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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마이크로SD 10주년··· SD 슬롯 예찬

SD 연합(SD Association)이 5건의 동영상을 통해 외장 메모리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마이크로SD 이용을 중지하려는 몇몇 전자기기 업체의 행보에 제동을 걸기 위해서로 풀이된다. 2015년은 마이크로SD가 등장한지 10년째 되는 해다. 알고 있었던 이가 있을까? 솔직히 필자는 몰랐다. SD 연합이 이를 설명하는 유튜브 영상 및 소셜 미디어 캠페인(#choosemicroSD)를 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연합 측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이용의 확대에 따라 메모리 카드의 필요성을 다시 강조하고 있는 중이다. 2000년 설립된 SD 연합은 "표준을 설립하고 SD 표준의 개선과 활용, 채택을 촉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AMD, 히타치, HP, 화웨이, IBM,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롤라, 닌테도, 노키아, 파나소닉, 삼성, 소니 모바일, 도시바, ZTE는 수백 곳의 기업이 가입한 조직이다. 연합이 제작한 우스꽝스러운 신규 캠페인은 5종의 짧은 영상 클립으로 구성돼 있다. 이 영상 속에서 사용자는 내장 스토리지 용량이 부족해졌는데, 메모리 카드를 추가할 수 없자 자신의 기기를 집어던진다. 메모리 카드 제거 트렌드? 실제로 많은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이 메모리 카드 슬롯을 없애고 있다. 예를 들어 SD 연합 소속사인 삼성은 최신 갤럭시 S6 스마트폰 라인업에서 메모리 카드를 없했다. (차기 버전인 GS7에서는 다시 부활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SD 연합의 동영상 5종이 그리 신선하거나 재미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필자는 마이크로SD 카드를 대단히 선호한다. 애플 아이폰을 제외하고는 이 슬롯을 보유한 제품만 구입해왔다. 애플은 마이크로SD 카드를 지원한 적이 없다. 대신 내장 스토리지 용량 증에 따라 100달러씩 더 받는 정책을 채택하고 있다. 마이크로SD 슬롯에 신경쓸 이유 있다 애플 기기를 별 불편 없이 이용하는 이들이 많으며, 마이크로SD 슬롯에 메모...

스토리지 플래시 마이크로SD SD연합 mSD 슬롯

2015.12.15

SD 연합(SD Association)이 5건의 동영상을 통해 외장 메모리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마이크로SD 이용을 중지하려는 몇몇 전자기기 업체의 행보에 제동을 걸기 위해서로 풀이된다. 2015년은 마이크로SD가 등장한지 10년째 되는 해다. 알고 있었던 이가 있을까? 솔직히 필자는 몰랐다. SD 연합이 이를 설명하는 유튜브 영상 및 소셜 미디어 캠페인(#choosemicroSD)를 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연합 측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이용의 확대에 따라 메모리 카드의 필요성을 다시 강조하고 있는 중이다. 2000년 설립된 SD 연합은 "표준을 설립하고 SD 표준의 개선과 활용, 채택을 촉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AMD, 히타치, HP, 화웨이, IBM,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롤라, 닌테도, 노키아, 파나소닉, 삼성, 소니 모바일, 도시바, ZTE는 수백 곳의 기업이 가입한 조직이다. 연합이 제작한 우스꽝스러운 신규 캠페인은 5종의 짧은 영상 클립으로 구성돼 있다. 이 영상 속에서 사용자는 내장 스토리지 용량이 부족해졌는데, 메모리 카드를 추가할 수 없자 자신의 기기를 집어던진다. 메모리 카드 제거 트렌드? 실제로 많은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이 메모리 카드 슬롯을 없애고 있다. 예를 들어 SD 연합 소속사인 삼성은 최신 갤럭시 S6 스마트폰 라인업에서 메모리 카드를 없했다. (차기 버전인 GS7에서는 다시 부활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SD 연합의 동영상 5종이 그리 신선하거나 재미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필자는 마이크로SD 카드를 대단히 선호한다. 애플 아이폰을 제외하고는 이 슬롯을 보유한 제품만 구입해왔다. 애플은 마이크로SD 카드를 지원한 적이 없다. 대신 내장 스토리지 용량 증에 따라 100달러씩 더 받는 정책을 채택하고 있다. 마이크로SD 슬롯에 신경쓸 이유 있다 애플 기기를 별 불편 없이 이용하는 이들이 많으며, 마이크로SD 슬롯에 메모...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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