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구직자와 채용담당자 '모두가 행복한' ATS 운영원칙 3가지

지원자추적시스템(ATS)이 좋지 못한 평가를 받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입사지원자 시각에서 보면 사용하기 어렵고 투박하고 입사지원이 잘 검토됐는지 알 길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사의 입장에서는 업무를 간소화하고 지원자 심사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은인 같은 존재일 수 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지원자와 기업의 담당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ATS는 불가능한 것일까?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캡테라(Capterra)의 채용 소프트웨어 전문가 JP 메드베드는 “자체 조사 결과를 보면 기업의 75%가 일종의 ATS를 활용하고 있고, 그중 94%는 채용 과정을 ATS가 향상해준다고 답했다. 이는 지원자의 시각과 180도 다른 이야기다. 입사지원자는 채용 과정이 실망스럽고 버그와 결함을 거쳐야 하며 중복된 정보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입력하고서도 결국 이것이 제대로 검토될지조차 확신할 수 없다고 성토한다"고 말했다. 캡테라는 기업이 필요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찾는 데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 조사와 비교 서비스 업체다. 그는 "이런 차이는 기업 간 인재 영입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더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 구인·구직 사이트인 글래스도어(Glassdoor)를 보면 지원자, 구직자, 재직자를 위한 익명의 공개 게시판을 제공해 그들의 채용 과정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지원한다. 낙후된 ATS가 인재의 지원 자체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간적 요소 많은 차세대 ATS 솔루션이 채용 회사에 지원하기 더 쉽고 더 접근성 좋게 만들어 지원자의 경험을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애버딘 리서치(Aberdeen Reserch)가 '채용 성공 관리(Hiring Success Management)'라고 부르는 접근방식이다. 애버딘이 발행한 '채용 성공 관리: ATS를 넘어서(Hiring Success Management: Moving Beyond t...

CIO 구인구직 ATS 지원자관리시스템 채용담당자

2016.02.03

지원자추적시스템(ATS)이 좋지 못한 평가를 받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입사지원자 시각에서 보면 사용하기 어렵고 투박하고 입사지원이 잘 검토됐는지 알 길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사의 입장에서는 업무를 간소화하고 지원자 심사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은인 같은 존재일 수 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지원자와 기업의 담당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ATS는 불가능한 것일까?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캡테라(Capterra)의 채용 소프트웨어 전문가 JP 메드베드는 “자체 조사 결과를 보면 기업의 75%가 일종의 ATS를 활용하고 있고, 그중 94%는 채용 과정을 ATS가 향상해준다고 답했다. 이는 지원자의 시각과 180도 다른 이야기다. 입사지원자는 채용 과정이 실망스럽고 버그와 결함을 거쳐야 하며 중복된 정보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입력하고서도 결국 이것이 제대로 검토될지조차 확신할 수 없다고 성토한다"고 말했다. 캡테라는 기업이 필요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찾는 데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 조사와 비교 서비스 업체다. 그는 "이런 차이는 기업 간 인재 영입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더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 구인·구직 사이트인 글래스도어(Glassdoor)를 보면 지원자, 구직자, 재직자를 위한 익명의 공개 게시판을 제공해 그들의 채용 과정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지원한다. 낙후된 ATS가 인재의 지원 자체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간적 요소 많은 차세대 ATS 솔루션이 채용 회사에 지원하기 더 쉽고 더 접근성 좋게 만들어 지원자의 경험을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애버딘 리서치(Aberdeen Reserch)가 '채용 성공 관리(Hiring Success Management)'라고 부르는 접근방식이다. 애버딘이 발행한 '채용 성공 관리: ATS를 넘어서(Hiring Success Management: Moving Beyond t...

2016.02.03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