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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업의 전담 미디어 부서로…’ 브라이트코브 새 CEO의 비전 엿보기

미디어 업계의 베테랑 마크 드베부아즈는 B2B 영상 플랫폼 업체 브라이트코브(Brightcove)를 기업들의 필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올해 초 부임한 브라이트코브의 새 CEO 마크 드베부아주는 교착 상태에 빠진 이 회사의 고성장 엔진을 재시동하는  임무를 맡았다. 그는 2억 달러가 조금 넘는 매출과 한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브라이트코브가 더 나은 실적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드베부아주는 이를 위해 구상 중인 전략을 간략히 공유했다. 비아컴(Viacom), CBS, NBC 같은 미국 주요 방송 회사의 고위직을 거친 그는 올해 3월 회사에 합류하기 전부터 확고한 전략을 갖고 있었다고 전했다. 새 전략의 자세한 내용은 8월에 밝혀질 예정이지만, 드베부아주는 회사가 “매우 탄탄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며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한 5가지 목표를 소개했다.  일단 첫 번째 목표는 성장이다. “브라이트코브는 성장하고 있긴 하지만 한 자릿수의 낮은 성장률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했다. 두 번째 목표로 그는 “규모 확장이다. 15년이 지난 회사의 분기 매출로 2억 달러는 미흡하다”라고 전했다. 세 번째 목표는 SaaS를 넘어 수익원을 다각화하는 것이다. 아직 진출하지 않은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거나 파트너십을 맺는 등의 방식을 고려할 수 있다고 드베부아주는 설명했다. 넷째와 다섯째 목표는 내부 운영 및 고객 서비스 개선이다.  드베부아즈의 비전  이어 드베부아즈는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낼 자유”에 대해 얘기했다. 예컨대 그는 회사가 소비, 스토리지, 사용량 기반의 요금제를 도입하거나, 장기 계약 같이 고객 협상에서 고객이 원하는 것에 맞춰주는 유연함을 갖출 수 있다고 말했다.  드베부아즈가 눈여겨보고 있는 또 다른 기회는 서비스다. 현재 서비스의 비중은 전체 매출의 5%에 지나지 않는다. 그는 오늘날 같은 영상의 시대에서 회사의 영상 및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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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미디어 업계의 베테랑 마크 드베부아즈는 B2B 영상 플랫폼 업체 브라이트코브(Brightcove)를 기업들의 필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올해 초 부임한 브라이트코브의 새 CEO 마크 드베부아주는 교착 상태에 빠진 이 회사의 고성장 엔진을 재시동하는  임무를 맡았다. 그는 2억 달러가 조금 넘는 매출과 한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브라이트코브가 더 나은 실적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드베부아주는 이를 위해 구상 중인 전략을 간략히 공유했다. 비아컴(Viacom), CBS, NBC 같은 미국 주요 방송 회사의 고위직을 거친 그는 올해 3월 회사에 합류하기 전부터 확고한 전략을 갖고 있었다고 전했다. 새 전략의 자세한 내용은 8월에 밝혀질 예정이지만, 드베부아주는 회사가 “매우 탄탄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며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한 5가지 목표를 소개했다.  일단 첫 번째 목표는 성장이다. “브라이트코브는 성장하고 있긴 하지만 한 자릿수의 낮은 성장률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했다. 두 번째 목표로 그는 “규모 확장이다. 15년이 지난 회사의 분기 매출로 2억 달러는 미흡하다”라고 전했다. 세 번째 목표는 SaaS를 넘어 수익원을 다각화하는 것이다. 아직 진출하지 않은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거나 파트너십을 맺는 등의 방식을 고려할 수 있다고 드베부아주는 설명했다. 넷째와 다섯째 목표는 내부 운영 및 고객 서비스 개선이다.  드베부아즈의 비전  이어 드베부아즈는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낼 자유”에 대해 얘기했다. 예컨대 그는 회사가 소비, 스토리지, 사용량 기반의 요금제를 도입하거나, 장기 계약 같이 고객 협상에서 고객이 원하는 것에 맞춰주는 유연함을 갖출 수 있다고 말했다.  드베부아즈가 눈여겨보고 있는 또 다른 기회는 서비스다. 현재 서비스의 비중은 전체 매출의 5%에 지나지 않는다. 그는 오늘날 같은 영상의 시대에서 회사의 영상 및 콘텐츠...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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