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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7% 성장할 때 폴더블은 148%"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간 5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폴더블 스마트폰이 처음 출시된 2019년부터 2024년까지의 성장률은 연간 122%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2020년부터 2021년까지 1년 동안의 연간 성장률은 148%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날리스가 발표한 '글로벌 스마트폰 분석(Smartphone Analysis, Feburary 2022)'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 1% 성장하는 데 그쳤다. 연간 성장률은 7%를 기록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과 비슷해졌지만 성장률이 한 자릿수 성장에 머물며 거의 정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카날리스가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122%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2024년에는 폴더블 스마트폰 가격이 약 1,000달러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했다(위). 2021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7%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아래). 하지만 폴더블 스마트폰의 경우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가파른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2021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2억 7,500만 대를 출하하고 20%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은, 폴더블 스마트폰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끌고 있는 주인공이다. 삼성이 2021년 출하한 폴더블 스마트폰은 890만대로,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카날리스의 루나르 이요르호브데 애널리스트는 "폴더블 스마트폰의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팬데믹 기간 동안 대형 화면 장치의 사용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이 일상적인 모바일 장치에서 더 나은 경험을 계속 찾고 있기 때문에, 이제 대형 화면에서 생산성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에 대한 기준이 훨씬 더 높아졌다"라고 폴더블 스마트폰의 성장 배경을 설명했다. ...

스마트폰 폴더블 접이식 카날리스

2022.02.16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간 5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폴더블 스마트폰이 처음 출시된 2019년부터 2024년까지의 성장률은 연간 122%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2020년부터 2021년까지 1년 동안의 연간 성장률은 148%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날리스가 발표한 '글로벌 스마트폰 분석(Smartphone Analysis, Feburary 2022)'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 1% 성장하는 데 그쳤다. 연간 성장률은 7%를 기록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과 비슷해졌지만 성장률이 한 자릿수 성장에 머물며 거의 정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카날리스가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122%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2024년에는 폴더블 스마트폰 가격이 약 1,000달러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했다(위). 2021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7%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아래). 하지만 폴더블 스마트폰의 경우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가파른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2021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2억 7,500만 대를 출하하고 20%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은, 폴더블 스마트폰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끌고 있는 주인공이다. 삼성이 2021년 출하한 폴더블 스마트폰은 890만대로,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카날리스의 루나르 이요르호브데 애널리스트는 "폴더블 스마트폰의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팬데믹 기간 동안 대형 화면 장치의 사용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이 일상적인 모바일 장치에서 더 나은 경험을 계속 찾고 있기 때문에, 이제 대형 화면에서 생산성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에 대한 기준이 훨씬 더 높아졌다"라고 폴더블 스마트폰의 성장 배경을 설명했다. ...

2022.02.16

인상적인 제원, 가격마저 저렴해졌다··· 삼성, 갤럭시 Z 폴드 3 · Z 플립 3 · 워치 4 · 버드 2 발표

삼성이 8월 언팩(Unpacked) 행사에서 오랫동안 기대를 모았던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했다. Z 폴드 3와 Z 플립 3, 갤럭시 워치 4와 갤럭시 이어 버드 2가 그 주인공이다. 생태계 전반 걸쳐 기기 사이의 상호 작용성이 개선된 한편, 각 제품의 성능과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도 뚜렷한 업그레이드가 있었다.  갤럭시 Z 폴드 3 가장 돋보이는 제품은 역시 Z 폴드 3다. 작년의 Z 폴드 2와 같이 내부 접이식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지만 전체적으로 더 작고 가볍다. 또 삼성이 ‘아머 알루미늄’(Armor Aluminium)이라고 부르는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으로 인해 더 견고한 느낌을 준다. 이 밖에 최신 고릴라 글래스 빅투스가 적용되며 무려 IPX8 방수 등급을 갖췄다.  7.6인치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는 이전 모델과 같은 해상도와 리프레시 레이트를 갖췄지만 S 펜 입력을 지원한다. 참고로 삼성은 Z 폴드 3와 함께 빠른 장치 전환 기능을 갖춘 폴드 에디션 S 펜도 출시했다.  6.2인치 커버 디스플레이는 내부 디스플레이 패널과 마찬가지로 120Hz 리프레시 레이트를 지원한다.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 888, 메모리 용량은 12GB다. 후면 트리플 1,200만 화소 카메라가 존재하며 듀얼 4,400mAh 배터리가 기기 상하부에 나뉘어 존재한다. 카메라 렌즈가 보이지 않는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UDC) 구성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가격일 것이다. 구성에 따라 전작보다 40만원 이상 저렴해졌다. 국내 출시 가격은 256GB 모델이 199만 8,700원이다. 무게도 271g으로 11g 더 가벼워졌다.  갤럭시 Z 플립 3 이 보급형 접이식 스마트폰 또한 디자인과, 성능, 가격 측면에서 모두 개선됐다. 특히 정사각형에 가까워진 디자인이 눈에 띈다. 더 커진 12.9인치 외부 디스플레이(전작은 1.1인치)가 적용돼 있다. 갤럭시 워치 4 사용자의 플립 3의 외부 화면과 시계...

갤럭시 Z 폴드 3 Z 플립 3 갤럭시 워치 4 갤럭시 버드 2 폴더블 스마트폰 접이식

2021.08.12

삼성이 8월 언팩(Unpacked) 행사에서 오랫동안 기대를 모았던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했다. Z 폴드 3와 Z 플립 3, 갤럭시 워치 4와 갤럭시 이어 버드 2가 그 주인공이다. 생태계 전반 걸쳐 기기 사이의 상호 작용성이 개선된 한편, 각 제품의 성능과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도 뚜렷한 업그레이드가 있었다.  갤럭시 Z 폴드 3 가장 돋보이는 제품은 역시 Z 폴드 3다. 작년의 Z 폴드 2와 같이 내부 접이식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지만 전체적으로 더 작고 가볍다. 또 삼성이 ‘아머 알루미늄’(Armor Aluminium)이라고 부르는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으로 인해 더 견고한 느낌을 준다. 이 밖에 최신 고릴라 글래스 빅투스가 적용되며 무려 IPX8 방수 등급을 갖췄다.  7.6인치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는 이전 모델과 같은 해상도와 리프레시 레이트를 갖췄지만 S 펜 입력을 지원한다. 참고로 삼성은 Z 폴드 3와 함께 빠른 장치 전환 기능을 갖춘 폴드 에디션 S 펜도 출시했다.  6.2인치 커버 디스플레이는 내부 디스플레이 패널과 마찬가지로 120Hz 리프레시 레이트를 지원한다.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 888, 메모리 용량은 12GB다. 후면 트리플 1,200만 화소 카메라가 존재하며 듀얼 4,400mAh 배터리가 기기 상하부에 나뉘어 존재한다. 카메라 렌즈가 보이지 않는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UDC) 구성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가격일 것이다. 구성에 따라 전작보다 40만원 이상 저렴해졌다. 국내 출시 가격은 256GB 모델이 199만 8,700원이다. 무게도 271g으로 11g 더 가벼워졌다.  갤럭시 Z 플립 3 이 보급형 접이식 스마트폰 또한 디자인과, 성능, 가격 측면에서 모두 개선됐다. 특히 정사각형에 가까워진 디자인이 눈에 띈다. 더 커진 12.9인치 외부 디스플레이(전작은 1.1인치)가 적용돼 있다. 갤럭시 워치 4 사용자의 플립 3의 외부 화면과 시계...

2021.08.12

‘업계 최초의 액상 렌즈, 저렴한 가격’··· 샤오미, 미 믹스 폴드 공개

샤오미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미 믹스 폴드’(Mi Mix Fold)가 마침내 공식화됐다. 업계 최초의 ‘액상 렌즈’(liquid lens) 카메라 시스템, 저렴한 가격 등이 돋보인다.  회사의 3월 ‘메가 런치’ 행사 둘째 날에서 공개된 미 믹스 폴드는 팬들에게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하는 제품이었다. 먼저 접히는 방식은 삼성 갤럭시 폴드 시리즈와 화웨이 메이트 X2에서와 유사하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8.01인치(2,480X1,860 해상도)에 달하며, 돌비 비전 인증 60Hz HDR10 + AMOLED 패널을 내장했다. 접힌 상태에서는 2,520X840 해상도의 6.52인치 90Hz AMOLED 디스플레이가 나타난다.  접이식 힌지 시스템에 대해 샤오미는 20만 회를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내장 배터리는 5,020mAh 용량이며, 고속 67W 유선 충전을 지원한다. 이 밖에 하만 카돈이 뉴닝한 두 쌍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적용됐다. 과거 멀티미디어에 초점을 맞춘 태블릿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제원이다.  샤오미는 이 밖에 대형화된 디스플레이의 조작성을 위해 MIUI 사용자 경험을 적용했다. 이는 세 손가락 스와이프로 활성화할 수 있는 데스크톱과 유사한 전용 모드로, 고급 멀티 태스킹을 위해 윈도우화된 앱을 드래그할 수 있게 해준다. 단일 앱을 분할해 보여주는 분할 화면 경험도 대형 디스플레이를 감안해 적용된 기능이다. 단 개발자가 이러한 기능을 구현하는 작업이 얼마나 쉬운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내부의 부품들은 플래그십다운 수준이다. 스냅드래곤 888 칩셋과 최소 12GB 램을 갖췄다. 세라믹 바디 스페셜 에디션은 512GB의 스토리지 용량과 16GB의 램을 내장했다. 카메라 센서는 1억 800만 화소(삼성의 ISOCELL HM2로 추정)를 지원하며, 이와 별도로 1,300만 화소 초광각 및 3X~30X의 ‘텔레매크로’(telemacro’ 센서를 내장했다. 이러한 줌 성능은 업계 최초로 선보인 ...

샤오미 미 믹스 폴드 폴더블 접이식 스마트폰

2021.04.01

샤오미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미 믹스 폴드’(Mi Mix Fold)가 마침내 공식화됐다. 업계 최초의 ‘액상 렌즈’(liquid lens) 카메라 시스템, 저렴한 가격 등이 돋보인다.  회사의 3월 ‘메가 런치’ 행사 둘째 날에서 공개된 미 믹스 폴드는 팬들에게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하는 제품이었다. 먼저 접히는 방식은 삼성 갤럭시 폴드 시리즈와 화웨이 메이트 X2에서와 유사하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8.01인치(2,480X1,860 해상도)에 달하며, 돌비 비전 인증 60Hz HDR10 + AMOLED 패널을 내장했다. 접힌 상태에서는 2,520X840 해상도의 6.52인치 90Hz AMOLED 디스플레이가 나타난다.  접이식 힌지 시스템에 대해 샤오미는 20만 회를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내장 배터리는 5,020mAh 용량이며, 고속 67W 유선 충전을 지원한다. 이 밖에 하만 카돈이 뉴닝한 두 쌍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적용됐다. 과거 멀티미디어에 초점을 맞춘 태블릿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제원이다.  샤오미는 이 밖에 대형화된 디스플레이의 조작성을 위해 MIUI 사용자 경험을 적용했다. 이는 세 손가락 스와이프로 활성화할 수 있는 데스크톱과 유사한 전용 모드로, 고급 멀티 태스킹을 위해 윈도우화된 앱을 드래그할 수 있게 해준다. 단일 앱을 분할해 보여주는 분할 화면 경험도 대형 디스플레이를 감안해 적용된 기능이다. 단 개발자가 이러한 기능을 구현하는 작업이 얼마나 쉬운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내부의 부품들은 플래그십다운 수준이다. 스냅드래곤 888 칩셋과 최소 12GB 램을 갖췄다. 세라믹 바디 스페셜 에디션은 512GB의 스토리지 용량과 16GB의 램을 내장했다. 카메라 센서는 1억 800만 화소(삼성의 ISOCELL HM2로 추정)를 지원하며, 이와 별도로 1,300만 화소 초광각 및 3X~30X의 ‘텔레매크로’(telemacro’ 센서를 내장했다. 이러한 줌 성능은 업계 최초로 선보인 ...

2021.04.01

갤럭시 폴드 후속작, 360도 접힌다?

갤럭시 Z 폴드 2가 출시된 가운데 360도 힌지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Z 폴드 S에 소문이 벌써부터 회자되고 있다.  ‘폴드 유니버스’(Fold Universe)라는 정보원에 따르면 Z 폴드 S는 360도 동작 범위의 힌지를 가지고 있다. 안으로는 물론 밖으로도 접을 수 있다는 의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듀오와 유사한 셈이다. 단 이 사이트의 경우 아직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제시한 역사가 드문 사이트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Samsung rumored to have a 3rd foldable family member next year, tentatively known as Z Fold S. It has got 360° hinge that enables outfold and infold and works similarly like the Surface Duo. The Fold S is a fully single flexible OLED screen unlike the Surface Duo dual screen. pic.twitter.com/S9HtkMQh20 — Fold Universe (@folduniverse) September 5, 2020 서피스 듀오와 크게 다른 점도 있다. 잘 알려졌다시피 2개의 개별 디스플레이가 아닌 접이식 단일 OLED 화면이다. 즉 펼치면 이음새가 없는 대형 화면을 구현하게 된다.  폴드 유니버스는 또 갤럭시 Z 폴드 S에서 사용되는 ‘Innie + Outie’ 폼팩터를 보여주는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업에 비져녹스(Visionox)의 영상 클립을 공유했다.   Visionox's Innie + Outie concept@DSCCRoss @theMrMobile pic.twitter.com/5OMEFaUlXN — Fold Universe (@folduniverse) August 4, 2020 비져녹스는 화웨이와 폴더블 관련 파트너십을 맺은 한편 ZTE가 화면 하단에 전면...

갤럭시 Z 폴드 S 갤럭시 Z 폴드 3 폴더블 스마트폰 접이식

2020.09.29

갤럭시 Z 폴드 2가 출시된 가운데 360도 힌지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Z 폴드 S에 소문이 벌써부터 회자되고 있다.  ‘폴드 유니버스’(Fold Universe)라는 정보원에 따르면 Z 폴드 S는 360도 동작 범위의 힌지를 가지고 있다. 안으로는 물론 밖으로도 접을 수 있다는 의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듀오와 유사한 셈이다. 단 이 사이트의 경우 아직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제시한 역사가 드문 사이트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Samsung rumored to have a 3rd foldable family member next year, tentatively known as Z Fold S. It has got 360° hinge that enables outfold and infold and works similarly like the Surface Duo. The Fold S is a fully single flexible OLED screen unlike the Surface Duo dual screen. pic.twitter.com/S9HtkMQh20 — Fold Universe (@folduniverse) September 5, 2020 서피스 듀오와 크게 다른 점도 있다. 잘 알려졌다시피 2개의 개별 디스플레이가 아닌 접이식 단일 OLED 화면이다. 즉 펼치면 이음새가 없는 대형 화면을 구현하게 된다.  폴드 유니버스는 또 갤럭시 Z 폴드 S에서 사용되는 ‘Innie + Outie’ 폼팩터를 보여주는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업에 비져녹스(Visionox)의 영상 클립을 공유했다.   Visionox's Innie + Outie concept@DSCCRoss @theMrMobile pic.twitter.com/5OMEFaUlXN — Fold Universe (@folduniverse) August 4, 2020 비져녹스는 화웨이와 폴더블 관련 파트너십을 맺은 한편 ZTE가 화면 하단에 전면...

2020.09.29

블로그 | 대담한 ‘로테이트’··· LG 윙(Wing)에 보내는 갈채

듀얼 스크린, 물방울 카메라 디자인, 무지개 빛깔의 색상 옵션을 갖춘 LG 벨벳이 ‘변화라는 웅덩이에 발가락을 담그는 수준이었다면, 최근 정보가 누출된 LG 윙은 웅덩이에 온몸을 던지는 형국이다.  LG 윙이 듀얼 스크린을 구현하는 방식을 독특하다. 일반적인 폼팩터처럼 보이지만 화면을 비틀면 두 번째 디스플레이가 열린다. 안드로이드 오쏘리티에서 게시한 동영상에서 좀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LG의 행보에 지지를 보낸다. LG는 혁신하려 할 때는 멋졌지만 다른 기업처럼 되고자 할 때는 최악이었다. 윙과 같은 스마트폰이 별점 5개를 받을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회사 또한 이를 알고서 감수하는 것일 터다.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벨벳이 보여준 진화는 꽤 고무적이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LG 모바일 사업과 틀에서 벗어나 윙과 같은 기기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기쁘다. 유출된 동영상에서 윙은 멋진 자동차 거치대 위에서 지도 앱과 음악 앱을 동시에 구동하고 있었다. 레이싱 게임을 하는 중에 지도 앱이 표현되는 다른 동영상도 있다.  최근의 LG 듀얼 스크린폰 들과 마찬가지로 앱 호환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갤럭시나 아이폰만큼 생태계로부터 지원받으리라 기대하는 무리다. 그러나 LG는 이에 신경쓰지 않는 것처럼 보이며, 그저 독특한 디자인으로 팬들을 흥분시키고자 하는 듯하다. 사업성을 떠나 기꺼운 부분이다.  LG의 최근 행보를 살펴보면 G시리즈를 출시하는 대신, 디자인 우선적 스마트폰을 개별적으로 출시하려는 것으로 관측된다. 디자인 부서가 꿈꿔오던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모바일 비즈니스를 지속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필자의 시각에서 LG 윙은 갤럭시 S20같은 스마트폰보다 더 흥미로운 존재다.  사실 LG는 기술 분야의 미디어들로부터 부당하게 평가 받아온 측면이 있다. LG의 모바일 전략이 서구 시장의 기호에 그리 부응하지 않는 것이었음을 감안해도 그렇다. 대한민국의 경쟁사 삼성의 경우 방대한 마케팅 캠페인과...

LG 윙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 폴더블 접이식 회전

2020.08.31

듀얼 스크린, 물방울 카메라 디자인, 무지개 빛깔의 색상 옵션을 갖춘 LG 벨벳이 ‘변화라는 웅덩이에 발가락을 담그는 수준이었다면, 최근 정보가 누출된 LG 윙은 웅덩이에 온몸을 던지는 형국이다.  LG 윙이 듀얼 스크린을 구현하는 방식을 독특하다. 일반적인 폼팩터처럼 보이지만 화면을 비틀면 두 번째 디스플레이가 열린다. 안드로이드 오쏘리티에서 게시한 동영상에서 좀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LG의 행보에 지지를 보낸다. LG는 혁신하려 할 때는 멋졌지만 다른 기업처럼 되고자 할 때는 최악이었다. 윙과 같은 스마트폰이 별점 5개를 받을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회사 또한 이를 알고서 감수하는 것일 터다.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벨벳이 보여준 진화는 꽤 고무적이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LG 모바일 사업과 틀에서 벗어나 윙과 같은 기기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기쁘다. 유출된 동영상에서 윙은 멋진 자동차 거치대 위에서 지도 앱과 음악 앱을 동시에 구동하고 있었다. 레이싱 게임을 하는 중에 지도 앱이 표현되는 다른 동영상도 있다.  최근의 LG 듀얼 스크린폰 들과 마찬가지로 앱 호환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갤럭시나 아이폰만큼 생태계로부터 지원받으리라 기대하는 무리다. 그러나 LG는 이에 신경쓰지 않는 것처럼 보이며, 그저 독특한 디자인으로 팬들을 흥분시키고자 하는 듯하다. 사업성을 떠나 기꺼운 부분이다.  LG의 최근 행보를 살펴보면 G시리즈를 출시하는 대신, 디자인 우선적 스마트폰을 개별적으로 출시하려는 것으로 관측된다. 디자인 부서가 꿈꿔오던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모바일 비즈니스를 지속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필자의 시각에서 LG 윙은 갤럭시 S20같은 스마트폰보다 더 흥미로운 존재다.  사실 LG는 기술 분야의 미디어들로부터 부당하게 평가 받아온 측면이 있다. LG의 모바일 전략이 서구 시장의 기호에 그리 부응하지 않는 것이었음을 감안해도 그렇다. 대한민국의 경쟁사 삼성의 경우 방대한 마케팅 캠페인과...

2020.08.31

삼성, 갤럭시 Z 폴드 2 공식 발표 “자세한 정보는 9월 1일 공개”

‘갤럭시 Z 폴드 2’가 마침내 공식 등장했다. 전작보다 더 큰 화면과 개편된 디자인, 펀치 홀 전면 카메라 등을 특징으로 한다.  모델명에 ‘Z’와 ‘2’가 추가됐다. 가로접이식 갤럭시 Z 플립에서 차용한 문자에다 갤럭시 폴드의 후속작임을 나타내는 것일 터다. 전작과 비교해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디스플레이다. 펼쳤을 때 6mm 더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화면이 더 커졌다. 전면 보조 스크린은 6.2인치 크기(전작은 4.6인치)이며, 접었을 때 전면을 모두 덮는다. 전작 갤럭시 폴드의 작은 스크린과 비교하면 돋보이는 업그레이드다.  내부 요소도 변화했다. 7.6인치 접이식 AMOLED 패널은 Z 플립 2와 동일한 초박형 유리 마감재를 사용해 이전보다 조금 더 커졌다. 전작의 크기는 7.3인치였던 바 있다. 호평하기 어려웠던 코너 노치도 사라졌다. 대신 디스플레이 우측 중앙에 작은 핀홀 카메라가 자리한다. 폴드 2가 완전히 열리면 중앙에서 벗어나는 위치다.  힌지는 Z 플립의 그것과 대응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이를 통해 고정된 지점이 아닌, 어떤 각도로든 열 수 있다. 기본 색상은 미스틱 브론즈와 미스틱 블랙이지만, 삼성의 자체 웹 사이트에서 주문하는 경우 힌지의 색상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은 뉴욕 패션 하우스 톰 브라운과 협력해 한정판 버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의 주요 제원으로는 5G 지원 및 120Hz 리프레시 레이트 지원 등이 있다. 회사 측은 9월 1일 더 많은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 날 사전주문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저렴한 가격을 기대하기는 무리다. 일부 미디어에 따르면 1,990달러라는 가격이 책정될 전망이다. 사실이라면 TWS 갤럭시 버드 이어폰이 빠진 채 이전 모델보다 10달러 비싸게 책정된 셈이다. ciokr@idg.co.kr  

갤럭시 Z 폴드 2 폴더블 접이식 스마트폰

2020.08.06

‘갤럭시 Z 폴드 2’가 마침내 공식 등장했다. 전작보다 더 큰 화면과 개편된 디자인, 펀치 홀 전면 카메라 등을 특징으로 한다.  모델명에 ‘Z’와 ‘2’가 추가됐다. 가로접이식 갤럭시 Z 플립에서 차용한 문자에다 갤럭시 폴드의 후속작임을 나타내는 것일 터다. 전작과 비교해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디스플레이다. 펼쳤을 때 6mm 더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화면이 더 커졌다. 전면 보조 스크린은 6.2인치 크기(전작은 4.6인치)이며, 접었을 때 전면을 모두 덮는다. 전작 갤럭시 폴드의 작은 스크린과 비교하면 돋보이는 업그레이드다.  내부 요소도 변화했다. 7.6인치 접이식 AMOLED 패널은 Z 플립 2와 동일한 초박형 유리 마감재를 사용해 이전보다 조금 더 커졌다. 전작의 크기는 7.3인치였던 바 있다. 호평하기 어려웠던 코너 노치도 사라졌다. 대신 디스플레이 우측 중앙에 작은 핀홀 카메라가 자리한다. 폴드 2가 완전히 열리면 중앙에서 벗어나는 위치다.  힌지는 Z 플립의 그것과 대응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이를 통해 고정된 지점이 아닌, 어떤 각도로든 열 수 있다. 기본 색상은 미스틱 브론즈와 미스틱 블랙이지만, 삼성의 자체 웹 사이트에서 주문하는 경우 힌지의 색상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은 뉴욕 패션 하우스 톰 브라운과 협력해 한정판 버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의 주요 제원으로는 5G 지원 및 120Hz 리프레시 레이트 지원 등이 있다. 회사 측은 9월 1일 더 많은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 날 사전주문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저렴한 가격을 기대하기는 무리다. 일부 미디어에 따르면 1,990달러라는 가격이 책정될 전망이다. 사실이라면 TWS 갤럭시 버드 이어폰이 빠진 채 이전 모델보다 10달러 비싸게 책정된 셈이다. ciokr@idg.co.kr  

2020.08.06

“화웨이, 갤럭시 Z 플립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 개발 중”

공개된 화웨이 특허에 따르면, 화웨이는 삼성 갤럭시 Z 플립과 유사한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화웨이는 이미 메이트 Xs라는 접이식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과의 무역 분쟁으로 인해, 또 지나치게 높은 가격으로 인해 시장에 안착하지 못했다.  중국의 타이거모바일의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는 작년 8월 CNIPA(중국 특허청)에 조개 껍질 스타일의 폴더블 스마트폰 특허를 출원했으며, 올해 7월 7일 승인을 획득했다. 이 기기는 화웨이의 P시리즈와 삼성 갤럭시 Z 플립의 특징을 모두 지니고 있으며, 모토롤라의 최신 RAZR 접이식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접었을 때 완전히 평평하게 접히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이는 기기의 디스플레이 부분이 닫힐 때 힌지 메커니즘에 의해 접히는 부분의 스트레스가 덜하다는 점을 의미한다.  한편 디지털 챗 스테이션이 제기한 루머에 따르면 화웨이(그리고 샤오미)는 UTG(ultra-thin glass)를 후속 접이식 스마트폰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 기술이 화웨이의 차세대 접이식 스마트폰에 함께 적용될 가능성도 점쳐볼 수 있는 상태다.  이 밖에 조개 스타일의 화웨이 폴더블 스마트폰은 21:9 비율을 길고 좁은 종횡비를 보여주며 3.5mm 헤드폰 잭은 찾아볼 수 없다. Z 플립의 디스플레이는 21.9:9를, RAZR은 22:9의 종횡비를 갖추고 있다. ciokr@idg.co.kr  

화웨이 폴더블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

2020.07.08

공개된 화웨이 특허에 따르면, 화웨이는 삼성 갤럭시 Z 플립과 유사한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화웨이는 이미 메이트 Xs라는 접이식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과의 무역 분쟁으로 인해, 또 지나치게 높은 가격으로 인해 시장에 안착하지 못했다.  중국의 타이거모바일의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는 작년 8월 CNIPA(중국 특허청)에 조개 껍질 스타일의 폴더블 스마트폰 특허를 출원했으며, 올해 7월 7일 승인을 획득했다. 이 기기는 화웨이의 P시리즈와 삼성 갤럭시 Z 플립의 특징을 모두 지니고 있으며, 모토롤라의 최신 RAZR 접이식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접었을 때 완전히 평평하게 접히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이는 기기의 디스플레이 부분이 닫힐 때 힌지 메커니즘에 의해 접히는 부분의 스트레스가 덜하다는 점을 의미한다.  한편 디지털 챗 스테이션이 제기한 루머에 따르면 화웨이(그리고 샤오미)는 UTG(ultra-thin glass)를 후속 접이식 스마트폰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 기술이 화웨이의 차세대 접이식 스마트폰에 함께 적용될 가능성도 점쳐볼 수 있는 상태다.  이 밖에 조개 스타일의 화웨이 폴더블 스마트폰은 21:9 비율을 길고 좁은 종횡비를 보여주며 3.5mm 헤드폰 잭은 찾아볼 수 없다. Z 플립의 디스플레이는 21.9:9를, RAZR은 22:9의 종횡비를 갖추고 있다. ciokr@idg.co.kr  

2020.07.08

삼성, 갤럭시 Z 플립 유튜브 앱에 분할 기능 업데이트

삼성이 갤럭시 Z 플립에 맞춤화된 유튜브 앱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Z 플립의 화면이 구부러지면 동영상을 상단에, 동영상 정보를 하단에 노출되도록 하는 것이 이번 업데이트의 뼈대다.  이는 Z 플립을 바닥에 내려놓은 상태에서 노트북처럼 동영상을 볼 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삼성은 더 나은 소프트웨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구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Z 플립은 구글 듀오 화상 통화 앱에 대해서도 유사한 화면 분할 기능을 지원한다. ciokr@idg.co.kr  

삼성 유튜브 접이식 폴더블 갤럭시 Z 플립

2020.04.23

삼성이 갤럭시 Z 플립에 맞춤화된 유튜브 앱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Z 플립의 화면이 구부러지면 동영상을 상단에, 동영상 정보를 하단에 노출되도록 하는 것이 이번 업데이트의 뼈대다.  이는 Z 플립을 바닥에 내려놓은 상태에서 노트북처럼 동영상을 볼 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삼성은 더 나은 소프트웨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구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Z 플립은 구글 듀오 화상 통화 앱에 대해서도 유사한 화면 분할 기능을 지원한다. ciokr@idg.co.kr  

2020.04.23

프리뷰 | '뚜둑, 뚜두둑!'··· 화웨이 2세대 폴더블 폰 ‘메이트 Xs’ 써보니

화웨이 메이트 X의 후속작 ‘메이트 Xs’가 등장했다. 양호한 개선이 이뤄졌지만 힌지 부분이 뚜둑거리는 문제가 있다. 마치 뭔가를 부수는 느낌이다.  이로 인해 이 접이식 스마트폰을 열거나 닫을 때마다 과도하게 힘을 주는 느낌도 들게 된다. 화웨이 대변인은 이 느낌에 대해 ‘프리미엄’ 느낌이라고 포장하려 했지만 직접 조작해본 결과는 이와 거리가 있었다.  의도한 것과 다르게 동작하려 한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의 스마트폰은 모두 내구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했다. 심지어 삼성의 새로운 Z 플립조차도 ‘초박형 유리’ 디스플레이가 얼마나 견고한지에 대한 논쟁이 발생하고 있다. 딱딱거리는 소음이 반드시 결함의 징후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전반적으로 개선된 ‘팰콘 윙’(Falcon Wing) 힌지의 성과일 가능성이 높다. 화웨이는 새로운 힌지가 더 견고해졌다고 강조하고 있다. 외관상으로도 확실히 달라보이는데, 일견 더 단순해보이지만 실제로는 100개 이상의 부품으로 구성된 힌지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리나 느낌이 문제다. 처음 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를 조작했을 때 무언가를 깨뜨렸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필자만 이렇게 느끼지는 않을 터다.  다른 부분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 완전히 접었을 때 화면을 고정할 수 있는 클립이 추가됐으며, 빨간색 릴리즈 버튼은 적절한 느낌으로 화면을 45도 개방해 나머지 부분을 쉽게 열게 해준다. 디스플레이 자체도 조정됐다. 크기와 종횡비 등이 동일하지만 회사 측은 더 높은 ‘항공 우주 등급’의 내구성을 갖췄다고 설명하고 있다.  주요 제원은 전작과 유사하다. 디자인과 카메라 구성, 배터리가 동일하며, 프로세서가 기린 980에서 990으로 대체됐을 때문이다. 소화하는 5G 대역과 지원하는 5G 속도로 일부 개선됐다.  메이트 X는 1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중 비교적 우수한 제품이었으며, 화웨이로서는 후속작에 대해 커다란 ...

스마트폰 접이식 폴더블 화웨이 메이트Xs

2020.02.25

화웨이 메이트 X의 후속작 ‘메이트 Xs’가 등장했다. 양호한 개선이 이뤄졌지만 힌지 부분이 뚜둑거리는 문제가 있다. 마치 뭔가를 부수는 느낌이다.  이로 인해 이 접이식 스마트폰을 열거나 닫을 때마다 과도하게 힘을 주는 느낌도 들게 된다. 화웨이 대변인은 이 느낌에 대해 ‘프리미엄’ 느낌이라고 포장하려 했지만 직접 조작해본 결과는 이와 거리가 있었다.  의도한 것과 다르게 동작하려 한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의 스마트폰은 모두 내구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했다. 심지어 삼성의 새로운 Z 플립조차도 ‘초박형 유리’ 디스플레이가 얼마나 견고한지에 대한 논쟁이 발생하고 있다. 딱딱거리는 소음이 반드시 결함의 징후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전반적으로 개선된 ‘팰콘 윙’(Falcon Wing) 힌지의 성과일 가능성이 높다. 화웨이는 새로운 힌지가 더 견고해졌다고 강조하고 있다. 외관상으로도 확실히 달라보이는데, 일견 더 단순해보이지만 실제로는 100개 이상의 부품으로 구성된 힌지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리나 느낌이 문제다. 처음 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를 조작했을 때 무언가를 깨뜨렸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필자만 이렇게 느끼지는 않을 터다.  다른 부분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 완전히 접었을 때 화면을 고정할 수 있는 클립이 추가됐으며, 빨간색 릴리즈 버튼은 적절한 느낌으로 화면을 45도 개방해 나머지 부분을 쉽게 열게 해준다. 디스플레이 자체도 조정됐다. 크기와 종횡비 등이 동일하지만 회사 측은 더 높은 ‘항공 우주 등급’의 내구성을 갖췄다고 설명하고 있다.  주요 제원은 전작과 유사하다. 디자인과 카메라 구성, 배터리가 동일하며, 프로세서가 기린 980에서 990으로 대체됐을 때문이다. 소화하는 5G 대역과 지원하는 5G 속도로 일부 개선됐다.  메이트 X는 1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중 비교적 우수한 제품이었으며, 화웨이로서는 후속작에 대해 커다란 ...

2020.02.25

“TCL, 슬라이딩 확장형 스마트폰 준비 중”

TCL이 슬라이딩 방식의 확장형 디스플레이를 갖춘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다고 씨넷이 보도했다. 유출된 디자인 렌더링에 따르면 일반적인 스마트폰 크기에서 가로로 화면이 미끄러져 나오는 형태다. 그러나 아직 어떤 구조로 동작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갤럭시 폴드나 화웨이 메이트 X와 같이 접이식 디자인이 등장한 적은 있지만 슬라이딩 콘셉트로 확장되는 개념은 이번이 처음이다. 씨넷이 MWC에서 이 스마트폰의 ‘작동 시제품’이 전시될 예정이었다고 밝혔다.  아직 명칭이 알려지지 않았다. 기기 뒷면에서 슬라이딩 패널이 나와 화면이 두 배로 커지는 콘셉트로 추정된다. 업계에서는 슬라이딩 섹션을 잡아당길 때 플라스틱 스크린이 감겨 있다가 풀리는 형태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ciokr@idg.co.kr  

스마트폰 MWC 접이식 폴더블 TCL 슬라이딩 디스플레이

2020.02.18

TCL이 슬라이딩 방식의 확장형 디스플레이를 갖춘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다고 씨넷이 보도했다. 유출된 디자인 렌더링에 따르면 일반적인 스마트폰 크기에서 가로로 화면이 미끄러져 나오는 형태다. 그러나 아직 어떤 구조로 동작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갤럭시 폴드나 화웨이 메이트 X와 같이 접이식 디자인이 등장한 적은 있지만 슬라이딩 콘셉트로 확장되는 개념은 이번이 처음이다. 씨넷이 MWC에서 이 스마트폰의 ‘작동 시제품’이 전시될 예정이었다고 밝혔다.  아직 명칭이 알려지지 않았다. 기기 뒷면에서 슬라이딩 패널이 나와 화면이 두 배로 커지는 콘셉트로 추정된다. 업계에서는 슬라이딩 섹션을 잡아당길 때 플라스틱 스크린이 감겨 있다가 풀리는 형태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0.02.18

“삼성 갤럭시 Z 플립, 최종 이미지·제원 누출” 윈퓨처

삼성의 두 번째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에 대한 정보 누출이 막바지 단계이 이른 양상이다. 이미지와 주요 제원과 같은 거의 모든 정보가 누출됐다고 윈퓨처가 전했다.  갤럭시 Z 플립에 대한 각종 정보가 지난 몇 주 동안 쏟아져 나왔다. 이에 더해 (WinFuture)가 공식 렌더링으로 관측되는 이미지와 함께 전체 사양을 공개했다.  명칭은 예상대로 ‘갤럭시 Z 플립’으로 전해졌으며, 갤럭시 S20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스냅드래곤 865가 아닌, 스냅드래곤 855 플러스를 탑재한다는 소식이다. 또 8GB RAM과 256GB 저장 공간이 있으며 22 : 9 비율의 6.7 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이라고 이 사이트는 전했다.  이 밖에 삼성이 ‘울트라 씬 글래스’라고 부르는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돼, 갤럭시 폴드보다 내구성이 뛰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외부에 존재하는 1.06인치 상시 동작 화면은 시간과 상태, 알림 등의 정보를 표시한다.  이미지 : WinFuture 알려진 카메라 제원은 다음과 같다.  - 듀얼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1개는 총광각 지원 - 전면 1,000만 화소 카메라.  한편 맥스 바인바흐는 갤럭시 Z 플립의 가겨이 1,400달러라고 전했다. 일각에서 제시한 1,000달러 가격보다 높다. ciokr@idg.co.kr  

삼성 스마트폰 접이식 폴더블 갤럭시 Z 플립

2020.01.29

삼성의 두 번째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에 대한 정보 누출이 막바지 단계이 이른 양상이다. 이미지와 주요 제원과 같은 거의 모든 정보가 누출됐다고 윈퓨처가 전했다.  갤럭시 Z 플립에 대한 각종 정보가 지난 몇 주 동안 쏟아져 나왔다. 이에 더해 (WinFuture)가 공식 렌더링으로 관측되는 이미지와 함께 전체 사양을 공개했다.  명칭은 예상대로 ‘갤럭시 Z 플립’으로 전해졌으며, 갤럭시 S20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스냅드래곤 865가 아닌, 스냅드래곤 855 플러스를 탑재한다는 소식이다. 또 8GB RAM과 256GB 저장 공간이 있으며 22 : 9 비율의 6.7 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이라고 이 사이트는 전했다.  이 밖에 삼성이 ‘울트라 씬 글래스’라고 부르는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돼, 갤럭시 폴드보다 내구성이 뛰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외부에 존재하는 1.06인치 상시 동작 화면은 시간과 상태, 알림 등의 정보를 표시한다.  이미지 : WinFuture 알려진 카메라 제원은 다음과 같다.  - 듀얼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1개는 총광각 지원 - 전면 1,000만 화소 카메라.  한편 맥스 바인바흐는 갤럭시 Z 플립의 가겨이 1,400달러라고 전했다. 일각에서 제시한 1,000달러 가격보다 높다. ciokr@idg.co.kr  

2020.01.29

모토롤라의 플립형 레이저 폴더블폰, 추가 렌더링 이미지 등장

몇 달 동안 소문으로 떠돌았던 모토롤라의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의 공식 렌더링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등장했다. 이미지를 공개한 에반 블라스(@evleaks)는 이 제품의 브랜드가 ‘RAZR’이 아닌 ‘razr’이라는 주장도 보탰다.  한편 모토롤라 브랜드를 소유한 레노버는 오는 11월 13일 개최하는 미디어 행사에 초청장을 이미 발송한 바 있다.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이 발표될 것으로 관측되는 행사다.  모토롤라에게 레이저는 특별한 브랜드다. 2004년 고유의 플립 디자인으로 등장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번 레이저 폴더블 폰 디자인의 원형에 해당한다.  접이식 디스플레이는 접히는 부분에 주름이 생길 수 있지만 이번 렌더링 이미지에는 표시되지 않았다. 상단에는 전면 카메라가 자리하는 노치를 확인할 수 있다. 또 180 이하의 펼침 각도를 보이는 과거의 플립폰과 달리 180도 평평하게 펴지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절반으로 접었을 때 이용하는 외부 디스플레이는 터치 기능을 내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누출 이미지에는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이 표시돼 있다. 이 영역에도 카메라가 자리한 것으로 분석된다.  레이저 폴더블 폰이 접이식 디자인과 향수를 자아내는 디자인으로 연말 성수기 시장에서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까? 초기 폴더블 폰이 보였던 단점을 얼마나 보완했을까? 일단 다른 접이식 스마트폰이 그렇듯 낮은 가격을 기대하기란 무리다. ciokr@idg.co.kr  

스마트폰 모토로라 모토롤라 레이저 접이식 폴더블

2019.11.01

몇 달 동안 소문으로 떠돌았던 모토롤라의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의 공식 렌더링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등장했다. 이미지를 공개한 에반 블라스(@evleaks)는 이 제품의 브랜드가 ‘RAZR’이 아닌 ‘razr’이라는 주장도 보탰다.  한편 모토롤라 브랜드를 소유한 레노버는 오는 11월 13일 개최하는 미디어 행사에 초청장을 이미 발송한 바 있다.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이 발표될 것으로 관측되는 행사다.  모토롤라에게 레이저는 특별한 브랜드다. 2004년 고유의 플립 디자인으로 등장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번 레이저 폴더블 폰 디자인의 원형에 해당한다.  접이식 디스플레이는 접히는 부분에 주름이 생길 수 있지만 이번 렌더링 이미지에는 표시되지 않았다. 상단에는 전면 카메라가 자리하는 노치를 확인할 수 있다. 또 180 이하의 펼침 각도를 보이는 과거의 플립폰과 달리 180도 평평하게 펴지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절반으로 접었을 때 이용하는 외부 디스플레이는 터치 기능을 내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누출 이미지에는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이 표시돼 있다. 이 영역에도 카메라가 자리한 것으로 분석된다.  레이저 폴더블 폰이 접이식 디자인과 향수를 자아내는 디자인으로 연말 성수기 시장에서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까? 초기 폴더블 폰이 보였던 단점을 얼마나 보완했을까? 일단 다른 접이식 스마트폰이 그렇듯 낮은 가격을 기대하기란 무리다. ciokr@idg.co.kr  

2019.11.01

인텔 폴더블 스마트폰-태블릿 특허 '눈길'

인텔이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태블릿 류의 기기와 관련해 특허를 신청했다. 삼성전자와 샤오미 등의 기기 전문 업체들이 벌이는 새로운 전쟁에 인텔도 슬쩍 끼어든 셈이다.   2017년 출원된 이 특허는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이 발견했다. 펼쳤을 때 태블릿으로 변신하는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렛츠고디지털은 특허 내용에 기반해 3D 렌더링 이미지를 제작해 게시했다. 샤오미의 접이식 장치와 전반적으로 유사하지만 스타일러스가 포함된 점이 다르다. 인텔은 과거 '타이거 래피드'라는 코드명의 접이식 기기에 대한 정보를 흘린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접이식 윈도우 10 기기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9년을 폴더블 기기의 해로 기대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한편 시장에 선보인 첫 폴더블 기기는 로욜 플렉스파이였다. 이 기기는 올해 CES에서 선보인 바 있다. ciokr@idg.co.kr

스마트폰 인텔 태블릿 접이식 폴더블

2019.01.31

인텔이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태블릿 류의 기기와 관련해 특허를 신청했다. 삼성전자와 샤오미 등의 기기 전문 업체들이 벌이는 새로운 전쟁에 인텔도 슬쩍 끼어든 셈이다.   2017년 출원된 이 특허는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이 발견했다. 펼쳤을 때 태블릿으로 변신하는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렛츠고디지털은 특허 내용에 기반해 3D 렌더링 이미지를 제작해 게시했다. 샤오미의 접이식 장치와 전반적으로 유사하지만 스타일러스가 포함된 점이 다르다. 인텔은 과거 '타이거 래피드'라는 코드명의 접이식 기기에 대한 정보를 흘린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접이식 윈도우 10 기기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9년을 폴더블 기기의 해로 기대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한편 시장에 선보인 첫 폴더블 기기는 로욜 플렉스파이였다. 이 기기는 올해 CES에서 선보인 바 있다. ciokr@idg.co.kr

2019.01.31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접이식 블루투스 '폴더 키보드' 국내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반지갑 크기의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마이크로소프트 폴더 키보드(Microsoft Foldable Keyboard)’를 국내 출시한다. 반으로 접히는 접이식 폴더 키보드는 남성 반지갑보다 조금 큰 크기에 두께 5mm, 무게 180g이다. 양복 안주머니나 작은 토트백에 넣을 수 있어 이동이 잦은 사용자들에게 유용하다. 폴더 키보드는 일반 키보드와 동일한 풀 사이즈로, 사용자에게 익숙한 키배열과 부드러운 키감을 제공해 장시간 편안하게 타이핑할 수 있다.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등 모든 주요 모바일 기기 운영체제와 호환된다. 게다가 2개 장치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듀얼 페어링(dual paring) 기능을 지원해 키보드 상단에 위치한 버튼 하나로 기기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태블릿 PC로는 문서를 작성하고 스마트폰으로는 메신저를 이용하는 등 동시에 다양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초저전력 블루투스 4.0 기술이 적용돼, 저전력으로 별도의 연결장치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이동이 잦은 사용자들의 환경을 고려해 키보드를 펴고 접는 동작만으로 간편하게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다. 완전충전 시 3개월간 쓸 수 있는 고효율 내장 배터리가 탑재돼 별도의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액체를 쏟아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생활방수 기능도 적용돼 사용자에게 더욱 향상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1월 1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예약 판매는 1월 11일부터 1월 17일까지 11번가(http://bit.ly/1SIl6ij)에서 진행된다. 특별 행사 기간동안에는 정가에서 20% 할인된 9만4,000원(배송비 포함)에 구매할 수 있다. 단, 한정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예약 판매 기간 내 결재를 완료한 구매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샤오미 보조배터리(10,000mAh)를 증정한다. ciokr@idg.co.kr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블루투스 주변기기 폴더 키보드 마이크로소프트 폴더 키보드 접이식

2016.01.11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반지갑 크기의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마이크로소프트 폴더 키보드(Microsoft Foldable Keyboard)’를 국내 출시한다. 반으로 접히는 접이식 폴더 키보드는 남성 반지갑보다 조금 큰 크기에 두께 5mm, 무게 180g이다. 양복 안주머니나 작은 토트백에 넣을 수 있어 이동이 잦은 사용자들에게 유용하다. 폴더 키보드는 일반 키보드와 동일한 풀 사이즈로, 사용자에게 익숙한 키배열과 부드러운 키감을 제공해 장시간 편안하게 타이핑할 수 있다.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등 모든 주요 모바일 기기 운영체제와 호환된다. 게다가 2개 장치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듀얼 페어링(dual paring) 기능을 지원해 키보드 상단에 위치한 버튼 하나로 기기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태블릿 PC로는 문서를 작성하고 스마트폰으로는 메신저를 이용하는 등 동시에 다양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초저전력 블루투스 4.0 기술이 적용돼, 저전력으로 별도의 연결장치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이동이 잦은 사용자들의 환경을 고려해 키보드를 펴고 접는 동작만으로 간편하게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다. 완전충전 시 3개월간 쓸 수 있는 고효율 내장 배터리가 탑재돼 별도의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액체를 쏟아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생활방수 기능도 적용돼 사용자에게 더욱 향상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1월 1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예약 판매는 1월 11일부터 1월 17일까지 11번가(http://bit.ly/1SIl6ij)에서 진행된다. 특별 행사 기간동안에는 정가에서 20% 할인된 9만4,000원(배송비 포함)에 구매할 수 있다. 단, 한정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예약 판매 기간 내 결재를 완료한 구매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샤오미 보조배터리(10,000mAh)를 증정한다. ciokr@idg.co.kr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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