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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적인 CIO에게 듣는 '마이크로서비스 활용법'

견고한 모놀로틱 IT아키텍처의 강점이 주목받게 되면서 CIO들 사이에서 마이크로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마켓리서치퓨처(Market Research Future)에 따르면, 전세계 마이크로서비스 시장은 연평균 17%로 증가해 2023년 33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선도적인 IT임원들이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1. 익스페리안 CIO 배리 리벤슨 신용평가 회사인 익스페리안의 글로벌 CIO 배리 리벤슨은 각 팀이 개발한 서비스를 조직 전체에 공유하고 재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회사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좀더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마이크로서비스를 채택했다. 이 접근 방식을 통해 익스페리안은 회사가 개인과 데이터를 연결하는 데 사용하는 ‘고정’ 기술을 확장할 수 있었다. 리벤슨은 “여러 개의 고정 알고리즘을 원하지 않고 하나를 원하므로 데이터 패브릭팀이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고 툴을 설치하는 데 사용하는 마이크로서비스를 만들었다. 리벤슨은 “회사에서 누군가 앱을 개발하고 데이터를 고정해야 하는 경우 해당 마이크로서비스를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새로 작성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코드가 이미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용 방법도 나와 있으며 이를 앱에 연결하고 제품을 구축할 때 해당 마이크로서비스를 사용한다"라고 설명했다.  2. DAZN IT서비스 SVP 조지나 오웬스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회사 DAZN의 IT서비스 담당 SVP인 조지나 오웬스는 마이크로서비스를 사용하여 스트리밍 서비스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기능을 빠른 속도로 출시한다. 오웬스에 따르면, 저위험 마이크로서비스라고 부르는 엔드투엔드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쉽게 변경할 수 있다면 지속적인 배포주기는 변경 제어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오웬스는 "서비스가 중단되면 다른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가동 시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엔지니어링 서비스인 경우 해당 엔지니어링팀이 변경 자문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변경을 수행할 수 없다. 즉...

CIO 익스페리안 DAZN 호텔스닷컴 테마파크 마이크로서비스 고객경험 숙박 O2O 신용평가 CX 여행 스트리밍 CTO AWS 픽솔브

2019.08.29

견고한 모놀로틱 IT아키텍처의 강점이 주목받게 되면서 CIO들 사이에서 마이크로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마켓리서치퓨처(Market Research Future)에 따르면, 전세계 마이크로서비스 시장은 연평균 17%로 증가해 2023년 33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선도적인 IT임원들이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1. 익스페리안 CIO 배리 리벤슨 신용평가 회사인 익스페리안의 글로벌 CIO 배리 리벤슨은 각 팀이 개발한 서비스를 조직 전체에 공유하고 재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회사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좀더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마이크로서비스를 채택했다. 이 접근 방식을 통해 익스페리안은 회사가 개인과 데이터를 연결하는 데 사용하는 ‘고정’ 기술을 확장할 수 있었다. 리벤슨은 “여러 개의 고정 알고리즘을 원하지 않고 하나를 원하므로 데이터 패브릭팀이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고 툴을 설치하는 데 사용하는 마이크로서비스를 만들었다. 리벤슨은 “회사에서 누군가 앱을 개발하고 데이터를 고정해야 하는 경우 해당 마이크로서비스를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새로 작성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코드가 이미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용 방법도 나와 있으며 이를 앱에 연결하고 제품을 구축할 때 해당 마이크로서비스를 사용한다"라고 설명했다.  2. DAZN IT서비스 SVP 조지나 오웬스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회사 DAZN의 IT서비스 담당 SVP인 조지나 오웬스는 마이크로서비스를 사용하여 스트리밍 서비스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기능을 빠른 속도로 출시한다. 오웬스에 따르면, 저위험 마이크로서비스라고 부르는 엔드투엔드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쉽게 변경할 수 있다면 지속적인 배포주기는 변경 제어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오웬스는 "서비스가 중단되면 다른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가동 시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엔지니어링 서비스인 경우 해당 엔지니어링팀이 변경 자문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변경을 수행할 수 없다. 즉...

2019.08.29

"갑작스런 거래 급증에도 끄떡 없다" 고컴페어의 MS 애저 선택 이유

영국의 인기 가격비교 사이트 고컴페어(GoCompare)는 예상치 못한 수요 급증에 더욱 잘 대처하고 데이터 과학 툴을 사용하여 고객들이 효과적으로 비교하고 제품을 변경할 수 있도록 자사의 기술 스택 전체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로 옮기고 있다.   고컴페어는 보험비교 브랜드에서 출발해 현재는 다양한 상품의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로 발전했다. 고코(GoCo) 그룹에는 현재 에너지 자동 전환 서비스 위플립(weflip)과 올해 7월 1,250만 파운드에 인수한 LAMB(Look After My Bills)가 포함되어 있으며 금융 서비스 비교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해당 그룹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하여 랙스페이스(Rackspace)의 도움으로 마이그레이션에 대해 단계적인 접근방식을 취하기로 했다. 기업 전체가 웹사이트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그레이션의 핵심은 가동시간을 유지하고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이었다. 고코그룹의 그룹 기술 이사 키에론 놀란은 <컴퓨터월드>에 "우리는 운 좋게도 수년 동안 안정적인 플랫폼을 보유하고 신뢰성이나 가동시간 문제를 겪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이를 유지하면서 위험을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했다"라고 밝혔다. 놀란은 "이런 점진적인 접근방식의 핵심은 안정성과 중단의 부재를 유지하는 것이었다"라고 전했다.  애저에서 완벽한 재난복구 복제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의 준비 및 개발 환경 마이그레이션이라는 초기 프로젝트는 올해 3월에 완료됐다. 전체 생산 플랫폼은 올해 말까지 이전할 예정이다. 랙스페이스는 전 과정에 걸쳐 컨설팅을 제공했다. 놀란은 "경험이 있고 우리가 올바르게 결정하고 다른 옵션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파트너의 경험을 원했다"라고 설명했다. 주된 이점 이 작업이 마무리되면 해당 조직은 데이터브릭스와 기타 데이터 과학 제품을 활용하여 서비스의 예측력과 정보를 개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에 필요에 가장 적합한 보험 정책을 제공하는 제품이나 이전의 사용을 ...

CIO 랙스페이스 금융 애저 데이터 과학 마이크로서비스 가격비교 사이트 고컴페어 위플립

2019.08.28

영국의 인기 가격비교 사이트 고컴페어(GoCompare)는 예상치 못한 수요 급증에 더욱 잘 대처하고 데이터 과학 툴을 사용하여 고객들이 효과적으로 비교하고 제품을 변경할 수 있도록 자사의 기술 스택 전체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로 옮기고 있다.   고컴페어는 보험비교 브랜드에서 출발해 현재는 다양한 상품의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로 발전했다. 고코(GoCo) 그룹에는 현재 에너지 자동 전환 서비스 위플립(weflip)과 올해 7월 1,250만 파운드에 인수한 LAMB(Look After My Bills)가 포함되어 있으며 금융 서비스 비교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해당 그룹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하여 랙스페이스(Rackspace)의 도움으로 마이그레이션에 대해 단계적인 접근방식을 취하기로 했다. 기업 전체가 웹사이트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그레이션의 핵심은 가동시간을 유지하고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이었다. 고코그룹의 그룹 기술 이사 키에론 놀란은 <컴퓨터월드>에 "우리는 운 좋게도 수년 동안 안정적인 플랫폼을 보유하고 신뢰성이나 가동시간 문제를 겪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이를 유지하면서 위험을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했다"라고 밝혔다. 놀란은 "이런 점진적인 접근방식의 핵심은 안정성과 중단의 부재를 유지하는 것이었다"라고 전했다.  애저에서 완벽한 재난복구 복제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의 준비 및 개발 환경 마이그레이션이라는 초기 프로젝트는 올해 3월에 완료됐다. 전체 생산 플랫폼은 올해 말까지 이전할 예정이다. 랙스페이스는 전 과정에 걸쳐 컨설팅을 제공했다. 놀란은 "경험이 있고 우리가 올바르게 결정하고 다른 옵션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파트너의 경험을 원했다"라고 설명했다. 주된 이점 이 작업이 마무리되면 해당 조직은 데이터브릭스와 기타 데이터 과학 제품을 활용하여 서비스의 예측력과 정보를 개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에 필요에 가장 적합한 보험 정책을 제공하는 제품이나 이전의 사용을 ...

2019.08.28

칼럼 | 모놀리틱의 '실패 공식', 마이크로서비스의 '성공 방정식'

데이터가 기업의 건강성을 관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사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나 여기서 '데이터'는 단순하게 저장하고 사용하는 것만 의미하지 않는다. 데이터의 품질과 일관성을 보장하기 위해 이를 체계적으로 저장하고 시스템화하는 것까지 포함한다. 이는 데이터 활용을 확장하는 데 가장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때 기업이 자체 플랫폼을 구축하면 더 전체적인 시각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즉, 모놀리틱(monolithic) 방식의 획일적인 직접 데이터 접속에서 마이크로서비스로 전환하는 것이다. 그러면 데이터와 워크플로우가 정확히 일치하도록 할 수 있고 여러 애플리케이션에서 이 마이크로서비스를 재사용할 수 있다. 신중하게 워크플로우를 개발해 장기간에 걸쳐 더 강력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작업을 간소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심지어 마이크로서비스 플랫폼은 기업에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다.   낡은 방식의 폐해 현재 오래된 구식 인프라스트럭처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면, 데이터 사일로가 확장의 발목을 잡는 것은 물론 기업의 건강성을 관리하는 데도 방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 동시에 플랫폼 속도를 개선하고 새로 구축할 때도 너무 큰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당연히 이런 작업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마이크로서비스 플랫폼을 만들면 장기적으로 '배당'을 챙길 수 있다. 오히려 이를 만들지 않으면 분명한 '비용'을 치러야 한다.   필자는 이러한 플랫폼 투자를 결심한 기업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프로젝트도 경험했다. 이를 통해 내린 필자의 결론은, 많은 기업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후 핵심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근거로 성공했다고 자평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사실이다. 이 주력 앱은 핵심 고객과 관련된 주요 업무를 처리해 결과적으로 빠르게 기업 업무 프로세스에 스며든다. 정말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이 앱의 백엔드 시...

마이크로서비스 모놀리틱

2019.07.08

데이터가 기업의 건강성을 관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사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나 여기서 '데이터'는 단순하게 저장하고 사용하는 것만 의미하지 않는다. 데이터의 품질과 일관성을 보장하기 위해 이를 체계적으로 저장하고 시스템화하는 것까지 포함한다. 이는 데이터 활용을 확장하는 데 가장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때 기업이 자체 플랫폼을 구축하면 더 전체적인 시각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즉, 모놀리틱(monolithic) 방식의 획일적인 직접 데이터 접속에서 마이크로서비스로 전환하는 것이다. 그러면 데이터와 워크플로우가 정확히 일치하도록 할 수 있고 여러 애플리케이션에서 이 마이크로서비스를 재사용할 수 있다. 신중하게 워크플로우를 개발해 장기간에 걸쳐 더 강력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작업을 간소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심지어 마이크로서비스 플랫폼은 기업에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다.   낡은 방식의 폐해 현재 오래된 구식 인프라스트럭처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면, 데이터 사일로가 확장의 발목을 잡는 것은 물론 기업의 건강성을 관리하는 데도 방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 동시에 플랫폼 속도를 개선하고 새로 구축할 때도 너무 큰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당연히 이런 작업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마이크로서비스 플랫폼을 만들면 장기적으로 '배당'을 챙길 수 있다. 오히려 이를 만들지 않으면 분명한 '비용'을 치러야 한다.   필자는 이러한 플랫폼 투자를 결심한 기업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프로젝트도 경험했다. 이를 통해 내린 필자의 결론은, 많은 기업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후 핵심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근거로 성공했다고 자평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사실이다. 이 주력 앱은 핵심 고객과 관련된 주요 업무를 처리해 결과적으로 빠르게 기업 업무 프로세스에 스며든다. 정말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이 앱의 백엔드 시...

2019.07.08

은행∙핀테크와 경쟁∙∙∙ 英 뮤추얼펀드의 투자 우선순위는?

영국에 본사를 둔 뮤추얼펀드 회사인 네이션와이드 빌딩 소사이어티(Nationwide Building Society)는 현재 솔루션 구축 업체인 콘플루언트(Confluent)의 도움을 받아 몬조(Monzo)나 스탈링(Starling) 같은 좀더 민첩한 도전자인 은행들과 경쟁하고자 거래 데이터에 대해 접근하는 속도를 높이고 복원력을 높이기 위해 스트리밍 데이터 기술인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를 중심으로 시스템을 재설계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네이션와이드는 향후 5년간 41억 파운드를 기술에 투자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주 런던에서 열린 카프카 서밋에서 네이션와이드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책임자인 롭 잭슨은 "카프카와 이 [스트리밍] 아키텍처가 어떻게 해서 투자 우선순위에 놓이게 됐는지 말하겠다”라고 밝혔다.  대부분 은행과 마찬가지로 네이션와이드는 많은 구형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애자일 핀테크 공급업체들과 도전자인 은행들의 방해를 받고 있다. "우리가 시스템과 데이터, 앱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 우리의 경쟁업체들이 우리는 몰아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대응해야 한다"라고 잭슨은 말했다. 오픈뱅킹과 같은 새로운 규제도 추가된다. 즉, 제3자가 고객 거래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요청하면서 은행이 점점 더 새롭고 예측 불가능한 데이터양 때문에 타격을 받게 될 것이며, 구식 데이터 아키텍처로는 그러한 데이터의 양이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잭슨은 "고객들이 앱에 로그인하고 더 많은 결제를 하게 되면서 실시간 데이터를 기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몬조나 버드(Bud)와 같은 최신 뱅킹 앱의 고객들은 그들의 거래를 바로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그들은 그것들을 유형화해서 더 나은 자금 관리를 위한 규칙을 세우기를 원한다.  이 모든 것들이 원칙상 훌륭하기는 하지만, 네이션와이드와 같은 은행의 경우, "우리의 기존 플랫폼은 우리가 그러한 것들...

ROI 스트리밍 플랫폼 오픈뱅킹 뮤추얼펀드 마이크로서비스 콘플루언트 핀테크 몽고DB 카산드라 메인프레임 알리바바 은행 유니시스 아파치 카프카

2019.05.24

영국에 본사를 둔 뮤추얼펀드 회사인 네이션와이드 빌딩 소사이어티(Nationwide Building Society)는 현재 솔루션 구축 업체인 콘플루언트(Confluent)의 도움을 받아 몬조(Monzo)나 스탈링(Starling) 같은 좀더 민첩한 도전자인 은행들과 경쟁하고자 거래 데이터에 대해 접근하는 속도를 높이고 복원력을 높이기 위해 스트리밍 데이터 기술인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를 중심으로 시스템을 재설계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네이션와이드는 향후 5년간 41억 파운드를 기술에 투자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주 런던에서 열린 카프카 서밋에서 네이션와이드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책임자인 롭 잭슨은 "카프카와 이 [스트리밍] 아키텍처가 어떻게 해서 투자 우선순위에 놓이게 됐는지 말하겠다”라고 밝혔다.  대부분 은행과 마찬가지로 네이션와이드는 많은 구형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애자일 핀테크 공급업체들과 도전자인 은행들의 방해를 받고 있다. "우리가 시스템과 데이터, 앱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 우리의 경쟁업체들이 우리는 몰아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대응해야 한다"라고 잭슨은 말했다. 오픈뱅킹과 같은 새로운 규제도 추가된다. 즉, 제3자가 고객 거래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요청하면서 은행이 점점 더 새롭고 예측 불가능한 데이터양 때문에 타격을 받게 될 것이며, 구식 데이터 아키텍처로는 그러한 데이터의 양이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잭슨은 "고객들이 앱에 로그인하고 더 많은 결제를 하게 되면서 실시간 데이터를 기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몬조나 버드(Bud)와 같은 최신 뱅킹 앱의 고객들은 그들의 거래를 바로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그들은 그것들을 유형화해서 더 나은 자금 관리를 위한 규칙을 세우기를 원한다.  이 모든 것들이 원칙상 훌륭하기는 하지만, 네이션와이드와 같은 은행의 경우, "우리의 기존 플랫폼은 우리가 그러한 것들...

2019.05.24

‘자주 만나고 데이터로 설득하라’ 이사회-CIO 관계 강화 지침

CIO가 이사진과 더 가까워지면 조직 내에서 위상을 높일 수 있다. 이는 CIO가 회의실 밖에서 이사진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데에 시간을 할애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일반적으로 사이버 보안 위험과 운영 사안을 논의하는 데에 시간을 보내는 CIO에게는 분기마다 이사회에서 발표하는 일이 번거로운 일일 것이다. 하지만 딜로이트의 미 CIO 활동 상무이사 칼리드 카크는 기업에서 기술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CIO와 이사진은 디지털 혁신을 전략화하기 위해 이사회실 밖에서 더욱 빈번하게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크는 "CIO가 이사회에 자주 나타나지만 이사진과 전략적인 대화를 나누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주제에 대해 15명의 이사 및 CIO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카크는 "기술에 대한 이사회의 대화가 지나치게 방어적이며 공격 측면은 부족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스트림을 유도하는 디지털 역량을 발전시키기보다는 기업을 ‘보호하고 보존’하는 데 치중한다"고 지적했다. 이사회 기술 대화의 48%는 사이버 위험과 프라이버시 주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32%는 기술 지원 디지털 혁신에 대한 것으로 딜로이트 조사 결과 나타났다. 기술적인 전문지식이 없는 경우가 많은 이사회가 디지털 혁신에 대한 정보와 이해를 갈망하는 경우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기술 리더와 이사회의 상호작용이 빈번할수록 디지털 혁신과 성장 기회 등의 전략적인 사안에 관해 대화를 나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카크는 말했다. 카크는 CIO와 이사진들과 점심, 커피, 칵테일 등을 즐기면서 지속적인 대화에 참여하고 지속적인 상호작용의 미학을 깨우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필수적인 관계 일부 CIO들은 이미 이사회 구성원들을 위해 복잡한 기술 문제를 더 쉽게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덜 형식적인 대화로 이사회의 기술 이해도와 자신이 기술 의제...

CIO 디지털 변혁 상호작용 서비스나우 의사소통 이사회 딜로이트 소통 커뮤니케이션 마이크로서비스

2019.04.08

CIO가 이사진과 더 가까워지면 조직 내에서 위상을 높일 수 있다. 이는 CIO가 회의실 밖에서 이사진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데에 시간을 할애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일반적으로 사이버 보안 위험과 운영 사안을 논의하는 데에 시간을 보내는 CIO에게는 분기마다 이사회에서 발표하는 일이 번거로운 일일 것이다. 하지만 딜로이트의 미 CIO 활동 상무이사 칼리드 카크는 기업에서 기술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CIO와 이사진은 디지털 혁신을 전략화하기 위해 이사회실 밖에서 더욱 빈번하게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크는 "CIO가 이사회에 자주 나타나지만 이사진과 전략적인 대화를 나누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주제에 대해 15명의 이사 및 CIO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카크는 "기술에 대한 이사회의 대화가 지나치게 방어적이며 공격 측면은 부족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스트림을 유도하는 디지털 역량을 발전시키기보다는 기업을 ‘보호하고 보존’하는 데 치중한다"고 지적했다. 이사회 기술 대화의 48%는 사이버 위험과 프라이버시 주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32%는 기술 지원 디지털 혁신에 대한 것으로 딜로이트 조사 결과 나타났다. 기술적인 전문지식이 없는 경우가 많은 이사회가 디지털 혁신에 대한 정보와 이해를 갈망하는 경우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기술 리더와 이사회의 상호작용이 빈번할수록 디지털 혁신과 성장 기회 등의 전략적인 사안에 관해 대화를 나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카크는 말했다. 카크는 CIO와 이사진들과 점심, 커피, 칵테일 등을 즐기면서 지속적인 대화에 참여하고 지속적인 상호작용의 미학을 깨우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필수적인 관계 일부 CIO들은 이미 이사회 구성원들을 위해 복잡한 기술 문제를 더 쉽게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덜 형식적인 대화로 이사회의 기술 이해도와 자신이 기술 의제...

2019.04.08

마이크로서비스 필수 통합 패턴의 이해 : 능동형 합성과 반응형 합성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독립적이고 세분화된, 자율 서비스 모음 형태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빌드를 촉진한다. 따라서 실제 비즈니스 사용례를 구축하는 경우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마이크로서비스는 서로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 세분화된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마이크로서비스 통합과 서비스 간 커뮤니케이션 구축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구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됐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난제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아주 가까운 과거부터 살펴보자. 마이크로서비스 이전의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와 웹 서비스 시대에는 모든 서비스 합성과 통합이 구현된 중앙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버스(Enterprise Service Bus, ESB) 아키텍처가 사용됐다. 예를 들어, <그림 1>에서 볼 수 있듯이 모든 서비스는 ESB와 통합되고 선택된 비즈니스 기능이 API 관리 계층을 통해 소비자에게 노출됐다. ESB는 개별 API, 데이터, 시스템을 통합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접어들자 방대한 비즈니스 로직과 모놀리식 통합 계층을 그대로 두고서는 자율성, 협소한 비즈니스 기능 집합 지향성과 같은 마이크로서비스의 근본적인 개념을 구현하기가 매우 어려워졌다. 따라서 중앙 ESB를 통합 버스로 사용하는 방법은 실용성이 떨어진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서 마이크로서비스는 스마트 엔드포인트와 단순 파이프 스타일을 사용하여 통합되며, 여기서 모든 인텔리전스는 엔드포인트에 위치하고 엔드포인트 간 상호 연결은 단순 메시징 인프라를 통해 이뤄진다. <그림 2>에서 볼 수 있듯이 파악된 비즈니스 기능을 위한 마이크로서비스를 설계할 수 있으며, 이들은 다양한 비즈니스 사용례를 실현하기 위해 상호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   모놀리식 앱과 중앙 ESB를 해체하고 이 기능을 각 서비스로 분담하는 것은 말로는 간단하지만 사실 여러 난관이 있다. 따라서 일반적인 마이크로서비스 ...

가상화 통합 아키텍처 마이크로서비스 ESB

2019.04.01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독립적이고 세분화된, 자율 서비스 모음 형태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빌드를 촉진한다. 따라서 실제 비즈니스 사용례를 구축하는 경우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마이크로서비스는 서로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 세분화된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마이크로서비스 통합과 서비스 간 커뮤니케이션 구축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구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됐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난제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아주 가까운 과거부터 살펴보자. 마이크로서비스 이전의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와 웹 서비스 시대에는 모든 서비스 합성과 통합이 구현된 중앙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버스(Enterprise Service Bus, ESB) 아키텍처가 사용됐다. 예를 들어, <그림 1>에서 볼 수 있듯이 모든 서비스는 ESB와 통합되고 선택된 비즈니스 기능이 API 관리 계층을 통해 소비자에게 노출됐다. ESB는 개별 API, 데이터, 시스템을 통합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접어들자 방대한 비즈니스 로직과 모놀리식 통합 계층을 그대로 두고서는 자율성, 협소한 비즈니스 기능 집합 지향성과 같은 마이크로서비스의 근본적인 개념을 구현하기가 매우 어려워졌다. 따라서 중앙 ESB를 통합 버스로 사용하는 방법은 실용성이 떨어진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서 마이크로서비스는 스마트 엔드포인트와 단순 파이프 스타일을 사용하여 통합되며, 여기서 모든 인텔리전스는 엔드포인트에 위치하고 엔드포인트 간 상호 연결은 단순 메시징 인프라를 통해 이뤄진다. <그림 2>에서 볼 수 있듯이 파악된 비즈니스 기능을 위한 마이크로서비스를 설계할 수 있으며, 이들은 다양한 비즈니스 사용례를 실현하기 위해 상호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   모놀리식 앱과 중앙 ESB를 해체하고 이 기능을 각 서비스로 분담하는 것은 말로는 간단하지만 사실 여러 난관이 있다. 따라서 일반적인 마이크로서비스 ...

2019.04.01

'3만 건의 급여 데이터 수집∙정리' 채용 전문회사의 머신러닝 활용 사례

인력자원 컨설팅 회사인 머서(Mercer)는 매년 3만 건 이상의 급여 설문조사 결과를 수집하는 수작업을 최적화하고자 머신러닝을 도입해 고객사가 자사 직원을 더욱 잘 대우하도록 돕고 있다. 여러 해 동안, 데이터를 준비하고 정리하는 과정에는 수 주일이 걸리는 행정적 감독 및 고객사와의 소통이 필요했다.  2017년 머서는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려는 차원에서 백오피스 업무를 제어하는 이니셔티브를 시작했다. 머서의 글로벌 업무 솔루션 팀장인 대런 두케트와 머서의 디지털 테크놀로지 솔루션 책임자인 릭 쿠는 지난해 완성된 머서 데이터 커넥터(Mercer Data Connector)는 설문조사 처리 시간을 몇 개월로부터 몇 분으로 단축했다고 강조했다.  쿠는 “디지털 변혁 여정을 계속하면서, 고객 관점에서 우리 자신을 바라보며 이용자 중심 솔루션을 전달해 머서와의 거래를 단순하고 가치 있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로 머서는 디지털 혁신 부문에서 2019년 디지털 엣지 50 어워드를 수상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 정비  두케트와 쿠(왼쪽 사진)는 회사의 ‘경력 제품(Career Products)’ 계열의 리더들이 이미 성공적인 사업을 최적화하고 아울러 신시장을 개척할 기회를 포착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영업, 기술, 업무 분야 대표들이 모여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가졌다.  이들은 머서가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마찰을 빚는 수많은 원인을 발견했다. 데이터를 정리하는 데에는 머서와 고객사 사이의 수많은 소통을 해야 하는 하이터치 작업이 필요했다. 고객은 머서가 제공한 엑셀 스프레드시트에 HRIS 데이터를 수동으로 입력했기 때문에 오류가 매우 많았다. 상이한 제품별로 템플릿을 준비하고, 고객이 파일을 제출한 후 데이터를 정리하는 데 따른 업무 간접비가 많았다. 머서의 1만 6,000개 직함 라이브러리를 기초로 한 표준 벤치마크에 따라 산업, 지역, ...

CIO 앵귤라 머서 젠킨스 마이크로서비스 디지털 변혁 도커 머신러닝 Node.js 분석 몽고DB 급여 컨설팅 빅데이터 채용 큐컴버

2019.03.28

인력자원 컨설팅 회사인 머서(Mercer)는 매년 3만 건 이상의 급여 설문조사 결과를 수집하는 수작업을 최적화하고자 머신러닝을 도입해 고객사가 자사 직원을 더욱 잘 대우하도록 돕고 있다. 여러 해 동안, 데이터를 준비하고 정리하는 과정에는 수 주일이 걸리는 행정적 감독 및 고객사와의 소통이 필요했다.  2017년 머서는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려는 차원에서 백오피스 업무를 제어하는 이니셔티브를 시작했다. 머서의 글로벌 업무 솔루션 팀장인 대런 두케트와 머서의 디지털 테크놀로지 솔루션 책임자인 릭 쿠는 지난해 완성된 머서 데이터 커넥터(Mercer Data Connector)는 설문조사 처리 시간을 몇 개월로부터 몇 분으로 단축했다고 강조했다.  쿠는 “디지털 변혁 여정을 계속하면서, 고객 관점에서 우리 자신을 바라보며 이용자 중심 솔루션을 전달해 머서와의 거래를 단순하고 가치 있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로 머서는 디지털 혁신 부문에서 2019년 디지털 엣지 50 어워드를 수상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 정비  두케트와 쿠(왼쪽 사진)는 회사의 ‘경력 제품(Career Products)’ 계열의 리더들이 이미 성공적인 사업을 최적화하고 아울러 신시장을 개척할 기회를 포착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영업, 기술, 업무 분야 대표들이 모여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가졌다.  이들은 머서가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마찰을 빚는 수많은 원인을 발견했다. 데이터를 정리하는 데에는 머서와 고객사 사이의 수많은 소통을 해야 하는 하이터치 작업이 필요했다. 고객은 머서가 제공한 엑셀 스프레드시트에 HRIS 데이터를 수동으로 입력했기 때문에 오류가 매우 많았다. 상이한 제품별로 템플릿을 준비하고, 고객이 파일을 제출한 후 데이터를 정리하는 데 따른 업무 간접비가 많았다. 머서의 1만 6,000개 직함 라이브러리를 기초로 한 표준 벤치마크에 따라 산업, 지역, ...

2019.03.28

30년 IT보안 배테랑이 전하는 7가지 경력 조언

필자는 1987년 PC 문제 해결 및 보안 컨설턴트로 IT분야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그 뒤 교육 강사, 네트워크 기술자, 네트워크 감독자, 네트워크 및 기술책임자, IT VP, 수석 보안 아키텍트를 거쳐 에반겔리스트가 되었다. 필자는 그 과정에서 회사를 옮겨 다녔고 10년 이상 같은 회사에서 근무한 적도 있었다. 필자는 수백 명을 고용하고 수천 통의 이력서를 읽었으며 수십 명을 해고했다. 필자는 대부분 성공했고 행운이 따랐다.   필자가 경력관리 전문가는 아니지만 직원이자 상사로서의 경험이 길기 때문에 길고 성공적이며 만족스러운 IT보안 경력을 쌓기 위해 어떤 자질과 역량이 필요한지 알고 있다. 필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7가지를 소개한다.  1. 시키는 일만 하지 말고 스스로 찾아서 일하라 아무리 전도유망한 구직자라도 면접에서 채용까지 이르려면 반드시 필요한 최소한의 자격 조건이 있다. 면접에 임하게 되면 고용 여부는 자신에게 있거나 없는 특성에 따라 결정되며, 그 특성이 바로 자발적인 사람인지 여부이다. 모든 고용주는 특정 직책에 채용하는 사람이 해야 할 일에 대한 지시를 받으면 별다른 관리 없이도 잘 해내기를 원한다. 필자가 누군가와 면접을 진행했는데 똑똑하고 능력이 있을 뿐 아니라 필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면 그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런 훌륭한 후보자는 자신에게 성공을 가져다주고 실패했을 때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으며 잘해 나갈 수 있다. 필자는 신속하게 배우고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필요한 기술이나 지식을 모두 갖추고 있지 않은 사람을 채용한 경우가 많았으며 그들은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익힌 뒤에는 훌륭한 성과를 기록했다. 고용주는 성공을 원하는 사람을 채용하고 싶어 한다. 이러한 사람은 지시를 받으면 해당 업무를 어떻게 처리할지 알고 더 이상 지시하지 않아도 된다. 2. 일을 배우고, 당신의 지식을 보여 주라 교육이나 자격증에 관한 이야기다. 둘 다 조금씩 갖추...

경력 마이크로서비스 신용카드 양자컴퓨팅 CISO 컨테이너 PC 조언 컨설턴트 고용 커뮤니케이션 채용 CSO 워런 버핏

2019.03.26

필자는 1987년 PC 문제 해결 및 보안 컨설턴트로 IT분야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그 뒤 교육 강사, 네트워크 기술자, 네트워크 감독자, 네트워크 및 기술책임자, IT VP, 수석 보안 아키텍트를 거쳐 에반겔리스트가 되었다. 필자는 그 과정에서 회사를 옮겨 다녔고 10년 이상 같은 회사에서 근무한 적도 있었다. 필자는 수백 명을 고용하고 수천 통의 이력서를 읽었으며 수십 명을 해고했다. 필자는 대부분 성공했고 행운이 따랐다.   필자가 경력관리 전문가는 아니지만 직원이자 상사로서의 경험이 길기 때문에 길고 성공적이며 만족스러운 IT보안 경력을 쌓기 위해 어떤 자질과 역량이 필요한지 알고 있다. 필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7가지를 소개한다.  1. 시키는 일만 하지 말고 스스로 찾아서 일하라 아무리 전도유망한 구직자라도 면접에서 채용까지 이르려면 반드시 필요한 최소한의 자격 조건이 있다. 면접에 임하게 되면 고용 여부는 자신에게 있거나 없는 특성에 따라 결정되며, 그 특성이 바로 자발적인 사람인지 여부이다. 모든 고용주는 특정 직책에 채용하는 사람이 해야 할 일에 대한 지시를 받으면 별다른 관리 없이도 잘 해내기를 원한다. 필자가 누군가와 면접을 진행했는데 똑똑하고 능력이 있을 뿐 아니라 필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면 그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런 훌륭한 후보자는 자신에게 성공을 가져다주고 실패했을 때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으며 잘해 나갈 수 있다. 필자는 신속하게 배우고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필요한 기술이나 지식을 모두 갖추고 있지 않은 사람을 채용한 경우가 많았으며 그들은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익힌 뒤에는 훌륭한 성과를 기록했다. 고용주는 성공을 원하는 사람을 채용하고 싶어 한다. 이러한 사람은 지시를 받으면 해당 업무를 어떻게 처리할지 알고 더 이상 지시하지 않아도 된다. 2. 일을 배우고, 당신의 지식을 보여 주라 교육이나 자격증에 관한 이야기다. 둘 다 조금씩 갖추...

2019.03.26

CX 개선! 호텔스닷컴 CTO가 말하는 '클라우드, 데이터, 데브옵스'

호텔스닷컴(Hotels.com)의 CTO 티에리 베도스는 이 회사에서 8년 동안 근무하면서 여행 산업이 겪은 엄청난 변화를 목격했다. 호텔스닷컴의 모기업 익스피디아는 이 기간에 90여 개의 국가로 확장하고 앱 다운로드 횟수는 6,000만 회를 기록했으며 매출은 33억 달러에서 112억 달러로 증가했다.   베도스가 런던의 사무실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기술팀은 이 성장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베도스는 2010년 개발 이사로 호텔스닷컴에 합류했다. 당시 호텔스닷컴은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1~2개월에 한 번씩 릴리즈를 제공하여 워크로드를 관리하고 있었다. 호텔스닷컴은 연간 수 천 개의 릴리즈를 제공하며 이 모든 것들을 클라우드로 옮겼다. 익스피디아는 워크로드의 대부분을 AWS로 이전했으며, 이를 통해 베도스는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확장하고 인프라 엔지니어와 개발자 사이의 장벽을 무너뜨리며 머신러닝 서비스를 표준화하는 민첩함을 얻게 되었다. 베도스는 <CIO UK>에 "이 모든 팀들이 협력하면서 소프트웨어를 더욱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클라우드에서는 데이터와 머신러닝을 대규모로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훈련할 대규모 클러스터를 확보할 수 없다면, 단기간에 데이터를 분석하여 엄청난 양의 컴퓨팅을 유도할 수도 없을 것이며 모든 머신러닝 알고리즘과 기능은 실현 불가능할 것이다. 이런 능력으로 그런 거대한 클러스터를 구성하고 알고리즘을 훈련시키며 더 큰 효율성을 추구하고 그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혁신적이었다." 데이터의 발전 이제 머신러닝은 호텔스닷컴에서 많은 고객경험을 강화한다. 사용자가 목적지의 명칭을 입력하기 시작하면 알고리즘이 고객의 행동에서 학습한 내용을 기초로 숙소 옵션을 제안한다. 목적지를 선택하면 머신러닝을 이용해 각 호텔에 가장 적합한 이미지 순서를 선택하여 여행자가 다음 옵션으로 이동하기 전에 각 장소를 신속...

CIO CTO 여행 CX 숙박 고객경험 익스피디아 마이크로서비스 호텔스닷컴

2019.03.22

호텔스닷컴(Hotels.com)의 CTO 티에리 베도스는 이 회사에서 8년 동안 근무하면서 여행 산업이 겪은 엄청난 변화를 목격했다. 호텔스닷컴의 모기업 익스피디아는 이 기간에 90여 개의 국가로 확장하고 앱 다운로드 횟수는 6,000만 회를 기록했으며 매출은 33억 달러에서 112억 달러로 증가했다.   베도스가 런던의 사무실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기술팀은 이 성장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베도스는 2010년 개발 이사로 호텔스닷컴에 합류했다. 당시 호텔스닷컴은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1~2개월에 한 번씩 릴리즈를 제공하여 워크로드를 관리하고 있었다. 호텔스닷컴은 연간 수 천 개의 릴리즈를 제공하며 이 모든 것들을 클라우드로 옮겼다. 익스피디아는 워크로드의 대부분을 AWS로 이전했으며, 이를 통해 베도스는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확장하고 인프라 엔지니어와 개발자 사이의 장벽을 무너뜨리며 머신러닝 서비스를 표준화하는 민첩함을 얻게 되었다. 베도스는 <CIO UK>에 "이 모든 팀들이 협력하면서 소프트웨어를 더욱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클라우드에서는 데이터와 머신러닝을 대규모로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훈련할 대규모 클러스터를 확보할 수 없다면, 단기간에 데이터를 분석하여 엄청난 양의 컴퓨팅을 유도할 수도 없을 것이며 모든 머신러닝 알고리즘과 기능은 실현 불가능할 것이다. 이런 능력으로 그런 거대한 클러스터를 구성하고 알고리즘을 훈련시키며 더 큰 효율성을 추구하고 그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혁신적이었다." 데이터의 발전 이제 머신러닝은 호텔스닷컴에서 많은 고객경험을 강화한다. 사용자가 목적지의 명칭을 입력하기 시작하면 알고리즘이 고객의 행동에서 학습한 내용을 기초로 숙소 옵션을 제안한다. 목적지를 선택하면 머신러닝을 이용해 각 호텔에 가장 적합한 이미지 순서를 선택하여 여행자가 다음 옵션으로 이동하기 전에 각 장소를 신속...

2019.03.22

마이크로서비스로 이전하기··· ‘현장의 조언 8가지’

마이크로서비스로의 이전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 상전벽해 수준의 변화를 의미한다. 그 과정에서 수반되는 복잡성을 해소할 방안을 정리했다.    오늘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서 특히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제공 속도다. 애자일 트렌드로 인해 소프트웨어 개발이 쉽고 빨라야 한다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속화에 도움이 되는 기술 트렌드 중 하나는 마이크로서비스의 등장이다.   마이크로서비스는 느슨하게 연동된 서비스들의 총합체로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조화하는 SOA(Service-Oriented Architecture)의 변종이다. 애플리케이션을 소규모 서비스로 분할할 때의 이점에는 모듈 방식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시험하기가 쉬워진다. “마이크로서비스는 팀의 권한을 증진시키고 연계성을 낮추어 각 팀이 더욱 빠르게 혁신하고 팀간 소통을 줄이면서 아키텍처, 언어, 프레임워크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율성이 보장된다"라고 버라이존 미디어 그룹의 엔지니어링, 스포츠, 미디어 제작 엔지니어링 부사장 EJ 캠벨이 말했다. 그는 이어 "팀들이 마이크로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시작부터 제작까지의 사이클 시간이 크게 감소했다. 많은 팀들이 인간의 개입 없이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이크로서비스를 배치하고 있으며 시험, 코드 검토, 정교한 CI/CD(Continuous Integration/Continuous Delivery) 파이프라인에 의존하여 변경사항을 안전하게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기업의 YDFP(Yahoo Daily Fantasy Product)는 핵심 게임 플레이 서비스, 스포츠 데이터 서비스, 지갑 서비스, 여러 내부 지원 서비스 등의 여러 마이크로서비스로 구성된다. "각 서비스는 자체적인 연속 배치 파이프라인, 고립된 데이터 스토어, 개발과 운영을 담당하는 각 팀이 있다"라고 캠벨이 설명했다. 그러나 마이크...

애자일 조언 마이크로서비스 모놀리식

2019.02.14

마이크로서비스로의 이전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 상전벽해 수준의 변화를 의미한다. 그 과정에서 수반되는 복잡성을 해소할 방안을 정리했다.    오늘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서 특히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제공 속도다. 애자일 트렌드로 인해 소프트웨어 개발이 쉽고 빨라야 한다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속화에 도움이 되는 기술 트렌드 중 하나는 마이크로서비스의 등장이다.   마이크로서비스는 느슨하게 연동된 서비스들의 총합체로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조화하는 SOA(Service-Oriented Architecture)의 변종이다. 애플리케이션을 소규모 서비스로 분할할 때의 이점에는 모듈 방식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시험하기가 쉬워진다. “마이크로서비스는 팀의 권한을 증진시키고 연계성을 낮추어 각 팀이 더욱 빠르게 혁신하고 팀간 소통을 줄이면서 아키텍처, 언어, 프레임워크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율성이 보장된다"라고 버라이존 미디어 그룹의 엔지니어링, 스포츠, 미디어 제작 엔지니어링 부사장 EJ 캠벨이 말했다. 그는 이어 "팀들이 마이크로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시작부터 제작까지의 사이클 시간이 크게 감소했다. 많은 팀들이 인간의 개입 없이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이크로서비스를 배치하고 있으며 시험, 코드 검토, 정교한 CI/CD(Continuous Integration/Continuous Delivery) 파이프라인에 의존하여 변경사항을 안전하게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기업의 YDFP(Yahoo Daily Fantasy Product)는 핵심 게임 플레이 서비스, 스포츠 데이터 서비스, 지갑 서비스, 여러 내부 지원 서비스 등의 여러 마이크로서비스로 구성된다. "각 서비스는 자체적인 연속 배치 파이프라인, 고립된 데이터 스토어, 개발과 운영을 담당하는 각 팀이 있다"라고 캠벨이 설명했다. 그러나 마이크...

2019.02.14

쿠버네티스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몇몇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와중에 다른 문제를 낳는다. 애플리케이션을 독립적 서비스들로 분할한다면 개발, 업데이트, 확장이 단순해진다. 동시에 연결하고 안전하게 관리해야 할 동작 부분이 크게 늘어난다. 온갖 네트워크 서비스, 예컨대 로드 밸런싱, 트래픽 관리, 인증, 권한부여 등을 관리하는 일이 엄청나게 복잡해질 수 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안의 서비스들 사이의 네트워크화된 공간을 통칭하는 용어가 있다. 바로 서비스 메시(service mesh)이다. 구글 프로젝트인 이스티오(Istio)는 서비스 메시가 더 복잡해지기 전에 이를 관리하는 기술이다.  서비스 메시란 무엇인가?  어떤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에서든 여러 공통된 행동이 발견되기 마련이다. 예컨대 로드 밸런싱 같은 것이다. 네트워크 서비스 가운데 이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다. 또한 상이한 네트워크 서비스 조합에 대한 A/B 테스트를 하거나, 일련의 네트워크 서비스에 걸쳐 전체 인증(End-to-End authentication)을 설정할 수도 있다. 이러한 행동을 통칭해 ‘서비스 메시’라고 한다.  서비스 메시의 관리는 서비스 자체에 맡겨서는 안 된다. 어떤 서비스도 하향식으로 무언가를 할만한 적절한 위치에 있지 않으며, 사실 이는 서비스가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도 아니다. 서비스와 네트워크 사이에 별개의 시스템을 두는 것이 바람직한 해법이다. 이 시스템은 아래와 같이 2가지 핵심적 기능을 제공한다.  1. 중요한 네트워크 트래픽 처리 작업, 예컨대 로드 밸런싱, 라우팅, 재시도 등을 서비스 자체와 분리한다.  2. 관리자를 위한 추상 계층을 제공한다. 이에 의해 클러스터 내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한 고-수준의 결정을 이행하는 것이 용이해진다. 예컨대 정책 컨트롤, 지표와 로깅, 서비스 디스커버리, TLS를 통한 안전한 인터-서비스 통신 등이다.  이스티오...

구글 Istio 이스티오 오픈시프트 엔보이 마이크로서비스 쿠버네티스 오픈소스 프로젝트 레드햇 메시 기술

2019.01.25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몇몇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와중에 다른 문제를 낳는다. 애플리케이션을 독립적 서비스들로 분할한다면 개발, 업데이트, 확장이 단순해진다. 동시에 연결하고 안전하게 관리해야 할 동작 부분이 크게 늘어난다. 온갖 네트워크 서비스, 예컨대 로드 밸런싱, 트래픽 관리, 인증, 권한부여 등을 관리하는 일이 엄청나게 복잡해질 수 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안의 서비스들 사이의 네트워크화된 공간을 통칭하는 용어가 있다. 바로 서비스 메시(service mesh)이다. 구글 프로젝트인 이스티오(Istio)는 서비스 메시가 더 복잡해지기 전에 이를 관리하는 기술이다.  서비스 메시란 무엇인가?  어떤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에서든 여러 공통된 행동이 발견되기 마련이다. 예컨대 로드 밸런싱 같은 것이다. 네트워크 서비스 가운데 이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다. 또한 상이한 네트워크 서비스 조합에 대한 A/B 테스트를 하거나, 일련의 네트워크 서비스에 걸쳐 전체 인증(End-to-End authentication)을 설정할 수도 있다. 이러한 행동을 통칭해 ‘서비스 메시’라고 한다.  서비스 메시의 관리는 서비스 자체에 맡겨서는 안 된다. 어떤 서비스도 하향식으로 무언가를 할만한 적절한 위치에 있지 않으며, 사실 이는 서비스가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도 아니다. 서비스와 네트워크 사이에 별개의 시스템을 두는 것이 바람직한 해법이다. 이 시스템은 아래와 같이 2가지 핵심적 기능을 제공한다.  1. 중요한 네트워크 트래픽 처리 작업, 예컨대 로드 밸런싱, 라우팅, 재시도 등을 서비스 자체와 분리한다.  2. 관리자를 위한 추상 계층을 제공한다. 이에 의해 클러스터 내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한 고-수준의 결정을 이행하는 것이 용이해진다. 예컨대 정책 컨트롤, 지표와 로깅, 서비스 디스커버리, TLS를 통한 안전한 인터-서비스 통신 등이다.  이스티오...

2019.01.25

CIO가 올해 주목해야 할 16개 오픈소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특정 IT업체에 종속되지 않으면서 유연성과 민첩성을 추구하는 CIO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 CIO가 올해 주목해야 할 16개 오픈소스를 소개한다.  1. 오차드 콜래보레이션 오차드 콜래보레이션(Orchard Collaboration)은 오차드 CMS를 기반으로 하는 무료 오픈소스 프로젝트 관리, 티켓팅 시스템, 프로젝트 관리, 협업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마일스톤 계획, 프로젝트 대시보드, 프로젝트 당 권한 제어 등 커스터망징할 수 있는 작업 프로젝트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웹 사이트 방문객이 기업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통합 티켓팅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으며 직원이 콘텐츠 유지 관리에도 사용할 수 있다. 2. 셀던 셀던(Seldon)은 셀던 코어(Seldon Core)라는 오픈소스 시스템 학습 플랫폼을 만들었다. 이 플랫폼은 기업이 대규모의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데이터 과학자는 이 플랫폼을 사용하여 머신러닝 툴킷이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모델을 배포하고 자사의 앱과 서비스에 통합할 수 있다. 3. 포사   포사(FOSSA)는 개발자가 사용하는 코드를 지속해서 검색하고 추적하며 관련 라이선스를 식별함으로써 오픈소스 라이선스 준수 보장 프로세스를 자동화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개발자가 포함하는 라이브러리와 깊은 의존성 내부에 숨겨진 원시 라이선스를 모두 분석한다. 또한 클릭 한 번으로 속성, 보고서 및 감사 결과를 생성할 수 있다. 4. 스냅라우트   스냅라우트(SnapRoute)는 운영자가 요구 사항에 따라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플렉스스위치(FlexSwitch)라고 하는 완전한 모듈형의 오픈소스 네트워크 운영 체제를 제공한다. 네트워크 스택의 모든 요소는 운영자가 볼 수 있으며 API에 완벽하게 접근할 수 있다. 조직은 플렉스스위치를 사용하여 필요한 것만 제어하고 그 밖의 모든 것을 피함으로써 비즈니스에 미치는 위험과 영...

CIO 매터모스트 인스펙 바젤 아키네오 하이지에이아 오픈 서비스 카탈로그 매니저 MX넷 포사 메이슨 셀던 오차드 콜래보레이션 스프리 커머스 넥스트클라우드 로켓.챗 구글 페이스북 후지쯔 컨테이너 슬랙 리액트 네이티브 마이크로서비스 캐피탈원 FOSSA 스냅라우트 콘테나 포트넘

2019.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