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4

기고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3가지 체크포인트

David Hanrahan | CIO Australia
초대형 퍼블릭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공급 업체는 어떤 면에서 은행 시스템의 진화를 따라 왔다. 우리는 종종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 방식으로 은행에 의지했다. 즉, 귀중품 보관과 회수가 버튼 클릭만큼이나 쉽고, 은행 거래 시 다른 사람이 거의 못 보게 한다. 대부분의 상호작용은 앱이나 브라우저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지점을 방문한 날은 거의 사라졌다.

그리고 은행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업체는 실패하기에는 너무 규모가 커져 버렸다. 우리는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 둘 수 없었다. 클라우드가 중단되거나 충돌이 발생하면 시스템이 손상돼 일상생활의 상당 부분을 수행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클라우드에서의 책임 문제는 판매 전략에서 핵심이 됐다.

그러나 간혹 실패가 문제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비즈니스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경우조차도 대규모 정전은 거의 발생하지 않지만, 초대형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가능성은 희박하다.

단순히 서비스를 클라우드에 적용하기로 한 것은 시작일 뿐이다. 조직 및 서비스 제공 업체는 다른 중요한 고려 사항 중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아키텍처, 서비스 가용성, 자동화 프로세스 관리를 검토하고 맞춤식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방법을 검토해야 한다. 이때 계획이 중요하다.

서비스 가용성
서비스 수준 계약(SLA)은 모두 훌륭하지만 정전이 발생한 후에만 효력이 발생한다. 정전은 클라우드 사용자에게는 단순한 문제며 전기 공급 문제로 발생할 수도 있다. 기업이 SLA를 확인하고 어떻게 보장받을 수 있는지를 토대로 공급자를 선택하는 것은 필수적으로 됐다. 중단 시간, 평균 다운타임(있을 경우) 대응은 필수 요건이다. "우리는 99.999%의 가용성을 제공합니다"라고 자랑하는 것은 인상적일지 모르지만,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0.001%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는 것이다.

클라우드 아키텍처
클라우드는 단순한 플러그 앤 플레이가 아니다. 기업마다 요구 사항이 다르며, 여기에 맞는 아키텍처가 필요하다. 이는 클라우드에 있는 모든 것을 절대적으로 저장하는 것이 금기로 간주되고 하이브리드가 대부분 조직에서 이동 아키텍처가 된 이유다.

자동화
우리는 자동화가 워크플로우 문제, 접근 등에 대한 만병통치약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다. 실수로 일상 업무를 처리하고 이론적으로는 오류가 없는 프로세스의 가능성을 높일 뿐 아니라 직원이 업무에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도록 직원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클라우드와 관련해 자동화는 자체적으로 이뤄져야 하지만 종종 클라우드 도입을 최대한 활용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간과하고 있다. 단순한 클라우드 도입에 관한 것이 아니다. 보안, 모니터링, 자동 확장, 기존 자산 이전은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기업은 5년 동안 옵션을 제한할 수 있는 도구에 빠지지 않고 IT 기능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IT 기능에 좀더 유연한 접근 방식을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업체는 고객에게 클라우드 배포에 이상적인 결과를 제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IT환경은 스크립트를 작성하지 않고 클라우드로 전환하면 혼란스러워진다. 이는 두 비즈니스에서 동일한 필요성이 없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중단이 발생한다. 어떤 클라우드 업체도 100% SLA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를 비롯한 여러 조직이 업무 중단을 초래하는 시간의 0.001%를 극복하기 위해 비즈니스를 최선으로 설정하려면 사전에 실사를 해야 한다.

*David Hanrahan은 다이멘션데이타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부 제너럴 매니저다. ciokr@idg.co.kr



2017.09.14

기고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3가지 체크포인트

David Hanrahan | CIO Australia
초대형 퍼블릭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공급 업체는 어떤 면에서 은행 시스템의 진화를 따라 왔다. 우리는 종종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 방식으로 은행에 의지했다. 즉, 귀중품 보관과 회수가 버튼 클릭만큼이나 쉽고, 은행 거래 시 다른 사람이 거의 못 보게 한다. 대부분의 상호작용은 앱이나 브라우저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지점을 방문한 날은 거의 사라졌다.

그리고 은행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업체는 실패하기에는 너무 규모가 커져 버렸다. 우리는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 둘 수 없었다. 클라우드가 중단되거나 충돌이 발생하면 시스템이 손상돼 일상생활의 상당 부분을 수행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클라우드에서의 책임 문제는 판매 전략에서 핵심이 됐다.

그러나 간혹 실패가 문제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비즈니스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경우조차도 대규모 정전은 거의 발생하지 않지만, 초대형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가능성은 희박하다.

단순히 서비스를 클라우드에 적용하기로 한 것은 시작일 뿐이다. 조직 및 서비스 제공 업체는 다른 중요한 고려 사항 중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아키텍처, 서비스 가용성, 자동화 프로세스 관리를 검토하고 맞춤식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방법을 검토해야 한다. 이때 계획이 중요하다.

서비스 가용성
서비스 수준 계약(SLA)은 모두 훌륭하지만 정전이 발생한 후에만 효력이 발생한다. 정전은 클라우드 사용자에게는 단순한 문제며 전기 공급 문제로 발생할 수도 있다. 기업이 SLA를 확인하고 어떻게 보장받을 수 있는지를 토대로 공급자를 선택하는 것은 필수적으로 됐다. 중단 시간, 평균 다운타임(있을 경우) 대응은 필수 요건이다. "우리는 99.999%의 가용성을 제공합니다"라고 자랑하는 것은 인상적일지 모르지만,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0.001%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는 것이다.

클라우드 아키텍처
클라우드는 단순한 플러그 앤 플레이가 아니다. 기업마다 요구 사항이 다르며, 여기에 맞는 아키텍처가 필요하다. 이는 클라우드에 있는 모든 것을 절대적으로 저장하는 것이 금기로 간주되고 하이브리드가 대부분 조직에서 이동 아키텍처가 된 이유다.

자동화
우리는 자동화가 워크플로우 문제, 접근 등에 대한 만병통치약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다. 실수로 일상 업무를 처리하고 이론적으로는 오류가 없는 프로세스의 가능성을 높일 뿐 아니라 직원이 업무에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도록 직원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클라우드와 관련해 자동화는 자체적으로 이뤄져야 하지만 종종 클라우드 도입을 최대한 활용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간과하고 있다. 단순한 클라우드 도입에 관한 것이 아니다. 보안, 모니터링, 자동 확장, 기존 자산 이전은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기업은 5년 동안 옵션을 제한할 수 있는 도구에 빠지지 않고 IT 기능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IT 기능에 좀더 유연한 접근 방식을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업체는 고객에게 클라우드 배포에 이상적인 결과를 제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IT환경은 스크립트를 작성하지 않고 클라우드로 전환하면 혼란스러워진다. 이는 두 비즈니스에서 동일한 필요성이 없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중단이 발생한다. 어떤 클라우드 업체도 100% SLA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를 비롯한 여러 조직이 업무 중단을 초래하는 시간의 0.001%를 극복하기 위해 비즈니스를 최선으로 설정하려면 사전에 실사를 해야 한다.

*David Hanrahan은 다이멘션데이타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부 제너럴 매니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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