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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ㅣ애플의 ‘Next Big Thing’은 ‘애플카’다

애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이 베일에 싸인 ‘새롭고 경이로운’ 무언가를 만드는 데 집중하기 위해 직책을 내려놓는다. 애플은 무엇을 하려는 걸까?   애플 핵심 경영진 간 ‘왕좌의 게임’이 계속되고 있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 댄 리치오가 새로운 역할로 이동해 ‘새롭고 경이로운 무엇인가’를 만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무엇이 새롭고 경이로운가? 리치오는 엔지니어링 부사장직을 맡게 되고, 수석 부사장에는 존 터누스가 임명될 예정이다. 리치오는 1998년 애플에 입사했으며 2012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이 됐다. 터누스는 2001년 애플의 제품 설계팀에 합류해 아이폰 12(iPhone 12) 설계팀을 이끌었다.  일단 직책명은 차지하고 인사이동 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이와 관련한 애플의 공식 보도자료를 살펴보면, 리치오의 업적에 관한 온갖 찬사와 함께 이번 변화에 관한 리치오의 언급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애플에서 일하는 것은 상상 이상으로 유능한 최고의 인재들과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었던 일생일대의 기회였다.” “지난 23년 동안 애플의 제품 설계 또는 하드웨어 엔지니어링팀을 이끌었다. 지금은 변화의 적기다. 이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고자 한다. 이보다 더 신날 수 없는 새롭고 경이로운 무엇인가를 만드는 데 내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 것이다.”  그 제품이 과연 무엇일까? 우리는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모른다  필자가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애플 전문가들이 매일같이 조짐을 살피고 있는 ‘아직 드러나지 않은 큰 기회(Next Big Thing)’ 두 가지가 있다.  바로 ‘AR 고글’과 ‘애플카’다. 물론 이 밖에도 재설계된 맥(Macs), 폴더블 아이폰, 플렉서블 텍스타일 디스플레이, 스마트 의류, 혈당 검사기, 폴더블 아이패드 등을 들어...

애플 애플카 애플 자동차 폴더블 아이폰 스마트 의류 폴더블 아이패드 자율주행차 현대자동차

2021.01.28

애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이 베일에 싸인 ‘새롭고 경이로운’ 무언가를 만드는 데 집중하기 위해 직책을 내려놓는다. 애플은 무엇을 하려는 걸까?   애플 핵심 경영진 간 ‘왕좌의 게임’이 계속되고 있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 댄 리치오가 새로운 역할로 이동해 ‘새롭고 경이로운 무엇인가’를 만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무엇이 새롭고 경이로운가? 리치오는 엔지니어링 부사장직을 맡게 되고, 수석 부사장에는 존 터누스가 임명될 예정이다. 리치오는 1998년 애플에 입사했으며 2012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이 됐다. 터누스는 2001년 애플의 제품 설계팀에 합류해 아이폰 12(iPhone 12) 설계팀을 이끌었다.  일단 직책명은 차지하고 인사이동 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이와 관련한 애플의 공식 보도자료를 살펴보면, 리치오의 업적에 관한 온갖 찬사와 함께 이번 변화에 관한 리치오의 언급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애플에서 일하는 것은 상상 이상으로 유능한 최고의 인재들과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었던 일생일대의 기회였다.” “지난 23년 동안 애플의 제품 설계 또는 하드웨어 엔지니어링팀을 이끌었다. 지금은 변화의 적기다. 이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고자 한다. 이보다 더 신날 수 없는 새롭고 경이로운 무엇인가를 만드는 데 내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 것이다.”  그 제품이 과연 무엇일까? 우리는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모른다  필자가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애플 전문가들이 매일같이 조짐을 살피고 있는 ‘아직 드러나지 않은 큰 기회(Next Big Thing)’ 두 가지가 있다.  바로 ‘AR 고글’과 ‘애플카’다. 물론 이 밖에도 재설계된 맥(Macs), 폴더블 아이폰, 플렉서블 텍스타일 디스플레이, 스마트 의류, 혈당 검사기, 폴더블 아이패드 등을 들어...

2021.01.28

구글, 리바이스와 스마트 재킷 출시 "옷 소매에서 스마트폰 제어"

구글의 자카드 프로젝트가 2년 만에 한층 더 진화해 새로운 모습의 리바이스 재킷으로 돌아온다. 이 프로젝트는 '구글 I/O 2015’에서 처음 소개됐다. 2년이 지난 2017넌 9월에는 첫 번째 제품이 리바이스와의 협업을 통해 세상에 탄생했던 바 있다. 리바이스 커뮤터 트러커(Levi's Commuter Trucker)란 이름의 2017년 버전 제품은 재킷의 왼쪽 소매에 자카드 기술을 적용했다. 자카드 태그라고 불리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넣을 수 있는, 작은 주머니를 왼쪽 소매에 만들고, 이를 활용해 스마트폰의 일부 기능을 제어할 수 있었다. 그리고 10월 3일 출시 예정인 '자카드 재킷'은, 안정된 성능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자카드와 리바이스는 전했다. 이번 재킷의 이름은 리바이스 트러커 재킷(Levi’s Trucker jacket with Jacquard by Google)으로, 네 가지 스타일의 모델이 선보일 예정이다.  왼쪽 소매 부분에 전도성 섬유로 만든 스마트 원단과 자카드 탭이라는 스마드 디바이스를 채용한 리바이스의 트러커 재킷. 구글 자카드 프로젝트와 리바이스의 협업으로 탄생한 두 번째 스마트 재킷이다.(사진 : 리바이스 & 구글 자카드) 자카드 프로젝트는 전도성 원사를 이용한 기능성 직물을 이용해,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스마트 의류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전기가 통하는 실로 스마트 원단을 만들고, 이렇게 제작된 스마트 원단으로 옷을 만든다. 스마트 원단은 자카드 태그라고 불리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연결된다. 굳이 비유하자면 스마트 원단은 특별한 기능을 가진 마우스 패드, 스마트 태그는 똑똑한 작은 마우스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리바이스와 협업으로 탄생한 자카드 재킷은, 왼쪽 소매 부분에 이런 스마트 원단을 사용했다. 스마트 원단 아래쪽에는 자카드 태그가 들어가는 작은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 충전된 자카드 태그를 넣은 후, 윗부분을 손으로 문지르거나 두드리면 원하는 기능이 동...

구글 리바이스 스마트 의류 스마트 원단 자카드 프로젝트 재킷

2019.10.02

구글의 자카드 프로젝트가 2년 만에 한층 더 진화해 새로운 모습의 리바이스 재킷으로 돌아온다. 이 프로젝트는 '구글 I/O 2015’에서 처음 소개됐다. 2년이 지난 2017넌 9월에는 첫 번째 제품이 리바이스와의 협업을 통해 세상에 탄생했던 바 있다. 리바이스 커뮤터 트러커(Levi's Commuter Trucker)란 이름의 2017년 버전 제품은 재킷의 왼쪽 소매에 자카드 기술을 적용했다. 자카드 태그라고 불리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넣을 수 있는, 작은 주머니를 왼쪽 소매에 만들고, 이를 활용해 스마트폰의 일부 기능을 제어할 수 있었다. 그리고 10월 3일 출시 예정인 '자카드 재킷'은, 안정된 성능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자카드와 리바이스는 전했다. 이번 재킷의 이름은 리바이스 트러커 재킷(Levi’s Trucker jacket with Jacquard by Google)으로, 네 가지 스타일의 모델이 선보일 예정이다.  왼쪽 소매 부분에 전도성 섬유로 만든 스마트 원단과 자카드 탭이라는 스마드 디바이스를 채용한 리바이스의 트러커 재킷. 구글 자카드 프로젝트와 리바이스의 협업으로 탄생한 두 번째 스마트 재킷이다.(사진 : 리바이스 & 구글 자카드) 자카드 프로젝트는 전도성 원사를 이용한 기능성 직물을 이용해,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스마트 의류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전기가 통하는 실로 스마트 원단을 만들고, 이렇게 제작된 스마트 원단으로 옷을 만든다. 스마트 원단은 자카드 태그라고 불리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연결된다. 굳이 비유하자면 스마트 원단은 특별한 기능을 가진 마우스 패드, 스마트 태그는 똑똑한 작은 마우스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리바이스와 협업으로 탄생한 자카드 재킷은, 왼쪽 소매 부분에 이런 스마트 원단을 사용했다. 스마트 원단 아래쪽에는 자카드 태그가 들어가는 작은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 충전된 자카드 태그를 넣은 후, 윗부분을 손으로 문지르거나 두드리면 원하는 기능이 동...

2019.10.02

2016년 주시할 만한 웨어러블 트렌드 13가지

애플 워치는 2015년 상당 기간 동안 웨어러블에 관한 화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런 추세는 2세대 제품이 출시되는 2016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핏비트(Fitbit) 또한 새해에도 자신들의 입지를 유지해 나갈 확률이 높다. 이 두 제품을 제외한 나머지 전용 액티비티 트래커, 헬스 및 피트니스 웨어러블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우리는 여러 애널리스트, 웨어러블 기술 제조업체, 기타 전문가들에게 2016년 트렌드를 물었다. 다음은 이를 통해 밝혀낸 13가지 트렌드이다. 1. 계속 될 웨어러블의 '인기' 상승 e마케터(eMarketer)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미국의 18세 이상 성인 가운데 스마트워치와 피트니스 트래커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사용한 사람들의 수는 2014년보다 57.7%가 증가한 3,950만 명이었다. 2016년에도 이런 증가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그리고 2018년에는 웨어러블을 이용하는 성인들의 수가 8,170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2. 전용 액티비티 트래커에 큰 타격을 주지 못할 스마트워치 월스트리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은 12월 한 기사에서 "애플 워치가 피트니스 밴드 시장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예상한 전문가들이 많았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IDC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2분기 동안 약 750만 대의 애플 워치를 판매했다. 핏비트는 같은 기간 약 920만 대의 피트니스 트래커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2배가 증가한 수치이다. IDC의 웨어러블 및 휴대폰 부문 애널리스트 라몬 라마스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디바이스가 전용 장치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2016년은 물론, 앞으로 몇 년 동안 이런 일이 일어날 것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이 두 제품군이 상존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100~200달러에 불과한 액티비티 트래커의 저렴한 가...

트렌드 스마트 의류 미 밴드 액티비티 트래커 2016년 애플 워치 피트니스 트래커 핏비트 스마트워치 웨어러블 웨어러블 앱

2015.12.29

애플 워치는 2015년 상당 기간 동안 웨어러블에 관한 화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런 추세는 2세대 제품이 출시되는 2016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핏비트(Fitbit) 또한 새해에도 자신들의 입지를 유지해 나갈 확률이 높다. 이 두 제품을 제외한 나머지 전용 액티비티 트래커, 헬스 및 피트니스 웨어러블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우리는 여러 애널리스트, 웨어러블 기술 제조업체, 기타 전문가들에게 2016년 트렌드를 물었다. 다음은 이를 통해 밝혀낸 13가지 트렌드이다. 1. 계속 될 웨어러블의 '인기' 상승 e마케터(eMarketer)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미국의 18세 이상 성인 가운데 스마트워치와 피트니스 트래커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사용한 사람들의 수는 2014년보다 57.7%가 증가한 3,950만 명이었다. 2016년에도 이런 증가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그리고 2018년에는 웨어러블을 이용하는 성인들의 수가 8,170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2. 전용 액티비티 트래커에 큰 타격을 주지 못할 스마트워치 월스트리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은 12월 한 기사에서 "애플 워치가 피트니스 밴드 시장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예상한 전문가들이 많았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IDC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2분기 동안 약 750만 대의 애플 워치를 판매했다. 핏비트는 같은 기간 약 920만 대의 피트니스 트래커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2배가 증가한 수치이다. IDC의 웨어러블 및 휴대폰 부문 애널리스트 라몬 라마스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디바이스가 전용 장치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2016년은 물론, 앞으로 몇 년 동안 이런 일이 일어날 것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이 두 제품군이 상존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100~200달러에 불과한 액티비티 트래커의 저렴한 가...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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