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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툴부터 자동화까지··· '스몰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기술 5가지

소셜 미디어부터 협업 툴, 자동 결제 시스템까지 ‘기술’이 ‘스몰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살펴본다.    ‘기술’은 여러 방법으로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할 수 있다. 이를테면 여기에는 소셜 미디어를 통한 프로모션부터 첨단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자동화가 해당된다. 또한 기술은 직원 간 협력을 강화해주고 비즈니스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도 한다.  만약 아직 사무실 없이 재택근무 중이라면 슬랙, 줌과 같은 협업 툴이 직원들의 업무 활동을 확인하고 회의 일정을 잡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기본적인 이메일 마케팅에서 벗어나 마케팅 솔루션을 고려해볼 수도 있다. 웹사이트 구축도 중요하다. 웹사이트는 고객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둘러보는 것은 물론 구매할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기술’은 ‘스몰 비즈니스’에 여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게다가 해야 할 일을 줄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필요한 모든 것을 파악하기란 어렵다. 그리고 그러한 경우가 흔하기도 하다. 여기서는 스몰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데 유용한 기술 및 툴들을 소개한다. 1. 웹사이트 구축 도구 고우대디(GoDaddy)와 1&1 IONOS는 웹사이트 구축에 유용한 솔루션이다. 고우대디의 웹 빌더는 1개월 무료 체험판을 제공하며, 요금은 월 8달러부터 시작된다. 1&1 IONOS는 6개월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그 이후부터는 월 11달러의 비용이 발생한다.  웹사이트는 중요하다. 고객들이 제품과 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또한 광고를 할 계획이라면 사람들이 광고를 보고 나서 더 많은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장소, 더 나아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 이런 장소가 바로 웹사이트다. 따라서 웹사이트는 가격부터 서비스 방식까지 고객이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정보가 제공되도록 설계돼야 한다.  2.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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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소셜 미디어부터 협업 툴, 자동 결제 시스템까지 ‘기술’이 ‘스몰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살펴본다.    ‘기술’은 여러 방법으로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할 수 있다. 이를테면 여기에는 소셜 미디어를 통한 프로모션부터 첨단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자동화가 해당된다. 또한 기술은 직원 간 협력을 강화해주고 비즈니스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도 한다.  만약 아직 사무실 없이 재택근무 중이라면 슬랙, 줌과 같은 협업 툴이 직원들의 업무 활동을 확인하고 회의 일정을 잡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기본적인 이메일 마케팅에서 벗어나 마케팅 솔루션을 고려해볼 수도 있다. 웹사이트 구축도 중요하다. 웹사이트는 고객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둘러보는 것은 물론 구매할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기술’은 ‘스몰 비즈니스’에 여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게다가 해야 할 일을 줄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필요한 모든 것을 파악하기란 어렵다. 그리고 그러한 경우가 흔하기도 하다. 여기서는 스몰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데 유용한 기술 및 툴들을 소개한다. 1. 웹사이트 구축 도구 고우대디(GoDaddy)와 1&1 IONOS는 웹사이트 구축에 유용한 솔루션이다. 고우대디의 웹 빌더는 1개월 무료 체험판을 제공하며, 요금은 월 8달러부터 시작된다. 1&1 IONOS는 6개월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그 이후부터는 월 11달러의 비용이 발생한다.  웹사이트는 중요하다. 고객들이 제품과 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또한 광고를 할 계획이라면 사람들이 광고를 보고 나서 더 많은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장소, 더 나아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 이런 장소가 바로 웹사이트다. 따라서 웹사이트는 가격부터 서비스 방식까지 고객이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정보가 제공되도록 설계돼야 한다.  2.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

2020.07.28

'시간은 짧게, 안건은 정확히' 효과적인 IT회의 위한 21가지

계획, 피드백, 칭찬은 IT회의를 최대한 활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회의를 통해 많은 목적을 달성하지만, 회의가 항상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회의를 잘못 진행하면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다. 직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직원을 독려하고 참여시켜 생산성을 높이고 조직 전체의 목표를 명확하게 해주는 회의 방법을 소개한다.    1. 원격 친화적인 회의 실제로 사무실에 다 같이 모여서 할 수 없는 회의를 고려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는 특히 원격 근무자와 관련이 있다. 대표적인 방법으로 화상 회의가 있다. 회의에 참여해야 하는 사람들이 화상 회의에 접근해 프레젠테이션 화면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걸거나 화상 통화로 실제로 회의실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줌과 기업용 스카이프는 기업이 국내외에서 근무하는 동료와 회의를 주최할 때 자주 사용하는 툴이다.  2. 주제 공유 누가 회의를 개최할지 정해지면 다른 참석자와 회의 주제를 공유하는 것이 좋다. 이를 통해 회의 참석자는 준비할 시간을 갖게 되며 회의의 내용을 알 수 있다. 주제를 너무 자세히 알릴 필요는 없다. 논의하려는 내용에 관해 간단하게만 설명해도 효과적일 수 있다. 모든 요점을 추적하고 모든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회의를 위해 진행자를 지정하거나 회의록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의제를 성하면 안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회의가 산으로 가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분할된 회의는 직원들이 정보를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회의 결과를 잘 정리한 후 의미 있는 통찰로 변환해 팀 전체에 전달해야 한다. 3. 결과에 집중 산만해지기 쉽더라도 모든 회의에서 결과에 중점을 둬야 한다. 이 회의에서 도출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다음 회의 전까지 무엇을 할지 단계와 목표를 고려하라. 이렇게 하면 모든 사람이 작업을 올바르게 수행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회의의 목적이 무엇인지 확실히 하고 결과가 명확하도록 노력하라. 예를 들어 회의가 끝날 때까지 결정을...

협업 IT회의 브레인스토밍 슬랙 의사소통 원격회의 화상회의 에버노트 커뮤니케이션 구글 CIO 비디오컨퍼런싱

2020.01.07

계획, 피드백, 칭찬은 IT회의를 최대한 활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회의를 통해 많은 목적을 달성하지만, 회의가 항상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회의를 잘못 진행하면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다. 직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직원을 독려하고 참여시켜 생산성을 높이고 조직 전체의 목표를 명확하게 해주는 회의 방법을 소개한다.    1. 원격 친화적인 회의 실제로 사무실에 다 같이 모여서 할 수 없는 회의를 고려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는 특히 원격 근무자와 관련이 있다. 대표적인 방법으로 화상 회의가 있다. 회의에 참여해야 하는 사람들이 화상 회의에 접근해 프레젠테이션 화면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걸거나 화상 통화로 실제로 회의실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줌과 기업용 스카이프는 기업이 국내외에서 근무하는 동료와 회의를 주최할 때 자주 사용하는 툴이다.  2. 주제 공유 누가 회의를 개최할지 정해지면 다른 참석자와 회의 주제를 공유하는 것이 좋다. 이를 통해 회의 참석자는 준비할 시간을 갖게 되며 회의의 내용을 알 수 있다. 주제를 너무 자세히 알릴 필요는 없다. 논의하려는 내용에 관해 간단하게만 설명해도 효과적일 수 있다. 모든 요점을 추적하고 모든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회의를 위해 진행자를 지정하거나 회의록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의제를 성하면 안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회의가 산으로 가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분할된 회의는 직원들이 정보를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회의 결과를 잘 정리한 후 의미 있는 통찰로 변환해 팀 전체에 전달해야 한다. 3. 결과에 집중 산만해지기 쉽더라도 모든 회의에서 결과에 중점을 둬야 한다. 이 회의에서 도출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다음 회의 전까지 무엇을 할지 단계와 목표를 고려하라. 이렇게 하면 모든 사람이 작업을 올바르게 수행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회의의 목적이 무엇인지 확실히 하고 결과가 명확하도록 노력하라. 예를 들어 회의가 끝날 때까지 결정을...

2020.01.07

윈도우 10과 궁합 잘 맞는 업무용 무료 애플리케이션 15선

윈도우 10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데스크톱 운영체제며 기업 사용자는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경험을 향상하고 있다. 윈도우 10에서 쓸만한 업무용 무료 애플리케이션 10선을 소개한다.  1. 슬랙 슬랙(Slack)은 전세계적으로 기업이 사용하는 인기 있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이다. 팀원들은 실시간 파일을 공유하고 채팅할 수 있으며 이메일보다 더 빠르고 생산적인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슬랙은 사용자가 모든 공유 문서를 편집할 수 있게 하며 구글 드라이브, 세일즈포스, 드롭박스 등 다양한 툴과도 통합된다. ->슬랙 다운로드 2. 에버노트 에버노트는 여러 운영체제 및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는 무료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이다. 윈도우 10 바탕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저장된 이미지, 비디오, 웹 페이지를 추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팀스(Teams), 슬랙과도 통합된다. ->에버노트 다운로드 3. 왓츠앱 데스크톱 페이스북 소유의 왓츠앱은 왓츠앱 모바일 앱이 제공하는 경험을 확장해 2016년에 윈도우 데스크톱 앱을 출시했다. 모바일 기기에 왓츠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이 기능을 사용하면 모든 채팅 내용과 연락처를 PC에 바로 동기화할 수 있다. 이 기능에는 음성 및 화상 통화, 그룹 채팅 및 파일 공유가 포함된다. ->왓츠앱 데스크톱 다운로드  4. 드롭박스 드롭박스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은 중요한 개인 문서와 공유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관리하고 접근을 제어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다. 드롭박스 데스크톱 앱을 사용하면 모든 기기에 저장된 모든 파일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태블릿이나 휴대기기에 저장된 파일에 PC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는 종종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기업 사용자에게 유용하다. 드롭박스는 클라우드 저장 애플리케이션이므로 모든 문서가 안전하다고 확신할 수 있다. 가입 시 무료 오프라인 저장 용량과 2GB의 여유 공간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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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윈도우 10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데스크톱 운영체제며 기업 사용자는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경험을 향상하고 있다. 윈도우 10에서 쓸만한 업무용 무료 애플리케이션 10선을 소개한다.  1. 슬랙 슬랙(Slack)은 전세계적으로 기업이 사용하는 인기 있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이다. 팀원들은 실시간 파일을 공유하고 채팅할 수 있으며 이메일보다 더 빠르고 생산적인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슬랙은 사용자가 모든 공유 문서를 편집할 수 있게 하며 구글 드라이브, 세일즈포스, 드롭박스 등 다양한 툴과도 통합된다. ->슬랙 다운로드 2. 에버노트 에버노트는 여러 운영체제 및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는 무료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이다. 윈도우 10 바탕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저장된 이미지, 비디오, 웹 페이지를 추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팀스(Teams), 슬랙과도 통합된다. ->에버노트 다운로드 3. 왓츠앱 데스크톱 페이스북 소유의 왓츠앱은 왓츠앱 모바일 앱이 제공하는 경험을 확장해 2016년에 윈도우 데스크톱 앱을 출시했다. 모바일 기기에 왓츠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이 기능을 사용하면 모든 채팅 내용과 연락처를 PC에 바로 동기화할 수 있다. 이 기능에는 음성 및 화상 통화, 그룹 채팅 및 파일 공유가 포함된다. ->왓츠앱 데스크톱 다운로드  4. 드롭박스 드롭박스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은 중요한 개인 문서와 공유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관리하고 접근을 제어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다. 드롭박스 데스크톱 앱을 사용하면 모든 기기에 저장된 모든 파일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태블릿이나 휴대기기에 저장된 파일에 PC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는 종종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기업 사용자에게 유용하다. 드롭박스는 클라우드 저장 애플리케이션이므로 모든 문서가 안전하다고 확신할 수 있다. 가입 시 무료 오프라인 저장 용량과 2GB의 여유 공간을 제공한다. ...

2019.03.22

‘실시간 협업 가능’ 기업 사용자를 위한 문서 공유 툴 9선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에서 여러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회의 노트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재무팀 전체가 동시에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할 수 있다. 실시간 문서 공동 작업을 위한 최상의 옵션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간단한 클라우드 기반 도구-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레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제작되었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을 사용하여 팀 구성원을 초대하여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여 문서에 가입하고 문서의 오른쪽에 주석을 남길 수 있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 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간단한 형식 지정 옵션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간단한 버전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도구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 제품군은 기업 고객의 경우 사용자당 월 6.60파운드로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2. 조호 독스    조호(Zoho)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서도 뛰어나지만 세련되고 직관적인 제품군을 통해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이메일 옵션, 다양한 공동 작업 툴, 여러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그룹 공유 및 인앱 채팅과 같이 조호 생태계를 벗어나지 않고도 문서를 토론할 수 있는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문서 공유, 관리,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 25명 이하의 팀이라면 무료로 박스를 샘플링할 수 있으며, 대형 사무실이라면 표준...

박스 페이퍼 문서도구 조호 독스 문서 에버노트 오피스365 공유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구글

2018.11.30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에서 여러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회의 노트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재무팀 전체가 동시에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할 수 있다. 실시간 문서 공동 작업을 위한 최상의 옵션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간단한 클라우드 기반 도구-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레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제작되었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을 사용하여 팀 구성원을 초대하여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여 문서에 가입하고 문서의 오른쪽에 주석을 남길 수 있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 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간단한 형식 지정 옵션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간단한 버전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도구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 제품군은 기업 고객의 경우 사용자당 월 6.60파운드로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2. 조호 독스    조호(Zoho)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서도 뛰어나지만 세련되고 직관적인 제품군을 통해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이메일 옵션, 다양한 공동 작업 툴, 여러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그룹 공유 및 인앱 채팅과 같이 조호 생태계를 벗어나지 않고도 문서를 토론할 수 있는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문서 공유, 관리,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 25명 이하의 팀이라면 무료로 박스를 샘플링할 수 있으며, 대형 사무실이라면 표준...

2018.11.30

업무 관리와 협업에 좋은 '메모 작성 스마트폰 앱 14선'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은 오디오와 이미지 첨부, 정교한 검색,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같은 다른 일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등 추가 혜택을 통해 기기에서 동기화되고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으며 펜과 종이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대안을 제공한다. 또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은 작업 관리와 공동 작업 기능까지 제공해 업무 상호작용을 더 쉽게 해준다. 가격 및 사용 가능한 업로드 용량은 제품에 다르며, 현재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업체로는 구글 같은 큰 회사부터 전문 업체인 에버노트까지 다양하다. 1. 마이스크립트 네보 마이스크립트 네보(MyScript Nebo)는 필기 인식 및 디지털 잉크 기술이 포함된 디지털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노트, 다이어그램 및 스케치를 쉽게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작성된 텍스트를 PDF, HTML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된다. 마이스크립트 네보는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애플 펜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펜, 삼성 S펜, 구글 픽셀북 펜과 호환된다.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50여 개 언어의 필체를 인식할 수 있다. 2. 베어 베어(Bear)는 iOS와 맥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애플 기반 메모 작성 앱이다. 할 일 목록을 구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20개가 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을 지원하는 마크업 편집기가 포함되어 있다. 다른 기능으로는 안전하고 쉬운 프로세스에서 아이클라우드를 통한 스마트 데이터 인식 및 멀티 기기 동기화가 있다. 베어 프로의 핵심 버전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자가 베어 프로에 가입할 것을 권장하는 고급 기능에 접근하려면 월 1.49달러를 내야 한다. 3. 아톰 아톰(Atom)은 사용자가 여러 플랫폼에서 편집할 수 있는 오픈소스 텍스트 편집기이다. OS X, 윈도우 및 리눅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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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은 오디오와 이미지 첨부, 정교한 검색,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같은 다른 일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등 추가 혜택을 통해 기기에서 동기화되고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으며 펜과 종이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대안을 제공한다. 또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은 작업 관리와 공동 작업 기능까지 제공해 업무 상호작용을 더 쉽게 해준다. 가격 및 사용 가능한 업로드 용량은 제품에 다르며, 현재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업체로는 구글 같은 큰 회사부터 전문 업체인 에버노트까지 다양하다. 1. 마이스크립트 네보 마이스크립트 네보(MyScript Nebo)는 필기 인식 및 디지털 잉크 기술이 포함된 디지털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노트, 다이어그램 및 스케치를 쉽게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작성된 텍스트를 PDF, HTML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된다. 마이스크립트 네보는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애플 펜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펜, 삼성 S펜, 구글 픽셀북 펜과 호환된다.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50여 개 언어의 필체를 인식할 수 있다. 2. 베어 베어(Bear)는 iOS와 맥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애플 기반 메모 작성 앱이다. 할 일 목록을 구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20개가 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을 지원하는 마크업 편집기가 포함되어 있다. 다른 기능으로는 안전하고 쉬운 프로세스에서 아이클라우드를 통한 스마트 데이터 인식 및 멀티 기기 동기화가 있다. 베어 프로의 핵심 버전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자가 베어 프로에 가입할 것을 권장하는 고급 기능에 접근하려면 월 1.49달러를 내야 한다. 3. 아톰 아톰(Atom)은 사용자가 여러 플랫폼에서 편집할 수 있는 오픈소스 텍스트 편집기이다. OS X, 윈도우 및 리눅스 운영...

2018.10.30

MS 원노트 생활을 더 풍요롭게 하는 5가지 고급 팁

컴퓨터 필기 앱의 절대 강자는 누가 뭐라 해도 에버노트겠지만, 또 하나 주목할 만한 앱이 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다. 원노트는 에버노트만큼 유명하지는 않아도 2003년에 출시돼 꽤나 긴 역사를 지녔고, 2007년에는 MS 오피스 제품군에도 포함되었다. 현재 공개 버전은 원노트 5번째 에디션으로 윈도우 스토어에서 UWP(Universal Windows Platform) 지원 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원노트는 필기는 물론 브레인 스토밍, 계획 세우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수 있는 유용한 툴로 발전, 진화해 왔다. 그렇다면 어떤 때에 에버노트보다 원노트가 더 강점을 발휘할까? Computerworld에서 두 필기 도구를 비교해 본 기사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두 앱 모두 장점이 뚜렷하다. 하지만 MS 원노트가 에버노트보다 나은 경우를 3가지만 꼽자면 아래와 같다. - 현재 회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쓰고 있다면, 특히 오피스 365를 사용 중이라면 원노트와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 간에 연동되는 부분이 많아 무척 편리하다. 여러 가지 유용한 클라우드 옵션은 물론이고 회사 컴퓨터, 집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등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서 원노트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또 에버노트 설치를 금지하는 회사가 많은 반면, 원노트는 오피스 제품으로 여겨 허용하는 곳이 많다. - 서피스 프로 같은 윈도우 태블릿, 혹은 레노보 X1 요가 같은 기기에서 펜으로 글을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확실히 원노트를 쓰는 것이 더 낫다. 원노트는 사용자의 손 글씨뿐 아니라 그림까지도 깔끔하게 인지하여 입력해 주며, 펜 글씨와 타이핑 경험 사이의 최적의 밸런스를 선사해 준다. - 에버노트의 경우 사용(동기화)할 수 있는 기기 수가 5~6개로 제한적이며, 그 이상 넘어가면 유료로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그 이상의 기기에서 동기화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 원노트가 훨...

생산성 에버노트 원노트 노트 필기

2018.10.02

컴퓨터 필기 앱의 절대 강자는 누가 뭐라 해도 에버노트겠지만, 또 하나 주목할 만한 앱이 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다. 원노트는 에버노트만큼 유명하지는 않아도 2003년에 출시돼 꽤나 긴 역사를 지녔고, 2007년에는 MS 오피스 제품군에도 포함되었다. 현재 공개 버전은 원노트 5번째 에디션으로 윈도우 스토어에서 UWP(Universal Windows Platform) 지원 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원노트는 필기는 물론 브레인 스토밍, 계획 세우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수 있는 유용한 툴로 발전, 진화해 왔다. 그렇다면 어떤 때에 에버노트보다 원노트가 더 강점을 발휘할까? Computerworld에서 두 필기 도구를 비교해 본 기사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두 앱 모두 장점이 뚜렷하다. 하지만 MS 원노트가 에버노트보다 나은 경우를 3가지만 꼽자면 아래와 같다. - 현재 회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쓰고 있다면, 특히 오피스 365를 사용 중이라면 원노트와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 간에 연동되는 부분이 많아 무척 편리하다. 여러 가지 유용한 클라우드 옵션은 물론이고 회사 컴퓨터, 집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등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서 원노트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또 에버노트 설치를 금지하는 회사가 많은 반면, 원노트는 오피스 제품으로 여겨 허용하는 곳이 많다. - 서피스 프로 같은 윈도우 태블릿, 혹은 레노보 X1 요가 같은 기기에서 펜으로 글을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확실히 원노트를 쓰는 것이 더 낫다. 원노트는 사용자의 손 글씨뿐 아니라 그림까지도 깔끔하게 인지하여 입력해 주며, 펜 글씨와 타이핑 경험 사이의 최적의 밸런스를 선사해 준다. - 에버노트의 경우 사용(동기화)할 수 있는 기기 수가 5~6개로 제한적이며, 그 이상 넘어가면 유료로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그 이상의 기기에서 동기화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 원노트가 훨...

2018.10.02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최고의 안드로이드 위젯들

사실 위젯은 쓸모 없게 생각되는 경향이 있다. 숙달된 스마트폰 사용자의 일상에서는 불필요한 것으로 치부하기 쉽다. 그렇지만 비록 유치하고 하찮아 보이지만, 안드로이드 위젯이 모바일 생산성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플레이 스토어의 수 많은 날씨 위젯, 시계 위젯 또 다른 날씨 위젯을 헤쳐 나간 후에는 꽤 유용한 위젯들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항상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인 스마트폰 홈 화면에서 적시에 정보를 전달하고, 종합적인 기능을 제공하면서 스마트폰을 더 값어치 있게 만드는 위젯들이다. 더 적은 동작으로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더 적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성취하도록 도와준다. 지금부터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위젯을 소개한다 이메일 또는 메시징 앱은 목록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해당 클라이언트는 유사하게 유용하고 좋아, 서로 큰 차이가 없는 범주이기 때문이다. 또 따로 명기하지 않았다면, 아래 소개한 앱들은 모두 무료이다. 메모 작성용 안드로이드 위젯 구글 킵(Google Keep)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최고의 안드로이드 메모 작성 앱이 될 수 있는 앱이 구글 킵이다. 이 앱의 위젯도 실망을 시키지 않을 것이다. 킵의 ‘메인’ 위젯은 쉽게 메모를 탐색할 수 있는 기능, 모든 메모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 고정시킨 메모만 확인할 수 있는 기능, 특정 라벨의 메모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홈 화면에 표시된 각 메모에서 첫 몇 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메모를 한 번 탭하면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킵 위젯 맨 위의 툴바도 유용하다. 단 한 번의 탭으로 새 메모와 체크리스트를 생성하고, 음성으로 메모를 작성하고, 타자가 아닌 손 필기로 메모를 작성하고, 사진을 촬영에 메모에 집어넣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런 명령들을 더 간편히 사용하고 싶다면 크기가 더 작은 킵...

에버노트 구글킵 구글뉴스 안드로이드위젯 애니두 칼라노트 트립잇

2018.09.07

사실 위젯은 쓸모 없게 생각되는 경향이 있다. 숙달된 스마트폰 사용자의 일상에서는 불필요한 것으로 치부하기 쉽다. 그렇지만 비록 유치하고 하찮아 보이지만, 안드로이드 위젯이 모바일 생산성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플레이 스토어의 수 많은 날씨 위젯, 시계 위젯 또 다른 날씨 위젯을 헤쳐 나간 후에는 꽤 유용한 위젯들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항상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인 스마트폰 홈 화면에서 적시에 정보를 전달하고, 종합적인 기능을 제공하면서 스마트폰을 더 값어치 있게 만드는 위젯들이다. 더 적은 동작으로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더 적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성취하도록 도와준다. 지금부터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위젯을 소개한다 이메일 또는 메시징 앱은 목록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해당 클라이언트는 유사하게 유용하고 좋아, 서로 큰 차이가 없는 범주이기 때문이다. 또 따로 명기하지 않았다면, 아래 소개한 앱들은 모두 무료이다. 메모 작성용 안드로이드 위젯 구글 킵(Google Keep)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최고의 안드로이드 메모 작성 앱이 될 수 있는 앱이 구글 킵이다. 이 앱의 위젯도 실망을 시키지 않을 것이다. 킵의 ‘메인’ 위젯은 쉽게 메모를 탐색할 수 있는 기능, 모든 메모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 고정시킨 메모만 확인할 수 있는 기능, 특정 라벨의 메모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홈 화면에 표시된 각 메모에서 첫 몇 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메모를 한 번 탭하면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킵 위젯 맨 위의 툴바도 유용하다. 단 한 번의 탭으로 새 메모와 체크리스트를 생성하고, 음성으로 메모를 작성하고, 타자가 아닌 손 필기로 메모를 작성하고, 사진을 촬영에 메모에 집어넣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런 명령들을 더 간편히 사용하고 싶다면 크기가 더 작은 킵...

2018.09.07

'원노트 Vs. 에버노트' 내게 맞는 비즈니스용 노트 필기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는 이동 중에 자주 메모를 작성하는 작업자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그 뒤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춘 에버노트가 바싹 쫓고 있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은 기업 사용자에게도 기존의 종이와 펜에서 벗어나 유연성과 디지털적 대안을 제공한다.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두고 전 세계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기기간 동기화를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기능은 약간씩 차이가 있다. 두 앱 모두 무료 버전을 제공한다. 그러나 원노트가 개인 버전이 무려이거나 기업 패키지에 끼워들어가는 반면, 에버노트는 프리미엄 유료 패키지를 구성한다는 점이 다르다. 메모 앱의 양대산맥인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장단점을 검토했다. 가장 뛰어난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결정할 때 참고해보자. 기능 원노트는 오프라인 액세스를 지원하고, 자유 형식 캔버스에서 사용자가 마치 종이에 펜으로 제약 없이 스케치나 필기를 하던 경험을 되살린다. 메모나 명함 역시 이메일로 저장할 수 있는데, 업무와 연결된 기업 사용자에게 특화된 기능이다. 또, 인터페이스가 사용하기 쉽고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대로 편집할 수 있는 섹션 모음이 있다. 에버노트 역시 비슷한 기능이 있지만 무료 버전은 어느 정도 제한이 있다. 예를 들어 기본 패키지 사용자는 메모 동기화가 최대 2대 기기로 제한되고, 더 많은 기기를 등록하려면 프리미엄이나 플러스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또, 오프라인 액세스 제한, 메모와 이메일 동기화, 명함 디지털화의 제한도 같다. 독특한 태그 정렬 및 검색 기능은 에버노트만의 특징이다. 두 앱 모두 IOS, 안드로이드, 맥, 윈도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용성 원노트, 에버노트 모두 사용자가 문서와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해 공동 작업을 강화했다. 그러나 기능에 액세스하기 더 쉬운 것은 원노트다. 또, 복사와 붙여넣기 같은 클리핑을 브라우저 확장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브라우저 전체나 일부 영역,...

생산성 메모 에버노트 원노트

2018.03.20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는 이동 중에 자주 메모를 작성하는 작업자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그 뒤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춘 에버노트가 바싹 쫓고 있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은 기업 사용자에게도 기존의 종이와 펜에서 벗어나 유연성과 디지털적 대안을 제공한다.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두고 전 세계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기기간 동기화를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기능은 약간씩 차이가 있다. 두 앱 모두 무료 버전을 제공한다. 그러나 원노트가 개인 버전이 무려이거나 기업 패키지에 끼워들어가는 반면, 에버노트는 프리미엄 유료 패키지를 구성한다는 점이 다르다. 메모 앱의 양대산맥인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장단점을 검토했다. 가장 뛰어난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결정할 때 참고해보자. 기능 원노트는 오프라인 액세스를 지원하고, 자유 형식 캔버스에서 사용자가 마치 종이에 펜으로 제약 없이 스케치나 필기를 하던 경험을 되살린다. 메모나 명함 역시 이메일로 저장할 수 있는데, 업무와 연결된 기업 사용자에게 특화된 기능이다. 또, 인터페이스가 사용하기 쉽고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대로 편집할 수 있는 섹션 모음이 있다. 에버노트 역시 비슷한 기능이 있지만 무료 버전은 어느 정도 제한이 있다. 예를 들어 기본 패키지 사용자는 메모 동기화가 최대 2대 기기로 제한되고, 더 많은 기기를 등록하려면 프리미엄이나 플러스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또, 오프라인 액세스 제한, 메모와 이메일 동기화, 명함 디지털화의 제한도 같다. 독특한 태그 정렬 및 검색 기능은 에버노트만의 특징이다. 두 앱 모두 IOS, 안드로이드, 맥, 윈도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용성 원노트, 에버노트 모두 사용자가 문서와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해 공동 작업을 강화했다. 그러나 기능에 액세스하기 더 쉬운 것은 원노트다. 또, 복사와 붙여넣기 같은 클리핑을 브라우저 확장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브라우저 전체나 일부 영역,...

2018.03.20

구글 킵에서 에버노트, 원노트까지··· 안드로이드용 최고의 노트 앱은?

노트를 작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업무이고, 적절한 노트 앱(여기서는 안드로이드용)을 사용하면 업무를 정리하는 데 있어 매우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훌륭한 노트 앱은 단순히 노트 관련 작업만 개선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기기를 사용하고, 어디에 있든 저장해 놓은 내용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문제는 내게 꼭 맞는 노트 앱을 찾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검색해 보면 비슷해 보이는 노트 앱의 목록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또한, 누군가에게 꼭 맞는 앱이라고 해도 다른 사람에게는 최선이 아닐 수 있다. 여기서는 크게 3가 카테고리로 분류해 앱을 소개한다. ‘대부분 사용자에 적합한 노트 앱’은 기능과 사용성이 잘 조화를 이룬 것들이다. ‘기능이 풍부한 앱’은 더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들이고, ‘소박한 노트 앱’에 속한 것들은 최대한 단순성을 추구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자. 최고의 안드로이드 노트 앱 : 대부분 사용자에 적합한 노트 앱 구글 킵(무료) 구글의 노트 앱 킵(Keep)이 처음 등장한 2013년 이후 어느덧 4년이 흘렀다. 이제는 다재다능하고 직관적인 노트 앱으로 성장했다. 경쟁력 있는 요소가 많은데, 특히 구글 생태계에서 여러 가지 작업을 하는 사람에게 더 매력적이다. 간편함은 킵의 가장 큰 장점이다. 사실 대부분 사용자엔 복잡한 부가 기능이 달린 노트 앱이 필요없다. 우리가 노트 앱에 원하는 것은 즉석에서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 생각이나 의견, 목록 같은 것을 간결하게 적을 수 있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공간이다. 킵이 다른 노트 앱보다 뛰어난 점도 바로 이 부분이다. 앱을 열어 아래쪽에 있는 '노트 작성’ 바를 누르면 끝이다. 또는 홈 화면에서 위젯을 한번 터치해 노트를 작성할 수 있게 설정할 수도 있다(홈 화면 검정 영역 아무 곳을 길게 누르면 위젯 옵...

안드로이드 에버노트 원노트 심플노트 노트앱

2017.12.07

노트를 작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업무이고, 적절한 노트 앱(여기서는 안드로이드용)을 사용하면 업무를 정리하는 데 있어 매우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훌륭한 노트 앱은 단순히 노트 관련 작업만 개선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기기를 사용하고, 어디에 있든 저장해 놓은 내용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문제는 내게 꼭 맞는 노트 앱을 찾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검색해 보면 비슷해 보이는 노트 앱의 목록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또한, 누군가에게 꼭 맞는 앱이라고 해도 다른 사람에게는 최선이 아닐 수 있다. 여기서는 크게 3가 카테고리로 분류해 앱을 소개한다. ‘대부분 사용자에 적합한 노트 앱’은 기능과 사용성이 잘 조화를 이룬 것들이다. ‘기능이 풍부한 앱’은 더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들이고, ‘소박한 노트 앱’에 속한 것들은 최대한 단순성을 추구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자. 최고의 안드로이드 노트 앱 : 대부분 사용자에 적합한 노트 앱 구글 킵(무료) 구글의 노트 앱 킵(Keep)이 처음 등장한 2013년 이후 어느덧 4년이 흘렀다. 이제는 다재다능하고 직관적인 노트 앱으로 성장했다. 경쟁력 있는 요소가 많은데, 특히 구글 생태계에서 여러 가지 작업을 하는 사람에게 더 매력적이다. 간편함은 킵의 가장 큰 장점이다. 사실 대부분 사용자엔 복잡한 부가 기능이 달린 노트 앱이 필요없다. 우리가 노트 앱에 원하는 것은 즉석에서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 생각이나 의견, 목록 같은 것을 간결하게 적을 수 있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공간이다. 킵이 다른 노트 앱보다 뛰어난 점도 바로 이 부분이다. 앱을 열어 아래쪽에 있는 '노트 작성’ 바를 누르면 끝이다. 또는 홈 화면에서 위젯을 한번 터치해 노트를 작성할 수 있게 설정할 수도 있다(홈 화면 검정 영역 아무 곳을 길게 누르면 위젯 옵...

2017.12.07

'쉽고 편한 협업' 5가지 온라인 문서 공유 툴

2000년대 후반, 웹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출시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협업이 가능해졌다. 임직원들은 수정된 버전의 문서를 동료들과 이메일로 전달해 공유하지 않고 문서 공유 툴을 사용함으로써 획기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기업 내 클라우드 문서 스토리지가 확산됨에 따라 회의록 공유부터 재무팀의 최신 스프레드시트 작업 등 실시간 문서 공유 및 협업용 여러 옵션도 생겨났다. 구글부터 신생업체에 이르기까지 실시간 문서 공동 툴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간단한 툴-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리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만들어졌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에서 이메일 주소로 팀원을 초대해 문서에 들어와 문서 오른쪽에 인라인 주석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툴로서 간단한 포맷 옵션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가벼운 버전 느낌이 난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는 기업 고객의 사용자 당 월 6.60파운드로 가장 합리적이며, 여기에는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이 포함된다. 2. 드롭박스 페이퍼 페이터(Paper)는 팀이 문서를 동시에 작업하고 공유 드롭박스 폴더에 저장해 플랫폼에서 곧바로 발표할 수 있는 초대형 공동 작업 툴이다. 드롭박스는 구글 및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의 통합만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문서 저장 경쟁사인 박스와 달리 자체 워드 프로세서를 차별화된 기능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페이퍼는 구글 워드 프로세서와 매우 흡사하다. 단순한 워드 프로세서라는 점에서 라이브 코멘트가 오른쪽 아래에 표시되지만 훨씬 세련되게 디자인되었다. 이메일 주소로 팀 구성원이나 외부 동...

협업 라이브앱 원드라이브 문서도구 오피스 365 에버노트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세일즈포스 구글 박스 드롭박스 페이퍼

2017.11.13

2000년대 후반, 웹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출시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협업이 가능해졌다. 임직원들은 수정된 버전의 문서를 동료들과 이메일로 전달해 공유하지 않고 문서 공유 툴을 사용함으로써 획기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기업 내 클라우드 문서 스토리지가 확산됨에 따라 회의록 공유부터 재무팀의 최신 스프레드시트 작업 등 실시간 문서 공유 및 협업용 여러 옵션도 생겨났다. 구글부터 신생업체에 이르기까지 실시간 문서 공동 툴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간단한 툴-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리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만들어졌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에서 이메일 주소로 팀원을 초대해 문서에 들어와 문서 오른쪽에 인라인 주석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툴로서 간단한 포맷 옵션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가벼운 버전 느낌이 난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는 기업 고객의 사용자 당 월 6.60파운드로 가장 합리적이며, 여기에는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이 포함된다. 2. 드롭박스 페이퍼 페이터(Paper)는 팀이 문서를 동시에 작업하고 공유 드롭박스 폴더에 저장해 플랫폼에서 곧바로 발표할 수 있는 초대형 공동 작업 툴이다. 드롭박스는 구글 및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의 통합만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문서 저장 경쟁사인 박스와 달리 자체 워드 프로세서를 차별화된 기능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페이퍼는 구글 워드 프로세서와 매우 흡사하다. 단순한 워드 프로세서라는 점에서 라이브 코멘트가 오른쪽 아래에 표시되지만 훨씬 세련되게 디자인되었다. 이메일 주소로 팀 구성원이나 외부 동...

2017.11.13

'짧고 굵은' 생산적인 IT회의를 위한 18가지 팁

대부분 조직에서 회의는 필수적이지만 제대로 하지 못하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회의는 제대로 하면 정보를 전달하고 해당 업무 담당자를 격려하며 참여도를 높여 조직 전반의 생산성을 올리고 목표를 명확히 하도록 한다. 다음은 IT업무 회의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몇 가지 팁이다. 1. 준비하라 세부 안건을 중심으로 회의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건을 정리하면 마음이 편안할 뿐 아니라 회의를 질질 끌지 않게 된다. 회의를 나누면 직원들이 정보를 받아들이기 더 쉬워진다.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내보내고 유의미한 인사이트로 바꿔 팀 전체에 전달한다. 2. 시간을 엄수하라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치려면 CIO가 시간을 엄수해야 한다. 멀티타이머(Multitimer)와 포커스 키퍼(Focus Keeper)는 사용자가 여러 개의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훌륭한 앱이다. 사용자는 설정을 카운트다운, 스톱워치, 짧은 인터벌 등으로 정의할 수 있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시간을 준수하는 데 유용하다. 안건을 만들어 팀 구성원의 참여를 유지하고 회의에서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IT회의에 참여하려고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3. 목표를 정하라 CIO는 IT회의를 진행하는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고 모든 참석자가 회의의 목적을 인지하도록 해야 한다. 대부분의 회의는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면 (회의에 따라) 팀이 기대치와 해당 주, 월, 연도의 목표를 인지할 수 있다. 4. 자신감 있게 추진하라 IT회의는 주제가 명확해야 하고 CIO에게는 자신감 있어야 한다. CIO는 효과적인 업무회의를 위해 탄탄한 관리 및 리더십 기술이 필요하다. 더비대학교(University of Derby)의 IT책임자 네일 윌리엄스는 “IT부서가 불균형적이었다. 주로 서비스보다는 ...

협업 구글 행아웃 슬랙 칭찬 일정관리 분석 안건 회의 인포그래픽 효과 에버노트 의사결정 생산성 CIO 원더리스트

2017.11.03

대부분 조직에서 회의는 필수적이지만 제대로 하지 못하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회의는 제대로 하면 정보를 전달하고 해당 업무 담당자를 격려하며 참여도를 높여 조직 전반의 생산성을 올리고 목표를 명확히 하도록 한다. 다음은 IT업무 회의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몇 가지 팁이다. 1. 준비하라 세부 안건을 중심으로 회의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건을 정리하면 마음이 편안할 뿐 아니라 회의를 질질 끌지 않게 된다. 회의를 나누면 직원들이 정보를 받아들이기 더 쉬워진다.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내보내고 유의미한 인사이트로 바꿔 팀 전체에 전달한다. 2. 시간을 엄수하라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치려면 CIO가 시간을 엄수해야 한다. 멀티타이머(Multitimer)와 포커스 키퍼(Focus Keeper)는 사용자가 여러 개의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훌륭한 앱이다. 사용자는 설정을 카운트다운, 스톱워치, 짧은 인터벌 등으로 정의할 수 있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시간을 준수하는 데 유용하다. 안건을 만들어 팀 구성원의 참여를 유지하고 회의에서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IT회의에 참여하려고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3. 목표를 정하라 CIO는 IT회의를 진행하는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고 모든 참석자가 회의의 목적을 인지하도록 해야 한다. 대부분의 회의는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면 (회의에 따라) 팀이 기대치와 해당 주, 월, 연도의 목표를 인지할 수 있다. 4. 자신감 있게 추진하라 IT회의는 주제가 명확해야 하고 CIO에게는 자신감 있어야 한다. CIO는 효과적인 업무회의를 위해 탄탄한 관리 및 리더십 기술이 필요하다. 더비대학교(University of Derby)의 IT책임자 네일 윌리엄스는 “IT부서가 불균형적이었다. 주로 서비스보다는 ...

2017.11.03

에버노트가 3PB 데이터를 구글 클라우드로 옮긴 이유과 방법

에버노트(Evernote)는 지난해 직접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지 않고,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지난 2월 8일 사용자와 관련된 마지막 작업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이전 작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에버노트는 구글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으며, 구글은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의 일부로 일군의 엔지니어를 에버노트에 보내 이전 작업을 지원했다. 에버노트는 자사가 개발해 온 머신러닝 기반의 신기능에 클라우드의 이점을 이용하고자 했으며, 또 직접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지 않음으로 얻을 수 있는 유연성도 높이고자 했다. 에버노트의 이번 결정은 자체 데이터센터의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이전하는 최근 흐음트렌드를 따른 것이다. 이런 마이그레이션에는 많은 노력과 조정이 필요했으며, 에버노트는 구글의 도움을 받았다. 클라우드로 옮긴 이유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았다. 특히 에버노트는 퍼블릭 클라우드가 아닌,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회사 소유의 2개 데이터 센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는 가정 아래 백엔드를 구축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번거로움을 자처한 이유는 무엇일까? 클라우드를 옹호하는 사람들이라면 친숙한 동인들이 이번 이전의 핵심 동인이다. 에버노트 직원들은 하드 드라이브 교체, 케이블 이전, 새 인프라 옵션 평가 등 회사 소유 데이터 센터 유지관리에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만 했다. 에버노트 서비스의 '건강'과 성능을 유지하는데 아주 중요하지만, 고객에게는 부가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는 기능들이다. 에버노트의 부사장 벤 맥코맥은 "프로비저닝과 관리 시스템 등에서 에버노트 운영 팀 규모로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만큼 성숙한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고 현실적으로 판단했다. 우리는 항상 뒤를 쫓기만 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에버노트는 데이터센터 업그레이드를 계획하면서 한 가지 중요한 문제에 직면했다. 5년 내에 데이터센터에...

구글 마이그레이션 에버노트

2017.02.13

에버노트(Evernote)는 지난해 직접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지 않고,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지난 2월 8일 사용자와 관련된 마지막 작업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이전 작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에버노트는 구글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으며, 구글은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의 일부로 일군의 엔지니어를 에버노트에 보내 이전 작업을 지원했다. 에버노트는 자사가 개발해 온 머신러닝 기반의 신기능에 클라우드의 이점을 이용하고자 했으며, 또 직접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지 않음으로 얻을 수 있는 유연성도 높이고자 했다. 에버노트의 이번 결정은 자체 데이터센터의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이전하는 최근 흐음트렌드를 따른 것이다. 이런 마이그레이션에는 많은 노력과 조정이 필요했으며, 에버노트는 구글의 도움을 받았다. 클라우드로 옮긴 이유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았다. 특히 에버노트는 퍼블릭 클라우드가 아닌,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회사 소유의 2개 데이터 센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는 가정 아래 백엔드를 구축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번거로움을 자처한 이유는 무엇일까? 클라우드를 옹호하는 사람들이라면 친숙한 동인들이 이번 이전의 핵심 동인이다. 에버노트 직원들은 하드 드라이브 교체, 케이블 이전, 새 인프라 옵션 평가 등 회사 소유 데이터 센터 유지관리에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만 했다. 에버노트 서비스의 '건강'과 성능을 유지하는데 아주 중요하지만, 고객에게는 부가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는 기능들이다. 에버노트의 부사장 벤 맥코맥은 "프로비저닝과 관리 시스템 등에서 에버노트 운영 팀 규모로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만큼 성숙한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고 현실적으로 판단했다. 우리는 항상 뒤를 쫓기만 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에버노트는 데이터센터 업그레이드를 계획하면서 한 가지 중요한 문제에 직면했다. 5년 내에 데이터센터에...

2017.02.13

드롭박스 페이퍼 vs. 에버노트··· 생산성 기능 5가지 집중 비교

지난 몇 년 동안 드롭박스와 에버노트는 자주 서로 비교되곤 왔다. 사실 그렇게 적절한 비교라고는 할 수 없었다. 기본적으로 드롭박스는 스토리지 솔루션이지만, 에버노트는 문서 작성 및 정리에 역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드롭박스에서 온라인 문서 작성 앱 ‘페이퍼(Paper)’를 내놓으면서, 생산성 측면의 몇 가지 기능을 에버노트와 비교할 수 있게 됐다. 두 애플리케이션 모두 각자의 강점과 약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 것이 더 낫다고 단정지어 말하기는 어렵다. 사용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툴이 어느 쪽인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문서 편집 전체적으로, 에버노트는 복잡한 문서 작성보다 노트 필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텍스트 기능은 다소 제한적이다. 줄 간격, 들여쓰기, 제목 같은 기능이 없다. 하지만 글씨체는 꽤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고, 그 밖에도 강조표시, 불릿 포인트, 숫자 리스트, 체크리스트 및 좌우정렬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페이퍼의 경우, 문서 작성이 그 주된 기능인 만큼 문서 양식 메뉴가 가장 중앙에 자리잡고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에버노트나 구글 문서, MS 워드에서와 같이 고정된 문서 양식 툴바가 따로 없이 수정하려는 텍스트를 하이라이트 하면 리본 모양의 텍스트 에디터가 화면에 나타나는 방식이다. 강조 표시 기능은 굵은 글씨체 하나뿐이며 대신 취소선, 불릿 포인트, 숫자리스트, H1 및 H2 태그를 지원한다. 링크를 추가하거나, 텍스트를 체크리스트로 바꾸거나 댓글을 달 수도 있다. 에버노트와 페이퍼 모두 간단한 테이블을 삽입할 수 있다. 이미지 에버노트와 페이퍼 모두, 이미지를 추가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데스크탑이나 하드드라이브에 저장된 이미지를 드래그해서 문서 상에 갖다 놓는 것으로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지 수정 작업은 두 프로그램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에버노트는 이미지 전환, 자르기 기능과 함께 텍스트나 선, 도형으로 이미지를 ...

생산성 드롭박스 에버노트 페이퍼 필기앱

2017.01.24

지난 몇 년 동안 드롭박스와 에버노트는 자주 서로 비교되곤 왔다. 사실 그렇게 적절한 비교라고는 할 수 없었다. 기본적으로 드롭박스는 스토리지 솔루션이지만, 에버노트는 문서 작성 및 정리에 역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드롭박스에서 온라인 문서 작성 앱 ‘페이퍼(Paper)’를 내놓으면서, 생산성 측면의 몇 가지 기능을 에버노트와 비교할 수 있게 됐다. 두 애플리케이션 모두 각자의 강점과 약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 것이 더 낫다고 단정지어 말하기는 어렵다. 사용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툴이 어느 쪽인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문서 편집 전체적으로, 에버노트는 복잡한 문서 작성보다 노트 필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텍스트 기능은 다소 제한적이다. 줄 간격, 들여쓰기, 제목 같은 기능이 없다. 하지만 글씨체는 꽤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고, 그 밖에도 강조표시, 불릿 포인트, 숫자 리스트, 체크리스트 및 좌우정렬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페이퍼의 경우, 문서 작성이 그 주된 기능인 만큼 문서 양식 메뉴가 가장 중앙에 자리잡고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에버노트나 구글 문서, MS 워드에서와 같이 고정된 문서 양식 툴바가 따로 없이 수정하려는 텍스트를 하이라이트 하면 리본 모양의 텍스트 에디터가 화면에 나타나는 방식이다. 강조 표시 기능은 굵은 글씨체 하나뿐이며 대신 취소선, 불릿 포인트, 숫자리스트, H1 및 H2 태그를 지원한다. 링크를 추가하거나, 텍스트를 체크리스트로 바꾸거나 댓글을 달 수도 있다. 에버노트와 페이퍼 모두 간단한 테이블을 삽입할 수 있다. 이미지 에버노트와 페이퍼 모두, 이미지를 추가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데스크탑이나 하드드라이브에 저장된 이미지를 드래그해서 문서 상에 갖다 놓는 것으로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지 수정 작업은 두 프로그램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에버노트는 이미지 전환, 자르기 기능과 함께 텍스트나 선, 도형으로 이미지를 ...

2017.01.24

생산성 높이는 '업무용' 에버노트 활용법 10가지

이미 새해가 시작됐지만 아직은 올 한 해 새로운 비즈니스 목표를 수립하기에 그리 늦지는 않았다. 사실 정신 없는 새해 연휴를 보낸 지금이야말로 올 한 해 달성해야 할 목표와 계획을 세우기에 좋은 시기이다. 필자의 올해 목표 중 하나는 생산성을 높이는 새로운 에버노트 활용법을 익히는 것이다. 이미 웹 콘텐츠를 클리핑하고 이를 노트북으로 체계화하는데 에버노트를 활용하고 있지만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는 유료 서비스인 에버노트에는 이외에도 많은 기능이 있다. 업무를 더 능률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에버노트 태그, 노트북, 목차, 기타 툴 활용 방법을 살펴보자. 1. 목표를 정해 관리, 공유한다 에버노트의 글로벌 커뮤니티 디렉터인 조슈아 저켈에 따르면, 에버노트에 목표를 기록해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그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 목표를 공유해 자신의 결심을 알리고, 이들을 통해 자극을 받을 수 있다. 분기, 연간 단위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에버노트 노트에 목표를 기록한 후 이를 여러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 된다. 팀원이 자신의 책임을 다하면서 동료와 협업해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노트를 공유하는 방법은 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2. 이력서에 대한 상세한 노트를 만든다 소셜 콘텐츠 대행 업체인 노티스(NOTICE)의 전략 담당 수석 부사장 니콜라스 킨포츠는 "입사 지원자와 인터뷰를 할 때 지원자에 대한 '핵심 사항'과 후속 사항으로 구성된 노트를 기록하면 유용하다. 입사 지원자에게 기대하는 부분을 적어 놓으면 여기에 적합한지 인물인지 빠뜨리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밖에 키워드 검색이 가능한 PDF 이력서와 입사 지원 메일을 저장할 수 있고(단, 연 70달러인 에버노트 프리미엄 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 동료와 이를 공유해 의견을 물을 수도 있다. 입사 지원자에 대한 노...

CIO 에버노트 Evernote

2017.01.19

이미 새해가 시작됐지만 아직은 올 한 해 새로운 비즈니스 목표를 수립하기에 그리 늦지는 않았다. 사실 정신 없는 새해 연휴를 보낸 지금이야말로 올 한 해 달성해야 할 목표와 계획을 세우기에 좋은 시기이다. 필자의 올해 목표 중 하나는 생산성을 높이는 새로운 에버노트 활용법을 익히는 것이다. 이미 웹 콘텐츠를 클리핑하고 이를 노트북으로 체계화하는데 에버노트를 활용하고 있지만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는 유료 서비스인 에버노트에는 이외에도 많은 기능이 있다. 업무를 더 능률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에버노트 태그, 노트북, 목차, 기타 툴 활용 방법을 살펴보자. 1. 목표를 정해 관리, 공유한다 에버노트의 글로벌 커뮤니티 디렉터인 조슈아 저켈에 따르면, 에버노트에 목표를 기록해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그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 목표를 공유해 자신의 결심을 알리고, 이들을 통해 자극을 받을 수 있다. 분기, 연간 단위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에버노트 노트에 목표를 기록한 후 이를 여러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 된다. 팀원이 자신의 책임을 다하면서 동료와 협업해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노트를 공유하는 방법은 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2. 이력서에 대한 상세한 노트를 만든다 소셜 콘텐츠 대행 업체인 노티스(NOTICE)의 전략 담당 수석 부사장 니콜라스 킨포츠는 "입사 지원자와 인터뷰를 할 때 지원자에 대한 '핵심 사항'과 후속 사항으로 구성된 노트를 기록하면 유용하다. 입사 지원자에게 기대하는 부분을 적어 놓으면 여기에 적합한지 인물인지 빠뜨리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밖에 키워드 검색이 가능한 PDF 이력서와 입사 지원 메일을 저장할 수 있고(단, 연 70달러인 에버노트 프리미엄 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 동료와 이를 공유해 의견을 물을 수도 있다. 입사 지원자에 대한 노...

2017.01.19

'회원 노트, 직원이 읽을 수 있다?'··· 거꾸로 가는 에버노트 프라이버시 정책

에버노트가 회원 프라이버시 정책을 변경했다. 에버노트 직원들이 사용자의 노트 기록을 볼 수 있다는 내용이다. 변경된 정책을 적용받지 않으려면 1월 23일까지 노트 데이터를 이전하고 계정을 삭제해야 한다. 에버노트 비즈니스 사용 기업은 머신러닝 적용 여부를 선택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개인 사용자의 경우 에버노트는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명시된 기타 이유로 계속해서 사용자의 노트 기록을 살펴 볼 수 있다. 이번 약관 변경은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하면서 일부 특정 관리자가 사용자의 데이터를 읽어 알고리즘 훈련을 지원하는 목적이다. 에버노트는 “에버노트 머신러닝 시스템이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인간의 개입과 리뷰는 성능 정확도 향상에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에버노트 사용자와 기업들은 설정에서 머신러닝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비활성화를 선택한 기업들은 에버노트 관리자로부터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지만, 새로운 기능의 이점을 이용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일반 사용자의 경우 머신러닝 기능을 비활성화해도 여전히 노트 기록을 관리자가 볼 수 있다. 계속 에버노트를 쓰면서 개인 기록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려는 사용자들은 데스크톱 에버노트 앱에서 각각의 노트를 일일이 열고, 모든 텍스트를 선택하고 우클릭 한 후, ‘선택한 텍스트 암호화’ 항목을 눌러야 한다. 그러나 암호화 기능도 사진, 음성 등 텍스트 이외의 기타 파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모바일에서는 암호화된 텍스트만 볼 수 있다. 최근 IT 업계의 지배적인 정서가 사용자의 사적 데이터 보호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에버노트의 새로운 정책 변경은 약간 특이한 행보라 할 수 있다. 서비스 업체와 최대한 거리를 두고 데이터를 유지하려는 사용자들은 노트를 HTML 파일로 변환하는 기능을 사용해 외부로 기록을 추출할 수 있다. 이때 첨부파일은 링크로 연결된다. 에버노트의 경쟁 앱들은 에버노트에서 바로 노트를 추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

프라이버시 에버노트 노트 머신러닝 필기 감독

2016.12.16

에버노트가 회원 프라이버시 정책을 변경했다. 에버노트 직원들이 사용자의 노트 기록을 볼 수 있다는 내용이다. 변경된 정책을 적용받지 않으려면 1월 23일까지 노트 데이터를 이전하고 계정을 삭제해야 한다. 에버노트 비즈니스 사용 기업은 머신러닝 적용 여부를 선택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개인 사용자의 경우 에버노트는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명시된 기타 이유로 계속해서 사용자의 노트 기록을 살펴 볼 수 있다. 이번 약관 변경은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하면서 일부 특정 관리자가 사용자의 데이터를 읽어 알고리즘 훈련을 지원하는 목적이다. 에버노트는 “에버노트 머신러닝 시스템이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인간의 개입과 리뷰는 성능 정확도 향상에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에버노트 사용자와 기업들은 설정에서 머신러닝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비활성화를 선택한 기업들은 에버노트 관리자로부터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지만, 새로운 기능의 이점을 이용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일반 사용자의 경우 머신러닝 기능을 비활성화해도 여전히 노트 기록을 관리자가 볼 수 있다. 계속 에버노트를 쓰면서 개인 기록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려는 사용자들은 데스크톱 에버노트 앱에서 각각의 노트를 일일이 열고, 모든 텍스트를 선택하고 우클릭 한 후, ‘선택한 텍스트 암호화’ 항목을 눌러야 한다. 그러나 암호화 기능도 사진, 음성 등 텍스트 이외의 기타 파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모바일에서는 암호화된 텍스트만 볼 수 있다. 최근 IT 업계의 지배적인 정서가 사용자의 사적 데이터 보호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에버노트의 새로운 정책 변경은 약간 특이한 행보라 할 수 있다. 서비스 업체와 최대한 거리를 두고 데이터를 유지하려는 사용자들은 노트를 HTML 파일로 변환하는 기능을 사용해 외부로 기록을 추출할 수 있다. 이때 첨부파일은 링크로 연결된다. 에버노트의 경쟁 앱들은 에버노트에서 바로 노트를 추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

2016.12.16

화이트보드, 마인드 맵 등 다양·편리한 '클라우드 협업 툴 9선'

기업이 좀더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파일을 공유하며 수정하고, 모든 변경 사항을 추적하며, 구체적인 마인드 맵을 만들도록 도와주는 9개의 클라우드 협업 툴을 소개한다. 최근 몇 년간 업무의 '본질'이 크게 바뀌었다. 현대 직장인은 아주 다양한 역할과 책임을 수행하는 때가 많으며, 여러 장소에서 일한다. 현대 직장인의 업무에서 이메일은 더 이상 효율성 높은 도구가 아니며, 대면 회의는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다행히 새로운 세대의 협업 툴들이 이런 도전과제 가운데 일부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음은 가장 큰 도움을 주는 협업 툴 9종이다. 1. 토글(Toggl): 시간 추적 및 관리 기존 시간 추적 및 관리 솔루션이 지나치게 복잡하다고 생각할 경우,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는 도구가 토글(Toggl)이다. 웹 브라우저에서 작동하며, 세련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또 직관적으로 생산성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툴이다.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하며, 웹에 다시 연결됐을 때 오프라인에서 추적한 시간을 자동으로 동기화한다. 확장성도 높아, 프로젝트 팀이나 여러 부서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몇 초 만에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고, 시간 범위와 프로젝트, 팀원 등 다양한 기준으로 맞춤화를 할 수 있다. 또 앞선 주의 통계와 비교하고, CSV 파일 형식으로 외부 플랫폼으로 내보낼 수 있다. 지원 플랫폼도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윈도우와 맥, 리눅스 데스크톱 컴퓨터 등 다양하다. 2. 트렐로(Trello): 프로젝트 관리 트렐로는 디지털 '코르크 소재 게시판'이다. 해야 할 일(To Do) 목록을 표시하고, 새 아이디어를 저장하는 등 여러 가지에 활용할 수 있다. 여러 트렐로 보드(게시판)를 생성해 리스트로 배포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카드를 채워 넣을 수 있다. 카드는 검색과 정렬, 라벨 표기가 가능하다. 트렐로의 진짜 장점 중 하나는 팀원들이 공유하는 보드에 ...

협업 Teamweek 마인드마이스터 MindMeister 콘셉트보드 Conceptboard Zapier 클라우드HQ CloudHQ HipChat 팀위크 Toggl 업무 생산성 에버노트 파일 공유 협업 툴 힙챗 트렐로 Trello 재피어 토글 Evernote

2016.08.26

기업이 좀더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파일을 공유하며 수정하고, 모든 변경 사항을 추적하며, 구체적인 마인드 맵을 만들도록 도와주는 9개의 클라우드 협업 툴을 소개한다. 최근 몇 년간 업무의 '본질'이 크게 바뀌었다. 현대 직장인은 아주 다양한 역할과 책임을 수행하는 때가 많으며, 여러 장소에서 일한다. 현대 직장인의 업무에서 이메일은 더 이상 효율성 높은 도구가 아니며, 대면 회의는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다행히 새로운 세대의 협업 툴들이 이런 도전과제 가운데 일부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음은 가장 큰 도움을 주는 협업 툴 9종이다. 1. 토글(Toggl): 시간 추적 및 관리 기존 시간 추적 및 관리 솔루션이 지나치게 복잡하다고 생각할 경우,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는 도구가 토글(Toggl)이다. 웹 브라우저에서 작동하며, 세련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또 직관적으로 생산성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툴이다.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하며, 웹에 다시 연결됐을 때 오프라인에서 추적한 시간을 자동으로 동기화한다. 확장성도 높아, 프로젝트 팀이나 여러 부서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몇 초 만에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고, 시간 범위와 프로젝트, 팀원 등 다양한 기준으로 맞춤화를 할 수 있다. 또 앞선 주의 통계와 비교하고, CSV 파일 형식으로 외부 플랫폼으로 내보낼 수 있다. 지원 플랫폼도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윈도우와 맥, 리눅스 데스크톱 컴퓨터 등 다양하다. 2. 트렐로(Trello): 프로젝트 관리 트렐로는 디지털 '코르크 소재 게시판'이다. 해야 할 일(To Do) 목록을 표시하고, 새 아이디어를 저장하는 등 여러 가지에 활용할 수 있다. 여러 트렐로 보드(게시판)를 생성해 리스트로 배포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카드를 채워 넣을 수 있다. 카드는 검색과 정렬, 라벨 표기가 가능하다. 트렐로의 진짜 장점 중 하나는 팀원들이 공유하는 보드에 ...

2016.08.26

에버노트 맥 사용자도 잡는다··· MS, '맥용' 원노트 임포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맥 사용자를 위한 에버노트-원노트 전환 툴을 공개했다. 맥에서 에버노트를 쓰는 이용자를 겨냥한 공개 구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8일 맥용 '원노트 임포터(OneNote Importer)' 베타를 발표했다. 이를 내려받아 실행하면 사용자 컴퓨터에서 에버노트 노트북(notebook, 에버노트내 일종의 문서 디렉토리)을 찾아 그 안에 포함된 여러 노트 파일을 원노트로 옮겨준다. 중간 과정에서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또는 직장에서 사용할 경우 기업용 계정을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이 임포터는 애플의 최신 OS인 OS X 엘 캐피탄에서 실행되며, 원노트로 옮기려는 모든 에버노트 파일을 컴퓨터에 다운로드한 상태에서 실행해야 한다. 맥용 원노트 임포터 출시는 사타야 나델라 CEO 취임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기존까지 원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구매한 사람이 윈도우 플랫폼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원노트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심지어 원노트용 신기능 중 일부는 윈도우가 아닌 다른 플랫폼용 원노트 앱에 처음 적용되기도 한다. 이번에 맥용 원노트 임포터 출시에 앞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월 윈도우용 원노트 임포터를 내놓았다. 이후 5개월간 에버노트 페이지 7,100만 개가 원노트로 이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러나 이렇게 전환한 사용자 수가 얼마나 되는지, 이 중 완전히 원노트만 쓰는 사용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여전히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원노트와 에버노트는 현재 가장 널리 사용하는 노트 앱이다. 원노트가 에버노트와 가장 구별되는 것은 물리적인 종이 노트와 비슷한 컨셉으로 개발했다는 점이다. 따라서 원노트에서는 각 노트북에 디지털 섹션과 페이지를 만들어 사용자가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노트를 구조화하지 않고 그냥 노트북에 넣어두는 에버노트와 다르기 때문에 두 서비스 간에 노트를 옮기는 것은 꽤 까다로운 작업이 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MS 에버노트 원노트

2016.08.19

마이크로소프트가 맥 사용자를 위한 에버노트-원노트 전환 툴을 공개했다. 맥에서 에버노트를 쓰는 이용자를 겨냥한 공개 구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8일 맥용 '원노트 임포터(OneNote Importer)' 베타를 발표했다. 이를 내려받아 실행하면 사용자 컴퓨터에서 에버노트 노트북(notebook, 에버노트내 일종의 문서 디렉토리)을 찾아 그 안에 포함된 여러 노트 파일을 원노트로 옮겨준다. 중간 과정에서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또는 직장에서 사용할 경우 기업용 계정을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이 임포터는 애플의 최신 OS인 OS X 엘 캐피탄에서 실행되며, 원노트로 옮기려는 모든 에버노트 파일을 컴퓨터에 다운로드한 상태에서 실행해야 한다. 맥용 원노트 임포터 출시는 사타야 나델라 CEO 취임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기존까지 원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구매한 사람이 윈도우 플랫폼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원노트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심지어 원노트용 신기능 중 일부는 윈도우가 아닌 다른 플랫폼용 원노트 앱에 처음 적용되기도 한다. 이번에 맥용 원노트 임포터 출시에 앞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월 윈도우용 원노트 임포터를 내놓았다. 이후 5개월간 에버노트 페이지 7,100만 개가 원노트로 이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러나 이렇게 전환한 사용자 수가 얼마나 되는지, 이 중 완전히 원노트만 쓰는 사용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여전히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원노트와 에버노트는 현재 가장 널리 사용하는 노트 앱이다. 원노트가 에버노트와 가장 구별되는 것은 물리적인 종이 노트와 비슷한 컨셉으로 개발했다는 점이다. 따라서 원노트에서는 각 노트북에 디지털 섹션과 페이지를 만들어 사용자가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노트를 구조화하지 않고 그냥 노트북에 넣어두는 에버노트와 다르기 때문에 두 서비스 간에 노트를 옮기는 것은 꽤 까다로운 작업이 될 수 있다....

20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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