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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지급 문제 해결사'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 13가지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거래 그룹을 컬렉션(블록)으로 결합하고 블록은 서로 연결된다(체인). 블록은 거래에서 값이 재사용되지 않도록 보장하는 기능을 사용해 이중 지급 문제를 방지한다. 그런 다음 네트워크는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을 사용해 주어진 블록이 유효하다는 합의에 도달한다. 블록체인에서는 검증에 사용하기 위한 다양한 합의 메커니즘이 고안됐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과 몇 가지 실제 사용 사례를 알아본다.     작업증명 블록체인을 이해할 때 가장 먼저 살펴볼 자료는 최초의 비트코인 백서다. 백서는 비트코인을 피어 투 피어 전자 현금 시스템으로 정의하고, 첫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인 작업증명(Proof of Work)에 대해 설명한다. 이 메커니즘이 씨앗이 되어 다른 모든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으로 진화했다. 모든 합의 메커니즘은 문제 해결을 위해 존재한다. 작업증명은 사용자가 같은 자산을 두 번 이상 전송하는 이른바 '이중 지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됐다. 즉,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첫 번째 과제는 값이 한 번만 전송되도록 보장하는 것이었다. 비트코인 개발자는 중앙화된 '민트(mint)'를 사용해 블록체인을 오가는 모든 거래를 추적할 생각이 없었다. 민트는 이중 지급 거래를 안전하게 막을 수 있겠지만 이는 중앙화된 해결책이어서 자산에 대한 통제를 탈중앙화한다는 블록체인의 기본 취지와 맞지 않았다. 대신 작업증명은 거래 검증 작업이 네트워크의 개별 노드에서 이뤄지도록 한다. 각 노드는 거래를 수신하면 희귀한 해시를 발견하기 위해 필요한 값비싼 계산을 시도한다. 그 결과인 “작업증명”은 노드가 거래 블록을 수락하기 위해 특정한 양의 시간과 컴퓨팅 성능을 소비했음을 보증한다. 블록이 해시되면 서명과 함께 네트워크로 전파된다. 이게 유효성 기준을 충족한다면 네트워크의 다른 노드는 새 블록을 수락해 체인의 끝에 추가하고 새 거래가 도달하면 다음 블록에서 작업을 시작한다.   지분증명 작업증명은 이중 지급 문제에...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

2022.09.06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거래 그룹을 컬렉션(블록)으로 결합하고 블록은 서로 연결된다(체인). 블록은 거래에서 값이 재사용되지 않도록 보장하는 기능을 사용해 이중 지급 문제를 방지한다. 그런 다음 네트워크는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을 사용해 주어진 블록이 유효하다는 합의에 도달한다. 블록체인에서는 검증에 사용하기 위한 다양한 합의 메커니즘이 고안됐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과 몇 가지 실제 사용 사례를 알아본다.     작업증명 블록체인을 이해할 때 가장 먼저 살펴볼 자료는 최초의 비트코인 백서다. 백서는 비트코인을 피어 투 피어 전자 현금 시스템으로 정의하고, 첫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인 작업증명(Proof of Work)에 대해 설명한다. 이 메커니즘이 씨앗이 되어 다른 모든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으로 진화했다. 모든 합의 메커니즘은 문제 해결을 위해 존재한다. 작업증명은 사용자가 같은 자산을 두 번 이상 전송하는 이른바 '이중 지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됐다. 즉,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첫 번째 과제는 값이 한 번만 전송되도록 보장하는 것이었다. 비트코인 개발자는 중앙화된 '민트(mint)'를 사용해 블록체인을 오가는 모든 거래를 추적할 생각이 없었다. 민트는 이중 지급 거래를 안전하게 막을 수 있겠지만 이는 중앙화된 해결책이어서 자산에 대한 통제를 탈중앙화한다는 블록체인의 기본 취지와 맞지 않았다. 대신 작업증명은 거래 검증 작업이 네트워크의 개별 노드에서 이뤄지도록 한다. 각 노드는 거래를 수신하면 희귀한 해시를 발견하기 위해 필요한 값비싼 계산을 시도한다. 그 결과인 “작업증명”은 노드가 거래 블록을 수락하기 위해 특정한 양의 시간과 컴퓨팅 성능을 소비했음을 보증한다. 블록이 해시되면 서명과 함께 네트워크로 전파된다. 이게 유효성 기준을 충족한다면 네트워크의 다른 노드는 새 블록을 수락해 체인의 끝에 추가하고 새 거래가 도달하면 다음 블록에서 작업을 시작한다.   지분증명 작업증명은 이중 지급 문제에...

2022.09.06

블록체인 신흥 강자, ‘솔라나’란 무엇인가?

‘솔라나(Solana)’는 (현존하는 블록체인 가운데) 가장 빠른 블록체인으로 꼽히며, 처리량이 많은 온-체인(on-chain)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이더리움과 경쟁하고 있다. 솔라나 그리고 솔라나의 빠르고 혁신적인 블록체인 아키텍처를 살펴본다.  블록체인 개념이 암호화폐를 넘어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되면서, 트랜잭션 처리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한 R&D 영역으로 자리 잡았다. 이 영역에서 비전 있는 개선사항 중 하나가 바로 솔라나 블록체인이 도입한 ‘역사 증명(Proof of History; PoH)’이다.  여기에서는 ‘역사 증명(PoH)’이 트랜잭션 속도를 향상시키는 방법 그리고 ‘작업 증명(Proof of Work)’ 및 ‘지분 증명(Proof of Stake)’ 등 다른 블록체인 메커니즘과 연동되는 방법을 포함해 솔라나와 역사증명 개념을 소개한다.   솔라나 블록체인이란? 웹3 용어에서 ‘솔라나’는 ‘레이어 1 체인(Layer 1 Chain)’으로, 이는 다른(레이어 2) 네트워크가 구축할 수 있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기본 구조를 제공한다는 의미다. 다른 레이어 1 네트워크의 예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있다. 솔라나는 스마트 계약을 실행하고, 분산형 애플리케이션(dApp)을 연결하기 위한 토큰 솔(Sol) 그리고 분산형 시스템을 모두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유사하다. 자세히 살펴보면, 솔라나의 블록체인 아키텍처는 몇 가지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하는 동시에 이더리움의 경쟁자이기도 하다. 솔라나의 통화는 현 시가총액 기준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사를 쓰고 있는 2022년 크립토 윈터(가상화폐 시장 침체기) 속에서도 (솔라나의) 시가총액은 미화 150억 달러에 달한다. 솔라나는 온-체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블록체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  블록체인은 노드가 암호화된 개인 키로 식별되는 분산 데이터 저장소라고 할 수 있다...

블록체인 솔라나 이더리움 온체인 역사증명 작업증명 지분증명 암호화폐 비트코인 스마트 계약 분산형 애플리케이션 토큰 크립토 윈터 합의 메커니즘

2022.08.01

‘솔라나(Solana)’는 (현존하는 블록체인 가운데) 가장 빠른 블록체인으로 꼽히며, 처리량이 많은 온-체인(on-chain)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이더리움과 경쟁하고 있다. 솔라나 그리고 솔라나의 빠르고 혁신적인 블록체인 아키텍처를 살펴본다.  블록체인 개념이 암호화폐를 넘어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되면서, 트랜잭션 처리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한 R&D 영역으로 자리 잡았다. 이 영역에서 비전 있는 개선사항 중 하나가 바로 솔라나 블록체인이 도입한 ‘역사 증명(Proof of History; PoH)’이다.  여기에서는 ‘역사 증명(PoH)’이 트랜잭션 속도를 향상시키는 방법 그리고 ‘작업 증명(Proof of Work)’ 및 ‘지분 증명(Proof of Stake)’ 등 다른 블록체인 메커니즘과 연동되는 방법을 포함해 솔라나와 역사증명 개념을 소개한다.   솔라나 블록체인이란? 웹3 용어에서 ‘솔라나’는 ‘레이어 1 체인(Layer 1 Chain)’으로, 이는 다른(레이어 2) 네트워크가 구축할 수 있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기본 구조를 제공한다는 의미다. 다른 레이어 1 네트워크의 예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있다. 솔라나는 스마트 계약을 실행하고, 분산형 애플리케이션(dApp)을 연결하기 위한 토큰 솔(Sol) 그리고 분산형 시스템을 모두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유사하다. 자세히 살펴보면, 솔라나의 블록체인 아키텍처는 몇 가지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하는 동시에 이더리움의 경쟁자이기도 하다. 솔라나의 통화는 현 시가총액 기준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사를 쓰고 있는 2022년 크립토 윈터(가상화폐 시장 침체기) 속에서도 (솔라나의) 시가총액은 미화 150억 달러에 달한다. 솔라나는 온-체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블록체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  블록체인은 노드가 암호화된 개인 키로 식별되는 분산 데이터 저장소라고 할 수 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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