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2
코드 재사용은 필자가 초급 코볼 프로그래머였던 1980년대 이후로 개발자에게는 전쟁터의 함성 같은 것이었다. 우리는 여러 번 호출할 수 있는 함수를 정의했고, 구조적 프로그래밍의 시대가 시작됐다.   그때 이후 우리는 C나 객체 지향 C+...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최신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개발 모델이다. 대형 애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 책임을 분할해 독자적으로 개발, 관리, 운영, 확장할 수 있는 별개의 구성요소로 만드는 것이 장점이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 ...
기업 IT 부문 다수는 팬데믹 기간 중 각종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통해 조직 운영에 일조했다. 하지만 재정적으로 어려운 한 해를 보낸 많은 기업들이 IT 리더들에게 새로운 수익 창출 이니셔티브를 개발하는 과업까지 맡기고 있다. CIO 중 대다수(96%... ...
2021.06.11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에서 ‘프로젝트 타이(Project Tye)’를 사용할 수 있는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타이는 마이크로서비스와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축하고 테스트하며 배포할 수 있... ...
아마존 CTO 버너 보겔스 박사는 2019년 re:Invent 키노트 세션을 통해 "AWS에서 기대하는 미래의 모습은, 개발자가 작성하는 모든 코드는 오직 비즈니스 로직일 뿐입니다"라고 언급했다. 이 짧은 한 문장은... ...
깃옵스(Gitops)는 2017년 처음 고안된 이후, 특히 요즘 유행하는 분산 컨테이너 전반에 배포되고 쿠버네티스(Kubernetes)에 의해 조율되는 마이크로서비스를 구축하는 기업에서 데브옵스, 코드형 인프라, CI/CD 원칙과 같은 현대 소프트웨어... ...
멀티클라우드를 현실화할 때 필요한 ‘최소 공통 분모’ 범용 서비스는 아마도 클라우드 업체들이 혁신을 멈출 때에야 가능할 것이다. 필자가 오래 전부터 거듭 강조해 온 이야기다. 많은 업체가 여러 클라우드에서 워크로드를 실행하는 기능 판매에 열을 올리지만... ...
2021.03.08
빠르고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릴리즈를 위해 데브옵스 문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조직들은 ‘내부 개발자 플랫폼(Internal Developer Platform; IDP)’을 사용해 코드를 배포한다. 여기서 IDP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가... ...
애드테크(Ad-tech)로부터 탄생한 ‘고성능 자바 플랫폼’은 고부하 웹, 클라우드, 네트워킹, 마이크로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도록 개발됐다.  여러 자바 기술을 대체하는 ‘액티브J(ActiveJ)’ 플랫폼이 웹, 클라우드, 마이크로서비... ...
올해의 비정상적인 사건들은 기민하고 유연한 첨단 기술 환경의 필요성을 명확히 드러냈다. 구식 앱과 인프라를 현대화하려는 기업이 늘고 있는 배경이다. 경영 컨설팅 회사인 스윙타이드(Swingtide)의 사장이자 CEO이고, 전직 CIO였던 다이앤 카코... ...
데이터센터는 기업이 자사의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정보를 호스팅하기 위해 사용하는 물리 시설이다. 데이터센터는 계속 진화하기 때문에, 신뢰성과 보안을 유지하는 방법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터센... ...
남들보다 앞서 나가고 싶은가? 독자적인 프로젝트에 시간을 투자하면 기대하는 성과를 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2021년부터 수요가 증가하리라 예상되는 '역량'을 소개한다. 여기에 베팅을 걸어도 좋다.  대부분의 IT 전문가는 '스킬 향상'에 ... ...
엔터프라이즈 IT 인프라에 존재하는 수많은 융합 및 분산형 서비스부터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까지 기술 복잡성이 급증하고 있다. 이 모든 요소를 어떻게 관리할지가 바로 향후 10년 간의 기술 과제다.    ... ...
소프트웨어 딜리버리를 가속화하려는 IT 조직 대부분이 ‘애자일(agile)’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스스로를 바보로 만드는 자기기만(Self-Deception)에 빠져 있을지도 모른다. 오늘날 대부분의 조직이 애자일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모... ...
‘틱톡’으로부터 깨달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 소비자 데이터를 가진 인기 소셜 네트워크의 가치가 그야말로 어마어마하다는 것일까? 사실이기는 하지만 교훈은 또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유연하면서 이식이 기능하게 디자인해야 한다는 교훈이다.  ... ...
  1. 블로그 |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코드 재사용이 철칙은 아니다.

  2. 2021.07.22
  3. 코드 재사용은 필자가 초급 코볼 프로그래머였던 1980년대 이후로 개발자에게는 전쟁터의 함성 같은 것이었다. 우리는 여러 번 호출할 수 있는 함수를 정의했고, 구조적 프로그래밍의 시대가 시작됐다.   그때 이후 우리는 C나 객체 지향 C+...

  4. 마이크로서비스에서 데이터를 중앙화하면 안 되는 3가지 이유

  5. 2021.06.28
  6.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최신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개발 모델이다. 대형 애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 책임을 분할해 독자적으로 개발, 관리, 운영, 확장할 수 있는 별개의 구성요소로 만드는 것이 장점이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

  7. IT가 신규 매출을 견인했다 ‘최신 사례 5가지’

  8. 2021.06.11
  9. 기업 IT 부문 다수는 팬데믹 기간 중 각종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통해 조직 운영에 일조했다. 하지만 재정적으로 어려운 한 해를 보낸 많은 기업들이 IT 리더들에게 새로운 수익 창출 이니셔티브를 개발하는 과업까지 맡기고 있다. CIO 중 대다수(96%...

  10. MS,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에 ‘프로젝트 타이’ 지원

  11. 2021.06.11
  12.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에서 ‘프로젝트 타이(Project Tye)’를 사용할 수 있는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타이는 마이크로서비스와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축하고 테스트하며 배포할 수 있...

  13. 벤더 기고ㅣ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서버리스 퍼스트 전략

  14. 2021.06.01
  15. 아마존 CTO 버너 보겔스 박사는 2019년 re:Invent 키노트 세션을 통해 "AWS에서 기대하는 미래의 모습은, 개발자가 작성하는 모든 코드는 오직 비즈니스 로직일 뿐입니다"라고 언급했다. 이 짧은 한 문장은...

  16. '주류화되기에는 미흡'··· 깃옵스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이유

  17. 2021.05.13
  18. 깃옵스(Gitops)는 2017년 처음 고안된 이후, 특히 요즘 유행하는 분산 컨테이너 전반에 배포되고 쿠버네티스(Kubernetes)에 의해 조율되는 마이크로서비스를 구축하는 기업에서 데브옵스, 코드형 인프라, CI/CD 원칙과 같은 현대 소프트웨어...

  19. 블로그 | '멀티클라우드에 범용성이란 없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20. 2021.04.13
  21. 멀티클라우드를 현실화할 때 필요한 ‘최소 공통 분모’ 범용 서비스는 아마도 클라우드 업체들이 혁신을 멈출 때에야 가능할 것이다. 필자가 오래 전부터 거듭 강조해 온 이야기다. 많은 업체가 여러 클라우드에서 워크로드를 실행하는 기능 판매에 열을 올리지만...

  22. 데브옵스 잘하는 조직의 비결··· '내부 개발자 플랫폼’이란?

  23. 2021.03.08
  24. 빠르고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릴리즈를 위해 데브옵스 문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조직들은 ‘내부 개발자 플랫폼(Internal Developer Platform; IDP)’을 사용해 코드를 배포한다. 여기서 IDP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가...

  25. 스프링·쿼커스 겨냥하는 ‘액티브J 자바’ 플랫폼

  26. 2020.12.11
  27. 애드테크(Ad-tech)로부터 탄생한 ‘고성능 자바 플랫폼’은 고부하 웹, 클라우드, 네트워킹, 마이크로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도록 개발됐다.  여러 자바 기술을 대체하는 ‘액티브J(ActiveJ)’ 플랫폼이 웹, 클라우드, 마이크로서비...

  28. 때로는 ‘비움’이나 ‘포기’도 지혜··· IT 시스템 현대화 팁 10가지

  29. 2020.11.13
  30. 올해의 비정상적인 사건들은 기민하고 유연한 첨단 기술 환경의 필요성을 명확히 드러냈다. 구식 앱과 인프라를 현대화하려는 기업이 늘고 있는 배경이다. 경영 컨설팅 회사인 스윙타이드(Swingtide)의 사장이자 CEO이고, 전직 CIO였던 다이앤 카코...

  31. 기고 | 2020년 데이터센터 현주소 진단··· '그리고 향후 변화상은?'

  32. 2020.11.06
  33. 데이터센터는 기업이 자사의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정보를 호스팅하기 위해 사용하는 물리 시설이다. 데이터센터는 계속 진화하기 때문에, 신뢰성과 보안을 유지하는 방법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터센...

  34. 남들보다 앞서고 싶다면?··· IT 커리어 구축에 도움될 프로젝트 6가지

  35. 2020.10.23
  36. 남들보다 앞서 나가고 싶은가? 독자적인 프로젝트에 시간을 투자하면 기대하는 성과를 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2021년부터 수요가 증가하리라 예상되는 '역량'을 소개한다. 여기에 베팅을 걸어도 좋다.  대부분의 IT 전문가는 '스킬 향상'에 ...

  37. 향후 10년간 주목할 기술 과제는?··· “복잡성 vs. 적합성”

  38. 2020.10.20
  39. 엔터프라이즈 IT 인프라에 존재하는 수많은 융합 및 분산형 서비스부터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까지 기술 복잡성이 급증하고 있다. 이 모든 요소를 어떻게 관리할지가 바로 향후 10년 간의 기술 과제다.    ...

  40. 애자일 잘 실천하고 있다?··· CIO가 자신을 속이는 거짓말 10가지

  41. 2020.09.21
  42. 소프트웨어 딜리버리를 가속화하려는 IT 조직 대부분이 ‘애자일(agile)’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스스로를 바보로 만드는 자기기만(Self-Deception)에 빠져 있을지도 모른다. 오늘날 대부분의 조직이 애자일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모...

  43. ‘이식성이 거래 좌우할 수도...’ 틱톡이 전하는 ‘신선한’ 교훈

  44. 2020.09.15
  45. ‘틱톡’으로부터 깨달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 소비자 데이터를 가진 인기 소셜 네트워크의 가치가 그야말로 어마어마하다는 것일까? 사실이기는 하지만 교훈은 또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유연하면서 이식이 기능하게 디자인해야 한다는 교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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