 온라인의 뉴스피드를 야머로 대체할 수 있게 하면서, 셰어포인트와 야머 통합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셰어포인트 온라인 사용자들이 야머 링크를 클릭하면 별도의 브라우저 창이 뜨면서 야머 로그인 페이지가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연말에 싱글 사인온 기능을 제공하고 야머를 오피스 365 인터페이스의 중심으로 가져와 두 제품의 사용자 경험을 더 깊게 통합할 예정이다. 다음 달, 마이크로소프트는 셰어포인트옹 야머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할 예정인데, 이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들이 야머의 그룹 피드를 셰어포인트 사이트에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셰어포인트 온라인과 온프레미스 방식의 셰어포인트 2013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오는 7월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셰어포인트 2013의 뉴스피드를 야머로 대체하는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합의 첫 단계인 현재 통합 여부는 선택사항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고객들이 야머로 활동 스트림을 변경할 것을 강하게 추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부서 제품 마케팅 관리자인 크리스토프 페싱거는 “우리는 야머를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이것은 우리의 야심 찬 기업용 소셜에 대한 투자이며, 우리의 모든 제품에 소셜 레이어를 더해갈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2년 중반 12억 달러에 야머를 인수해, 셰어포인트와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 및 다이나믹(Dynamics) 애플리케이션 같은 기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용 소프트웨어의 기업 소셜 협업 기능을 개발하고 강화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3.06.12

MS 오피스 365 가입자 100만명 돌파 ··· 실사용자 규모는 공개 안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서비스 가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다. 또한 오피스 365는 출시 이후 평균 초당 1개씩 팔리고 있지만 아직은 '공식적인' 베스트 셀링 오피스 에디션은 아니라고 덧붙엿다. 오피스 365는 지난 1월 29일 출시된 이후 120일이 지났고 이는 1,036만 8,000초이므로 1000만개 이상의 오피스 라이선스를 판매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기업용, 교육용 오피스 365 사용자 중에서 실제로 로그인해서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는 밝히지 않았다. 단지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오피스 365는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다"며 "매출이 10억 달러이고 지난 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5배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를 기존까지 판매해 온 패키지 형태의 오피스 스위트 제품의 추가 선택사항으로 판매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연 100달러를 내고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엑셀, 액세스, 퍼블리셔를 사용할 수 있고 20GB 크기의 스카이드라이브 클라으도 스토리지와 60분의 스카이프 무료 통화를 제공받는다. 애널리스트들은 이와 같은 월정액 서비스 방식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안정적이과 지속적인 매출원이 될 것으로 분석한다. 온라인에 접속해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항상 최신 패치와 업데이트가 적용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반면 오피스 2013은 일정 기간 주기로 오류를 수정하고 기능을 개선한 업데이트를 설치해 사용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오피스 365가 가입자 100만명을 확보한 기간은 훌루 플러스(Hulu Plus), 스포티파이(Spotify)와 같은 서비스보다도 빠른 것이다. 인스타그램 만이 더 빨리 100만 가입자를 넘어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같은 가입자 증가가 기업들이 전통적인 오피스 스위트 패키지 대신 오피스 365로 전환...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2013.05.30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서비스 가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다. 또한 오피스 365는 출시 이후 평균 초당 1개씩 팔리고 있지만 아직은 '공식적인' 베스트 셀링 오피스 에디션은 아니라고 덧붙엿다. 오피스 365는 지난 1월 29일 출시된 이후 120일이 지났고 이는 1,036만 8,000초이므로 1000만개 이상의 오피스 라이선스를 판매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기업용, 교육용 오피스 365 사용자 중에서 실제로 로그인해서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는 밝히지 않았다. 단지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오피스 365는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다"며 "매출이 10억 달러이고 지난 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5배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를 기존까지 판매해 온 패키지 형태의 오피스 스위트 제품의 추가 선택사항으로 판매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연 100달러를 내고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엑셀, 액세스, 퍼블리셔를 사용할 수 있고 20GB 크기의 스카이드라이브 클라으도 스토리지와 60분의 스카이프 무료 통화를 제공받는다. 애널리스트들은 이와 같은 월정액 서비스 방식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안정적이과 지속적인 매출원이 될 것으로 분석한다. 온라인에 접속해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항상 최신 패치와 업데이트가 적용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반면 오피스 2013은 일정 기간 주기로 오류를 수정하고 기능을 개선한 업데이트를 설치해 사용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오피스 365가 가입자 100만명을 확보한 기간은 훌루 플러스(Hulu Plus), 스포티파이(Spotify)와 같은 서비스보다도 빠른 것이다. 인스타그램 만이 더 빨리 100만 가입자를 넘어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같은 가입자 증가가 기업들이 전통적인 오피스 스위트 패키지 대신 오피스 365로 전환...

2013.05.30

MS 기대주 '오피스 365', MBD 매출 4% 도달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부문(MBD)이 지난 1분기 5% 상승한 6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고객 기업들이 오피스 장기 라이선싱 계약에 합의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에 따르면 특히 오피스 365는 이 부문의 매출 중 4%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과 개인 사용자 모두를 대상으로 부양하고 있는 오피스 365는 향후 회사의 매출을 견인할 캐시카우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MBD 부문의 매출은 윈도우 부문이 전년 동기 수준의 매출을 기록한 것을 감안할 때 더욱 두드러지는 요소다. 회사의 투자자 관리 제너럴 매니저 크리스 수는 이번 MBD의 매출 상승과 관련, 기업으로부터의 매출이 10% 상승한 것에서 비롯됐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다년 라이선싱 매출이 16% 상승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매출 측면에서 기업과의 벌크 계약에 크게 의존해왔다.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보증, 향후 업그레이드 권리를 보장해주는 연부금성 프로그램 등도 함께 구입해왔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오피스 365 부양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가입형 오피스 이용 프로그램인 오피스 365는 총 5대의 기기에서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와 함께 여러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들이 이용하는 가격은 사용자당 월간 12.5~20달러, 연간일 경우 150~240달러 선이다. 계약 기간이 끝나면 새로운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할 수 없는 제한 버전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의 피터 클라인 CFO는 오피스 365가 회사 매출 전략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언급하며 오피스 365가 성공적임을 강조했다. 그는 "오피스 365가 가장 성공적이었던 분기였다. 전년 동기에 비해 5배 늘었다. 마이크로소트 기업 고객의 4곳 중 한 곳이 이제 오피스 365를 이용한다. 오피스 365 비즈니스는 연간 10억 달러의 매출 비율에 도달했다"라고 말했다. 클라...

마이크로소프트 매출 실적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2013.04.23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부문(MBD)이 지난 1분기 5% 상승한 6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고객 기업들이 오피스 장기 라이선싱 계약에 합의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에 따르면 특히 오피스 365는 이 부문의 매출 중 4%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과 개인 사용자 모두를 대상으로 부양하고 있는 오피스 365는 향후 회사의 매출을 견인할 캐시카우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MBD 부문의 매출은 윈도우 부문이 전년 동기 수준의 매출을 기록한 것을 감안할 때 더욱 두드러지는 요소다. 회사의 투자자 관리 제너럴 매니저 크리스 수는 이번 MBD의 매출 상승과 관련, 기업으로부터의 매출이 10% 상승한 것에서 비롯됐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다년 라이선싱 매출이 16% 상승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매출 측면에서 기업과의 벌크 계약에 크게 의존해왔다.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보증, 향후 업그레이드 권리를 보장해주는 연부금성 프로그램 등도 함께 구입해왔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오피스 365 부양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가입형 오피스 이용 프로그램인 오피스 365는 총 5대의 기기에서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와 함께 여러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들이 이용하는 가격은 사용자당 월간 12.5~20달러, 연간일 경우 150~240달러 선이다. 계약 기간이 끝나면 새로운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할 수 없는 제한 버전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의 피터 클라인 CFO는 오피스 365가 회사 매출 전략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언급하며 오피스 365가 성공적임을 강조했다. 그는 "오피스 365가 가장 성공적이었던 분기였다. 전년 동기에 비해 5배 늘었다. 마이크로소트 기업 고객의 4곳 중 한 곳이 이제 오피스 365를 이용한다. 오피스 365 비즈니스는 연간 10억 달러의 매출 비율에 도달했다"라고 말했다. 클라...

2013.04.23

칼럼 | MS의 미래,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Gartner)는 최근 포스트 PC 시대의 도래를 선언하면서 태블릿과 스마트폰 판매량이 PC 판매량을 압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중대한 위기를 맞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전망 보고서에서 가트너는 향후 3년 이내에 태블릿 판매량이 기존 PC 판매량을 70% 이상 앞설 것으로 예상했다. 이미 연간 판매 대수를 기준으로 보면 안드로이드가 윈도우를 크게 앞서고 있으며 컴퓨텅 기기에 스마트폰을 포함시킬 경우 윈도우는 이미 시장 지배력을 잃고 있다고 분석했다.   물론 애널리스터들의 예상은 변덕스럽기 때문에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가트너는 불과 6개월 전 윈도우 폰이 아이폰의 판매량을 능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에 대한 이 전망은 조금 다르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와 같은 의견에 동의하고 있다. 특히 가트너는 기업들에게 기술 전략과 구매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업체다. 그리고 항상 대기업을 상대한다. 따라서 가트너가 정말로 포스트 PC 시대로 전향한 것이라면 이는 또 다른 미래를 의미한다.   포스트 PC 시대를 나타내는 판매량 데이터는 확실하지만 점차 많은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구입을 재고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예를 들면 지난해 12월 포춘 파이낸싱 이노베이션(Fortune Financing Innovation) 컨퍼런스에서 맥킨지(McKinsey)의 이사 에릭 커처(Eric Kutcher)는 자신의 사무실에 있는 화이트보드에 지출을 줄이고 싶은 벤더 목록을 작성해 두는 한 보험회사의 CIO 이야기를 꺼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모든 전통적인 대형 업체들이 이 목록에 올라 있었다고 한다.   기업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위치가 애플보다 혹은 구글보다 약화되는 시대가 정말로 도래할까? 그 답은 IT 전문가들에게 달려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말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면 가격과 라이선스 정책, 마이크로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윈도우 XP

2013.04.09

시장조사업체 가트너(Gartner)는 최근 포스트 PC 시대의 도래를 선언하면서 태블릿과 스마트폰 판매량이 PC 판매량을 압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중대한 위기를 맞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전망 보고서에서 가트너는 향후 3년 이내에 태블릿 판매량이 기존 PC 판매량을 70% 이상 앞설 것으로 예상했다. 이미 연간 판매 대수를 기준으로 보면 안드로이드가 윈도우를 크게 앞서고 있으며 컴퓨텅 기기에 스마트폰을 포함시킬 경우 윈도우는 이미 시장 지배력을 잃고 있다고 분석했다.   물론 애널리스터들의 예상은 변덕스럽기 때문에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가트너는 불과 6개월 전 윈도우 폰이 아이폰의 판매량을 능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에 대한 이 전망은 조금 다르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와 같은 의견에 동의하고 있다. 특히 가트너는 기업들에게 기술 전략과 구매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업체다. 그리고 항상 대기업을 상대한다. 따라서 가트너가 정말로 포스트 PC 시대로 전향한 것이라면 이는 또 다른 미래를 의미한다.   포스트 PC 시대를 나타내는 판매량 데이터는 확실하지만 점차 많은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구입을 재고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예를 들면 지난해 12월 포춘 파이낸싱 이노베이션(Fortune Financing Innovation) 컨퍼런스에서 맥킨지(McKinsey)의 이사 에릭 커처(Eric Kutcher)는 자신의 사무실에 있는 화이트보드에 지출을 줄이고 싶은 벤더 목록을 작성해 두는 한 보험회사의 CIO 이야기를 꺼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모든 전통적인 대형 업체들이 이 목록에 올라 있었다고 한다.   기업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위치가 애플보다 혹은 구글보다 약화되는 시대가 정말로 도래할까? 그 답은 IT 전문가들에게 달려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말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면 가격과 라이선스 정책, 마이크로소...

2013.04.09

블로그 | MS의 차세대 오피스 '제미니'··· 4가지 희망사항

밤하늘의 별자리를 이야기하건, 아니면 점성술을 이야기하건 ‘제미니’(Gemini)라는 말은 쌍둥이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제미니가 차세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코드명이 될 것이라는 소식은 우연이 아니다. 윈도우 블루(Windows Blue)와 쌍둥이 프로젝트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리 조 폴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윈도우 블루와 함께 제미니가 올 가을에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운 버전의 워드(Word), 엑셀(Excel), 파워포인트(PowerPoint), 원노트(OneNote)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오피스의 경우, 제미니가 다양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 기존의 오피스 2013과는 이란성 쌍둥이처럼 자리매김하는,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스위트가 될 수도 있다. 아마도 제미니는 오피스 2013을 대체하는 대신, 윈도우 8의 모던(Modern) 인터페이스를 위해 개발된 오피스 MX 앱 스위트가 될 것이 유력하다. 여기, 마이크로소프트가 고려해야 할 4가지 사항을 정리했다. 1. '오피스 MX' 유출된 윈도우 블루의 코드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던 인터페이스에 대한 지원을 철회할 의도가 없으며 바탕화면(Desktop) 모드가 시간이 지나면서 도태될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고려할 때, 제미니는 윈도우 8의 모던 인터페이스에서 구동하도록 개발될 것으로 생각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윈도우 8에서 구동하지만 네이티브 윈도우 8 앱과는 달리 바탕화면 모드로 구동한다. 오피스 제미니는 원노트 MX의 스타일로 윈도우 8에 맞추어 개발되고 윈도우 8 모던 UI 내의 터치 입력 기능을 기본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생각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모든 핵심 툴을 모던 UI로 가져오는 것은 기업들과 소비자들이 바탕화면 모드로 윈도우 7을 구동하기 위해 윈도우 8의 모던 화...

오피스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제미니 MX

2013.04.02

밤하늘의 별자리를 이야기하건, 아니면 점성술을 이야기하건 ‘제미니’(Gemini)라는 말은 쌍둥이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제미니가 차세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코드명이 될 것이라는 소식은 우연이 아니다. 윈도우 블루(Windows Blue)와 쌍둥이 프로젝트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리 조 폴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윈도우 블루와 함께 제미니가 올 가을에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운 버전의 워드(Word), 엑셀(Excel), 파워포인트(PowerPoint), 원노트(OneNote)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오피스의 경우, 제미니가 다양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 기존의 오피스 2013과는 이란성 쌍둥이처럼 자리매김하는,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스위트가 될 수도 있다. 아마도 제미니는 오피스 2013을 대체하는 대신, 윈도우 8의 모던(Modern) 인터페이스를 위해 개발된 오피스 MX 앱 스위트가 될 것이 유력하다. 여기, 마이크로소프트가 고려해야 할 4가지 사항을 정리했다. 1. '오피스 MX' 유출된 윈도우 블루의 코드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던 인터페이스에 대한 지원을 철회할 의도가 없으며 바탕화면(Desktop) 모드가 시간이 지나면서 도태될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고려할 때, 제미니는 윈도우 8의 모던 인터페이스에서 구동하도록 개발될 것으로 생각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윈도우 8에서 구동하지만 네이티브 윈도우 8 앱과는 달리 바탕화면 모드로 구동한다. 오피스 제미니는 원노트 MX의 스타일로 윈도우 8에 맞추어 개발되고 윈도우 8 모던 UI 내의 터치 입력 기능을 기본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생각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모든 핵심 툴을 모던 UI로 가져오는 것은 기업들과 소비자들이 바탕화면 모드로 윈도우 7을 구동하기 위해 윈도우 8의 모던 화...

2013.04.02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이모저모

오피스 365에 대한 마이크소프트의 부양 의지는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에서도 마찬가지다. 보급형 오피스 스윗 번들과 비교할 때 핵심 오피스 2013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완성도와 가치가 돋보인다. 참고로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의 연간 사용료는 99.99달러이며 최대 5대의 기기에서 이를 이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홈 프리미엄

2013.03.21

오피스 365에 대한 마이크소프트의 부양 의지는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에서도 마찬가지다. 보급형 오피스 스윗 번들과 비교할 때 핵심 오피스 2013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완성도와 가치가 돋보인다. 참고로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의 연간 사용료는 99.99달러이며 최대 5대의 기기에서 이를 이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3.03.21

필요 없어질 지도 모르는 기업용 SW 4종과 대체품

완전히 똑같은 기업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기업이 똑같은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똑같은 효율을 낼 수는 없다. 기업의 필요성에 더욱 근접하던 아니면 자본을 절약하던 기업은 항상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제품의 대안을 선택할 수 있다. 게다가 어떤 소프트웨어가 과거에 예산 수준에 적합했다고 해서 지금까지 그 소프트웨어가 최선책이 될 수는 없다. 이제 일부 기업들이 더 이상 사용할 필요가 없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과, 어쩌면 더 적합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조차도 모든 기업이 오피스 소프트웨어 스위트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더욱 유리한 가격과 업데이트 일정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365(Office 365) 스위트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몇 년 동안 오피스의 기업 고객을 잠식해온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에 대응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구글 앱스(Google Apps)는 잘 알려진 대안 중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만큼 다양한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지닌 브라우저 기반의 워드 프로세싱,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쇼 프레젠테이션 앱을 제공한다. 1인당 월 5달러(e디스커버리와 더욱 엄격한 보안 기능은 1인당 월 10달러에 이용 가능)에 이용할 수 있는 기업용 구글 앱스(Google Apps for Business)는 오피스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 그 주된 강점은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협업이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협업에 집중하면서 구글 앱스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1GB의 무료 온라인 저장용량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무료 오픈소스(Open Source) 대체품도 이용할 수 있다. 아파치 오픈오피스(Apache OpenOffice) 와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는 둘 다 동일한 소스 코드를 사용하고 무료며 오피스와 ...

SAP 다이나믹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기업용 소프트웨어 오피스 365 소셜캐스트 ERP 셰어포인트 오라클 IBM 커넥션즈

2013.03.06

완전히 똑같은 기업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기업이 똑같은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똑같은 효율을 낼 수는 없다. 기업의 필요성에 더욱 근접하던 아니면 자본을 절약하던 기업은 항상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제품의 대안을 선택할 수 있다. 게다가 어떤 소프트웨어가 과거에 예산 수준에 적합했다고 해서 지금까지 그 소프트웨어가 최선책이 될 수는 없다. 이제 일부 기업들이 더 이상 사용할 필요가 없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과, 어쩌면 더 적합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조차도 모든 기업이 오피스 소프트웨어 스위트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더욱 유리한 가격과 업데이트 일정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365(Office 365) 스위트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몇 년 동안 오피스의 기업 고객을 잠식해온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에 대응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구글 앱스(Google Apps)는 잘 알려진 대안 중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만큼 다양한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지닌 브라우저 기반의 워드 프로세싱,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쇼 프레젠테이션 앱을 제공한다. 1인당 월 5달러(e디스커버리와 더욱 엄격한 보안 기능은 1인당 월 10달러에 이용 가능)에 이용할 수 있는 기업용 구글 앱스(Google Apps for Business)는 오피스를 대체할 수 있는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다. 그 주된 강점은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협업이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협업에 집중하면서 구글 앱스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1GB의 무료 온라인 저장용량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무료 오픈소스(Open Source) 대체품도 이용할 수 있다. 아파치 오픈오피스(Apache OpenOffice) 와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는 둘 다 동일한 소스 코드를 사용하고 무료며 오피스와 ...

2013.03.06

인터뷰 | "오피스 365, 클라우드에의 ALL-IN" 한국 MS 서경구 이사

오피스 365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전략의 핵심이라고 할 만한 존재다. 소프트웨어 이용 방식의 변화는 물론 회사 비즈니스 모델의 이동, 소프트웨어 생태계의 변화까지 시사하고 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 파트너 그룹에서 비즈니스 생산성 솔루션 영업을 총괄하는 서경구 이사에게 오피스 365의 시대적 의미와 배경, 기업 IT 리더들이 확인해야 할 정보 등을 들어봤다. Q 클라우드, 모빌리티, 빅 데이터, 소셜 네트워크 등 파괴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날 기업들이 생산성 도구와 관련해 어떤 니즈를 가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가?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은 IT 메가 트렌드일 뿐 아니라 세상의 주요 변화로 손꼽히고 있다. 가트너는 디지털 융합 시대 4대 변화의 힘(Nexus of Four Forces)으로 ▲모바일, ▲소셜, ▲클라우드, ▲인포메이션을 지목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기업이 보다 혁신적인 차세대 생산성 도구를 검토하고 고르는데 긴밀한 영향을 주고 있다. 기업의 직원들이 사용하는 디바이스도 데스크톱에서 노트북으로 추세가 바뀐 지 오래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추가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이제 거의 일상이 됐다.  또한 포브스 통계에 의하면 98%의 직원이 업무시간 외에 이메일을 처리하며 반대로 업무시간에 개인적인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즉, 점차 사무 공간과 근무 시간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있다는 뜻이며, 개인으로서의 아이덴티티와 회사의 직원으로서의 아이덴티티가 엄격히 분리되지 않는 추세라고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 기업에서는 직원이 회사 노트북 외에도 회사에서 지급했거나 개인이 개별적으로 구매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업무 용도로 등록하여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생산성 도구의 사용이 디바이스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으로 재설계되어야 함을 뜻한다. 이에 따라 장소와...

Saas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2013.02.28

오피스 365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전략의 핵심이라고 할 만한 존재다. 소프트웨어 이용 방식의 변화는 물론 회사 비즈니스 모델의 이동, 소프트웨어 생태계의 변화까지 시사하고 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 파트너 그룹에서 비즈니스 생산성 솔루션 영업을 총괄하는 서경구 이사에게 오피스 365의 시대적 의미와 배경, 기업 IT 리더들이 확인해야 할 정보 등을 들어봤다. Q 클라우드, 모빌리티, 빅 데이터, 소셜 네트워크 등 파괴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날 기업들이 생산성 도구와 관련해 어떤 니즈를 가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가?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은 IT 메가 트렌드일 뿐 아니라 세상의 주요 변화로 손꼽히고 있다. 가트너는 디지털 융합 시대 4대 변화의 힘(Nexus of Four Forces)으로 ▲모바일, ▲소셜, ▲클라우드, ▲인포메이션을 지목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기업이 보다 혁신적인 차세대 생산성 도구를 검토하고 고르는데 긴밀한 영향을 주고 있다. 기업의 직원들이 사용하는 디바이스도 데스크톱에서 노트북으로 추세가 바뀐 지 오래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추가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이제 거의 일상이 됐다.  또한 포브스 통계에 의하면 98%의 직원이 업무시간 외에 이메일을 처리하며 반대로 업무시간에 개인적인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즉, 점차 사무 공간과 근무 시간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있다는 뜻이며, 개인으로서의 아이덴티티와 회사의 직원으로서의 아이덴티티가 엄격히 분리되지 않는 추세라고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 기업에서는 직원이 회사 노트북 외에도 회사에서 지급했거나 개인이 개별적으로 구매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업무 용도로 등록하여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생산성 도구의 사용이 디바이스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으로 재설계되어야 함을 뜻한다. 이에 따라 장소와...

2013.02.28

오피스 365 vs. 구글 앱스 비교해보니··· 승부처는 '액셀'

생산성 도구를 둘러싼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 두 기업은 모두 온라인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오피스 도구에 공을 기울이고  있다. 구글 앱스와 오피스 365 사이에서 고민하는 기업체도 이에 따라 증가하고 있다. 필자의 기업은 2007년 여러 국가에 소재한 인력들을 대상으로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를 배치했다. 이메일, 공유 문서, 스트레드시트 등을 이용했다. 그리나 복잡한 문서 작업, 클라이언트와의 공유를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액셀도 이용했다. 2007년이 아닌 현재의 시점에서 온라인 생산성 도구를 검토했다면 오피스 365를 진지하게 검토했었을 것이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두 다른 브라우저 탭 속에서 다중 계정에의 동시 접속을 허용한다. 그러나 이들 플랫폼은 서로 크게 다르다. 사용성, 기능, 모바일 지원 등에서 그렇다. 양사 플랫폼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지, 의외의 약점은 무엇인지, 웹 브라우저에서 핵심 도구들은 어떻게 동작하는지 살펴본다. 문서 처리와 협업 워드 웨 앱에서의 편집 작업은 기대만큼 미려하지 않다. 구글의 워드 프로세서(Word Processor)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웹 앱(Word Web App)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그 작동성도 매우 뛰어나다. 구글의 워드 프로세서는 색인을 생성할 수 없지만, 모든 표준 서식과 함께 수백 개의 폰트도 함께 제공한다. 한 사용자가 브라우저에서 문서를 보고 있을 때 다른 사람은 스마트폰에서 그 문서를 편집하고 있다면 글자가 입력되는 과정을 고스란히 볼 수 있다. 구글의 워드프로세서는 위지윅(What you see is What you get) 기능을 제공한다. 화면에서 보이는 문서가 PC에 워드 또는 PDF 파일로 다운로드, 인쇄, 웹 페이지로 공개할 때 얻게 되는 결과와 동일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웹 앱과는 다른 특성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구글이 문서를 자동으로 저장한다는 ...

구글 앱스 아웃룩 오피스 365 엑셀 워드 생산성 스윗

2013.02.22

생산성 도구를 둘러싼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 두 기업은 모두 온라인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오피스 도구에 공을 기울이고  있다. 구글 앱스와 오피스 365 사이에서 고민하는 기업체도 이에 따라 증가하고 있다. 필자의 기업은 2007년 여러 국가에 소재한 인력들을 대상으로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를 배치했다. 이메일, 공유 문서, 스트레드시트 등을 이용했다. 그리나 복잡한 문서 작업, 클라이언트와의 공유를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액셀도 이용했다. 2007년이 아닌 현재의 시점에서 온라인 생산성 도구를 검토했다면 오피스 365를 진지하게 검토했었을 것이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두 다른 브라우저 탭 속에서 다중 계정에의 동시 접속을 허용한다. 그러나 이들 플랫폼은 서로 크게 다르다. 사용성, 기능, 모바일 지원 등에서 그렇다. 양사 플랫폼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지, 의외의 약점은 무엇인지, 웹 브라우저에서 핵심 도구들은 어떻게 동작하는지 살펴본다. 문서 처리와 협업 워드 웨 앱에서의 편집 작업은 기대만큼 미려하지 않다. 구글의 워드 프로세서(Word Processor)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웹 앱(Word Web App)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그 작동성도 매우 뛰어나다. 구글의 워드 프로세서는 색인을 생성할 수 없지만, 모든 표준 서식과 함께 수백 개의 폰트도 함께 제공한다. 한 사용자가 브라우저에서 문서를 보고 있을 때 다른 사람은 스마트폰에서 그 문서를 편집하고 있다면 글자가 입력되는 과정을 고스란히 볼 수 있다. 구글의 워드프로세서는 위지윅(What you see is What you get) 기능을 제공한다. 화면에서 보이는 문서가 PC에 워드 또는 PDF 파일로 다운로드, 인쇄, 웹 페이지로 공개할 때 얻게 되는 결과와 동일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웹 앱과는 다른 특성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구글이 문서를 자동으로 저장한다는 ...

2013.02.22

리뷰 | 오피스 2013, ‘아직까지는’ 최고의 오피스

현재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Office 365 Home Premium)을 서비스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무용 생산성 스위트(Suite)는 실제로 클라우드에서 구동하지는 않지만 클라우드와 매우 흡사하다. 클라우드가 확산되는 최근의 트렌드가 새로운 오피스 365 브랜딩(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용 온라인 서비스로부터 차용),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 제공 방식(설치 디스크 미제공), 정액제 기반의 가격 정책(월간 또는 연간 비용 납부) 등으로 반영돼 있다. 설치 디스크를 소유하길 원하거나 구매하고 싶은 사람들은 더 전통적인 오피스 2013의 SKU도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은 아직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버리고 오픈오피스(OpenOffice), 리버오피스(LibreOffice), 또는 구글 독스(Google Docs) 등을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개발됐다. 연 100달러(약 10만9,000원)를 지불하면 오피스 2013 홈 프리미엄을 다섯 대의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다.(기존 SKU는 한 번만 설치할 수 있었다) 클라우드 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는데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와 브라우저 기반의 오피스 앱, 사용자의 위치에 상관없이 제공되는 개인화된 설정, 필요에 따라 오피스 2013 프로그램의 임시 버전을 설치할 수 있는 기능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스카이프(Skype) 국제전화를 월 60분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20GB의 스카이 드라이브 저장소도 쓸 수 있다. 라이선스 기간이 만료되면 모든 프로그램은 갱신할 때까지 읽기 전용 상태로 되돌아간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의 가장 큰 단점은 비상업적 용도로만 라이선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오피스 365를 '수익 창출 활동'에 사용할 경우 반드시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Small Business Premium) 이상의 SKU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2013.02.04

현재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Office 365 Home Premium)을 서비스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무용 생산성 스위트(Suite)는 실제로 클라우드에서 구동하지는 않지만 클라우드와 매우 흡사하다. 클라우드가 확산되는 최근의 트렌드가 새로운 오피스 365 브랜딩(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용 온라인 서비스로부터 차용),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 제공 방식(설치 디스크 미제공), 정액제 기반의 가격 정책(월간 또는 연간 비용 납부) 등으로 반영돼 있다. 설치 디스크를 소유하길 원하거나 구매하고 싶은 사람들은 더 전통적인 오피스 2013의 SKU도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은 아직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버리고 오픈오피스(OpenOffice), 리버오피스(LibreOffice), 또는 구글 독스(Google Docs) 등을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개발됐다. 연 100달러(약 10만9,000원)를 지불하면 오피스 2013 홈 프리미엄을 다섯 대의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다.(기존 SKU는 한 번만 설치할 수 있었다) 클라우드 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는데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와 브라우저 기반의 오피스 앱, 사용자의 위치에 상관없이 제공되는 개인화된 설정, 필요에 따라 오피스 2013 프로그램의 임시 버전을 설치할 수 있는 기능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스카이프(Skype) 국제전화를 월 60분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20GB의 스카이 드라이브 저장소도 쓸 수 있다. 라이선스 기간이 만료되면 모든 프로그램은 갱신할 때까지 읽기 전용 상태로 되돌아간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의 가장 큰 단점은 비상업적 용도로만 라이선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오피스 365를 '수익 창출 활동'에 사용할 경우 반드시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Small Business Premium) 이상의 SKU를...

2013.02.04

“오피스 365 가입 vs. 오피스 2013 구매” 어떤 것이 좋을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으로 오피스 사용자들이 수십 년 동안 단독형 프로그램으로 유지해 왔던 소프트웨어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대여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방식이 생소한 것은 아니다. 우리는 백신 소프트웨어를 위해 연간 가입 비용을 내고 있다. 지난 4월, 어도비(Adobe)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가입 패키지를 출시하고 포토샵(Photoshop),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드림위버(Dreamweaver)에 적용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여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사용자들이 연간 가입 비용을 내기를 바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있어서 오피스 2010을 구매하고 새로운 버전을 위해서는 돈을 쓰지 않는 사용자들을 기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모든 것은 일종의 연금을 마련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대여해야 할까? 아니면 구매해야 할까? 개인 사용자들은 어느 쪽을 선택해도 관계 없다. 선택권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장/단점을 살펴보자. 하지만 우선은 어떤 오피스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원본 보려면 클릭   본래 기업용으로 개발된 오피스 365는 연간 11만 9,000원의 가입 비용을 항상 최신 버전의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2013 패키지의 경우, 일반 매장에서 홈 & 스튜던트(Home and Student) 버전을 16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연간 11만 9,000원짜리 오피스 365를 더욱 강조하고 있다.   오피스 365의 홈 앤드 비즈니스(Home and Business) 버전에서는 워드(Word), 엑셀(Excel), 파워포인트(PowerPoint), 원노트(OneNote), 아웃룩(Outlook), 액세스(Access), 퍼블리셔(Publisher) 등을 포함하여 오피스 스위트의 앱 대부분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뉴 오피스

2013.02.04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으로 오피스 사용자들이 수십 년 동안 단독형 프로그램으로 유지해 왔던 소프트웨어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대여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방식이 생소한 것은 아니다. 우리는 백신 소프트웨어를 위해 연간 가입 비용을 내고 있다. 지난 4월, 어도비(Adobe)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가입 패키지를 출시하고 포토샵(Photoshop),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드림위버(Dreamweaver)에 적용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여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사용자들이 연간 가입 비용을 내기를 바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있어서 오피스 2010을 구매하고 새로운 버전을 위해서는 돈을 쓰지 않는 사용자들을 기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모든 것은 일종의 연금을 마련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대여해야 할까? 아니면 구매해야 할까? 개인 사용자들은 어느 쪽을 선택해도 관계 없다. 선택권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장/단점을 살펴보자. 하지만 우선은 어떤 오피스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원본 보려면 클릭   본래 기업용으로 개발된 오피스 365는 연간 11만 9,000원의 가입 비용을 항상 최신 버전의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2013 패키지의 경우, 일반 매장에서 홈 & 스튜던트(Home and Student) 버전을 16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연간 11만 9,000원짜리 오피스 365를 더욱 강조하고 있다.   오피스 365의 홈 앤드 비즈니스(Home and Business) 버전에서는 워드(Word), 엑셀(Excel), 파워포인트(PowerPoint), 원노트(OneNote), 아웃룩(Outlook), 액세스(Access), 퍼블리셔(Publisher) 등을 포함하여 오피스 스위트의 앱 대부분을...

2013.02.04

IDG 블로그 | 오피스 365를 위한 눈에 보이는 시나리오 설정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오피스를 선보였다. 이전 버전과 마찬가지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로컬 컴퓨터에서 스위트로 설치하거나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 형태로 오피스 365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오피스 2013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와 새로운 오피스 365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과거와는 굉장히 다르다. 이번에는 사실상 아무런 결정을 짓지 못한다.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를 비교하는 것은 의미없는 행동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둘 중 하나를 선호하도록 상당한 설정을 만들고 있다.     두가지 옵션은 명확히 구별이 된다. 오피스 2013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으로 규정됐지만, 반대로 오피스 365는 웹 기반의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과거에는 오피스 365 소프트웨어 버전은 풀 데스크톱 버전과 비교해 기능과 성능에서 제한적이었다. 만약 사용자가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다면, 오피스를 사용할 수 없었다.   새로운 생산성 스위트의 새 버전으로,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는 교묘하게 논쟁되고 있다. 오피스 2013은 오피스 365보다 더 비싸지만, 라이선스는 하나의 기기에만 적용된다. 만약 사용자가 핵심 애플리케이션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필요하다면, 140달러인 오피스 2013 홈 & 스튜던트를 구매하면 된다. 아웃룩을 사용하면, 220달러의 오피스 2013 홈 & 비즈니스를 구입하면 된다. 오피스 2013 프로는 400달러로, 액세스(Access)와 퍼블리셔(Publisher)를 추가한다.    오피스 365는 두가지 선택사항이 있다. 1년간 100달러인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과 1년간 150달러인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이 있다. 두 상품 모두 풀 오피스 2013 프로 소프트웨어를 사용자 PC에 설치하지만, 큰 차이점이 있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은 5대의 기기까지 설치해 ...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2013.02.01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오피스를 선보였다. 이전 버전과 마찬가지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로컬 컴퓨터에서 스위트로 설치하거나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 형태로 오피스 365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오피스 2013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와 새로운 오피스 365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과거와는 굉장히 다르다. 이번에는 사실상 아무런 결정을 짓지 못한다.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를 비교하는 것은 의미없는 행동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둘 중 하나를 선호하도록 상당한 설정을 만들고 있다.     두가지 옵션은 명확히 구별이 된다. 오피스 2013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으로 규정됐지만, 반대로 오피스 365는 웹 기반의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과거에는 오피스 365 소프트웨어 버전은 풀 데스크톱 버전과 비교해 기능과 성능에서 제한적이었다. 만약 사용자가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다면, 오피스를 사용할 수 없었다.   새로운 생산성 스위트의 새 버전으로,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는 교묘하게 논쟁되고 있다. 오피스 2013은 오피스 365보다 더 비싸지만, 라이선스는 하나의 기기에만 적용된다. 만약 사용자가 핵심 애플리케이션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필요하다면, 140달러인 오피스 2013 홈 & 스튜던트를 구매하면 된다. 아웃룩을 사용하면, 220달러의 오피스 2013 홈 & 비즈니스를 구입하면 된다. 오피스 2013 프로는 400달러로, 액세스(Access)와 퍼블리셔(Publisher)를 추가한다.    오피스 365는 두가지 선택사항이 있다. 1년간 100달러인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과 1년간 150달러인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이 있다. 두 상품 모두 풀 오피스 2013 프로 소프트웨어를 사용자 PC에 설치하지만, 큰 차이점이 있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은 5대의 기기까지 설치해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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