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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부터 디지털 역량까지··· 2022년 CIO들의 8대 우선 과제

2022년은 IT 리더에게 흥미롭고도 도전적인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올 한 해 동안 IT에서 최대의 가치를 얻으려면 다음의 8가지 이니셔티브에 주력해야 한다.  1월은 잠시 멈춰서 올해에 집중해야 할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 시기다. IT 리더들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려면 우선순위가 높은 문제를 식별해야 하고, 그러려면 시간, 인사이트, 적절한 직관이 필요하다. 여기서는 아젠다의 최상위에 있어야 할 8가지 핵심 영역을 살펴본다.    1.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데이터센터 및 코로케이션 제공업체 사익스테라(Cyxtera)의 CISO 레오 타데오는 “CIO가 CISO 및 기타 엔터프라이즈 리더와 협력하여 사이버보안 인재 문제를 해결하고, 심층 인재풀 개발 및 교육을 2022년 해야 할 일 목록의 맨 위에 둬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단순히 돈만 쓰는 게 아니라 인재 확보와 배치, 유지에 시간과 비용을 쏟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이버보안 인재 부족은 많은 공공 및 민간 부문 기업들을 괴롭히는 문제다. 오늘날의 기술 인재는 민첩하고, 유연하며,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기업에서 일하길 원한다. 타데오는 “채용 속도가 느리면 유능한 인재를 잃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2. ‘디지털 역량(Digital Dexterity)’ 향상  IT팀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수동 프로세스에서 벗어나야 한다.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회사 SAS의 CIO 제이 업처치는 “이를테면 중요한 계약서를 가지고 복도를 걸어 내려가 동료에게 물리적인 서명을 받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 문서를 디지털화 및 공유하여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도 서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또 CIO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해야 한다. 기업을 빠른 속도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효율성과 보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전자부품 공급업체 디지-키 일렉트로닉스(Digi-Key Electronics)의 CIO 라메시...

사이버보안 코로나19 클라우드 자동화 지속 가능성 디지털 역량 인재 채용 인재 유지 IT 리더 CIO IT 전략 IT 리더십

3일 전

2022년은 IT 리더에게 흥미롭고도 도전적인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올 한 해 동안 IT에서 최대의 가치를 얻으려면 다음의 8가지 이니셔티브에 주력해야 한다.  1월은 잠시 멈춰서 올해에 집중해야 할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 시기다. IT 리더들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려면 우선순위가 높은 문제를 식별해야 하고, 그러려면 시간, 인사이트, 적절한 직관이 필요하다. 여기서는 아젠다의 최상위에 있어야 할 8가지 핵심 영역을 살펴본다.    1.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데이터센터 및 코로케이션 제공업체 사익스테라(Cyxtera)의 CISO 레오 타데오는 “CIO가 CISO 및 기타 엔터프라이즈 리더와 협력하여 사이버보안 인재 문제를 해결하고, 심층 인재풀 개발 및 교육을 2022년 해야 할 일 목록의 맨 위에 둬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단순히 돈만 쓰는 게 아니라 인재 확보와 배치, 유지에 시간과 비용을 쏟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이버보안 인재 부족은 많은 공공 및 민간 부문 기업들을 괴롭히는 문제다. 오늘날의 기술 인재는 민첩하고, 유연하며,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기업에서 일하길 원한다. 타데오는 “채용 속도가 느리면 유능한 인재를 잃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2. ‘디지털 역량(Digital Dexterity)’ 향상  IT팀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수동 프로세스에서 벗어나야 한다.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회사 SAS의 CIO 제이 업처치는 “이를테면 중요한 계약서를 가지고 복도를 걸어 내려가 동료에게 물리적인 서명을 받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 문서를 디지털화 및 공유하여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도 서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또 CIO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해야 한다. 기업을 빠른 속도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효율성과 보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전자부품 공급업체 디지-키 일렉트로닉스(Digi-Key Electronics)의 CIO 라메시...

3일 전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덱스’ 보고서 발표

뉴타닉스가 제4회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덱스(ECI)’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밴슨 본이 지난 2021년 8월과 9월 동안 전 세계 미주, 유럽, 중동, 아프리카(EMEA), 아시아 태평양 일본(APJ) 지역에 걸쳐 IT 의사 결정권자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이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멀티 클라우드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클라우드 구축 모델이며, 향후 3년 내 멀티 클라우드 도입 기업의 비중이 64%로 급증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엔터프라이즈의 멀티 클라우드 활용의 가장 큰 도전과제로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 관리의 복잡성이 지목됐으며, 응답자의 87%가 혼합된 여러 클라우드 인프라를 보다 간단한 방식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응답했다. 한편 응답자의 83%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모델이 클라우드 환경의 상호 운용성, 보안, 비용 및 데이터 통합과 관련된 매우 중요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데 이상적이라는 것에 동의했다.   올해 설문조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클라우드 관련 도전과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운영 방식 및 미래 운영 계획 ▲팬데믹이 최근, 현재, 미래의 IT 인프라 관련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팬데믹으로 인한 IT 전략 및 우선순위의 변경 가능성으로 구성됐다. 보고서에 의하면 멀티 클라우드 관련 최대 도전과제로는 여러 클라우드에 걸친 보안 관리(49%), 데이터 통합(49%), 비용(43%) 등이 꼽혔다. 멀티 클라우드는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운영 모델이고 앞으로 도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지만, 많은 기업이 다양한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점차 많은 수의 IT 리더는 단일한 클라우드 모델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있으며,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간의 상호운용성을 모두 갖춘 IT 운영 모델인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를 이상적인 모델...

뉴타닉스 멀티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클라우드

3일 전

뉴타닉스가 제4회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덱스(ECI)’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밴슨 본이 지난 2021년 8월과 9월 동안 전 세계 미주, 유럽, 중동, 아프리카(EMEA), 아시아 태평양 일본(APJ) 지역에 걸쳐 IT 의사 결정권자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이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멀티 클라우드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클라우드 구축 모델이며, 향후 3년 내 멀티 클라우드 도입 기업의 비중이 64%로 급증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엔터프라이즈의 멀티 클라우드 활용의 가장 큰 도전과제로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 관리의 복잡성이 지목됐으며, 응답자의 87%가 혼합된 여러 클라우드 인프라를 보다 간단한 방식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응답했다. 한편 응답자의 83%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모델이 클라우드 환경의 상호 운용성, 보안, 비용 및 데이터 통합과 관련된 매우 중요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데 이상적이라는 것에 동의했다.   올해 설문조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클라우드 관련 도전과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운영 방식 및 미래 운영 계획 ▲팬데믹이 최근, 현재, 미래의 IT 인프라 관련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팬데믹으로 인한 IT 전략 및 우선순위의 변경 가능성으로 구성됐다. 보고서에 의하면 멀티 클라우드 관련 최대 도전과제로는 여러 클라우드에 걸친 보안 관리(49%), 데이터 통합(49%), 비용(43%) 등이 꼽혔다. 멀티 클라우드는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운영 모델이고 앞으로 도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지만, 많은 기업이 다양한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점차 많은 수의 IT 리더는 단일한 클라우드 모델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있으며,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간의 상호운용성을 모두 갖춘 IT 운영 모델인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를 이상적인 모델...

3일 전

"하이브리드가 주요 클라우드 전략"··· 레드햇, ‘2022 글로벌 기술 전망 보고서’ 발표

레드햇이 ‘2022 글로벌 기술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IT 리더 및 의사 결정권자 1,341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1년 6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 기반한 이번 보고서는 ▲클라우드 현황 및 클라우드 전략 ▲IT 최우선 투자 분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요소 등을 다뤘다.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30%)가 기업의 주요 클라우드 전략으로 나타났다. 멀티 클라우드 또한 13%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퍼블릭(9%)과 프라이빗(14%) 퍼스트 클라우드 전략은 감소 추세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의 속도, 효율성, 규모와 더불어 온프레미스 인프라가 제공하는 제어 및 보안 기능도 함께 활용하길 원하기 때문이다.  2022년 IT기술의 최우선 투자 분야는 ▲보안(46%) ▲클라우드 관리(38%) ▲클라우드 인프라(35%)로 나타났다. 보안 영역 중에서도 특히 ▲클라우드 보안(43%) ▲보안 자동화(36%) ▲데이터 보안 및 무결성(45%)가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또한, IT자동화에 대한 투자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설문조사에 응한 기업의 38%가 IT운영 자동화를 레거시 IT 최적화를 위한 두번째로 중요한 과제로 답한 가운데, IT운영 자동화는 전년 대비(32%)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박차를 가했고, 올해도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조사에 응답한 기업들은 기술과 프로세스를 통해 비즈니스를 혁신할 것(31%)이라고 답했으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22%)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더믹(52%)과 매출 증가(50%)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에 대한 원인으로 나타났다.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서는 기술, 프로세스, 사람이 중요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 중 기술력 및 역량의 차이(26%)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로막는 ...

레드햇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클라우드 관리 클라우드 보안 IT 자동화

3일 전

레드햇이 ‘2022 글로벌 기술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IT 리더 및 의사 결정권자 1,341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1년 6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 기반한 이번 보고서는 ▲클라우드 현황 및 클라우드 전략 ▲IT 최우선 투자 분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요소 등을 다뤘다.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30%)가 기업의 주요 클라우드 전략으로 나타났다. 멀티 클라우드 또한 13%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퍼블릭(9%)과 프라이빗(14%) 퍼스트 클라우드 전략은 감소 추세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의 속도, 효율성, 규모와 더불어 온프레미스 인프라가 제공하는 제어 및 보안 기능도 함께 활용하길 원하기 때문이다.  2022년 IT기술의 최우선 투자 분야는 ▲보안(46%) ▲클라우드 관리(38%) ▲클라우드 인프라(35%)로 나타났다. 보안 영역 중에서도 특히 ▲클라우드 보안(43%) ▲보안 자동화(36%) ▲데이터 보안 및 무결성(45%)가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또한, IT자동화에 대한 투자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설문조사에 응한 기업의 38%가 IT운영 자동화를 레거시 IT 최적화를 위한 두번째로 중요한 과제로 답한 가운데, IT운영 자동화는 전년 대비(32%)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박차를 가했고, 올해도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조사에 응답한 기업들은 기술과 프로세스를 통해 비즈니스를 혁신할 것(31%)이라고 답했으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22%)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더믹(52%)과 매출 증가(50%)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에 대한 원인으로 나타났다.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서는 기술, 프로세스, 사람이 중요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 중 기술력 및 역량의 차이(26%)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로막는 ...

3일 전

로지텍,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로지텍 싱크’ 기능 업데이트

로지텍이 하이브리드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화상회의 기기 관리 소프트웨어 ‘로지텍 싱크(Logitech Sync)’의 업데이트를 마쳤다고 1월 20일 밝혔다. 앞으로 로지텍 싱크는 로지텍 웹캠, 헤드셋 및 도킹 스테이션과 같은 개인 협업 장치와의 연결을 지원해 기업 IT 부서는 싱글 클라우드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회의실과 워크스테이션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기업 IT 부서는 연결된 모든 기기 상태를 파악 및 사용자가 로지텍 웹캠, 헤드셋 및 로지 도크(Logi Dock)를 개인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체 워크스테이션을 로지 툰(Logi Tune)으로 대량 등록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로지텍 싱크는 IT 부서 임무를 크게 간소화해 분산된 팀 지원과 관련 문제를 완화한다. 싱글 웹 기반 플랫폼을 통해 펌웨어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수천 개의 회의실과 수백만 개의 개인 협업 장치에 새로운 기능을 제공해 더 큰 문제가 발생하기 전 잠재적인 것을 줄이면서 생산성을 높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로지텍 싱크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줌, 구글 미트와 같은 인기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에서 작동하므로 IT 부서는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든 관계없이 모든 기기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로지텍 싱크는 회의실 점유와 같은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해 IT 부서가 데이터 중심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들이 사무실 공간을 재고함에 따라 분석을 통해 공간을 보다 협업적으로 재설계해야 하는지, 축소해야 하는지, 또는 아예 없애야 하는지 여부를 파해친다. 한편 로지텍 싱크의 새로운 개인 협업 장치 관리 기능은 전 세계적으로 퍼블릭 베타로 무상 제공되며 포털을 통해 빠른 액세스를 요청할 수 있다. ciokr@idg.co.kr

로지텍 클라우드 화상회의

3일 전

로지텍이 하이브리드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화상회의 기기 관리 소프트웨어 ‘로지텍 싱크(Logitech Sync)’의 업데이트를 마쳤다고 1월 20일 밝혔다. 앞으로 로지텍 싱크는 로지텍 웹캠, 헤드셋 및 도킹 스테이션과 같은 개인 협업 장치와의 연결을 지원해 기업 IT 부서는 싱글 클라우드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회의실과 워크스테이션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기업 IT 부서는 연결된 모든 기기 상태를 파악 및 사용자가 로지텍 웹캠, 헤드셋 및 로지 도크(Logi Dock)를 개인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체 워크스테이션을 로지 툰(Logi Tune)으로 대량 등록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로지텍 싱크는 IT 부서 임무를 크게 간소화해 분산된 팀 지원과 관련 문제를 완화한다. 싱글 웹 기반 플랫폼을 통해 펌웨어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수천 개의 회의실과 수백만 개의 개인 협업 장치에 새로운 기능을 제공해 더 큰 문제가 발생하기 전 잠재적인 것을 줄이면서 생산성을 높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로지텍 싱크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줌, 구글 미트와 같은 인기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에서 작동하므로 IT 부서는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든 관계없이 모든 기기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로지텍 싱크는 회의실 점유와 같은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해 IT 부서가 데이터 중심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들이 사무실 공간을 재고함에 따라 분석을 통해 공간을 보다 협업적으로 재설계해야 하는지, 축소해야 하는지, 또는 아예 없애야 하는지 여부를 파해친다. 한편 로지텍 싱크의 새로운 개인 협업 장치 관리 기능은 전 세계적으로 퍼블릭 베타로 무상 제공되며 포털을 통해 빠른 액세스를 요청할 수 있다. ciokr@idg.co.kr

3일 전

SK텔레콤, 하나카드에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고 1월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적용된 TACO(SKT Autonomous Cloud Orchestrator)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컨테이너 솔루션으로, 금융권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처음으로 적용됐다. TACO는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신속하게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하거나 기존 서비스를 업데이트하는 등 유연한 관리를 지원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SK텔레콤은 이번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 구축이 산업 전반에 걸쳐 TACO 솔루션이 폭넓게 활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개인화 마케팅을 원하는 유통 기업이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구축·관리를 원하는 제조 기업 등 다양한 사업자들의 TACO 솔루션 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클라우드 컨테이너 관리 솔루션 TACO에 대한 상세 내용과 1:1 문의는 SKT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홈페이지(www.sktcloudmarketpla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 김명국 클라우드 사업담당은 “TACO를 적용한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금융 업계의 서비스 혁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TACO를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등 SK텔레콤 디지털 인프라 서비스가 다양한 산업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TACO를 기반으로 하는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금융보안원 주관 ‘마이데이터 앱 기능 적합성 심사’를 여러 금융 업계 중 1호로 통과했다. 하나카드는 앞으로 통합자산조회와 가계부 서비스 및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하나태그’, ‘핫플레이스’,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 ‘대출비교’ 등 고객중심의 차별화 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SK텔레콤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클라우드

3일 전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고 1월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적용된 TACO(SKT Autonomous Cloud Orchestrator)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컨테이너 솔루션으로, 금융권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처음으로 적용됐다. TACO는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신속하게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하거나 기존 서비스를 업데이트하는 등 유연한 관리를 지원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SK텔레콤은 이번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 구축이 산업 전반에 걸쳐 TACO 솔루션이 폭넓게 활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개인화 마케팅을 원하는 유통 기업이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구축·관리를 원하는 제조 기업 등 다양한 사업자들의 TACO 솔루션 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클라우드 컨테이너 관리 솔루션 TACO에 대한 상세 내용과 1:1 문의는 SKT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홈페이지(www.sktcloudmarketpla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 김명국 클라우드 사업담당은 “TACO를 적용한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금융 업계의 서비스 혁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TACO를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등 SK텔레콤 디지털 인프라 서비스가 다양한 산업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TACO를 기반으로 하는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금융보안원 주관 ‘마이데이터 앱 기능 적합성 심사’를 여러 금융 업계 중 1호로 통과했다. 하나카드는 앞으로 통합자산조회와 가계부 서비스 및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하나태그’, ‘핫플레이스’,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 ‘대출비교’ 등 고객중심의 차별화 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3일 전

MS의 통큰 베팅 ‘블리자드 인수’··· CIO들이 알아야 할 3가지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 개발사 ‘액티비전 블리자드(Activision Blizzard)’를 인수하려는 계획은 게임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다. 그리고 이는 CIO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이 회사에서 밝힌 인수 금액 미화 687억 달러(한화 약 82조 원)는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의 약 3%에 불과하고, 두 회사의 매출과 순이익은 비슷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MS의 전략적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번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용현금 중 절반가량을 흡수하게 돼, 가까운 미래에 CIO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른 대규모 인수합병을 할 여력이 제한되리라 예측된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몇 년 동안 사들인 회사들보다 훨씬 더 비싼 가격표를 달고 있다. 이 회사는 2021년 4월 음성인식 기술 전문 업체 뉘앙스 커뮤니케이션(Nuance Communications)를 197억 달러, 2020년 9월 게임 스튜디오 제니맥스 미디어(ZeniMax Media)를 81억 달러, 2018년 버전 관리 플랫폼 깃허브(GitHub)를 75억 달러, 2016년 소셜 네트워크 링크드인(LinkeIn)을 262억 달러, 2014년 마인크래프트 개발사 모장(Mojang)를 25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메타버스’로 진격하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이번 인수의 목적은 단순히 엑스박스 및 윈도우 플랫폼을 위한 더 많은 게임 콘텐츠를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구성 요소를 마련하는 것이다. 지난해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Meta)로 바꾸면서 ‘메타버스’라는 용어가 널리 주목받게 됐다. 하지만 IT 업계는 수년 전부터 메타버스라는 용어를 쓰고 있었다. 이를테면 IBM에는 이미 2007년에 메타버스 전도사가 있었다.  그렇다면 ‘메타버스’란 정확히 무엇인가? 간단히 말하자면, 이는 페이스북의 오큘러스나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VR 등의 ...

마이크로소프트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합병 CIO 메타버스 가상현실 클라우드 애저 팀즈 재택근무

3일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 개발사 ‘액티비전 블리자드(Activision Blizzard)’를 인수하려는 계획은 게임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다. 그리고 이는 CIO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이 회사에서 밝힌 인수 금액 미화 687억 달러(한화 약 82조 원)는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의 약 3%에 불과하고, 두 회사의 매출과 순이익은 비슷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MS의 전략적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번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용현금 중 절반가량을 흡수하게 돼, 가까운 미래에 CIO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른 대규모 인수합병을 할 여력이 제한되리라 예측된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몇 년 동안 사들인 회사들보다 훨씬 더 비싼 가격표를 달고 있다. 이 회사는 2021년 4월 음성인식 기술 전문 업체 뉘앙스 커뮤니케이션(Nuance Communications)를 197억 달러, 2020년 9월 게임 스튜디오 제니맥스 미디어(ZeniMax Media)를 81억 달러, 2018년 버전 관리 플랫폼 깃허브(GitHub)를 75억 달러, 2016년 소셜 네트워크 링크드인(LinkeIn)을 262억 달러, 2014년 마인크래프트 개발사 모장(Mojang)를 25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메타버스’로 진격하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이번 인수의 목적은 단순히 엑스박스 및 윈도우 플랫폼을 위한 더 많은 게임 콘텐츠를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구성 요소를 마련하는 것이다. 지난해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Meta)로 바꾸면서 ‘메타버스’라는 용어가 널리 주목받게 됐다. 하지만 IT 업계는 수년 전부터 메타버스라는 용어를 쓰고 있었다. 이를테면 IBM에는 이미 2007년에 메타버스 전도사가 있었다.  그렇다면 ‘메타버스’란 정확히 무엇인가? 간단히 말하자면, 이는 페이스북의 오큘러스나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VR 등의 ...

3일 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배신?··· 간과하기 쉬운 함정 6가지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의 혼합, 즉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많은 기업에서 선택하는 아키텍처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관련해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 6가지를 살펴본다.  새로운 워크플레이스 모델이든 또는 클라우드 환경이든 수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환경’으로 전환하고 있다. 후자(클라우드 환경)라고 한다면 이는 프라이빗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혼합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들이) 원하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가트너는 지난 2021년 8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엣지 환경이 성장하고 있으며, 새로운 분산 클라우드 모델을 위한 기반을 닦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최종 사용자 지출이 2021년 3,960억 달러에서 2022년에는 22% 증가한 4,82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아울러 오는 2036년까지 퍼블릭 클라우드 지출이 전체 엔터프라이즈 IT 지출의 45%를 초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 2021년에는 17% 이하였던 것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한편 프라이빗 클라우드 채택 역시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는 전 세계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2020년 49억 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 18%로 증가해 2026년에는 132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물론 프라이빗 클라우드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 중에 하나만 사용하기로 선택할 수 있지만 이 둘의 혼합은 많은 기업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듯하다. 딜로이트 컨설팅의 프린시플 니콜라스 메리찌는 “오늘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기업 전반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지배적인 아키텍처다. 이는 기업의 우선순위에 맞는 클라우드 트랜스포메이션 경로를 직접 개척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접근 방식의 잠재적인 이점을 인식하기 시작하고 있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함정에도 대비해야 한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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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의 혼합, 즉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많은 기업에서 선택하는 아키텍처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관련해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 6가지를 살펴본다.  새로운 워크플레이스 모델이든 또는 클라우드 환경이든 수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환경’으로 전환하고 있다. 후자(클라우드 환경)라고 한다면 이는 프라이빗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혼합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들이) 원하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가트너는 지난 2021년 8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엣지 환경이 성장하고 있으며, 새로운 분산 클라우드 모델을 위한 기반을 닦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최종 사용자 지출이 2021년 3,960억 달러에서 2022년에는 22% 증가한 4,82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아울러 오는 2036년까지 퍼블릭 클라우드 지출이 전체 엔터프라이즈 IT 지출의 45%를 초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 2021년에는 17% 이하였던 것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한편 프라이빗 클라우드 채택 역시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는 전 세계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2020년 49억 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 18%로 증가해 2026년에는 132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물론 프라이빗 클라우드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 중에 하나만 사용하기로 선택할 수 있지만 이 둘의 혼합은 많은 기업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듯하다. 딜로이트 컨설팅의 프린시플 니콜라스 메리찌는 “오늘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기업 전반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지배적인 아키텍처다. 이는 기업의 우선순위에 맞는 클라우드 트랜스포메이션 경로를 직접 개척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접근 방식의 잠재적인 이점을 인식하기 시작하고 있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함정에도 대비해야 한다. 여기...

4일 전

스마트엑스-페타데이타, 파트너십 체결··· "공공부문 HCI 사업 공략 나선다"

스마트엑스코리아가 IT솔루션 유통 및 컨설팅 기업 페타데이타와 공공부문 HCI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스마트엑스의 HCI 솔루션 ‘SMTX OS’의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조달 등록을 완료하고, 공공시장의 HCI 및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나라장터에 등록을 완료한 스마트엑스의 SMTX OS HCI 솔루션은 고성능, 안정성 및 경제성에 초점을 맞춘 HCI 제품으로, 범용 x86시스템을 기반으로 구성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특히, 전세계 주요 금융기관, 통신, 제조 등 분야에서 성공사례를 통해 그 역량을 입증받은 바 있으며, 지난 2018년 한국시장 진출이래 국내시장에서 꾸준히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MTX OS는 스마트엑스의 HCI 핵심 소프트웨어로 분산 블록 스토리지 ZBS, 네이티브 하이퍼바이저 ELF 등 같은 빌트인 컴포넌트뿐만 아니라 인트라 시티 메트로X(Intra-City MetroX, Active-Active), 비동기식 복제(Asynchronous Replication) 등 최첨단 기능이 탑재돼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양사는 이번 나라장터 조달등록을 계기로 공공시장 부문 고객 확대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페타데이타는 나라장터를 통한 안정적인 스마트엑스의 제품 공급 및 서비스 지원을 위해 스마트엑스의 SCA(SmartX Certified Associate) 인증을 조기에 확보했으며, 관련 인력도 강화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확보했다. 페타데이타의 김정만 대표는 “페타데이타는 주요 IT 솔루션 중심의 비즈니스를 통해 HCI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고, 관련 시장의 잠재력에 대해 확인했다”라며 “스마트엑스와의 이번 파트너십으로 공공부문 고객들에게 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