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모비, UEM으로 솔루션 확장··· "랩톱·IoT까지 한 화면서 관리"

모빌리티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모비(MOBI)가 노트북과 데스크톱,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 센서까지 관리 영역을 확장했다. 이제 모비의 플랫폼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넘어 추가로 다른 컴퓨팅 기기를 지원하면서, UEM(unified endpoint management) 업체로서 시장을 더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EM에 대한 기업의 요구는 꾸준히 늘고 있다. 이는 MDM(mobile device management)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은 최신 운영체제에 포함된 네이티브 모바일 관리 API를 활용하는 방식인데, 이들 API를 이용하면 기업이 데스크톱과 노트북, 모바일 기기는 물론 일부 경우 IoT 기기까지 단 하나의 콘솔에서 관리할 수 있다. UEM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운영체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튠(Intune) 같은 UEM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기업 데이터와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기기가 폭증하는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탄생했다. 이와 같은 기기의 급속한 확산은 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은 이후 나타난 BYOD(bring-your-own-device) 트랜드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모비에 따르면, 신제품은 크게 3개 영역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권한 부여, 통합, 오케스트레이션이다. 관리 콘솔에 노트북과 데스크톱, 웨어러블과 IoT 센서를 추가한 것 외에, 모비는 새 툴도 2종류 발표했다. UEM 리포팅 제품과 워크플로우 툴이다. IT팀이 사용자로부터 정보를 수집해 필요한 폼을 만들고, 사용자의 반응에 따라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특히 리포팅 툴을 이용하면 IT팀이 한곳에서 기업용 기기를 관리할 수 있다. 업체에 따르면, 업체의 이번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는 물론 VM웨어, 모빌리아이언(MobileIron), 소티(SOTI) 등의 경쟁 UEM 플랫폼도 통합 뷰를 제공하는 대신 데이터를 사일로(silo)화한다. 모비 측은 &...

MDM UEM 모비

2018.10.12

모빌리티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모비(MOBI)가 노트북과 데스크톱,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 센서까지 관리 영역을 확장했다. 이제 모비의 플랫폼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넘어 추가로 다른 컴퓨팅 기기를 지원하면서, UEM(unified endpoint management) 업체로서 시장을 더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EM에 대한 기업의 요구는 꾸준히 늘고 있다. 이는 MDM(mobile device management)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은 최신 운영체제에 포함된 네이티브 모바일 관리 API를 활용하는 방식인데, 이들 API를 이용하면 기업이 데스크톱과 노트북, 모바일 기기는 물론 일부 경우 IoT 기기까지 단 하나의 콘솔에서 관리할 수 있다. UEM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운영체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튠(Intune) 같은 UEM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기업 데이터와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기기가 폭증하는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탄생했다. 이와 같은 기기의 급속한 확산은 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은 이후 나타난 BYOD(bring-your-own-device) 트랜드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모비에 따르면, 신제품은 크게 3개 영역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권한 부여, 통합, 오케스트레이션이다. 관리 콘솔에 노트북과 데스크톱, 웨어러블과 IoT 센서를 추가한 것 외에, 모비는 새 툴도 2종류 발표했다. UEM 리포팅 제품과 워크플로우 툴이다. IT팀이 사용자로부터 정보를 수집해 필요한 폼을 만들고, 사용자의 반응에 따라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특히 리포팅 툴을 이용하면 IT팀이 한곳에서 기업용 기기를 관리할 수 있다. 업체에 따르면, 업체의 이번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는 물론 VM웨어, 모빌리아이언(MobileIron), 소티(SOTI) 등의 경쟁 UEM 플랫폼도 통합 뷰를 제공하는 대신 데이터를 사일로(silo)화한다. 모비 측은 &...

2018.10.12

블로그 | 지루한 동영상 송출기는 가라! 라이브스트림 '모비'의 마법

라이브스트림(Livestream)이 모비(Movi)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분야에 한 획을 그었다. 399달러 가격에 사전 주문할 수 있는 이 신제품은 하나의 렌즈만 이용하면서도 여러 대의 카메라를 이용하는 것과 같은 영상 전환 기능을 지원한다.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은 대개 3가지 중 하나다. 고정된 카메라가 송출하는 지루한 영상, 촬영자가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어지러운 영상, 다채롭게 변화하는 전문적 영상이 그것이다. 지루하지도, 어지럽지도 않은 다채로운 영상은 대개 전문가가 전문적 도구를 이용해 촬영한 것들이다. 라이브스트림의 첫번째 소비자용 제품인 '모비'는 iOS 앱과의 연동을 통해 비전문가들도 전문적인 영상을 비교적 손쉽게 제작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감안해야 할 요소들이 있다. 먼저 모비는 실시간 스트리밍 카메라다.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편집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의미다. 동영상이 추후에도 재생되도록 저장되기는 하지만 모비는 촬영 후 편집을 전제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다. 이 밖에 모비가 4k 카메라이기는 하지만 실제 출력은 720p에 그친다. 나머지 픽셀들은 가상 카메라를 생성하는 용도로 이용된다.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이 조만간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는 접어야 한다. 라이브스트림의 제시 허츠버그는 iOS 플랫폼에 최적화하는 작업에 공을 들였다고만 말했다. 모비가 다양한 가상 카메라 영상을 제시하고 있다. Credit : Adam Murray 비전문가도 쉽게 활용 2.5인치 크기의 원통형 카메라인 모비는 150도 광각 렌즈를 내장하고 있다. 한 손으로 쥐기에 충분히 가볍지만 견고함도 갖췄다. 또 약 1시간 동작할 수 있는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다. 영상은 내장 16GB SD 카드에 저장되며 아이폰에 직접 저장될 수도 있다. 아이폰은 모비 제어 페널로도 기능한다. 라이브스트림은 월 9달러에 실시간 라이브 영상을 송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라이브스트림 모비 가상 카메라 실시간 동영상 실시간 중계

2016.01.04

라이브스트림(Livestream)이 모비(Movi)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분야에 한 획을 그었다. 399달러 가격에 사전 주문할 수 있는 이 신제품은 하나의 렌즈만 이용하면서도 여러 대의 카메라를 이용하는 것과 같은 영상 전환 기능을 지원한다.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은 대개 3가지 중 하나다. 고정된 카메라가 송출하는 지루한 영상, 촬영자가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어지러운 영상, 다채롭게 변화하는 전문적 영상이 그것이다. 지루하지도, 어지럽지도 않은 다채로운 영상은 대개 전문가가 전문적 도구를 이용해 촬영한 것들이다. 라이브스트림의 첫번째 소비자용 제품인 '모비'는 iOS 앱과의 연동을 통해 비전문가들도 전문적인 영상을 비교적 손쉽게 제작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감안해야 할 요소들이 있다. 먼저 모비는 실시간 스트리밍 카메라다.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편집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의미다. 동영상이 추후에도 재생되도록 저장되기는 하지만 모비는 촬영 후 편집을 전제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다. 이 밖에 모비가 4k 카메라이기는 하지만 실제 출력은 720p에 그친다. 나머지 픽셀들은 가상 카메라를 생성하는 용도로 이용된다.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이 조만간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는 접어야 한다. 라이브스트림의 제시 허츠버그는 iOS 플랫폼에 최적화하는 작업에 공을 들였다고만 말했다. 모비가 다양한 가상 카메라 영상을 제시하고 있다. Credit : Adam Murray 비전문가도 쉽게 활용 2.5인치 크기의 원통형 카메라인 모비는 150도 광각 렌즈를 내장하고 있다. 한 손으로 쥐기에 충분히 가볍지만 견고함도 갖췄다. 또 약 1시간 동작할 수 있는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다. 영상은 내장 16GB SD 카드에 저장되며 아이폰에 직접 저장될 수도 있다. 아이폰은 모비 제어 페널로도 기능한다. 라이브스트림은 월 9달러에 실시간 라이브 영상을 송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2016.01.0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