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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인치 화면에 자체 텐서 칩?··· 구글 ‘픽셀 폴드’ 소식 라운드업

픽셀 6와 픽셀 6 프로가 갓 발표된 가운데 구글이 ‘픽셀 폴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코드명은 패스포트(Passport)라고 불린다. 심지어 두 번째 픽셀 폴더블에 대한 소문도 등장했다. 관련 소식을 정리했다.  출시일과 코드명 출시일에 대한 확실한 정보는 아직 없다. 단 나인투파이브구글((9to5Google)은 지난 2020년 구글의 폴더블 기기가 2021년 4분기에 등장할 예정이라는 내용을 담은 구글 내부 문서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후 다양한 미디어와 블로거들이 유사한 소식을 전했다.  일각에서는 픽셀 6가 공개된 10월 행사에서 픽셀 폴드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그러한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구글이 연내 다른 출시 이벤트를 개최할 가능성이 낮은 상황에서, 올해 픽셀 폴드가 공개될 여지는 그리 높지 않았다.  하지만 픽셀 폴드의 존재에 대한 단서는 첫 안드로이드 12 베타 버전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코드명은 패스포트였으며,’ GPQ72’라는 모델명이 함께 노출됐다. 이 모델명은 일본판 변형 버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이조차도 결정적인 증거는 아니다. 해당 버전의 목록에는 2019년 픽셀 코드명인 '니들피쉬(Needlefish)'의 모델 번호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는 결국 출시되지 않은 5G 픽셀 4 모델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두 번째 픽셀 폴드에 대한 소식은 살펴볼 가치가 있다. 나인투파이브에서 처음 언급한 이 스마트폰은 ‘점보잭’(Jumbojack)이라는 코드명으로, 안드로이드 12.1과 관련된 코드에서 존재를 드러냈다. 지금까지의 정보에 따르면 이 스마트폰은 2개의 디스플레이를 내장했으며, 그 중 하나는 기기를 접을 때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단 이 스마트폰 또한 구글이 정식 출시할 지 여부는 불확실하다. 단순히 안드로이드 12.1을 테스트하기 위한 하드웨어일 수 있다.  가격과 기능 이와 관련된 정보는 전혀 없다. 그리 저렴하지 않...

픽셀 폴드 폴더블 스마트폰 구글 텐서 루머

2021.10.20

픽셀 6와 픽셀 6 프로가 갓 발표된 가운데 구글이 ‘픽셀 폴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코드명은 패스포트(Passport)라고 불린다. 심지어 두 번째 픽셀 폴더블에 대한 소문도 등장했다. 관련 소식을 정리했다.  출시일과 코드명 출시일에 대한 확실한 정보는 아직 없다. 단 나인투파이브구글((9to5Google)은 지난 2020년 구글의 폴더블 기기가 2021년 4분기에 등장할 예정이라는 내용을 담은 구글 내부 문서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후 다양한 미디어와 블로거들이 유사한 소식을 전했다.  일각에서는 픽셀 6가 공개된 10월 행사에서 픽셀 폴드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그러한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구글이 연내 다른 출시 이벤트를 개최할 가능성이 낮은 상황에서, 올해 픽셀 폴드가 공개될 여지는 그리 높지 않았다.  하지만 픽셀 폴드의 존재에 대한 단서는 첫 안드로이드 12 베타 버전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코드명은 패스포트였으며,’ GPQ72’라는 모델명이 함께 노출됐다. 이 모델명은 일본판 변형 버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이조차도 결정적인 증거는 아니다. 해당 버전의 목록에는 2019년 픽셀 코드명인 '니들피쉬(Needlefish)'의 모델 번호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는 결국 출시되지 않은 5G 픽셀 4 모델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두 번째 픽셀 폴드에 대한 소식은 살펴볼 가치가 있다. 나인투파이브에서 처음 언급한 이 스마트폰은 ‘점보잭’(Jumbojack)이라는 코드명으로, 안드로이드 12.1과 관련된 코드에서 존재를 드러냈다. 지금까지의 정보에 따르면 이 스마트폰은 2개의 디스플레이를 내장했으며, 그 중 하나는 기기를 접을 때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단 이 스마트폰 또한 구글이 정식 출시할 지 여부는 불확실하다. 단순히 안드로이드 12.1을 테스트하기 위한 하드웨어일 수 있다.  가격과 기능 이와 관련된 정보는 전혀 없다. 그리 저렴하지 않...

2021.10.20

향후 아이패드 프로, 가로모드 지원한다?

아이패드가 마침내 가로형 장치로 동작할 수 있을까? 기대를 품게 하는 루머가 등장했다.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미니 신제품이 24일 발표됐다. 아이패드 프로는 등장한 지 6개월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신모델이 출시되기까지 시간이 좀 남은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패드 이용자들이 기대를 걸게 하는 소문이 출현했다.  애플과 관련해, 특히 아이패드와 관련해 몇몇 정확한 소식을 전한 바 있는 트위터 이용자 @dylandkt는 최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애플의 차세대 플래그십 태블릿에 대한 정보를 투하했다. 이 정보에 따르면 아이패드 프로의 활용 방식이 크게 변화할 수도 있다. 실망스러웠던 단점 하나가 마침내 해결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의 트윗에는 미래의 아이패드 프로가 수평으로 배치된 카메라를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후면의 애플 고로 또한 수평으로 배치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의 사용과 관련해 가로 모드를 기본값으로 설정한다는 주장이다. 그는 차세대 모델에 이 기능이 적용될지 여부는 불확실하다면서도 이 기능이 개발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Future iPad Pro's will feature a horizontal camera placement and a horizontally placed Apple logo on the back. Apple will make landscape mode the default for iPad Pro usage. I have not confirmed whether the next generation model will have this feature but it is in the works. — Dylan (@dylandkt) September 23, 2021 ciokr@idg.co.kr

아이패드 프로 가로 모드 루머 소문

2021.09.27

아이패드가 마침내 가로형 장치로 동작할 수 있을까? 기대를 품게 하는 루머가 등장했다.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미니 신제품이 24일 발표됐다. 아이패드 프로는 등장한 지 6개월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신모델이 출시되기까지 시간이 좀 남은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패드 이용자들이 기대를 걸게 하는 소문이 출현했다.  애플과 관련해, 특히 아이패드와 관련해 몇몇 정확한 소식을 전한 바 있는 트위터 이용자 @dylandkt는 최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애플의 차세대 플래그십 태블릿에 대한 정보를 투하했다. 이 정보에 따르면 아이패드 프로의 활용 방식이 크게 변화할 수도 있다. 실망스러웠던 단점 하나가 마침내 해결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의 트윗에는 미래의 아이패드 프로가 수평으로 배치된 카메라를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후면의 애플 고로 또한 수평으로 배치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의 사용과 관련해 가로 모드를 기본값으로 설정한다는 주장이다. 그는 차세대 모델에 이 기능이 적용될지 여부는 불확실하다면서도 이 기능이 개발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Future iPad Pro's will feature a horizontal camera placement and a horizontally placed Apple logo on the back. Apple will make landscape mode the default for iPad Pro usage. I have not confirmed whether the next generation model will have this feature but it is in the works. — Dylan (@dylandkt) September 23, 2021 ciokr@idg.co.kr

2021.09.27

6월 등장 유력한 보급형 태블릿··· 갤럭시 탭 S7 라이트 루머 라운드업

올 6월 발표가 유력시되는 갤럭시 탭 S7 라이트(Lite)의 주요 디자인과 사양에 대한 믿을 만한 정보들이 누출됐다. 갤럭시 탭 S7과 갤럭시 탭 S7 플러스보다 저렴한 이 보급형 제품이 가격을 위해 어떤 타협을 할 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시일과 가격 삼성은 S7 탭의 라이트 버전 출시일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바 없다. 그러나 정확한 소식을 자주 전해온 에반 블라스는 자신이 삼성의 출시 로드맵을 확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보이스의 게시물에서 탭 S7 라이트가 올해 6월 등장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349달러였던 갤럭시 탭 S6 라이트보다 올라가 가능성이 있다. S7 플러스와 같이 더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S7 라이트 플러스가 등장할 수 있다는 소문이다. 만약 더 큰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면 549달러까지 예상해볼 수 있다. 참고로 갤럭시 탭 S7은 649달러, 갤럭시 탭 S7 플러스는 849달러다.  Image : Evan Blass 주요 기능 에반 블라스가 제시한 이미지에 따르면 라이트 버전은 탭 S7 및 S7 플러스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닮았다. 단 후면 카메라가 2개가 아닌 1개이며, USB-C 포트 옆에 스피커가 자리한다. 쿼드 스테레오 스피커가 지원되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온릭스(OnLeaks)도 보이스를 통해 탭 S7 라이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래의 360도 회전 동영상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라이트 제품군은 일반적으로 더 낮은 제원의 프로세서를 내장한다. S6 버전에서도 라이트 버전에는 스냅드래곤 855가 아닌 엑시노스 9611이 적용됐던 바 있다. 에반 블라스는 탭 S7 라이트가 스냅드래곤 750G로 구동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모델명에 대한 의견은 다소 엇갈린다. 탭 S7 라이트가 아닌, ‘탭 S7 + 라이트’로 출시될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이 밖에 AMOLED가 아닌 IPS 패널이 적용될 것이라는 소문이 제기된 바 ...

갤럭시 탭 S7 라이트 탭 S7 라이트 플러스 태블릿 루머

2021.05.11

올 6월 발표가 유력시되는 갤럭시 탭 S7 라이트(Lite)의 주요 디자인과 사양에 대한 믿을 만한 정보들이 누출됐다. 갤럭시 탭 S7과 갤럭시 탭 S7 플러스보다 저렴한 이 보급형 제품이 가격을 위해 어떤 타협을 할 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시일과 가격 삼성은 S7 탭의 라이트 버전 출시일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바 없다. 그러나 정확한 소식을 자주 전해온 에반 블라스는 자신이 삼성의 출시 로드맵을 확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보이스의 게시물에서 탭 S7 라이트가 올해 6월 등장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349달러였던 갤럭시 탭 S6 라이트보다 올라가 가능성이 있다. S7 플러스와 같이 더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S7 라이트 플러스가 등장할 수 있다는 소문이다. 만약 더 큰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면 549달러까지 예상해볼 수 있다. 참고로 갤럭시 탭 S7은 649달러, 갤럭시 탭 S7 플러스는 849달러다.  Image : Evan Blass 주요 기능 에반 블라스가 제시한 이미지에 따르면 라이트 버전은 탭 S7 및 S7 플러스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닮았다. 단 후면 카메라가 2개가 아닌 1개이며, USB-C 포트 옆에 스피커가 자리한다. 쿼드 스테레오 스피커가 지원되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온릭스(OnLeaks)도 보이스를 통해 탭 S7 라이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래의 360도 회전 동영상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라이트 제품군은 일반적으로 더 낮은 제원의 프로세서를 내장한다. S6 버전에서도 라이트 버전에는 스냅드래곤 855가 아닌 엑시노스 9611이 적용됐던 바 있다. 에반 블라스는 탭 S7 라이트가 스냅드래곤 750G로 구동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모델명에 대한 의견은 다소 엇갈린다. 탭 S7 라이트가 아닌, ‘탭 S7 + 라이트’로 출시될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이 밖에 AMOLED가 아닌 IPS 패널이 적용될 것이라는 소문이 제기된 바 ...

2021.05.11

“애플, 폴더블 아이폰 2종 개발 중··· 힌지 테스트 단계”

새해가 갓 시작된 가운데 눈길을 끄는 루머가 등장했다. 중국의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애플은 적어도 2종의 접이식 아이폰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있다. 이 미디어는 아이폰 SE의 출시를 1년 전 꽤 정확하게 예측했던 바 있다. 애플 폴더블 아이폰에 대한 소문은 예전에도 있었다. 단 이번 보도는 좀더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미디어는 애플이 2종의 신제품을 개발 중이며 이 중 하나만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나는 결합 시 하나의 스크린을 형성하는 듀얼 스크린 디자인의 제품이며, 다른 하나는 갤럭시 Z 플립과 같이 수직으로 열리는 디자인이라는 설명이다.  이 밖에 애플이 힌지의 내구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심천에 있는 폭스콘 공장에서 두 모델을 테스트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다.  물론 프로토타입 제품이 최종 제품으로 선보일 가능성은 낮다. 또 애플은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더미 케이스를 이용해 테스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코노믹 데일리는 이 밖에 테스트 중인 모델이 실제 동작하는 휴대폰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이코노믹 데일리는 애플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이 출시되는 시점에 대해 빨라도 2022년 이후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ciokr@idg.co.kr  

접이식 아이폰 폴더블 아이폰 애플 이코노믹 데일리 루머

2021.01.05

새해가 갓 시작된 가운데 눈길을 끄는 루머가 등장했다. 중국의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애플은 적어도 2종의 접이식 아이폰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있다. 이 미디어는 아이폰 SE의 출시를 1년 전 꽤 정확하게 예측했던 바 있다. 애플 폴더블 아이폰에 대한 소문은 예전에도 있었다. 단 이번 보도는 좀더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미디어는 애플이 2종의 신제품을 개발 중이며 이 중 하나만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나는 결합 시 하나의 스크린을 형성하는 듀얼 스크린 디자인의 제품이며, 다른 하나는 갤럭시 Z 플립과 같이 수직으로 열리는 디자인이라는 설명이다.  이 밖에 애플이 힌지의 내구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심천에 있는 폭스콘 공장에서 두 모델을 테스트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다.  물론 프로토타입 제품이 최종 제품으로 선보일 가능성은 낮다. 또 애플은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더미 케이스를 이용해 테스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코노믹 데일리는 이 밖에 테스트 중인 모델이 실제 동작하는 휴대폰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이코노믹 데일리는 애플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이 출시되는 시점에 대해 빨라도 2022년 이후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ciokr@idg.co.kr  

2021.01.05

아이폰 12에서 정말로 충전기 빠진다?··· 애플, 소비자 설문 진행

아이폰 12에 충전기가 기본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는 또 하나의 힌트에 해당한다. 애플이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아이폰 충전기 제공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설문에는 새 아이폰을 구매한 이후 구형 충전기를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대한 문항이 포함돼 있었다. 여러 충전기를 보유한 이들의 반응을 조사하기 위한 항목으로 풀이된다. 아이폰 12에 충전기를 기본 제공하지 않는 수 있다는 일각에 루머에 신빙성을 더해주는 셈이다.  여러 기존 아이폰 충전기를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대한 응답 문항은 다음과 같았다.  - 아이폰을 팔 때 함께 넘겼다. - 잃어버렸다. - 가족이나 친구에게 줬다. - 집에서 여전히 사용 중이다. - 직장이나 학교, 여타 장소에서 활용 중이다. - 보유하고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다.  애플은 아이폰 구매자 다수가 재구매자이며, 충전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라이트닝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지만 충전기를 추가 옵션으로 판매하려 한다는 루머의 배경이다.  한편 애플이 충전기 뿐 아니라 이어팟까지 기본 제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에어팟이 등장한 이후 애플은 무선 이어폰 이용을 독려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자 쓰레기를 줄이려는 행보의 일환에 해당한다. ciokr@idg.co.kr

애플 루머 아이폰 12 충전기 라이트닝

2020.07.06

아이폰 12에 충전기가 기본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는 또 하나의 힌트에 해당한다. 애플이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아이폰 충전기 제공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설문에는 새 아이폰을 구매한 이후 구형 충전기를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대한 문항이 포함돼 있었다. 여러 충전기를 보유한 이들의 반응을 조사하기 위한 항목으로 풀이된다. 아이폰 12에 충전기를 기본 제공하지 않는 수 있다는 일각에 루머에 신빙성을 더해주는 셈이다.  여러 기존 아이폰 충전기를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대한 응답 문항은 다음과 같았다.  - 아이폰을 팔 때 함께 넘겼다. - 잃어버렸다. - 가족이나 친구에게 줬다. - 집에서 여전히 사용 중이다. - 직장이나 학교, 여타 장소에서 활용 중이다. - 보유하고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다.  애플은 아이폰 구매자 다수가 재구매자이며, 충전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라이트닝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지만 충전기를 추가 옵션으로 판매하려 한다는 루머의 배경이다.  한편 애플이 충전기 뿐 아니라 이어팟까지 기본 제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에어팟이 등장한 이후 애플은 무선 이어폰 이용을 독려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자 쓰레기를 줄이려는 행보의 일환에 해당한다. ciokr@idg.co.kr

2020.07.06

“삼성, 12.4인치 갤럭시 탭 S7 플러스 준비 중”

아이패드 프로에 대응하는 안드로이드 대안을 필요로 하는 이라면 12.4인치 화면을 가진 갤럭시 탭 S7 플러스 관련 소식에 주목할 만하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는 삼성이 12.4인치 대형 화면의 태블릿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출시된다면 12.9인치 화면을 지닌 아이패드 프로와의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OnLeaks과 Pigtou은 게재한 렌더 이미지 및 관련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탭 S7 플러스는 12.4인치 화면 외에도 5.7mm의 얇은 두께, 9,800mAh 배터리, 120Hz 디스플레이, 듀얼 후면 카메라, 아이패 프로와 유사한 곡선 처리 모서리 등의 제원을 지녔다. 가로 세로 길이는 각각 285mm와 185mm다.  가격과 관련된 정보는 아직 없다. 이번 소식이 사실이라면 2020년은 하이엔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애플과 경쟁하는 양상을 기대해볼 수 있다. ciokr@idg.co.kr  

갤럭시 탭 S7 플러스 아이패드 프로 12.4인치 태블릿 안드로이드 루머

2020.06.19

아이패드 프로에 대응하는 안드로이드 대안을 필요로 하는 이라면 12.4인치 화면을 가진 갤럭시 탭 S7 플러스 관련 소식에 주목할 만하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는 삼성이 12.4인치 대형 화면의 태블릿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출시된다면 12.9인치 화면을 지닌 아이패드 프로와의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OnLeaks과 Pigtou은 게재한 렌더 이미지 및 관련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탭 S7 플러스는 12.4인치 화면 외에도 5.7mm의 얇은 두께, 9,800mAh 배터리, 120Hz 디스플레이, 듀얼 후면 카메라, 아이패 프로와 유사한 곡선 처리 모서리 등의 제원을 지녔다. 가로 세로 길이는 각각 285mm와 185mm다.  가격과 관련된 정보는 아직 없다. 이번 소식이 사실이라면 2020년은 하이엔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애플과 경쟁하는 양상을 기대해볼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6.19

"499달러, 카메라 부재, 위화감 없는 디자인"··· 애플의 AR 글래스 새 루머 등장

애플이 AR키트와 라이다(LiDAR)를 활용하는 웨어러블 글래스 기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 이와 관련된 루머가 등장하면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어쩌면 생각보다 빨리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애플 관련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온 IT 유튜버 존 프로서가 '프론트 페이지 테크' 동영상에 애플의 AR 프로젝트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알렸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통 안경처럼 보인다. 구글 글래스의 문제점 중 하나는 괴상한 디자인이었다. 반면 애플의 AR 글래스는 일반 안경과 유사한 외관을 지닐 것이라고 그는 전했다. 프로서에 따르면 시제품은 플라스틱으로 제작됐지만  출시 시점에는 메탈 프레임으로 제작될 것이 유력하다.  아이폰이 주변에 있어야 한다. 프로서는 초기 애플 워치와 마찬가지로 애플 AR 글래스가 아이폰과 연동되어 동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단 향후 제품이 업데이트되면서 독자적인 기능성을 갖출 수 있다.  라이다 센서는 내장하지만 카메라는 없다. 프로세서에 따르면 애플 AR 글래스는 공간 인식을 위한 라이다 센서가 기기 오른쪽에 내장된 반면 카메라는 빠져 있다고 전했다. 거부감과 개인정보 보호를 염두에 둔 조치로 풀이된다.  UI는 제스처 기반이며 양쪽 렌즈 모두에서 제스처를 인식할 수 있다. 프로서는 애플 AR 글래스가 아이폰의 근접성을 요구하기는 하지만, 동작 시 아이폰을 굳이 꺼낼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안경을 쓴 채 동작만으로 AR 글래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프로서는 또 글래스의 시스템이 전용 QR 코드(proprietary QR codes)를 인식하는데 크게 초점 맞춰져 있다고 전했다.  기본 모델 가격은 499달러가 유력하다. 낮은 가격은 아니지만 구글 글래스가 1,500달러였다는 점,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 렌즈가 3,500달러라는 점을 감안하면 오히려 저렴한 축에 속한다. 프로서는 착용자 맞춤형...

애플 글래스 애플 AR 글래스 존 프로서 루머 안경

2020.05.20

애플이 AR키트와 라이다(LiDAR)를 활용하는 웨어러블 글래스 기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 이와 관련된 루머가 등장하면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어쩌면 생각보다 빨리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애플 관련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온 IT 유튜버 존 프로서가 '프론트 페이지 테크' 동영상에 애플의 AR 프로젝트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알렸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통 안경처럼 보인다. 구글 글래스의 문제점 중 하나는 괴상한 디자인이었다. 반면 애플의 AR 글래스는 일반 안경과 유사한 외관을 지닐 것이라고 그는 전했다. 프로서에 따르면 시제품은 플라스틱으로 제작됐지만  출시 시점에는 메탈 프레임으로 제작될 것이 유력하다.  아이폰이 주변에 있어야 한다. 프로서는 초기 애플 워치와 마찬가지로 애플 AR 글래스가 아이폰과 연동되어 동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단 향후 제품이 업데이트되면서 독자적인 기능성을 갖출 수 있다.  라이다 센서는 내장하지만 카메라는 없다. 프로세서에 따르면 애플 AR 글래스는 공간 인식을 위한 라이다 센서가 기기 오른쪽에 내장된 반면 카메라는 빠져 있다고 전했다. 거부감과 개인정보 보호를 염두에 둔 조치로 풀이된다.  UI는 제스처 기반이며 양쪽 렌즈 모두에서 제스처를 인식할 수 있다. 프로서는 애플 AR 글래스가 아이폰의 근접성을 요구하기는 하지만, 동작 시 아이폰을 굳이 꺼낼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안경을 쓴 채 동작만으로 AR 글래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프로서는 또 글래스의 시스템이 전용 QR 코드(proprietary QR codes)를 인식하는데 크게 초점 맞춰져 있다고 전했다.  기본 모델 가격은 499달러가 유력하다. 낮은 가격은 아니지만 구글 글래스가 1,500달러였다는 점,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 렌즈가 3,500달러라는 점을 감안하면 오히려 저렴한 축에 속한다. 프로서는 착용자 맞춤형...

2020.05.20

'5G 아이폰은 2종, 출시시기 다를 수도...' 2020 아이폰 루머 라운드업

2019년 아이폰 모델이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지만, 이미 2020년 아이폰에 대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정보들을 이 기사에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런 정보가 정확하다고 하더라도 애플의 계획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2020년에 출시될 아이폰의 디자인과 기능이 최종 단계에 들어가려면 여전히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   5G 아이폰 출시 시기 각기 다를 가능성도 아이폰 12 관련 정보 중 단 하나 분명한 것이 있다면 아마도 5G 모뎀 이야기일 것이다.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5G가 2019년보다 더욱 탄탄한 기반을 다질 것이며 다음 아이폰도 5G를 대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과연 얼마나 대비하고 있느냐가 논쟁의 중심에 있다. 지금까지의 소문은 ‘프로’ 제품만 5G를 지원할 것이라고 했는데, 최근 5G 아이폰이 단계적으로 발매될 것이라는 새로운 보도가 있었다. 맥루머는 서스퀘애나 애널리스트의 메흐디 호세이니가 “5G를 지원하는 아이폰이 2단계에 걸쳐 각각 2020년 9월에 서브6GHz 제품과 2020년 12월 또는 2021년 1월에 mmWave 제품 형태로 발매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가장 성능이 뛰어난 5G 아이폰을 손에 넣으려면 평소보다 몇 달 더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물론 mmWave 네트워크가 서브6GHz보다 확실히 빠른 것은 사실이지만 mmWave는 반경이 극히 좁게 제한된다는 단점이 있다.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은 24개 도시에서 5G 서비스에 나섰지만 지원 지역이 극히 좁아서 어떤 구역은 최대 한 두 블록 정도로 이루어져 있을 정도다. 그러므로 mmWave를 지원하지 않는 아이폰을 출시한다고 해도 큰 타격은 아닐 것이다. 그러다 단계적인 출시는 이야기가 다르다. 현재 5G 서비스의 출시는 매우 복잡하며, 사용자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서비스나 단계를 단순화하는 것은 전적으로 애플에 달려 있다. 5G 아이폰 한 종류를 판매하면서 몇 달 뒤면 더 좋은 5G 아이폰이 나올 것이라...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루머 2020년 노치 아이폰 12

2020.01.08

2019년 아이폰 모델이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지만, 이미 2020년 아이폰에 대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정보들을 이 기사에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런 정보가 정확하다고 하더라도 애플의 계획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2020년에 출시될 아이폰의 디자인과 기능이 최종 단계에 들어가려면 여전히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   5G 아이폰 출시 시기 각기 다를 가능성도 아이폰 12 관련 정보 중 단 하나 분명한 것이 있다면 아마도 5G 모뎀 이야기일 것이다.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5G가 2019년보다 더욱 탄탄한 기반을 다질 것이며 다음 아이폰도 5G를 대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과연 얼마나 대비하고 있느냐가 논쟁의 중심에 있다. 지금까지의 소문은 ‘프로’ 제품만 5G를 지원할 것이라고 했는데, 최근 5G 아이폰이 단계적으로 발매될 것이라는 새로운 보도가 있었다. 맥루머는 서스퀘애나 애널리스트의 메흐디 호세이니가 “5G를 지원하는 아이폰이 2단계에 걸쳐 각각 2020년 9월에 서브6GHz 제품과 2020년 12월 또는 2021년 1월에 mmWave 제품 형태로 발매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가장 성능이 뛰어난 5G 아이폰을 손에 넣으려면 평소보다 몇 달 더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물론 mmWave 네트워크가 서브6GHz보다 확실히 빠른 것은 사실이지만 mmWave는 반경이 극히 좁게 제한된다는 단점이 있다.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은 24개 도시에서 5G 서비스에 나섰지만 지원 지역이 극히 좁아서 어떤 구역은 최대 한 두 블록 정도로 이루어져 있을 정도다. 그러므로 mmWave를 지원하지 않는 아이폰을 출시한다고 해도 큰 타격은 아닐 것이다. 그러다 단계적인 출시는 이야기가 다르다. 현재 5G 서비스의 출시는 매우 복잡하며, 사용자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서비스나 단계를 단순화하는 것은 전적으로 애플에 달려 있다. 5G 아이폰 한 종류를 판매하면서 몇 달 뒤면 더 좋은 5G 아이폰이 나올 것이라...

2020.01.08

2019 iOS 13 루머 라운드업··· 다크모드와 개선된 미리 알림 스크린샷 外

애플은 매년 정해진 시간에 iOS 주요 개정판을 꼬박꼬박 공개한다. 6월 WWDC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새 운영체제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가을(주로 새 아이폰이 입고되기 직전인 9월)에 최종 공개하는 식이다. 애플이 정확히 어떠한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 변화를 내놓을지 WWDC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소문은 그 전에도 자주 쏟아져 나온다. iOS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영향력이 큰 소비자 운영 체제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나름대로  iOS 13 희망 기능 목록이 있는데 iOS에 관한 소문들도 전부 이곳에 모아봤다. * 2019년 5월 29일 업데이트 : iOS 13의 다크모드 스크린샷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다크모드의 느낌과 새로운 미리 알림 앱, 그리고 업데이트 된 ‘찾기’ 앱 아이콘을 볼 수 있다.   다크 모드 다크 모드(Dark Mode)는 온라인 상에서 애플 팬들의 요청이 가장 많은 기능으로서 작동 방식은 맥OS에서와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다크 모드가 지원되는 앱에서는 배경화면을 더 어둡게 하고 밝은 색으로 텍스트를 표시할 수 있다. 마크 거맨과 데비 우는 향후 출시될 아이폰을 주로 다룬 블룸버그 기사에서 iOS 13에 마침내 다크 모드가 추가될 것이라는 주장을 피력했다.  이어진 최근 보도에서 블룸버그의 마크 거만은 다크모드의 존재를 재확신하며, 사용자들이 제어 센터에서 토글로 이 기능을 끄고 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WWDC를 일주일 앞두고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다크모드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가능성 : 확실히 있다. 다크 모드는 이미 맥OS 모하비에서 사용 가능하다. 맥에 UI키트가 포함되면서 간단한 iOS 포트도 함께 추가되는 점을 감안하면(예: 뉴스, 주식, 음성 메모, 홈) 맥OS뿐만 아니라 iOS에도 비슷한 다크 모드를 도입하는 것은 타당하다.   스와이핑 키보드 안드로이드 폰...

개발자 애플 WWDC 루머 iOS13

2019.05.30

애플은 매년 정해진 시간에 iOS 주요 개정판을 꼬박꼬박 공개한다. 6월 WWDC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새 운영체제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가을(주로 새 아이폰이 입고되기 직전인 9월)에 최종 공개하는 식이다. 애플이 정확히 어떠한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 변화를 내놓을지 WWDC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소문은 그 전에도 자주 쏟아져 나온다. iOS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영향력이 큰 소비자 운영 체제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나름대로  iOS 13 희망 기능 목록이 있는데 iOS에 관한 소문들도 전부 이곳에 모아봤다. * 2019년 5월 29일 업데이트 : iOS 13의 다크모드 스크린샷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다크모드의 느낌과 새로운 미리 알림 앱, 그리고 업데이트 된 ‘찾기’ 앱 아이콘을 볼 수 있다.   다크 모드 다크 모드(Dark Mode)는 온라인 상에서 애플 팬들의 요청이 가장 많은 기능으로서 작동 방식은 맥OS에서와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다크 모드가 지원되는 앱에서는 배경화면을 더 어둡게 하고 밝은 색으로 텍스트를 표시할 수 있다. 마크 거맨과 데비 우는 향후 출시될 아이폰을 주로 다룬 블룸버그 기사에서 iOS 13에 마침내 다크 모드가 추가될 것이라는 주장을 피력했다.  이어진 최근 보도에서 블룸버그의 마크 거만은 다크모드의 존재를 재확신하며, 사용자들이 제어 센터에서 토글로 이 기능을 끄고 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WWDC를 일주일 앞두고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다크모드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가능성 : 확실히 있다. 다크 모드는 이미 맥OS 모하비에서 사용 가능하다. 맥에 UI키트가 포함되면서 간단한 iOS 포트도 함께 추가되는 점을 감안하면(예: 뉴스, 주식, 음성 메모, 홈) 맥OS뿐만 아니라 iOS에도 비슷한 다크 모드를 도입하는 것은 타당하다.   스와이핑 키보드 안드로이드 폰...

2019.05.30

애플 에어팟 맞수?··· 아마존의 알렉사 내장 무선 이어폰에 쏠리는 관심

아마존이 알렉사 기능을 내장한 무선 이어버드를 만들 것이라는 루머가 오랜 기간 회자됐었다. 마침내 세부 정보들이 일부나마 등장하기 시작했다.  블룸버그, 톰스가이드 등에 따르면 아마존 무선 이어버드는 올해 하반기 등장할 것이며 알렉사 음성 명령을 지원하는 한편 더 나은 음질을 제공할 것 등이 유력시된다. 가격과 출시일, 주요 기능 등 관련 정보를 정리했다. 일단 가격에 대해서는 어떠한 소식도 없다. 구체적인 출시 일자도 확정적이지 않다. 현재로서는 애플의 에어팟 가격이 159~199달러 사이인 것을 감안할 때 약간 더 저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출시 시기와 관련해서는 9월이 언급된다. 그러나 이 또한 아마존이 전통적으로 9월에 제품을 발표하곤 했다는 경험에 기반한 추측일 뿐이다.  아마존 무선 이어버드가 제공하는 경험의 중심에는 역시 알렉사가 존재할 전망이다. 음성으로 상품을 주문하고 음악을 듣고 날씨를 확인하는 등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또 물리적 제스처를 통해서도 통화를 끝내거나 노래를 전환하는 등의 제어가 가능할 것으로 전해진다.  이 밖에 독자적인 셀룰러 네트워킹 기능을 내장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페어링이 요구되며 표준 USB-C 포트를 이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이 프로젝트가 현재 아마존 하드웨어 사업부에서 중요하게 간주되고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아마존 루머 알렉사 무선 이어폰 무선 이어버드

2019.04.16

아마존이 알렉사 기능을 내장한 무선 이어버드를 만들 것이라는 루머가 오랜 기간 회자됐었다. 마침내 세부 정보들이 일부나마 등장하기 시작했다.  블룸버그, 톰스가이드 등에 따르면 아마존 무선 이어버드는 올해 하반기 등장할 것이며 알렉사 음성 명령을 지원하는 한편 더 나은 음질을 제공할 것 등이 유력시된다. 가격과 출시일, 주요 기능 등 관련 정보를 정리했다. 일단 가격에 대해서는 어떠한 소식도 없다. 구체적인 출시 일자도 확정적이지 않다. 현재로서는 애플의 에어팟 가격이 159~199달러 사이인 것을 감안할 때 약간 더 저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출시 시기와 관련해서는 9월이 언급된다. 그러나 이 또한 아마존이 전통적으로 9월에 제품을 발표하곤 했다는 경험에 기반한 추측일 뿐이다.  아마존 무선 이어버드가 제공하는 경험의 중심에는 역시 알렉사가 존재할 전망이다. 음성으로 상품을 주문하고 음악을 듣고 날씨를 확인하는 등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또 물리적 제스처를 통해서도 통화를 끝내거나 노래를 전환하는 등의 제어가 가능할 것으로 전해진다.  이 밖에 독자적인 셀룰러 네트워킹 기능을 내장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페어링이 요구되며 표준 USB-C 포트를 이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이 프로젝트가 현재 아마존 하드웨어 사업부에서 중요하게 간주되고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9.04.16

"LG G8, 부착형 세컨드 스크린 지원 가능성 있다" 씨넷

LG전자의 차세대 추력 스마트폰 G8이 탈착형 스크린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 씨넷이 보도했다. 매년 눈길을 사로잡는 스마트폰이 대거 등장하는 이벤트가 다음 달 열리는 MWC다. 올해의 추세 중 하나로 기대되는 기술은 '폴더블 디스플레이'다. 지난 CES에서 세계 최초의 상업용 폴더블 스마트폰인 로욜 플렉스파이(Royole FlexPai)가 발표된 바 있다. 삼성 갤럭시 S10이 휘어지는 하드웨어 특성을 보일 것이라는 루머도 있다.  그러나 LG의 접근법은 적어도 현재로서는 다소 다른 것으로 보인다. 이 스마트폰 제조사는 부착형 세컨드 스크린을 지원해 화면 크기를 두 배로 늘리도록 할 것으로 처정되고 있다. LG가 부착형 세컨드 스크린을 기본 제공할지, 또는 옵션으로 판매할지에 대한 소식은 아직 없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올해 MWC가 꽤 흥미로운 행사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ciokr@idg.co.kr

LG 루머 G8 부착형 디스플레이 착탈식 디스플레이

2019.01.21

LG전자의 차세대 추력 스마트폰 G8이 탈착형 스크린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 씨넷이 보도했다. 매년 눈길을 사로잡는 스마트폰이 대거 등장하는 이벤트가 다음 달 열리는 MWC다. 올해의 추세 중 하나로 기대되는 기술은 '폴더블 디스플레이'다. 지난 CES에서 세계 최초의 상업용 폴더블 스마트폰인 로욜 플렉스파이(Royole FlexPai)가 발표된 바 있다. 삼성 갤럭시 S10이 휘어지는 하드웨어 특성을 보일 것이라는 루머도 있다.  그러나 LG의 접근법은 적어도 현재로서는 다소 다른 것으로 보인다. 이 스마트폰 제조사는 부착형 세컨드 스크린을 지원해 화면 크기를 두 배로 늘리도록 할 것으로 처정되고 있다. LG가 부착형 세컨드 스크린을 기본 제공할지, 또는 옵션으로 판매할지에 대한 소식은 아직 없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올해 MWC가 꽤 흥미로운 행사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ciokr@idg.co.kr

2019.01.21

'어도비가 마케토를?' 모락모락 피어나는 인수설

업계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디지털 마케팅 전문 업체가 B2B 마케팅 자동화 업체인 마케토를 소유하고 있는 사모펀드로부터 사들이고자 논의 중이다. 어도비가 최고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업체인 마케토(Marketo)를 인수하기 위해 협상에 나섰다는 루머가 돌고 한다. 13일 아침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어도비는 2년 전 미화 18억 달러에 마케토를 사들인 사모펀드인 비스타 이퀴티 파트너스(Vista Equity Partners)와 활발한 논의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는 비스타가 마케토를 인수했을 때 지불한 금액보다 어비도가 훨씬 더 높은 금액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어도비와 비스타 간의 논의에 관해 어느 쪽도 의견을 밝히지 않았다. 어도비는 엔터프라이즈급 마케팅 기술 스택을 빠르게 구축하고 있지만 마케토를 사들이면 포트폴리오에 훨씬 많은 B2B 기능이 추가될 것이다. 2006년에 설립한 마케토는 마테크 루마스케이프(lumascape)에서 독자적인 마케팅 자동화 업체 중 하나로 올라와 있다. 로이터는 무디스 인베스터 서비스(Moody 's Investor Service) 자료를 인용해 마케토가 3억 2,1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전했다. 한편 어도비는 시가 총액이 1,300억 달러로 연간 매출은 73억 달러다. 어도비는 M&A로 몸집을 불리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지난 5월 어도비는 마젠토(Magento)를 16억 8,000만 달러에 사들여 어도비 익스페리언스 클라우드의 디지털 커머스 기능을 강화했다. 사실 어도비의 디지털 마케팅은 2009년에 웹 분석 플랫폼인 옴니츄어(Omniture)를 18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10년 웹 콘텐츠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데이 소프트웨어(Day Software)와 같은 인수도 디지털 마케팅 강화를 목적으로 했다. 잠재 고객 최적화 업체인 뎀덱스(Demdex, 2011년), 크로스 채널 캠페인 관리 플랫폼인 네오레인(Neola...

인수 B2B 마케팅 자동화 마젠토 마케토 애드테크 마테크 소문 사모펀드 루머 어도비 CMO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M&A IDC 로이터 통신

2018.09.14

업계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디지털 마케팅 전문 업체가 B2B 마케팅 자동화 업체인 마케토를 소유하고 있는 사모펀드로부터 사들이고자 논의 중이다. 어도비가 최고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업체인 마케토(Marketo)를 인수하기 위해 협상에 나섰다는 루머가 돌고 한다. 13일 아침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어도비는 2년 전 미화 18억 달러에 마케토를 사들인 사모펀드인 비스타 이퀴티 파트너스(Vista Equity Partners)와 활발한 논의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는 비스타가 마케토를 인수했을 때 지불한 금액보다 어비도가 훨씬 더 높은 금액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어도비와 비스타 간의 논의에 관해 어느 쪽도 의견을 밝히지 않았다. 어도비는 엔터프라이즈급 마케팅 기술 스택을 빠르게 구축하고 있지만 마케토를 사들이면 포트폴리오에 훨씬 많은 B2B 기능이 추가될 것이다. 2006년에 설립한 마케토는 마테크 루마스케이프(lumascape)에서 독자적인 마케팅 자동화 업체 중 하나로 올라와 있다. 로이터는 무디스 인베스터 서비스(Moody 's Investor Service) 자료를 인용해 마케토가 3억 2,1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전했다. 한편 어도비는 시가 총액이 1,300억 달러로 연간 매출은 73억 달러다. 어도비는 M&A로 몸집을 불리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지난 5월 어도비는 마젠토(Magento)를 16억 8,000만 달러에 사들여 어도비 익스페리언스 클라우드의 디지털 커머스 기능을 강화했다. 사실 어도비의 디지털 마케팅은 2009년에 웹 분석 플랫폼인 옴니츄어(Omniture)를 18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10년 웹 콘텐츠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데이 소프트웨어(Day Software)와 같은 인수도 디지털 마케팅 강화를 목적으로 했다. 잠재 고객 최적화 업체인 뎀덱스(Demdex, 2011년), 크로스 채널 캠페인 관리 플랫폼인 네오레인(Neola...

2018.09.14

"데이터 전송 개선, 아이폰 X 플러스 추가"··· 2018 아이폰 루머 등장

아이폰 X가 갓 발매된 시점이지만 다음 버전의 아이폰에 대한 루머가 이미 등장하고 있다. 내년 등장할 아이폰에 대한 소문을 수집했다. KGI 시큐리티 애널리스트 밍치 쿠오는 내년 아이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설명한 연구 노트를 작성했다. 그는 2018 아이폰이 아이폰 X보다 더 많은 부품으로 구성된 메탈 프레임을 사용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전송 품질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쿠오는 애플이 캐처 테크놀로지(Catcher Technology)와 케이스텍(Casetek)에 2종의 프레임에 대한 주문을 발주했다고 전했다. 하나는 현재의 아이폰 X와 같은 스마트폰을 위한 프레임이며, 다른 하나는 더 큰 화면을 가진 아이폰 X 유사 모델을 위한 프레임이라고 그는 덧붙했다. '데이터 전송 품질을 높이기 위한 신형 프레임'이라는 표현은 현재의 아이폰 X에 문제가 있다는 말처럼 들린다. 그러나 현재 아이폰 X에서 데이터 전송과 관련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쿠오의 말이 사실이라면 애플은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더 단순한 디자인을 도입하려 시도 중인 것일 수 있다. 프레임이 복잡하면 조립 과정도 어려워지며 이는 생산량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폰 X와 닮은 대형 스크린 기기와 관련해서는 애플의 라인업 계획이 관건이다. 만약 2018 아이폰 X와 아이폰 X 플러스의 등장한다면, 아이폰 8 및 아이폰8s의 필요성이 희박해지게 된다.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또 얼마나 많은 루머가 등장할지 지켜볼 일이다. ciokr@idg.co.kr 

애플 루머 아이폰 X 플러스

2017.11.07

아이폰 X가 갓 발매된 시점이지만 다음 버전의 아이폰에 대한 루머가 이미 등장하고 있다. 내년 등장할 아이폰에 대한 소문을 수집했다. KGI 시큐리티 애널리스트 밍치 쿠오는 내년 아이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설명한 연구 노트를 작성했다. 그는 2018 아이폰이 아이폰 X보다 더 많은 부품으로 구성된 메탈 프레임을 사용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전송 품질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쿠오는 애플이 캐처 테크놀로지(Catcher Technology)와 케이스텍(Casetek)에 2종의 프레임에 대한 주문을 발주했다고 전했다. 하나는 현재의 아이폰 X와 같은 스마트폰을 위한 프레임이며, 다른 하나는 더 큰 화면을 가진 아이폰 X 유사 모델을 위한 프레임이라고 그는 덧붙했다. '데이터 전송 품질을 높이기 위한 신형 프레임'이라는 표현은 현재의 아이폰 X에 문제가 있다는 말처럼 들린다. 그러나 현재 아이폰 X에서 데이터 전송과 관련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쿠오의 말이 사실이라면 애플은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더 단순한 디자인을 도입하려 시도 중인 것일 수 있다. 프레임이 복잡하면 조립 과정도 어려워지며 이는 생산량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폰 X와 닮은 대형 스크린 기기와 관련해서는 애플의 라인업 계획이 관건이다. 만약 2018 아이폰 X와 아이폰 X 플러스의 등장한다면, 아이폰 8 및 아이폰8s의 필요성이 희박해지게 된다.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또 얼마나 많은 루머가 등장할지 지켜볼 일이다. ciokr@idg.co.kr 

2017.11.07

멕 휘트먼, 우버 CEO 관련 소문 일축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 CEO 멕 휘트먼이 최근 우버 CEO 후보로 올랐다는 소문에 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HPE에서 계속 일하겠다는 의지를 확실히 했다. 휘트먼은 7월 28일 링크드인 게시물에서 "보통 소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편인데 내 미래와 우버에 대한 추측이 점점 퍼지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이것을 분명히 해두겠다”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나는 HPE에 전념하고 회사 CEO로 남을 계획이다. 우리는 아직도 HPE에서 해야 할 일이 많고 어디에도 가지 않을 것이다. 우버의 CEO는 멕 휘트먼이 아닐 것이다.” 블롬버그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휘트먼은 우버 CEO 겸 공동창업자인 트래비스 칼라닉을 대신할 CEO 후보 6명 중 유력한 인물이다.  한편, 칼라닉은 성희롱 혐의와 20명이 넘는 직원 해고로 6월에 회사를 떠났다. 7월 26일 익명의 소식통은 휘트먼이 우버의 차기 CEO 후보 중 한 사람이며, 최근 우버 측과 회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우버의 새로운 CEO는 약 6주 이내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러한 추측에도 휘트먼은 앞으로도 계속 HEP에 전념할 것을 주장하면서 이 뉴스를 부인했다. HPE 대변인은 “휘트먼이 전에도 몇 차례 전에 말했듯이 HPE에 전념하고 있으며 업무가 완료될 때까지 회사에 머무를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러한 추측을 더한 상황도 있었다. HP는 7월 25일 주주들에게 7월 26일부터 휘트먼이 회사의 이사회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전달했다.  2015년 HP와 HPE라는 두 개의 회사로 분리된 이후 휘트먼은 HP의 회장을 맡았다. ciokr@idg.co.kr

CEO HPE 공유경제 우버 링크드인 소문 맥 휘트먼 루머 HP 블롬버그통신

2017.07.31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 CEO 멕 휘트먼이 최근 우버 CEO 후보로 올랐다는 소문에 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HPE에서 계속 일하겠다는 의지를 확실히 했다. 휘트먼은 7월 28일 링크드인 게시물에서 "보통 소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편인데 내 미래와 우버에 대한 추측이 점점 퍼지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이것을 분명히 해두겠다”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나는 HPE에 전념하고 회사 CEO로 남을 계획이다. 우리는 아직도 HPE에서 해야 할 일이 많고 어디에도 가지 않을 것이다. 우버의 CEO는 멕 휘트먼이 아닐 것이다.” 블롬버그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휘트먼은 우버 CEO 겸 공동창업자인 트래비스 칼라닉을 대신할 CEO 후보 6명 중 유력한 인물이다.  한편, 칼라닉은 성희롱 혐의와 20명이 넘는 직원 해고로 6월에 회사를 떠났다. 7월 26일 익명의 소식통은 휘트먼이 우버의 차기 CEO 후보 중 한 사람이며, 최근 우버 측과 회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우버의 새로운 CEO는 약 6주 이내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러한 추측에도 휘트먼은 앞으로도 계속 HEP에 전념할 것을 주장하면서 이 뉴스를 부인했다. HPE 대변인은 “휘트먼이 전에도 몇 차례 전에 말했듯이 HPE에 전념하고 있으며 업무가 완료될 때까지 회사에 머무를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러한 추측을 더한 상황도 있었다. HP는 7월 25일 주주들에게 7월 26일부터 휘트먼이 회사의 이사회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전달했다.  2015년 HP와 HPE라는 두 개의 회사로 분리된 이후 휘트먼은 HP의 회장을 맡았다. ciokr@idg.co.kr

2017.07.31

예상 출시일과 신기능, 제원은?··· 삼성 갤럭시 S9 루머 정리

2017년 4월 출시된 삼성 갤럭시 S8의 후속작에 대한 소식이 일부 흘러나오고 있다. 코드명 '스타'(Star)와 '스타2'(Star2)로 불리는 갤럭시 S9과 S9+에 대한 이야기다. 7nm 프로세서에서부터 디스플레이, 지문 스캐너의 변화 등 개연성 높은 추측과 루머를 정리했다. 출시일은? 발표 시점은 2018년 3월, 시판 시점은 4월이 유력하다. 그간 삼성 갤럭시의 출시 일정은 추측하기 쉬웠다. S 시리즈는 3월 초나 2월 말 열리는 MWC에 앞서 개최되는 언팩(Unpacked)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공개되곤 했다. 노트 시리즈 발표 시점은 9월의 IFA 행사에 앞선 두번째 언팩 컨퍼런스였다. 그러나 S8과 S8+의 경우 MWC 전시회가 끝나고 발표되는 등 과거와 다른 양상을 보인 바 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삼성은 퀄컴이 스냅드래곤 835를 개발하는데 일조한 덕분에 갤럭시 S8 출시 전에 해당 프로세서가 다른 폰에 적용되지 않도록 하는 계약을 퀄컴과 체결할 수 있었다. 이로 인해 경쟁사 LG는 G6 스마트폰에 스냅드래곤 821을 적용해야 했으며 HTC와 소니는 U11과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출시를 연기해야만 했다. 이 전략은 2017년 삼성에게 성공적이었다. 핵심 제품의 출시일을 MWC 행사와 떨어뜨림으로써 갤럭시 S8에 대한 관심을 극대화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이에 따라 2018년에도 삼성이 유사한 시간 전략을 펼칠 가능성이 있으며, 이대로라면 갤럭시 S9와 S9+가 3월 출시되고 4월 발매되게 된다. 참고로 내년 MWC는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과거의 관행대로 진행될 경우 갤럭시 S9이 2월 25일 일요일에 발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S9의 주요 기능과 제원 예상 삼성이 갤럭시 S9 개발에 착수한 시점은 2017년 3월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해의 S8과 S8+와 비교해 6개월 이른 시점이다. 품질 관리와 신기능에 좀더 신경쓰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

삼성 스마트폰 루머 갤럭시 S9

2017.06.29

2017년 4월 출시된 삼성 갤럭시 S8의 후속작에 대한 소식이 일부 흘러나오고 있다. 코드명 '스타'(Star)와 '스타2'(Star2)로 불리는 갤럭시 S9과 S9+에 대한 이야기다. 7nm 프로세서에서부터 디스플레이, 지문 스캐너의 변화 등 개연성 높은 추측과 루머를 정리했다. 출시일은? 발표 시점은 2018년 3월, 시판 시점은 4월이 유력하다. 그간 삼성 갤럭시의 출시 일정은 추측하기 쉬웠다. S 시리즈는 3월 초나 2월 말 열리는 MWC에 앞서 개최되는 언팩(Unpacked)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공개되곤 했다. 노트 시리즈 발표 시점은 9월의 IFA 행사에 앞선 두번째 언팩 컨퍼런스였다. 그러나 S8과 S8+의 경우 MWC 전시회가 끝나고 발표되는 등 과거와 다른 양상을 보인 바 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삼성은 퀄컴이 스냅드래곤 835를 개발하는데 일조한 덕분에 갤럭시 S8 출시 전에 해당 프로세서가 다른 폰에 적용되지 않도록 하는 계약을 퀄컴과 체결할 수 있었다. 이로 인해 경쟁사 LG는 G6 스마트폰에 스냅드래곤 821을 적용해야 했으며 HTC와 소니는 U11과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출시를 연기해야만 했다. 이 전략은 2017년 삼성에게 성공적이었다. 핵심 제품의 출시일을 MWC 행사와 떨어뜨림으로써 갤럭시 S8에 대한 관심을 극대화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이에 따라 2018년에도 삼성이 유사한 시간 전략을 펼칠 가능성이 있으며, 이대로라면 갤럭시 S9와 S9+가 3월 출시되고 4월 발매되게 된다. 참고로 내년 MWC는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과거의 관행대로 진행될 경우 갤럭시 S9이 2월 25일 일요일에 발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S9의 주요 기능과 제원 예상 삼성이 갤럭시 S9 개발에 착수한 시점은 2017년 3월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해의 S8과 S8+와 비교해 6개월 이른 시점이다. 품질 관리와 신기능에 좀더 신경쓰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

2017.06.29

"구글이 스마트폰 직접 만든다" 루머 등장

구글은 여러 하드웨어 제조업체와 골고루 손잡고 넥서스 스마트폰 제품군을 발표하고 있다. 그러나 텔레그라프 지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이 픽셀 크롬북과 태블릿을 만든 것처럼 자체적인 스마트폰 제조를 처음부터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글이 자사 고유의 스마트폰을 직접 제조할 경우, 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더욱 직접적으로 맞붙게 된다. 서구의 고급 스마트폰 시장은 아직 애플이 주도하고 있다. 텔레그라프는 익명의 고위 경영진을 인용하며 구글이 직접 제조한 스마트폰이 올해 말경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구글이 스마트폰을 제조한다는 루머를 뒷받침할 근거는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 구글은 최근 직접 고유의 칩 생산을 위한 협력사를 물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은 전반적인 과정을 감독한 경험이 있는 전 모토로라 회장 릭 오스테를로를 채용해 새로운 하드웨어 부서를 맡기기도 했다. 문제는 시기다. 올해 출시될 2종의 넥서스 기기는 HTC가 맡을 가능성이 높다. 곧이어 또 다른 스마트폰을 발표하면 소비자들의 피로를 가중시킬 수 있다. 혹은 내년에 출시될 모듈형 스마트폰 프로젝트 아라와 함께 출시되는 장기적인 계획의 일부일 수 있다. 당장 구글의 결과물을 만나지 못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지켜볼 만한 가치가 있는 루머다. 물론 과거에도 현실화되지 않은 루머는 많았다. 익명의 소식통이 구글이 집중하고 있는 넥서스 제품과 새로운 하드웨어를 처음부터 설계하고 마케팅하려는 계획을 혼동했을 확률도 있다. 안드로이드는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독점하고 있지만, 플랫폼 파편화와 앱 스토어의 수익 차이는 구글에게 있어 난관으로 작용한다. 직접 하드웨어 시장에 뛰어들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모든 것을 구글이 통제하는 것도 해결 방법이다. 델, 레노버 등 다른 제조 업체들도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제품군과의 직접적인 경쟁에서 생존법을 발견했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안드로이드 모토로라 넥서스 루머

2016.06.29

구글은 여러 하드웨어 제조업체와 골고루 손잡고 넥서스 스마트폰 제품군을 발표하고 있다. 그러나 텔레그라프 지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이 픽셀 크롬북과 태블릿을 만든 것처럼 자체적인 스마트폰 제조를 처음부터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글이 자사 고유의 스마트폰을 직접 제조할 경우, 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더욱 직접적으로 맞붙게 된다. 서구의 고급 스마트폰 시장은 아직 애플이 주도하고 있다. 텔레그라프는 익명의 고위 경영진을 인용하며 구글이 직접 제조한 스마트폰이 올해 말경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구글이 스마트폰을 제조한다는 루머를 뒷받침할 근거는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 구글은 최근 직접 고유의 칩 생산을 위한 협력사를 물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은 전반적인 과정을 감독한 경험이 있는 전 모토로라 회장 릭 오스테를로를 채용해 새로운 하드웨어 부서를 맡기기도 했다. 문제는 시기다. 올해 출시될 2종의 넥서스 기기는 HTC가 맡을 가능성이 높다. 곧이어 또 다른 스마트폰을 발표하면 소비자들의 피로를 가중시킬 수 있다. 혹은 내년에 출시될 모듈형 스마트폰 프로젝트 아라와 함께 출시되는 장기적인 계획의 일부일 수 있다. 당장 구글의 결과물을 만나지 못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지켜볼 만한 가치가 있는 루머다. 물론 과거에도 현실화되지 않은 루머는 많았다. 익명의 소식통이 구글이 집중하고 있는 넥서스 제품과 새로운 하드웨어를 처음부터 설계하고 마케팅하려는 계획을 혼동했을 확률도 있다. 안드로이드는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독점하고 있지만, 플랫폼 파편화와 앱 스토어의 수익 차이는 구글에게 있어 난관으로 작용한다. 직접 하드웨어 시장에 뛰어들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모든 것을 구글이 통제하는 것도 해결 방법이다. 델, 레노버 등 다른 제조 업체들도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제품군과의 직접적인 경쟁에서 생존법을 발견했다. editor@itworld.co.kr 

2016.06.29

언제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 애플 카(car) 루머 헤집어보기

애플이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는 증거는 한두 개가 아니며, 지난 3년 동안 많은 이들이 이에 대해 분분한 예측을 내놓았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C3 CMS(Connected Mobility Summit)에서는 최근의 모든 루머를 연결해 애플의 계획을 분석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올 해만 하더라도 애플의 자동차인 프로젝트 타이탄(Project Titan)에 관한 아래와 같은 소문이 떠돌았다. 애플이 쿠퍼티노 인근에서 ‘자동 작업 영역’(auto work area)을 구축하기 위한 승인서를 청구했으며 비밀리에 시험 시설을 임대했고, 캘리포니아 DMV와 회동했다는 것이었다. 심지어 애플이 자동차 제작을 위장하기 위해 2개의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했다는 소문도 있었으며, 애플이 스마트 자동차 앞유리를 개발할 것이라는 소식은 특히 눈길을 끌었다. 이런 소문들은 애플이 전기 배터리, A.I., 자동차 전문가를 대거 영입했다는 소식과 맞물려 점점 더 구체화되고 있다. 프로젝트 타이탄은 어떤 결과를 낳을까? 누가 알겠는가? 애플 자동차(Apple Car)가 출시될 것이라는 2019년 이전에 애플 자동차가 실제로 등장할 지도 모르는 일이다. 짧은 파트너십 이후 단독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C3 그룹(C3 Group)의 패널 조정자인 CEO 데이브 로빈슨은 임원을 몰래 영입하는 것부터 다른 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것까지 애플의 공공연한 움직임은 아이폰(iPhone)과 애플 워치(Apple Watch)를 출시할 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평가했다. HV(Hyundai Ventures)의 존 서 전무 또한 이에 동의하며 아이튠즈(iTunes)가 내장된 로커(Rokr) 폰을 출시했던 애플과 모토로라(Motorola)의 짧은 협력관계를 언급했다. 그는 "애플은 다른 업계에서 다른 기업과 협력한 전적을 통해 몇 가지 교훈을 얻었고 자체 제품도 출시한 바 있다"라고 말했다. ...

자동차 루머 카플레이 커넥티드카 애플 카 애플카

2015.11.17

애플이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는 증거는 한두 개가 아니며, 지난 3년 동안 많은 이들이 이에 대해 분분한 예측을 내놓았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C3 CMS(Connected Mobility Summit)에서는 최근의 모든 루머를 연결해 애플의 계획을 분석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올 해만 하더라도 애플의 자동차인 프로젝트 타이탄(Project Titan)에 관한 아래와 같은 소문이 떠돌았다. 애플이 쿠퍼티노 인근에서 ‘자동 작업 영역’(auto work area)을 구축하기 위한 승인서를 청구했으며 비밀리에 시험 시설을 임대했고, 캘리포니아 DMV와 회동했다는 것이었다. 심지어 애플이 자동차 제작을 위장하기 위해 2개의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했다는 소문도 있었으며, 애플이 스마트 자동차 앞유리를 개발할 것이라는 소식은 특히 눈길을 끌었다. 이런 소문들은 애플이 전기 배터리, A.I., 자동차 전문가를 대거 영입했다는 소식과 맞물려 점점 더 구체화되고 있다. 프로젝트 타이탄은 어떤 결과를 낳을까? 누가 알겠는가? 애플 자동차(Apple Car)가 출시될 것이라는 2019년 이전에 애플 자동차가 실제로 등장할 지도 모르는 일이다. 짧은 파트너십 이후 단독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C3 그룹(C3 Group)의 패널 조정자인 CEO 데이브 로빈슨은 임원을 몰래 영입하는 것부터 다른 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것까지 애플의 공공연한 움직임은 아이폰(iPhone)과 애플 워치(Apple Watch)를 출시할 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평가했다. HV(Hyundai Ventures)의 존 서 전무 또한 이에 동의하며 아이튠즈(iTunes)가 내장된 로커(Rokr) 폰을 출시했던 애플과 모토로라(Motorola)의 짧은 협력관계를 언급했다. 그는 "애플은 다른 업계에서 다른 기업과 협력한 전적을 통해 몇 가지 교훈을 얻었고 자체 제품도 출시한 바 있다"라고 말했다. ...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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