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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ㅣ기업 IT에서 애플 관련 회사가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애플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은 해당 시장 부문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업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원격 관리자용 스크린 뷰(Screen View)’ 애플/엔터프라이즈 영역의 대형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업체 중 하나인 ‘모슬리(Mosyle)’에서 IT 관리자가 고도로 안전한 지원(support)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새 기능 ‘스크린 뷰(Screen View)’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IT는 모슬리의 관리자 포털(Admin Portal)에 로그인한 모든 기기를 사용하여 조직에서 관리하는 모든 맥OS, iOS, 아이패드OS 기기의 화면을 볼 수 있다. 기술 지원, 조언, 교육을 제공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위해 각 기기 간에 완전히 암호화된 P2P 연결을 사용한다. 데이터는 비공개로 유지되며 모슬리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는다.   모슬리의 창업자 겸 CEO 알사이르 아라우조는 보도 자료를 통해 “IT팀과 관리자가 수많은 기기,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라면서, 모슬리는 직장과 학교에서 (사용되는) 애플 기기를 관리, 보호, 지원하는 데 필요한 단계를 통합하고 자동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모슬리 외에 애플 관련 기업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해당 업계의 선도기업 중 하나인 ‘잼프(Jamf)’는 애플 플랫폼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으며, 이번 주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 회사 ‘완데라(Wandera)’ 인수를 완료했다.  • 잼프는 최근 ‘설정 및 재설정(Setup and Reset)’ 제품을 업데이트해 학교 및 기업 환경에서 공유 iOS 기기 및 아이패드를 훨씬 더 쉽게 관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했다.  • 또 잼프는 직원들이 아이폰의 ...

엔터프라이즈 IT 기업 IT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원격근무 재택근무 프로비저닝 모슬리 잼프 원격 지원 MDM P2P 연결 프라이버시 완데라

2021.07.07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애플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은 해당 시장 부문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업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원격 관리자용 스크린 뷰(Screen View)’ 애플/엔터프라이즈 영역의 대형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업체 중 하나인 ‘모슬리(Mosyle)’에서 IT 관리자가 고도로 안전한 지원(support)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새 기능 ‘스크린 뷰(Screen View)’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IT는 모슬리의 관리자 포털(Admin Portal)에 로그인한 모든 기기를 사용하여 조직에서 관리하는 모든 맥OS, iOS, 아이패드OS 기기의 화면을 볼 수 있다. 기술 지원, 조언, 교육을 제공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위해 각 기기 간에 완전히 암호화된 P2P 연결을 사용한다. 데이터는 비공개로 유지되며 모슬리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는다.   모슬리의 창업자 겸 CEO 알사이르 아라우조는 보도 자료를 통해 “IT팀과 관리자가 수많은 기기,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라면서, 모슬리는 직장과 학교에서 (사용되는) 애플 기기를 관리, 보호, 지원하는 데 필요한 단계를 통합하고 자동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모슬리 외에 애플 관련 기업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해당 업계의 선도기업 중 하나인 ‘잼프(Jamf)’는 애플 플랫폼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으며, 이번 주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 회사 ‘완데라(Wandera)’ 인수를 완료했다.  • 잼프는 최근 ‘설정 및 재설정(Setup and Reset)’ 제품을 업데이트해 학교 및 기업 환경에서 공유 iOS 기기 및 아이패드를 훨씬 더 쉽게 관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했다.  • 또 잼프는 직원들이 아이폰의 ...

2021.07.07

모바일 기기 보증을 둘러싼 IT부서의 고민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IT부서 등의 이용자가 직접 고치려고 시도하거나 써드파티 수리회사를 이용할 경우 모바일 보증을 무효로 하는 것에 관해 어떤 조처를 내릴 것인지 의견을 수집하고 있다. 이는 흥미로운 소비자 논쟁이다. 휴대전화 제조사가 수리를 모두 이행하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는 기업 IT에 좋을까 아니면 나쁠까?    명확히 해 둘 점이 있다면, 이 FTC의 노력은 매우 예비적이고 FTC가 의견을 검토한 후 어떤 조처를 할 것이라고 믿을 그럴듯한 근거는 없다. 기껏해야 보증 위반을 제한하는 새 법률에서 구체적 조치를 의회에 권고하는 것이 전부일 것이다. 그러나 의회가 이에 관해 무언가를 할 것인지는 전혀 알 수 없다.  따라서 이는 간단한 해법이 없는 문제다. 기업은 BYOD 진영과 구매-및-배포 진영으로 나누어진다. BYOD에서 수리 부담은 전적으로 직원에게 있고, 대다수 IT 부서는 이를 매우 만족스러워한다. 실제로 기기에 돈을 쓸 필요가 없고, 기기를 관리 및 수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분명 BYOD에 유리한 논거일 것이다.  따라서 BYOD를 수용한 회사는 이러한 FTC의 움직임에 어떤 식으로든 별로 관심이 없다. 그러나 나머지 기업은 어떤가? 아직도 모바일 기기를 대량 구매해서 직원에게 지급하는 기업은 여기에 이해관계가 있다. 내부적으로 수리를 신속히 이행할 수 있는 능력과 아울러 제어를 유지하는 것은 그만한 비용과 노력의 가치가 있는 것일까?  이는 모바일 기기 보증의 본질과 연관된다. 기기가 최신 제품이라면 수리 비용은 제조사가 전적으로 또는 거의 부담한다. 그렇다. 제조사의 일정에 따라 이행되지만 보통은 무료다. 그리고 보증 기간이 만료되면 기업은 언제든 자체적으로 수리할 수 있거나, 또는 수리를 위해 전문 서비스 업체를 찾아갈 수 있다. 보증 무효는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실제로, 회사가 지급한 모바일 기기에서 보증 기간 후 수리는 큰...

CIO 원격 지원 AS 태블릿 랩톱 모바일 기기 BYOD 보증 PC 노트북 무상 보증

2019.08.06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IT부서 등의 이용자가 직접 고치려고 시도하거나 써드파티 수리회사를 이용할 경우 모바일 보증을 무효로 하는 것에 관해 어떤 조처를 내릴 것인지 의견을 수집하고 있다. 이는 흥미로운 소비자 논쟁이다. 휴대전화 제조사가 수리를 모두 이행하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는 기업 IT에 좋을까 아니면 나쁠까?    명확히 해 둘 점이 있다면, 이 FTC의 노력은 매우 예비적이고 FTC가 의견을 검토한 후 어떤 조처를 할 것이라고 믿을 그럴듯한 근거는 없다. 기껏해야 보증 위반을 제한하는 새 법률에서 구체적 조치를 의회에 권고하는 것이 전부일 것이다. 그러나 의회가 이에 관해 무언가를 할 것인지는 전혀 알 수 없다.  따라서 이는 간단한 해법이 없는 문제다. 기업은 BYOD 진영과 구매-및-배포 진영으로 나누어진다. BYOD에서 수리 부담은 전적으로 직원에게 있고, 대다수 IT 부서는 이를 매우 만족스러워한다. 실제로 기기에 돈을 쓸 필요가 없고, 기기를 관리 및 수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분명 BYOD에 유리한 논거일 것이다.  따라서 BYOD를 수용한 회사는 이러한 FTC의 움직임에 어떤 식으로든 별로 관심이 없다. 그러나 나머지 기업은 어떤가? 아직도 모바일 기기를 대량 구매해서 직원에게 지급하는 기업은 여기에 이해관계가 있다. 내부적으로 수리를 신속히 이행할 수 있는 능력과 아울러 제어를 유지하는 것은 그만한 비용과 노력의 가치가 있는 것일까?  이는 모바일 기기 보증의 본질과 연관된다. 기기가 최신 제품이라면 수리 비용은 제조사가 전적으로 또는 거의 부담한다. 그렇다. 제조사의 일정에 따라 이행되지만 보통은 무료다. 그리고 보증 기간이 만료되면 기업은 언제든 자체적으로 수리할 수 있거나, 또는 수리를 위해 전문 서비스 업체를 찾아갈 수 있다. 보증 무효는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실제로, 회사가 지급한 모바일 기기에서 보증 기간 후 수리는 큰...

2019.08.06

VR·AR과 찰떡 궁합··· 우선 검토할 만한 7가지 업무 영역

가상현실(VR)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증강현실(AR)은 산업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올 해 IDC는 2018년에 AR 및 VR에 지출되는 약 180억 달러 중 60% 이상이 비즈니스용 프로젝트에 지출될 것으로 분석하며, 2021년이면 그 비율이 85%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캡제미니(Capgemini)는 AR 또는 VR프로젝트를 이행하는 기업 중 82%가 만족하고 있으며, AR 또는 VR을 아직 시작하지 않은 기업 중 절반이 향후 3-5년 이내에 계획 중이라고 발표했다. 여러 VR헤드셋,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HoloLens), 뷰직스(Vuzix) 등의 스마트 글래스와 휴대폰 및 태블릿의 AR지원을 통해 AR/VR하드웨어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증강 및 가상현실이 생산성, 협업, 고객 지원을 개선하려는 기업 프로젝트에 적용될 여지가 늘어나고 있다. AR 및 VR은 사용례가 다르고 적합한 역할과 과업이 다르다고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J.P. 가운더가 말했다. 그에 따르면 VR의 주된 기업 용도는 교육이다. "2차적인 용도에는 제품 설계자 및 엔지니어를 위한 제품 디자인 및 시각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위한 소수의 데이터 시각화 프로젝트, 약간의 협업이 포함된다"라고 그는 말했다. 가운더는 이어 "AR과 혼합 현실의 경우에는 현장 서비스 역할에서 성공하고 있다. 또 의사, 특히 외과의사가 이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시각화도 보편적이다. 소매점에서는 새로운 선반 진열을 적용하기 전에 시각화하거나 포드자동차 디자이너들이 홀로렌즈를 사용해 자동차 디자인을 협업하고 있으며 모두 3D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들 두 기술은 시각화와 감독형 교육 영역 등에서 중첩되며 상호 보완되기도 한다. 두 기술이 모두 필요할 경우 유니티(Unity)와 뷰포리아(Vuforia) 같은 툴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MRT(Mixe...

고객 경험 제조 데이터 시각화 원격 지원 VR 교육 제품 개발 디자인

2018.10.10

가상현실(VR)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증강현실(AR)은 산업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올 해 IDC는 2018년에 AR 및 VR에 지출되는 약 180억 달러 중 60% 이상이 비즈니스용 프로젝트에 지출될 것으로 분석하며, 2021년이면 그 비율이 85%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캡제미니(Capgemini)는 AR 또는 VR프로젝트를 이행하는 기업 중 82%가 만족하고 있으며, AR 또는 VR을 아직 시작하지 않은 기업 중 절반이 향후 3-5년 이내에 계획 중이라고 발표했다. 여러 VR헤드셋,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HoloLens), 뷰직스(Vuzix) 등의 스마트 글래스와 휴대폰 및 태블릿의 AR지원을 통해 AR/VR하드웨어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증강 및 가상현실이 생산성, 협업, 고객 지원을 개선하려는 기업 프로젝트에 적용될 여지가 늘어나고 있다. AR 및 VR은 사용례가 다르고 적합한 역할과 과업이 다르다고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J.P. 가운더가 말했다. 그에 따르면 VR의 주된 기업 용도는 교육이다. "2차적인 용도에는 제품 설계자 및 엔지니어를 위한 제품 디자인 및 시각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위한 소수의 데이터 시각화 프로젝트, 약간의 협업이 포함된다"라고 그는 말했다. 가운더는 이어 "AR과 혼합 현실의 경우에는 현장 서비스 역할에서 성공하고 있다. 또 의사, 특히 외과의사가 이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시각화도 보편적이다. 소매점에서는 새로운 선반 진열을 적용하기 전에 시각화하거나 포드자동차 디자이너들이 홀로렌즈를 사용해 자동차 디자인을 협업하고 있으며 모두 3D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들 두 기술은 시각화와 감독형 교육 영역 등에서 중첩되며 상호 보완되기도 한다. 두 기술이 모두 필요할 경우 유니티(Unity)와 뷰포리아(Vuforia) 같은 툴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MRT(Mixe...

2018.10.10

알서포트, 중국 시장에서 잇단 계약 체결 ""韓·日 넘어 中까지 우뚝"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와 잇단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26일 강조했다. 원격 지원∙제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는 모바일 원격 지원 솔루션인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주무기로 중국의 톱5 제조사인 화웨이, TCL, 오포(OPPO)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알서포트 관계자는 "이로써 중국 내 스마트폰 제조사 톱10 기업 중 대다수가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더해 화웨이와 원플러스는 2차 추가 공급까지 체결했다는 설명이다. 높은 고객만족도와 생산성 향상을 경험했기 때문이라는 것. 일부 제조사는 모바일 원격지원 인력 규모를 최대 50%까지 확대하는데, 넓은 지역에 산개한 고객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평가됐기 때문이라고 알서포트는 전했다. 알서포트는 이러한 중국 시장에서 거둔 성과에대해 철저한 준비와 오랜 경험이 뒷받침됐다고 강조했다. 설명에 따르면 알서포트는 2001년 창립 직후부터 일본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한 이후 까다로운 일본 기업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수 년간 제품 현지화에 공을 들였다. 오랜 노력으로 2009년 일본시장에서 77%이상을 점유하며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이를 계기로 최근까지 일본시장에서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리모트콜(RemoteCall)’은 국내에 원격 지원 시장을 개척한 제품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80%를 차지하고 있다. ▲PC원격지원 ‘리모트콜’ ▲모바일 원격지원 ‘리모트콜 모바일팩’ ▲현장과 사물을 지원하는 ‘리모트콜 비주얼팩(RemoteCall + visual pack)’에 이어, 최근 금융권의 주목을 받고 있는 ▲비대면 실명확인 '리모트콜 페이스(RemoteCall Face)'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레노보(Lenovo)부터 화웨이까지 제품공급을 할 ...

중국 알서포트 원격 지원 리모트콜

2016.01.26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와 잇단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26일 강조했다. 원격 지원∙제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는 모바일 원격 지원 솔루션인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주무기로 중국의 톱5 제조사인 화웨이, TCL, 오포(OPPO)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알서포트 관계자는 "이로써 중국 내 스마트폰 제조사 톱10 기업 중 대다수가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더해 화웨이와 원플러스는 2차 추가 공급까지 체결했다는 설명이다. 높은 고객만족도와 생산성 향상을 경험했기 때문이라는 것. 일부 제조사는 모바일 원격지원 인력 규모를 최대 50%까지 확대하는데, 넓은 지역에 산개한 고객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평가됐기 때문이라고 알서포트는 전했다. 알서포트는 이러한 중국 시장에서 거둔 성과에대해 철저한 준비와 오랜 경험이 뒷받침됐다고 강조했다. 설명에 따르면 알서포트는 2001년 창립 직후부터 일본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한 이후 까다로운 일본 기업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수 년간 제품 현지화에 공을 들였다. 오랜 노력으로 2009년 일본시장에서 77%이상을 점유하며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이를 계기로 최근까지 일본시장에서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리모트콜(RemoteCall)’은 국내에 원격 지원 시장을 개척한 제품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80%를 차지하고 있다. ▲PC원격지원 ‘리모트콜’ ▲모바일 원격지원 ‘리모트콜 모바일팩’ ▲현장과 사물을 지원하는 ‘리모트콜 비주얼팩(RemoteCall + visual pack)’에 이어, 최근 금융권의 주목을 받고 있는 ▲비대면 실명확인 '리모트콜 페이스(RemoteCall Face)'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레노보(Lenovo)부터 화웨이까지 제품공급을 할 ...

2016.01.26

'원격 & 보안' 사진으로 보는 IDG 벤치마킹 세미나

11월 19일 한국IDG가 개최하고 알서포트가 후원한 IDG 벤치마킹 세미나에 기업 보안과 리스크 관리를 고민하는 3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면서 보안을 놓치지 않을 방안에 대해 서로의 고민과 의견을 나눴다. 사진과 함께 현장의 분위기를 전한다. ciokr@idg.co.kr

리스크 위협 원격 제어 알서포트 망분리 원격 지원 원격 접근 원격 기술 RSupport

2015.11.20

11월 19일 한국IDG가 개최하고 알서포트가 후원한 IDG 벤치마킹 세미나에 기업 보안과 리스크 관리를 고민하는 3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면서 보안을 놓치지 않을 방안에 대해 서로의 고민과 의견을 나눴다. 사진과 함께 현장의 분위기를 전한다. ciokr@idg.co.kr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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