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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ㅣ개발자에게 듣는 '좋은 소프트웨어'의 조건

무엇이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가? 개발에 착수하고, 작업을 잘 해내며, 기계가 아니라 사람을 위해 (코드를) 작성한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트위터는 잘못된 정보와 악의적 주장의 온상일 수 있다. 이는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콧 헨슬먼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쌓은 지식을 공유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가 어떻게 핵심 기술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학교를 통해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통해서? 아니면 업무를 통해서?  이에 헨슬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실제 사이트를 운영하고 확장했다.” 요지는 더 많이 개발할수록 더 많이 배운다는 점이다. 그는 “이것이 팁이다. 튜토리얼이 아니다. 무언가 만들어라. 도메인을 등록하고, 인증서를 받는다. 보안 헤더에서 A를 얻는다. 스토어에 제출하고, SEO를 수정하며, 오픈 그래프(Open Graph) 및 기능을 추가한다. 또 PWA를 만든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사이트를 운영한다. 이것이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허니콤의 메건 글리슨은 처음부터 소프트웨어를 너무 많이 구축하지 말라고 언급했다. 왜 그럴까?    적게 개발해야 더 많이 배운다 헨슬먼은 운영하면서 배우는 것을 옹호한다. 글리슨은 처음부터 새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것에 반대한다. 물론 글리슨이 소프트웨어의 가치에 이의를 제기한 건 아니다. 그것과는 거리가 멀다. 대신 그는 “새 기능을 추가하는 데만 너무 집중하면 제품, 사용자, 팀이 망가질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글리슨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대신 소프트웨어 유지관리를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기능만이 제품 가치를 높이는 게 아니다”라면서, “실제로 품질은 새로운 기능에서 거의 나오지 않는다. 보통 무엇인가를 추가하면 한동안 상황이 나빠진다. 그 소프트웨어 품질은 어디에서 오는가? 정원을 가꾸는 일에서 비롯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제는 더 많은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개발자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개발 소프트웨어 위생 유지관리 유지보수

2022.03.29

무엇이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가? 개발에 착수하고, 작업을 잘 해내며, 기계가 아니라 사람을 위해 (코드를) 작성한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트위터는 잘못된 정보와 악의적 주장의 온상일 수 있다. 이는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콧 헨슬먼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쌓은 지식을 공유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가 어떻게 핵심 기술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학교를 통해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통해서? 아니면 업무를 통해서?  이에 헨슬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실제 사이트를 운영하고 확장했다.” 요지는 더 많이 개발할수록 더 많이 배운다는 점이다. 그는 “이것이 팁이다. 튜토리얼이 아니다. 무언가 만들어라. 도메인을 등록하고, 인증서를 받는다. 보안 헤더에서 A를 얻는다. 스토어에 제출하고, SEO를 수정하며, 오픈 그래프(Open Graph) 및 기능을 추가한다. 또 PWA를 만든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사이트를 운영한다. 이것이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허니콤의 메건 글리슨은 처음부터 소프트웨어를 너무 많이 구축하지 말라고 언급했다. 왜 그럴까?    적게 개발해야 더 많이 배운다 헨슬먼은 운영하면서 배우는 것을 옹호한다. 글리슨은 처음부터 새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것에 반대한다. 물론 글리슨이 소프트웨어의 가치에 이의를 제기한 건 아니다. 그것과는 거리가 멀다. 대신 그는 “새 기능을 추가하는 데만 너무 집중하면 제품, 사용자, 팀이 망가질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글리슨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대신 소프트웨어 유지관리를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기능만이 제품 가치를 높이는 게 아니다”라면서, “실제로 품질은 새로운 기능에서 거의 나오지 않는다. 보통 무엇인가를 추가하면 한동안 상황이 나빠진다. 그 소프트웨어 품질은 어디에서 오는가? 정원을 가꾸는 일에서 비롯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제는 더 많은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2022.03.29

“유지보수 비대면으로”… PTC, 제조업계에 AR 협업 도구 무료 제공

PTC가 기업들의 효율적인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지원하고자 자사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협업 도구 ‘뷰포리아 초크(Vuforia Chalk)’를 6월 30일까지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를 팬데믹으로 선언함에 따라 각국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에서 원격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나 제조 산업의 경우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 공급망을 두고 고객 기반을 운영하는 특성상 이러한 원격 근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복잡한 기계의 작동 및 유지보수 등의 현장 업무에는 전문지식을 가진 직원이 투입돼야 하므로 원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PTC는 증강현실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결합된 ‘뷰포리아 초크’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제조 산업 기업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고 협업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뷰포리아 초크는 3D 물리 객체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비전 기술을 통해 모바일 화면에 디지털 주석을 달고, 전문가의 가이드에 따라 현장 기술자가 프로세스를 진행시킬 수 있도록 하는 협업 도구이다. 산업 현장 자체를 영상통화 식으로 공유하여 디지털 트윈을 구현함으로써, 기술적인 문제 해결에 필요한 안내 사항들을 실시간 전달하고, 의견을 공유하여 운영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제조 산업 곳곳에 비상등이 켜지고 있는 상황에서 PTC가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뷰포리아 초크 무료 사용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대면 서비스가 불가피하다고 여겨졌던 유지보수 및 현장 교육 영역에 증강현실 기술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원 기간 동안 PTC 뷰포리아 초크를 별도의 조건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에서 신청 양식을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ciokr@idg.co.kr

유지보수 협업툴 증강현실 AR PTC 비대면 제조업계 협업도구

2020.03.30

PTC가 기업들의 효율적인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지원하고자 자사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협업 도구 ‘뷰포리아 초크(Vuforia Chalk)’를 6월 30일까지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를 팬데믹으로 선언함에 따라 각국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에서 원격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나 제조 산업의 경우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 공급망을 두고 고객 기반을 운영하는 특성상 이러한 원격 근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복잡한 기계의 작동 및 유지보수 등의 현장 업무에는 전문지식을 가진 직원이 투입돼야 하므로 원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PTC는 증강현실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결합된 ‘뷰포리아 초크’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제조 산업 기업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고 협업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뷰포리아 초크는 3D 물리 객체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비전 기술을 통해 모바일 화면에 디지털 주석을 달고, 전문가의 가이드에 따라 현장 기술자가 프로세스를 진행시킬 수 있도록 하는 협업 도구이다. 산업 현장 자체를 영상통화 식으로 공유하여 디지털 트윈을 구현함으로써, 기술적인 문제 해결에 필요한 안내 사항들을 실시간 전달하고, 의견을 공유하여 운영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제조 산업 곳곳에 비상등이 켜지고 있는 상황에서 PTC가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뷰포리아 초크 무료 사용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대면 서비스가 불가피하다고 여겨졌던 유지보수 및 현장 교육 영역에 증강현실 기술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원 기간 동안 PTC 뷰포리아 초크를 별도의 조건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에서 신청 양식을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3.30

새 브라우저 '엣지'에 관해 궁금한 8가지와 MS의 답변

마이크로소프트가 크로미움 기반의 새로운 브라우저인 엣지를 출시했다. 엣지 출시가 IT운영자와 기업에 무엇을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며, 중요한 점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2주 전,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브라우저 엣지를 재단장해 출시했다. 이번 엣지는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개발 기술이 아닌 크로미움에서 만든 것을 기반으로 한다. 크로미움은 구글 중심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해당 코드로 크롬이 작동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부인하겠지만, 사실 이 회사는 크로미움에 올인했다. 자체 브라우저(믿기 어렵겠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IE)도 건재하므로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브라우저는 여러 개다)는 지분 싸움에서 별 볼 일 없는 신세로 전락한 예전 자신의 그림자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크롬의 복제품이 된 엣지는 재기의 한 방을 노려볼 만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장 중요한 고객인 기업에게 엣지를 크롬의 대안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크롬과 똑같은데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특히 오피스 365와 통합된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다. 또한, 엣지 관리는 IT부서에서 윈도우 및 오피스 365 서비스용으로 이미 사용 중인 것과 같은 그룹 정책을 적용받는다는 점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게 강조될 것이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가 기업에 정확히 무엇을 제공해 주느냐는 중요한 질문에 답해야 한다. (<컴퓨터월드>는 기업 내 엣지 도구들 중에서 그동안 간과되었거나 새로운 것들을 설명하기 위해 필요하면 후속편을 게재하거나 이 기사에 내용을 추가할 예정이다.) Q. 새로운 엣지가 기존 윈도우 10 기기에 불쑥 나타날 것인가? 짧게 답하자면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부 시스템에서 기존 엣지를 새로운 엣지로 자동 대체되는 일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이 약속이 지켜지는 한, 대부분 기업용 컴퓨터에 무단 변경이 발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밝힌 내용은 다음과 같다. 윈도우 10 홈: 자동 교체(단, PC를 IT부서에서 관리하...

유지보수 SCCM WSUS 윈도우 10 크로미움 오피스 365 윈도우 7 엣지 IE 업그레이드 인터넷 익스플로러 업데이트 취약점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 구글 WUfB

2020.01.29

마이크로소프트가 크로미움 기반의 새로운 브라우저인 엣지를 출시했다. 엣지 출시가 IT운영자와 기업에 무엇을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며, 중요한 점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2주 전,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브라우저 엣지를 재단장해 출시했다. 이번 엣지는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개발 기술이 아닌 크로미움에서 만든 것을 기반으로 한다. 크로미움은 구글 중심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해당 코드로 크롬이 작동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부인하겠지만, 사실 이 회사는 크로미움에 올인했다. 자체 브라우저(믿기 어렵겠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IE)도 건재하므로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브라우저는 여러 개다)는 지분 싸움에서 별 볼 일 없는 신세로 전락한 예전 자신의 그림자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크롬의 복제품이 된 엣지는 재기의 한 방을 노려볼 만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장 중요한 고객인 기업에게 엣지를 크롬의 대안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크롬과 똑같은데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특히 오피스 365와 통합된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다. 또한, 엣지 관리는 IT부서에서 윈도우 및 오피스 365 서비스용으로 이미 사용 중인 것과 같은 그룹 정책을 적용받는다는 점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게 강조될 것이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가 기업에 정확히 무엇을 제공해 주느냐는 중요한 질문에 답해야 한다. (<컴퓨터월드>는 기업 내 엣지 도구들 중에서 그동안 간과되었거나 새로운 것들을 설명하기 위해 필요하면 후속편을 게재하거나 이 기사에 내용을 추가할 예정이다.) Q. 새로운 엣지가 기존 윈도우 10 기기에 불쑥 나타날 것인가? 짧게 답하자면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부 시스템에서 기존 엣지를 새로운 엣지로 자동 대체되는 일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이 약속이 지켜지는 한, 대부분 기업용 컴퓨터에 무단 변경이 발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밝힌 내용은 다음과 같다. 윈도우 10 홈: 자동 교체(단, PC를 IT부서에서 관리하...

2020.01.29

'구름 위의 ERP' 美 저가항공사의 S/4HANA 마이그레이션 이야기

미국의 저가 항공사인 스피리트(Spirit)는 SAP의 구형 ERP에서 S/4HANA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사용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매우 다른 시스템으로 이전하는 데 따른 어려움을 극복해야 했다.    SAP는 S/4에 대한 퍼블릭 클라우드 대비 온프레미스의 수치를 밝히지 않았지만, S/4의 고객은 현재 1만 곳 이상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온-프레미스나 싱글 테넌트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머물지 않고, SAP의 차세대 ERP시스템의 SaaS 버전을 공개적으로 선택한 고객은 얼마 되지 않는다.   따라서 S/4의 퍼블릭 클라우드 버전으로 이동 중인 고객의 의견을 듣는 것은 한층 유용할 것이다. SAP가 틈만 있으면 고객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유도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그러하다.  최근 올란도에서 열린 SAP 사파이어(Sapphire) 컨퍼런스 중에 스피리트는 S/HANA의 퍼블릭 클라우드 버전으로 인해 겪은 몇 가지 난관을 설명했다. 이는 주로 써드파티 소프트웨어에 대한 변화 관리와 통합에 관한 것이었고, 아울러 프로세스를 현대화하고 커스터마이징 세계로부터 탈피하는 데 따른 혜택도 소개했다.  왜 S/4HANA 퍼블릭 클라우드인가?  이 항공사는 오랜 기간 SAP의 고객이었고, 2013년 이래 한차례의 업그레이드도 없이 처음의 ECC 인스턴스를 운영해왔다. 2025년에 SAP가 ECC 지원을 중단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스피리트 항공은 미리 현대화하기로 결정했다.  S/4HANA로 이전하게 된 데에는 몇 가지 동기가 있었다. 예컨대 IT 유지보수 부담의 감소, 재무 보고 주기의 간소화, 커스터마이징이 심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로부터 탈피해 베스트 프랙티스로의 이동 등이다.  스피리트 에어라인의 SAP BI 아키텍트인 패니 포서는 브레이크아웃 세션에서 “커스터마이징을 하면 할수록 베스트 프랙티스에서 멀어진다. 사용자에게 좋다고 해서 반드시...

Saas 스피리트 SAP 사파이어 ECC 인스턴스 현대화 S/4HANA 클라우드 ERP 아리바 커스터마이징 항공 ERP SAP 유지보수 저가 항공

2019.05.23

미국의 저가 항공사인 스피리트(Spirit)는 SAP의 구형 ERP에서 S/4HANA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사용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매우 다른 시스템으로 이전하는 데 따른 어려움을 극복해야 했다.    SAP는 S/4에 대한 퍼블릭 클라우드 대비 온프레미스의 수치를 밝히지 않았지만, S/4의 고객은 현재 1만 곳 이상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온-프레미스나 싱글 테넌트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머물지 않고, SAP의 차세대 ERP시스템의 SaaS 버전을 공개적으로 선택한 고객은 얼마 되지 않는다.   따라서 S/4의 퍼블릭 클라우드 버전으로 이동 중인 고객의 의견을 듣는 것은 한층 유용할 것이다. SAP가 틈만 있으면 고객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유도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그러하다.  최근 올란도에서 열린 SAP 사파이어(Sapphire) 컨퍼런스 중에 스피리트는 S/HANA의 퍼블릭 클라우드 버전으로 인해 겪은 몇 가지 난관을 설명했다. 이는 주로 써드파티 소프트웨어에 대한 변화 관리와 통합에 관한 것이었고, 아울러 프로세스를 현대화하고 커스터마이징 세계로부터 탈피하는 데 따른 혜택도 소개했다.  왜 S/4HANA 퍼블릭 클라우드인가?  이 항공사는 오랜 기간 SAP의 고객이었고, 2013년 이래 한차례의 업그레이드도 없이 처음의 ECC 인스턴스를 운영해왔다. 2025년에 SAP가 ECC 지원을 중단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스피리트 항공은 미리 현대화하기로 결정했다.  S/4HANA로 이전하게 된 데에는 몇 가지 동기가 있었다. 예컨대 IT 유지보수 부담의 감소, 재무 보고 주기의 간소화, 커스터마이징이 심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로부터 탈피해 베스트 프랙티스로의 이동 등이다.  스피리트 에어라인의 SAP BI 아키텍트인 패니 포서는 브레이크아웃 세션에서 “커스터마이징을 하면 할수록 베스트 프랙티스에서 멀어진다. 사용자에게 좋다고 해서 반드시...

2019.05.23

호주 기차에 '인공 두뇌' 탑재··· 센서 데이터 분석해 예지정비에 활용

열차의 센서 데이터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예측 유지보수 및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시드니의 워라타(Waratah) 열차에 다우너 EDI(Downer EDI)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팀이 만든 지능형 소프트웨어가 장착돼 차량 유지 관리와 기타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추적하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정부는 2016년 시드니 그로쓰 트레인 프로젝트(Sydney Growth Trains Project)에서 24대의 워라타 시리즈 2(Waratah Series 2) 열차를 주문했다. 올해 초 17대의 열차를 추가한 데 이어 또 다른 24대를 이달에 인도받을 예정이다. 이 열차는 다우너 EDI에서 유지 관리하며, 이 회사는 현재 78대의 열차를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해 NSW주정부와 30년 계약을 맺은 상태다. 최근 다우너는 300대 이상의 워라타 열차에 이상의 센서와 약 90대의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열차의 함대에서 센서 데이터를 소비하는 소프트웨어를 지원했다. 다우너의 디지털 기술 및 혁신 담당 총괄 책임자인 마이크 에일링은 예측 가능한 유지 관리 및 데이터 중심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에일링에 따르면 엔지니어는 열차의 온도, 전압 및 전류의 이상치, 도어 개폐 시간 등 매우 세부적인 데이터를 통해 추이를 분석할 수 있다. 즉, 데이터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다우너에게 진행 상황과 주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한 조기 경보를 전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머신러닝과 지능형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엔지니어는 고장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 유지보수 일정을 잡을 수 있다. 해외 공급 업체로부터 미리 교체할 부품 정보를 전달해 받아서 준비할 수 있다.  다우너의 롤링스톡(rollingstock) 서비스 사업은 트레인DNA(TrainDNA) 제품의 백엔드로 사용되는 애저 기반 솔루션의 첫 도입 사례 중 하나다. 다우너의 롤링스톡 서비스, 트랜스포트, 인프라를 담당하는 이그제큐티브 제너럴 매니저인 팀 영은 다우너가 이 솔루션을 &l...

유지보수 사물인터넷 디지털화 파워 BI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데이터 레이크 예지정비 다우너 워라타 예측 분석 기차 센서 CIO 빅데이터 데이터베이스 정부 공공 SQL 인공지능 카메라 인공 두뇌

2019.04.17

열차의 센서 데이터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예측 유지보수 및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시드니의 워라타(Waratah) 열차에 다우너 EDI(Downer EDI)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팀이 만든 지능형 소프트웨어가 장착돼 차량 유지 관리와 기타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추적하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정부는 2016년 시드니 그로쓰 트레인 프로젝트(Sydney Growth Trains Project)에서 24대의 워라타 시리즈 2(Waratah Series 2) 열차를 주문했다. 올해 초 17대의 열차를 추가한 데 이어 또 다른 24대를 이달에 인도받을 예정이다. 이 열차는 다우너 EDI에서 유지 관리하며, 이 회사는 현재 78대의 열차를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해 NSW주정부와 30년 계약을 맺은 상태다. 최근 다우너는 300대 이상의 워라타 열차에 이상의 센서와 약 90대의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열차의 함대에서 센서 데이터를 소비하는 소프트웨어를 지원했다. 다우너의 디지털 기술 및 혁신 담당 총괄 책임자인 마이크 에일링은 예측 가능한 유지 관리 및 데이터 중심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에일링에 따르면 엔지니어는 열차의 온도, 전압 및 전류의 이상치, 도어 개폐 시간 등 매우 세부적인 데이터를 통해 추이를 분석할 수 있다. 즉, 데이터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다우너에게 진행 상황과 주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한 조기 경보를 전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머신러닝과 지능형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엔지니어는 고장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 유지보수 일정을 잡을 수 있다. 해외 공급 업체로부터 미리 교체할 부품 정보를 전달해 받아서 준비할 수 있다.  다우너의 롤링스톡(rollingstock) 서비스 사업은 트레인DNA(TrainDNA) 제품의 백엔드로 사용되는 애저 기반 솔루션의 첫 도입 사례 중 하나다. 다우너의 롤링스톡 서비스, 트랜스포트, 인프라를 담당하는 이그제큐티브 제너럴 매니저인 팀 영은 다우너가 이 솔루션을 &l...

2019.04.17

기고 | ERP의 클라우드 이전, 서두르지 말아야 하는 이유

기술 책임자들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클라우드에 제품 전략을 맞춘 IT업체들뿐 아니라 기업의 CEO와 이사회까지도 클라우드로 이전할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은 모든 사람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모든 사람은 IT비용 효과적이고 민첩한 예산 편익을 보고 있으며, 여기에 동참하고 싶어 한다. CIO가 맞닥뜨린 문제는 조직의 이익에 반하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결정에 압박을 받지 않고 폭넓은 추세를 이해하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더 많은 소프트웨어가 클라우드로 옮겨가는 추세지만 클라우드가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적합한 옵션은 아니다. 또한 ‘기업이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다’와 "기업이 ERP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다"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특히 ‘클라우드’로 SaaS ERP를 의미할 때는 더욱더 그렇다. 기업의 클라우드 채택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ERP를 클라우드로 옮기고 있나? 가령 SaaS 같은? 아직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고 적어도 지금은 아니며 한동안은 ERP를 클라우드로 대거 옮길 것 같지는 않다.  ERP 시스템은 이제까지 개발된 가장 복잡한 소프트웨어 중 하나며, ERP를 네이티브 클라우드 제품으로 재개발하는 데에는 10년 이상이 걸릴 수 있다. 주요 ERP 업체는 SaaS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었지만, SaaS ERP는 기존 ERP와 구현 방식이 다르므로 단순한 업그레이드가 아닌 대규모 프로젝트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 이는 ERP 커스터마이징이 어려워진다는 의미다. 동시에 SaaS ERP는 친숙한 소프트웨어를 위한 새로운 아웃소싱 모델이다. 그것에 대해 혁명적이거나 변혁적인 것은 없다. 사실, SaaS 버전에서 누락된 익숙한 기능과 산업별 기능을 분석해야 한다. 때로는 SAP나 오라클 ERP 고객이 ‘다시 시작’하기를 원하기...

유지보수 CIO 마이그레이션 ERP 리미니 스트리트 클라우드 ERP EOS End of Service

2019.02.28

기술 책임자들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클라우드에 제품 전략을 맞춘 IT업체들뿐 아니라 기업의 CEO와 이사회까지도 클라우드로 이전할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은 모든 사람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모든 사람은 IT비용 효과적이고 민첩한 예산 편익을 보고 있으며, 여기에 동참하고 싶어 한다. CIO가 맞닥뜨린 문제는 조직의 이익에 반하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결정에 압박을 받지 않고 폭넓은 추세를 이해하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더 많은 소프트웨어가 클라우드로 옮겨가는 추세지만 클라우드가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적합한 옵션은 아니다. 또한 ‘기업이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다’와 "기업이 ERP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다"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특히 ‘클라우드’로 SaaS ERP를 의미할 때는 더욱더 그렇다. 기업의 클라우드 채택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ERP를 클라우드로 옮기고 있나? 가령 SaaS 같은? 아직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고 적어도 지금은 아니며 한동안은 ERP를 클라우드로 대거 옮길 것 같지는 않다.  ERP 시스템은 이제까지 개발된 가장 복잡한 소프트웨어 중 하나며, ERP를 네이티브 클라우드 제품으로 재개발하는 데에는 10년 이상이 걸릴 수 있다. 주요 ERP 업체는 SaaS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었지만, SaaS ERP는 기존 ERP와 구현 방식이 다르므로 단순한 업그레이드가 아닌 대규모 프로젝트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 이는 ERP 커스터마이징이 어려워진다는 의미다. 동시에 SaaS ERP는 친숙한 소프트웨어를 위한 새로운 아웃소싱 모델이다. 그것에 대해 혁명적이거나 변혁적인 것은 없다. 사실, SaaS 버전에서 누락된 익숙한 기능과 산업별 기능을 분석해야 한다. 때로는 SAP나 오라클 ERP 고객이 ‘다시 시작’하기를 원하기...

2019.02.28

AI가 데이터센터를 어떻게 바꿔 놓을까? CIO가 알아야 할 7가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데이터센터의 일상적인 업무와 고급 작업을 점점 더 많이 대신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관리자와 담당 직원이 출근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이들의 업무를 대신하게 될까? AI로 데이터센터가 어떻게 바뀔지 알아보자.    대다수 IT리더는 데이터센터 관리, 운영, 계획에서 스스로 완벽하다고 믿고 싶어 한다. 그런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IT리더나 IT전문가 팀이 필수적 데이터센터 작업을 초 단위로, 또는 그보다 더 세심하게 제어할 방법은 없다. 아울러 인간은 아무리 고급 교육과 훈련을 받았다 해도, 개인적 선호, 편견, 오해로 인해 미래 계획 및 여타 중대한 직무에서 판단이 흐려진다.  인공지능(AI)은 이러한 결함이 없다. 그래서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하이브리드 환경, 사물인터넷, 여타 난제에 아무리 지쳐있더라도 AI가 핵심 데이터센터 운영 및 서비스에 주기 시작하고 있는 영향에 대해 고려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는 AI가 어떻게 데이터센터를 보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설비로 변화시키는지를 알 필요가 있는 7가지 사실을 고찰한다.  1. AI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데이터센터의 종류는 많다   기업 백업 및 재난 복구 기술 업체인 클라우드 대디(Cloud Daddy)의 CEO이자 뉴욕시 법무부 CIO였던 조 머서스는 어떤 종류의 데이터센터든지 AI의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큰 혜택을 받는 데이터센터는 대형 설비, 예컨대 대기업 데이터센터, 퍼블릭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외주 데이터센터라고 말했다.  데이터 스토리지 분석 업체인 커플린 어소시에이츠(Coughlin Associates)의 IEEE 펠로우이자 사장인 탐 커플린은 어떤 데이터센터든지 머신러닝 등 AI 기법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즉 내부 자원의 관리를 제고하고, 미래의 하드웨어 및 데이터 요건을 예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ldquo...

유지보수 딥러닝 머신러닝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인프라 관리 냉각 공격 해커 에너지 데이터센터 CIO 일자리 감소

2018.12.24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데이터센터의 일상적인 업무와 고급 작업을 점점 더 많이 대신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관리자와 담당 직원이 출근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이들의 업무를 대신하게 될까? AI로 데이터센터가 어떻게 바뀔지 알아보자.    대다수 IT리더는 데이터센터 관리, 운영, 계획에서 스스로 완벽하다고 믿고 싶어 한다. 그런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IT리더나 IT전문가 팀이 필수적 데이터센터 작업을 초 단위로, 또는 그보다 더 세심하게 제어할 방법은 없다. 아울러 인간은 아무리 고급 교육과 훈련을 받았다 해도, 개인적 선호, 편견, 오해로 인해 미래 계획 및 여타 중대한 직무에서 판단이 흐려진다.  인공지능(AI)은 이러한 결함이 없다. 그래서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하이브리드 환경, 사물인터넷, 여타 난제에 아무리 지쳐있더라도 AI가 핵심 데이터센터 운영 및 서비스에 주기 시작하고 있는 영향에 대해 고려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는 AI가 어떻게 데이터센터를 보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설비로 변화시키는지를 알 필요가 있는 7가지 사실을 고찰한다.  1. AI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데이터센터의 종류는 많다   기업 백업 및 재난 복구 기술 업체인 클라우드 대디(Cloud Daddy)의 CEO이자 뉴욕시 법무부 CIO였던 조 머서스는 어떤 종류의 데이터센터든지 AI의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큰 혜택을 받는 데이터센터는 대형 설비, 예컨대 대기업 데이터센터, 퍼블릭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외주 데이터센터라고 말했다.  데이터 스토리지 분석 업체인 커플린 어소시에이츠(Coughlin Associates)의 IEEE 펠로우이자 사장인 탐 커플린은 어떤 데이터센터든지 머신러닝 등 AI 기법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즉 내부 자원의 관리를 제고하고, 미래의 하드웨어 및 데이터 요건을 예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ldquo...

2018.12.24

엘리베이터 유지보수·예지정비에 'IoT+클라우드+머신러닝'을...

클라우드 연결형 IoT 장비를 사용해 리프트와 에스컬레이터를 연결하고 머신러닝을 판독 값에 적용한 엘리베이터 제조사가 많으며 핀란드 엘리베이터 제조사인 콘(Kone)도 그 중 하나다.   마스코트(Mascot)에 위치한 콘 본사의 엘리베이터와 해당 기업의 클라우드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대화는 정중하면서도 지극히 평범하다. 엘리베이터에서 "2층에서 5.6초 동안 문이 열립니다"라는 메시지가 들리고 "하강 중 흔들림이 최소화됩니다", "5.6초. 잘했어요", "잘 하고 있어요"라고 클라우드가 응답한다.  콘에 따르면, 일반적인 대화로는 많은 것을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집과 분석을 통해 추세와 이상을 발견하여 고객의 유지보수 요청을 60%나 줄일 수 있다. 콘은 자사의 엘리베이터에 클라우드 연결형 IoT 장치를 적용하고 측정값에 머신러닝을 적용한 세계 유수의 엘리베이터 제조사 중 하나다. 이를 통해 콘은 고장 발생 시기를 파악하고 중단이 발생하기 전에 해결할 수 있다. 콘 ANZ 유지보수 이사 짐 헤이스팅스는 "일반적으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면 고장 난 곳을 찾아 고친다. 이제는 고장 전에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 조금씩 고장 나거나 노화되는 접점을 감지할 수도 있으며 예전에는 불가능했던 일이다. 아니면 도어 시스템 마모나 과도한 다시 열림 횟수를 감지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엘리베이터에 갇혔을 때 방문하기보다 해당 물품을 미리 고친다"고 그는 덧붙였다. 위로 위로 엘리베이터 제조사인 티센크루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1,200만 개의 엘리베이터가 매일 70억 회 이동하면서 10억 명 이상을 수송하고 있다. 고장 난 곳이 많은 이 기계들은 가끔 고장 날 수밖에 없다. 기껏해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거나 계단을 이용하게 되는 것이며 최악의 경우에는 41시간의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될 ...

유지보수 오티스 예지정비 Otis Kone 엘리베이터 사물인터넷 고장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티센크루프

2018.11.29

클라우드 연결형 IoT 장비를 사용해 리프트와 에스컬레이터를 연결하고 머신러닝을 판독 값에 적용한 엘리베이터 제조사가 많으며 핀란드 엘리베이터 제조사인 콘(Kone)도 그 중 하나다.   마스코트(Mascot)에 위치한 콘 본사의 엘리베이터와 해당 기업의 클라우드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대화는 정중하면서도 지극히 평범하다. 엘리베이터에서 "2층에서 5.6초 동안 문이 열립니다"라는 메시지가 들리고 "하강 중 흔들림이 최소화됩니다", "5.6초. 잘했어요", "잘 하고 있어요"라고 클라우드가 응답한다.  콘에 따르면, 일반적인 대화로는 많은 것을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집과 분석을 통해 추세와 이상을 발견하여 고객의 유지보수 요청을 60%나 줄일 수 있다. 콘은 자사의 엘리베이터에 클라우드 연결형 IoT 장치를 적용하고 측정값에 머신러닝을 적용한 세계 유수의 엘리베이터 제조사 중 하나다. 이를 통해 콘은 고장 발생 시기를 파악하고 중단이 발생하기 전에 해결할 수 있다. 콘 ANZ 유지보수 이사 짐 헤이스팅스는 "일반적으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면 고장 난 곳을 찾아 고친다. 이제는 고장 전에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 조금씩 고장 나거나 노화되는 접점을 감지할 수도 있으며 예전에는 불가능했던 일이다. 아니면 도어 시스템 마모나 과도한 다시 열림 횟수를 감지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엘리베이터에 갇혔을 때 방문하기보다 해당 물품을 미리 고친다"고 그는 덧붙였다. 위로 위로 엘리베이터 제조사인 티센크루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1,200만 개의 엘리베이터가 매일 70억 회 이동하면서 10억 명 이상을 수송하고 있다. 고장 난 곳이 많은 이 기계들은 가끔 고장 날 수밖에 없다. 기껏해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거나 계단을 이용하게 되는 것이며 최악의 경우에는 41시간의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될 ...

2018.11.29

기고 | S/HANA 업그레이드를 고민하는 기업에게

수년간 SAP는 수많은 ERP 시스템들 중 안전한 솔루션이라는 명성을 쌓아 왔다. 호주에서도 자사의 자원 계획 시스템을 SAP로 이전하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 현지 임원은 SAP가 2017년 호주에서는 처음으로 1억 달러의 수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늘날 SAP의 로드맵을 따르는 것은 많은 비즈니스 및 테크놀로지 리더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위험한 일일 수 있다. 잠재적인 위험은 데이터센터나 클라우드의 SAP S/4HANA에도 적용될 뿐 아니라, S/4HANA로의 이전을 미루고 있는 기업들까지도 예외는 아니다. S/4HANA는 대대적인 정비 및 채택으로 업그레이드라기보다는 새로운 ERP 구축에 가깝다. SAP는 S/4HANA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SAP는 2025년까지 ERP 6.0을 포함하여 모든 SAP 비즈니스 스위트 7에 대한 유지보수 지원이 종료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압박 전략에 직면한 고객은 2가지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게 된다. • S/4HANA로의 점진적 이전 – 비즈니스 스위트를 계속 운영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부담하면서 S/4HANA로의 최종적 이전을 준비한다. • S/4HANA로의 급격한 이전 – 구축 비용이 엄청날 뿐 아니라 비즈니스 운영 중단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검증되지 않은 새로운 기술 플랫폼으로 뛰어든다. SAP는 의도적으로 선택지가 이 2가지뿐인 것처럼 보이도록 하기는 했지만, 사실 이외에도 선택지는 있다. SAP 고객들이 비즈니스 스위트를 이용하는 이유는 그것이 안정적이며 성숙한 솔루션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SAP 솔루션을 배치하고 조정하는 데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 왔다. 많은 고객이 자사의 비즈니스에 적합하도록 기본 소프트웨어를 커스터마이징 해야 했다. 그런데 이제는 SAP가 나서서 그 모든 것을 그만두고, 업그레이드보다는 새로운 ERP 구축에 더 가까운 새로운 아키텍처를 선택하라고 설득하고 있다. 어느...

Saas SAP 비즈니스 스위트 리미니스트리트 EOS 업그레이드 IaaS ERP 리스크 SAP CIO 유지보수 SAP S/4HANA

2018.11.16

수년간 SAP는 수많은 ERP 시스템들 중 안전한 솔루션이라는 명성을 쌓아 왔다. 호주에서도 자사의 자원 계획 시스템을 SAP로 이전하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 현지 임원은 SAP가 2017년 호주에서는 처음으로 1억 달러의 수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늘날 SAP의 로드맵을 따르는 것은 많은 비즈니스 및 테크놀로지 리더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위험한 일일 수 있다. 잠재적인 위험은 데이터센터나 클라우드의 SAP S/4HANA에도 적용될 뿐 아니라, S/4HANA로의 이전을 미루고 있는 기업들까지도 예외는 아니다. S/4HANA는 대대적인 정비 및 채택으로 업그레이드라기보다는 새로운 ERP 구축에 가깝다. SAP는 S/4HANA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SAP는 2025년까지 ERP 6.0을 포함하여 모든 SAP 비즈니스 스위트 7에 대한 유지보수 지원이 종료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압박 전략에 직면한 고객은 2가지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게 된다. • S/4HANA로의 점진적 이전 – 비즈니스 스위트를 계속 운영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부담하면서 S/4HANA로의 최종적 이전을 준비한다. • S/4HANA로의 급격한 이전 – 구축 비용이 엄청날 뿐 아니라 비즈니스 운영 중단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검증되지 않은 새로운 기술 플랫폼으로 뛰어든다. SAP는 의도적으로 선택지가 이 2가지뿐인 것처럼 보이도록 하기는 했지만, 사실 이외에도 선택지는 있다. SAP 고객들이 비즈니스 스위트를 이용하는 이유는 그것이 안정적이며 성숙한 솔루션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SAP 솔루션을 배치하고 조정하는 데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 왔다. 많은 고객이 자사의 비즈니스에 적합하도록 기본 소프트웨어를 커스터마이징 해야 했다. 그런데 이제는 SAP가 나서서 그 모든 것을 그만두고, 업그레이드보다는 새로운 ERP 구축에 더 가까운 새로운 아키텍처를 선택하라고 설득하고 있다. 어느...

2018.11.16

SW 유지보수를 둘러싼 법정 공방, 기업에 끼치는 영향은?

최근 미국 네바다주 지방 법원의 래리 힉스 판사는 오라클과 진행 중인 법정 싸움에서 리미니 스트리트(Rimini Street)에 '영구' 가처분을 판결했다. 하지만 이것이 다가 아니다. 리미니 스트리트의 비즈니스 모델은 오라클, SAP, 세일즈포스 같은 업체의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위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저렴하게 지원하는 것이다. 힉스 판사는 8월 16일 가처분을 판결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리미니 스트리트는 다음 조건이 모두 충족되지 않는 한 어떤 식으로든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나 문서를 복제, 파생물 준비, 배포하지 않는다. " "a. 리미니 스트리트는 리미니 스트리트의 구체적인 작위를 승인하는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와 문서에 대한 유효한 서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고객을 위한 업무와 관련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나 문서를 복제, 파생물 준비, 배포하지 않는다. " "b. 리미니 스트리트는 이런 작위가 본 명령의 나머지 조건과 일치하지 않는 한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나 문서를 복제, 파생물 준비, 배포하지 않는다." 힉스 판사의 평결은 1월 항소 법원의 9차 순회 재판소 판결을 뒤집은 것이다. 당시 리미니 스트리트는 "항소 법원이 2015년 재판 중과 후에 오라클에 유리하도록 특정 보상을 뒤집었으며, 이미 항소 법원에서 견지하고 있었던 가처분을 포함하여 다른 것들도 도외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결정은 2010년에 시작된 리미니 스트리트에 대한 사건으로 되돌아간다. 여기에서 오라클은 리미니 스트리트가 고객들을 위해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복제'했으며 자체 서버에서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했다고 주장하면서 고소했다. 2015년 10월, 리미니 스트리트는 오라클의 저작권 소프트웨어를 부적절하게 다운...

유지보수 J.D. 에드워즈 리미니 스트리트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피플소프트 시벨 소송 오라클 세일즈포스 결백한 저작권

2018.08.27

최근 미국 네바다주 지방 법원의 래리 힉스 판사는 오라클과 진행 중인 법정 싸움에서 리미니 스트리트(Rimini Street)에 '영구' 가처분을 판결했다. 하지만 이것이 다가 아니다. 리미니 스트리트의 비즈니스 모델은 오라클, SAP, 세일즈포스 같은 업체의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위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저렴하게 지원하는 것이다. 힉스 판사는 8월 16일 가처분을 판결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리미니 스트리트는 다음 조건이 모두 충족되지 않는 한 어떤 식으로든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나 문서를 복제, 파생물 준비, 배포하지 않는다. " "a. 리미니 스트리트는 리미니 스트리트의 구체적인 작위를 승인하는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와 문서에 대한 유효한 서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고객을 위한 업무와 관련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나 문서를 복제, 파생물 준비, 배포하지 않는다. " "b. 리미니 스트리트는 이런 작위가 본 명령의 나머지 조건과 일치하지 않는 한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나 문서를 복제, 파생물 준비, 배포하지 않는다." 힉스 판사의 평결은 1월 항소 법원의 9차 순회 재판소 판결을 뒤집은 것이다. 당시 리미니 스트리트는 "항소 법원이 2015년 재판 중과 후에 오라클에 유리하도록 특정 보상을 뒤집었으며, 이미 항소 법원에서 견지하고 있었던 가처분을 포함하여 다른 것들도 도외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결정은 2010년에 시작된 리미니 스트리트에 대한 사건으로 되돌아간다. 여기에서 오라클은 리미니 스트리트가 고객들을 위해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복제'했으며 자체 서버에서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했다고 주장하면서 고소했다. 2015년 10월, 리미니 스트리트는 오라클의 저작권 소프트웨어를 부적절하게 다운...

2018.08.27

IT 리스크를 어떻게 평가할까? 10가지 체크리스트

재난∙재해를 피할 수 없지만 복구할 수는 있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유지하면 된다. IT시스템이 중단되더라도 문제없이 돌아가는 기업은 거의 없다. 꼼꼼한 IT 리스크 평가는 보안 시스템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구현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IT 리스크를 평가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1. IT 리스크 평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IT 리스크 평가의 목적은 모든 취약점과 단점을 해결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리스크 평가는 보안 팀에게 특히 중요하며 모든 관련 직원 및 이사회 구성원과 공유한 결과를 정기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IT 팀이 제대로 근무하고 있는지 평가하지 않으면 보안 부서뿐 아니라 취약한 상태로 남을 수 있다. 리스크 평가를 통해 비용을 통제하고 감사가 훨씬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돈을 절약할 수 있는 영역을 찾는 것은 IT 리스크 평가에 큰 이점이다. 2. 준비 리스크 관리 절차는 관련된 적임자들과 함께 수립하기가 가장 쉽다. 리스크가 포함될 수 있는 모든 비즈니스 영역의 대표자와 위험을 억제할 방법을 알 수 있는 개인을 포함하는 자문위원회를 꾸려야 한다. 보안 리스크 평가 체크리스트와 감사 체크리스트는 위험을 검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용한 도구며 웹 기반 도구는 이를 평가하는, 좀더 진보된 방법을 제공한다. 3. 데이터 수집 모든 리스크 평가는 현재 인프라를 점검하는 데서 출발한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강점과 약점을 평가해야 한다. 보안 위험이 있는 자산은 조직을 조사한 다음 조사 결과를 IT부서에 보내 검사하고 평가해야 한다. 결과는 위해성 평가에서 예상되는 목적, 범위, 자료 흐름, 책임을 다루는 검토의 기초를 형성할 것이다. 4. 취약성 평가 각각의 가능한 위험을 식별하려면 위협 요소를 자세히 검토해야 한다. 실제 일어날 법한 시나리오를 사용하는 것은 가능한 결과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유지보수 위험 체크리스트 DR 리스크 관리 재해복구 RM 컴플라이언스 CIO 리스크 완화

2017.10.27

재난∙재해를 피할 수 없지만 복구할 수는 있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유지하면 된다. IT시스템이 중단되더라도 문제없이 돌아가는 기업은 거의 없다. 꼼꼼한 IT 리스크 평가는 보안 시스템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구현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IT 리스크를 평가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1. IT 리스크 평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IT 리스크 평가의 목적은 모든 취약점과 단점을 해결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리스크 평가는 보안 팀에게 특히 중요하며 모든 관련 직원 및 이사회 구성원과 공유한 결과를 정기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IT 팀이 제대로 근무하고 있는지 평가하지 않으면 보안 부서뿐 아니라 취약한 상태로 남을 수 있다. 리스크 평가를 통해 비용을 통제하고 감사가 훨씬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돈을 절약할 수 있는 영역을 찾는 것은 IT 리스크 평가에 큰 이점이다. 2. 준비 리스크 관리 절차는 관련된 적임자들과 함께 수립하기가 가장 쉽다. 리스크가 포함될 수 있는 모든 비즈니스 영역의 대표자와 위험을 억제할 방법을 알 수 있는 개인을 포함하는 자문위원회를 꾸려야 한다. 보안 리스크 평가 체크리스트와 감사 체크리스트는 위험을 검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용한 도구며 웹 기반 도구는 이를 평가하는, 좀더 진보된 방법을 제공한다. 3. 데이터 수집 모든 리스크 평가는 현재 인프라를 점검하는 데서 출발한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강점과 약점을 평가해야 한다. 보안 위험이 있는 자산은 조직을 조사한 다음 조사 결과를 IT부서에 보내 검사하고 평가해야 한다. 결과는 위해성 평가에서 예상되는 목적, 범위, 자료 흐름, 책임을 다루는 검토의 기초를 형성할 것이다. 4. 취약성 평가 각각의 가능한 위험을 식별하려면 위협 요소를 자세히 검토해야 한다. 실제 일어날 법한 시나리오를 사용하는 것은 가능한 결과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2017.10.27

'대체재 아닌 보안재' 관리형 IT서비스 업체 활용법

관리형 서비스 업체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 단계에 이르고 있다. CIO는 가장 저렴함 비용을 제안하는 업체보다는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업체를 찾아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IT서비스 일부에 관리형 서비스 공급업체(MSP)를 활용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메일 호스팅이나 CRM 등 특정 부분을 맡기는 것을 넘어, MSP를 IT관리의 일부로 정착시키면 내부 IT인력자원이 전략적인 프로젝트에 더 집중하도록 만들 수 있다. 그러나 MSP와 튼튼한 전략적 제휴 관계를 구축해 유지해야 한다. 기업이 어디에 MSP 모델을 도입하고 어떻게 MSP 파트너십을 효과적으로 활용할지 등 관리형 IT서비스의 현황을 알아봤다. 관리형 서비스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IT 관련 협회인 컴티아(CompTIA)가 매년 실시해 올해로 5번째인 '관리형 서비스 동향(Trends in Managed Services)'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는 현재 채널에서 2번째로 인기 높은 비즈니스 모델이다. 컴티아의 조사에서 지난 1년간 관리형 서비스에서 가장 큰 수익이 발생했다고 대답한 비율은 30%이다. 44%인 IT솔루션(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구성된 프로젝트)에는 못 미치기는 하지만, VAR(Value Added Resellers)과 IT 지원, 헬프데스크, 컨설팅 서비스 등 다른 비즈니스 모델은 앞선다. 연구 보고서를 발표한 컴티아의 산업 조사 담당 시니어 디렉터인 캐롤린 에이프릴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 성장률이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에이프릴은 "관리형 서비스의 성장 속도는 지난 5년간 꾸준한 편이다. SaaS 애플리케이션과 SaaS ISV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채널에서 더 큰 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들 SaaS 업체 가운데 상당수가 MSP다. 원래 클라우드 관련 업체거나, 판매 포트폴리오에 SaaS를 추가...

Saas ISV 컴티아 MSP 호스팅 비용 절감 BPO IT아웃소싱 CIO CRM SLA 유지보수 관리형 IT서비스

2017.06.29

관리형 서비스 업체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 단계에 이르고 있다. CIO는 가장 저렴함 비용을 제안하는 업체보다는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업체를 찾아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IT서비스 일부에 관리형 서비스 공급업체(MSP)를 활용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메일 호스팅이나 CRM 등 특정 부분을 맡기는 것을 넘어, MSP를 IT관리의 일부로 정착시키면 내부 IT인력자원이 전략적인 프로젝트에 더 집중하도록 만들 수 있다. 그러나 MSP와 튼튼한 전략적 제휴 관계를 구축해 유지해야 한다. 기업이 어디에 MSP 모델을 도입하고 어떻게 MSP 파트너십을 효과적으로 활용할지 등 관리형 IT서비스의 현황을 알아봤다. 관리형 서비스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IT 관련 협회인 컴티아(CompTIA)가 매년 실시해 올해로 5번째인 '관리형 서비스 동향(Trends in Managed Services)'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는 현재 채널에서 2번째로 인기 높은 비즈니스 모델이다. 컴티아의 조사에서 지난 1년간 관리형 서비스에서 가장 큰 수익이 발생했다고 대답한 비율은 30%이다. 44%인 IT솔루션(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구성된 프로젝트)에는 못 미치기는 하지만, VAR(Value Added Resellers)과 IT 지원, 헬프데스크, 컨설팅 서비스 등 다른 비즈니스 모델은 앞선다. 연구 보고서를 발표한 컴티아의 산업 조사 담당 시니어 디렉터인 캐롤린 에이프릴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 성장률이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에이프릴은 "관리형 서비스의 성장 속도는 지난 5년간 꾸준한 편이다. SaaS 애플리케이션과 SaaS ISV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채널에서 더 큰 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들 SaaS 업체 가운데 상당수가 MSP다. 원래 클라우드 관련 업체거나, 판매 포트폴리오에 SaaS를 추가...

2017.06.29

디지털 변혁의 핵심은 IoT… 쉰들러 그룹 CIO 일문일답

쉰들러 그룹의 CIO 미카엘 닐스는 IoT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변혁이 회사를 발전시켜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미지 출처 : Schindler Group 스위스 루체른에 있는 쉰들러 그룹(Schindler Group)은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를 제조하고 공급하는 150년 전통의 기업이다. 이 회사는 백엔드 시스템을 갖추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 장비를 배치해 서비스 담당자에게 정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쉰들러 그룹의 CIO 미카엘 닐스는 고도화된 시스템 개발과 모바일로 연결된 인력을 활용하기 위해 앞장서온 인물이다. 그는 IT운영 부분을 총괄하는 것 이외에 쉰들러 디지털 비즈니스(Schindler Digital Business)라는 새로운 사업부분의 CEO를 맡아 회사의 디지털 변혁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고 혁신적인 프로젝트도 이끌고 있다. 그는 혁신적인 방법으로 IT를 활용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한 CIO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MIT 슬론 CIO 리더십 어워드(MIT Sloan CIO Leadership Award)에서 수상했다. 다음은 닐스와의 일문일답이다. Q. 왜 직함이 두 개인가? A. 디지털 사업부문의 CEO가 된 것은 쉰들러 그룹이 디지털화 다음 단계를 반영하는 것에서 비롯됐다. 디지털 사업부문은 쉰들러 내의 혁신 부서로서 좀더 전체론적인 시각을 가지고 디지털화 노력을 가속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름: 미카엘 닐스 가족: 기혼, 딸 2명 들었던 최고의 조언: “마라톤을 완주했으면 우승 기념 환호를 즐기고 다음 마라톤 경주는 생각하지 말라. 마라톤을 한번 뛰고 또 마라톤을 뛸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다. 멈춰 서서 달성한 바를 즐겨야 다음 마라톤에서 더 잘 뛸 수 있다.” 달리기를 즐기나? “그렇다. 하지만 마라톤 주자는 아니다.”...

유지보수 Schindler Group 쉰들러 그룹 엘리베이터 장비 교체 파괴 디지털 변혁 사물인터넷 분석 예측 디지털 제조 빅데이터 CIO MIT 슬론 CIO 리더십 어워드

2016.01.04

쉰들러 그룹의 CIO 미카엘 닐스는 IoT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변혁이 회사를 발전시켜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미지 출처 : Schindler Group 스위스 루체른에 있는 쉰들러 그룹(Schindler Group)은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를 제조하고 공급하는 150년 전통의 기업이다. 이 회사는 백엔드 시스템을 갖추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 장비를 배치해 서비스 담당자에게 정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쉰들러 그룹의 CIO 미카엘 닐스는 고도화된 시스템 개발과 모바일로 연결된 인력을 활용하기 위해 앞장서온 인물이다. 그는 IT운영 부분을 총괄하는 것 이외에 쉰들러 디지털 비즈니스(Schindler Digital Business)라는 새로운 사업부분의 CEO를 맡아 회사의 디지털 변혁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고 혁신적인 프로젝트도 이끌고 있다. 그는 혁신적인 방법으로 IT를 활용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한 CIO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MIT 슬론 CIO 리더십 어워드(MIT Sloan CIO Leadership Award)에서 수상했다. 다음은 닐스와의 일문일답이다. Q. 왜 직함이 두 개인가? A. 디지털 사업부문의 CEO가 된 것은 쉰들러 그룹이 디지털화 다음 단계를 반영하는 것에서 비롯됐다. 디지털 사업부문은 쉰들러 내의 혁신 부서로서 좀더 전체론적인 시각을 가지고 디지털화 노력을 가속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름: 미카엘 닐스 가족: 기혼, 딸 2명 들었던 최고의 조언: “마라톤을 완주했으면 우승 기념 환호를 즐기고 다음 마라톤 경주는 생각하지 말라. 마라톤을 한번 뛰고 또 마라톤을 뛸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다. 멈춰 서서 달성한 바를 즐겨야 다음 마라톤에서 더 잘 뛸 수 있다.” 달리기를 즐기나? “그렇다. 하지만 마라톤 주자는 아니다.”...

2016.01.04

박승남의 畵潭 | 패키지 혹은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일상에서 7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버립시다! 오늘은 조금은 도발적인 주제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휜 것을 펴려면 반대로 세게 힘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논쟁에서 한편에 서면 약간의 진영논리가 생기기 때문에 조금 한쪽에 치우친 의견이 포함되어 있음을 이해 부탁 드립니다.) 그리스신화에 프로크루스테스라는 도적이 나옵니다. 이 도적은 아테네 교외에 살면서 지나가는 나그네를 집으로 유인한 뒤 쇠침대에 눕히고, 신장이 침대보다 길면 수족을 절단하고 짧으면 뽑아 늘여 죽였다고 합니다. 여기서 융통성이 없거나 자기가 세운 일방적인 기준에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억지로 맞추려는 아집을 비유하는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라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스프트웨어 패키지, 특히 ERP패키지를 보면 이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가 떠오릅니다. 원래 전산은 사용자의 프로세스를 수용하여 자동화하는 것인데, 반대로 ERP패키지는 ERP시스템의 프로세스를 사용자가 따라 해야 하는 특이한 구도입니다. 물론 과거에는 현업의 프로세스가 ERP의 프로세스에 비하여 뒤쳐져 있었고, 그 동안 ERP패키지가 각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온 것은 충분히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IT가 범용기술이 되고 고객의 IT수준이 높아졌고,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고객의 프로세스 혁신활동을 IT패키지가 따라잡을 수 없어 발목을 잡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패키지는 수 많은 고객들의 요건을 모두 수용하는 범용성 때문에, 장점도 있지만 고객에 특화되지 못하고 성능 면에서도 손실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패키지의 기능 중 실제 얼마나 사용하고 있습니까? 저는 이제 IT패러다임을 다시 원래대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요건이 목적이고 IT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일부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보면 목적과 방법이 바뀐 것 같습니다. 이제는 IT시스템에 현업 프로세스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현업 프로세스에 맞게 시스템이 지원...

유지보수 그리스신화 인하우스 패키지 소프트웨어 박승남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자체 개발 비용 절감 표준 ERP TCO 프로세스 CIO 프로크루스테스

2015.09.23

일상에서 7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버립시다! 오늘은 조금은 도발적인 주제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휜 것을 펴려면 반대로 세게 힘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논쟁에서 한편에 서면 약간의 진영논리가 생기기 때문에 조금 한쪽에 치우친 의견이 포함되어 있음을 이해 부탁 드립니다.) 그리스신화에 프로크루스테스라는 도적이 나옵니다. 이 도적은 아테네 교외에 살면서 지나가는 나그네를 집으로 유인한 뒤 쇠침대에 눕히고, 신장이 침대보다 길면 수족을 절단하고 짧으면 뽑아 늘여 죽였다고 합니다. 여기서 융통성이 없거나 자기가 세운 일방적인 기준에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억지로 맞추려는 아집을 비유하는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라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스프트웨어 패키지, 특히 ERP패키지를 보면 이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가 떠오릅니다. 원래 전산은 사용자의 프로세스를 수용하여 자동화하는 것인데, 반대로 ERP패키지는 ERP시스템의 프로세스를 사용자가 따라 해야 하는 특이한 구도입니다. 물론 과거에는 현업의 프로세스가 ERP의 프로세스에 비하여 뒤쳐져 있었고, 그 동안 ERP패키지가 각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온 것은 충분히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IT가 범용기술이 되고 고객의 IT수준이 높아졌고,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고객의 프로세스 혁신활동을 IT패키지가 따라잡을 수 없어 발목을 잡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패키지는 수 많은 고객들의 요건을 모두 수용하는 범용성 때문에, 장점도 있지만 고객에 특화되지 못하고 성능 면에서도 손실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패키지의 기능 중 실제 얼마나 사용하고 있습니까? 저는 이제 IT패러다임을 다시 원래대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요건이 목적이고 IT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일부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보면 목적과 방법이 바뀐 것 같습니다. 이제는 IT시스템에 현업 프로세스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현업 프로세스에 맞게 시스템이 지원...

2015.09.23

ERP 업그레이드 난제, 실제 비용을 어떻게 산출할 것인가

자사의 ERP 시스템이 주문 제작형(on-premise)이라면 업그레이드를 해야할 지 아니면, 새로운 최신의 솔루션을 찾으러 다녀야 할지 결정할 필요가 있다. 우선 1단계로, 업그레이드할 때 실제 비용과 향후 5년동안 유지보수 비용을 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업그레이드 TCO를 측정하는 방법 기존 ERP를 업그레이드한다고 결정났다면 그 결정에 따른 수년 동안의 TCO(Total Cost of Ownership)를 산출해야 한다. 고려해야 할 비용 요소들은 다음과 같다. 1.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업그레이드 프로젝트(Upgrade project)에는 컨설팅 비용, 내부 IT 인력 비용, 새로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중 재무팀의 기회 비용 등을 포함해 추가된 행동에 대한 가치도 비용에 넣어야 한다. 추가적인 컨설팅 비용과 업그레이드 이후 안정화 기간동안 소요되는 내부 비용을 잊어서는 안된다. 2. 인프라스트럭처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cture) 비용에는 전체 기술 스택에 대한 이행, 지원, 그리고 유지 보수 비용을 포함한다. 3. 운영 지원 운영 지원(Operational support) 부문에는 자사의 ERP 애플리케이션의 대내외 지원 비용을 합산한다. 4. 유지보수 및 지원 유지보수 및 지원(Maintenance and support)에서는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벤더에서부터 하드웨어, 운영체제, 그리고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유지 보수 및 지원 비용을 포함한다. 5. 프로젝트 비용을 지원하라 수많은 ERP 시스템들은 한해동안 계속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유지와 실행을 위해 작은 프로젝트를 요구한다. 이에는 패치(patches), 픽스(fixes), 그리고 새로운 기능들을 적용하기 위한 프로젝트도 포함한다. 일부 주문 제작형 벤더들은 전통적인 릴리스 모델에서 좀더 적은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이를 회사들이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전환하고 있다. 이는 아주 중요한 변화이긴 하지만...

유지보수 ERP 업그레이드

2015.06.26

자사의 ERP 시스템이 주문 제작형(on-premise)이라면 업그레이드를 해야할 지 아니면, 새로운 최신의 솔루션을 찾으러 다녀야 할지 결정할 필요가 있다. 우선 1단계로, 업그레이드할 때 실제 비용과 향후 5년동안 유지보수 비용을 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업그레이드 TCO를 측정하는 방법 기존 ERP를 업그레이드한다고 결정났다면 그 결정에 따른 수년 동안의 TCO(Total Cost of Ownership)를 산출해야 한다. 고려해야 할 비용 요소들은 다음과 같다. 1.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업그레이드 프로젝트(Upgrade project)에는 컨설팅 비용, 내부 IT 인력 비용, 새로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중 재무팀의 기회 비용 등을 포함해 추가된 행동에 대한 가치도 비용에 넣어야 한다. 추가적인 컨설팅 비용과 업그레이드 이후 안정화 기간동안 소요되는 내부 비용을 잊어서는 안된다. 2. 인프라스트럭처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cture) 비용에는 전체 기술 스택에 대한 이행, 지원, 그리고 유지 보수 비용을 포함한다. 3. 운영 지원 운영 지원(Operational support) 부문에는 자사의 ERP 애플리케이션의 대내외 지원 비용을 합산한다. 4. 유지보수 및 지원 유지보수 및 지원(Maintenance and support)에서는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벤더에서부터 하드웨어, 운영체제, 그리고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유지 보수 및 지원 비용을 포함한다. 5. 프로젝트 비용을 지원하라 수많은 ERP 시스템들은 한해동안 계속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유지와 실행을 위해 작은 프로젝트를 요구한다. 이에는 패치(patches), 픽스(fixes), 그리고 새로운 기능들을 적용하기 위한 프로젝트도 포함한다. 일부 주문 제작형 벤더들은 전통적인 릴리스 모델에서 좀더 적은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이를 회사들이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전환하고 있다. 이는 아주 중요한 변화이긴 하지만...

2015.06.26

'품질이 먼저다' 개발자가 말하는 좋은 소프트웨어 코드

컴퓨터부터 자동차와 냉장고까지 주변의 기기들을 둘러보면 소프트웨어 코드를 사용하지 않는 곳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모든 코드를 똑같은 수준으로 작성하는 것은 아니다. 목적이 같다 하더라도 소프트웨어 프로그램마다 작성 품질이 크게 다를 수 있다. ‘좋은’ 소프트웨어 코드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해 개발자들의 의견은 제각각이다.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해 다양한 온라인 포럼에서 언급된 8가지 특성과 개발자 투입요소에 관해 알아보자. ciokr@idg.co.kr

유지보수 개발자 테스팅 품질 코딩 소프트웨어 코드

2015.03.26

컴퓨터부터 자동차와 냉장고까지 주변의 기기들을 둘러보면 소프트웨어 코드를 사용하지 않는 곳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모든 코드를 똑같은 수준으로 작성하는 것은 아니다. 목적이 같다 하더라도 소프트웨어 프로그램마다 작성 품질이 크게 다를 수 있다. ‘좋은’ 소프트웨어 코드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해 개발자들의 의견은 제각각이다.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해 다양한 온라인 포럼에서 언급된 8가지 특성과 개발자 투입요소에 관해 알아보자. ciokr@idg.co.kr

2015.03.26

네트워크 유지 보수에 대한 잘못된 인식 바로잡기

IT 인프라 서비스 제공업체인 커버추어(Curvature)가 네트워크 유지 보수 및 지원에 대해 흔히 볼 수 있는 잘못된 인식과 진실을 공개했다. editor@itworld.co.kr

유지보수 OEM EOL

2014.10.28

IT 인프라 서비스 제공업체인 커버추어(Curvature)가 네트워크 유지 보수 및 지원에 대해 흔히 볼 수 있는 잘못된 인식과 진실을 공개했다. editor@itworld.co.kr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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