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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카티비, 실시간 중계 ‘하이브리드 영상 서비스’ 구현

오르카티비가 행사를 온·오프라인 실시간 중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영상 서비스’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오르카티비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문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미디어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하고 채널을 운영한다. 과거 이베이코리아 뉴미디어 콘텐츠, 한글과컴퓨터 그룹 뉴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최근 중견기업의 홍보 영상을 만들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영상 서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오프라인 행사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면서 동시에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는 하이브리드 형식의 서비스다. 또한 행사를 진행하는 업체 및 크리에이터들이 라이브방송 편집에 들어가는 비용 및 프리뷰, 컷 편집, 자막 및 효과 등 시간을 최소화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2021년에는 온라인 세미나를 위한 플랫폼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며, 제작 경험으로 오프라인의 현장감과 온라인의 장점을 융합한 새로운 시도의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목표를 갖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국내 웹드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오르카티비 소속 이찬영 PD의 연출로 10대들 타깃을 겨냥한 스토리로 내년 오르카티비 유튜브채널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제작 중이다. 오르카티비 박기영 대표는 “앞으로 편리성과 퀄리티를 높이는 영상 서비스를 찾는 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하이브리드 영상 서비스를 시작했다”라며, “향후 자동 편집할 수 있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기획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오르카티비 실시간 중계 하이브리드 영상

2020.12.08

오르카티비가 행사를 온·오프라인 실시간 중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영상 서비스’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오르카티비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문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미디어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하고 채널을 운영한다. 과거 이베이코리아 뉴미디어 콘텐츠, 한글과컴퓨터 그룹 뉴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최근 중견기업의 홍보 영상을 만들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영상 서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오프라인 행사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면서 동시에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는 하이브리드 형식의 서비스다. 또한 행사를 진행하는 업체 및 크리에이터들이 라이브방송 편집에 들어가는 비용 및 프리뷰, 컷 편집, 자막 및 효과 등 시간을 최소화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2021년에는 온라인 세미나를 위한 플랫폼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며, 제작 경험으로 오프라인의 현장감과 온라인의 장점을 융합한 새로운 시도의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목표를 갖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국내 웹드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오르카티비 소속 이찬영 PD의 연출로 10대들 타깃을 겨냥한 스토리로 내년 오르카티비 유튜브채널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제작 중이다. 오르카티비 박기영 대표는 “앞으로 편리성과 퀄리티를 높이는 영상 서비스를 찾는 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하이브리드 영상 서비스를 시작했다”라며, “향후 자동 편집할 수 있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기획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12.08

블로그 | 지루한 동영상 송출기는 가라! 라이브스트림 '모비'의 마법

라이브스트림(Livestream)이 모비(Movi)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분야에 한 획을 그었다. 399달러 가격에 사전 주문할 수 있는 이 신제품은 하나의 렌즈만 이용하면서도 여러 대의 카메라를 이용하는 것과 같은 영상 전환 기능을 지원한다.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은 대개 3가지 중 하나다. 고정된 카메라가 송출하는 지루한 영상, 촬영자가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어지러운 영상, 다채롭게 변화하는 전문적 영상이 그것이다. 지루하지도, 어지럽지도 않은 다채로운 영상은 대개 전문가가 전문적 도구를 이용해 촬영한 것들이다. 라이브스트림의 첫번째 소비자용 제품인 '모비'는 iOS 앱과의 연동을 통해 비전문가들도 전문적인 영상을 비교적 손쉽게 제작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감안해야 할 요소들이 있다. 먼저 모비는 실시간 스트리밍 카메라다.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편집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의미다. 동영상이 추후에도 재생되도록 저장되기는 하지만 모비는 촬영 후 편집을 전제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다. 이 밖에 모비가 4k 카메라이기는 하지만 실제 출력은 720p에 그친다. 나머지 픽셀들은 가상 카메라를 생성하는 용도로 이용된다.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이 조만간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는 접어야 한다. 라이브스트림의 제시 허츠버그는 iOS 플랫폼에 최적화하는 작업에 공을 들였다고만 말했다. 모비가 다양한 가상 카메라 영상을 제시하고 있다. Credit : Adam Murray 비전문가도 쉽게 활용 2.5인치 크기의 원통형 카메라인 모비는 150도 광각 렌즈를 내장하고 있다. 한 손으로 쥐기에 충분히 가볍지만 견고함도 갖췄다. 또 약 1시간 동작할 수 있는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다. 영상은 내장 16GB SD 카드에 저장되며 아이폰에 직접 저장될 수도 있다. 아이폰은 모비 제어 페널로도 기능한다. 라이브스트림은 월 9달러에 실시간 라이브 영상을 송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라이브스트림 모비 가상 카메라 실시간 동영상 실시간 중계

2016.01.04

라이브스트림(Livestream)이 모비(Movi)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분야에 한 획을 그었다. 399달러 가격에 사전 주문할 수 있는 이 신제품은 하나의 렌즈만 이용하면서도 여러 대의 카메라를 이용하는 것과 같은 영상 전환 기능을 지원한다.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은 대개 3가지 중 하나다. 고정된 카메라가 송출하는 지루한 영상, 촬영자가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어지러운 영상, 다채롭게 변화하는 전문적 영상이 그것이다. 지루하지도, 어지럽지도 않은 다채로운 영상은 대개 전문가가 전문적 도구를 이용해 촬영한 것들이다. 라이브스트림의 첫번째 소비자용 제품인 '모비'는 iOS 앱과의 연동을 통해 비전문가들도 전문적인 영상을 비교적 손쉽게 제작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감안해야 할 요소들이 있다. 먼저 모비는 실시간 스트리밍 카메라다.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편집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의미다. 동영상이 추후에도 재생되도록 저장되기는 하지만 모비는 촬영 후 편집을 전제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다. 이 밖에 모비가 4k 카메라이기는 하지만 실제 출력은 720p에 그친다. 나머지 픽셀들은 가상 카메라를 생성하는 용도로 이용된다.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이 조만간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는 접어야 한다. 라이브스트림의 제시 허츠버그는 iOS 플랫폼에 최적화하는 작업에 공을 들였다고만 말했다. 모비가 다양한 가상 카메라 영상을 제시하고 있다. Credit : Adam Murray 비전문가도 쉽게 활용 2.5인치 크기의 원통형 카메라인 모비는 150도 광각 렌즈를 내장하고 있다. 한 손으로 쥐기에 충분히 가볍지만 견고함도 갖췄다. 또 약 1시간 동작할 수 있는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다. 영상은 내장 16GB SD 카드에 저장되며 아이폰에 직접 저장될 수도 있다. 아이폰은 모비 제어 페널로도 기능한다. 라이브스트림은 월 9달러에 실시간 라이브 영상을 송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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