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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 중 업무용 비중 5.8%··· 평균 4.6개

한국IDG가 지난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약 1주일 동안 테크서베이에서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스마트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수는 75.6개며 이 가운데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수는 4.6개로 집계됐다. 스마트폰 앱에서 업무용 앱 비중은 5.8%로 나타났다.  굳이 BYOD(Bring your own device)라고 부르지 않아도 많은 직장인이 스마트폰을 업무용 기기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IDG는 스마트폰에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얼마나 설치했으며 주로 어떤 업무용 앱을 근무 시간 외에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를 파악했다.  국내 직장인이 스마트폰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이메일이 단연 1위로 가장 많았다. 거의 모든 응답자인 99%가 이메일을 꼽았고 그다음으로는 90%가 메신저, 문서공유 등 협업 앱이라고 답해 이 두 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3위는 명함관리(50%), 4위는 회사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이 45%였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45%)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이들 응답자가 속한 조직은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는 데 좀더 적극적이라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는 직장인들의 퇴근 후는 어떨까? 가장 많은 응답자인 48%는 퇴근 후라도 필요하면 언제든 앱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한다고 밝혔고, 27%는 퇴근 후 최소 1번은 접속해 본다고 말했다. 퇴근 후 2번 이상 앱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한다는 답변과 퇴근 후에는 업무용 앱 알림을 꺼 둔다는 답변은 각각 12%였다.  퇴근 후 업무용 앱 접속 빈도는 앱 개수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퇴근 후라도 필요하면 언제든 업무용 스마트폰 앱에 접속한다는 직장인은 48%였으며, 업무용 앱을 6개 이상 설치한 직장인은 이 같은 답변이 66%로 대폭 늘어난 반면, 5개 이하 설치한 직장인은 43%로 줄어들었다. 퇴근 후 최소 1번 이상 접속하거...

협업 테크서베이 업무용 앱 명함관리 메신저 한국IDG BYOD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이메일 스마트폰 문서공유

2019.02.14

한국IDG가 지난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약 1주일 동안 테크서베이에서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스마트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수는 75.6개며 이 가운데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수는 4.6개로 집계됐다. 스마트폰 앱에서 업무용 앱 비중은 5.8%로 나타났다.  굳이 BYOD(Bring your own device)라고 부르지 않아도 많은 직장인이 스마트폰을 업무용 기기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IDG는 스마트폰에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얼마나 설치했으며 주로 어떤 업무용 앱을 근무 시간 외에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를 파악했다.  국내 직장인이 스마트폰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이메일이 단연 1위로 가장 많았다. 거의 모든 응답자인 99%가 이메일을 꼽았고 그다음으로는 90%가 메신저, 문서공유 등 협업 앱이라고 답해 이 두 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3위는 명함관리(50%), 4위는 회사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이 45%였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45%)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이들 응답자가 속한 조직은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는 데 좀더 적극적이라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는 직장인들의 퇴근 후는 어떨까? 가장 많은 응답자인 48%는 퇴근 후라도 필요하면 언제든 앱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한다고 밝혔고, 27%는 퇴근 후 최소 1번은 접속해 본다고 말했다. 퇴근 후 2번 이상 앱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한다는 답변과 퇴근 후에는 업무용 앱 알림을 꺼 둔다는 답변은 각각 12%였다.  퇴근 후 업무용 앱 접속 빈도는 앱 개수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퇴근 후라도 필요하면 언제든 업무용 스마트폰 앱에 접속한다는 직장인은 48%였으며, 업무용 앱을 6개 이상 설치한 직장인은 이 같은 답변이 66%로 대폭 늘어난 반면, 5개 이하 설치한 직장인은 43%로 줄어들었다. 퇴근 후 최소 1번 이상 접속하거...

2019.02.14

'앞서 움직이는 이들이 있다' IDG 테크서베이 2018 IT 전망

IT 분야의 흐름에 민감한 이들이라면 2018년에 대한 각종 미디어, 리서치 기업의 전망이 예전과 다소 다름을 감지했을 것이다. 클라우드, 모빌리티,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AI 및 자동화와 같은 해묵은(?) 트렌드들이 여전히 업계의 토픽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5G와 블록체인과 같이 일부 새로운 화두가 관심을 끌고 있지만 비즈니스 지형을 송두리째 흔들만한 무게감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IT 분야가 정체기에 들어선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2017년의 IT 분야는 몇 년 동안 논의 및 검증 단계였던 기술들이 본격 보급화될 것임을 알리는 신호탄들을 여러 발 쏘아올렸다. 실용화 단계의 각종 IoT 플랫폼을 비롯해 클라우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 내 모든 직원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많은 애널리틱스 도구 등이 그것이다. 마케팅 분야와 결합한 여러 챗봇 솔루션 및 다수의 비즈니스 자동화 도구들도 이에 해당한다. 2018년 CIO를 비롯한 기업 내 IT 리더들이 그 어느 해보다도 바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는 이유다. 국내 IT 전문가들은 이러한 ICT 분야의 숨가쁜 변화를 어떻게 예측하고 있을까? 또 이들이 속한 조직에서는 어떤 대응 방안을 준비하고 있을까? IDG 테크서베이 플랫폼을 이용해 2018년 전망 및 최신 이슈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지난 11월 2주 간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총 686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유효 응답 인원은 630명이었다. 2018 IT 예산/인력투자, ‘반등’… 대기업이 중견기업보다 ‘적극적’ <소속 기업의 2018 IT 예산 변동폭>에 대한 IDG 패널들의 응답을 분석한 결과 주목할 만한 변화가 감지됐다. 올해 조사값은 2017년과 유사(3% 이내 변동)를 선택한 비율은 56.8%였다. 3~5% 상승은 18.7%, 5~10% 상승은 16.8%, 10% 이상 상승은 10.9%였다. IT...

전망 IDG 테크서베이 2017 2018

2018.01.12

IT 분야의 흐름에 민감한 이들이라면 2018년에 대한 각종 미디어, 리서치 기업의 전망이 예전과 다소 다름을 감지했을 것이다. 클라우드, 모빌리티,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AI 및 자동화와 같은 해묵은(?) 트렌드들이 여전히 업계의 토픽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5G와 블록체인과 같이 일부 새로운 화두가 관심을 끌고 있지만 비즈니스 지형을 송두리째 흔들만한 무게감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IT 분야가 정체기에 들어선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2017년의 IT 분야는 몇 년 동안 논의 및 검증 단계였던 기술들이 본격 보급화될 것임을 알리는 신호탄들을 여러 발 쏘아올렸다. 실용화 단계의 각종 IoT 플랫폼을 비롯해 클라우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 내 모든 직원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많은 애널리틱스 도구 등이 그것이다. 마케팅 분야와 결합한 여러 챗봇 솔루션 및 다수의 비즈니스 자동화 도구들도 이에 해당한다. 2018년 CIO를 비롯한 기업 내 IT 리더들이 그 어느 해보다도 바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는 이유다. 국내 IT 전문가들은 이러한 ICT 분야의 숨가쁜 변화를 어떻게 예측하고 있을까? 또 이들이 속한 조직에서는 어떤 대응 방안을 준비하고 있을까? IDG 테크서베이 플랫폼을 이용해 2018년 전망 및 최신 이슈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지난 11월 2주 간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총 686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유효 응답 인원은 630명이었다. 2018 IT 예산/인력투자, ‘반등’… 대기업이 중견기업보다 ‘적극적’ <소속 기업의 2018 IT 예산 변동폭>에 대한 IDG 패널들의 응답을 분석한 결과 주목할 만한 변화가 감지됐다. 올해 조사값은 2017년과 유사(3% 이내 변동)를 선택한 비율은 56.8%였다. 3~5% 상승은 18.7%, 5~10% 상승은 16.8%, 10% 이상 상승은 10.9%였다. IT...

2018.01.12

한국IDG 조사 결과 | "뜬 구름 잡던 시절은 끝났다" 국내 클라우드 현주소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하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이 ‘클라우드를 한 번도 안 써본 기업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기업은 없다’는 말로 바꿔서 그대로 적용될 것 같다. 한국IDG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 10곳 중 4곳이 이미 클라우드를 도입했으며, 이들 기업이 계속해서 클라우드를 도입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한국IDG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후원을 받아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파악됐다. 한국IDG는 기업이 생각하는 클라우드 기대 효과, 향후 추진 계획, 클라우드에서 처리하는 워크로드 등을 조사했다. 이 조사는 2016년 11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약 2주일 동안 한국IDG의 테크서베이에서 온라인으로 이뤄졌으며, 조사 응답자들은 IT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IDG 회원들이다. 한국IDG는 총 449명의 답변을 취합해 분석했다. -> 한국IDG 조사 결과 | 2017년 국내 클라우드 현주소 현재는 개발 및 테스트를 클라우드로 이전해 처리하는 기업들이 주류를 이루지만, 일단 한 번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시작한 기업들은 빅데이터, IoT, 더 나아가 핵심 업무까지도 클라우드로 이전할 것으로 기대됐다. 국내 IT시장에 SaaS가 비교적 일찍 소개됐으나, IaaS 도입이 먼저 확산됐다. DB/DW, 빅데이터 분석 등은 PaaS로 볼 수 있는데, 특히 빅데이터에 관해서는 도입해서 사용 중이라는 응답보다, 향후 활용할 계획이라는 응답이 월등히 많았다(24.3% vs. 43.9%). 클라우드 활용 용도는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에서도 상위 3개까지는 동일하게 나타났으나 4위부터는 차이를 보였다. 빅데이터, 분석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의 경우 대기업에서는 42.1%가 지목했으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에서는 각각 13.6%와 7.1%에 그쳤다. 오히려 DB/DW가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에서는 더 많았다(25.4%, 38.1%). ...

빅데이터 테스팅 AWS 개발 사물인터넷 아마존웹서비스 클라우드 조사 한국IDG 조사 테크서베이

2017.01.24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하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이 ‘클라우드를 한 번도 안 써본 기업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기업은 없다’는 말로 바꿔서 그대로 적용될 것 같다. 한국IDG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 10곳 중 4곳이 이미 클라우드를 도입했으며, 이들 기업이 계속해서 클라우드를 도입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한국IDG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후원을 받아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파악됐다. 한국IDG는 기업이 생각하는 클라우드 기대 효과, 향후 추진 계획, 클라우드에서 처리하는 워크로드 등을 조사했다. 이 조사는 2016년 11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약 2주일 동안 한국IDG의 테크서베이에서 온라인으로 이뤄졌으며, 조사 응답자들은 IT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IDG 회원들이다. 한국IDG는 총 449명의 답변을 취합해 분석했다. -> 한국IDG 조사 결과 | 2017년 국내 클라우드 현주소 현재는 개발 및 테스트를 클라우드로 이전해 처리하는 기업들이 주류를 이루지만, 일단 한 번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시작한 기업들은 빅데이터, IoT, 더 나아가 핵심 업무까지도 클라우드로 이전할 것으로 기대됐다. 국내 IT시장에 SaaS가 비교적 일찍 소개됐으나, IaaS 도입이 먼저 확산됐다. DB/DW, 빅데이터 분석 등은 PaaS로 볼 수 있는데, 특히 빅데이터에 관해서는 도입해서 사용 중이라는 응답보다, 향후 활용할 계획이라는 응답이 월등히 많았다(24.3% vs. 43.9%). 클라우드 활용 용도는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에서도 상위 3개까지는 동일하게 나타났으나 4위부터는 차이를 보였다. 빅데이터, 분석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의 경우 대기업에서는 42.1%가 지목했으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에서는 각각 13.6%와 7.1%에 그쳤다. 오히려 DB/DW가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에서는 더 많았다(25.4%, 38.1%). ...

2017.01.24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사용, 어디까지 왔을까?··· 한국IDG 조사중

한국IDG가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사용 현황 조사를 시작했다. 이 조사는 한국IDG의 테크서베이에서 11월 14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조사 참여하기 국내 시장에 클라우드가 소개된 지 수년이 지난 현재, 한국IDG는 구체적으로 클라우드를 어떤 용도로 사용하고 있고, 어떤 단위 업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했으며, 프라이빗ㆍ퍼블릭ㆍ하이브리드 방식 중 어떤 방식을 선호하는지 등을 파악하고자 조사 중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클라우드 기대 효과는 무엇이며, 클라우드 도입 이후 IT부서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등도 함께 묻고 있다. 이밖에 클라우드 도입 계획이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도 알아보고자 한다.  이 조사 결과는 2017년 1월 IDG 테크라이브러리에서 보고서로 제공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Saas 테크서베이 기대 효과 퍼블릭 프라이빗 IaaS PaaS 하이브리드 조사 클라우드 현황

2016.11.15

한국IDG가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사용 현황 조사를 시작했다. 이 조사는 한국IDG의 테크서베이에서 11월 14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조사 참여하기 국내 시장에 클라우드가 소개된 지 수년이 지난 현재, 한국IDG는 구체적으로 클라우드를 어떤 용도로 사용하고 있고, 어떤 단위 업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했으며, 프라이빗ㆍ퍼블릭ㆍ하이브리드 방식 중 어떤 방식을 선호하는지 등을 파악하고자 조사 중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클라우드 기대 효과는 무엇이며, 클라우드 도입 이후 IT부서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등도 함께 묻고 있다. 이밖에 클라우드 도입 계획이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도 알아보고자 한다.  이 조사 결과는 2017년 1월 IDG 테크라이브러리에서 보고서로 제공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6.11.15

IDG 리서치 | 클라우드 도입을 주저하게 만드는 2가지는?

국내 기업 10개 중 4개사는 어떤 방식으로든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들이 클라우드 도입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으로는 ‘회사 기밀 데이터 보안’과 ‘회사 방침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라는 이유가 가장 많았다. 이 2가지 이유는 기밀 데이터 보안에 대해 클라우드가 안전하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에 관련 정책을 수립하지 못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한국IDG 조사 결과 | 무엇이 클라우드 도입을 주저하게 하나 - Market Pulse 한국IDG는 시트릭스와 공동으로 2015년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약 1주일 동안 IT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여기에 총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그 결과를 분석했다. 이 조사에서 실제 클라우드를 사용한다는 응답자들이 꼽은 클라우드 도입 효과로는 ‘효율적인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이 가장 많았다. 스마트워크 활성화 필요 조건으로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로 가는 길을 모색해 보자. ciokr@idg.co.kr  

CIO 정보 보안 태블릿 IDG 리서치 서비스 BYOD IT리더 스마트워크 조사 시트릭스 노트북 스마트폰 테크서베이

2016.01.06

국내 기업 10개 중 4개사는 어떤 방식으로든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들이 클라우드 도입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으로는 ‘회사 기밀 데이터 보안’과 ‘회사 방침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라는 이유가 가장 많았다. 이 2가지 이유는 기밀 데이터 보안에 대해 클라우드가 안전하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에 관련 정책을 수립하지 못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한국IDG 조사 결과 | 무엇이 클라우드 도입을 주저하게 하나 - Market Pulse 한국IDG는 시트릭스와 공동으로 2015년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약 1주일 동안 IT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여기에 총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그 결과를 분석했다. 이 조사에서 실제 클라우드를 사용한다는 응답자들이 꼽은 클라우드 도입 효과로는 ‘효율적인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이 가장 많았다. 스마트워크 활성화 필요 조건으로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로 가는 길을 모색해 보자. ciokr@idg.co.kr  

2016.01.06

IDG 테크서베이 패널들이 예측한 '2016 IT 전망'

클라우드, 소셜, 빅데이터, 모빌리티(SMAC)가 거대 IT 트렌드로 회자된 지 벌써 수년째다. 순식간에 세상을 바꿀 것만 같았던 이들 트렌드들은 매년 높은 기대감과 그에 준하는 실망 속에서 꾸준히 세상을 바꿔나가고 있다. 어느덧 현실 곳곳에 구체화된 모습으로 안착하고 있다고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다. 새롭게 부상한 기술과 트렌드도 있다. IoT가 대표적이다. 이는 오늘날 산업 현장은 물론 가정에까지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 커넥티드 카 분야도 빼놓을 수 없다. 공상 속에서나 나올 것 같았던 자율 주행 자동차 기술을 비롯해 모빌리티 기술과 접목된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트렌드가 움트고 있다. 이 밖에 기존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비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가상현실(VR) 트렌드 역시 새로운 수준의 실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기업 내 IT 부문은 이러한 기술 트렌드에의 적응뿐 아니라 조직적 변화도 수용해야 할 처지다. 워터폴 방식이라고 요약할 수 있는 기존의 IT 개발, 인프라 관리 워크로드와 함께 애자일 스타일의 비즈니스 혁신까지 새롭게 짊어지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거세지는 사이버 공격에도 대비해야 하며 증가한 디지털 자산을 보호하려는 임무도 실패 없이 완수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제들을 해내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IT 지식뿐 아니라 최신 데이터 공학, 디지털 마케팅, 리더십, 변화관리, 소속 버티컬 산업에 대한 이해까지 필요한 실정이다. 그렇다면 국내 IT 전문가들은 이러한 ICT 분야의 숨가쁜 변화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또 이들이속한 조직에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IDG 테크 서베이 플랫폼을 이용해 2016년 전망 및 최신 이슈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지난 11월 18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총 356명이 참여했으며 총 유효응답 인원은 352명이었다. 이 중 81.3%는 매니저 직급 이상에 해당하는 의사결정자 또는 영향자(Influencer)였다. 2016년 IT 예산/인력, 조심스러운 낙관 ...

IoT 커넥티드 카 2016 IT 예산 구인 직종 IDG HP 테크서베이

2015.12.31

클라우드, 소셜, 빅데이터, 모빌리티(SMAC)가 거대 IT 트렌드로 회자된 지 벌써 수년째다. 순식간에 세상을 바꿀 것만 같았던 이들 트렌드들은 매년 높은 기대감과 그에 준하는 실망 속에서 꾸준히 세상을 바꿔나가고 있다. 어느덧 현실 곳곳에 구체화된 모습으로 안착하고 있다고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다. 새롭게 부상한 기술과 트렌드도 있다. IoT가 대표적이다. 이는 오늘날 산업 현장은 물론 가정에까지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 커넥티드 카 분야도 빼놓을 수 없다. 공상 속에서나 나올 것 같았던 자율 주행 자동차 기술을 비롯해 모빌리티 기술과 접목된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트렌드가 움트고 있다. 이 밖에 기존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비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가상현실(VR) 트렌드 역시 새로운 수준의 실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기업 내 IT 부문은 이러한 기술 트렌드에의 적응뿐 아니라 조직적 변화도 수용해야 할 처지다. 워터폴 방식이라고 요약할 수 있는 기존의 IT 개발, 인프라 관리 워크로드와 함께 애자일 스타일의 비즈니스 혁신까지 새롭게 짊어지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거세지는 사이버 공격에도 대비해야 하며 증가한 디지털 자산을 보호하려는 임무도 실패 없이 완수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제들을 해내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IT 지식뿐 아니라 최신 데이터 공학, 디지털 마케팅, 리더십, 변화관리, 소속 버티컬 산업에 대한 이해까지 필요한 실정이다. 그렇다면 국내 IT 전문가들은 이러한 ICT 분야의 숨가쁜 변화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또 이들이속한 조직에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IDG 테크 서베이 플랫폼을 이용해 2016년 전망 및 최신 이슈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지난 11월 18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총 356명이 참여했으며 총 유효응답 인원은 352명이었다. 이 중 81.3%는 매니저 직급 이상에 해당하는 의사결정자 또는 영향자(Influencer)였다. 2016년 IT 예산/인력, 조심스러운 낙관 ...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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