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C

맥 못추는 ‘오브젝티브-C’, 4월 티오베 지수에서 20위권 밖으로

오랫동안 애플 플랫폼용 소프트웨어 개발의 필수 요소였던 ‘오브젝티브-C’가 이번 달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에서 상위 20위권 밖으로 떨어졌다. 2009년 말 이후 처음이다.    오브젝티브-C가 2021년 4월 티오베 인덱스에서 23위(0.67%)를 차지했다. 이 프로그래밍 언어는 지난 2009년 10월 티오베 인덱스 상위 20위권에 진입했으며, 2011년과 2012년에는 올해의 언어상(Tiobe’s Programming Language of the Year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0.91%로 20위를 기록한 바 있다.  티오베는 오브젝티브-C가 예상보다 늦게 상위 2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고 말하면서, 성장세가 꺾인 이유로 2014년 4월 애플에서 출시한 새로운 맥OS 및 iOS 개발용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Swift)의 부상을 꼽았다.  2021년 4월 티오베 인덱스 톱 10은 다음과 같다.  1. C 언어(14.32%) 2. 자바(11.23%) 3. 파이썬(11.03%) 4. C++(7.14%) 5. C#(4.91%) 6. 비주얼 베이직(4.55%) 7. 자바스크립트(2.44%) 8. 어셈블리(2.32%) 9. PHP(1.84%) 10. SQL(1.83%) 한편 구글에서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이 얼마나 많이 검색됐는지를 기준으로 하는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 인덱스에서 이번 달 오브젝티브-C는 8위(2.77%)를 차지했다. 스위프트는 10위(1.85%)를 기록했다. 2021년 4월 PYPL 인덱스 톱 10은 아래와 같다. 1. 파이썬 (29.5%) 2. 자바 (17.51%) 3. 자바스크립트 (8.19%) 4. C# (7.05%) 5. C 언어/C++ (6.73%) 6. PHP (6.23%) 7. R 언어 (3.86) 8. 오브젝티브-C (2.77%) 9. 타입스크립트 (1.87%) 10. 스위프트 (1.85%)...

오브젝티브-C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티오베 인덱스 애플 맥OS iOS 소프트웨어 개발 스위프트 구글 PYPL

2021.04.07

오랫동안 애플 플랫폼용 소프트웨어 개발의 필수 요소였던 ‘오브젝티브-C’가 이번 달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에서 상위 20위권 밖으로 떨어졌다. 2009년 말 이후 처음이다.    오브젝티브-C가 2021년 4월 티오베 인덱스에서 23위(0.67%)를 차지했다. 이 프로그래밍 언어는 지난 2009년 10월 티오베 인덱스 상위 20위권에 진입했으며, 2011년과 2012년에는 올해의 언어상(Tiobe’s Programming Language of the Year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0.91%로 20위를 기록한 바 있다.  티오베는 오브젝티브-C가 예상보다 늦게 상위 2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고 말하면서, 성장세가 꺾인 이유로 2014년 4월 애플에서 출시한 새로운 맥OS 및 iOS 개발용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Swift)의 부상을 꼽았다.  2021년 4월 티오베 인덱스 톱 10은 다음과 같다.  1. C 언어(14.32%) 2. 자바(11.23%) 3. 파이썬(11.03%) 4. C++(7.14%) 5. C#(4.91%) 6. 비주얼 베이직(4.55%) 7. 자바스크립트(2.44%) 8. 어셈블리(2.32%) 9. PHP(1.84%) 10. SQL(1.83%) 한편 구글에서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이 얼마나 많이 검색됐는지를 기준으로 하는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 인덱스에서 이번 달 오브젝티브-C는 8위(2.77%)를 차지했다. 스위프트는 10위(1.85%)를 기록했다. 2021년 4월 PYPL 인덱스 톱 10은 아래와 같다. 1. 파이썬 (29.5%) 2. 자바 (17.51%) 3. 자바스크립트 (8.19%) 4. C# (7.05%) 5. C 언어/C++ (6.73%) 6. PHP (6.23%) 7. R 언어 (3.86) 8. 오브젝티브-C (2.77%) 9. 타입스크립트 (1.87%) 10. 스위프트 (1.85%)...

2021.04.07

코틀린 1.4.20 버전 출시··· “JVM용 동적 메소드 호출 지원”

새롭게 출시된 ‘코틀린 1.4.20 버전’에서는 이제 JDK 9 또는 그 이상의 타깃에 동적 호출로 문자열 연결을 컴파일 할 수 있다.  23일(현지 시각) 젯브레인이 JVM,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용 언어로 업그레이드된 ‘코틀린 1.4.20 버전’을 출시했다. 이번 릴리즈에서는 동적 메소드 호출을 통한 JVM 기반 문자열 연결을 비롯해 여러 개선사항과 실험적으로 도입한 기능 등이 공개됐다.    회사에 따르면 JDK 9이 나온 이후로 JVM에서의 문자열 연결은 동적 메소드 호출(바이트코드의 invokedynamiccode 명령어)을 통해 수행돼 왔다. 이는 이전 구현보다 더 빠르게 작동하고, 메모리를 덜 소비하며, 바이트코드 변경 없이 향후 최적화를 위한 공간을 남겨둔다.  코틀린에서도 성능 개선을 위해 이 메커니즘을 구현했다. 이제 JDK 9 이상의 타깃에서 문자열 연결을 동적호출로 컴파일할 수 있다. 단, 실험적으로 도입된 해당 기능은 Xstring-concat 옵션을 추가해 다음과 같은 사용 사례에서 호출할 수 있다. • 연산자(a + bcode), 명시적(a.plus(b)), 참조((a::plus)(b)) 형식의 String.plus • 인라인 및 데이터 클래스의 toString • 상수가 아닌 단일 인수가 있는 경우를 제외한 문자열 템플릿  또한 invokedynamic 문자열 연결을 사용하려면 아래의 규칙 가운데 하나를 호출해야 한다.  • StringConcatFactory.makeConcatWithConstants()를 사용하여 문자열에 invokedynamic 연결을 수행하는 indy-with-constants • StringConcatFactory.makeConcat()을 사용하여 문자열에 invokedynamic 연결을 수행하는 indy • StringBuilder.append()을 통해 클래식 연결로 다시 전환하는 inline 코틀린 1.4.20 버전의 명령줄 컴파일러는 ...

젯브레인 코틀린 JDK 9 자바 JVM 안드로이드 동적 메소드 호출 오브젝티브-C

2020.11.26

새롭게 출시된 ‘코틀린 1.4.20 버전’에서는 이제 JDK 9 또는 그 이상의 타깃에 동적 호출로 문자열 연결을 컴파일 할 수 있다.  23일(현지 시각) 젯브레인이 JVM,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용 언어로 업그레이드된 ‘코틀린 1.4.20 버전’을 출시했다. 이번 릴리즈에서는 동적 메소드 호출을 통한 JVM 기반 문자열 연결을 비롯해 여러 개선사항과 실험적으로 도입한 기능 등이 공개됐다.    회사에 따르면 JDK 9이 나온 이후로 JVM에서의 문자열 연결은 동적 메소드 호출(바이트코드의 invokedynamiccode 명령어)을 통해 수행돼 왔다. 이는 이전 구현보다 더 빠르게 작동하고, 메모리를 덜 소비하며, 바이트코드 변경 없이 향후 최적화를 위한 공간을 남겨둔다.  코틀린에서도 성능 개선을 위해 이 메커니즘을 구현했다. 이제 JDK 9 이상의 타깃에서 문자열 연결을 동적호출로 컴파일할 수 있다. 단, 실험적으로 도입된 해당 기능은 Xstring-concat 옵션을 추가해 다음과 같은 사용 사례에서 호출할 수 있다. • 연산자(a + bcode), 명시적(a.plus(b)), 참조((a::plus)(b)) 형식의 String.plus • 인라인 및 데이터 클래스의 toString • 상수가 아닌 단일 인수가 있는 경우를 제외한 문자열 템플릿  또한 invokedynamic 문자열 연결을 사용하려면 아래의 규칙 가운데 하나를 호출해야 한다.  • StringConcatFactory.makeConcatWithConstants()를 사용하여 문자열에 invokedynamic 연결을 수행하는 indy-with-constants • StringConcatFactory.makeConcat()을 사용하여 문자열에 invokedynamic 연결을 수행하는 indy • StringBuilder.append()을 통해 클래식 연결로 다시 전환하는 inline 코틀린 1.4.20 버전의 명령줄 컴파일러는 ...

2020.11.26

'애플 스위프트'가 '윈도우'로 온다··· 윈도우10용 툴체인 공개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Swift)의 윈도우 지원이 준비됐다. 물론 이식(porting) 작업이 아직 완전히 완료된 것은 아니다.    1년간의 이식 작업 끝에 드디어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를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스위프트 코어(Swift Core) 팀의 살렘 압둘라술은 “스위프트로 윈도우 경험을 구축해볼 수 있는 단계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22일(현지 시각) 윈도우10용 스위프트 5.3 툴체인이 공개됐다. 현재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스위프트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윈도우에서 스위프트의 전체 에코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식 작업이 진행됐다. 여기에는 컴파일러, 표준 라이브러리를 비롯해 주요 라이브러리인 디스패치(dispatch), 파운데이션(Foundation), XC테스트(XCTest)가 포함된다.  개발자는 이러한 라이브러리를 통해 기본적인 시스템의 수많은 세부사항을 처리할 필요 없이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다.  이번 지원은 시작에 불과하다. lldb 및 스위프트 패키지 매니저(Swift Package Manager)와 같은 에코시스템은 여전히 더 많은 이전 작업이 필요하다. 리들(Readdle) 등의 얼리어답터 업체들은 기존 스위프트 라이브러리를 윈도우로 가져오면서 스위프트로 작성된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실험하고 있다.  한편 2014년 6월, ‘오브젝티브-C(Objective-C)’의 후속으로 출시된 스위프트는 애플 맥OS, iOS, 워치OS, tvOS 및 리눅스를 대상으로 한다. ‘스위프트 5.3’은 9월 16일 공개됐다. 이는 상용구, 중복 코드, 런타임 메모리 사용량 등을 줄여 언어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ciokr@idg.co.kr  

애플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스위프트 오브젝티브-C 윈도우 윈도우10 툴체인 컴파일러 표준 라이브러리 디스패치 파운데이션 XC테스트 스위프트 패키지 매니저 리들

2020.09.25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Swift)의 윈도우 지원이 준비됐다. 물론 이식(porting) 작업이 아직 완전히 완료된 것은 아니다.    1년간의 이식 작업 끝에 드디어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를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스위프트 코어(Swift Core) 팀의 살렘 압둘라술은 “스위프트로 윈도우 경험을 구축해볼 수 있는 단계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22일(현지 시각) 윈도우10용 스위프트 5.3 툴체인이 공개됐다. 현재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스위프트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윈도우에서 스위프트의 전체 에코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식 작업이 진행됐다. 여기에는 컴파일러, 표준 라이브러리를 비롯해 주요 라이브러리인 디스패치(dispatch), 파운데이션(Foundation), XC테스트(XCTest)가 포함된다.  개발자는 이러한 라이브러리를 통해 기본적인 시스템의 수많은 세부사항을 처리할 필요 없이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다.  이번 지원은 시작에 불과하다. lldb 및 스위프트 패키지 매니저(Swift Package Manager)와 같은 에코시스템은 여전히 더 많은 이전 작업이 필요하다. 리들(Readdle) 등의 얼리어답터 업체들은 기존 스위프트 라이브러리를 윈도우로 가져오면서 스위프트로 작성된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실험하고 있다.  한편 2014년 6월, ‘오브젝티브-C(Objective-C)’의 후속으로 출시된 스위프트는 애플 맥OS, iOS, 워치OS, tvOS 및 리눅스를 대상으로 한다. ‘스위프트 5.3’은 9월 16일 공개됐다. 이는 상용구, 중복 코드, 런타임 메모리 사용량 등을 줄여 언어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ciokr@idg.co.kr  

2020.09.25

새 스위프트 프로젝트 공개돼… “서버 앱 시작과 종료 처리한다”

‘스위프트 서비스 라이프사이클(Swift Service Lifecycle)’가 공개됐다. 이는 스위프트 서버 에코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Swift) 개발자들이 스위프트 서버 에코시스템을 위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스위프트 서비스 라이프사이클’을 선보였다. 서버 애플리케이션으로 시작과 종료 시퀀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골자다.  현재 기트허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스위프트 서비스 라이프사이클’은 애플리케이션을 완전히 시작하고 종료해 리소스를 확보해주는 스위프트 패키지다. TERM 또는 INT 시그널을 종료하기 위한 시그널 기반 셧다운 후크도 제공된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은 시작 및 종료 워크플로우 로직을 가지고 있는데, 이 로직은 오류에 민감하고 정확하게 실행하기가 어렵다. 시작 시퀀스에는 스레드풀 초기화, 캐시 워밍업,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실행, 이벤트 승인 또는 트래픽 처리 전 다른 유형의 상태 초기화 등의 작업이 포함된다. 종료 시퀀스는 파일 디스크립터에 할당된 리소스 또는 올바르게 삭제되지 않으면 누출될 수 있는 기타 리소스 등을 확보한다.  ‘스위프트 서비스 라이프사이클’은 시작 및 종료 로직에 대한 니즈를 안전하고, 재사용 가능하며, 프레임워크에 구애받지 않는 방식으로 코드화했다.  이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권장 방법은 서버 애플리케이션 메인 메소드에서 ServiceLifecycle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LifecycleTasks를 등록하는 것이다. 시작 기능을 호출하면 ServiceLifecycle이 등록된 순서대로 작업을 시작한다. ServiceLifecycle은 TERM 또는 INT를 트랩하는 시그널 핸들러를 등록한다. ciokr@idg.co.kr

애플 프로그래밍 언어 오브젝티브-C 스위프트 스위프트 서비스 라이프사이클 서버 서버 앱 애플리케이션

2020.07.21

‘스위프트 서비스 라이프사이클(Swift Service Lifecycle)’가 공개됐다. 이는 스위프트 서버 에코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Swift) 개발자들이 스위프트 서버 에코시스템을 위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스위프트 서비스 라이프사이클’을 선보였다. 서버 애플리케이션으로 시작과 종료 시퀀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골자다.  현재 기트허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스위프트 서비스 라이프사이클’은 애플리케이션을 완전히 시작하고 종료해 리소스를 확보해주는 스위프트 패키지다. TERM 또는 INT 시그널을 종료하기 위한 시그널 기반 셧다운 후크도 제공된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은 시작 및 종료 워크플로우 로직을 가지고 있는데, 이 로직은 오류에 민감하고 정확하게 실행하기가 어렵다. 시작 시퀀스에는 스레드풀 초기화, 캐시 워밍업,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실행, 이벤트 승인 또는 트래픽 처리 전 다른 유형의 상태 초기화 등의 작업이 포함된다. 종료 시퀀스는 파일 디스크립터에 할당된 리소스 또는 올바르게 삭제되지 않으면 누출될 수 있는 기타 리소스 등을 확보한다.  ‘스위프트 서비스 라이프사이클’은 시작 및 종료 로직에 대한 니즈를 안전하고, 재사용 가능하며, 프레임워크에 구애받지 않는 방식으로 코드화했다.  이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권장 방법은 서버 애플리케이션 메인 메소드에서 ServiceLifecycle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LifecycleTasks를 등록하는 것이다. 시작 기능을 호출하면 ServiceLifecycle이 등록된 순서대로 작업을 시작한다. ServiceLifecycle은 TERM 또는 INT를 트랩하는 시그널 핸들러를 등록한다. ciokr@idg.co.kr

2020.07.21

C가 자바 턱밑까지 추격, 스위프트는 10위권 진입 <티오베 11월 인덱스>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자바와 C가 각축을 벌였으며,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가 마침내 10위권에 진입했다.    11월 티오베 지수에 따르면, 1위 자리를 두고 자바와 C가 막상막하의 접전을 벌였다. 여전히 자바가 16.246%로 1위이지만, C도 16.037%로 집계돼 자바와는 불과 0.209%의 차이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파이썬은 3위로, 상위권 입지를 굳힌 모양새다.  티오베는 C가 사물인터넷 개발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용되면서 증가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또, 올해 연말에는 C가 자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자바는 2015년 4월부터 티오베 지수의 1위를 기록해 왔다.  한편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위프트의 약진도 계속되고 있다. 스위프트의 전신인 오브젝티브-C를 뛰어넘어 1.653%로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오브젝티브-C는 이번 달에 1.195%로, 전년 동월 대비 한 계단 내려간 12위를 기록했다.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 톱 10 (2019년 11월) 1. 자바(16.246%) 2. C (16.037%) 3. 파이썬 (9.842%) 4. C++ (5.605%) 5. C# (4.316%) 6. 비주얼 베이식 닷넷 (4.229%) 7. 자바스크립트 (1.929%) 8. PHP (1.72%) 9. SQL (1.69%) 10. 스위프트 (1.653%) ciokr@idg.co.kr

자바 개발언어 C 파이썬 사물인터넷 스위프트 오브젝티브-C 티오베 프로그래밍언어

2019.11.06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자바와 C가 각축을 벌였으며,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가 마침내 10위권에 진입했다.    11월 티오베 지수에 따르면, 1위 자리를 두고 자바와 C가 막상막하의 접전을 벌였다. 여전히 자바가 16.246%로 1위이지만, C도 16.037%로 집계돼 자바와는 불과 0.209%의 차이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파이썬은 3위로, 상위권 입지를 굳힌 모양새다.  티오베는 C가 사물인터넷 개발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용되면서 증가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또, 올해 연말에는 C가 자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자바는 2015년 4월부터 티오베 지수의 1위를 기록해 왔다.  한편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위프트의 약진도 계속되고 있다. 스위프트의 전신인 오브젝티브-C를 뛰어넘어 1.653%로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오브젝티브-C는 이번 달에 1.195%로, 전년 동월 대비 한 계단 내려간 12위를 기록했다.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 톱 10 (2019년 11월) 1. 자바(16.246%) 2. C (16.037%) 3. 파이썬 (9.842%) 4. C++ (5.605%) 5. C# (4.316%) 6. 비주얼 베이식 닷넷 (4.229%) 7. 자바스크립트 (1.929%) 8. PHP (1.72%) 9. SQL (1.69%) 10. 스위프트 (1.653%) ciokr@idg.co.kr

2019.11.06

'살아도 산 게 아니다' 파탄 상태의 앱 개발 기술 5가지

Credit: Courtney Rhodes 등장 후 엄청난 인기를 끌다가 갑자기 사그라져 버리는 기술이 종종 있다. 이유야 어쨌든 어떤 기술은 큰 호응을 얻지 못하거나 이론적으로 더 우수한 다른 계승 기술에 의해 대체된다. 열등해서 도태되는 것만도 아니다. 사실 어떤 기술은 기존 것보다 우수한 데도 그렇다. 하지만 우수성과 혁신, 혹은 광적인 팬 층이 있다고해서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 약속을 지키는 데 실패해 사라져가는 앱 개발 기술 5가지를 소개한다. Famo.us: 리치 웹 툴은 네이티브 앱을 대체할 수 없다 Famo.us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많은 기대 속에 네이티브 모바일 앱 개발 기술과 직접 경쟁할 것이란 기대가 많았다. 3D 물리 기반 애니메이션 엔진인 Famo.us는 자체 오픈소스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모바일용 웹 개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복잡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간단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회사는 많은 기대 속에 수천만 달러를 투자받았고 모바일 앱용 래퍼(wrapper) 서비스로 수익을 낸다는 구상이었다. 그러나 Famo.us는 최근 오픈소스 정책을 폐기하고 전격 상용화됐다. 사내 오픈소스팀은 사실상 해고됐다. 마이크로-앱 개발과 디지털 마케터를 위한 페이머스 마이크로-앱(Famous Micro-App)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위해 자체 래퍼 서비스 사업도 중단했다. 전면적인 방향 전환에도 불구하고 Famo.us의 CEO 스티브 뉴컴은 "기술적 비전은 그대로"라고 주장한다. 웹 기술을 통해 네이티브 인터페이스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도 상황은 전혀 호전되지 않고 있다. Io.js: 추잡한 이혼이 재결합으로 이어지다 io.js는 Node.js 서버측 자바스크립트 플랫폼의 파생 프로젝트로 2014년 말 갈라졌다. 노드 플랫폼의 느린 변화 속도와 제약이 많은 거버넌스 모델에 지친 개발자들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작했다. 하지만 &#...

자바FX Famo.us Io.js 오브젝티브-C Spring.Net

2016.01.04

Credit: Courtney Rhodes 등장 후 엄청난 인기를 끌다가 갑자기 사그라져 버리는 기술이 종종 있다. 이유야 어쨌든 어떤 기술은 큰 호응을 얻지 못하거나 이론적으로 더 우수한 다른 계승 기술에 의해 대체된다. 열등해서 도태되는 것만도 아니다. 사실 어떤 기술은 기존 것보다 우수한 데도 그렇다. 하지만 우수성과 혁신, 혹은 광적인 팬 층이 있다고해서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 약속을 지키는 데 실패해 사라져가는 앱 개발 기술 5가지를 소개한다. Famo.us: 리치 웹 툴은 네이티브 앱을 대체할 수 없다 Famo.us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많은 기대 속에 네이티브 모바일 앱 개발 기술과 직접 경쟁할 것이란 기대가 많았다. 3D 물리 기반 애니메이션 엔진인 Famo.us는 자체 오픈소스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모바일용 웹 개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복잡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간단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회사는 많은 기대 속에 수천만 달러를 투자받았고 모바일 앱용 래퍼(wrapper) 서비스로 수익을 낸다는 구상이었다. 그러나 Famo.us는 최근 오픈소스 정책을 폐기하고 전격 상용화됐다. 사내 오픈소스팀은 사실상 해고됐다. 마이크로-앱 개발과 디지털 마케터를 위한 페이머스 마이크로-앱(Famous Micro-App)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위해 자체 래퍼 서비스 사업도 중단했다. 전면적인 방향 전환에도 불구하고 Famo.us의 CEO 스티브 뉴컴은 "기술적 비전은 그대로"라고 주장한다. 웹 기술을 통해 네이티브 인터페이스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도 상황은 전혀 호전되지 않고 있다. Io.js: 추잡한 이혼이 재결합으로 이어지다 io.js는 Node.js 서버측 자바스크립트 플랫폼의 파생 프로젝트로 2014년 말 갈라졌다. 노드 플랫폼의 느린 변화 속도와 제약이 많은 거버넌스 모델에 지친 개발자들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작했다. 하지만 &#...

2016.01.0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