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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로, 차세대 ‘태블로 클라우드’ 발표…인사이트 자동화 제공

태블로 소프트웨어는 연례 태블로 컨퍼런스(Tableau Conference)에서 태블로의 가치를 가장 빠르게 실현할 수 있는 ‘태블로 클라우드(Tableau Cloud)’를 18일 발표했다.  태블로 클라우드는 이미 태블로 온라인(Tableau Online)을 통해 알려졌던 제품으로, 인공지능을 더해 보다 강력하고 사용하기 쉬운 분석 툴을 제공해 고객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세일즈포스 커스터머 360의 한 축인 태블로는 누구나 인사이트를 얻고, 데이터를 근거로 자신 있는 데이터 중심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한다. 나아가, 접근성 향상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단일소스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업체에 따르면 태블로 클라우드는 고객이 비즈니스 운영을 원하는 곳에 선도적인 분석 플랫폼을 제공한다. 실제로 신규 고객 70%는 자체 분석 기능 강화를 위해 온프레미스(on-premise) 또는 하이브리드 솔루션보다 태블로 클라우드를 선택했다. 태블로는 자체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고객에게 유연한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태블로는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와 협력해 태블로 클라우드 라이선스를 포함한 무료 평가판을 스노우플레이크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프로그램 요건을 갖출 때 태블로 클라우드 고객으로 전환시 스노우플레이크 크레딧을 제공한다. 태블로는 선진 자연어 및 증강 분석 기능이 차별점이라고 밝혔다. 이를 토대로 모든 사람이 데이터를 사용해 의미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터 스토리(Data Stories)는 규모에 맞춰 태블로 대시보드에 자동화된 설명을 추가한다. 고객들이 데이터를 더 빨리 이해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데이터 인사이트 분석, 구축,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을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 형식으로도 자동화해준다. 그렇기에 대시보드를 반복적으로 설명할 필요가 없어진다. 또한, 비즈니스...

태블로

1일 전

태블로 소프트웨어는 연례 태블로 컨퍼런스(Tableau Conference)에서 태블로의 가치를 가장 빠르게 실현할 수 있는 ‘태블로 클라우드(Tableau Cloud)’를 18일 발표했다.  태블로 클라우드는 이미 태블로 온라인(Tableau Online)을 통해 알려졌던 제품으로, 인공지능을 더해 보다 강력하고 사용하기 쉬운 분석 툴을 제공해 고객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세일즈포스 커스터머 360의 한 축인 태블로는 누구나 인사이트를 얻고, 데이터를 근거로 자신 있는 데이터 중심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한다. 나아가, 접근성 향상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단일소스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업체에 따르면 태블로 클라우드는 고객이 비즈니스 운영을 원하는 곳에 선도적인 분석 플랫폼을 제공한다. 실제로 신규 고객 70%는 자체 분석 기능 강화를 위해 온프레미스(on-premise) 또는 하이브리드 솔루션보다 태블로 클라우드를 선택했다. 태블로는 자체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고객에게 유연한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태블로는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와 협력해 태블로 클라우드 라이선스를 포함한 무료 평가판을 스노우플레이크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프로그램 요건을 갖출 때 태블로 클라우드 고객으로 전환시 스노우플레이크 크레딧을 제공한다. 태블로는 선진 자연어 및 증강 분석 기능이 차별점이라고 밝혔다. 이를 토대로 모든 사람이 데이터를 사용해 의미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터 스토리(Data Stories)는 규모에 맞춰 태블로 대시보드에 자동화된 설명을 추가한다. 고객들이 데이터를 더 빨리 이해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데이터 인사이트 분석, 구축,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을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 형식으로도 자동화해준다. 그렇기에 대시보드를 반복적으로 설명할 필요가 없어진다. 또한, 비즈니스...

1일 전

"데이터 문해력 부족이 비즈니스 성과 저해" 태블로 보고서

태블로가 포레스터 컨설팅에 의뢰해 연구 조사를 진행한 '데이터 리터러시 구축(Building Data Literacy: The Key To Better Decisions, Greater Productivity, And Data-Driven Organizations)'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직에서의 데이터 문해력(Literacy)에 대한 이해나 현실 인식 그리고 데이터 기술의 역할이 비즈니스 성과를 주도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분석했다. 포레스터는 이번 연구를 위해 전 세계 10개국에서 500명 이상의 직원이 있는 글로벌 기업에서, 2,000명 이상의 의사 결정권자, 임원, 개인 등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설문 참여자는 데이터가 의사 결정과 급변하는 업무 환경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데이터 기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디지털 우선 환경으로 업무 환경이 전환되면서, 데이터 활용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본적인 데이터 기술'이 '일상 업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87%가 답변했고, '지난 3년간 부서에서 가장 중요도가 높아진 기술'이라고 응답한 경우는 51%였다(위). 데이터 기술 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직면한 과제에 대해서는 '교육을 주도할 숙련된 직원 부족', '예산 부족', '데이터 기술 향상에 대한 지식 부족' 등을 꼽았다(아래). (자료 : Forrester Consulting / Tableau) 하지만 데이터 기술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충분하지 않은 교육과 투자로 인해 비즈니스 리더는 위기를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데이터 기술에 대한 투자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 인식은 데이터에 기반한 통찰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비즈니스 성과를 저해하는 중요한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설문에 결과에 따르면 의사 결정...

데이터 리터러시 태블로 포레스터 데이터 문해력

2022.03.21

태블로가 포레스터 컨설팅에 의뢰해 연구 조사를 진행한 '데이터 리터러시 구축(Building Data Literacy: The Key To Better Decisions, Greater Productivity, And Data-Driven Organizations)'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직에서의 데이터 문해력(Literacy)에 대한 이해나 현실 인식 그리고 데이터 기술의 역할이 비즈니스 성과를 주도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분석했다. 포레스터는 이번 연구를 위해 전 세계 10개국에서 500명 이상의 직원이 있는 글로벌 기업에서, 2,000명 이상의 의사 결정권자, 임원, 개인 등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설문 참여자는 데이터가 의사 결정과 급변하는 업무 환경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데이터 기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디지털 우선 환경으로 업무 환경이 전환되면서, 데이터 활용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본적인 데이터 기술'이 '일상 업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87%가 답변했고, '지난 3년간 부서에서 가장 중요도가 높아진 기술'이라고 응답한 경우는 51%였다(위). 데이터 기술 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직면한 과제에 대해서는 '교육을 주도할 숙련된 직원 부족', '예산 부족', '데이터 기술 향상에 대한 지식 부족' 등을 꼽았다(아래). (자료 : Forrester Consulting / Tableau) 하지만 데이터 기술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충분하지 않은 교육과 투자로 인해 비즈니스 리더는 위기를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데이터 기술에 대한 투자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 인식은 데이터에 기반한 통찰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비즈니스 성과를 저해하는 중요한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설문에 결과에 따르면 의사 결정...

2022.03.21

"2022년 데이터 트렌드 5가지는..." 태블로

태블로(tableau)가 '2022년 데이터 동향 보고서(2022 Data Trends Report)'를 발표했다. 회사는 보고서에서 데이터 트렌드 프레임워크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윤리(Ethics), 인력 개발(Workforce development), 유연한 거버넌스(Flexible governance), 데이터 자산(Data equity)을 선정했다. 이러한 5가지 데이터 트렌드가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리더, 조직, 팀워크, 개인의 업무 역량 등에 영향을 줄 것이는 전망이다. 첫 번째, 인공지능은 인간의 전문성을 증가시키고 강화할 것이다. 인공지능 기반 기술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하게 확산되면서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지만,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채택되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발전하는 것을 보게 될 것으로 진단했다. 하지만 인공지능을 보다 고급 작업으로 확장하려면 인력 재교육 등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에 직면해 있다. 태블로(tableau)는 2022년 데이터 트렌드 프레임워크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윤리(Ethics), 인력 개발(Workforce development), 유연한 거버넌스(Flexible governance), 데이터 자산(Data equity)을 선정 발표했다. (자료: T ableau) 포춘(Fortune) 선정 1,000대 기업 중 99%가 향후 5년 내에 데이터 및 AI에 투자할 계획이지만 데이터 양의 증가, 유지 관리 비용, 전문화된 역할에 대한 배치의 어려움 등의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액센츄어는 최고 경영진의 84%가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76%는 확장 방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첫째, AI를 팀 스포츠로 취급하라고 보고서는 조언한다. 우선 사람의 기술과 전문성을 향상해 시간을 절약하고 능력을 확대할 수 있는 작업과 기능을 식...

태블로 데이터 트렌드 데이터 거버넌스 데이터 자산 데이터 윤리

2022.02.10

태블로(tableau)가 '2022년 데이터 동향 보고서(2022 Data Trends Report)'를 발표했다. 회사는 보고서에서 데이터 트렌드 프레임워크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윤리(Ethics), 인력 개발(Workforce development), 유연한 거버넌스(Flexible governance), 데이터 자산(Data equity)을 선정했다. 이러한 5가지 데이터 트렌드가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리더, 조직, 팀워크, 개인의 업무 역량 등에 영향을 줄 것이는 전망이다. 첫 번째, 인공지능은 인간의 전문성을 증가시키고 강화할 것이다. 인공지능 기반 기술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하게 확산되면서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지만,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채택되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발전하는 것을 보게 될 것으로 진단했다. 하지만 인공지능을 보다 고급 작업으로 확장하려면 인력 재교육 등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에 직면해 있다. 태블로(tableau)는 2022년 데이터 트렌드 프레임워크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윤리(Ethics), 인력 개발(Workforce development), 유연한 거버넌스(Flexible governance), 데이터 자산(Data equity)을 선정 발표했다. (자료: T ableau) 포춘(Fortune) 선정 1,000대 기업 중 99%가 향후 5년 내에 데이터 및 AI에 투자할 계획이지만 데이터 양의 증가, 유지 관리 비용, 전문화된 역할에 대한 배치의 어려움 등의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액센츄어는 최고 경영진의 84%가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76%는 확장 방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첫째, AI를 팀 스포츠로 취급하라고 보고서는 조언한다. 우선 사람의 기술과 전문성을 향상해 시간을 절약하고 능력을 확대할 수 있는 작업과 기능을 식...

2022.02.10

세일즈포스, NRF에서 파트너십·솔루션 공개 "페이팔·알리바바와 파트너십"

세일즈포스는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유통 박람회, ‘NRF 2022’에서 이커머스 영역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과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세일즈포스는 ▲페이팔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간편 결제 서비스 ▲알리바바 클라우드 기반의 소셜커머스 플랫폼 ▲B2B 도소매 산업 특화 디지털 포털 ▲데이토라마·태블로 커넥터 제품 등 고객의 쇼핑경험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페이팔 및 알리바바와 신규 파트너십 발표 세일즈포스는 이번 NRF 2022에서 페이팔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공개하고, 자사 결제 옵션에 페이팔 체크아웃 결제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이제 고객은 단순한 클릭만으로도 페이팔 연동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간편한 구매 여정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세일즈포스는 알리바바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의 중국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소셜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본 플랫폼은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포함한 중국 내 디지털 채널과 연계되며 알리페이, 위챗페이, 중국 메신저 딩톡(Ding Talk)을 포함하여 기존에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전사적자원관리(ERP), 주문관리시스템(OMS), 제품정보관리시스템(PIM) 등의 디지털 툴과 연동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세일즈포스는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엑스센티움(XCentiu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B2B 도소매 산업군에 특화된 세일즈포스 커머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B2B 기업을 위한 주문, 재주문, 영업 및 서비스 활동 간의 자동화된 인터랙션 기능을 지원한다. 실시간 커머스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지원하는 데이토라마·태블로 커넥터도 공개됐다. 서드파티 쿠키 지원의 중단 이슈와 함께 소비자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세일즈포스는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데이토라마와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전문 솔루션인 태블로를 연동한 신기능을 공개했다. 세일즈포스가 선보인 ...

세일즈포스 태블로 알리바바 페이팔 NRF

2022.01.21

세일즈포스는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유통 박람회, ‘NRF 2022’에서 이커머스 영역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과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세일즈포스는 ▲페이팔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간편 결제 서비스 ▲알리바바 클라우드 기반의 소셜커머스 플랫폼 ▲B2B 도소매 산업 특화 디지털 포털 ▲데이토라마·태블로 커넥터 제품 등 고객의 쇼핑경험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페이팔 및 알리바바와 신규 파트너십 발표 세일즈포스는 이번 NRF 2022에서 페이팔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공개하고, 자사 결제 옵션에 페이팔 체크아웃 결제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이제 고객은 단순한 클릭만으로도 페이팔 연동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간편한 구매 여정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세일즈포스는 알리바바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의 중국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소셜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본 플랫폼은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포함한 중국 내 디지털 채널과 연계되며 알리페이, 위챗페이, 중국 메신저 딩톡(Ding Talk)을 포함하여 기존에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전사적자원관리(ERP), 주문관리시스템(OMS), 제품정보관리시스템(PIM) 등의 디지털 툴과 연동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세일즈포스는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엑스센티움(XCentiu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B2B 도소매 산업군에 특화된 세일즈포스 커머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B2B 기업을 위한 주문, 재주문, 영업 및 서비스 활동 간의 자동화된 인터랙션 기능을 지원한다. 실시간 커머스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지원하는 데이토라마·태블로 커넥터도 공개됐다. 서드파티 쿠키 지원의 중단 이슈와 함께 소비자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세일즈포스는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데이토라마와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전문 솔루션인 태블로를 연동한 신기능을 공개했다. 세일즈포스가 선보인 ...

2022.01.21

벤더 기고ㅣ‘Why’에서 ‘How’로 이동한 데이터 분석, 2022년 본격적 확산이 기대되는 이유

선언이 명제가 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3년 여에 불과했다. 데이터가 석유를 넘어 가장 가치 있는 자원으로 부상했다고 설파한 2017년 이코노미스트지의 선언은 이제 거의 모든 기업, 대부분의 임원이 수용하는 현실이 됐다. 사실상 모든 조직이 데이터에 기반해 빠르고 정확하게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찾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양상이다. 심지어는 UAE, 사우디 아라비아, 이집트와 같은 중동 지역의 국가들까지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에서 성장 모델을 찾을 정도다.    당위성이 수용되고 공감대가 마련됐지만 기업들의 자신감은 그리 높지 않았다. 2020년 IDC 조사에 따르면 포춘 500대 기업의 C레벨 임원 중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의 필요성을 인정한 비율은 83%였지만, 소속 조직에서 이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3%에 불과했다. 최근까지만 해도 포춘 500대 기업에 속하는 조직의 무려 2/3가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었던 셈이다.  2022년, 데이터 활용의 새 물결 온다 2020년 이후 전 세계를 강타한 팬데믹 사태는 기업들의 변화를 강제했다. 조직 운영 방식이 변화했으며,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방식 또한 변화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기업들의 태도에도 영향을 미쳤다. 빠르고 유연하게 변화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된 것이다. 이는 기업들이 데이터를 바라보는 방식 또한 달라지게 만들었다.  태블로는 국내 기업들의 현실 움직임에서 이를 포착하고 있다. 데이터 문화 구축, 데이터 기반의 조직과 같은 명제를 넘어서 실제 데이터 기반 결정 역량을 빠르게 확보하려는 동향이 선명히 출현하는 양상이다. 이제 데이터 기반 조직으로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Why’와 ‘What’이 규명된 가운데, 기업들은 이제 실제 조직원들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Data enablement’에 구체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

태블로 데이터 애널리틱스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 데이터 리터러시 데이터 활용

2021.12.30

선언이 명제가 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3년 여에 불과했다. 데이터가 석유를 넘어 가장 가치 있는 자원으로 부상했다고 설파한 2017년 이코노미스트지의 선언은 이제 거의 모든 기업, 대부분의 임원이 수용하는 현실이 됐다. 사실상 모든 조직이 데이터에 기반해 빠르고 정확하게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찾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양상이다. 심지어는 UAE, 사우디 아라비아, 이집트와 같은 중동 지역의 국가들까지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에서 성장 모델을 찾을 정도다.    당위성이 수용되고 공감대가 마련됐지만 기업들의 자신감은 그리 높지 않았다. 2020년 IDC 조사에 따르면 포춘 500대 기업의 C레벨 임원 중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의 필요성을 인정한 비율은 83%였지만, 소속 조직에서 이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3%에 불과했다. 최근까지만 해도 포춘 500대 기업에 속하는 조직의 무려 2/3가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었던 셈이다.  2022년, 데이터 활용의 새 물결 온다 2020년 이후 전 세계를 강타한 팬데믹 사태는 기업들의 변화를 강제했다. 조직 운영 방식이 변화했으며,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방식 또한 변화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기업들의 태도에도 영향을 미쳤다. 빠르고 유연하게 변화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된 것이다. 이는 기업들이 데이터를 바라보는 방식 또한 달라지게 만들었다.  태블로는 국내 기업들의 현실 움직임에서 이를 포착하고 있다. 데이터 문화 구축, 데이터 기반의 조직과 같은 명제를 넘어서 실제 데이터 기반 결정 역량을 빠르게 확보하려는 동향이 선명히 출현하는 양상이다. 이제 데이터 기반 조직으로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Why’와 ‘What’이 규명된 가운데, 기업들은 이제 실제 조직원들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Data enablement’에 구체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

2021.12.30

태블로, 나라장터 등록… “공공 서비스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태블로는 자사의 ‘태블로 크리에이터(Tableau Creator) 라이선스’를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에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공공기관에서는 나라장터 쇼핑몰을 통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태블로 분석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나라장터에 등록된 ‘태블로 크리에이터(Tableau Creator)’ 라이선스를 이용하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현업 사용자가 데이터를 직접 시각화하고 분석할 수 있다. 이를 비즈니스 전반에 적용하면, 효율적이고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해당 라이선스로 태블로 데스크톱, 태블로 프렙 빌더(Tableau Prep Builder) 및 태블로 서버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태블로는 지난 7개월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인증) 과정을 거쳐 나라장터에 제품을 등록하게 됐다. ciokr@idg.co.kr

태블로 데이터분석

2021.10.26

태블로는 자사의 ‘태블로 크리에이터(Tableau Creator) 라이선스’를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에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공공기관에서는 나라장터 쇼핑몰을 통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태블로 분석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나라장터에 등록된 ‘태블로 크리에이터(Tableau Creator)’ 라이선스를 이용하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현업 사용자가 데이터를 직접 시각화하고 분석할 수 있다. 이를 비즈니스 전반에 적용하면, 효율적이고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해당 라이선스로 태블로 데스크톱, 태블로 프렙 빌더(Tableau Prep Builder) 및 태블로 서버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태블로는 지난 7개월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인증) 과정을 거쳐 나라장터에 제품을 등록하게 됐다. ciokr@idg.co.kr

2021.10.26

태블로, 신한금융투자에 분석 플랫폼 제공…“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가속화”

태블로 소프트웨어가 9월 14일 신한금융투자에 태블로 셀프-서비스 시각적 분석 플랫폼을 공급해 전체 임직원 2,500명을 위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블로는 신한금융투자에 셀프-서비스 대시보드를 제공해 비즈니스 경쟁력과 고객 유지율 향상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보다 신속하게 도출 및 활용하도록 돕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 및 보고 업무 프로세스를 대폭 간소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태블로의 셀프-서비스 기반 자동화된 대시보드 보고서는 직원들의 보고 업무 시간을 단축시켜 이들이 전략적으로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덧붙였다.   태블로 도입 이전, 신한금융투자의 직원들은 데이터 보고서 작성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었다. 이에 신한금융투자는 태블로를 도입해 전 부서 직원에게 시장, 자산, 상품, 고객 분석 대시보드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해 단일한 데이터 소스(source of truth) 기반의 자동 분석 및 보고 체계를 구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직원별 상이한 데이터 활용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조직 내 다양한 태블로 기반 데이터 레이크 시각화 및 숙달된 분석 기술 함양 업무를 책임질 태블로 파워유저(power user) 3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파워유저는 태블로 활용 분석 실습 교육을 직접 진행하고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와 관련된 직원 문의를 해결해 기존 IT 부서의 역할을 분담할 예정이다.   마이데이터 사업 실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신한금융투자는 태블로 기반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했다. 태블로에서 고객 금융자산 보유 현황, 신용정보 및 투자패턴 데이터를 분석하여 위험투자 성향 분석, 맞춤형 PB 상품추천 등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과 측정 결과를 서비스 향상에 반영할 수 있다. 태블로 코리아 김성하 지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신한금융투자가 전사적인 데이터 문화를 조성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우리는 신한금융투자가 ...

태블로 신한금융투자 분석 데이터

2021.09.14

태블로 소프트웨어가 9월 14일 신한금융투자에 태블로 셀프-서비스 시각적 분석 플랫폼을 공급해 전체 임직원 2,500명을 위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블로는 신한금융투자에 셀프-서비스 대시보드를 제공해 비즈니스 경쟁력과 고객 유지율 향상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보다 신속하게 도출 및 활용하도록 돕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 및 보고 업무 프로세스를 대폭 간소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태블로의 셀프-서비스 기반 자동화된 대시보드 보고서는 직원들의 보고 업무 시간을 단축시켜 이들이 전략적으로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덧붙였다.   태블로 도입 이전, 신한금융투자의 직원들은 데이터 보고서 작성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었다. 이에 신한금융투자는 태블로를 도입해 전 부서 직원에게 시장, 자산, 상품, 고객 분석 대시보드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해 단일한 데이터 소스(source of truth) 기반의 자동 분석 및 보고 체계를 구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직원별 상이한 데이터 활용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조직 내 다양한 태블로 기반 데이터 레이크 시각화 및 숙달된 분석 기술 함양 업무를 책임질 태블로 파워유저(power user) 3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파워유저는 태블로 활용 분석 실습 교육을 직접 진행하고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와 관련된 직원 문의를 해결해 기존 IT 부서의 역할을 분담할 예정이다.   마이데이터 사업 실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신한금융투자는 태블로 기반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했다. 태블로에서 고객 금융자산 보유 현황, 신용정보 및 투자패턴 데이터를 분석하여 위험투자 성향 분석, 맞춤형 PB 상품추천 등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과 측정 결과를 서비스 향상에 반영할 수 있다. 태블로 코리아 김성하 지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신한금융투자가 전사적인 데이터 문화를 조성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우리는 신한금융투자가 ...

2021.09.14

조호, AI 기반 셀프서비스 BI 플랫폼 출시··· “사용편의성·데이터프렙에 중점”

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제공업체 조호(Zoho)가 조호 데이터프렙(Zoho DataPrep) 애플리케이션과 조호 애널리틱스(Zoho Analytics)를 결합한 AI 기반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발표하면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인도 첸나이에 본사를 둔 이 다국적 기업은 사용편의성, 데이터프렙 지원, 내부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소스 혼합 등을 특징으로 하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통해 비즈니스 사용자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플랫폼은 250개 이상의 데이터 소스로 확장할 수 있다.  美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닷컴(ResearchandMarkets.com)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셀프서비스 BI 시장은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15.5%의 성장률을 보일 전망이다. 셀프서비스 BI 시장의 주요 경쟁업체로는 태블로(Tableau), 도모(Domo),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Microsoft Power BI), IBM 코그노스(IBM Cognos) 등이 있다.    조호 유럽의 전무이사 스리다르 아이엔가르는 “데이터가 비즈니스 성장의 진정한 촉매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수집, 관리 또는 분석 프로세스에 어떠한 틈(gap)도 없어야 한다”라면서, “그런 맥락에서 조호 BI 플랫폼의 핵심 셀링 포인트는 데이터프렙과 애널리틱스의 조합이다”라고 말했다.  조호의 AI 도구 ‘지아(Zia)’는 해당 플랫폼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사용편의성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자연어 쿼리 및 생성, 보고서와 대시보드의 핵심 인사이트에 관한 텍스트 내레이션, 인지 및 고급 애널리틱스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조호의 BI 플랫폼은 ▲강화된 데이터 준비 및 관리, ▲데이터 스토리, ▲증강 분석, ▲앱 마켓플레이스 네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첫 번째 요소는 새롭게 출시된 셀프서비스 데이터 준비 및 관리 도구 ‘조호...

셀프서비스 BI 인공지능 AI 머신러닝 ML 데이터프렙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조호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태블로 데이터 데이터 파이프라인 자연어

2021.07.14

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제공업체 조호(Zoho)가 조호 데이터프렙(Zoho DataPrep) 애플리케이션과 조호 애널리틱스(Zoho Analytics)를 결합한 AI 기반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발표하면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인도 첸나이에 본사를 둔 이 다국적 기업은 사용편의성, 데이터프렙 지원, 내부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소스 혼합 등을 특징으로 하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통해 비즈니스 사용자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플랫폼은 250개 이상의 데이터 소스로 확장할 수 있다.  美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닷컴(ResearchandMarkets.com)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셀프서비스 BI 시장은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15.5%의 성장률을 보일 전망이다. 셀프서비스 BI 시장의 주요 경쟁업체로는 태블로(Tableau), 도모(Domo),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Microsoft Power BI), IBM 코그노스(IBM Cognos) 등이 있다.    조호 유럽의 전무이사 스리다르 아이엔가르는 “데이터가 비즈니스 성장의 진정한 촉매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수집, 관리 또는 분석 프로세스에 어떠한 틈(gap)도 없어야 한다”라면서, “그런 맥락에서 조호 BI 플랫폼의 핵심 셀링 포인트는 데이터프렙과 애널리틱스의 조합이다”라고 말했다.  조호의 AI 도구 ‘지아(Zia)’는 해당 플랫폼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사용편의성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자연어 쿼리 및 생성, 보고서와 대시보드의 핵심 인사이트에 관한 텍스트 내레이션, 인지 및 고급 애널리틱스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조호의 BI 플랫폼은 ▲강화된 데이터 준비 및 관리, ▲데이터 스토리, ▲증강 분석, ▲앱 마켓플레이스 네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첫 번째 요소는 새롭게 출시된 셀프서비스 데이터 준비 및 관리 도구 ‘조호...

2021.07.14

메가존–태블로, ‘데이터 시각화 분석 사업’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메가존이 태블로 소프트웨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메가존은 태블로 소프트웨어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고객의 디지털 전환 여정을 지원하는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태블로는 데이터 기반 조직을 구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광범위한 기능을 갖춘 엔드투엔드 분석 플랫폼으로, 태블로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 원본을 연결할 수 있으며, 데이터 세트를 쉽고 정확하게 분석 및 시각화할 수 있다. 또한 태블로는 사용하기 쉬운 드래그앤 드롭 기능을 갖춘 셀프 서비스 플랫폼이다. 메가존은 태블로 소프트웨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셀프 서비스 BI 플랫폼을 활용하고 데이터 활용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메가존은 데이터 기반 조직으로 전환하는데 도움이 되는 전략적 프레임워크인 태블로 블루프린트를 활용해, 고객의 데이터 문화 구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메가존은 태블로 플랫폼을 고객의 데이터옵스를 최적화해 다양한 산업의 요구를 충족하고 AI, ML 그리고 RPA과 같은 다양한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빅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태블로 소프트웨어 김성하 한국 지사장은 “메가존이 보유한 디지털 서비스 구축 역량과 함께 태블로의 분석 플랫폼은 고객의 디지털 혁신 성공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마련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 밝혔다. 메가존 조영국 부사장은 “메가존은 태블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고객에게 프리미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통한 고객의 비즈니스를 혁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메가존 태블로

2021.05.17

메가존이 태블로 소프트웨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메가존은 태블로 소프트웨어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고객의 디지털 전환 여정을 지원하는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태블로는 데이터 기반 조직을 구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광범위한 기능을 갖춘 엔드투엔드 분석 플랫폼으로, 태블로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 원본을 연결할 수 있으며, 데이터 세트를 쉽고 정확하게 분석 및 시각화할 수 있다. 또한 태블로는 사용하기 쉬운 드래그앤 드롭 기능을 갖춘 셀프 서비스 플랫폼이다. 메가존은 태블로 소프트웨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셀프 서비스 BI 플랫폼을 활용하고 데이터 활용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메가존은 데이터 기반 조직으로 전환하는데 도움이 되는 전략적 프레임워크인 태블로 블루프린트를 활용해, 고객의 데이터 문화 구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메가존은 태블로 플랫폼을 고객의 데이터옵스를 최적화해 다양한 산업의 요구를 충족하고 AI, ML 그리고 RPA과 같은 다양한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빅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태블로 소프트웨어 김성하 한국 지사장은 “메가존이 보유한 디지털 서비스 구축 역량과 함께 태블로의 분석 플랫폼은 고객의 디지털 혁신 성공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마련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 밝혔다. 메가존 조영국 부사장은 “메가존은 태블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고객에게 프리미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통한 고객의 비즈니스를 혁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5.17

분석 역량 ‘UP’ 시켜주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자격증 10종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usiness analyst)’는 데이터 역량과 비즈니스 감각을 애널리틱스 중심 조직에 잘 조합하는 전문가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경력을 쌓는 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자격증을 소개한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분야 자격증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미 많은 기관이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역량을 검증하는 자격시험을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는 수집한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해 놓치기 쉬운 추세, 패턴, 오류를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역량, 비즈니스 측면을 이해하는 감각, 해당 정보를 가지고 IT가 아닌 현업 부문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역량 등을 갖추고 있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분야는 미국에서 신입 평균 연봉이 6만 8,000달러 수준으로, IT 직종 가운데 비교적 보수가 센 편이다. 페이스케일(PayScale)에 따르면 비즈니스 애널리스트의 평균 연봉은 4만~ 10만달러 범위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경력을 향상시키고 싶거나 이쪽으로 진로를 변경하고 싶다면, 아래의 10가지 자격증이 도움을 줄 것이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자격증 10선 • 공인 애널리틱스 전문가(Certified Analytics Professional) • IIBA 기초 비즈니스 분석 자격증(IIBA Entry Certificate in Business Analysis)  • IIBA 비즈니스 분석 역량 인증(IIBA Certification of Competency in Business Analysis)  • IIBA 공인 비즈니스 분석 전문가(IIBA Certified Business Analysis Professional) • IIBA 애자일 분석 자격증(Agile Analysis Certification) • IIBA 비즈니스 데이터 애널리틱스 인증(IIBA Certification in Bu...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애널리틱스 데이터 애자일 태블로 엑셀

2020.12.03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usiness analyst)’는 데이터 역량과 비즈니스 감각을 애널리틱스 중심 조직에 잘 조합하는 전문가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경력을 쌓는 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자격증을 소개한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분야 자격증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미 많은 기관이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역량을 검증하는 자격시험을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는 수집한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해 놓치기 쉬운 추세, 패턴, 오류를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역량, 비즈니스 측면을 이해하는 감각, 해당 정보를 가지고 IT가 아닌 현업 부문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역량 등을 갖추고 있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분야는 미국에서 신입 평균 연봉이 6만 8,000달러 수준으로, IT 직종 가운데 비교적 보수가 센 편이다. 페이스케일(PayScale)에 따르면 비즈니스 애널리스트의 평균 연봉은 4만~ 10만달러 범위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경력을 향상시키고 싶거나 이쪽으로 진로를 변경하고 싶다면, 아래의 10가지 자격증이 도움을 줄 것이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자격증 10선 • 공인 애널리틱스 전문가(Certified Analytics Professional) • IIBA 기초 비즈니스 분석 자격증(IIBA Entry Certificate in Business Analysis)  • IIBA 비즈니스 분석 역량 인증(IIBA Certification of Competency in Business Analysis)  • IIBA 공인 비즈니스 분석 전문가(IIBA Certified Business Analysis Professional) • IIBA 애자일 분석 자격증(Agile Analysis Certification) • IIBA 비즈니스 데이터 애널리틱스 인증(IIBA Certification in Bu...

2020.12.03

태블로, KB국민은행에 ‘셀프-서비스 시각적 분석 플랫폼’ 공급 

태블로 소프트웨어가 KB국민은행에 태블로 시각적 분석 플랫폼을 공급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태블로는 KB국민은행의 데이터 기반 조직으로의 변화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태블로 플랫폼 구축과 함께 전략적 프레임워크인 태블로 블루프린트(Tableau Blueprint)를 지원해 민첩한 데이터 환경 관리 및 전직원의 분석 기술 향상 측면에서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플랫폼 도입으로 KB국민은행 본부부서의 리포팅 업무에 태블로 소프트웨어가 적용돼 리포트 개발 업무 시간을 대폭 단축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현업 직원이 데이터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비즈니스 관점에서 가치 높은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일에 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도왔다. 태블로와 태블로 블루프린트는 KB국민은행에서 기존 분석 시스템을 빅데이터를 민첩하게 처리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전환시켰으며, 비즈니스 부서의 현업 직원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했다. 태블로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수백 가지 종류의 대시보드를 생성하고 데이터를 불러와 간편한 리포트 생성이 가능하다. 이러한 대시보드는 KB국민은행이 고객, 계좌, 상품 등 방대한 데이터로부터 매우 빠른 속도로 인사이트를 도출하도록 돕고 있다. 특히, 태블로는 KB국민은행의 연간 리포트 개발 업무 시간을 약 1만 시간 단축시켰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드래그앤드롭 기반의 직관적인 데이터 수집, 통합 및 시각화 기능 덕분에 현업 직원의 분석 및 리포팅 업무 부담과 IT 부서 지원을 줄였다고 덧붙였다.  태블로 코리아 김성하 지사장은 “현재 은행 및 금융 서비스 산업은 치열한 디지털 경쟁, 그리고 변화하는 고객행동에 대응하면서 진화하고 있다”며, “태블로 블루프린트는 민첩한 데이터 환경 구축, 태블로 관련 교육 및 활발한 커뮤니티 지원을 통해 KB 국민은행이 요구하는 대규모 분석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

태블로 KB국민은행

2020.11.10

태블로 소프트웨어가 KB국민은행에 태블로 시각적 분석 플랫폼을 공급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태블로는 KB국민은행의 데이터 기반 조직으로의 변화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태블로 플랫폼 구축과 함께 전략적 프레임워크인 태블로 블루프린트(Tableau Blueprint)를 지원해 민첩한 데이터 환경 관리 및 전직원의 분석 기술 향상 측면에서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플랫폼 도입으로 KB국민은행 본부부서의 리포팅 업무에 태블로 소프트웨어가 적용돼 리포트 개발 업무 시간을 대폭 단축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현업 직원이 데이터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비즈니스 관점에서 가치 높은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일에 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도왔다. 태블로와 태블로 블루프린트는 KB국민은행에서 기존 분석 시스템을 빅데이터를 민첩하게 처리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전환시켰으며, 비즈니스 부서의 현업 직원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했다. 태블로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수백 가지 종류의 대시보드를 생성하고 데이터를 불러와 간편한 리포트 생성이 가능하다. 이러한 대시보드는 KB국민은행이 고객, 계좌, 상품 등 방대한 데이터로부터 매우 빠른 속도로 인사이트를 도출하도록 돕고 있다. 특히, 태블로는 KB국민은행의 연간 리포트 개발 업무 시간을 약 1만 시간 단축시켰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드래그앤드롭 기반의 직관적인 데이터 수집, 통합 및 시각화 기능 덕분에 현업 직원의 분석 및 리포팅 업무 부담과 IT 부서 지원을 줄였다고 덧붙였다.  태블로 코리아 김성하 지사장은 “현재 은행 및 금융 서비스 산업은 치열한 디지털 경쟁, 그리고 변화하는 고객행동에 대응하면서 진화하고 있다”며, “태블로 블루프린트는 민첩한 데이터 환경 구축, 태블로 관련 교육 및 활발한 커뮤니티 지원을 통해 KB 국민은행이 요구하는 대규모 분석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

2020.11.10

"데이터 과학 장벽 낮춘다"···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 태블로와 통합

세일즈포스가 자사의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를 태블로 CRM으로 리브랜딩한다. 아인슈타인 AI와 머신러닝의 역량을 태블로 플랫폼에 통합해 데이터 과학을 대중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세일즈포스가 2019년 8월에 157억 달러를 들여 태블로 소프트웨어 인수를 마무리했을 때, IT관계자들은 세일즈포스 역사상 최고가의 인수 계약이 뭘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해했다. 약 1년이 흐른 지금 태블로는 이와 관련해 약간의 실마리를 제공했다. 세일즈포스의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Einstein Analytics)를 태블로 CRM으로 리브랜딩하고, 아인슈타인의 고급 애널리틱스 기능을 태블로의 다른 제품군에 통합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이다.     태블로의 대표이자 CEO인 애덤 셀립스키는 지난 5일 기자 회견에서 “올해 초 태블로와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 팀을 하나로 통합했다. 팀은 모두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다. 개발에서 마케팅 및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 판매팀의 모든 사항이 나에게 보고된다. 우리는 애널리틱스와 관련한 모든 것을 갖추었다”라고 말했다.  이는 태블로를 세일즈포스의 애널리틱스 브랜드로 만들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또 예측 분석과 처방 분석 등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의 고급 애널리틱스 기능을 태블로의 제품 전반에 통합시키려는 의도도 있다. 예컨대 아래와 같은 제품이 그 대상이다.    비주얼 애널리틱스를 위한 태블로 데스크톱(Tableau Desktop for visual analytics) 비주얼 데이터 전처리를 위한 태블로 프렙(Tableau Prep for visual data preparation) 자가 관리형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위한 태블로 서버(Tableau Server for self-managed analytics platform) 애널리틱스 플랫폼 서비스를 위한 태블로 온라인(Tableau Online for analytics platform as a service) 네이티브 세일즈포스 ...

세일즈포스 태블로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

2020.10.08

세일즈포스가 자사의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를 태블로 CRM으로 리브랜딩한다. 아인슈타인 AI와 머신러닝의 역량을 태블로 플랫폼에 통합해 데이터 과학을 대중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세일즈포스가 2019년 8월에 157억 달러를 들여 태블로 소프트웨어 인수를 마무리했을 때, IT관계자들은 세일즈포스 역사상 최고가의 인수 계약이 뭘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해했다. 약 1년이 흐른 지금 태블로는 이와 관련해 약간의 실마리를 제공했다. 세일즈포스의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Einstein Analytics)를 태블로 CRM으로 리브랜딩하고, 아인슈타인의 고급 애널리틱스 기능을 태블로의 다른 제품군에 통합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이다.     태블로의 대표이자 CEO인 애덤 셀립스키는 지난 5일 기자 회견에서 “올해 초 태블로와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 팀을 하나로 통합했다. 팀은 모두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다. 개발에서 마케팅 및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 판매팀의 모든 사항이 나에게 보고된다. 우리는 애널리틱스와 관련한 모든 것을 갖추었다”라고 말했다.  이는 태블로를 세일즈포스의 애널리틱스 브랜드로 만들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또 예측 분석과 처방 분석 등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의 고급 애널리틱스 기능을 태블로의 제품 전반에 통합시키려는 의도도 있다. 예컨대 아래와 같은 제품이 그 대상이다.    비주얼 애널리틱스를 위한 태블로 데스크톱(Tableau Desktop for visual analytics) 비주얼 데이터 전처리를 위한 태블로 프렙(Tableau Prep for visual data preparation) 자가 관리형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위한 태블로 서버(Tableau Server for self-managed analytics platform) 애널리틱스 플랫폼 서비스를 위한 태블로 온라인(Tableau Online for analytics platform as a service) 네이티브 세일즈포스 ...

2020.10.08

‘클릭 센스 vs. 태블로’··· 셀프서비스 애널리틱스 도구 2종 분석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오늘날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한 핵심 툴이 됐다. 여기서는 대표적인 BI 툴인 태블로와 클릭 센스의 기능과 가격 등을 비교해본다.  기업들이 BI와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비즈니스 필수 도구로 활용한 지 이미 오래다. 초기에는 IT 부문이 이 업무를 담당하곤 했지만 셀프서비스 BI 도구의 부상으로 분석 업무의 무게 중심은 IT에서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로 옮겨갔다. 현재 BI는 매월 레코드 시스템에서 보고서를 생성하고, 다양한 내-외부 소스를 이용해 비즈니스 질문에 대답하며, 트렌드와 예측치를 발견하고 공유하는 도구로 변하고 있다.    기업이 셀프서비스 BI를 도입하면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몇 달을 소비할 필요 없이 며칠 만에 해야 할 일을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조직에 맞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을 수 있다.  BI 플랫폼이 이를 사용하게 될 사람들의 스킬(전문성)과 일치하는가? 사람들이 쉽게 BI 플랫폼에 대해 배우고 이를 이용할 수 있는가? 애널리스트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가? 없어지는 장애물보다 새로 생긴 장애물이 더 많아지지는 않는가? 모든 내-외부 데이터 소스를 읽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가? 플랫폼의 데이터를 쉽게 클리닝 및 변환할 수 있는가? 분석한 내용을 조직 내 다른 사람 또는 허가된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가? ‘클릭 센스(Qlik Sense)’와 ‘태블로(Tableau)’는 오늘날 시장에서 대표적인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이다. 지금부터 이 두 플랫폼을 비교하고 조직이 선택해야 할 플랫폼을 결정할 때 중요하게 고려할 요소들을 설명한다. 클릭 센스 클릭은 과거 클릭뷰(QulikView)라는 전통적인 BI 제품을 공급했었다. 그러다 클릭 센스라는 셀프서비스 BI를 선보였다. 2014년 도입된 클릭 센스는 클릭뷰와 동일한 인-메모리 어소시에이티브 데이터 인덱싱 엔진에 기반을 둔 DIY(셀프서비스) BI 및 비주얼리제이션 제품이다. 클릭은 2016...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클릭 센스 태블로 비즈니스 의사결정 BI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베이스

2020.08.03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오늘날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한 핵심 툴이 됐다. 여기서는 대표적인 BI 툴인 태블로와 클릭 센스의 기능과 가격 등을 비교해본다.  기업들이 BI와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비즈니스 필수 도구로 활용한 지 이미 오래다. 초기에는 IT 부문이 이 업무를 담당하곤 했지만 셀프서비스 BI 도구의 부상으로 분석 업무의 무게 중심은 IT에서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로 옮겨갔다. 현재 BI는 매월 레코드 시스템에서 보고서를 생성하고, 다양한 내-외부 소스를 이용해 비즈니스 질문에 대답하며, 트렌드와 예측치를 발견하고 공유하는 도구로 변하고 있다.    기업이 셀프서비스 BI를 도입하면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몇 달을 소비할 필요 없이 며칠 만에 해야 할 일을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조직에 맞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을 수 있다.  BI 플랫폼이 이를 사용하게 될 사람들의 스킬(전문성)과 일치하는가? 사람들이 쉽게 BI 플랫폼에 대해 배우고 이를 이용할 수 있는가? 애널리스트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가? 없어지는 장애물보다 새로 생긴 장애물이 더 많아지지는 않는가? 모든 내-외부 데이터 소스를 읽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가? 플랫폼의 데이터를 쉽게 클리닝 및 변환할 수 있는가? 분석한 내용을 조직 내 다른 사람 또는 허가된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가? ‘클릭 센스(Qlik Sense)’와 ‘태블로(Tableau)’는 오늘날 시장에서 대표적인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이다. 지금부터 이 두 플랫폼을 비교하고 조직이 선택해야 할 플랫폼을 결정할 때 중요하게 고려할 요소들을 설명한다. 클릭 센스 클릭은 과거 클릭뷰(QulikView)라는 전통적인 BI 제품을 공급했었다. 그러다 클릭 센스라는 셀프서비스 BI를 선보였다. 2014년 도입된 클릭 센스는 클릭뷰와 동일한 인-메모리 어소시에이티브 데이터 인덱싱 엔진에 기반을 둔 DIY(셀프서비스) BI 및 비주얼리제이션 제품이다. 클릭은 2016...

2020.08.03

데이터 분석 입문자라도 OK··· 태블로 자격증 A to Z

BI와 데이터 시각화 기술력이 인기다. 그중에서도 태블로 자격증은 채용 시장에서 좋은 입지를 얻는 방법 중 하나다. 태블로 자격증을 어떻게 취득하며, 취득 후에 어떠한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보자.    데이터 시각화 플랫폼 태블로는 빠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분야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도구 중 하나며 태블로 기술력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는 높다. 시장 정보 및 자문 회사인 모도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는 기업이 점점 더 데이터 분석을 지향하면서 전 세계 데이터 시각화 시장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9%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BI 업계의 선두주자로 꾸준히 지목돼 온 태블로의 데이터 시각화 플랫폼은 현업 사용자가 데이터 통찰에 접근하고 준비하며 발표하는 데 도움이 되며, 2019년 연례 사용자 회의에는 2만 명 이상의 참석자가 모일 만큼 많은 사용자를 거느리고 있다. 데이터 시각화 시장이 성장하고 태블로의 입지가 확고해짐에 따라 태블로 기술 자격증은 경력 개발에 유리한 길을 제시할 수 있다. 다음은 다양한 태블로 자격증에 대한 소개다. 태블로 자격증은 그만한 가치가 있나? 피어슨 뷰(Pearson VUE)의 최신 IT자격증 설문 조사에 따르면 개인은 다양한 이유로 자격증을 따고자 노력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목적은 전문적인 프로필을 위해서 또는 입지를 개선하거나(33%) 기술 지식을 높이는 위해서(33%)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4% 이상이 피어슨 뷰에 자격증을 통해 자신의 목표를 대부분 또는 완전히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태블로 자격증은 실제 업무 환경에서 해당 주제를 적용할 수 있는 입사 지원자의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이론보다는 성능 기반 테스트에 중점을 둔다. 현재 2만 명 이상이 태블로 자격증 2만 5,000개 이상을 취득했다. 태블로 경력 및 연봉 페이스케일(PayScale)의 자료에 따르면 태블로 자격증과 관련하여 가장 인기 있는 직책과 직급별 평...

CIO 태블로 자격증 인증 데이터 시각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피어슨 뷰

2020.06.05

BI와 데이터 시각화 기술력이 인기다. 그중에서도 태블로 자격증은 채용 시장에서 좋은 입지를 얻는 방법 중 하나다. 태블로 자격증을 어떻게 취득하며, 취득 후에 어떠한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보자.    데이터 시각화 플랫폼 태블로는 빠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분야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도구 중 하나며 태블로 기술력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는 높다. 시장 정보 및 자문 회사인 모도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는 기업이 점점 더 데이터 분석을 지향하면서 전 세계 데이터 시각화 시장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9%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BI 업계의 선두주자로 꾸준히 지목돼 온 태블로의 데이터 시각화 플랫폼은 현업 사용자가 데이터 통찰에 접근하고 준비하며 발표하는 데 도움이 되며, 2019년 연례 사용자 회의에는 2만 명 이상의 참석자가 모일 만큼 많은 사용자를 거느리고 있다. 데이터 시각화 시장이 성장하고 태블로의 입지가 확고해짐에 따라 태블로 기술 자격증은 경력 개발에 유리한 길을 제시할 수 있다. 다음은 다양한 태블로 자격증에 대한 소개다. 태블로 자격증은 그만한 가치가 있나? 피어슨 뷰(Pearson VUE)의 최신 IT자격증 설문 조사에 따르면 개인은 다양한 이유로 자격증을 따고자 노력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목적은 전문적인 프로필을 위해서 또는 입지를 개선하거나(33%) 기술 지식을 높이는 위해서(33%)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4% 이상이 피어슨 뷰에 자격증을 통해 자신의 목표를 대부분 또는 완전히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태블로 자격증은 실제 업무 환경에서 해당 주제를 적용할 수 있는 입사 지원자의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이론보다는 성능 기반 테스트에 중점을 둔다. 현재 2만 명 이상이 태블로 자격증 2만 5,000개 이상을 취득했다. 태블로 경력 및 연봉 페이스케일(PayScale)의 자료에 따르면 태블로 자격증과 관련하여 가장 인기 있는 직책과 직급별 평...

2020.06.05

'애저로 IT현대화' 독일 전력회사 유니퍼의 클라우드 이야기

독일 전력회사 E.ON에서 분사한 유니퍼(Uniper)가 IT현대화를 시작했다. 유니퍼 IT현대화를 진두지휘하는 CIO인 데미어 버년이 왜 클라우드를 선택했고, 어떻게 추진했는지 들어봤다.  기업이 합병할 때 IT시스템도 통합된다. 마찬가지로 기업이 둘로 나뉠 때 IT시스템도 둘로 분리된다. 회사가 둘로 나뉘면서 IT시스템을 두 개로 칼같이 분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유니퍼의 CIO 데미언 버년은 이를 오히려 반기는 입장이다. IT를 현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버년은 독일의 전력회사인 E.ON에서 최고 프로세스 임원으로 일했다. E.ON은 스마트 그리드에 전문화된 재생에너지 회사로 변신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E.ON은 기존의 천연가스 저장, 에너지 거래, 발전 분야의 사업을 분리해 유니퍼(Uniper)라는 회사를 설립했고, 버년은 유니퍼에서 CIO를 맡게 됐다.  버년은 전력 설비를 모니터링하고 정비하며 가스 고객에게 대금을 청구하고 무역 활동을 지원하는 데 쓰이는 IT시스템을 완성하는 책임을 졌다.  회사의 설립과 관련된 논의 중에, 누군가가 그에게 CIO가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할 것인지 의견을 물었다. 그는 “당시에 이게 면접 질문이라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다소 과하게 대답했다. IT뿐만 아니라, CIO는 사업에서도 일정한 책임을 져야 하고, 따라서 다른 사람처럼 고통받고, 그러면서 장점들을 활용할 수 있다고 버년은 이야기했다.   그래서 이제 그는 기업 보고 기능, 대금 청구 기능, 유니퍼의 연간 1,000억 달러 에너지 거래 활동을 위한 백오피스도 담당하게 됐다.  버년은 “주말에 달리기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IT 응용 분야를 떠올린다. 단지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봐, 내가 만든 데이터 레이크가 대단하지 않아?’라고 말하는 CIO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런 식이라면 회사 사람들이 별로 ...

CIO 윈도우 10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IT현대화 데이터 레이크 태블로 E.ON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유니퍼 재생에너지 발전소 SAP 빅데이터 전력 분사 유틸리티 시각화 사물인터넷 가스 탤런드

2020.01.13

독일 전력회사 E.ON에서 분사한 유니퍼(Uniper)가 IT현대화를 시작했다. 유니퍼 IT현대화를 진두지휘하는 CIO인 데미어 버년이 왜 클라우드를 선택했고, 어떻게 추진했는지 들어봤다.  기업이 합병할 때 IT시스템도 통합된다. 마찬가지로 기업이 둘로 나뉠 때 IT시스템도 둘로 분리된다. 회사가 둘로 나뉘면서 IT시스템을 두 개로 칼같이 분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유니퍼의 CIO 데미언 버년은 이를 오히려 반기는 입장이다. IT를 현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버년은 독일의 전력회사인 E.ON에서 최고 프로세스 임원으로 일했다. E.ON은 스마트 그리드에 전문화된 재생에너지 회사로 변신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E.ON은 기존의 천연가스 저장, 에너지 거래, 발전 분야의 사업을 분리해 유니퍼(Uniper)라는 회사를 설립했고, 버년은 유니퍼에서 CIO를 맡게 됐다.  버년은 전력 설비를 모니터링하고 정비하며 가스 고객에게 대금을 청구하고 무역 활동을 지원하는 데 쓰이는 IT시스템을 완성하는 책임을 졌다.  회사의 설립과 관련된 논의 중에, 누군가가 그에게 CIO가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할 것인지 의견을 물었다. 그는 “당시에 이게 면접 질문이라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다소 과하게 대답했다. IT뿐만 아니라, CIO는 사업에서도 일정한 책임을 져야 하고, 따라서 다른 사람처럼 고통받고, 그러면서 장점들을 활용할 수 있다고 버년은 이야기했다.   그래서 이제 그는 기업 보고 기능, 대금 청구 기능, 유니퍼의 연간 1,000억 달러 에너지 거래 활동을 위한 백오피스도 담당하게 됐다.  버년은 “주말에 달리기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IT 응용 분야를 떠올린다. 단지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봐, 내가 만든 데이터 레이크가 대단하지 않아?’라고 말하는 CIO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런 식이라면 회사 사람들이 별로 ...

2020.01.13

리뷰 | '도모' vs. '태블로'··· 셀프서비스 BI 대표 제품 비교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애널리틱스 플랫폼은 오랫동안 업무를 위한 필수 툴이었다. 특히 셀프서비스 BI 툴이 등장한 이후에는 애널리틱스의 책임이 IT에서 데이터 과학자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지원을 받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로 이동하고 있다. 이제 BI는 기록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뽑아 월간 보고서를 만드는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다양한 내외부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추세, 예측, 비즈니스 질문의 해답을 대화식으로 발견하고 공유하는 단계까지 나아갔다. 그 결과 셀프서비스 BI를 도입한 기업은 의사결정을 하는 데 여러 달이 필요하지 않다. 며칠 내에 필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단, 여기까지는 일반론이다. 개별 기업에 맞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찾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다. 가장 적합한 플랫폼은 현업 이용자 입장과 IT 인프라 관점이 모두 고려해 다음과 같은 물음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BI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의 역량에 적합한가? 쉽게 배우고 이용할 수 있나? 애널리스트 직무를 용이하게 만드는가? 장벽을 타파하는 것보다 더 많은 장벽을 만들지는 않는가? 내외부 데이터 출처를 모두 열람할 수 있는가? 플랫폼 내에서 용이하게 데이터를 정리하고 변환할 수 있는가? 분석 결과를 회사 내의 누구나, 또는 허가받은 사람만 이용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가? 등이다. 현재 가장 널리 사용하는 셀프서비스 BI 툴은 도모(Domo)와 태블로(Tableau)다. 이들 플랫폼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기업이 BI 툴을 선택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를 살펴보자. 도모 도모(Domo)는 다양한 데이터 커넥터, ETL 시스템, 일원화된 데이터 스토어, 다양한 시각화 종류, 통합 소셜 미디어 및 보고를 결합한 온라인 BI 툴이다. 업체 측은 소셜 미디어 툴이 ‘실효성 있는 통찰’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단순한' BI 툴 이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실제 기업 현장에서는 모든 BI 툴이 기업에 혜택이 되는 실효적 통찰을 제공한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미 쓰레기 더미...

태블로 도모 Domo Tableau

2019.12.27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애널리틱스 플랫폼은 오랫동안 업무를 위한 필수 툴이었다. 특히 셀프서비스 BI 툴이 등장한 이후에는 애널리틱스의 책임이 IT에서 데이터 과학자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지원을 받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로 이동하고 있다. 이제 BI는 기록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뽑아 월간 보고서를 만드는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다양한 내외부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추세, 예측, 비즈니스 질문의 해답을 대화식으로 발견하고 공유하는 단계까지 나아갔다. 그 결과 셀프서비스 BI를 도입한 기업은 의사결정을 하는 데 여러 달이 필요하지 않다. 며칠 내에 필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단, 여기까지는 일반론이다. 개별 기업에 맞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찾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다. 가장 적합한 플랫폼은 현업 이용자 입장과 IT 인프라 관점이 모두 고려해 다음과 같은 물음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BI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의 역량에 적합한가? 쉽게 배우고 이용할 수 있나? 애널리스트 직무를 용이하게 만드는가? 장벽을 타파하는 것보다 더 많은 장벽을 만들지는 않는가? 내외부 데이터 출처를 모두 열람할 수 있는가? 플랫폼 내에서 용이하게 데이터를 정리하고 변환할 수 있는가? 분석 결과를 회사 내의 누구나, 또는 허가받은 사람만 이용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가? 등이다. 현재 가장 널리 사용하는 셀프서비스 BI 툴은 도모(Domo)와 태블로(Tableau)다. 이들 플랫폼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기업이 BI 툴을 선택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를 살펴보자. 도모 도모(Domo)는 다양한 데이터 커넥터, ETL 시스템, 일원화된 데이터 스토어, 다양한 시각화 종류, 통합 소셜 미디어 및 보고를 결합한 온라인 BI 툴이다. 업체 측은 소셜 미디어 툴이 ‘실효성 있는 통찰’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단순한' BI 툴 이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실제 기업 현장에서는 모든 BI 툴이 기업에 혜택이 되는 실효적 통찰을 제공한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미 쓰레기 더미...

2019.12.27

태블로, ‘데이터 준비성 지수’ 발표

태블로 소프트웨어가 IDC와 공동 진행한 아태지역 조직의 ‘데이터 준비성 지수(Data Readiness Index, 이하 DRI)’에 대한 연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DRI 평균 점수 2.69점을 기록하며 아태지역 7개 시장 중 4위를 차지했다. 또한, 데이터 활용에 준비돼 있는 선두 조직들은 후발 조직들과 비교해 약 90% 향상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했다.  그러나 아태지역 전체 시장에서 선두 밴드에 속하는 조직들의 비중은 단 20%에 불과했으며, 대부분의 조직들은 발전 중인 밴드(66%)와 후발 밴드(14%)에 속했다. 한국 시장의 경우, 선두 밴드에 속하는 조직의 비중은 6%인 데 반해, 발전 중인 밴드와 후발 밴드에 속하는 조직의 비중은 각각 78%와 16%로 선두 조직과 그 외 조직들 간에 큰 격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DRI의 개별 부문들 중, 직원의 숙련 기술 및 조직적 차원의 협업을 포함하는 ‘인력’ 관련 요인이 아태지역 조직들의 비즈니스 성과 향상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태블로는 조직들이 데이터 준비성의 도전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 권고사항 및 가이드라인을 담은 전략적 프레임워크인 ‘태블로 블루프린트(Tableau Blueprint)’를 발표했다. IDC는 아태지역에서 활동하는 조직 700여 곳을 대상으로 DRI의 5개 개별 부문을 측정해 데이터 준비성 상태를 평가했으며, 해당 조직들을 데이터 준비성 발달상의 밴드인 선두(leading) 밴드, 발전 중(developing)인 밴드 및 후발(lagging) 밴드로 분류했다.  ‘데이터 준비성’이란 조직 내의 분석 능력을 확대시켜 데이터를 비즈니스의 핵심적인 요소로 만드는 조직의 능력을 의미한다. 이번 연구조사 결과는 IDC의 경영진 인사이트 보고서(Executive Insights report) ‘데이터 준비성(Data Readiness):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 성...

태블로

2019.12.12

태블로 소프트웨어가 IDC와 공동 진행한 아태지역 조직의 ‘데이터 준비성 지수(Data Readiness Index, 이하 DRI)’에 대한 연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DRI 평균 점수 2.69점을 기록하며 아태지역 7개 시장 중 4위를 차지했다. 또한, 데이터 활용에 준비돼 있는 선두 조직들은 후발 조직들과 비교해 약 90% 향상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했다.  그러나 아태지역 전체 시장에서 선두 밴드에 속하는 조직들의 비중은 단 20%에 불과했으며, 대부분의 조직들은 발전 중인 밴드(66%)와 후발 밴드(14%)에 속했다. 한국 시장의 경우, 선두 밴드에 속하는 조직의 비중은 6%인 데 반해, 발전 중인 밴드와 후발 밴드에 속하는 조직의 비중은 각각 78%와 16%로 선두 조직과 그 외 조직들 간에 큰 격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DRI의 개별 부문들 중, 직원의 숙련 기술 및 조직적 차원의 협업을 포함하는 ‘인력’ 관련 요인이 아태지역 조직들의 비즈니스 성과 향상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태블로는 조직들이 데이터 준비성의 도전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 권고사항 및 가이드라인을 담은 전략적 프레임워크인 ‘태블로 블루프린트(Tableau Blueprint)’를 발표했다. IDC는 아태지역에서 활동하는 조직 700여 곳을 대상으로 DRI의 5개 개별 부문을 측정해 데이터 준비성 상태를 평가했으며, 해당 조직들을 데이터 준비성 발달상의 밴드인 선두(leading) 밴드, 발전 중(developing)인 밴드 및 후발(lagging) 밴드로 분류했다.  ‘데이터 준비성’이란 조직 내의 분석 능력을 확대시켜 데이터를 비즈니스의 핵심적인 요소로 만드는 조직의 능력을 의미한다. 이번 연구조사 결과는 IDC의 경영진 인사이트 보고서(Executive Insights report) ‘데이터 준비성(Data Readiness):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 성...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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