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분산 컴퓨팅을 크게 단순화하는 ‘보편적 표준’을 위해, 그리고 아직 정체불명인 3~4곳의 상대방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쳤다.    도커의 최고 제품 임원... ...
지난 10월 말 IBM이 340억 달러에 레드햇(Red Hat)을 인수한다는 뉴스가 발표되었을 때 세상의 반응은 놀라움이었다. 역대 소프트웨어 기업 인수 금액으로 사상 최고액이라는 것과 그 대상이 레드햇이라는 오픈소스 기반의 리눅스 업체라는 것 때문이... ...
빅데이터가 세상을 송두리째 바꿀 기술로 이목을 집중시킨 지 벌써 십여 년에 가깝다. 몇 년 전부터는 머신러닝, 딥러닝과 같은 인공지능이 비즈니스 지형을 격변시킬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오늘날 대다수 기업은 이러한 데이터 기술을 발 빠르게 도입해 활용하... ...
지난주 베를린에 두 번째 오픈스택 서밋(Openstack Summit)이 열렸다. 2019년부터는 오픈 인프라 서밋(Open Infrastructure Summit)으로 이름이 바뀐다. 엣지 컴퓨팅으로 한발 더 나아가고, 오픈스택을 핵심 가치 제안으로... ...
이제 운영체제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이는 개발자나 클라우드에 있어 리눅스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일어나지 않은 일이 그 증거다. 우분투를 운영하는 캐노니컬은 IBM으로부터 340억 달러의 인수 제안을 받지 않았다. 매각에 관심이... ...
IBM이 레드햇 인수를 발표한 지 불과 2주가 지났다. 아직 애널리스트들은 이 주목할 만한 인수가 레드햇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느라 여전히 분주하다. 필자는 아미도(Amido)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데브옵스 책임자인 리처드 슬레이터를 만나 레... ...
2018년은 그야말로 오픈 소스의 해다. 오픈 소스의 역사가 수십 년이고, 결코 큰 관심을 끈 적이 없었음을 고려하면 이는 다소 의아하게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소프트웨어가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는 세계에서 노쇠한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업... ...
수모 로직(Sumo Logic)이 자사 1,600여 고객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보고서에 따르면, - 멀티클라우드 도입과 배치가 2배로 증가했다. AWS가 앞서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 ...
애저(Azure)는 수 년 동안 발전했다. 처음에는 다양한 애저 서비스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용 호스트(Host)였다. 이후 빅데이터와 저장소를 위한 클라우드 호스팅 툴을 지원하는 가상화 인프라용 호스트가 됐고, 지금은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Kuber... ...
퍼블릭 클라우드는 디지털 변혁을 위한 전략적 도구가 되었다. 선도적인 IT리더들이 혁신, 민첩성, 매출 증가를 주도하기 위해 어떻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공유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 ...
이스티오(Istio)는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버전으로, 보통은 1.0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이스티오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이점을 갖고 있을까? 그리고 누가 사용하고 있을까? 이스티오는 한마디로 "마이크로 서비스를 연결하고 관... ...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테이너(Container)를 애저(Azure)뿐만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오픈 소스 쿠버네티스(Kubernetes)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작업 부하...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 ...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는 여러 커뮤니티 회원과 공동 작업을 필요로 한다. 초기에는 리눅스재단의 후원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거대 기술회사가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
과거에는 운영체제(OS)가 컴퓨팅 세계의 중심축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애플리케이션 시대에는 컨테이너 플랫폼이 과거 OS가 차지했던 위상을 점하고 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 시장이 이처럼 커진 것도 같은 이유다. 반면 쿠버네티... ...
  1. 도커와 MS의 최신 오픈소스 표준 'CNAB'를 아십니까?

  2. 2018.12.07
  3. 도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분산 컴퓨팅을 크게 단순화하는 ‘보편적 표준’을 위해, 그리고 아직 정체불명인 3~4곳의 상대방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쳤다.    도커의 최고 제품 임원...

  4. 칼럼 | 진정한 클라우드 중심 IT 혁신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가?

  5. 2018.12.03
  6. 지난 10월 말 IBM이 340억 달러에 레드햇(Red Hat)을 인수한다는 뉴스가 발표되었을 때 세상의 반응은 놀라움이었다. 역대 소프트웨어 기업 인수 금액으로 사상 최고액이라는 것과 그 대상이 레드햇이라는 오픈소스 기반의 리눅스 업체라는 것 때문이...

  7. 인터뷰 | "데이터 분석의 문턱을 낮춘다" 피보탈 시저 로하스, 피터 쿠퍼 디렉터

  8. 2018.11.23
  9. 빅데이터가 세상을 송두리째 바꿀 기술로 이목을 집중시킨 지 벌써 십여 년에 가깝다. 몇 년 전부터는 머신러닝, 딥러닝과 같은 인공지능이 비즈니스 지형을 격변시킬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오늘날 대다수 기업은 이러한 데이터 기술을 발 빠르게 도입해 활용하...

  10. '엣지 컴퓨팅으로 한걸음 더' 베를린 서밋으로 본 오프스택 행보

  11. 2018.11.22
  12. 지난주 베를린에 두 번째 오픈스택 서밋(Openstack Summit)이 열렸다. 2019년부터는 오픈 인프라 서밋(Open Infrastructure Summit)으로 이름이 바뀐다. 엣지 컴퓨팅으로 한발 더 나아가고, 오픈스택을 핵심 가치 제안으로...

  13. 칼럼 | 쏘리! 리눅스, 이제 주인공은 ‘쿠버네티스’다

  14. 2018.11.22
  15. 이제 운영체제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이는 개발자나 클라우드에 있어 리눅스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일어나지 않은 일이 그 증거다. 우분투를 운영하는 캐노니컬은 IBM으로부터 340억 달러의 인수 제안을 받지 않았다. 매각에 관심이...

  16. 블로그 | 레드햇의 미래, 얻는 것과 치러야 할 대가

  17. 2018.11.14
  18. IBM이 레드햇 인수를 발표한 지 불과 2주가 지났다. 아직 애널리스트들은 이 주목할 만한 인수가 레드햇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느라 여전히 분주하다. 필자는 아미도(Amido)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데브옵스 책임자인 리처드 슬레이터를 만나 레...

  19. 칼럼 | IBM의 레드햇 인수가 클라우드와 개발자에 의미하는 것

  20. 2018.10.31
  21. 2018년은 그야말로 오픈 소스의 해다. 오픈 소스의 역사가 수십 년이고, 결코 큰 관심을 끈 적이 없었음을 고려하면 이는 다소 의아하게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소프트웨어가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는 세계에서 노쇠한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업...

  22. 블로그 | 현재 데이터가 보여주는 2019년의 클라우드

  23. 2018.10.08
  24. 수모 로직(Sumo Logic)이 자사 1,600여 고객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보고서에 따르면, - 멀티클라우드 도입과 배치가 2배로 증가했다. AWS가 앞서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

  25. 미리 보는 애저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패턴의 미래

  26. 2018.08.09
  27. 애저(Azure)는 수 년 동안 발전했다. 처음에는 다양한 애저 서비스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용 호스트(Host)였다. 이후 빅데이터와 저장소를 위한 클라우드 호스팅 툴을 지원하는 가상화 인프라용 호스트가 됐고, 지금은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Kuber...

  28. "퍼블릭 클라우드 덕분에 디지털 변혁 성공" CIO 8인의 이구동성

  29. 2018.08.07
  30. 퍼블릭 클라우드는 디지털 변혁을 위한 전략적 도구가 되었다. 선도적인 IT리더들이 혁신, 민첩성, 매출 증가를 주도하기 위해 어떻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공유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

  31.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프로젝트 '이스티오'를 아시나요?

  32. 2018.08.02
  33. 이스티오(Istio)는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버전으로, 보통은 1.0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이스티오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이점을 갖고 있을까? 그리고 누가 사용하고 있을까? 이스티오는 한마디로 "마이크로 서비스를 연결하고 관...

  34. 브리게이드로 쿠버네티스에서 서버리스 플랫폼을 만드는 방법

  35. 2018.07.26
  36.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테이너(Container)를 애저(Azure)뿐만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오픈 소스 쿠버네티스(Kubernetes)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작업 부하...

  37. 깃허브 인수로 본 오픈소스의 미래

  38. 2018.07.16
  39.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

  40. 구글∙페이스북∙넷플릭스∙에어비앤비의 공통점 '오픈소스'

  41. 2018.07.12
  42.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는 여러 커뮤니티 회원과 공동 작업을 필요로 한다. 초기에는 리눅스재단의 후원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거대 기술회사가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43. 칼럼 | 레드햇은 어떻게 쿠버네티스를 장악했나

  44. 2018.07.09
  45. 과거에는 운영체제(OS)가 컴퓨팅 세계의 중심축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애플리케이션 시대에는 컨테이너 플랫폼이 과거 OS가 차지했던 위상을 점하고 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 시장이 이처럼 커진 것도 같은 이유다. 반면 쿠버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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