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2

블로그ㅣ자동화 사고방식이 IoT 프로젝트의 ‘TTM’ 단축한다

Yash Mehta | CIO
자동화 사고방식을 활용하면 안전하고 원활하며 확장 가능한 모델을 통해 (사물인터넷)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다. 

75%에 달하는 IoT 프로젝트가 준비 상태와 목표 TTM(Time to Market) 간 불일치 등의 이유로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英 시장조사기관 비챔 리서치(Beecham Research)에 따르면 IoT 프로젝트는 개발 수명 주기의 여러 단계에서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성숙한 전략적 로드맵을 필요로 한다. 
 
ⓒGetty Images

IoT 시장의 과제는 소비자 수요가 기업의 준비 상태를 능가한다는 것이다. 브랜드는 소비자와 이해 관계자에게 제품 출시를 약속하지만 실질적인 제품 개발을 위한 수직적 정확성이 부족하다.

결과적으로 ROI가 저하된다. 맥킨지는 제품 출시가 6개월 이상 지연되면 평균적으로 33%의 수익 감소가 초래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수년간 개발 상태에 머물러 있을 IoT 제품의 앞날이 예상되는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것 중에 하나가 TTM 관리 여정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적절한 ERP 및 워크플로우를 선택하라
먼저 ‘자동화 우선 사고방식(automation-first mindset)’을 수용해야 한다. 이 사고방식은 작업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운영 가시성을 확보하며, 다운타임 시간을 최소화하고, 모든 종류의 딜레이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적절한 ERP 도구를 선택하고 워크플로우를 작성하라. 간단한 커뮤니케이션부터 개발 추적, 딜리버리 관리까지 ERP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워크플로우를 통해 사람, 프로세스, 시스템 환경을 통합하여 전체 조직에 관한 조감도를 제공한다. 온프레미스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게 아니라면 클라우드 ERP 솔루션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ERP 솔루션은 일반적으로 예산 범위 내에 있고, 안전하며, 생산 공장, 판매 및 유통, 마케팅, 공급업체 관리 등을 통합할 가능성이 크다. 

소싱 자동화
IoT 개발은 전기, 기계, 소프트웨어, 미들웨어 분야 등이 연계되는 어려운 프로젝트다. 또한 이는 기술 전문 지식, 기능 전문 지식, 도구 및 구성요소, 제조 전문 지식의 가용성에 직접적으로 좌우된다. 이러한 메트릭을 다루지 않는다면 TTM 내에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온디맨드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이러한 모든 기술 및 역량을 개발한다고 생각해보자. 굉장히 복잡한 일이다. 솔직히 말하면 비현실적이다. TTM 달성과 정확한 개발 사이의 줄다리기에서 대부분의 기업은 모든 것을 인하우스에서 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난장판이 되고 만다. IoT 산업은 아웃소싱 부문과의 협업을 통해 여기까지 성장했다. 

즉 인하우스에서 시니어 또는 의사결정자 역할을 하고, 주니어 역할은 아웃소싱 파트너에게 할당하는 하이브리드 팀 구조를 갖춰야 한다. 

이러한 접근법은 2가지 측면에서 도움을 준다. 첫째, 전략을 세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둘째, 기술 개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적합한 제품 개발 회사를 찾으려면 소셜 네트워크(특히 링크드인) 또는 전용 마켓플레이스를 활용하면 된다. 

결론
‘TTM’과 ‘민첩성’은 상호 의존적이다. 민첩성이 제품 출시까지 필요한 로드맵을 제공한다면, TTM은 효율적인 민첩성 전략을 수립하는 이정표를 제공한다.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한 후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라이프사이클을 릴리즈로, 릴리즈를 단계로, 단계를 이정표로 세분화한다. 

자동화 사고방식은 안전하고 원활하며 확장 가능한 모델을 통해 (기업이) 출시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무시하는 건 본인의 책임이다.

* Yash Mehta는 IoT, M2M 통신, 빅 데이터 기술 전문가다. ciokr@idg.co.kr



 



2021.08.02

블로그ㅣ자동화 사고방식이 IoT 프로젝트의 ‘TTM’ 단축한다

Yash Mehta | CIO
자동화 사고방식을 활용하면 안전하고 원활하며 확장 가능한 모델을 통해 (사물인터넷)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다. 

75%에 달하는 IoT 프로젝트가 준비 상태와 목표 TTM(Time to Market) 간 불일치 등의 이유로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英 시장조사기관 비챔 리서치(Beecham Research)에 따르면 IoT 프로젝트는 개발 수명 주기의 여러 단계에서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성숙한 전략적 로드맵을 필요로 한다. 
 
ⓒGetty Images

IoT 시장의 과제는 소비자 수요가 기업의 준비 상태를 능가한다는 것이다. 브랜드는 소비자와 이해 관계자에게 제품 출시를 약속하지만 실질적인 제품 개발을 위한 수직적 정확성이 부족하다.

결과적으로 ROI가 저하된다. 맥킨지는 제품 출시가 6개월 이상 지연되면 평균적으로 33%의 수익 감소가 초래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수년간 개발 상태에 머물러 있을 IoT 제품의 앞날이 예상되는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것 중에 하나가 TTM 관리 여정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적절한 ERP 및 워크플로우를 선택하라
먼저 ‘자동화 우선 사고방식(automation-first mindset)’을 수용해야 한다. 이 사고방식은 작업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운영 가시성을 확보하며, 다운타임 시간을 최소화하고, 모든 종류의 딜레이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적절한 ERP 도구를 선택하고 워크플로우를 작성하라. 간단한 커뮤니케이션부터 개발 추적, 딜리버리 관리까지 ERP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워크플로우를 통해 사람, 프로세스, 시스템 환경을 통합하여 전체 조직에 관한 조감도를 제공한다. 온프레미스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게 아니라면 클라우드 ERP 솔루션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ERP 솔루션은 일반적으로 예산 범위 내에 있고, 안전하며, 생산 공장, 판매 및 유통, 마케팅, 공급업체 관리 등을 통합할 가능성이 크다. 

소싱 자동화
IoT 개발은 전기, 기계, 소프트웨어, 미들웨어 분야 등이 연계되는 어려운 프로젝트다. 또한 이는 기술 전문 지식, 기능 전문 지식, 도구 및 구성요소, 제조 전문 지식의 가용성에 직접적으로 좌우된다. 이러한 메트릭을 다루지 않는다면 TTM 내에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온디맨드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이러한 모든 기술 및 역량을 개발한다고 생각해보자. 굉장히 복잡한 일이다. 솔직히 말하면 비현실적이다. TTM 달성과 정확한 개발 사이의 줄다리기에서 대부분의 기업은 모든 것을 인하우스에서 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난장판이 되고 만다. IoT 산업은 아웃소싱 부문과의 협업을 통해 여기까지 성장했다. 

즉 인하우스에서 시니어 또는 의사결정자 역할을 하고, 주니어 역할은 아웃소싱 파트너에게 할당하는 하이브리드 팀 구조를 갖춰야 한다. 

이러한 접근법은 2가지 측면에서 도움을 준다. 첫째, 전략을 세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둘째, 기술 개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적합한 제품 개발 회사를 찾으려면 소셜 네트워크(특히 링크드인) 또는 전용 마켓플레이스를 활용하면 된다. 

결론
‘TTM’과 ‘민첩성’은 상호 의존적이다. 민첩성이 제품 출시까지 필요한 로드맵을 제공한다면, TTM은 효율적인 민첩성 전략을 수립하는 이정표를 제공한다.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한 후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라이프사이클을 릴리즈로, 릴리즈를 단계로, 단계를 이정표로 세분화한다. 

자동화 사고방식은 안전하고 원활하며 확장 가능한 모델을 통해 (기업이) 출시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무시하는 건 본인의 책임이다.

* Yash Mehta는 IoT, M2M 통신, 빅 데이터 기술 전문가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