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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ㅣ애플워치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애플워치(Apple Watch)는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도록 돕는 몇 가지 툴을 제공한다. 여기서는 이러한 툴과 그 사용 방법을 살펴본다.    1. 애플워치 리마인더 기능(Remiders) 필자는 애플워치의 리마인더 기능으로 거의 모든 것을 알림 한다. 이를테면 식사 준비할 시간부터 프로젝트 마감일, 전화해야 하는 일정에 이르기까지 그 대상은 다양하다. 기능을 사용하려면 디지털 크라운을 한 번 눌러서 시리를 소환하면 된다. 그러고 나서 예를 들면 “금요일에 줌 미팅에 참석하라고 알려줘” 또는 “시리야, 2시간 타이머 설정해줘”라고 말한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현재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단 리마인더를 설정하면 해당 일정을 다시는 생각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설정한 시간에는 알림 하나만 받을 수 있지만, 이는 아이폰에서 변경할 수 있다.  (주의사항: 리마인더는 모든 애플 기기에서 동기화되는 메모를 작성하는 데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라면 이미 기능이 더 뛰어난 마이크로소프트 앱 원노트(OneNote)를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알림을 추가하려면, 아이폰(또는 리마인더 앱과 동기화된 애플 기기)을 열고 리마인더를 열어라. 그리고 편집할 알림을 찾아라. 이를 탭하면 ‘i'가 나타난다. ‘i’를 눌러서 날짜와 시간을 변경하고, 사용 가능한 다른 매개변수를 설정한다. 단, 리마인더를 캘린더로 내보낼 순 없다. 물론 이를 위한 서드파티 앱이 있다(개인적으로 볼 때 듀(Due)와 띵스(Things)가 사용할 만하다). 2. 액티비티(Activity) 집이든 사무실이든 일하는 장소와 상관없이 ‘액티비티(Activity)’는 중요하다. 정말이다. 수년 동안 마감에 쫓기며 의자에만 앉아 글을 써온 탓에 반복사용스트레스증후군(repetitive strain injury)은 필자의 고질병이 됐다.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였거나 운동을 했다면 이 증후군을 예방하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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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애플워치(Apple Watch)는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도록 돕는 몇 가지 툴을 제공한다. 여기서는 이러한 툴과 그 사용 방법을 살펴본다.    1. 애플워치 리마인더 기능(Remiders) 필자는 애플워치의 리마인더 기능으로 거의 모든 것을 알림 한다. 이를테면 식사 준비할 시간부터 프로젝트 마감일, 전화해야 하는 일정에 이르기까지 그 대상은 다양하다. 기능을 사용하려면 디지털 크라운을 한 번 눌러서 시리를 소환하면 된다. 그러고 나서 예를 들면 “금요일에 줌 미팅에 참석하라고 알려줘” 또는 “시리야, 2시간 타이머 설정해줘”라고 말한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현재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단 리마인더를 설정하면 해당 일정을 다시는 생각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설정한 시간에는 알림 하나만 받을 수 있지만, 이는 아이폰에서 변경할 수 있다.  (주의사항: 리마인더는 모든 애플 기기에서 동기화되는 메모를 작성하는 데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라면 이미 기능이 더 뛰어난 마이크로소프트 앱 원노트(OneNote)를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알림을 추가하려면, 아이폰(또는 리마인더 앱과 동기화된 애플 기기)을 열고 리마인더를 열어라. 그리고 편집할 알림을 찾아라. 이를 탭하면 ‘i'가 나타난다. ‘i’를 눌러서 날짜와 시간을 변경하고, 사용 가능한 다른 매개변수를 설정한다. 단, 리마인더를 캘린더로 내보낼 순 없다. 물론 이를 위한 서드파티 앱이 있다(개인적으로 볼 때 듀(Due)와 띵스(Things)가 사용할 만하다). 2. 액티비티(Activity) 집이든 사무실이든 일하는 장소와 상관없이 ‘액티비티(Activity)’는 중요하다. 정말이다. 수년 동안 마감에 쫓기며 의자에만 앉아 글을 써온 탓에 반복사용스트레스증후군(repetitive strain injury)은 필자의 고질병이 됐다.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였거나 운동을 했다면 이 증후군을 예방하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됐...

2020.09.08

구글 어시스턴트 스냅샷 업데이트··· 리마인더 및 추천 기능 강화

구글이 27일(현지 시각) 구글 어시스턴트의 스냅샷(Snapshot)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2년 전 공개된 '구글 어시스턴트 스냅샷'은 사용자의 하루 일과와 관련된 각종 정보와 리마인더를 시간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를테면 아침에는 날씨나 출근 시간, 일정, 주식 정보 등을, 오후에는 오늘 해야 할 일이나 청구서 마감일 등을 카드 형태로 보여준다. 또한 유튜브 영상이나 스포티파이 노래 등을 추천해주기도 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리마인더 및 추천 기능이 강화됐다고 구글은 전했다. 업데이트된 리마인더에는 다가오는 휴일이나 생일을 알려주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 리마인더 카드를 누르면 생일인 사람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낼 수 있다. 추천 기능은 구글 어시스턴트 최근 검색 결과와 같은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저녁 시간에 맞춰 새로운 레시피나 팟캐스트, 근처 레스토랑을 제안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시간대는 변경할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스냅샷의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고자 새로운 접근 방식도 도입됐다. 기존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앱의 왼쪽 하단 아이콘을 눌러서 기능을 활성화했다면, 이제는 구글 어시스턴트에 '헤이 구글, 내 하루를 보여줘(Hey Google, show me my day)'라고 말하면 된다. 현재 해당 방식은 영어권 사용자만 지원하며, 추후 다른 언어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구글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구글 구글 어시스턴트 스냅샷 리마인더 알림 추천 데이터

2020.08.28

구글이 27일(현지 시각) 구글 어시스턴트의 스냅샷(Snapshot)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2년 전 공개된 '구글 어시스턴트 스냅샷'은 사용자의 하루 일과와 관련된 각종 정보와 리마인더를 시간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를테면 아침에는 날씨나 출근 시간, 일정, 주식 정보 등을, 오후에는 오늘 해야 할 일이나 청구서 마감일 등을 카드 형태로 보여준다. 또한 유튜브 영상이나 스포티파이 노래 등을 추천해주기도 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리마인더 및 추천 기능이 강화됐다고 구글은 전했다. 업데이트된 리마인더에는 다가오는 휴일이나 생일을 알려주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 리마인더 카드를 누르면 생일인 사람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낼 수 있다. 추천 기능은 구글 어시스턴트 최근 검색 결과와 같은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저녁 시간에 맞춰 새로운 레시피나 팟캐스트, 근처 레스토랑을 제안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시간대는 변경할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스냅샷의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고자 새로운 접근 방식도 도입됐다. 기존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앱의 왼쪽 하단 아이콘을 눌러서 기능을 활성화했다면, 이제는 구글 어시스턴트에 '헤이 구글, 내 하루를 보여줘(Hey Google, show me my day)'라고 말하면 된다. 현재 해당 방식은 영어권 사용자만 지원하며, 추후 다른 언어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구글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0.08.28

구글 킵으로 아이디어를 포착하는 11가지 방법

이제 두뇌 내부 용량을 업그레이드 해야겠다.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지난 10년 사이 기억 용량이 하드 드라이브처럼 꽉 차버렸다는 느낌이 든다. 요즘 뭔가를 기억하려면 수없이 많은 메모를 물리적 수단과 디지털 수단 모두에 기록해야 한다. 필자의 가족들이 이를 확인해 준다. “일주일 전에 이야기 했잖아”는 요즘 필자가 매일 듣는 이야기다. 여전히 웨스턴 디지털이 두뇌에 이식할 수 있는 SSD를 만들어주기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 때까지는 구글 킵(Google Keep)이 개인 노트 저장소 역할을 하고 있다. 구글 킵은 간단하면서도 삶을 더 쉽게 만들어주는 기능들로 가득하다. 게다가 데스크톱 컴퓨터에서도(킵의 웹 인터페이스 혹은 좀 더 기능이 풍부한 크롬 앱을 통해서) 안드로이드 기기처럼 작동한다. 구글 킵에 의존해 두뇌 회백질을 보충한다면 다음의 11가지 실용적 팁을 확인해 킵의 모든 기능을 활용해보자. 1. 리마인더 설정 기억하기 킵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다. 구글의 크로스 플랫폼 리마인더 시스템과 네이티브로 통합되어 있다. 특정 시간이나 장소에서 작성한 노트를 확인하려면, 노트 편집 화면의 우측 상단에 있는 작은 손가락을 누르면 된다. 이제 해당 노트가 전화기 알림으로 뜨는 시간이나 장소를 설정할 수 있다. 이 리마인더는 또한 구글 나우와 구글 인박스에도 나타나는데 한 곳에서만 완료했다고 체크하면 모든 곳에서 알림이 사라진다. 2. 남겨진 리마인더 확인하기 어떤 리마인더가 남겨져 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난감한 일이다! 단순한 솔루션: 킵의 좌측 상단 햄버거 메뉴를 누르고 “리마인더”를 선택한다. 여기에서 꺼 놓은 리마인더 목록과 알림 설정 시간을 볼 수 있다. 또한 구글 나우나 인박스에서도 동일한 정보 접속이 가능하다. 아니면 “show my reminders”를 구글 검색창에 입력해도 된다. 3. 라벨로 정리하기 킵은...

생산성 노트 리마인더 구글킵

2016.05.18

이제 두뇌 내부 용량을 업그레이드 해야겠다.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지난 10년 사이 기억 용량이 하드 드라이브처럼 꽉 차버렸다는 느낌이 든다. 요즘 뭔가를 기억하려면 수없이 많은 메모를 물리적 수단과 디지털 수단 모두에 기록해야 한다. 필자의 가족들이 이를 확인해 준다. “일주일 전에 이야기 했잖아”는 요즘 필자가 매일 듣는 이야기다. 여전히 웨스턴 디지털이 두뇌에 이식할 수 있는 SSD를 만들어주기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 때까지는 구글 킵(Google Keep)이 개인 노트 저장소 역할을 하고 있다. 구글 킵은 간단하면서도 삶을 더 쉽게 만들어주는 기능들로 가득하다. 게다가 데스크톱 컴퓨터에서도(킵의 웹 인터페이스 혹은 좀 더 기능이 풍부한 크롬 앱을 통해서) 안드로이드 기기처럼 작동한다. 구글 킵에 의존해 두뇌 회백질을 보충한다면 다음의 11가지 실용적 팁을 확인해 킵의 모든 기능을 활용해보자. 1. 리마인더 설정 기억하기 킵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다. 구글의 크로스 플랫폼 리마인더 시스템과 네이티브로 통합되어 있다. 특정 시간이나 장소에서 작성한 노트를 확인하려면, 노트 편집 화면의 우측 상단에 있는 작은 손가락을 누르면 된다. 이제 해당 노트가 전화기 알림으로 뜨는 시간이나 장소를 설정할 수 있다. 이 리마인더는 또한 구글 나우와 구글 인박스에도 나타나는데 한 곳에서만 완료했다고 체크하면 모든 곳에서 알림이 사라진다. 2. 남겨진 리마인더 확인하기 어떤 리마인더가 남겨져 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난감한 일이다! 단순한 솔루션: 킵의 좌측 상단 햄버거 메뉴를 누르고 “리마인더”를 선택한다. 여기에서 꺼 놓은 리마인더 목록과 알림 설정 시간을 볼 수 있다. 또한 구글 나우나 인박스에서도 동일한 정보 접속이 가능하다. 아니면 “show my reminders”를 구글 검색창에 입력해도 된다. 3. 라벨로 정리하기 킵은...

2016.05.18

블로그 | '리마인더' 기능 추가된 구글 캘린더 앱 '아직은 글쎄'

구글이 최근 iOS 및 안드로이드용 캘린더 앱을 업데이트했다. 몇몇 반가운 개선점을 담고 있기는 하지만 애플 기기 이용자 입장에서는 여전히 부족한 점이 눈에 띈다. 여기 그 이유를 정리했다. 리마인더 추가됐지만 구글 캘린더는 이제 '리마인더' 기능을 갖췄다. 사용자가 하단 우측 코너의 '+' 아이콘을 탭하면 2가지 옵션이 나타난다. '이벤트'와 '리마인더'다. 리마인더를 탭하면 '전화하기', '이메일', 읽기', '예약' 등의 특정 리마인더를 생성할 수 있는 프롬프트가 생성된다. 옵션을 선택하면 2차 프롬프트 세트를 볼 수 있다. 만약 '예약'을 선택했다면 '금요일에 예약하기', 또는 '비행기 예약'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텍스트로 좀더 정교화할 수 있고 '완료'를 클릭해도 된다. 이후에는 특정 시간이나 '종일'을 선택할 수 있다. 알림이 반복되도록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앱에는 위치기반 리마인더 기능이 없다. 사진이나 '서브 노트'를 리마인더에 추가할 수 없다. 또 리마인더가 시작될 때 이를 잠시 후 시작하도록 하는 스누즈(snooze) 버튼 기능도 찾아볼 수 없다. 대신 알림 스타일을 설정할 수 있을 뿐이다. 애플 캘린더 앱은 독자적인 리마인더 기능을 갖추고 있지 않다. 그러나 애플은 모방리 기기용 리마인더 앱을 별도로 구비하고 있다. 아이패드 화면 문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동시에 사용하는 입장에서 각기 다른 캘린더 앱을 설치해 이용할 이유는 희박하다. 그런데 iOS용 구글 캘린더는 아이패드 화면에 최적화되지 않은 특성을 보인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화면에는 최적화되어 있다.) 구글 캘린더 내 소형 지도 '스케쥴 뷰' 그러나 구글 캘린더의 시각적 접근법 하나는 꽤나 인상적이다. 이 앱의 '스케쥴 뷰&...

일정 구글 캘린더 애플 캘린더 리마인더

2015.12.10

구글이 최근 iOS 및 안드로이드용 캘린더 앱을 업데이트했다. 몇몇 반가운 개선점을 담고 있기는 하지만 애플 기기 이용자 입장에서는 여전히 부족한 점이 눈에 띈다. 여기 그 이유를 정리했다. 리마인더 추가됐지만 구글 캘린더는 이제 '리마인더' 기능을 갖췄다. 사용자가 하단 우측 코너의 '+' 아이콘을 탭하면 2가지 옵션이 나타난다. '이벤트'와 '리마인더'다. 리마인더를 탭하면 '전화하기', '이메일', 읽기', '예약' 등의 특정 리마인더를 생성할 수 있는 프롬프트가 생성된다. 옵션을 선택하면 2차 프롬프트 세트를 볼 수 있다. 만약 '예약'을 선택했다면 '금요일에 예약하기', 또는 '비행기 예약'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텍스트로 좀더 정교화할 수 있고 '완료'를 클릭해도 된다. 이후에는 특정 시간이나 '종일'을 선택할 수 있다. 알림이 반복되도록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앱에는 위치기반 리마인더 기능이 없다. 사진이나 '서브 노트'를 리마인더에 추가할 수 없다. 또 리마인더가 시작될 때 이를 잠시 후 시작하도록 하는 스누즈(snooze) 버튼 기능도 찾아볼 수 없다. 대신 알림 스타일을 설정할 수 있을 뿐이다. 애플 캘린더 앱은 독자적인 리마인더 기능을 갖추고 있지 않다. 그러나 애플은 모방리 기기용 리마인더 앱을 별도로 구비하고 있다. 아이패드 화면 문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동시에 사용하는 입장에서 각기 다른 캘린더 앱을 설치해 이용할 이유는 희박하다. 그런데 iOS용 구글 캘린더는 아이패드 화면에 최적화되지 않은 특성을 보인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화면에는 최적화되어 있다.) 구글 캘린더 내 소형 지도 '스케쥴 뷰' 그러나 구글 캘린더의 시각적 접근법 하나는 꽤나 인상적이다. 이 앱의 '스케쥴 뷰&...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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