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2016��� ������

2016년 주목해야 할 5가지 '파괴적' 기술

2016년에 집중해야 할 주요 기술 목록을 이미 각자 정리했겠지만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더 장기적인 계획도 수립해 두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부상하고 있는 기술을 주목해야 한다. 새해에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요소는 무엇일까? 컴퓨터월드 2016년 전망 설문조사에 참여한 182명의 IT 전문가들이 꼽은 5가지 기존 질서를 깨뜨리는(disruptive) 기술과 추세는 데브옵스(DevOps), 가상화 2.0, 탄소 저감 기술, 진화하는 IT와 마케팅의 결합, 그리고 고객 경험에 중점을 두는 IT다. 새롭게 부상하는 각 영역에 대해 이번 설문조사에서 드러난 추세는 다음과 같다. 1. 데브옵스 IT가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더욱 신속하게 응답하도록 개편됨에 따라 데브옵스와 같은 접근 방법이 민첩한 IT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기 위한 방편으로 기반을 굳히고 있다.  전체적인 개발 방법론보다는 일종의 문화적 변화로 간주되는 데브옵스는 프로세스의 초반에 운영 팀과 개발 팀 간의 더욱 긴밀한 협업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일련의 자동화 도구를 지원한다. 시스템 제공 속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야 하는 엔터프라이즈 IT는 데브옵스를 빠르게 도입 중이다. 컴퓨터월드 2016년 전망 설문에서 응답자의 44%는 2016년 데브옵스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답했다. 작년의 35%에서 더 높아진 수치다. 가트너도 IT 조직이 생산 시간을 개선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함에 따라 데브옵스 도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 분석가 로니 콜빌은 “민첩성이 핵심 요소”라며 “과거에는 새 기능을 구현했는데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데브옵스 방식의 민첩한 개발에서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빠른 실패(fast fail)를 반복하는 방법으로 개발된다. 중단되기는 해도 완전히 망가지는 경우는 없다”고 ...

가상화 마케팅 전망 에너지 사용자 경험 데브옵스 2016년 전망 탄소 저감 기술

2015.12.07

2016년에 집중해야 할 주요 기술 목록을 이미 각자 정리했겠지만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더 장기적인 계획도 수립해 두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부상하고 있는 기술을 주목해야 한다. 새해에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요소는 무엇일까? 컴퓨터월드 2016년 전망 설문조사에 참여한 182명의 IT 전문가들이 꼽은 5가지 기존 질서를 깨뜨리는(disruptive) 기술과 추세는 데브옵스(DevOps), 가상화 2.0, 탄소 저감 기술, 진화하는 IT와 마케팅의 결합, 그리고 고객 경험에 중점을 두는 IT다. 새롭게 부상하는 각 영역에 대해 이번 설문조사에서 드러난 추세는 다음과 같다. 1. 데브옵스 IT가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더욱 신속하게 응답하도록 개편됨에 따라 데브옵스와 같은 접근 방법이 민첩한 IT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기 위한 방편으로 기반을 굳히고 있다.  전체적인 개발 방법론보다는 일종의 문화적 변화로 간주되는 데브옵스는 프로세스의 초반에 운영 팀과 개발 팀 간의 더욱 긴밀한 협업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일련의 자동화 도구를 지원한다. 시스템 제공 속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야 하는 엔터프라이즈 IT는 데브옵스를 빠르게 도입 중이다. 컴퓨터월드 2016년 전망 설문에서 응답자의 44%는 2016년 데브옵스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답했다. 작년의 35%에서 더 높아진 수치다. 가트너도 IT 조직이 생산 시간을 개선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함에 따라 데브옵스 도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 분석가 로니 콜빌은 “민첩성이 핵심 요소”라며 “과거에는 새 기능을 구현했는데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데브옵스 방식의 민첩한 개발에서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빠른 실패(fast fail)를 반복하는 방법으로 개발된다. 중단되기는 해도 완전히 망가지는 경우는 없다”고 ...

2015.12.07

'2016년 화두는 IoT와 디지털 변혁' 한국IDG, IT 리더스 서밋 개최

12월 3일 100여 명의 CIO 및 IT의사결정권자들이 참석한 한국IDG의 ‘IT 리더스 서밋 The Year Ahead 2016’이 열렸다.  이미지 출처 : 한국IDG 기조 연설을 맡은 IDC의 찰스 리드 앤더슨 사물인터넷&모빌리티 담당 부사장은 ‘2016년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2016 주요 기술 트렌드 세션에서는 VM웨어코리아 이효 기술총괄 상무가 ‘새롭고 혁신적인 IT모델-Unified Hybrid Cloud’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케빈 파리 데이터플랫폼 수석 프로그램 매니저가 ‘비즈니스 가치를 결정하는 새로운 데이터 분석 접근법’을 소개했다. HPE 아루바 정규태 부장이 ‘IoT 시대 보안, 보안 컨트롤 타워가 필요합니다!’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마지막 2016 비즈니스 전망 세션에서는 맥킨지&컴퍼니 서울사무소의 김주완 파트너가 성공적인 비즈니스 및 IT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제목의 세션을 진행했다. 앤더슨 부사장은 “IoT 구현을 위해서 목표와 구체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먼저 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구현할 IT업체를 선정할 때의 유의사항에 대해서는 당부했다. “한 벤더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모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하면 그 업체를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해당 업체의 파트너 생태계를 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앤더슨 부사장은 전했다. 기조 연설이 끝나고 IoT 기기 내 센서들에서 취합된 데이터가 일으키는 트래픽 부하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이에 대해 앤더슨 부사장은 커넥티드카의 예를 들어 “한 대의 차에 달린 8,000개의 센서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게 되는데 이 때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하는 게 아니라 자동차 내에서 데...

CIO HPE 아루바 맥킨지&컴퍼니 IT Leaders Summit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IT 리더스 서밋 사물인터넷 아루바 VM웨어 마이크로소프트 IDC 2016년 전망

2015.12.03

12월 3일 100여 명의 CIO 및 IT의사결정권자들이 참석한 한국IDG의 ‘IT 리더스 서밋 The Year Ahead 2016’이 열렸다.  이미지 출처 : 한국IDG 기조 연설을 맡은 IDC의 찰스 리드 앤더슨 사물인터넷&모빌리티 담당 부사장은 ‘2016년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2016 주요 기술 트렌드 세션에서는 VM웨어코리아 이효 기술총괄 상무가 ‘새롭고 혁신적인 IT모델-Unified Hybrid Cloud’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케빈 파리 데이터플랫폼 수석 프로그램 매니저가 ‘비즈니스 가치를 결정하는 새로운 데이터 분석 접근법’을 소개했다. HPE 아루바 정규태 부장이 ‘IoT 시대 보안, 보안 컨트롤 타워가 필요합니다!’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마지막 2016 비즈니스 전망 세션에서는 맥킨지&컴퍼니 서울사무소의 김주완 파트너가 성공적인 비즈니스 및 IT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제목의 세션을 진행했다. 앤더슨 부사장은 “IoT 구현을 위해서 목표와 구체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먼저 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구현할 IT업체를 선정할 때의 유의사항에 대해서는 당부했다. “한 벤더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모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하면 그 업체를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해당 업체의 파트너 생태계를 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앤더슨 부사장은 전했다. 기조 연설이 끝나고 IoT 기기 내 센서들에서 취합된 데이터가 일으키는 트래픽 부하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이에 대해 앤더슨 부사장은 커넥티드카의 예를 들어 “한 대의 차에 달린 8,000개의 센서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게 되는데 이 때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하는 게 아니라 자동차 내에서 데...

2015.12.03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