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이 사이트 해킹해주세요'··· 다크웹 내 긱 이코노미 부상 중

‘2,000달러에 사이트 해커 구함’, ‘이 사이트 해킹 대가 1만 달러’, ‘경쟁사 웹 사이트에서 정보 수집 가능?’, ‘리뷰 삭제 가능? 예산 300달러.’ 블랙햇(Black Hat)을 고용하려는 이런 게시물이 다크웹(Dark Web) 내 해킹 포럼에 넘쳐나고 있다. 메시지의 대부분은 웹 사이트 공격, 고객 데이터베이스 구매 및 판매, 기업 웹 리소스 액세스 확보 등에 관한 것이다. 구매 글이 많지만, 판매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초보 및 숙련된 사이버 범죄자들은 자신이 제공할 수 있는 것을 광고하면서 자신의 법률 위반 전문 지식과 의향을 드러낸다. 보안 기업 포지티브 테크놀로지스(Positive Technologies)의 연구원들은 다크웹 상위 10개의 악명 높은 포럼을 분석한 결과 지난 1년 동안 이런 게시물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8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포럼에 등록되어 있으며 총 8,000만 개 이상의 메시지를 게시했다.  수석 정보 보안 전문가 배드민 솔로비에프는 “우리는 기업 웹 사이트나 웹 애플리케이션에 위협이 될만한 해킹 서비스를 살펴보았다. 웹 사이트 해킹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레코디드 퓨처(Recorded Future)의 인식트 그룹(Insikt Group) 이사 로만 사나코프는 자사 또한 다크웹에서 이런 활동이 증가했음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팬데믹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지만 재택근무 확산 이후 더 활성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일반 웹 사이트 해킹은 비용은 1만 달러 미만이며 사용자 정의 데이터베이스 가격은 100~2만달러 또는 1,000개 항목당 5~1,000달러라고 포지티브 테크놀로지스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몇몇 해커들은 자신의 작업 스타일에 관해 떠벌리기를 좋아한다. 이를테면 다음과 같은 식이다.  “나는 네트워크상에서 당신이 관심이 있는 리소스에 대한 표적화 된 해킹서비스를 제공한다… (선)결제는 필요 없다. 결제는 데이터베이스에...

다크웹 긱 이코노미 긱 경제 해킹 서비스 다크 웹

2021.04.01

‘2,000달러에 사이트 해커 구함’, ‘이 사이트 해킹 대가 1만 달러’, ‘경쟁사 웹 사이트에서 정보 수집 가능?’, ‘리뷰 삭제 가능? 예산 300달러.’ 블랙햇(Black Hat)을 고용하려는 이런 게시물이 다크웹(Dark Web) 내 해킹 포럼에 넘쳐나고 있다. 메시지의 대부분은 웹 사이트 공격, 고객 데이터베이스 구매 및 판매, 기업 웹 리소스 액세스 확보 등에 관한 것이다. 구매 글이 많지만, 판매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초보 및 숙련된 사이버 범죄자들은 자신이 제공할 수 있는 것을 광고하면서 자신의 법률 위반 전문 지식과 의향을 드러낸다. 보안 기업 포지티브 테크놀로지스(Positive Technologies)의 연구원들은 다크웹 상위 10개의 악명 높은 포럼을 분석한 결과 지난 1년 동안 이런 게시물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8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포럼에 등록되어 있으며 총 8,000만 개 이상의 메시지를 게시했다.  수석 정보 보안 전문가 배드민 솔로비에프는 “우리는 기업 웹 사이트나 웹 애플리케이션에 위협이 될만한 해킹 서비스를 살펴보았다. 웹 사이트 해킹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레코디드 퓨처(Recorded Future)의 인식트 그룹(Insikt Group) 이사 로만 사나코프는 자사 또한 다크웹에서 이런 활동이 증가했음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팬데믹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지만 재택근무 확산 이후 더 활성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일반 웹 사이트 해킹은 비용은 1만 달러 미만이며 사용자 정의 데이터베이스 가격은 100~2만달러 또는 1,000개 항목당 5~1,000달러라고 포지티브 테크놀로지스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몇몇 해커들은 자신의 작업 스타일에 관해 떠벌리기를 좋아한다. 이를테면 다음과 같은 식이다.  “나는 네트워크상에서 당신이 관심이 있는 리소스에 대한 표적화 된 해킹서비스를 제공한다… (선)결제는 필요 없다. 결제는 데이터베이스에...

2021.04.01

기고 | 기술의 새 시대가 열리나?

불과 몇 개월 만에 기술이 전 세계 비즈니스를 바꿔 놓았다. 그리고 기업이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경로로 비즈니스 복구를 위한 계획을 세운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새로운 디지털 우선 사고방식이 새로운 기술 시대에 열릴까?   “생활이 정상화되면…”이라는 말로 시작되는 대화를 우연히 듣고 ‘왜?’라는 의문이 들었다. 시간을 되돌려 좋았던 옛날로 돌아간다면 우리가 이룩한 획기적인 놀라운 발전 내용을 잊을 것인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인해 우리는 사고방식이 달라졌고 어쩔 수 없이 생존과 해결책에 집중했다. 수퍼히어로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나서서 집단 히스테리에 빠지는 대신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고 혼란 속에서 질서를 만들고 있다. 전통적인 업무 수행 방식에 오래 매여 있게 한 장애물이 바이러스 대유행 덕분에 제거되었다. 과거에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기업의 기술 채택 속도가 기술 발전 속도와 비교해 뒤처졌다. 그런데 지난 몇 달 동안에는 기업들이 (결과에 대한 두려움 없이) 급속도로 변화했고 지금까지 그 결과는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덕분에 활기찬 가상 커뮤니티가 생겨났으며 측정 가능한 목표를 두고 성과에 집중하고 있다. 많은 기업이 불과 며칠 만에 가상 운영 체제로 전환했으나 결과물을 내지 못하거나 고객을 실망하게 하는 일은 없었다. 기술의 미래는 흥미진진하다. 변화에 적극적인 관리자들과 혁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이 기술의 황금기일 지도 모른다! 기술계 일자리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2019년 미국 노동통계국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고소득 기술직이 2020년까지 12%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코로나바이러스 발발 이후 기술직 수요는 2019년에 비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기업들에게 기술과 협업, 자동화, AI 등을 활용할 준비와 의사, 그리고 능력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적극적인 기술 활용은 개선된 성과로 이어진다. 생산성 가상 인력 제도가 도입되면 활용 가능한 ...

CIO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긱 이코노미 공유 경제 뉴노멀 드론 재택근무 코비드-19

2020.05.08

불과 몇 개월 만에 기술이 전 세계 비즈니스를 바꿔 놓았다. 그리고 기업이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경로로 비즈니스 복구를 위한 계획을 세운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새로운 디지털 우선 사고방식이 새로운 기술 시대에 열릴까?   “생활이 정상화되면…”이라는 말로 시작되는 대화를 우연히 듣고 ‘왜?’라는 의문이 들었다. 시간을 되돌려 좋았던 옛날로 돌아간다면 우리가 이룩한 획기적인 놀라운 발전 내용을 잊을 것인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인해 우리는 사고방식이 달라졌고 어쩔 수 없이 생존과 해결책에 집중했다. 수퍼히어로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나서서 집단 히스테리에 빠지는 대신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고 혼란 속에서 질서를 만들고 있다. 전통적인 업무 수행 방식에 오래 매여 있게 한 장애물이 바이러스 대유행 덕분에 제거되었다. 과거에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기업의 기술 채택 속도가 기술 발전 속도와 비교해 뒤처졌다. 그런데 지난 몇 달 동안에는 기업들이 (결과에 대한 두려움 없이) 급속도로 변화했고 지금까지 그 결과는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덕분에 활기찬 가상 커뮤니티가 생겨났으며 측정 가능한 목표를 두고 성과에 집중하고 있다. 많은 기업이 불과 며칠 만에 가상 운영 체제로 전환했으나 결과물을 내지 못하거나 고객을 실망하게 하는 일은 없었다. 기술의 미래는 흥미진진하다. 변화에 적극적인 관리자들과 혁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이 기술의 황금기일 지도 모른다! 기술계 일자리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2019년 미국 노동통계국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고소득 기술직이 2020년까지 12%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코로나바이러스 발발 이후 기술직 수요는 2019년에 비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기업들에게 기술과 협업, 자동화, AI 등을 활용할 준비와 의사, 그리고 능력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적극적인 기술 활용은 개선된 성과로 이어진다. 생산성 가상 인력 제도가 도입되면 활용 가능한 ...

2020.05.08

'우버 운전자는 어떻게 보호받을까?' 긱 이코노미 준비 필요

맥킨지앤컴퍼니의 정의에 따르면 ‘긱(Gig)’은 디지털 장터에서 거래되는 기간제 근로를 뜻한다. 수요가 발생할 때 필요한 인력을 단기 계약을 맺고 임시로 고용하는 ‘긱 이코노미’는 우버로 대표된다. 우버는 기사를 직접 고용하지 않고 차를 소유한 사람과 계약을 맺고 수요가 있을 때 이들을 활용한다. 긱 이코노미가 확산됨에 따라 긱 이코노미의 근로 조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학계 관계자로 구성된 한 팀이 긱 이코노미(gig economy)의 근무 조건을 평가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취지는 우버, 딜리버루 등 디지털 플랫폼이 근로자를 좀더 공정하게 대하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점수는 개별 온라인 플랫폼의 단점과 모범 관행을 동시에 나타내 준다. 목표는 전세계의 수백 만에 이르는 긱 이코노미 근로자를 보호하는 것이다. 이들은 흔히 임금이 낮고, 직업이 안정적이지 못하며, 열악한 근무 조건 속에서 일하고, 정규직이 갖는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한다.  영국의 무소속 국회의원인 프랭크 필드의 최근 보고서는 긱 이코노미 일자리를 관할하는 법이 ‘부적절’하다고 발표했다.  보고서 저자인 필드와 앤드류 포시는 “근로자가 ‘독립 계약직’으로 잘못 분류되고 가짜 자영업에 포함되도록 하는 것을 막을만한 선제적 강제 메커니즘이 전무하다”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면서 “법을 강제하는 것은 현재 개별 근로자가 져야 할 부담이다”라고 덧붙였다.   페어워크 평가 시스템을 개발한 학계 인사 가운데 한 사람이자 맨체스터 대학교의 개발 정보학 교수인 리처드 힉스는 현재의 긱 이코노미 내의 고용 보호를 서부 개척 시대에 비유했다.  힉스 교수는 <테크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알다시피 이들은 방치되어 있다. 긱 이코노미는 일자리 창출, 새로운 기회, 유...

고용 적정 근로 기준 국제노동기구 ILO 디지털 플랫폼 딜리버루 긱 경제 Gig Economy 긱 이코노미 우버 일자리 온디맨드 페어워크 재단

2019.04.24

맥킨지앤컴퍼니의 정의에 따르면 ‘긱(Gig)’은 디지털 장터에서 거래되는 기간제 근로를 뜻한다. 수요가 발생할 때 필요한 인력을 단기 계약을 맺고 임시로 고용하는 ‘긱 이코노미’는 우버로 대표된다. 우버는 기사를 직접 고용하지 않고 차를 소유한 사람과 계약을 맺고 수요가 있을 때 이들을 활용한다. 긱 이코노미가 확산됨에 따라 긱 이코노미의 근로 조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학계 관계자로 구성된 한 팀이 긱 이코노미(gig economy)의 근무 조건을 평가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취지는 우버, 딜리버루 등 디지털 플랫폼이 근로자를 좀더 공정하게 대하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점수는 개별 온라인 플랫폼의 단점과 모범 관행을 동시에 나타내 준다. 목표는 전세계의 수백 만에 이르는 긱 이코노미 근로자를 보호하는 것이다. 이들은 흔히 임금이 낮고, 직업이 안정적이지 못하며, 열악한 근무 조건 속에서 일하고, 정규직이 갖는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한다.  영국의 무소속 국회의원인 프랭크 필드의 최근 보고서는 긱 이코노미 일자리를 관할하는 법이 ‘부적절’하다고 발표했다.  보고서 저자인 필드와 앤드류 포시는 “근로자가 ‘독립 계약직’으로 잘못 분류되고 가짜 자영업에 포함되도록 하는 것을 막을만한 선제적 강제 메커니즘이 전무하다”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면서 “법을 강제하는 것은 현재 개별 근로자가 져야 할 부담이다”라고 덧붙였다.   페어워크 평가 시스템을 개발한 학계 인사 가운데 한 사람이자 맨체스터 대학교의 개발 정보학 교수인 리처드 힉스는 현재의 긱 이코노미 내의 고용 보호를 서부 개척 시대에 비유했다.  힉스 교수는 <테크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알다시피 이들은 방치되어 있다. 긱 이코노미는 일자리 창출, 새로운 기회, 유...

2019.04.24

잘나가는 IT프리랜서가 되는 8가지 비법

공유 경제가 발달함에 따라 ‘9시 출근 6시 퇴근’이 아닌 스스로 근무 시간을 결정하려는 IT전문가들이 늘고 있다. 두둑한 보너스를 챙기고 점심시간에 TV를 볼 수 있어 승진이 기쁠 즐거울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많은 함정이 있다. 특히나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과 비교하면 더욱더 그렇다.  IT프리랜서로 성공하고 싶다면, 준비가 필요하다. 다음은 모든 IT프리랜서가 따라야 할 8가지 간단한 팁이다. 1. 항상 계약서를 작성하라   예외 없이 모든 프로젝트에 대해 계약서를 작성하라! 검색만 하면 인터넷에서 계약서 서식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내려받은 다음 필요에 맞게 수정하고 편집할 수 있다. 계약서에 꼭 포함해야 할 것들이 있다.  • 당신이 작업 결과물은 (모방이 아닌) 독창적이다. • 고객 정보는 기밀로 유지된다. • 지불 및 조건을 합의해 명시한다. • 일단 프로젝트가 끝나고 고객이 이를 확인하면 당신은 추가 프로세스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지지 않는다. • 당신과 고객은 서비스를 해지할 권한이 있으며, 당신과 고객에게 해당 서비스가 의미하는 바를 명확히 한다.  2. 인상적인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구축하라   당신의 웹 사이트는 잠재 고객에게 당신이 어떤 업무수행 방식을 보여주는 첫인상이다. 당신의 첫인상이 좋은지 확인해야 한다. 당신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당신의 고객이 누구며, 당신과 연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명확히 설명하라. 고객 평가를 포함하고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업데이트하라. 3. 회계 시스템을 사용하라   청구서를 계속 관리하려면 회계 시스템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연말에 소득공제를 할 수 있도록 비용을 추적해야 한다. 프리랜서란 매달 고정 임금이 들어오는 생활과 작별하는 것이다. 따라서 불규칙한 소득을 관리하고 소득이 없는 달을 어떻게 아껴 살지를 배워야 한다. 4. 자기 PR은 적극적으로! &nbs...

프로젝트 병가 긱 이코노미 공유경제 PR 계약서 회계 IT프리랜서 웹사이트 휴가 커뮤니케이션 연가

2018.12.27

공유 경제가 발달함에 따라 ‘9시 출근 6시 퇴근’이 아닌 스스로 근무 시간을 결정하려는 IT전문가들이 늘고 있다. 두둑한 보너스를 챙기고 점심시간에 TV를 볼 수 있어 승진이 기쁠 즐거울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많은 함정이 있다. 특히나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과 비교하면 더욱더 그렇다.  IT프리랜서로 성공하고 싶다면, 준비가 필요하다. 다음은 모든 IT프리랜서가 따라야 할 8가지 간단한 팁이다. 1. 항상 계약서를 작성하라   예외 없이 모든 프로젝트에 대해 계약서를 작성하라! 검색만 하면 인터넷에서 계약서 서식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내려받은 다음 필요에 맞게 수정하고 편집할 수 있다. 계약서에 꼭 포함해야 할 것들이 있다.  • 당신이 작업 결과물은 (모방이 아닌) 독창적이다. • 고객 정보는 기밀로 유지된다. • 지불 및 조건을 합의해 명시한다. • 일단 프로젝트가 끝나고 고객이 이를 확인하면 당신은 추가 프로세스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지지 않는다. • 당신과 고객은 서비스를 해지할 권한이 있으며, 당신과 고객에게 해당 서비스가 의미하는 바를 명확히 한다.  2. 인상적인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구축하라   당신의 웹 사이트는 잠재 고객에게 당신이 어떤 업무수행 방식을 보여주는 첫인상이다. 당신의 첫인상이 좋은지 확인해야 한다. 당신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당신의 고객이 누구며, 당신과 연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명확히 설명하라. 고객 평가를 포함하고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업데이트하라. 3. 회계 시스템을 사용하라   청구서를 계속 관리하려면 회계 시스템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연말에 소득공제를 할 수 있도록 비용을 추적해야 한다. 프리랜서란 매달 고정 임금이 들어오는 생활과 작별하는 것이다. 따라서 불규칙한 소득을 관리하고 소득이 없는 달을 어떻게 아껴 살지를 배워야 한다. 4. 자기 PR은 적극적으로! &nbs...

2018.12.27

‘만인의 시장’ 미래는?··· 프리랜서 플랫폼과 긱(Gig) 이코노미

‘Freelancer.com’은 프리랜서와 아웃소싱 일감을 연결해 주는 프리랜싱 플랫폼이다. 태스크래빗(TaskRabbit), 피버(Fiverr), 업워크(Upwork) 등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얼핏 보기에는 긱 경제(gig economy) 트렌드 속에 일에 대한 관념이 바뀌어 가면서 자연스럽게 등장한 현상으로 보인다. 그러나 조금더 자세히 살펴 보면, 이러한 프리랜싱 플랫폼의 등장은 일과 세계화, 그리고 자본주의에 관한 매우 중요한 사실을 내포하고 있다. 프리랜서닷컴의 매트 배리 CEO는 “전 세계 2,900만 명의 사용자들을 서로 연결해주고 있다. 아이디어와 사업 계획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이를 실현시켜 줄 인재를 찾는 곳이다. 그 아이디어란 웹사이트 디자인이 될 수도, 로고나 제품 디자인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어떤 연구일 수도 있다. 일거리에 제한은 없다고 봐도 좋다”라고 말했다. 베리에 따르면 프리랜서닷컴 웹사이트가 생겨난 이후 1,40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포스팅됐다. 육체 노동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이르기까지, 일자리의 종류도 다양하다. 구인 공고를 낸 주체 역시 DIY 홈 인테리어에 일손을 필요로 하는 평범한 사람들부터 NASA(믿기지 않겠지만)에 이르기까지 천차만별이었다. 그렇다면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대체 왜 NASA같은 기관이 프리랜싱 플랫폼에서 인재를 구하고 있는 걸까? “옛날 방식대로라면 NASA같은 정부 기관에서 인력을 채용할 때는 우선 지원 요건과 향후 6~12개월 동안의 사무 분장을 구구절절이 적고, 수십만 달러 정도의 연봉을 제시한 후, 우선 이를 조직 내에 공고하고, 이후 외부에 공고해 사람을 모집했을 것이다. 이는 무척 오래 걸릴 뿐 아니라 비용도 많이 드는 비효율적인 채용 방식이다”라고 배리는 말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프리랜서 닷컴을 통하면 사이트에 접속해 핸드레일 디자인을 ...

프리랜서 긱 이코노미 긱 경제 일자리 플랫폼 프리랜싱

2018.07.17

‘Freelancer.com’은 프리랜서와 아웃소싱 일감을 연결해 주는 프리랜싱 플랫폼이다. 태스크래빗(TaskRabbit), 피버(Fiverr), 업워크(Upwork) 등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얼핏 보기에는 긱 경제(gig economy) 트렌드 속에 일에 대한 관념이 바뀌어 가면서 자연스럽게 등장한 현상으로 보인다. 그러나 조금더 자세히 살펴 보면, 이러한 프리랜싱 플랫폼의 등장은 일과 세계화, 그리고 자본주의에 관한 매우 중요한 사실을 내포하고 있다. 프리랜서닷컴의 매트 배리 CEO는 “전 세계 2,900만 명의 사용자들을 서로 연결해주고 있다. 아이디어와 사업 계획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이를 실현시켜 줄 인재를 찾는 곳이다. 그 아이디어란 웹사이트 디자인이 될 수도, 로고나 제품 디자인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어떤 연구일 수도 있다. 일거리에 제한은 없다고 봐도 좋다”라고 말했다. 베리에 따르면 프리랜서닷컴 웹사이트가 생겨난 이후 1,40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포스팅됐다. 육체 노동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이르기까지, 일자리의 종류도 다양하다. 구인 공고를 낸 주체 역시 DIY 홈 인테리어에 일손을 필요로 하는 평범한 사람들부터 NASA(믿기지 않겠지만)에 이르기까지 천차만별이었다. 그렇다면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대체 왜 NASA같은 기관이 프리랜싱 플랫폼에서 인재를 구하고 있는 걸까? “옛날 방식대로라면 NASA같은 정부 기관에서 인력을 채용할 때는 우선 지원 요건과 향후 6~12개월 동안의 사무 분장을 구구절절이 적고, 수십만 달러 정도의 연봉을 제시한 후, 우선 이를 조직 내에 공고하고, 이후 외부에 공고해 사람을 모집했을 것이다. 이는 무척 오래 걸릴 뿐 아니라 비용도 많이 드는 비효율적인 채용 방식이다”라고 배리는 말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프리랜서 닷컴을 통하면 사이트에 접속해 핸드레일 디자인을 ...

2018.07.17

IT 프리랜서로 생존하려면... '체득해야 할 7가지'

IT프리랜서라고 하면 자유롭게 클라이언트를 선택하고, 스케줄을 정하며, 여유롭게 해변가에 앉아 코드를 짜면서 원하는 요율을 협상하는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이 모든 자유에는 그만한 대가가 따른다. 홀로서기에는 여러 장애물이 반드시 나타난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해 잘 인지하고 시작할수록 IT프리랜서로서의 성공 확률도 높아질 것이다. 우리는 IT에서 홀로서기에 따를 수 있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애로사항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몇몇 전, 현직 IT프리랜서들과 만나 보았다. 아래의 글은 그들의 경험과 함께 어떻게 하면 프리랜서로서의 자율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다룬다. 원격 근무에 따르는 신뢰 문제 극복하기 프리랜서가 되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와의 계약이 필수다. 그러나 클라이언트에게 자신을 신뢰할 수 있는 유능한 파트너로 인식시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며, 특히 원격으로 근무할 때는 더욱 그렇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가 프로젝트의 비전에 공감하고, 그것을 실현할 사람으로서 당신을 신뢰하고 있어야 한다”고 버드톨리 엔터프라이즈 컨설팅(Byrdttoli Enterprise Consulting)의 창립자이자 리드 컨설턴트 닉 브라톨리는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문제는 특히 원격 근무가 잦은 IT분야에서 중요하다"라며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테크놀로지가 우리에게 선사한 큰 선물이다. 그러나 여전히 인간은 멀리 떨어져서 일거리를 주고 받는 상대 보다는 직접 대면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본 사람을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 뿐만 아니라, IT 프로젝트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보통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이지만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은 이들이 아니다. 브라톨리는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이 파악한 사항을 비 전문가들에...

아웃소싱 애자일 계약 외주 긱 이코노미 IT 프리랜서

2017.07.06

IT프리랜서라고 하면 자유롭게 클라이언트를 선택하고, 스케줄을 정하며, 여유롭게 해변가에 앉아 코드를 짜면서 원하는 요율을 협상하는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이 모든 자유에는 그만한 대가가 따른다. 홀로서기에는 여러 장애물이 반드시 나타난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해 잘 인지하고 시작할수록 IT프리랜서로서의 성공 확률도 높아질 것이다. 우리는 IT에서 홀로서기에 따를 수 있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애로사항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몇몇 전, 현직 IT프리랜서들과 만나 보았다. 아래의 글은 그들의 경험과 함께 어떻게 하면 프리랜서로서의 자율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다룬다. 원격 근무에 따르는 신뢰 문제 극복하기 프리랜서가 되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와의 계약이 필수다. 그러나 클라이언트에게 자신을 신뢰할 수 있는 유능한 파트너로 인식시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며, 특히 원격으로 근무할 때는 더욱 그렇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가 프로젝트의 비전에 공감하고, 그것을 실현할 사람으로서 당신을 신뢰하고 있어야 한다”고 버드톨리 엔터프라이즈 컨설팅(Byrdttoli Enterprise Consulting)의 창립자이자 리드 컨설턴트 닉 브라톨리는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문제는 특히 원격 근무가 잦은 IT분야에서 중요하다"라며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테크놀로지가 우리에게 선사한 큰 선물이다. 그러나 여전히 인간은 멀리 떨어져서 일거리를 주고 받는 상대 보다는 직접 대면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본 사람을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 뿐만 아니라, IT 프로젝트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보통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이지만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은 이들이 아니다. 브라톨리는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이 파악한 사항을 비 전문가들에...

2017.07.06

'로봇 부장님'께 지시 받는 날이 올까?

차를 운전하고 체스에서 인간을 이기며, 의료진단을 내리고, 다른 분야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스마트 기계 세상에서 로봇상사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 기계에 대한 기업 투자가 늘어나면서 과거 인간 관리자가 했던 의사 결정을 로봇상사가 점점 더 많이 내리게 될 것이다. 가트너의 부사장 겸 애널리스트인 프랜시스 카라마우지스에 따르면, 2018년까지 전세계 300만 명 이상의 근로자가 로봇상사의 지시를 받게 될 전망이다. 카라마우지스에 따르면, 이 스마트 기계 관리자는 새로운 방법으로 근로자 성과에서 얻은 데이터를 들여다볼 것이다. 왜냐면 이들은 과거에 발견하지 못한 관계나 상관관계를 냉정하게 찾아내고 가설을 검증한 다음 생산 현황을 다음 단계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감독자의 의무는 산출물과 고객 평가로 이어지는 성과 측정을 통해 근로자 성과를 모니터링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인원 배치 결정과 관리 인센티브를 토대로 학습한 스마트 기계 관리자는 이러한 측정을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할 수 있다"고 그는 전했다. 로봇, 사람이 놓치는 관리 담당 근로자 성과 측정은 스마트 기계가 성과 분석의 주요 수단이 되면서 더욱 정교해질 것이다. 너무 작아 인간 관리자가 추적하기 어려운 활동과 이벤트, 예를 들어 식당에서 저녁 식사 때 나오는 각각의 접시나, 운전자가 코너를 돌 때의 속도나, VIP 고객의 바로 앞에서 웃는 얼굴로 잘 맞이하는지 같은 것들은 독특하면서도 강력하고 세세한 관리가 가능한 기계에는 쓸모가 있을 것이다. 카라마우지스는 급여를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라 단기 계약을 위해 경쟁하는 ‘긱 이코노미(gig economy)’가 구조화된 분업 형태에서 대기업에 제공할 수 있는 인재를 대량으로 만들고 있다고 확신했다. 이어서 그는 "자동화된 방법으로 인재를 모으고, 선택하며, 참여하게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프리랜서 가트너 의사결정 전문직 로봇 긱 이코노미 로봇상사 노동 시장 Gig Economy

2016.05.20

차를 운전하고 체스에서 인간을 이기며, 의료진단을 내리고, 다른 분야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스마트 기계 세상에서 로봇상사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 기계에 대한 기업 투자가 늘어나면서 과거 인간 관리자가 했던 의사 결정을 로봇상사가 점점 더 많이 내리게 될 것이다. 가트너의 부사장 겸 애널리스트인 프랜시스 카라마우지스에 따르면, 2018년까지 전세계 300만 명 이상의 근로자가 로봇상사의 지시를 받게 될 전망이다. 카라마우지스에 따르면, 이 스마트 기계 관리자는 새로운 방법으로 근로자 성과에서 얻은 데이터를 들여다볼 것이다. 왜냐면 이들은 과거에 발견하지 못한 관계나 상관관계를 냉정하게 찾아내고 가설을 검증한 다음 생산 현황을 다음 단계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감독자의 의무는 산출물과 고객 평가로 이어지는 성과 측정을 통해 근로자 성과를 모니터링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인원 배치 결정과 관리 인센티브를 토대로 학습한 스마트 기계 관리자는 이러한 측정을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할 수 있다"고 그는 전했다. 로봇, 사람이 놓치는 관리 담당 근로자 성과 측정은 스마트 기계가 성과 분석의 주요 수단이 되면서 더욱 정교해질 것이다. 너무 작아 인간 관리자가 추적하기 어려운 활동과 이벤트, 예를 들어 식당에서 저녁 식사 때 나오는 각각의 접시나, 운전자가 코너를 돌 때의 속도나, VIP 고객의 바로 앞에서 웃는 얼굴로 잘 맞이하는지 같은 것들은 독특하면서도 강력하고 세세한 관리가 가능한 기계에는 쓸모가 있을 것이다. 카라마우지스는 급여를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라 단기 계약을 위해 경쟁하는 ‘긱 이코노미(gig economy)’가 구조화된 분업 형태에서 대기업에 제공할 수 있는 인재를 대량으로 만들고 있다고 확신했다. 이어서 그는 "자동화된 방법으로 인재를 모으고, 선택하며, 참여하게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16.05.20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프리랜서 계약 스킬 3가지

IT전문가와 긱 이코노미(gig economy)는 서로를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IT월드가 보도한 것처럼, IT산업은 프리랜서 등 독립형 외주업체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최초의 산업이며, 이 과정에서 더 많은 IT인이 프리랜싱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미지 출처 : Pixabay 그러나 IT프리랜서로 일하는 것에는 여러 위험이 따른다. 대표적인 것이 공식적인 계약을 맺지 않고 일하는 것이다. 기민성과 신속성을 중시하는 이 세계에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수주 절차를 규정하는 것은 불필요한 잡무처럼 치부된다. 그러나 구두 계약보다는 서면 계약을 했을 때 법적인 보호를 더 받을 수 있고, 법적 분쟁으로 번질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다음의 3가지 사항을 적절히 실천해 ‘구두 관행’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이 과정에서 IT전문가를 위협하는 요소, 즉 가장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 위험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서면으로 계약하기 놀랍게도 서면으로 계약하지 않는 프리랜서가 있다. 1만 곳 이상의 IT 소기업(직원 수 10명 이하)과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보면, 13%가 서면 계약서를 쓰지 않았다. 표면적으로는 그리 높은 수치가 아닌 것처럼 보여도, 위험 가능성을 인지한 (그래서 필자의 회사 보험 상품에 가입한) 기업만을 대상으로 조사했기 때문에 실제 수치는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구나 계약서를 쓰지 않은 응답자에게서 업무 수행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근본적인 결함이 발견됐다. - 업무 규정 부재(12%) - 써드파티 관련 법적 면책 적용 불가(13%) - 손해 보상 규정 부재(34%) 이런 점을 간과하면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수주했을 때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계약 사항, 계약 관계, 프로젝트 수주 범위 등을 서면 계약서에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 좋다. 서면 계약서 작성은 모든 이를 동등하게 대우해 주고, 추후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 가능성을 최소화...

계약 긱 이코노미 IT 프로젝트 외주 수주 소기업 문서화 소송 프리랜서 1인 기업

2016.01.26

IT전문가와 긱 이코노미(gig economy)는 서로를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IT월드가 보도한 것처럼, IT산업은 프리랜서 등 독립형 외주업체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최초의 산업이며, 이 과정에서 더 많은 IT인이 프리랜싱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미지 출처 : Pixabay 그러나 IT프리랜서로 일하는 것에는 여러 위험이 따른다. 대표적인 것이 공식적인 계약을 맺지 않고 일하는 것이다. 기민성과 신속성을 중시하는 이 세계에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수주 절차를 규정하는 것은 불필요한 잡무처럼 치부된다. 그러나 구두 계약보다는 서면 계약을 했을 때 법적인 보호를 더 받을 수 있고, 법적 분쟁으로 번질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다음의 3가지 사항을 적절히 실천해 ‘구두 관행’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이 과정에서 IT전문가를 위협하는 요소, 즉 가장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 위험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서면으로 계약하기 놀랍게도 서면으로 계약하지 않는 프리랜서가 있다. 1만 곳 이상의 IT 소기업(직원 수 10명 이하)과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보면, 13%가 서면 계약서를 쓰지 않았다. 표면적으로는 그리 높은 수치가 아닌 것처럼 보여도, 위험 가능성을 인지한 (그래서 필자의 회사 보험 상품에 가입한) 기업만을 대상으로 조사했기 때문에 실제 수치는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구나 계약서를 쓰지 않은 응답자에게서 업무 수행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근본적인 결함이 발견됐다. - 업무 규정 부재(12%) - 써드파티 관련 법적 면책 적용 불가(13%) - 손해 보상 규정 부재(34%) 이런 점을 간과하면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수주했을 때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계약 사항, 계약 관계, 프로젝트 수주 범위 등을 서면 계약서에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 좋다. 서면 계약서 작성은 모든 이를 동등하게 대우해 주고, 추후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 가능성을 최소화...

2016.01.26

"10년 내 기업 분야 확산··· '긱 이코노미'에 대비할 필요 있다"

향후 10년 내에 '긱 이코노미'(GIG economy)가 기업 분야에 확산될 것이며 기업 내 IT 리더들은 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을 담은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조사는 SIM's APC(Society for Information Management’s Advanced Practices Council)을 후원을 통해 진행된 것이다. 긱 이코노미는 수많은 프리랜서 풀에서 기업들이 필요에 따라 인력을 단기적으로 충원하고 업무량 만큼 지불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우버(Uber)의 운전사,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Airbnb)의 서비스 호스트 등이 긱 이코노미 노동자에 해당되며 임시 계약직인 프리랜서도 여기에 포함된다. 단기직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도 마찬가지다. IT 분야 긱 이코노미 플랫폼으로는 톱코더(TopCoder), 업워크(Upwork), 태스크래빗(Taskrabbit), 유테스트(uTest), 크라우드소스닷컴(Crowdsource.com), 프리랜서닷컴(Freelancer.com), 아마존 메카니컬 터크(Amazon Mechanical Turk) 등이 있다. 기업 관점에서 긱 이코노미의 장점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그것과 유사하다. 이번 '엔터프라이즈 크라우드소싱의 거버넌스' 보고서는 "기업이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이에 따라 규모를 손쉽게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라고 기술했다. 반면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CIO가 IT 인프라스트럭처 및 APIs 개발 등의 작업에 좀더 깊숙이 개입할 필요가 있다고 이 보고서는 덧붙였다. 보고서에는 "보안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은 별도의 미들웨어를 구축해야만 하며 이 과정에서 CIO는 핵심적 역할을 해야 한다. 현실적으로 이러한 역할을 맡는 CIO는 그리 많지 않다"라고 기술돼 있다. 오늘날 IT 업무에 긱 이코노미를 활발히 이용하고 있는 기업에는 월마트와 이베이와 같은 대기업들도 있다. ...

아웃소싱 프리랜서 긱 이코노미 단기 고용

2016.01.21

향후 10년 내에 '긱 이코노미'(GIG economy)가 기업 분야에 확산될 것이며 기업 내 IT 리더들은 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을 담은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조사는 SIM's APC(Society for Information Management’s Advanced Practices Council)을 후원을 통해 진행된 것이다. 긱 이코노미는 수많은 프리랜서 풀에서 기업들이 필요에 따라 인력을 단기적으로 충원하고 업무량 만큼 지불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우버(Uber)의 운전사,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Airbnb)의 서비스 호스트 등이 긱 이코노미 노동자에 해당되며 임시 계약직인 프리랜서도 여기에 포함된다. 단기직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도 마찬가지다. IT 분야 긱 이코노미 플랫폼으로는 톱코더(TopCoder), 업워크(Upwork), 태스크래빗(Taskrabbit), 유테스트(uTest), 크라우드소스닷컴(Crowdsource.com), 프리랜서닷컴(Freelancer.com), 아마존 메카니컬 터크(Amazon Mechanical Turk) 등이 있다. 기업 관점에서 긱 이코노미의 장점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그것과 유사하다. 이번 '엔터프라이즈 크라우드소싱의 거버넌스' 보고서는 "기업이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이에 따라 규모를 손쉽게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라고 기술했다. 반면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CIO가 IT 인프라스트럭처 및 APIs 개발 등의 작업에 좀더 깊숙이 개입할 필요가 있다고 이 보고서는 덧붙였다. 보고서에는 "보안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은 별도의 미들웨어를 구축해야만 하며 이 과정에서 CIO는 핵심적 역할을 해야 한다. 현실적으로 이러한 역할을 맡는 CIO는 그리 많지 않다"라고 기술돼 있다. 오늘날 IT 업무에 긱 이코노미를 활발히 이용하고 있는 기업에는 월마트와 이베이와 같은 대기업들도 있다. ...

2016.01.21

단기 주문형 근무 트렌드 '긱 이코노미'··· 2016년 나타날 변화는?

초단기 고용, 기간제 업무를 의미하는 용어가 긱 이코노미(gig economy)다. 우버, 에어비앤비 등 공유 경제 서비스의 부상과 맞물려 부상한 이 고용/구직 관행이 얼마나 커질지 정확히 판단하기는 힘들지만 미 국세청의 1099-MISC 보고서의 수치를 보면 긱 이코노미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략 8,200만 건의 1099 보고서가 2010년 접수됐다. 2014년까지 그 수는 대략 9,100만 건으로 증가했다. “긱 이코노미가 인재채용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CIO들이 알아가고 있다. 기업은 이를 통해 고도로 능력 있는 노동자들을 필요에 맞춰 채용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라고 IT 컨설팅업체 아피리오(Appirio)의 서비스 제품 관리 부회장 해리 웨스트는 말했다. 프리랜서와 계약 마켓플레이스인 업워크(Upwork)에 다르면, 대략적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프리랜스 작업이 매년 이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거래되며, 뜨거운 기술 유행과 트렌드를 미리 알려주는 경향성도 보인다. 여기 프리랜서와 계약 긱 이코노미에 대한 2016년 예상을 준비했다. 뜬다: 가상 팀 – 진다: 현장 작업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기업이 현장 위주 또는 ‘원격 친화적’ 단계엇 벗어나 ‘원격 우선’으로 스스로의 체질을 바꾸기 시작할 것이라고 업워크의 마케팅과 카테고리 선임 부회장 리치 피어슨은 전했다. 업워크의 2015 프리랜싱 인 아메리카(Freelancing in America)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 3명 중 1명이 2014년 프리랜서로 일했고, 프리랜서들의 60%가 정규직 근무 대신 프리랜서를 선택했다. 이는 비즈니스가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더 큰 인재풀을 쓸 수 있게 해주는 경향이다. 피어슨은 “기업들이 점점 더 원격-친화적이 되는 것을 보고 있다. 팀들은 집에서 일하고 싶어하고 회사들은 특정 기술이나 지식을 가진 ...

개발자 공유 경제 긱 이코노미 프리랜서 마켓 플레이스 업워크

2015.12.11

초단기 고용, 기간제 업무를 의미하는 용어가 긱 이코노미(gig economy)다. 우버, 에어비앤비 등 공유 경제 서비스의 부상과 맞물려 부상한 이 고용/구직 관행이 얼마나 커질지 정확히 판단하기는 힘들지만 미 국세청의 1099-MISC 보고서의 수치를 보면 긱 이코노미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략 8,200만 건의 1099 보고서가 2010년 접수됐다. 2014년까지 그 수는 대략 9,100만 건으로 증가했다. “긱 이코노미가 인재채용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CIO들이 알아가고 있다. 기업은 이를 통해 고도로 능력 있는 노동자들을 필요에 맞춰 채용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라고 IT 컨설팅업체 아피리오(Appirio)의 서비스 제품 관리 부회장 해리 웨스트는 말했다. 프리랜서와 계약 마켓플레이스인 업워크(Upwork)에 다르면, 대략적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프리랜스 작업이 매년 이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거래되며, 뜨거운 기술 유행과 트렌드를 미리 알려주는 경향성도 보인다. 여기 프리랜서와 계약 긱 이코노미에 대한 2016년 예상을 준비했다. 뜬다: 가상 팀 – 진다: 현장 작업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기업이 현장 위주 또는 ‘원격 친화적’ 단계엇 벗어나 ‘원격 우선’으로 스스로의 체질을 바꾸기 시작할 것이라고 업워크의 마케팅과 카테고리 선임 부회장 리치 피어슨은 전했다. 업워크의 2015 프리랜싱 인 아메리카(Freelancing in America)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 3명 중 1명이 2014년 프리랜서로 일했고, 프리랜서들의 60%가 정규직 근무 대신 프리랜서를 선택했다. 이는 비즈니스가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더 큰 인재풀을 쓸 수 있게 해주는 경향이다. 피어슨은 “기업들이 점점 더 원격-친화적이 되는 것을 보고 있다. 팀들은 집에서 일하고 싶어하고 회사들은 특정 기술이나 지식을 가진 ...

2015.12.1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