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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컴퍼니, 메타버스의 가치 창출 보고서 발표…“2030년에 최대 5조 달러 규모로 성장” 

맥킨지&컴퍼니는 메타버스 분야가 거대한 시장이 되어 가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메타버스의 가치 창출’ 보고서를 16일 발표했다.  맥킨지의 사전 예측을 담은 본 보고서에 따르면, 메타버스 시장은 2030년이 되면 최대 5조 달러까지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자상거래(2조6,000억달러)가 가상 학습(2,700억 달러), 광고(2,060억 달러), 게임(1,250억 달러) 산업을 제치고 세계 경제를 구성하는 가장 거대한 분야라고 평가했다. 이번 보고서는 메타버스의 구체적인 의미, 퍼스트 무버들의 현황, 투자 유입 요인, 소비자 및 B2B 기업들에게 다가올 잠재력에 대해 진단했다. 또한 메타버스 도입과 잠재력, 행동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아시아 태평양, 중국, 유럽 및 미국 전역에서약 3,400명의 소비자 및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등 자체적인 인사이트와 분석 내용을 담았다.  맥킨지&컴퍼니 시니어 파트너인 에릭 하잔은 “메타버스는 기업 입장에서 전략적 변곡점을 나타내며 사람들의 생활, 연결, 학습, 혁신, 협업 방식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이번 보고서는 소비자와 B2B 기업 리더들이 메타버스의 힘과 잠재력을 잘 이해하고 전략적 원칙을 식별하며 진화를 위해 주도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올해 현재까지 각종 기업, 벤처캐피탈, 사모 투자사들이 메타버스에 투자한 금액은 1,200억 달러가 넘는데, 이는 지난해 전체 투자액(570억 달러)의 두배가 넘는 수치다. 이같은 활발한 투자를 이끈 요인은 ▲메타버스 구동에 필요한 인프라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기술 발전 ▲인구 구조의 유리한 변화 ▲소비자 주도 브랜드 마케팅 및 참여 증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부상 등이라고 업체 측은 분석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30억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다양한 버전의 메타버스에 액세스하고 있다. 맥캔지의 연...

맥킨지&컴퍼니

2022.06.16

맥킨지&컴퍼니는 메타버스 분야가 거대한 시장이 되어 가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메타버스의 가치 창출’ 보고서를 16일 발표했다.  맥킨지의 사전 예측을 담은 본 보고서에 따르면, 메타버스 시장은 2030년이 되면 최대 5조 달러까지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자상거래(2조6,000억달러)가 가상 학습(2,700억 달러), 광고(2,060억 달러), 게임(1,250억 달러) 산업을 제치고 세계 경제를 구성하는 가장 거대한 분야라고 평가했다. 이번 보고서는 메타버스의 구체적인 의미, 퍼스트 무버들의 현황, 투자 유입 요인, 소비자 및 B2B 기업들에게 다가올 잠재력에 대해 진단했다. 또한 메타버스 도입과 잠재력, 행동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아시아 태평양, 중국, 유럽 및 미국 전역에서약 3,400명의 소비자 및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등 자체적인 인사이트와 분석 내용을 담았다.  맥킨지&컴퍼니 시니어 파트너인 에릭 하잔은 “메타버스는 기업 입장에서 전략적 변곡점을 나타내며 사람들의 생활, 연결, 학습, 혁신, 협업 방식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이번 보고서는 소비자와 B2B 기업 리더들이 메타버스의 힘과 잠재력을 잘 이해하고 전략적 원칙을 식별하며 진화를 위해 주도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올해 현재까지 각종 기업, 벤처캐피탈, 사모 투자사들이 메타버스에 투자한 금액은 1,200억 달러가 넘는데, 이는 지난해 전체 투자액(570억 달러)의 두배가 넘는 수치다. 이같은 활발한 투자를 이끈 요인은 ▲메타버스 구동에 필요한 인프라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기술 발전 ▲인구 구조의 유리한 변화 ▲소비자 주도 브랜드 마케팅 및 참여 증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부상 등이라고 업체 측은 분석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30억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다양한 버전의 메타버스에 액세스하고 있다. 맥캔지의 연...

2022.06.16

'2016년 화두는 IoT와 디지털 변혁' 한국IDG, IT 리더스 서밋 개최

12월 3일 100여 명의 CIO 및 IT의사결정권자들이 참석한 한국IDG의 ‘IT 리더스 서밋 The Year Ahead 2016’이 열렸다.  이미지 출처 : 한국IDG 기조 연설을 맡은 IDC의 찰스 리드 앤더슨 사물인터넷&모빌리티 담당 부사장은 ‘2016년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2016 주요 기술 트렌드 세션에서는 VM웨어코리아 이효 기술총괄 상무가 ‘새롭고 혁신적인 IT모델-Unified Hybrid Cloud’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케빈 파리 데이터플랫폼 수석 프로그램 매니저가 ‘비즈니스 가치를 결정하는 새로운 데이터 분석 접근법’을 소개했다. HPE 아루바 정규태 부장이 ‘IoT 시대 보안, 보안 컨트롤 타워가 필요합니다!’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마지막 2016 비즈니스 전망 세션에서는 맥킨지&컴퍼니 서울사무소의 김주완 파트너가 성공적인 비즈니스 및 IT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제목의 세션을 진행했다. 앤더슨 부사장은 “IoT 구현을 위해서 목표와 구체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먼저 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구현할 IT업체를 선정할 때의 유의사항에 대해서는 당부했다. “한 벤더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모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하면 그 업체를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해당 업체의 파트너 생태계를 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앤더슨 부사장은 전했다. 기조 연설이 끝나고 IoT 기기 내 센서들에서 취합된 데이터가 일으키는 트래픽 부하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이에 대해 앤더슨 부사장은 커넥티드카의 예를 들어 “한 대의 차에 달린 8,000개의 센서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게 되는데 이 때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하는 게 아니라 자동차 내에서 데...

CIO HPE 아루바 맥킨지&컴퍼니 IT Leaders Summit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IT 리더스 서밋 사물인터넷 아루바 VM웨어 마이크로소프트 IDC 2016년 전망

2015.12.03

12월 3일 100여 명의 CIO 및 IT의사결정권자들이 참석한 한국IDG의 ‘IT 리더스 서밋 The Year Ahead 2016’이 열렸다.  이미지 출처 : 한국IDG 기조 연설을 맡은 IDC의 찰스 리드 앤더슨 사물인터넷&모빌리티 담당 부사장은 ‘2016년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2016 주요 기술 트렌드 세션에서는 VM웨어코리아 이효 기술총괄 상무가 ‘새롭고 혁신적인 IT모델-Unified Hybrid Cloud’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케빈 파리 데이터플랫폼 수석 프로그램 매니저가 ‘비즈니스 가치를 결정하는 새로운 데이터 분석 접근법’을 소개했다. HPE 아루바 정규태 부장이 ‘IoT 시대 보안, 보안 컨트롤 타워가 필요합니다!’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마지막 2016 비즈니스 전망 세션에서는 맥킨지&컴퍼니 서울사무소의 김주완 파트너가 성공적인 비즈니스 및 IT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제목의 세션을 진행했다. 앤더슨 부사장은 “IoT 구현을 위해서 목표와 구체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먼저 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구현할 IT업체를 선정할 때의 유의사항에 대해서는 당부했다. “한 벤더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모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하면 그 업체를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해당 업체의 파트너 생태계를 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앤더슨 부사장은 전했다. 기조 연설이 끝나고 IoT 기기 내 센서들에서 취합된 데이터가 일으키는 트래픽 부하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이에 대해 앤더슨 부사장은 커넥티드카의 예를 들어 “한 대의 차에 달린 8,000개의 센서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게 되는데 이 때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하는 게 아니라 자동차 내에서 데...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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