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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도 마주쳐야 소리 난다 外··· AT&T의 성공 전략 6가지

AT&T의 최고 기술 책임자(CTO) 제레미 레그에 따르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규모에 맞게 실행돼야 한다. 또한 비즈니스와 IT의 정렬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레그가 IT 리더들에게 전하는 조언을 들어봤다.  어떤 산업 부문이든 마찬가지겠지만 통신 사업자들도 레거시 시스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5G 네트워크 및 다른 새로운 기술을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기술 인프라와 프로세스를 전면적으로 개편하고 있는 AT&T 커뮤니케이션즈에도 해당되는 이야기다.    지난 2020년 워너미디어(WarnerMedia)에서 AT&T로 합류한 CTO 제레미 레그는 (취임 이후) IT, 소프트웨어, 보안 및 데이터 아키텍처를 운영하는 새 조직을 구성했다.  신설된 기술팀은 데이터센터 통합, 내부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등을 포함해 인프라와 프로세스를 업그레이드하기 시작했다. 직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서였다. 또한 데이터 기능을 간소화하여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이고 프론트엔드 및 백엔드 서비스와 데이터베이스를 통합하는 한편 레거시 앱을 단계적으로 폐기해 나갔다.  예를 들면 레그가 합류했을 당시 AT&T는 7,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었다. 지난 수십 년간 이뤄진 여러 인수합병(M&A)의 결과였다. 그는 더 많은 컴퓨팅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면서 그 수를 줄이고 있다면서, “퍼블릭 클라우드 덕분에 일부 앱을 없애고 새로운 타깃 아키텍처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라고 언급했다.  여기서는 AT&T의 최고 기술 책임자 레그가 말하는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6가지 전략을 살펴본다.  1. ‘IT’와 ‘비즈니스’ 간 기대치 차이를 없앨 것 레그는 동일한 문제라고 해도 비즈니스팀은 이를 다르게 본다는 점을 감안해 현업 부문과 협력하여 다개년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I...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동통신사 AT&T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리스킬링 자동화 인공지능 머신러닝

2021.07.20

AT&T의 최고 기술 책임자(CTO) 제레미 레그에 따르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규모에 맞게 실행돼야 한다. 또한 비즈니스와 IT의 정렬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레그가 IT 리더들에게 전하는 조언을 들어봤다.  어떤 산업 부문이든 마찬가지겠지만 통신 사업자들도 레거시 시스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5G 네트워크 및 다른 새로운 기술을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기술 인프라와 프로세스를 전면적으로 개편하고 있는 AT&T 커뮤니케이션즈에도 해당되는 이야기다.    지난 2020년 워너미디어(WarnerMedia)에서 AT&T로 합류한 CTO 제레미 레그는 (취임 이후) IT, 소프트웨어, 보안 및 데이터 아키텍처를 운영하는 새 조직을 구성했다.  신설된 기술팀은 데이터센터 통합, 내부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등을 포함해 인프라와 프로세스를 업그레이드하기 시작했다. 직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서였다. 또한 데이터 기능을 간소화하여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이고 프론트엔드 및 백엔드 서비스와 데이터베이스를 통합하는 한편 레거시 앱을 단계적으로 폐기해 나갔다.  예를 들면 레그가 합류했을 당시 AT&T는 7,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었다. 지난 수십 년간 이뤄진 여러 인수합병(M&A)의 결과였다. 그는 더 많은 컴퓨팅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면서 그 수를 줄이고 있다면서, “퍼블릭 클라우드 덕분에 일부 앱을 없애고 새로운 타깃 아키텍처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라고 언급했다.  여기서는 AT&T의 최고 기술 책임자 레그가 말하는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6가지 전략을 살펴본다.  1. ‘IT’와 ‘비즈니스’ 간 기대치 차이를 없앨 것 레그는 동일한 문제라고 해도 비즈니스팀은 이를 다르게 본다는 점을 감안해 현업 부문과 협력하여 다개년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I...

2021.07.20

블로그ㅣ버라이즌과 애플이 아이폰을 비즈니스에 적합하다고 보는 이유

美 이동통신사 버라이즌(Verizon)과 애플(Apple)이 오는 11월 19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버라이즌은 이 특별 행사를 통해 ‘아이폰’과 ‘5G’가 어떻게 ‘기업 IT’를 강화할 수 있는지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애플과 버라이즌은 무슨 말들을 하게 될까?    모든 비즈니스가 모바일 비즈니스다 이번 행사에서 애플과 버라이즌은 5G를 탑재한 아이폰이 제조, 현장 서비스, 의료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서도 특히 증강현실 및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버라이즌은 설명했다.  적절한 시점  2020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엄청나게 가속화됐다. 기업 고객들이 현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모바일 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공급, 제조, 물류 분야는 위기 극복을 위해 초자동화(hyperautomation), 머신 인텔리전스(machine intelligence), 4차 산업혁명(Industry 4.0)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  한편 원격으로 인력을 프로비저닝해야 하는 필요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IDC는 이에 따라 기업 전반에 걸쳐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비저닝이 10% 이상 증가하리라 전망했다. ‘연결성(Connectivity)’은 이러한 모든 기술 중심의 생산성 지원에서 공통적으로 필요하다. 만약 주요 사업부 간에 ‘인터넷 연결’이 없다면, 공장-고객 공급망이 얼마나 스마트하든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또 아무리 생산적인 원격 인력이 있다고 해도 인터넷 접속을 못해 줌(Zoom) 미팅조차 할 수 없다면 업무를 제대로 처리할 수 있겠는가?  디지털 고객 경험  좀 더 내다보자면, 버라이즌과 애플은 이번 행사에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로 어떻게 ‘디지털 고객 경험’을 지원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소개할 가능성이 높다.   ...

애플 버라이즌 이동통신사 5G 네트워크 아이폰 스마트폰 모바일 기업 IT 원격근무 증강현실 클라우드 초자동화 머신 인텔리전스 쇼피파이 IBM 고객경험 직원경험 비접촉식

2020.11.17

美 이동통신사 버라이즌(Verizon)과 애플(Apple)이 오는 11월 19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버라이즌은 이 특별 행사를 통해 ‘아이폰’과 ‘5G’가 어떻게 ‘기업 IT’를 강화할 수 있는지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애플과 버라이즌은 무슨 말들을 하게 될까?    모든 비즈니스가 모바일 비즈니스다 이번 행사에서 애플과 버라이즌은 5G를 탑재한 아이폰이 제조, 현장 서비스, 의료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서도 특히 증강현실 및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버라이즌은 설명했다.  적절한 시점  2020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엄청나게 가속화됐다. 기업 고객들이 현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모바일 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공급, 제조, 물류 분야는 위기 극복을 위해 초자동화(hyperautomation), 머신 인텔리전스(machine intelligence), 4차 산업혁명(Industry 4.0)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  한편 원격으로 인력을 프로비저닝해야 하는 필요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IDC는 이에 따라 기업 전반에 걸쳐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비저닝이 10% 이상 증가하리라 전망했다. ‘연결성(Connectivity)’은 이러한 모든 기술 중심의 생산성 지원에서 공통적으로 필요하다. 만약 주요 사업부 간에 ‘인터넷 연결’이 없다면, 공장-고객 공급망이 얼마나 스마트하든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또 아무리 생산적인 원격 인력이 있다고 해도 인터넷 접속을 못해 줌(Zoom) 미팅조차 할 수 없다면 업무를 제대로 처리할 수 있겠는가?  디지털 고객 경험  좀 더 내다보자면, 버라이즌과 애플은 이번 행사에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로 어떻게 ‘디지털 고객 경험’을 지원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소개할 가능성이 높다.   ...

2020.11.17

보다폰, S/4HANA 대규모 전환 이야기··· “데이터에 집중하라”

전 세계 2위 이동통신사 ‘보다폰(Vodafone)’이 1년 이상의 준비 끝에 SAP ECC를 S/4HANA로 마이그레이션했다. 기존 SAP ECC는 무려 10만 명의 직원을 지원하고 있었다. 보다폰 기업 정보 시스템 부문 CIO 이그나시오 가르시아는 데이터가 핵심이라면서, “데이터! 데이터에 100% 집중하라”라고 강조했다.    10여 년 전, 보다폰은 22개 국가에서의 비즈니스 운영을 SAP ECC로 통합했다. 가르시아는 “이 통합으로 비즈니스 운영 상황을 중앙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라며, “하지만 보다폰은 현재 수십만 개의 셀 기지국과 각각에 포함된 수 천개의 구성요소를 추적한다. 지속적인 배치 및 처리를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게다가 이 단일 아키텍처와 새로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의 통합도 어려운 과제였다고 그는 덧붙였다. 가르시아는 “이 때문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없었다. 따라서 SAP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다른 머신러닝 시스템에 넣고, 그 결과를 중앙에 전달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SAP ECC에서 S/4HANA로의 전환은 SAP ECC 인스턴트 통합 때부터 협력해온 액센츄어의 도움을 받았다. 보다폰의 기업 혁신 부문 책임자 홀거 그리위는 기존 ERP 시스템을 잘 알고 있는 파트너 덕분에 위험을 완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물론 SAP가 확인해줄 일은 없겠지만, 우리는 이를 꽤 확신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이그레이션 부하 최소화 S/4HANA 마이그레이션에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빈 데이터베이스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으로 처음부터 시작하는 그린필드(greenfield) 방식이다. 두 번째는 기존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프로세스를 재생성하는 브라운필드(brownfield) 방식이다.  보다폰은 자사의 전 세계 ERP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했으며, 이를 통해 중앙에서 모든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는 이점을 ...

보다폰 이동통신사 ERP SAP SAP ECC S/4HANA S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데이터 머신러닝 자동화 그린필드 브라운필드 마이그레이션 애널리틱스

2020.08.10

전 세계 2위 이동통신사 ‘보다폰(Vodafone)’이 1년 이상의 준비 끝에 SAP ECC를 S/4HANA로 마이그레이션했다. 기존 SAP ECC는 무려 10만 명의 직원을 지원하고 있었다. 보다폰 기업 정보 시스템 부문 CIO 이그나시오 가르시아는 데이터가 핵심이라면서, “데이터! 데이터에 100% 집중하라”라고 강조했다.    10여 년 전, 보다폰은 22개 국가에서의 비즈니스 운영을 SAP ECC로 통합했다. 가르시아는 “이 통합으로 비즈니스 운영 상황을 중앙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라며, “하지만 보다폰은 현재 수십만 개의 셀 기지국과 각각에 포함된 수 천개의 구성요소를 추적한다. 지속적인 배치 및 처리를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게다가 이 단일 아키텍처와 새로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의 통합도 어려운 과제였다고 그는 덧붙였다. 가르시아는 “이 때문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없었다. 따라서 SAP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다른 머신러닝 시스템에 넣고, 그 결과를 중앙에 전달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SAP ECC에서 S/4HANA로의 전환은 SAP ECC 인스턴트 통합 때부터 협력해온 액센츄어의 도움을 받았다. 보다폰의 기업 혁신 부문 책임자 홀거 그리위는 기존 ERP 시스템을 잘 알고 있는 파트너 덕분에 위험을 완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물론 SAP가 확인해줄 일은 없겠지만, 우리는 이를 꽤 확신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이그레이션 부하 최소화 S/4HANA 마이그레이션에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빈 데이터베이스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으로 처음부터 시작하는 그린필드(greenfield) 방식이다. 두 번째는 기존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프로세스를 재생성하는 브라운필드(brownfield) 방식이다.  보다폰은 자사의 전 세계 ERP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했으며, 이를 통해 중앙에서 모든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는 이점을 ...

2020.08.10

2016년 7가지 마케팅 기술 예측

2015년도 이제 이틀 남았다. 투자은행인 루마 파트너스(Luma Partners) 창업자이자 CEO인 테리 카와자에 따르면, 현재 2,000개 이상의 광고 기술 신생업체들이 급성장하는 이 시장에서 자리잡기 위해 경쟁하고 있지만, 페이스북, 구글과 같은 대기업들의 지배력이 강해 소규모 틈새 업체들의 설 자리는 갈수록 좁아지는 추세다. 카와자는 올해 초 2,000개 광고 기술 신생업체 가운데 인수합병이나 일반적인 수익을 통해 투자자에게 손실을 입히지 않고 손익분기점을 맞추는 기업은 150개 정도에 불과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여러 광고 및 마케팅 전문가들에게 들어본 2016년의 7가지 마케팅 기술 예측을 살펴보자. 광고 차단 프로그램, 온라인 전문 기업 위협 광고 차단 프로그램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면서 많은 IT 업체와 출판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이마케터(eMaketer)에 따르면, 웹 사용자들은 화면으로 밀려드는 부적절하고 성가시며 리소스까지 많이 소비하는 광고를 피하기 위해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광고는 웹 사용자들이 보고자 하는 온라인 콘텐츠의 자금줄이기도 하기 때문에 광고 차단 프로그램의 인기는 많은 온라인 전문 기업에게 좋지 않은 소식이다. 이마케터에 따르면, 시스템 수준의 광고 차단 기능을 선택하는 사용자가 앞으로 더 늘어나고 결과적으로 2016년의 광고 상황은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최근 페이스북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이런 광고 차단 기술이 페이스북의 재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이 기술이 계속해서 확산될 경우 특히 모바일 플랫폼에서 미래 실적이 악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소셜에 관심을 갖는 마케터 증가 현재 소셜 미디어에 대한 마케터의 관심은 대부분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집중된다. 그러나 이마케터에 따르면 이 두 플랫폼을 사용하는 마케팅 전문가의 증가세는 2016년에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마케터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차단 프로그램 왓츠앱 SNS 네이티브 분석 인스타그램 쿠키 버라이즌 모바일 광고 광고 디지털 마케팅 예산 소셜 미디어 트위터 마케팅 이동통신사

2016.01.04

2015년도 이제 이틀 남았다. 투자은행인 루마 파트너스(Luma Partners) 창업자이자 CEO인 테리 카와자에 따르면, 현재 2,000개 이상의 광고 기술 신생업체들이 급성장하는 이 시장에서 자리잡기 위해 경쟁하고 있지만, 페이스북, 구글과 같은 대기업들의 지배력이 강해 소규모 틈새 업체들의 설 자리는 갈수록 좁아지는 추세다. 카와자는 올해 초 2,000개 광고 기술 신생업체 가운데 인수합병이나 일반적인 수익을 통해 투자자에게 손실을 입히지 않고 손익분기점을 맞추는 기업은 150개 정도에 불과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여러 광고 및 마케팅 전문가들에게 들어본 2016년의 7가지 마케팅 기술 예측을 살펴보자. 광고 차단 프로그램, 온라인 전문 기업 위협 광고 차단 프로그램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면서 많은 IT 업체와 출판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이마케터(eMaketer)에 따르면, 웹 사용자들은 화면으로 밀려드는 부적절하고 성가시며 리소스까지 많이 소비하는 광고를 피하기 위해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광고는 웹 사용자들이 보고자 하는 온라인 콘텐츠의 자금줄이기도 하기 때문에 광고 차단 프로그램의 인기는 많은 온라인 전문 기업에게 좋지 않은 소식이다. 이마케터에 따르면, 시스템 수준의 광고 차단 기능을 선택하는 사용자가 앞으로 더 늘어나고 결과적으로 2016년의 광고 상황은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최근 페이스북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이런 광고 차단 기술이 페이스북의 재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이 기술이 계속해서 확산될 경우 특히 모바일 플랫폼에서 미래 실적이 악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소셜에 관심을 갖는 마케터 증가 현재 소셜 미디어에 대한 마케터의 관심은 대부분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집중된다. 그러나 이마케터에 따르면 이 두 플랫폼을 사용하는 마케팅 전문가의 증가세는 2016년에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마케터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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