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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데이터 대행 시장 뜬다··· 서비스 업체군도 ‘변신 중’

투자금, 인력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IT 부서를 대상으로 서비스로서의 빅 데이터 분야가 확산되고 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신생기업에서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업체들이 발빠른 행보를 보이는 양상이다. 보건의료에서부터 마케팅, 분석, 트위터, 소셜 레이더와 정서 분석까지, 업계의 모든 서비스 업체들이 한결같이 빅 데이터 서비스를 공급하려 하고 있다. 자신들이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빅 데이터 서비스가 필요한지조차 아직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인 기업들이 대상이다   오늘날, 회사들은 그저 일상적인 현상 유지 업무에 필요한 IT 수요만으로도 힘들어하는 상태다. 많은 회사들은 데이터 과학자를 고용하고, 거대한 데이터 세트를 모으고, 하둡(Hadoop), R, 맵리듀스(MapReduce)를 배치하고, 아주 크고 종종 비정형적인 데이터세트를 고속으로 처리하는데 필요한 기타 기술들을 감당하는데 있어서 시간과 자원 모두 부족한 상태다. 하지만 빅 데이터에서 수집될 수 있는 통찰들을 무시하는 건 위험한 일이다.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는 특히 그렇다. 이로 인해 기업들은 또 하나의 기술-주도 진화의 중심에 자신들이 놓여있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있다. 서비스 기업, 빅 데이터 기술 부족에 주목 지난 10년 간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기기, 와이파이, 3G, 4G, LTE 등의 많은 기술적 발전으로 인해 빅 데이터 트렌드가 대두된 가운데, 미가공 데이터, 클렌징된 데이터 세트, 데이터 과학자들, 스토리지, 그리고 아마 가장 중요한 분석을 공급하는 회사들이 나타나고 있다. 사실 몇몇 회사들은 오랫동안 이 분야에 존재했다. 던 & 브래드스트리트(Dun & Bradstreet), 렉시스넥시스(LexisNexis) 혹은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같은 서비스로의 데이터(Data as a service:DaaS) 공급 기업들이 그들이다. (그저 존재감이 확연히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다.) 회사들이 이미 ...

아웃소싱 빅 데이터 BDaaS BDPaaS

2012.11.02

투자금, 인력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IT 부서를 대상으로 서비스로서의 빅 데이터 분야가 확산되고 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신생기업에서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업체들이 발빠른 행보를 보이는 양상이다. 보건의료에서부터 마케팅, 분석, 트위터, 소셜 레이더와 정서 분석까지, 업계의 모든 서비스 업체들이 한결같이 빅 데이터 서비스를 공급하려 하고 있다. 자신들이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빅 데이터 서비스가 필요한지조차 아직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인 기업들이 대상이다   오늘날, 회사들은 그저 일상적인 현상 유지 업무에 필요한 IT 수요만으로도 힘들어하는 상태다. 많은 회사들은 데이터 과학자를 고용하고, 거대한 데이터 세트를 모으고, 하둡(Hadoop), R, 맵리듀스(MapReduce)를 배치하고, 아주 크고 종종 비정형적인 데이터세트를 고속으로 처리하는데 필요한 기타 기술들을 감당하는데 있어서 시간과 자원 모두 부족한 상태다. 하지만 빅 데이터에서 수집될 수 있는 통찰들을 무시하는 건 위험한 일이다.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는 특히 그렇다. 이로 인해 기업들은 또 하나의 기술-주도 진화의 중심에 자신들이 놓여있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있다. 서비스 기업, 빅 데이터 기술 부족에 주목 지난 10년 간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기기, 와이파이, 3G, 4G, LTE 등의 많은 기술적 발전으로 인해 빅 데이터 트렌드가 대두된 가운데, 미가공 데이터, 클렌징된 데이터 세트, 데이터 과학자들, 스토리지, 그리고 아마 가장 중요한 분석을 공급하는 회사들이 나타나고 있다. 사실 몇몇 회사들은 오랫동안 이 분야에 존재했다. 던 & 브래드스트리트(Dun & Bradstreet), 렉시스넥시스(LexisNexis) 혹은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같은 서비스로의 데이터(Data as a service:DaaS) 공급 기업들이 그들이다. (그저 존재감이 확연히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다.) 회사들이 이미 ...

2012.11.02

가트너 기고 | 불합리한 아웃소싱 계약 개선법

대다수의 조직, 벤더 및 소싱 관리자들은 아웃소싱 계약과 관련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공통적으로 회자되는 내용은 아웃소싱이 서비스 수준을 준수하더라도 고객 만족도가 낮으며, 이로 인해 고위 경영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대부분 아웃소싱 벤더들이 자체 서비스 구현을 지연하기 시작하는 전환 단계에서부터 여러 문제들이 시작되며 이에 따라 소비자의 불만을 야기하고 있다. 벤더의 인력 부족 및 관계 관리 업무, 제공 업체의 비효율적인 거버넌스 프로세스 등에 대한 불만이 자주 제기된다. 또 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조직의 목적과 아웃소싱된 업무를 연계시키지 못해 계속해서 계약 파기가 발생하고 있다. 불만의 다른 요인은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한 고객사가 가격이 더 이상 비용 경쟁력을 갖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더라도 서비스 제공자가 가격 인하를 거부한다는 것이다. 또한 서비스 제공사가 혁신적인 계약 조건을 약속하지만 실상은 지속적인 향상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곤 한다. 이 밖에도 원활하지 못한 소통, 기대치 달성 실패 및 유연성 부재 등이 계약 파기의 원인이다. 관리자들은 일반적으로 아웃소싱 계약이 장기적인 관계일 수 있으며, 현 시점에서 서명한 계약이 미래 시점에서는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여타 모든 관계와 마찬가지로 기업과 서비스 제공사 간의 관계는 모든 관계 당사자들이 완벽하게 계약을 준수할 수 있도록 시간 경과에 따른 관리, 검토 및 발전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아무리 훌륭한 아웃소싱 관계라 하더라도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관계 저해의 위험이 있는 계약 문제를 평가 및 수정할 수 있는 9 단계를 제안한다. 1. 상황 판단 이 단계는 계약의 영향력을 파악하는 필수적인 단계로, 문제를 수정하는 데 필요한 투자를 파악하고 이를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연계시켜 해결책에 대한 우선 순위를 지정한다. 이 단계에 필요한 핵심 질문들은 이 프로세스의 전체 9단계를 달성하기 위한 토대로서, 전략적 벤더와의 계약에 대한 ...

아웃소싱 SLA 계약 가트너 개선

2012.10.22

대다수의 조직, 벤더 및 소싱 관리자들은 아웃소싱 계약과 관련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공통적으로 회자되는 내용은 아웃소싱이 서비스 수준을 준수하더라도 고객 만족도가 낮으며, 이로 인해 고위 경영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대부분 아웃소싱 벤더들이 자체 서비스 구현을 지연하기 시작하는 전환 단계에서부터 여러 문제들이 시작되며 이에 따라 소비자의 불만을 야기하고 있다. 벤더의 인력 부족 및 관계 관리 업무, 제공 업체의 비효율적인 거버넌스 프로세스 등에 대한 불만이 자주 제기된다. 또 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조직의 목적과 아웃소싱된 업무를 연계시키지 못해 계속해서 계약 파기가 발생하고 있다. 불만의 다른 요인은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한 고객사가 가격이 더 이상 비용 경쟁력을 갖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더라도 서비스 제공자가 가격 인하를 거부한다는 것이다. 또한 서비스 제공사가 혁신적인 계약 조건을 약속하지만 실상은 지속적인 향상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곤 한다. 이 밖에도 원활하지 못한 소통, 기대치 달성 실패 및 유연성 부재 등이 계약 파기의 원인이다. 관리자들은 일반적으로 아웃소싱 계약이 장기적인 관계일 수 있으며, 현 시점에서 서명한 계약이 미래 시점에서는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여타 모든 관계와 마찬가지로 기업과 서비스 제공사 간의 관계는 모든 관계 당사자들이 완벽하게 계약을 준수할 수 있도록 시간 경과에 따른 관리, 검토 및 발전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아무리 훌륭한 아웃소싱 관계라 하더라도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관계 저해의 위험이 있는 계약 문제를 평가 및 수정할 수 있는 9 단계를 제안한다. 1. 상황 판단 이 단계는 계약의 영향력을 파악하는 필수적인 단계로, 문제를 수정하는 데 필요한 투자를 파악하고 이를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연계시켜 해결책에 대한 우선 순위를 지정한다. 이 단계에 필요한 핵심 질문들은 이 프로세스의 전체 9단계를 달성하기 위한 토대로서, 전략적 벤더와의 계약에 대한 ...

2012.10.22

GM, IT업무 위해 HP 직원 3,000명 채용

GM의 CIO 랜디 모트가 이 회사 IT운영을 맡았던 HP 직원을 채용해 GM 부서로 흡수하겠다고 밝혔다. GM의 아웃소싱을 담당했던 HP 직원 3,000명이 GM으로 옮겨 계속해서 GM의 IT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두 회사는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GM CIO 랜디 모트는 앞으로 6개월 동안 계약에 따라 HP 직원들이 GM의 IT부서로 옮길 것이라고 말했다. GM은 올해 자사 IT아웃소싱에 주요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고 모트는 임기 초에 사내에 IT인력을 두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결정 아래 GM은 IT부서에 운영 및 혁신 업무를 수행하도록 계획을 수립하고 자사의 제품 라인과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GM은 3년 내에 전세계 데이터센터 근무자 명단을 줄이고 회사 전체에 공용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하면서 애플리케이션 수도 40%까지 줄여나갈 계획이다"라고 모트는 말했다. 모트는 컨퍼런스콜에서 “HP에서 온 직원들은 자신들의 업무가 신속하게 바뀌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GM은 HP 직원들이 GM 부서에 잘 흡수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데이터센터를 통합하고 표준 IT기능을 자동화하면서 줄어든 IT예산을 사용해 자기 투자 방식으로 이 새로운 IT혁신이 수행될 것이다”라고 모트는 밝혔다. 모트에 따르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HP 직원들은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미 GM의 비즈니스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GM과의 아웃소싱 계약은 파기됐지만, HP는 새로운 계약에 따라 GM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새로운 계약은 GM 내부 IT 운영 확장에 대한 것으로, HP는 자사 IT 퍼포먼스 스위트(the IT Performance Suite)의 네트워크, 운영 및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GM은 HP의 엔터프라이즈 시큐리티 스위트, 버티카(Vert...

아웃소싱 채용 HP EDS GM

2012.10.19

GM의 CIO 랜디 모트가 이 회사 IT운영을 맡았던 HP 직원을 채용해 GM 부서로 흡수하겠다고 밝혔다. GM의 아웃소싱을 담당했던 HP 직원 3,000명이 GM으로 옮겨 계속해서 GM의 IT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두 회사는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GM CIO 랜디 모트는 앞으로 6개월 동안 계약에 따라 HP 직원들이 GM의 IT부서로 옮길 것이라고 말했다. GM은 올해 자사 IT아웃소싱에 주요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고 모트는 임기 초에 사내에 IT인력을 두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결정 아래 GM은 IT부서에 운영 및 혁신 업무를 수행하도록 계획을 수립하고 자사의 제품 라인과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GM은 3년 내에 전세계 데이터센터 근무자 명단을 줄이고 회사 전체에 공용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하면서 애플리케이션 수도 40%까지 줄여나갈 계획이다"라고 모트는 말했다. 모트는 컨퍼런스콜에서 “HP에서 온 직원들은 자신들의 업무가 신속하게 바뀌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GM은 HP 직원들이 GM 부서에 잘 흡수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데이터센터를 통합하고 표준 IT기능을 자동화하면서 줄어든 IT예산을 사용해 자기 투자 방식으로 이 새로운 IT혁신이 수행될 것이다”라고 모트는 밝혔다. 모트에 따르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HP 직원들은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미 GM의 비즈니스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GM과의 아웃소싱 계약은 파기됐지만, HP는 새로운 계약에 따라 GM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새로운 계약은 GM 내부 IT 운영 확장에 대한 것으로, HP는 자사 IT 퍼포먼스 스위트(the IT Performance Suite)의 네트워크, 운영 및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GM은 HP의 엔터프라이즈 시큐리티 스위트, 버티카(Vert...

2012.10.19

'아웃소싱 → 인소싱' GM의 1만 명 채용 승부수

GM이 향후 3~5년 내에 모든 IT 업무를 기업 내부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를 위해 1만여 명의 IT 인력을 구인하는 등 총 1,500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웃소싱 및 오프쇼어링을 선도적으로 도입해온 GM으로는 '극적인' 변화다. 이는 신임 랜디 모트 CIO의 인소싱 정책에 따른 것이다. 그는 전임 랄프 스지겐다의 아웃소싱 정책을 폐기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아웃소싱 컨설팅 기업 페이스 하몬의 데이빗 루트칙 파트너는 "GM이 아웃소싱의 부정적 지표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책임과 위험을 공유하는 퍼블릭 멀티 벤더 환경을 구축했었지만, 이제는 적극적으로 인소싱을 도입하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다른 아웃소싱 컨설팅 기업인 에베레스트 그룹의 피터 벤더 사무엘 CEO는 "그리 놀라운 결정은 아니다. 대부분의 다른 자동차 기업들은 내부적인 IT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GM이 이러한 추세에 따르는 것이다"라며, "하지만 그 규모는 정말이지 놀랍다"라고 말했다. '결합'을 고민하는 제조업체의 CIO들 GM처럼 대규모로 인소싱 전환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수많은 CIO들은 아웃소싱과 인소싱의 결합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제조업에서 특히 뚜렷하다. KPMG의 셰어드 서비스 및 아웃소싱 담당 클리프 저스티스는 "향후 수년 간 지켜볼 만한 흥미로운 분야가 바로 제조업"이라며, "대형 제조사들 사이에서 인소싱에 대한 소식이 많이 들려오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인소싱을 검토하는 많은 기업들과 상담하고 있다. 그들은 기술을 통해 혁신할 필요성을 느낀다고 말하곤 한다"라고 덧붙였다. 저스티스는 그렇다고 제조 기업들이 아웃소싱 거래를 청산하려는 것은 아니라며 "혁신, 신기술,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파트너십에 초...

아웃소싱 인소싱 오프쇼어링 제조업 GM

2012.10.08

GM이 향후 3~5년 내에 모든 IT 업무를 기업 내부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를 위해 1만여 명의 IT 인력을 구인하는 등 총 1,500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웃소싱 및 오프쇼어링을 선도적으로 도입해온 GM으로는 '극적인' 변화다. 이는 신임 랜디 모트 CIO의 인소싱 정책에 따른 것이다. 그는 전임 랄프 스지겐다의 아웃소싱 정책을 폐기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아웃소싱 컨설팅 기업 페이스 하몬의 데이빗 루트칙 파트너는 "GM이 아웃소싱의 부정적 지표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책임과 위험을 공유하는 퍼블릭 멀티 벤더 환경을 구축했었지만, 이제는 적극적으로 인소싱을 도입하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다른 아웃소싱 컨설팅 기업인 에베레스트 그룹의 피터 벤더 사무엘 CEO는 "그리 놀라운 결정은 아니다. 대부분의 다른 자동차 기업들은 내부적인 IT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GM이 이러한 추세에 따르는 것이다"라며, "하지만 그 규모는 정말이지 놀랍다"라고 말했다. '결합'을 고민하는 제조업체의 CIO들 GM처럼 대규모로 인소싱 전환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수많은 CIO들은 아웃소싱과 인소싱의 결합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제조업에서 특히 뚜렷하다. KPMG의 셰어드 서비스 및 아웃소싱 담당 클리프 저스티스는 "향후 수년 간 지켜볼 만한 흥미로운 분야가 바로 제조업"이라며, "대형 제조사들 사이에서 인소싱에 대한 소식이 많이 들려오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인소싱을 검토하는 많은 기업들과 상담하고 있다. 그들은 기술을 통해 혁신할 필요성을 느낀다고 말하곤 한다"라고 덧붙였다. 저스티스는 그렇다고 제조 기업들이 아웃소싱 거래를 청산하려는 것은 아니라며 "혁신, 신기술,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파트너십에 초...

2012.10.08

부담스러운 아웃소싱 컨설팅 비용, 9가지 최적화 방법

IT 아웃소싱 컨설턴트(IT outsourcing consultant)들이 CIO를 거저 도와주는 경우는 없다. 일단 그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대개 한 시간에 350 달러 이상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만일 CIO가 신중하게 임하지 않는다면,  이 외부 지원자들에게 들여야 하는 돈은 막대한 수준까지 치솟을 것이다. 변호사에게 지불하는 청구 금액은 제하고서라도 말이다. 그러나 외부 자문 없이 주요 아웃소싱 거래를 진행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일부 영역에서는 아예 불가능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이를 위해 소요되는 비용에 상한선을 설정한 방법은 있다. 아웃소싱 컨설팅 기관 산다 파트너스(Sanda Partners)의 설립자 아담 스트레히만은 “많은 대형 컨설팅 업체들이 자신들의 독특한 프로세스와 풍부한 경험을 자랑하지만, 사실 그들은 그저 숙련된 임시직 노동자에 불과하다. 컨설팅을 의뢰하고자 한다면, 이 과정을 전담을 관리할 내부 인력을 배치하라. 필요한 컨설턴트의 수가 줄어들게 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여기 아웃소싱 계약 과정에서 컨설팅 비용을 줄여 줄 아홉 개의 팁을 소개한다.   --------------------------------------------------------------- 컨설턴트 인기기사 >컨설턴트들이 악용하는 7가지 수법 -> ‘컨설팅 업체의 악질 수법’에 대한 한 컨설턴트의 소회 ->컨설턴트들이 악용하는 7가지 수법 -> 기고 | 클라우드 컨설턴트의 완곡한 언행 따라잡기 -> 'CIO를 위한' 컨설턴트 식별법 10대 범주 --------------------------------------------------------------- 1. 명확한 기대를 설정하라 산다 파트너스의 아웃소싱 컨설턴트 마크 뤽먼은 “제안 요청서(RFP, request for prop...

아웃소싱 컨설턴트 컨설팅 비용 절감

2012.08.13

IT 아웃소싱 컨설턴트(IT outsourcing consultant)들이 CIO를 거저 도와주는 경우는 없다. 일단 그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대개 한 시간에 350 달러 이상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만일 CIO가 신중하게 임하지 않는다면,  이 외부 지원자들에게 들여야 하는 돈은 막대한 수준까지 치솟을 것이다. 변호사에게 지불하는 청구 금액은 제하고서라도 말이다. 그러나 외부 자문 없이 주요 아웃소싱 거래를 진행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일부 영역에서는 아예 불가능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이를 위해 소요되는 비용에 상한선을 설정한 방법은 있다. 아웃소싱 컨설팅 기관 산다 파트너스(Sanda Partners)의 설립자 아담 스트레히만은 “많은 대형 컨설팅 업체들이 자신들의 독특한 프로세스와 풍부한 경험을 자랑하지만, 사실 그들은 그저 숙련된 임시직 노동자에 불과하다. 컨설팅을 의뢰하고자 한다면, 이 과정을 전담을 관리할 내부 인력을 배치하라. 필요한 컨설턴트의 수가 줄어들게 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여기 아웃소싱 계약 과정에서 컨설팅 비용을 줄여 줄 아홉 개의 팁을 소개한다.   --------------------------------------------------------------- 컨설턴트 인기기사 >컨설턴트들이 악용하는 7가지 수법 -> ‘컨설팅 업체의 악질 수법’에 대한 한 컨설턴트의 소회 ->컨설턴트들이 악용하는 7가지 수법 -> 기고 | 클라우드 컨설턴트의 완곡한 언행 따라잡기 -> 'CIO를 위한' 컨설턴트 식별법 10대 범주 --------------------------------------------------------------- 1. 명확한 기대를 설정하라 산다 파트너스의 아웃소싱 컨설턴트 마크 뤽먼은 “제안 요청서(RFP, request for prop...

2012.08.13

칼럼 | IT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4가지 이유

‘IT는 중요하지 않다.’ 블룸버그 비즈니스 위크의 애슐리 밴스가 이런 자극적인 글을 쓴 이유가 뭘까? 독자들의 주목을 받기 위해서일까? 그건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애슐리가 인용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닉 카(Nick Carr)가 완벽하게 틀렸다. 근거는 뭘까? 다음 4가지를 살펴보기 바란다. 1. 아웃소싱에도 불구하고 IT는 여전히 중요하다 기업이 IT의 일부 부문을 다른 공급업체에 아웃소싱 하기로 결정했다고 해서, IT의 역할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IT 부서는 여전히 가이드 역할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누가 벤더를 선정할 것인가? 누가 기업의 요건을 기술 요건으로 해석해 적용할 것인가? 누가 제안 요청서를 평가할 것인가? 누가 아웃소싱 시장을 모니터하고, 가격을 판단하고,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추가하거나 없앨 것인가? 기술의 가치를 기업의 가치로 통합하는 일을 IT 보다 잘해낼 부서는 없다. 스마트한 기술 도입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 비용을 절감해 성과를 창출해내는 일을 IT 보다 잘해낼 부서도 없다. 2. 바쁘기만 하고 성과 없는 업무 부담이 줄어들었으니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CIO를 비롯해 IT 부서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각종 상황에 대응을 하는 업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지 절감하고 있을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이 다운됐다.’  '인터넷이 느려졌다.' '데스크톱 OS를 재설치할 시기다.' '가상 서버를 추가 도입했으니 새 SAN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해야 한다.'  이렇듯 바쁘기만 하고, 성과가 가시적이지 않은 업무들이 많다. IT 부서가 이런 일 대신 매장에서 쓸 새 POS(Point of Sale)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집중을 할 수 있다고 상상해보자.  또 마케팅 부서를 위해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고 가정하자. 어쩌면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 청구 방식을 고안해낼 수도 있다. ...

아웃소싱 CIO IT

2012.07.27

‘IT는 중요하지 않다.’ 블룸버그 비즈니스 위크의 애슐리 밴스가 이런 자극적인 글을 쓴 이유가 뭘까? 독자들의 주목을 받기 위해서일까? 그건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애슐리가 인용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닉 카(Nick Carr)가 완벽하게 틀렸다. 근거는 뭘까? 다음 4가지를 살펴보기 바란다. 1. 아웃소싱에도 불구하고 IT는 여전히 중요하다 기업이 IT의 일부 부문을 다른 공급업체에 아웃소싱 하기로 결정했다고 해서, IT의 역할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IT 부서는 여전히 가이드 역할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누가 벤더를 선정할 것인가? 누가 기업의 요건을 기술 요건으로 해석해 적용할 것인가? 누가 제안 요청서를 평가할 것인가? 누가 아웃소싱 시장을 모니터하고, 가격을 판단하고,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추가하거나 없앨 것인가? 기술의 가치를 기업의 가치로 통합하는 일을 IT 보다 잘해낼 부서는 없다. 스마트한 기술 도입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 비용을 절감해 성과를 창출해내는 일을 IT 보다 잘해낼 부서도 없다. 2. 바쁘기만 하고 성과 없는 업무 부담이 줄어들었으니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CIO를 비롯해 IT 부서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각종 상황에 대응을 하는 업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지 절감하고 있을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이 다운됐다.’  '인터넷이 느려졌다.' '데스크톱 OS를 재설치할 시기다.' '가상 서버를 추가 도입했으니 새 SAN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해야 한다.'  이렇듯 바쁘기만 하고, 성과가 가시적이지 않은 업무들이 많다. IT 부서가 이런 일 대신 매장에서 쓸 새 POS(Point of Sale)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집중을 할 수 있다고 상상해보자.  또 마케팅 부서를 위해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고 가정하자. 어쩌면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 청구 방식을 고안해낼 수도 있다. ...

2012.07.27

아웃소싱 외주업체가 결별을 예고하는 10가지 신호

IT 서비스 외주업체와 고객사는 양사 모두에 도움에 되는 관계를 맺어야 한다. 그러나 어떠한 이유에서건 상호 관계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끼는 측이 있다면 관계는 틀어지기 십상이다. 여기 외주업체가 고객사와의 거래에 염증을 느낄 때 보이는 신호들을 정리했다. 몇몇 IT 서비스 외주업체들은 수익성에 있어서 하위 10%에 해당하는 거래를 정리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PMG의 자문 서비스의 연구 책임자 스탠 레픽은 “오늘날의 외주업체들은 나쁜 거래 조건이나 손실 유발 고객을 떠안고 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거래 관계 단절은 어려운 일이다. 계약 파기 조항은 외주업체가 일방적으로 철수하지 못하도록 금전적 배상조항을 걸었을 수 있다. 그러므로 벤더는 이익율을 지키고 고객들이 스스로 계약에서 벗어나도록 유인하기 위해, 고객들로부터 멀어지는 조금 더 교묘한 방법을 동원할 수 있다. 소싱 자문사 샌다 파트너스(Sanda Partners)의 창업자 애담 스트리치먼은 “어떤 이유에서건 거래에서 이익이 나지 않게 되면, 벤더는 이익율을 올리기 위한 시도를 한다”라며, “벤더가 이익율을 높이기 위한 공격적인 움직임을 취하기 시작한다면, 그것은 계약의 이익율이 바닥이라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신호다. 일련의 움직임이 너무 공격적이 되면, 그건 벤더가 이 계약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아웃소싱 분석회사 HfS 리서치(HfS Research)의 창업자 필 퍼스트는 구체적인 수치까지 들었다. 그는 “고객의 유일한 목표가 지불하는 요금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을 뽑아먹는 것이고, 기준 미달 서비스의 경우에 취할 수 있는 위약금까지 챙기려 한다면, 그 고객에게서는 이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또 업계에 외주업체의 나쁜 이미지까지 퍼트릴 위험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웃소싱 고객의 20% 정도가 이 부류에 속한다며...

아웃소싱 계약 관계 외주

2012.07.04

IT 서비스 외주업체와 고객사는 양사 모두에 도움에 되는 관계를 맺어야 한다. 그러나 어떠한 이유에서건 상호 관계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끼는 측이 있다면 관계는 틀어지기 십상이다. 여기 외주업체가 고객사와의 거래에 염증을 느낄 때 보이는 신호들을 정리했다. 몇몇 IT 서비스 외주업체들은 수익성에 있어서 하위 10%에 해당하는 거래를 정리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PMG의 자문 서비스의 연구 책임자 스탠 레픽은 “오늘날의 외주업체들은 나쁜 거래 조건이나 손실 유발 고객을 떠안고 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거래 관계 단절은 어려운 일이다. 계약 파기 조항은 외주업체가 일방적으로 철수하지 못하도록 금전적 배상조항을 걸었을 수 있다. 그러므로 벤더는 이익율을 지키고 고객들이 스스로 계약에서 벗어나도록 유인하기 위해, 고객들로부터 멀어지는 조금 더 교묘한 방법을 동원할 수 있다. 소싱 자문사 샌다 파트너스(Sanda Partners)의 창업자 애담 스트리치먼은 “어떤 이유에서건 거래에서 이익이 나지 않게 되면, 벤더는 이익율을 올리기 위한 시도를 한다”라며, “벤더가 이익율을 높이기 위한 공격적인 움직임을 취하기 시작한다면, 그것은 계약의 이익율이 바닥이라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신호다. 일련의 움직임이 너무 공격적이 되면, 그건 벤더가 이 계약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아웃소싱 분석회사 HfS 리서치(HfS Research)의 창업자 필 퍼스트는 구체적인 수치까지 들었다. 그는 “고객의 유일한 목표가 지불하는 요금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을 뽑아먹는 것이고, 기준 미달 서비스의 경우에 취할 수 있는 위약금까지 챙기려 한다면, 그 고객에게서는 이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또 업계에 외주업체의 나쁜 이미지까지 퍼트릴 위험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웃소싱 고객의 20% 정도가 이 부류에 속한다며...

2012.07.04

영국 국방부, HP와 1,350만 파운드 규모의 IT 서비스 계약

영국 국방부(MoD)가 IT 지원, 솔루션, 유지보수에 대해 3년 HP에 위탁한다는 계약을 맺었다. 2,100만 달러(1,350만 파운드) 상당의 이 계약에는 서비스 기간 중에 다른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2012년 4월 1일부터 시작하는 이 서비스는 2년간 연장할 수 있으며 국방부의 IT아웃소싱 서비스 경쟁 입찰에는 HP 이외에 후지쯔가 참가했다. MoD의 ICT 구매 조달 총괄인 폴 베빈은 "영국 국군-해군, 육군. 공군-이 최초로 해외 기지에서 IT자산에 대한 일관성 있고 투명한 지원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 계약은 내각사무처에서 중앙인사를 담당하는 능률 및 개혁실(Efficiency and Reform Group)의 일부분으로 정부 조달 서비스(Government Procurement Service) 모델로 채택됐다. 향후 다른 정부 부처에서 사용될 수 있다." HP가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에는 24/7 영국 콜센터, 전세계 MoD IT장비에 대한 하드웨어 장애 수리 및 교체 서비스, MoD의 데스크톱과 데이터센터를 위한 개발 소프트웨어 지원 등이 포함된다. HP는 MoD의 하드웨어 보수 공사, 재배치, 재활용, 자산 관리, IT자산 데이터베이스의 관리 및 컴퓨터실 환경 관리를 제공하게 된다. HP는 10년 이상 MoD의 IT 환경에 대한 지원을 제공한 업체로 현재 MoD에서 이상 20만 대 PC, 사무기기, 통신 자산을 지원하고 있다. HP 엔터프라이즈 서비스의 CIO 멜라니 맥그로리에 따르면, MoD와 과거에도 3년 동안 계약해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지만, 그 때와 현재 계약한 서비스 내용은 조금 다르다. 이전 서비스와 현재 서비스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과거에는 콜센터와 다른 서비스가 24/7로 제공되지 않았다는 점이라고 그녀는 전했다. ciokr@idg.co.kr

아웃소싱 HP 후지쯔 경쟁 영국 국방부 입찰

2012.06.29

영국 국방부(MoD)가 IT 지원, 솔루션, 유지보수에 대해 3년 HP에 위탁한다는 계약을 맺었다. 2,100만 달러(1,350만 파운드) 상당의 이 계약에는 서비스 기간 중에 다른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2012년 4월 1일부터 시작하는 이 서비스는 2년간 연장할 수 있으며 국방부의 IT아웃소싱 서비스 경쟁 입찰에는 HP 이외에 후지쯔가 참가했다. MoD의 ICT 구매 조달 총괄인 폴 베빈은 "영국 국군-해군, 육군. 공군-이 최초로 해외 기지에서 IT자산에 대한 일관성 있고 투명한 지원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 계약은 내각사무처에서 중앙인사를 담당하는 능률 및 개혁실(Efficiency and Reform Group)의 일부분으로 정부 조달 서비스(Government Procurement Service) 모델로 채택됐다. 향후 다른 정부 부처에서 사용될 수 있다." HP가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에는 24/7 영국 콜센터, 전세계 MoD IT장비에 대한 하드웨어 장애 수리 및 교체 서비스, MoD의 데스크톱과 데이터센터를 위한 개발 소프트웨어 지원 등이 포함된다. HP는 MoD의 하드웨어 보수 공사, 재배치, 재활용, 자산 관리, IT자산 데이터베이스의 관리 및 컴퓨터실 환경 관리를 제공하게 된다. HP는 10년 이상 MoD의 IT 환경에 대한 지원을 제공한 업체로 현재 MoD에서 이상 20만 대 PC, 사무기기, 통신 자산을 지원하고 있다. HP 엔터프라이즈 서비스의 CIO 멜라니 맥그로리에 따르면, MoD와 과거에도 3년 동안 계약해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지만, 그 때와 현재 계약한 서비스 내용은 조금 다르다. 이전 서비스와 현재 서비스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과거에는 콜센터와 다른 서비스가 24/7로 제공되지 않았다는 점이라고 그녀는 전했다. ciokr@idg.co.kr

2012.06.29

블로그 | IT아웃소싱이 가치 있을까?

예상보다 비용도 많이 들고 품질도 떨어져 기업들이 아웃소싱에 실망하고 있다는 새로운 조사가 결과가 나왔다. 아웃소싱은 IT의 혈액과도 같다. 일반적인 이론은 아웃소싱이 비용을 절감하고 기업이 자체적으로 운영할 때보다 확대된 IT기술인력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한 설문 조사 결과는 이론과 다른 실상을 보여주고 있다. 리더만소프트웨어(Lieberman Software)는 인포시큐리티 유럽 2012 컨퍼런스에 참석한 IT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필요한 IT의 상당 부분을 아웃소싱하는 기업들이 무려 71%로 집계했다. 그러나, 이들 기업의 아웃소싱에 대한 확신은 생각보다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웃소싱은 종종 비용 절감의 수단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조사 응답자의 42%는 아웃소싱에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비용을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16%는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을 쓰고 있다고 답했다. 그렇다고 아웃소싱이 같은 프로젝트에 대해 내부 인력을 채용해 교육하는 것보다 반드시 더 비싸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비용 절감은 여전히 아웃소싱에서 일반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효과는 아니다.   실제 지불한 IT아웃소싱 비용은?     비용보다 품질과 신뢰가 더 문제다. 조사 대상자의 1/3분은 IT아웃소싱 업체가 수행한 작업의 품질이 내부 직원이 했을 때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4%는 아웃소싱 파트너가 인위적으로 비용을 크게 늘리는 프로젝트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아웃소싱 품질과 무결성에 대한 의심은 아웃소싱 업체와의 협력 관계 구축을 어렵게 만든다. 리버만소프트웨어 사장 겸 CEO인 필립 리버만은 “조사 결과가 항상 IT아웃소싱에 대해서 우호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기업이 아웃소싱 품질에 대한 신뢰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점은 아웃...

아웃소싱 가치 비용 절감

2012.06.20

예상보다 비용도 많이 들고 품질도 떨어져 기업들이 아웃소싱에 실망하고 있다는 새로운 조사가 결과가 나왔다. 아웃소싱은 IT의 혈액과도 같다. 일반적인 이론은 아웃소싱이 비용을 절감하고 기업이 자체적으로 운영할 때보다 확대된 IT기술인력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한 설문 조사 결과는 이론과 다른 실상을 보여주고 있다. 리더만소프트웨어(Lieberman Software)는 인포시큐리티 유럽 2012 컨퍼런스에 참석한 IT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필요한 IT의 상당 부분을 아웃소싱하는 기업들이 무려 71%로 집계했다. 그러나, 이들 기업의 아웃소싱에 대한 확신은 생각보다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웃소싱은 종종 비용 절감의 수단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조사 응답자의 42%는 아웃소싱에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비용을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16%는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을 쓰고 있다고 답했다. 그렇다고 아웃소싱이 같은 프로젝트에 대해 내부 인력을 채용해 교육하는 것보다 반드시 더 비싸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비용 절감은 여전히 아웃소싱에서 일반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효과는 아니다.   실제 지불한 IT아웃소싱 비용은?     비용보다 품질과 신뢰가 더 문제다. 조사 대상자의 1/3분은 IT아웃소싱 업체가 수행한 작업의 품질이 내부 직원이 했을 때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4%는 아웃소싱 파트너가 인위적으로 비용을 크게 늘리는 프로젝트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아웃소싱 품질과 무결성에 대한 의심은 아웃소싱 업체와의 협력 관계 구축을 어렵게 만든다. 리버만소프트웨어 사장 겸 CEO인 필립 리버만은 “조사 결과가 항상 IT아웃소싱에 대해서 우호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기업이 아웃소싱 품질에 대한 신뢰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점은 아웃...

2012.06.20

IT 아웃소싱, RFP 대신 RFS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

전통적 RFP(Request – for-proposal) 프로세스가 IT 아웃소싱 관계에 해악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제약을 두지 않고 협업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RFS(request for solutions)가 IT 환경에 더 나을 수 있다. 아웃소싱 제공업체와의 관계에 있어 변화와 혁신을 필요로 한다면, 전통적인 RFP 방식 대신 RFS를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아웃소싱 컨설팅 기업 ISG의 컨설팅 파트너 톰 영은 이같이 주장하며 “RFP 방식은 태생적으로 규정적이다. 이러한 성격은 혁신과 대치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다양한 벤더의 제안들을 “일반화”시키고 그 제안들의 표면적인 비교를 위해 사용하는 제안요청서(RFP : Request For Proposal) 방식은 제공자의 획기적인 아이디어 시도의 기회를 막아버린다. 구매자가 제안요청서에 더욱 세부적인 면까지 개입할수록, 역설적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혁신과 유연성의 여지는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아웃소싱 고객들은 그들의 제안요청서 요구에 필수적인 것들뿐 아니라, 있으면 좋을 서비스들까지 포함하여 필요이상으로 많은 것들을 나열하는 경향을 보인다. --------------------------------------------------------------- 계약·협상 인기기사 >아웃소싱 업체를 잘라야 하는 9가지 징후 -> 갑에게 유리한 아웃소싱 계약서 작성법 ->기고 | 진단 데이터 기반으로 클라우드 SLA 수립하기 -> '분쟁 대비는 이렇게' 6가지 아웃소싱 계약 노하우 -> 기고 | 아웃소싱 계약, 주의해야 할 조항들 --------------------------------------------------------------- 최근 ISG 조사에 따르면, 서비스 제공자들은 복잡한 제안요청서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서 최소한 10%...

아웃소싱 계약 RFP RFS

2012.06.19

전통적 RFP(Request – for-proposal) 프로세스가 IT 아웃소싱 관계에 해악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제약을 두지 않고 협업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RFS(request for solutions)가 IT 환경에 더 나을 수 있다. 아웃소싱 제공업체와의 관계에 있어 변화와 혁신을 필요로 한다면, 전통적인 RFP 방식 대신 RFS를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아웃소싱 컨설팅 기업 ISG의 컨설팅 파트너 톰 영은 이같이 주장하며 “RFP 방식은 태생적으로 규정적이다. 이러한 성격은 혁신과 대치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다양한 벤더의 제안들을 “일반화”시키고 그 제안들의 표면적인 비교를 위해 사용하는 제안요청서(RFP : Request For Proposal) 방식은 제공자의 획기적인 아이디어 시도의 기회를 막아버린다. 구매자가 제안요청서에 더욱 세부적인 면까지 개입할수록, 역설적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혁신과 유연성의 여지는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아웃소싱 고객들은 그들의 제안요청서 요구에 필수적인 것들뿐 아니라, 있으면 좋을 서비스들까지 포함하여 필요이상으로 많은 것들을 나열하는 경향을 보인다. --------------------------------------------------------------- 계약·협상 인기기사 >아웃소싱 업체를 잘라야 하는 9가지 징후 -> 갑에게 유리한 아웃소싱 계약서 작성법 ->기고 | 진단 데이터 기반으로 클라우드 SLA 수립하기 -> '분쟁 대비는 이렇게' 6가지 아웃소싱 계약 노하우 -> 기고 | 아웃소싱 계약, 주의해야 할 조항들 --------------------------------------------------------------- 최근 ISG 조사에 따르면, 서비스 제공자들은 복잡한 제안요청서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서 최소한 10%...

2012.06.19

IT 아웃소싱 계약 조건에 비용가치 적용하기

오늘날 노련한 IT 책임자들은 범위에서 서비스 수준 및 가격에 이르기까지 잠재적인 계약의 비즈니스적 가치를 고려하여 아웃소싱을 결정하고 있. 하지만 그들은 아웃소싱 계약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계약 조건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고 법률기업 메이어 브라운(Mayer Brown)의 아웃소싱 업무 파트너 브래드 피터슨은 말했다. 그에 따르면 가장 중요한 책무, 옵션, 인센티브의 가치를 추정함으로써 고객들은 관계를 설정하는 방법에 관해 더욱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지만 그런 고객은 매우 드물다. 피터슨은 "대부분의 경우에 고객들은 계약 조건의 가치를 생각하지 않거나 그 방법을 모른다"라며, "일부 고객은 이러한 조건이 '무형의' 혜택이기 때문에 가치를 정확히 평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또한 조달팀은 종종 계약을 통해 비용절감을 실현할 수 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비용절감' 자체에 기반하여 보상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분명한 것은 IT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모든 조건에 가치를 부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계약이 성립될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고객이 계약 조건의 가치를 따져보지 않을 경우 가치가 거의 없는 조건을 삽입하는 대신 계약의 질을 떨어뜨리는 조항을 간과하게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현재 많은 IT 책임자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굉장히 낮은 데이터 파괴에 대하여 책임의 한계를 설정하는 것에 과도히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고 피터슨은 말했다. 그는 이어 벤더가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할 때 고객의 자원을 제한하는 "유일한 해결책"이란 표현에 대해서는 굉장히 관대한 경향이 있다면서, "고객들은 계약을 맺으면서 '유일한 해결책' 조항이 가치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의미임을 놓치곤 한다"라고 말했다. ------------------------------------------------------------...

아웃소싱 계약 인센티브 조항 책무 옵션 법률

2012.06.13

오늘날 노련한 IT 책임자들은 범위에서 서비스 수준 및 가격에 이르기까지 잠재적인 계약의 비즈니스적 가치를 고려하여 아웃소싱을 결정하고 있. 하지만 그들은 아웃소싱 계약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계약 조건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고 법률기업 메이어 브라운(Mayer Brown)의 아웃소싱 업무 파트너 브래드 피터슨은 말했다. 그에 따르면 가장 중요한 책무, 옵션, 인센티브의 가치를 추정함으로써 고객들은 관계를 설정하는 방법에 관해 더욱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지만 그런 고객은 매우 드물다. 피터슨은 "대부분의 경우에 고객들은 계약 조건의 가치를 생각하지 않거나 그 방법을 모른다"라며, "일부 고객은 이러한 조건이 '무형의' 혜택이기 때문에 가치를 정확히 평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또한 조달팀은 종종 계약을 통해 비용절감을 실현할 수 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비용절감' 자체에 기반하여 보상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분명한 것은 IT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모든 조건에 가치를 부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계약이 성립될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고객이 계약 조건의 가치를 따져보지 않을 경우 가치가 거의 없는 조건을 삽입하는 대신 계약의 질을 떨어뜨리는 조항을 간과하게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현재 많은 IT 책임자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굉장히 낮은 데이터 파괴에 대하여 책임의 한계를 설정하는 것에 과도히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고 피터슨은 말했다. 그는 이어 벤더가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할 때 고객의 자원을 제한하는 "유일한 해결책"이란 표현에 대해서는 굉장히 관대한 경향이 있다면서, "고객들은 계약을 맺으면서 '유일한 해결책' 조항이 가치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의미임을 놓치곤 한다"라고 말했다. ------------------------------------------------------------...

2012.06.13

[CIO 상담사례] IT업체로부터 좀더 많은 비즈니스 가치를 얻는 법

IT업체로부터 장기간 IT서비스를 받으면서 CIO들은 이들이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기를 원하고 있다. 시나리오: IT업체들과 갑-을 관계가 아닌, 윈윈하는 관계로 발전하고 싶다 제리 브레이스, 다이렉트 에너지(Direct Energy)의 CIO 우리 다이렉트 에너지는 최근 기업 본사와 두 개의 데이터센터를(토론토에서 휴스턴으로) 이전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를 기회로 비즈니스에 IT를 전달하는 과정을 새로이 평가해 볼 수 있었다. 우리는 이번 이전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로 운용 모델을 확립하고, 그간 테크놀로지 파트너들과 맺어오던 관계를 새로이 정립하고자 한다. 우리의 IT부서원들과 IT업체들에게는 각자의 역할이 있다. 기업 IT의 역할은 보유한 툴들을 관리해 비즈니스에 가치를 전달하는 일이라면, 우리의 협력사, 즉 IT업체들에게 기대되는 역할은 보다 전문적인 테크놀로지 지식을 활용해 우리에게 인프라나 네트워크 서비스, 클라우드 등의 개념과 이들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와 관련된 논의는 이미 시작된 상황이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이전과 같은 낡은 아웃소싱 계약이 아님을 IT업체들에게 설명했다. 우리는 18개월을 계획으로 본사 이전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이 계획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12개월 안에 파트너십 체결이 완료돼야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 앞에 놓인 가장 큰 걸림돌을 꼽으라면, 공급자들의 문화를 변화시키는 작업일 것이다. 그들은 여전히 ‘을’로서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인프라 팀을 클라우드 팀과 분리해 운영하는 등 일관성 없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어떻게 하면 IT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기존의 틀을 깰 수 있을까? 조언: 기대치와 역동성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하라 레리 본판테, 미 테니스협회(USTA, United States Tennis Association) CIO 당신의 기업이 복수의 ...

아웃소싱 CIO 관계 가치 파트너 파트너십 협력사 IT업체 갑-을

2012.06.11

IT업체로부터 장기간 IT서비스를 받으면서 CIO들은 이들이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기를 원하고 있다. 시나리오: IT업체들과 갑-을 관계가 아닌, 윈윈하는 관계로 발전하고 싶다 제리 브레이스, 다이렉트 에너지(Direct Energy)의 CIO 우리 다이렉트 에너지는 최근 기업 본사와 두 개의 데이터센터를(토론토에서 휴스턴으로) 이전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를 기회로 비즈니스에 IT를 전달하는 과정을 새로이 평가해 볼 수 있었다. 우리는 이번 이전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로 운용 모델을 확립하고, 그간 테크놀로지 파트너들과 맺어오던 관계를 새로이 정립하고자 한다. 우리의 IT부서원들과 IT업체들에게는 각자의 역할이 있다. 기업 IT의 역할은 보유한 툴들을 관리해 비즈니스에 가치를 전달하는 일이라면, 우리의 협력사, 즉 IT업체들에게 기대되는 역할은 보다 전문적인 테크놀로지 지식을 활용해 우리에게 인프라나 네트워크 서비스, 클라우드 등의 개념과 이들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와 관련된 논의는 이미 시작된 상황이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이전과 같은 낡은 아웃소싱 계약이 아님을 IT업체들에게 설명했다. 우리는 18개월을 계획으로 본사 이전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이 계획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12개월 안에 파트너십 체결이 완료돼야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 앞에 놓인 가장 큰 걸림돌을 꼽으라면, 공급자들의 문화를 변화시키는 작업일 것이다. 그들은 여전히 ‘을’로서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인프라 팀을 클라우드 팀과 분리해 운영하는 등 일관성 없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어떻게 하면 IT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기존의 틀을 깰 수 있을까? 조언: 기대치와 역동성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하라 레리 본판테, 미 테니스협회(USTA, United States Tennis Association) CIO 당신의 기업이 복수의 ...

2012.06.11

아웃소싱의 진화 ‘인력•비용 절감에서 가치로’

IT아웃소싱 시장이 계속해서 진화하면서 IT고객들은 IT아웃소싱이 최저가로 제공하는 게 아니라 IT서비스 업체와 전반적인 최고의 가치 증진에 대해 계약을 맺는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한때 IT서비스 업체는 전문성과 규모라는 두 가지 강점을 내세워 자신있게 마케팅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클라우드, 가상화, 그리고 자동화 시대에서 직원 규모는 더이상 의미가 없어졌다. HP가 2만 7,000명 감원을 감행한 후의 운명은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아웃소싱 업무를 성공적으로 담당하는데 필요한 직원의 숫자는 확실히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아웃소싱 관련 감원인력과, 제 3의 업체로 분사해 나간 인력이 회사로 다시 돌아올 일은 없을 것이다. -> HP, 구조조정 일환으로 2만 7,000명 감원 계획 아웃소싱 분석 회사 HfS 리서치(HfS Research)에서 비즈니스와 IT서비스 전략의 연구 책임자인 브라이언 로빈슨은 “을 회사 직원 수가 얼마냐는 예전만큼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평균적인 아웃소싱 계약 규모가 작아지지만 아웃소싱 계약 자체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시장이 을의 규모나 저렴한 가격을 따라가지 않고 전체적인 제공 서비스의 가치를 고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 아웃소싱 인기기사 ->과도한 아웃소싱을 의미하는 7가지 신호 -> 갑에게 유리한 아웃소싱 계약서 작성법 -> 비즈니스 가치를 위한 4가지 아웃소싱 고려 사항 -> IT의 고질병 '영웅 증후군'··· 아웃소싱 갈등유발자 -> 아웃소싱에서 새는 돈을 줄이는 9가지 팁 --------------------------------------------------------------- 오늘...

아웃소싱 계약 멀티벤더 아웃소싱

2012.06.07

IT아웃소싱 시장이 계속해서 진화하면서 IT고객들은 IT아웃소싱이 최저가로 제공하는 게 아니라 IT서비스 업체와 전반적인 최고의 가치 증진에 대해 계약을 맺는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한때 IT서비스 업체는 전문성과 규모라는 두 가지 강점을 내세워 자신있게 마케팅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클라우드, 가상화, 그리고 자동화 시대에서 직원 규모는 더이상 의미가 없어졌다. HP가 2만 7,000명 감원을 감행한 후의 운명은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아웃소싱 업무를 성공적으로 담당하는데 필요한 직원의 숫자는 확실히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아웃소싱 관련 감원인력과, 제 3의 업체로 분사해 나간 인력이 회사로 다시 돌아올 일은 없을 것이다. -> HP, 구조조정 일환으로 2만 7,000명 감원 계획 아웃소싱 분석 회사 HfS 리서치(HfS Research)에서 비즈니스와 IT서비스 전략의 연구 책임자인 브라이언 로빈슨은 “을 회사 직원 수가 얼마냐는 예전만큼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평균적인 아웃소싱 계약 규모가 작아지지만 아웃소싱 계약 자체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시장이 을의 규모나 저렴한 가격을 따라가지 않고 전체적인 제공 서비스의 가치를 고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 아웃소싱 인기기사 ->과도한 아웃소싱을 의미하는 7가지 신호 -> 갑에게 유리한 아웃소싱 계약서 작성법 -> 비즈니스 가치를 위한 4가지 아웃소싱 고려 사항 -> IT의 고질병 '영웅 증후군'··· 아웃소싱 갈등유발자 -> 아웃소싱에서 새는 돈을 줄이는 9가지 팁 --------------------------------------------------------------- 오늘...

2012.06.07

인도 IT업체, 유럽 악재 속 ‘생명과학과 분석’ 수요로 선전

생명 과학 산업의 임상 분석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영국과 유럽에서 IT시장의 성장 동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그니잔트(Cognizant)에 따르면, 유럽 국가들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사의 2012년 1분기 유럽 매출이 전 분기에 비해 3.5% 증가했고 지난해 동기 대비 11% 늘어난 것으로 마감됐다. "코그니잔트는 영국의 은행과 금융 서비스 업종뿐 아니라 생명과학과 제약 업종에 주력했다. 생명과학 업계의 수요는 주로 임상 데이터 관리 및 상용 분석에 대한 것이다. 이들 산업의 수요는 당분간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코그니잔트의 기업 전략의 부사장 폴 뢰릭은 말했다. 고객사로 제약회사인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를 확보한 코그니잔트는 기업들이 핵심 사업에 집중하고 그 이외의 것을 아웃소싱하고 있다고 밝혔다. 뢰릭은 “정보를 정제해서 거르고 관리하는 등 분석의 앞뒤 과정들은 아웃소싱하면서 핵심 분석 작업을 통해 데이터에서 의미와 통찰력을 추출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무엇이 핵심이냐에 집중할수록 최적화된 조직을 만들 수 있고 비즈니스 효율적인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코그니잔트가 더 많은 수요를 발견하고 있는 다른 분야로는 클라우드, 소셜, 모바일 서비스 등이 있다. 뢰릭은 "코그니잔트는 엔터프라이즈 엔드 투 엔드 비즈니스 프로세스 솔루션을 찾고 있으며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의 이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12년 1분기 동안 코그니잔트는 영국 유틸리티 회사와 대규모 SAP 프로그램 계약을 맺었고, 주요 소비재 기업과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유지보수 프로그램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프랑스 생명과학 회사와 애플리케이션 관리 아웃소싱 계약을 맺기도 했다. 이밖에 코그니잔트의 영국 고객사로는 영국재정청(Financial Services Authority), O2, 마크&am...

아웃소싱 분석 매출 영국 유럽 생명과학 ITO

2012.05.23

생명 과학 산업의 임상 분석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영국과 유럽에서 IT시장의 성장 동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그니잔트(Cognizant)에 따르면, 유럽 국가들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사의 2012년 1분기 유럽 매출이 전 분기에 비해 3.5% 증가했고 지난해 동기 대비 11% 늘어난 것으로 마감됐다. "코그니잔트는 영국의 은행과 금융 서비스 업종뿐 아니라 생명과학과 제약 업종에 주력했다. 생명과학 업계의 수요는 주로 임상 데이터 관리 및 상용 분석에 대한 것이다. 이들 산업의 수요는 당분간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코그니잔트의 기업 전략의 부사장 폴 뢰릭은 말했다. 고객사로 제약회사인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를 확보한 코그니잔트는 기업들이 핵심 사업에 집중하고 그 이외의 것을 아웃소싱하고 있다고 밝혔다. 뢰릭은 “정보를 정제해서 거르고 관리하는 등 분석의 앞뒤 과정들은 아웃소싱하면서 핵심 분석 작업을 통해 데이터에서 의미와 통찰력을 추출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무엇이 핵심이냐에 집중할수록 최적화된 조직을 만들 수 있고 비즈니스 효율적인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코그니잔트가 더 많은 수요를 발견하고 있는 다른 분야로는 클라우드, 소셜, 모바일 서비스 등이 있다. 뢰릭은 "코그니잔트는 엔터프라이즈 엔드 투 엔드 비즈니스 프로세스 솔루션을 찾고 있으며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의 이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12년 1분기 동안 코그니잔트는 영국 유틸리티 회사와 대규모 SAP 프로그램 계약을 맺었고, 주요 소비재 기업과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유지보수 프로그램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프랑스 생명과학 회사와 애플리케이션 관리 아웃소싱 계약을 맺기도 했다. 이밖에 코그니잔트의 영국 고객사로는 영국재정청(Financial Services Authority), O2, 마크&am...

20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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