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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택용 분산 태양광 발전 시설 '절반이 민간 기업 소유'

미국 내 주택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시설의 약 44%가 분산 태양광 발전소로 알려졌으며, 새로운 미국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시티(SolarCity)나 비빈트솔라(Vivint Solar)와 같은 민간기업 소유로 파악됐다. 미국 에너지관리청(EIA: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은 1메가와트(MW) 이상의 자국 내 모든 태양광 용량을 합한 총량이 지난 9월 기준으로 12.GW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5년 말까지 미국 내에 설치된 시설의 누적 총량인 11.6GW보다 늘어난 수치다. 솔라시티 근로자들이 한 주택의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있다. Credit: LUCAS MEARIAN 태양광 발전 시설의 소유 방식은 크게 3가지다. 첫째, 집주인이나 사업체 주인이 직접 구입하거나 대출을 받아서 설치하고 소유하는 방식이다. 둘째, 유틸리티 회사가 공적 자금 조달 옵션으로 제공하고 해당 기업이 소유하는 방식이다. 셋째, 이 이설의 장비를 공급하고 설치해준 제3의 업체가 소유하는 방식이다. 마지막의 경우를 TPO(Third Party Owenership)라고 한다. TPO는 일반적으로 장기 임대나 전력 구매 계약(PPA)이 포함돼, 집주인이나 사업체는 공급자로부터 무료로 태양광 패널을 받지만 장기 계약을 맺고 정해진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EIA의 보고에 따르면, TPO는 지불 구조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관계없이 에너지 서비스 제공자로 정의된다. TPO는 상업시설과 산업(C&I: commercial and industrial)분야보다 주택에 더 흔하게 사용된다. TPO는 태양광 발전량 기준으로 C&I의 11%를 차지하지만, 주택용에서는 그 비중이 44%나 된다고 EIA는 밝혔다. 분산형 태양광 발전량에서 주택용은 56%를 차지하지만, TPO 태양광 발전량의 84%나 된다. 주택용과 C&I용 시설을 모두 합해서 보면, 분산형 태양광 발전의 약 30%(3.7GW)는 ...

전력 비빈트솔라 상업시설 솔라시티 태양광 발전 주택 EIA 신재생에너지 유틸리티 미국 에너지관리청

2016.12.09

미국 내 주택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시설의 약 44%가 분산 태양광 발전소로 알려졌으며, 새로운 미국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시티(SolarCity)나 비빈트솔라(Vivint Solar)와 같은 민간기업 소유로 파악됐다. 미국 에너지관리청(EIA: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은 1메가와트(MW) 이상의 자국 내 모든 태양광 용량을 합한 총량이 지난 9월 기준으로 12.GW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5년 말까지 미국 내에 설치된 시설의 누적 총량인 11.6GW보다 늘어난 수치다. 솔라시티 근로자들이 한 주택의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있다. Credit: LUCAS MEARIAN 태양광 발전 시설의 소유 방식은 크게 3가지다. 첫째, 집주인이나 사업체 주인이 직접 구입하거나 대출을 받아서 설치하고 소유하는 방식이다. 둘째, 유틸리티 회사가 공적 자금 조달 옵션으로 제공하고 해당 기업이 소유하는 방식이다. 셋째, 이 이설의 장비를 공급하고 설치해준 제3의 업체가 소유하는 방식이다. 마지막의 경우를 TPO(Third Party Owenership)라고 한다. TPO는 일반적으로 장기 임대나 전력 구매 계약(PPA)이 포함돼, 집주인이나 사업체는 공급자로부터 무료로 태양광 패널을 받지만 장기 계약을 맺고 정해진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EIA의 보고에 따르면, TPO는 지불 구조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관계없이 에너지 서비스 제공자로 정의된다. TPO는 상업시설과 산업(C&I: commercial and industrial)분야보다 주택에 더 흔하게 사용된다. TPO는 태양광 발전량 기준으로 C&I의 11%를 차지하지만, 주택용에서는 그 비중이 44%나 된다고 EIA는 밝혔다. 분산형 태양광 발전량에서 주택용은 56%를 차지하지만, TPO 태양광 발전량의 84%나 된다. 주택용과 C&I용 시설을 모두 합해서 보면, 분산형 태양광 발전의 약 30%(3.7GW)는 ...

2016.12.09

미국 전기의 39%,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판에서··· 연방 보고서

연방정부의 연구에 따르면, 모든 미국내 건물 옥상에 태양광판을 설치한다면 미국 내에서 사용하는 전체 전기의 39%를 충당할 수 있다.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NREL)의 연구진은 미국내 128개 도시의 옥상에 태양광판 설치 적합성을 계산하고자 일조량 측정(lidar) 데이터, 지리정보시스템, 태양광 발전 모델링을 사용했다. 이는 미국내 건물의 약 23%를 차지한다. 건물 옥상 태양광발전 시설의 총 전기 생산량은 1,118기가와트(10억 와트 또는 GW)며 연간 에너지로 환산하면, 1432테라와트/시(조 와트/시간 또는 억kWh)다. 이는 지난해 미국내 가정 전기량의 39%에 해당한다. 출처 :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 128개 도시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작은 건물의 83%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기에 적합한 장소가 있긴 하지만, 옥상 면적의 26%에 불과하다고 파악했다. 그렇지만 전기 발전 가능성은 막대하다. 연구 결과, 과거 NREL이 추산했던 에너지 생산량인 664GW와 연간 800TWh보다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NREL의 수석 에너지 애널리스트이자 이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로버트 마고리스는 이 보고서에 대해 “3년간의 연구 활동을 집대성한 것으로, 미국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는 옥상 PV의 가능성에 큰 진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 전에 작성된 연방정부 보고서는 옥상 태양관 설치로 향후 8년 동안 15% 이상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이 보고서는 옥상 태양광 설치가 0.2%에서 늘어나 2022년까지 10% 시장을 점유할 것으로 예측했다. 마고리스는 “NREL의 연구가 PV의 엄청난 잠재력이 아니라 기존에 설치된 시설에서 생산할 수 있는 전기량으로 추정한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이 규모는 화력발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분명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옥상 공간에 적합성을 따져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고 마고리스는...

에너지 연방정부 전기 신재생에너지 PV 태양광 발전 NREL 태양광판 옥상

2016.04.11

연방정부의 연구에 따르면, 모든 미국내 건물 옥상에 태양광판을 설치한다면 미국 내에서 사용하는 전체 전기의 39%를 충당할 수 있다.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NREL)의 연구진은 미국내 128개 도시의 옥상에 태양광판 설치 적합성을 계산하고자 일조량 측정(lidar) 데이터, 지리정보시스템, 태양광 발전 모델링을 사용했다. 이는 미국내 건물의 약 23%를 차지한다. 건물 옥상 태양광발전 시설의 총 전기 생산량은 1,118기가와트(10억 와트 또는 GW)며 연간 에너지로 환산하면, 1432테라와트/시(조 와트/시간 또는 억kWh)다. 이는 지난해 미국내 가정 전기량의 39%에 해당한다. 출처 :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 128개 도시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작은 건물의 83%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기에 적합한 장소가 있긴 하지만, 옥상 면적의 26%에 불과하다고 파악했다. 그렇지만 전기 발전 가능성은 막대하다. 연구 결과, 과거 NREL이 추산했던 에너지 생산량인 664GW와 연간 800TWh보다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NREL의 수석 에너지 애널리스트이자 이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로버트 마고리스는 이 보고서에 대해 “3년간의 연구 활동을 집대성한 것으로, 미국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는 옥상 PV의 가능성에 큰 진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 전에 작성된 연방정부 보고서는 옥상 태양관 설치로 향후 8년 동안 15% 이상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이 보고서는 옥상 태양광 설치가 0.2%에서 늘어나 2022년까지 10% 시장을 점유할 것으로 예측했다. 마고리스는 “NREL의 연구가 PV의 엄청난 잠재력이 아니라 기존에 설치된 시설에서 생산할 수 있는 전기량으로 추정한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이 규모는 화력발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분명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옥상 공간에 적합성을 따져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고 마고리스는...

2016.04.11

타워·큐브형 태양광발전, 평면 패널보다 20배 더 많은 전력 생산

일조량이 적을 때는 태양광 타워가 이상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MIT 연구원이 타워나 큐브 모양의 태양광발전(PV) 패널을 설치해 태양에너지 수집을 최적화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새로운 태양에너지 수집 방법은 동일한 면적으로 일반적인 평면형 패널보다 20배 많은 전력을 제공해 준다. 이 기술은 적도에서 먼 북반부 기후에 가장 유리할 것이다. 컴퓨터 모델링과 실제 모듈을 야외에서 시험한 결과를 바탕으로 결과를 도출한 MIT 연구 결과는 <에너지와 환경 과학> 저널에 실렸다. MIT의 전력공학 교수이자 이 연구논문의 대표 저자인 제프리 그로스먼은 성명서에서 “이 개념이 미래 태양광 발전에서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3D 태양광 타워나 큐브의 비용은 일반 평면형 패널보다 비싸다. 하지만 일조량이 적은 날이나 흐린 날씨, 좁은 면접에서 훨씬 많은 에너지 공급량, 계절에 상관없이 일정한 양의 에너지 공급 등을 고려한다면, 늘어난 비용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연구진은 전했다. MIT의 태양광 타워.  이미지 출처 : Allegra Boverman 태양광 전지 지원 보조금, 배선, 설치 비용으로 저렴해지고 있으므로 혁신을 추진하려면 서둘려야 한다고 연구진은 말했다. 태양광발전은 태양광발전 시스템의 비용 감소를 이끌고 있다. 국제 재생 에너지기구(IRENA)의 보고에 따르면, 태양광발전(PV) 모듈의 비용은 2009년 말부터 75% 떨어졌으며,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발전의 전력 비용은 2010년 이후 50% 줄어들었다. 지난해 도이치뱅크가 발간한 보고서는 태양광 수단으로 발전하는데 드는 비용이 향후 3~4년 후 40%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도이치뱅크는 불과 2년 전만 해도 옥상 태양광발전 비용이 화력발전소 에너지 비용과 비슷할 것으로 보고한 바 있다. MIT의 재료공학부 대학원생이자 이 연구 논문의 공동저자인 마르코 벨나르디에 따르...

에너지 태양광 타워 일조량 연국 태양광 발전 태양광 패널 기후 MIT 전기 3D 태양광 큐브

2016.03.28

일조량이 적을 때는 태양광 타워가 이상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MIT 연구원이 타워나 큐브 모양의 태양광발전(PV) 패널을 설치해 태양에너지 수집을 최적화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새로운 태양에너지 수집 방법은 동일한 면적으로 일반적인 평면형 패널보다 20배 많은 전력을 제공해 준다. 이 기술은 적도에서 먼 북반부 기후에 가장 유리할 것이다. 컴퓨터 모델링과 실제 모듈을 야외에서 시험한 결과를 바탕으로 결과를 도출한 MIT 연구 결과는 <에너지와 환경 과학> 저널에 실렸다. MIT의 전력공학 교수이자 이 연구논문의 대표 저자인 제프리 그로스먼은 성명서에서 “이 개념이 미래 태양광 발전에서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3D 태양광 타워나 큐브의 비용은 일반 평면형 패널보다 비싸다. 하지만 일조량이 적은 날이나 흐린 날씨, 좁은 면접에서 훨씬 많은 에너지 공급량, 계절에 상관없이 일정한 양의 에너지 공급 등을 고려한다면, 늘어난 비용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연구진은 전했다. MIT의 태양광 타워.  이미지 출처 : Allegra Boverman 태양광 전지 지원 보조금, 배선, 설치 비용으로 저렴해지고 있으므로 혁신을 추진하려면 서둘려야 한다고 연구진은 말했다. 태양광발전은 태양광발전 시스템의 비용 감소를 이끌고 있다. 국제 재생 에너지기구(IRENA)의 보고에 따르면, 태양광발전(PV) 모듈의 비용은 2009년 말부터 75% 떨어졌으며,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발전의 전력 비용은 2010년 이후 50% 줄어들었다. 지난해 도이치뱅크가 발간한 보고서는 태양광 수단으로 발전하는데 드는 비용이 향후 3~4년 후 40%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도이치뱅크는 불과 2년 전만 해도 옥상 태양광발전 비용이 화력발전소 에너지 비용과 비슷할 것으로 보고한 바 있다. MIT의 재료공학부 대학원생이자 이 연구 논문의 공동저자인 마르코 벨나르디에 따르...

2016.03.28

미국 전체 전기 발전량의 13.5% '재생에너지'로

미국내 새로운 에너지 설비에서 태양광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4년 미국 전체의 새로운 에너지 발전 설비에서 공급된 전기량 가운데 재생에너지 원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전기 발전량의 13.5%를 차지하며, 전체 설비에서도 15.5%다. 미국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NREL)의 연례보고서에 다르면, 태양광 발전 설비는 54% 이상 늘어난 5.5기가와트(GW)를 넘어서며 이 분야를 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2014년 신재생 에너지 발전량 증가 출처 : NREL 미국 에너지부 산하 NREL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 시설은 2014년에 증가한 미국의 재생가능 전력 용량에서 48% 이상을 차지했다. 태양광 설비의 발전 용량은 현재 179GW를 초과했으며 시간당 554테라와트를 생산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이 재생에너지 전기량에서 6%로 적은 비중에 불과하지만, 2014년에 증가한 전체 전력 용량의 22%를 차지했다. 미국 주별로 본 재생에너지 설치 현황 출처 : NREL   전체 전력 발생량 면에서 볼 때 태양광 발전 용량은 아직 수력 발전보다는 뒤쳐져 있다. 수력 발전은 2014년 신재생 에너지 발전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그 다음은 풍력이다. 2014년 미국에서 수력 발전량은 전체 재생에너지 전기 발전량의 약 절반을 차지했으며 풍력은 33%, 바이오매스는 12%, 태양광은 6%, 지열은 3%로 각각 조사됐다.  2000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에서 각각의 바이오매스, 지열, 수력에서 생산된 전력량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하지만 수력의 경우 지난해 3.7% 줄어들었다. 2014년 미국내 에너지 소비 현황 출처 : NREL 전세계적으로 태양광 발전(PV)과 태양열 발전(CSP)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 전기 기술 중 하나다. 2014년에...

조사 전력 전기 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 NREL 미국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 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연례보고서

2015.12.15

미국내 새로운 에너지 설비에서 태양광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4년 미국 전체의 새로운 에너지 발전 설비에서 공급된 전기량 가운데 재생에너지 원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전기 발전량의 13.5%를 차지하며, 전체 설비에서도 15.5%다. 미국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NREL)의 연례보고서에 다르면, 태양광 발전 설비는 54% 이상 늘어난 5.5기가와트(GW)를 넘어서며 이 분야를 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2014년 신재생 에너지 발전량 증가 출처 : NREL 미국 에너지부 산하 NREL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 시설은 2014년에 증가한 미국의 재생가능 전력 용량에서 48% 이상을 차지했다. 태양광 설비의 발전 용량은 현재 179GW를 초과했으며 시간당 554테라와트를 생산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이 재생에너지 전기량에서 6%로 적은 비중에 불과하지만, 2014년에 증가한 전체 전력 용량의 22%를 차지했다. 미국 주별로 본 재생에너지 설치 현황 출처 : NREL   전체 전력 발생량 면에서 볼 때 태양광 발전 용량은 아직 수력 발전보다는 뒤쳐져 있다. 수력 발전은 2014년 신재생 에너지 발전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그 다음은 풍력이다. 2014년 미국에서 수력 발전량은 전체 재생에너지 전기 발전량의 약 절반을 차지했으며 풍력은 33%, 바이오매스는 12%, 태양광은 6%, 지열은 3%로 각각 조사됐다.  2000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에서 각각의 바이오매스, 지열, 수력에서 생산된 전력량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하지만 수력의 경우 지난해 3.7% 줄어들었다. 2014년 미국내 에너지 소비 현황 출처 : NREL 전세계적으로 태양광 발전(PV)과 태양열 발전(CSP)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 전기 기술 중 하나다. 2014년에...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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