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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x86 시장 공략 위해 리눅스와 가상화 채널 커뮤니티 가동

한국IBM(www.ibm.com/kr)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x86 시장 공략을 위해 리눅스와 가상화 부문에서 각각 협력업체 채널 커뮤니티를 결성하고 채널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리눅스 채널 커뮤니티, 가상화 채널 커뮤니티 운영에 들어가 각각 약 10여개 내외의 파트너들이 한달에 2번씩 정기적으로 모여 리눅스, 가상화 시장에 대한 이해부터 영업 가이드, 실제 구축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 전수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리눅스 채널은 레드햇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IBM은 리눅스 시장에서 레드햇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x86 기반 리눅스 시장을 선도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최근 x86 시장이 커지면서 유닉스에서 리눅스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IBM과 레드햇, 인텔이 협업해 ‘RISC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가상화 채널은 VM웨어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가상화 시장에서 VM웨어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월 VM웨어 파트너 대상 세미나에 IBM이 참여해 IBM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에 VM웨어의 가상화 솔루션과 서비스를 엮은 VDI 솔루션을 시연한 바 있으며, 추후 매분기별로 VM웨어와 협력해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IBM 시스템 x 사업을 맡고 있는 박완호 상무는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협력사들과 함께 x86 기반 리눅스와 가상화 시장을 키워나가고 한국IBM이 갖고 있는 통합 솔루션의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해나갈 계획”이라면서 “이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x86 시장에서 한국IBM의 점유율을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가상화 한국IBM x86 리눅스

2012.05.24

한국IBM(www.ibm.com/kr)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x86 시장 공략을 위해 리눅스와 가상화 부문에서 각각 협력업체 채널 커뮤니티를 결성하고 채널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리눅스 채널 커뮤니티, 가상화 채널 커뮤니티 운영에 들어가 각각 약 10여개 내외의 파트너들이 한달에 2번씩 정기적으로 모여 리눅스, 가상화 시장에 대한 이해부터 영업 가이드, 실제 구축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 전수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리눅스 채널은 레드햇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IBM은 리눅스 시장에서 레드햇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x86 기반 리눅스 시장을 선도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최근 x86 시장이 커지면서 유닉스에서 리눅스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IBM과 레드햇, 인텔이 협업해 ‘RISC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가상화 채널은 VM웨어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가상화 시장에서 VM웨어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월 VM웨어 파트너 대상 세미나에 IBM이 참여해 IBM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에 VM웨어의 가상화 솔루션과 서비스를 엮은 VDI 솔루션을 시연한 바 있으며, 추후 매분기별로 VM웨어와 협력해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IBM 시스템 x 사업을 맡고 있는 박완호 상무는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협력사들과 함께 x86 기반 리눅스와 가상화 시장을 키워나가고 한국IBM이 갖고 있는 통합 솔루션의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해나갈 계획”이라면서 “이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x86 시장에서 한국IBM의 점유율을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05.24

포스트 PC BYOD 시대에 대처하는 VM웨어의 자세

VM웨어가 자사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BYOD 프로그램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재정적인 이득만이 아니다. 포스트 PC 시대를 맞이해 회사의 전략을 설정하기 위한 행보이기도 하다. 지난해 말 VM웨어는 미국에 거주하는 자사 직원 6,000명이 자신의 휴대폰을 업무에 활용하도록 하는 새로운 BYOD(Bring Your Own Device) 계획을 개시했다. 이 계획은 단순히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었다. VM웨어는 포스트PC 시대의 기업용 컴퓨팅 시장에서 리더로서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는데, 이 계획의 성공에 있어서 BYOD의 혜택과 당면과제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이었다. VM웨어의 SaaS 및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CTO 자비에르 솔테로는 “우리가 스스로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포스트PC시대로의 진입 VM웨어는 데스크톱 가상화라는 아이디어로부터 출발했지만 서버 가상화 기술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또한 이 기업은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 및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또한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이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기업의 모든 최종 사용자 기기에 자사의 미들웨어를 확대 적용하는 엔드유저 컴퓨팅 비전을 수립하고 데스크톱 가상화를 더욱 확대된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솔테로는 "우리는 데스크톱 가상화를 넘어 지식 노동자들과 최종 사용자들에게 모빌리티를 활용할 수 있는 광범위하고 안전하며 관리가 가능한 방법을 제공하는 진정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전했다. 휴대폰용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그 방법 중 하나가 VM웨어 호라이즌 모바일 가상화(Horizon Mobile Virtualization)다. 이 프로젝트는 특정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위한 모바일 하이퍼바이저로서 시작된 것으로, BYOD의 난관 중 하나인 개인용 모바일 기기에 저장된 민감한 기업 정보에 대한 접속을 관리하는 방법을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려는...

가상화 협업 VM웨어 하이퍼바이저 호라이즌

2012.05.18

VM웨어가 자사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BYOD 프로그램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재정적인 이득만이 아니다. 포스트 PC 시대를 맞이해 회사의 전략을 설정하기 위한 행보이기도 하다. 지난해 말 VM웨어는 미국에 거주하는 자사 직원 6,000명이 자신의 휴대폰을 업무에 활용하도록 하는 새로운 BYOD(Bring Your Own Device) 계획을 개시했다. 이 계획은 단순히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었다. VM웨어는 포스트PC 시대의 기업용 컴퓨팅 시장에서 리더로서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는데, 이 계획의 성공에 있어서 BYOD의 혜택과 당면과제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이었다. VM웨어의 SaaS 및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CTO 자비에르 솔테로는 “우리가 스스로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포스트PC시대로의 진입 VM웨어는 데스크톱 가상화라는 아이디어로부터 출발했지만 서버 가상화 기술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또한 이 기업은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 및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또한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이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기업의 모든 최종 사용자 기기에 자사의 미들웨어를 확대 적용하는 엔드유저 컴퓨팅 비전을 수립하고 데스크톱 가상화를 더욱 확대된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솔테로는 "우리는 데스크톱 가상화를 넘어 지식 노동자들과 최종 사용자들에게 모빌리티를 활용할 수 있는 광범위하고 안전하며 관리가 가능한 방법을 제공하는 진정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전했다. 휴대폰용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그 방법 중 하나가 VM웨어 호라이즌 모바일 가상화(Horizon Mobile Virtualization)다. 이 프로젝트는 특정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위한 모바일 하이퍼바이저로서 시작된 것으로, BYOD의 난관 중 하나인 개인용 모바일 기기에 저장된 민감한 기업 정보에 대한 접속을 관리하는 방법을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려는...

2012.05.18

VDI의 틈새로 IDV가 온다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는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지만, 높은 비용 탓에 실효성이 떨어진다. 그러나 VDI가 IT 관점에서 전혀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VDI가 탄생한 배경은 IT 관리자가 직면하는 문제들, 예컨대 중앙 데스크톱 관리, 마이그레이션 문제, 지원 상의 고충 등이다.    관리 중앙화나 관리 지원 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VDI는 사용자 시스템 접근을 위해 고대역 연결이 필요하다는 점을 비롯해 많은 부분에서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PC에 로컬로 설치된 OS에 버금가는 성능과 응답성을 갖춘 중앙화된 VDI 환경이다.   VDI는 특정 조건에서 유용하긴 하지만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대다수에게 맞는 해답은 아니다. 판매되는 PC의 수만 보더라도 그렇다. 2011년 동안 수억 대의 PC가 팔렸지만 씬 클라이언트의 판매량은 600만 대에 그쳤다.   데스크톱 중앙화가 필요하지만 VDI로는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할 수 있는 경우는 수를 살펴보자.   - 터미널 서비스로의 복귀? 데스크톱 접근을 위한 연결 요구 사항, 열악한 디스플레이 환경 등 결국 같은 종류의 난관에 직면하게 된다. - 클라이언트 측 하이퍼바이저? 괜찮을 수도 있다. 예전에 필자는 버추얼 컴퓨터(Virtual Computer)의 NxTop과 같이 하이퍼바이저 기반 클라이언트를 통해 데스크톱 가상화를 촉진하는 제품의 가치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다. 이러한 제품은 중앙에 여러 버전의 클라이언트 VM을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 더해 세 번째 데스크톱 가상화 방법이 있다. 바로 IT 요구 사항과 사용자의 희망 사항을 결합한 지능형 데스크톱 가상화(Intelligent Desktop Virtualization)다. &...

가상화 VDI 데스크톱 DIV

2012.05.11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는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지만, 높은 비용 탓에 실효성이 떨어진다. 그러나 VDI가 IT 관점에서 전혀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VDI가 탄생한 배경은 IT 관리자가 직면하는 문제들, 예컨대 중앙 데스크톱 관리, 마이그레이션 문제, 지원 상의 고충 등이다.    관리 중앙화나 관리 지원 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VDI는 사용자 시스템 접근을 위해 고대역 연결이 필요하다는 점을 비롯해 많은 부분에서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PC에 로컬로 설치된 OS에 버금가는 성능과 응답성을 갖춘 중앙화된 VDI 환경이다.   VDI는 특정 조건에서 유용하긴 하지만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대다수에게 맞는 해답은 아니다. 판매되는 PC의 수만 보더라도 그렇다. 2011년 동안 수억 대의 PC가 팔렸지만 씬 클라이언트의 판매량은 600만 대에 그쳤다.   데스크톱 중앙화가 필요하지만 VDI로는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할 수 있는 경우는 수를 살펴보자.   - 터미널 서비스로의 복귀? 데스크톱 접근을 위한 연결 요구 사항, 열악한 디스플레이 환경 등 결국 같은 종류의 난관에 직면하게 된다. - 클라이언트 측 하이퍼바이저? 괜찮을 수도 있다. 예전에 필자는 버추얼 컴퓨터(Virtual Computer)의 NxTop과 같이 하이퍼바이저 기반 클라이언트를 통해 데스크톱 가상화를 촉진하는 제품의 가치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다. 이러한 제품은 중앙에 여러 버전의 클라이언트 VM을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 더해 세 번째 데스크톱 가상화 방법이 있다. 바로 IT 요구 사항과 사용자의 희망 사항을 결합한 지능형 데스크톱 가상화(Intelligent Desktop Virtualization)다. &...

2012.05.11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하는 방법

기업들은 점점 더 많은 워크로드를 가상화하고 있다. 가상화의 이점은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통합과 인프라 효율성, 더 빠른 애플리케이션 프로비저닝, 형상 관리 기능의 향상, 보편적인 고가용성 서비스, 자동 리소스 최적화, 동적 애플리케이션 스케일링 등이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이와 같은 이점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1계층 애플리케이션, 즉 가상화를 통해 가장 큰 이점을 얻을 수 있는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는 뒤로 미루고 있다.   VM웨어 부사장 패래그 파텔은 "관찰한 바에 따르면 고객들은 설비의 40~60%를 가상화한 후에야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에 손을 대기 시작한다"며, VM웨어 고객의 대부분은 현재 50% 이상 가상화를 진행한 상태라고 전했다.   1계층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클라우드를 향한 중요한 단계 IDC 클라우드 및 가상화 시스템 소프트웨어 담당 연구 책임자 개리 첸은 백서에서 "1계층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는 사설 클라우드의 성공에 있어 중요하다"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려면 이미 사용하고 있는 워크로드의 대부분을 수용하면서 클라우드 외부에 위치하는 단편화된 리소스 사일로(silo)를 줄여야 한다. 이를 통해 조직은 규모의 경제를 이뤄 최적의 인프라 효율성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정적 객체에서 동적 IT 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을 변모시키는 클라우드의 고급 기능 가운데 상당 수는 미션 크리티컬한 복합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큰 가치를 부여한다. 예를 들어 단순한 인쇄 서버의 경우 동적 스케일링 기능을 통해 얻는 이점이 거의 없지만 핵심적인 고객 대응 웹 애플리케이션이라면 큰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비즈니스 가상화는 대부분 3단계 과정으로 이뤄진다(각기 다수의 하위 단계로 세분화됨).  파텔은 &...

가상화 클라우드 가상화 3.0 미션 크리티컬

2012.05.03

기업들은 점점 더 많은 워크로드를 가상화하고 있다. 가상화의 이점은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통합과 인프라 효율성, 더 빠른 애플리케이션 프로비저닝, 형상 관리 기능의 향상, 보편적인 고가용성 서비스, 자동 리소스 최적화, 동적 애플리케이션 스케일링 등이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이와 같은 이점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1계층 애플리케이션, 즉 가상화를 통해 가장 큰 이점을 얻을 수 있는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는 뒤로 미루고 있다.   VM웨어 부사장 패래그 파텔은 "관찰한 바에 따르면 고객들은 설비의 40~60%를 가상화한 후에야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에 손을 대기 시작한다"며, VM웨어 고객의 대부분은 현재 50% 이상 가상화를 진행한 상태라고 전했다.   1계층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클라우드를 향한 중요한 단계 IDC 클라우드 및 가상화 시스템 소프트웨어 담당 연구 책임자 개리 첸은 백서에서 "1계층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는 사설 클라우드의 성공에 있어 중요하다"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려면 이미 사용하고 있는 워크로드의 대부분을 수용하면서 클라우드 외부에 위치하는 단편화된 리소스 사일로(silo)를 줄여야 한다. 이를 통해 조직은 규모의 경제를 이뤄 최적의 인프라 효율성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정적 객체에서 동적 IT 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을 변모시키는 클라우드의 고급 기능 가운데 상당 수는 미션 크리티컬한 복합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큰 가치를 부여한다. 예를 들어 단순한 인쇄 서버의 경우 동적 스케일링 기능을 통해 얻는 이점이 거의 없지만 핵심적인 고객 대응 웹 애플리케이션이라면 큰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비즈니스 가상화는 대부분 3단계 과정으로 이뤄진다(각기 다수의 하위 단계로 세분화됨).  파텔은 &...

2012.05.03

글로벌 칼럼 | 가상화를 넘어서야 진짜 클라우드다

필자는 가상화를 구현하지 않은 IT 인프라를 볼 때마다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더 나아가, 가까운 장래에 가상화를 활용할 계획조차 세워놓고 있지 않다면, 놀라움을 넘어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1980년대 말부터 구입한 AS/400 같은 많은 기존 시스템을 죽이는 것이 아까워서인지, 아니면 단순히 예산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날과 같은 환경에 전통적인 물리 기반을 고수하는 것은 미친 짓이나 다름없다.   먼저, 이들 기업이 서버를 구입하는 목적은 뭘까? 오래된 싱글 코어나 듀얼 코어 서버를 최소한 쿼드 코어 서버로 교체하고 서비스를 이전하게 되면, 필요보다 훨씬 많은 하드웨어를 보유하게 된다. 서버 워크로드 각각은 5~6개의 가상 서버들과 더 나아가 하이퍼바이저를 쉽게 처리하는 하드웨어에서 실행이 된다. 이들 기업들은 나머지 기업들이 이미 지나쳐 나간 서버 가상화만 수용하려는 것일까?   향후 2~3년 후를 살펴볼 경우, 필자는 가상 서버 관리 방식에 기본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사적인 가상화는 이미 혁신으로 평가되지도 않는다. 다음 변화는 VM 전용으로 설계되고 실행되며, 드라이버 지원과 물리 서버로서의 다른 특징이 부족해 물리적 하드웨어에서는 기능을 하지 않는 운영체제를 보기 시작할 때 발생할 전망이다. VM에서 수천 개의 드라이버와 하드웨어용 기능을 운용할 필요가 무엇이겠는가? 이들은 쓸모가 없다.   하이퍼바이저와 통합된 운영체제 커널 결국에는 오늘날 다수를 점하고 있는 환경을 배격하고 하이퍼바이저 기반의 커널에 중심을 둔, 그리고 메모리와 CPU, I/O 자원 실행 및 관리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른 운영체제가 널리 확산되는 것을 보게 될 전망이다.    이는 과거 물리 RAM과 CPU를 추가하기 위해 사용했던 핫플러그 방식 추가를 통해 VM에 CPU와 RAM을 추가하는 모험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사실 핫플러그 확장은 썩 효율...

가상화 클라우드 가상머신 하이퍼바이저 커널

2012.04.19

필자는 가상화를 구현하지 않은 IT 인프라를 볼 때마다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더 나아가, 가까운 장래에 가상화를 활용할 계획조차 세워놓고 있지 않다면, 놀라움을 넘어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1980년대 말부터 구입한 AS/400 같은 많은 기존 시스템을 죽이는 것이 아까워서인지, 아니면 단순히 예산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날과 같은 환경에 전통적인 물리 기반을 고수하는 것은 미친 짓이나 다름없다.   먼저, 이들 기업이 서버를 구입하는 목적은 뭘까? 오래된 싱글 코어나 듀얼 코어 서버를 최소한 쿼드 코어 서버로 교체하고 서비스를 이전하게 되면, 필요보다 훨씬 많은 하드웨어를 보유하게 된다. 서버 워크로드 각각은 5~6개의 가상 서버들과 더 나아가 하이퍼바이저를 쉽게 처리하는 하드웨어에서 실행이 된다. 이들 기업들은 나머지 기업들이 이미 지나쳐 나간 서버 가상화만 수용하려는 것일까?   향후 2~3년 후를 살펴볼 경우, 필자는 가상 서버 관리 방식에 기본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사적인 가상화는 이미 혁신으로 평가되지도 않는다. 다음 변화는 VM 전용으로 설계되고 실행되며, 드라이버 지원과 물리 서버로서의 다른 특징이 부족해 물리적 하드웨어에서는 기능을 하지 않는 운영체제를 보기 시작할 때 발생할 전망이다. VM에서 수천 개의 드라이버와 하드웨어용 기능을 운용할 필요가 무엇이겠는가? 이들은 쓸모가 없다.   하이퍼바이저와 통합된 운영체제 커널 결국에는 오늘날 다수를 점하고 있는 환경을 배격하고 하이퍼바이저 기반의 커널에 중심을 둔, 그리고 메모리와 CPU, I/O 자원 실행 및 관리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른 운영체제가 널리 확산되는 것을 보게 될 전망이다.    이는 과거 물리 RAM과 CPU를 추가하기 위해 사용했던 핫플러그 방식 추가를 통해 VM에 CPU와 RAM을 추가하는 모험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사실 핫플러그 확장은 썩 효율...

2012.04.19

가상화·클라우드 정지 예방, 웨스트콘 그룹 CIO의 조언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같은 기술은 효율성과 탄력성을 크게 개선해준다. 그러나 웨스트콘 그룹(Westcon Group)의 빌 헐리 CIO겸 CTO는 반대로 이 기술을 제대로 계획해 이전하지 못한다면, 기업은 이전 기간 동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수렁'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가상화 환경이나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중간에 발목을 잡히게 될 수 있다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많은 비용이 들고, 계획을 추진해 나가기가 어렵게 된다고 그는 강조했다. 웨스트콘 그룹은 통합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기반, 데이터 센터, 보안 솔루션 공급업체로 가상화 환경으로 100% 이전을 마쳤으며, 현재는 리셀러와 시스템 통합업체, 서비스 제공사 고객들이 가상화 환경 및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는 상태다. 가상화 과정 헐리는 "3년 전, 데이터 센터를 통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30여 국에 60개 사무소를 두고 2,300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는 이 회사는 뉴욕과 런던에 데이터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두 곳에 데이터 센터를 설치한 이유는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각기 다른 팀이 수년간 데이터 센터를 유지관리하면서, 두 데이터 센터의 구성과 설계에 차이가 발생했다. 또 오래된 기술과 작업을 더 이상 수용할 수 없는 현상이 나타났다. 헐리는 "우리는 단일 데이터 센터와 함께 핫 사이트(Hot Site)를 통해 백업을 지원하도록 하는 방법이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플랫폼 가운데 약 1/3을 바꿀 필요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웨스트콘 그룹은 통합을 준비했다. 그러나 IT 부서의 많은 엔지니어들은 동시에 골치 아픈 독자 프로젝트를 처리해야 했다. 헐리는 엔지니어들이 수시로 고장 나는 서버를 유지 보수하느라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이런 이유로 자주 고장이 나는 오래된 서버 가운데 일부를 가상화...

가상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예방 정지

2012.04.13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같은 기술은 효율성과 탄력성을 크게 개선해준다. 그러나 웨스트콘 그룹(Westcon Group)의 빌 헐리 CIO겸 CTO는 반대로 이 기술을 제대로 계획해 이전하지 못한다면, 기업은 이전 기간 동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수렁'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가상화 환경이나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중간에 발목을 잡히게 될 수 있다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많은 비용이 들고, 계획을 추진해 나가기가 어렵게 된다고 그는 강조했다. 웨스트콘 그룹은 통합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기반, 데이터 센터, 보안 솔루션 공급업체로 가상화 환경으로 100% 이전을 마쳤으며, 현재는 리셀러와 시스템 통합업체, 서비스 제공사 고객들이 가상화 환경 및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는 상태다. 가상화 과정 헐리는 "3년 전, 데이터 센터를 통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30여 국에 60개 사무소를 두고 2,300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는 이 회사는 뉴욕과 런던에 데이터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두 곳에 데이터 센터를 설치한 이유는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각기 다른 팀이 수년간 데이터 센터를 유지관리하면서, 두 데이터 센터의 구성과 설계에 차이가 발생했다. 또 오래된 기술과 작업을 더 이상 수용할 수 없는 현상이 나타났다. 헐리는 "우리는 단일 데이터 센터와 함께 핫 사이트(Hot Site)를 통해 백업을 지원하도록 하는 방법이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플랫폼 가운데 약 1/3을 바꿀 필요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웨스트콘 그룹은 통합을 준비했다. 그러나 IT 부서의 많은 엔지니어들은 동시에 골치 아픈 독자 프로젝트를 처리해야 했다. 헐리는 엔지니어들이 수시로 고장 나는 서버를 유지 보수하느라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이런 이유로 자주 고장이 나는 오래된 서버 가운데 일부를 가상화...

2012.04.13

'빅 데이터 및 클라우드 전문가 양성' 시스코·EMC·VM웨어 공조키로

IT 사일로가 축소되는 가운데, IT 전문가들은 새로운 기술과 지식 습득을 요구받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와 관련이 높은 클라우드 컴퓨팅, 가상화, 통합 네트워킹, 빅 데이터와 같은 분야에서 그렇다. 시스코와 EMC는 공동으로 이들 분야에 대한 훈련 과정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이들 기업은 IT 아키텍처의 변호로 인해 새로운 역할이 대두되고 있다면서 기업들은 기존 IT 인력이 새로운 역할을 다룰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시스코의 학습 서비스 디렉터 앤쏘니 브라이언트는 "전통적인 데이터 센터에서 가상 데이터 센터로,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센터로 어떻게 이전해야 할까? 그리고 기술 인력은 또 어떻게 전화해야 할까? 이에 대한 혼란이 있는 상태다"라고 말했다.   양사가 이번 주 공개한 훈련 이니셔티브에는 VM웨어의 리소스도 포함돼 있다. 이들 기업은 클라우드 아키텍처, 가상화, 스토리지,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및 데이터 사이언스 등에 대한 교육 과정과 인증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EMC의 교육 서비스 부문 선임 디렉터 알록 슈리바트타바는 "서비스로서의 IT,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센터 환경 등으로 인해 전통적인 IT 사일로와 지주의 경계가 희미해짔고 있다"라며, "시스템 관리자, DBA, 네트워크 관리자들도 다른 기술 분야에 대해 이해해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스코/EMC/VM웨어의 이번 교육 과정은 여러 분야에 대한 이해를 습득하도록 구성돼 있다고 서명했다. 예를 들어 시스템 관리자 과정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및 서비스, VM웨어 V스피어(설치, 구성, 관리), DCUCI(Cisco Data Center Unified Computing Implementation) 등의 코스를 필요로 한다.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아키텍트 과정은 EMC 클라우드 인프라 스트럭처 및 서비스, DCUFD(Cisco Data Center Unified Fabri...

가상화 클라우드 CIO 교육 인력 훈련 빅 데이터

2012.04.04

IT 사일로가 축소되는 가운데, IT 전문가들은 새로운 기술과 지식 습득을 요구받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와 관련이 높은 클라우드 컴퓨팅, 가상화, 통합 네트워킹, 빅 데이터와 같은 분야에서 그렇다. 시스코와 EMC는 공동으로 이들 분야에 대한 훈련 과정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이들 기업은 IT 아키텍처의 변호로 인해 새로운 역할이 대두되고 있다면서 기업들은 기존 IT 인력이 새로운 역할을 다룰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시스코의 학습 서비스 디렉터 앤쏘니 브라이언트는 "전통적인 데이터 센터에서 가상 데이터 센터로,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센터로 어떻게 이전해야 할까? 그리고 기술 인력은 또 어떻게 전화해야 할까? 이에 대한 혼란이 있는 상태다"라고 말했다.   양사가 이번 주 공개한 훈련 이니셔티브에는 VM웨어의 리소스도 포함돼 있다. 이들 기업은 클라우드 아키텍처, 가상화, 스토리지,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및 데이터 사이언스 등에 대한 교육 과정과 인증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EMC의 교육 서비스 부문 선임 디렉터 알록 슈리바트타바는 "서비스로서의 IT,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센터 환경 등으로 인해 전통적인 IT 사일로와 지주의 경계가 희미해짔고 있다"라며, "시스템 관리자, DBA, 네트워크 관리자들도 다른 기술 분야에 대해 이해해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스코/EMC/VM웨어의 이번 교육 과정은 여러 분야에 대한 이해를 습득하도록 구성돼 있다고 서명했다. 예를 들어 시스템 관리자 과정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및 서비스, VM웨어 V스피어(설치, 구성, 관리), DCUCI(Cisco Data Center Unified Computing Implementation) 등의 코스를 필요로 한다.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아키텍트 과정은 EMC 클라우드 인프라 스트럭처 및 서비스, DCUFD(Cisco Data Center Unified Fabri...

2012.04.04

글로벌 칼럼 | VM웨어의 미래에 대한 의구심

기술은 등장했다가 사라진다. IT 업체들 역시 마찬가지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VM웨어의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 업체의 기술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다.   VM웨어는 가상화 시장이 처음 태동할 당시부터 시장을 지배했으며, 이를 위해 양질의 소프트웨어와 지원을 제공하는, 전통적인 방법을 구사했다. 어떤 부분이 잘못됐을까? VM웨어를 포함한 시장의 모든 업체들이 무료 가상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거나 운영체제 안에 포함시키는 상황에서 VM웨어의 가격은 큰 약점이 된다. 무료 소프트웨어와 경쟁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VM웨어는 보급형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사업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고급 가상화 및 가상화 관리 소프트웨어를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얻는다. VM웨어는 경쟁업체들과 달리 운영체제나 다른 제품을 통한 지속적인 수익원이 없다. VM웨어는 그 약점을 극복하려고 시도했지만 허를 찔리고 말았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자세히 얘기하기로 하자.   VM웨어의 가장 큰 적은 강력한 힘으로 경쟁사를 제압하는 마이크로소프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는 느리긴 하지만 확실히 VM웨어의 ESX가 차지한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가트너는 2012년 하이퍼-V가 시장의 27%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2년 전에 비해 11%가 높아진 수치다. 또한 가트너는 그 27% 내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상 서버를 사용하는 소규모 기업의 85%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무엇보다 윈도우 8 서버는 대폭 개선된 하이퍼-V 버전을 내세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신뢰가 두터운 기업 고객들은 윈도우 8 서버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VM웨어의 필요성에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나 시트릭스의 젠서버가 경쟁자의 전부가 아니다. IBM, HP, BMC소프트웨어, 인텔, 레드햇을 비롯한 다수의 유력 IT 업체들이...

가상화 오픈소스 마이크로소프트 VM웨어 하이퍼-V 무료

2012.03.28

기술은 등장했다가 사라진다. IT 업체들 역시 마찬가지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VM웨어의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 업체의 기술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다.   VM웨어는 가상화 시장이 처음 태동할 당시부터 시장을 지배했으며, 이를 위해 양질의 소프트웨어와 지원을 제공하는, 전통적인 방법을 구사했다. 어떤 부분이 잘못됐을까? VM웨어를 포함한 시장의 모든 업체들이 무료 가상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거나 운영체제 안에 포함시키는 상황에서 VM웨어의 가격은 큰 약점이 된다. 무료 소프트웨어와 경쟁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VM웨어는 보급형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사업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고급 가상화 및 가상화 관리 소프트웨어를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얻는다. VM웨어는 경쟁업체들과 달리 운영체제나 다른 제품을 통한 지속적인 수익원이 없다. VM웨어는 그 약점을 극복하려고 시도했지만 허를 찔리고 말았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자세히 얘기하기로 하자.   VM웨어의 가장 큰 적은 강력한 힘으로 경쟁사를 제압하는 마이크로소프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는 느리긴 하지만 확실히 VM웨어의 ESX가 차지한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가트너는 2012년 하이퍼-V가 시장의 27%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2년 전에 비해 11%가 높아진 수치다. 또한 가트너는 그 27% 내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상 서버를 사용하는 소규모 기업의 85%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무엇보다 윈도우 8 서버는 대폭 개선된 하이퍼-V 버전을 내세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신뢰가 두터운 기업 고객들은 윈도우 8 서버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VM웨어의 필요성에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나 시트릭스의 젠서버가 경쟁자의 전부가 아니다. IBM, HP, BMC소프트웨어, 인텔, 레드햇을 비롯한 다수의 유력 IT 업체들이...

2012.03.28

인성정보, 시스코 플러스 참가 '가상화 시장 공략'

인성정보(www.insunginfo.co.kr)가 3월 13일, 14일 양일간 열리는 ‘2012 시스코 플러스 코리아’에 참가하는 한편, 이를 통해 가상화 및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인성정보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스마트한 가상화 환경의 UC(Unified Communications)를 구현한 시연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소개할 가상화 UC는 콜 매니저, ISPS, 통계,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등을 이용해 구성된다. 특히 인성정보가 자체 개발한 콜 관리 솔루션인 ISPS(Insung Information Presence Server)를 VDI 클라이언트에 접목시켰다. ISPS는 전화기 사용자가 PC에서 전화를 제어할 수 있는 UC 솔루션으로 사용자간 콜제어를 PC 화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가상화 플랫폼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인성정보는 이번 데모가 가상화를 이용한 UC 솔루션을 소규모로 구성한 것으로 UC 인프라와 VDI 솔루션을 동시에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또, EMC의 아이실론 스토리지를 접목해 VDI 환경에서 가상화 이미지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저장하여 관리의 편리성을 높여준다고 덧붙였다. 인성정보 백승룡 전무는 “모든 업계에 가상화, 클라우드는 비즈니스는 이제 가장 중요한 화두이며 이에 대한 요구가 점차 증대되고 있는 추세”라며 “이를 리딩하는 업체들과 적극 협력해 가상화 환경을 추진하려는 고객에게 맞춤 가상화 업무환경을 제공하여 시장확대 및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가상화 인성정보 시스코 플러스

2012.03.12

인성정보(www.insunginfo.co.kr)가 3월 13일, 14일 양일간 열리는 ‘2012 시스코 플러스 코리아’에 참가하는 한편, 이를 통해 가상화 및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인성정보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스마트한 가상화 환경의 UC(Unified Communications)를 구현한 시연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소개할 가상화 UC는 콜 매니저, ISPS, 통계,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등을 이용해 구성된다. 특히 인성정보가 자체 개발한 콜 관리 솔루션인 ISPS(Insung Information Presence Server)를 VDI 클라이언트에 접목시켰다. ISPS는 전화기 사용자가 PC에서 전화를 제어할 수 있는 UC 솔루션으로 사용자간 콜제어를 PC 화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가상화 플랫폼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인성정보는 이번 데모가 가상화를 이용한 UC 솔루션을 소규모로 구성한 것으로 UC 인프라와 VDI 솔루션을 동시에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또, EMC의 아이실론 스토리지를 접목해 VDI 환경에서 가상화 이미지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저장하여 관리의 편리성을 높여준다고 덧붙였다. 인성정보 백승룡 전무는 “모든 업계에 가상화, 클라우드는 비즈니스는 이제 가장 중요한 화두이며 이에 대한 요구가 점차 증대되고 있는 추세”라며 “이를 리딩하는 업체들과 적극 협력해 가상화 환경을 추진하려는 고객에게 맞춤 가상화 업무환경을 제공하여 시장확대 및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03.12

다임러, HP에 데이터센터 운영 맡긴다

다임러가 HP와 주요 인프라 서비스 계약을 맺고 데이터센터의 IT시스템은 운영을 HP에 위탁하기로 결정했다. 다임러는 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이번 계약을 체결했으며 HP는 다임러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해 독일에서 이 회사의 재무 서비스, 판매, 딜러 조직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다임러는 많은 기존 시스템을 줄이기 위해 자사의 글로벌 IT시스템을 통합하고 표준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재무 서비스, 판매 및 딜러 시스템에서 중단없는 IT를 지원하고자 HP의 데이터센터 서비스와 워크플레이스 서비스가 채택됐다. 이번 계약으로 HP는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워크플레이스 시스템을 관리하지만, 그보다 먼저 가상화로 물리적인 서버를 대거 줄이면서 몇 군데의 데이터센터를 하나로 통합할 것이라고 다임러는 밝혔다. 이 회사 모두 이 계약의 규모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글로벌 대기업 CIO들은 위한 새로운 협회가 최근 브뤼셀에 설립됐는데, 여기서 다임러의 CIO 마이클 고리츠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ciokr@idg.co.kr

가상화 아웃소싱 데이터센터 자동차 HP 서버 다임러 운영

2012.03.12

다임러가 HP와 주요 인프라 서비스 계약을 맺고 데이터센터의 IT시스템은 운영을 HP에 위탁하기로 결정했다. 다임러는 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이번 계약을 체결했으며 HP는 다임러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해 독일에서 이 회사의 재무 서비스, 판매, 딜러 조직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다임러는 많은 기존 시스템을 줄이기 위해 자사의 글로벌 IT시스템을 통합하고 표준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재무 서비스, 판매 및 딜러 시스템에서 중단없는 IT를 지원하고자 HP의 데이터센터 서비스와 워크플레이스 서비스가 채택됐다. 이번 계약으로 HP는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워크플레이스 시스템을 관리하지만, 그보다 먼저 가상화로 물리적인 서버를 대거 줄이면서 몇 군데의 데이터센터를 하나로 통합할 것이라고 다임러는 밝혔다. 이 회사 모두 이 계약의 규모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글로벌 대기업 CIO들은 위한 새로운 협회가 최근 브뤼셀에 설립됐는데, 여기서 다임러의 CIO 마이클 고리츠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ciokr@idg.co.kr

2012.03.12

퀘스트·엑사그리드, 가상 환경 백업 솔루션 협력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www.quest.kr)가 엑사그리드 시스템즈(ExaGrid Systems)와의 협력 솔루션을 통해 가상 데이터 보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퀘스트 브이레인저(Quest vRanger)와 엑사그리드 어플라이언스를 조합함으로써 높은 효율성과 가상 환경에서 이상적인, 데이터 중복제거(deduplication)를 포함한 디스크 기반 백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데이터 폭증 대비, 스토리지 범위 절감, 중요한 VM웨어 데이터의 빠른 복구 등을 보장해주는 한편, 브이레인저는 엑사그리드 어플라이언스를 디스크 타깃으로 인식해 시스템에 자동으로 백업된다고 덧붙였다. 설명에 따르면 이 때 브이레인저는 특허받은 ‘액티브 블록 매핑(ABM)’ 기술로 데이터를 블록화 맵으로 구성한 후 빠르게 스캔해 변경된 블록만 액티브 데이터로 백업한다. 또 엑사그리드 어플라이언스로 전환된 대량의 데이터를 줄여주는 VM웨어의 ‘변경 블록 트래킹(CBT)’ 기능이 통합됐으며, 특허 기술인 구역(zone) 단위 데이터 중복제거 기능으로 백업사이즈를 최대 50대 1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 퀘스트 소프트웨어 데이터 보호 부문 월터 앵거러 수석 부사장은 “VM웨어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 고객들은 자체적인 가상 환경 시스템에 최적이면서 가장 뛰어난 기술을 찾게 마련”이라며, “VM웨어 레디 인증을 받은 브이레인저 기술과 엑사그리드의 어플라이언스는 고객들이 직면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가상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가상화 백업 퀘스트 엑사그리드

2012.03.12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www.quest.kr)가 엑사그리드 시스템즈(ExaGrid Systems)와의 협력 솔루션을 통해 가상 데이터 보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퀘스트 브이레인저(Quest vRanger)와 엑사그리드 어플라이언스를 조합함으로써 높은 효율성과 가상 환경에서 이상적인, 데이터 중복제거(deduplication)를 포함한 디스크 기반 백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데이터 폭증 대비, 스토리지 범위 절감, 중요한 VM웨어 데이터의 빠른 복구 등을 보장해주는 한편, 브이레인저는 엑사그리드 어플라이언스를 디스크 타깃으로 인식해 시스템에 자동으로 백업된다고 덧붙였다. 설명에 따르면 이 때 브이레인저는 특허받은 ‘액티브 블록 매핑(ABM)’ 기술로 데이터를 블록화 맵으로 구성한 후 빠르게 스캔해 변경된 블록만 액티브 데이터로 백업한다. 또 엑사그리드 어플라이언스로 전환된 대량의 데이터를 줄여주는 VM웨어의 ‘변경 블록 트래킹(CBT)’ 기능이 통합됐으며, 특허 기술인 구역(zone) 단위 데이터 중복제거 기능으로 백업사이즈를 최대 50대 1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 퀘스트 소프트웨어 데이터 보호 부문 월터 앵거러 수석 부사장은 “VM웨어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 고객들은 자체적인 가상 환경 시스템에 최적이면서 가장 뛰어난 기술을 찾게 마련”이라며, “VM웨어 레디 인증을 받은 브이레인저 기술과 엑사그리드의 어플라이언스는 고객들이 직면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가상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2.03.12

기고 | 가상화와 보안 ‘3가지 핵심 쟁점’

가상화는 IT 분야에 있어서 상전벽해를 의미한다. "애플리케이션 하나당 서버 하나"라는 규칙에 수년 동안 묶여 있던 IT 인프라는 과잉 생산, 비효율적인 활용과 비용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가상화의 등장과 함께 복수의 가상 머신을 단일 서버에서 호스팅(Hosting) 처리하는 방법이 발달하면서 이런 문제들 중 많은 부분이 개선됐다. 복수의 가상 머신을 단일 서버에 위치시킬 수 있기 때문에 IT 부서는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에 기기의 처리 능력을 분배할 수 있게 되었다. 종종 한자리 수로 측정되던 활용도는 70%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서버에 낭비되던 비용이 훨씬 줄어들었다. 그러나 "가상화 정지(Virtualization Stall)"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즉, 많은 기관들이 전체 서버의 25%를 가상화하고 있지만 그 이상으로 가상화 비율이 늘어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기관들이 모든 이지 서버(Easy Server - dev 머신과 DNS 등 위험이 낮은 내부 IT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를 진행한 반면에 생산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에는 주저했거나 실패했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보안이다. 기본적으로 보안 그룹은 물리적 환경에 맞추어 마련된 실천사항을 가상 환경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확신이 없다. 이런 혼란에도 불구하고 그 방향성은 분명하다. 가상화 중지의 정체 현상을 타파하기 위해는 반드시 보안 실천사항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여기 가상화를 진행하면서 직면하게 되는 가장 보편적인 3가지 보안 쟁점이 있다.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 부재 많은 보안 기관들이 악성 트래픽과 침입 시도를 찾아내고 차단하기 위해서 네트워크 트래픽을 감시한다. 벤더들은 설치와 설정이라는 까다로운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특화된 감시 장비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장비는 다른 서버처럼 네트워크에 설치하여 ...

가상화 보안 네트워크 가시성

2012.03.09

가상화는 IT 분야에 있어서 상전벽해를 의미한다. "애플리케이션 하나당 서버 하나"라는 규칙에 수년 동안 묶여 있던 IT 인프라는 과잉 생산, 비효율적인 활용과 비용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가상화의 등장과 함께 복수의 가상 머신을 단일 서버에서 호스팅(Hosting) 처리하는 방법이 발달하면서 이런 문제들 중 많은 부분이 개선됐다. 복수의 가상 머신을 단일 서버에 위치시킬 수 있기 때문에 IT 부서는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에 기기의 처리 능력을 분배할 수 있게 되었다. 종종 한자리 수로 측정되던 활용도는 70%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서버에 낭비되던 비용이 훨씬 줄어들었다. 그러나 "가상화 정지(Virtualization Stall)"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즉, 많은 기관들이 전체 서버의 25%를 가상화하고 있지만 그 이상으로 가상화 비율이 늘어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기관들이 모든 이지 서버(Easy Server - dev 머신과 DNS 등 위험이 낮은 내부 IT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를 진행한 반면에 생산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에는 주저했거나 실패했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보안이다. 기본적으로 보안 그룹은 물리적 환경에 맞추어 마련된 실천사항을 가상 환경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확신이 없다. 이런 혼란에도 불구하고 그 방향성은 분명하다. 가상화 중지의 정체 현상을 타파하기 위해는 반드시 보안 실천사항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여기 가상화를 진행하면서 직면하게 되는 가장 보편적인 3가지 보안 쟁점이 있다.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 부재 많은 보안 기관들이 악성 트래픽과 침입 시도를 찾아내고 차단하기 위해서 네트워크 트래픽을 감시한다. 벤더들은 설치와 설정이라는 까다로운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특화된 감시 장비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장비는 다른 서버처럼 네트워크에 설치하여 ...

2012.03.09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의 혁신 ‘누메슨트의 클라우드페이징’

소프트웨어를 주문형으로 공급한다는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은, 당초 전망과 달리 실제 여러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면서 여러 문제가 나타났다. 기업의 여러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은 가상화되기 어려웠으며 성능 상의 문제도 있었다. DARPA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신생기업 누메슨트는 이러한 현상을 바꿔놓을 수 있다고 자신한다. 중앙 집중식 서버나 클라우드로부터 주문형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는 개념은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 기술의 주요 약속 중 하나였다. 그러나 신생업체 누메슨트(Numecent, 전 Endeavors Technologies)의 CEO 오스만 켄트에 따르면 그러한 약속은 제대로 지켜지지 못했다. 켄트는 이제 그러한 기술이 제대로 제공될 시점이 도래했다고 믿고 있다. 그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블록-스트리밍, 또는 진보한 다운로드 솔루션 구축 시도 후 고객들은 불신감을 가지게 됐으며, 이로 인해 전체 업계가 혼란을 겪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중 단지 절반 만을 지원함으로써 이러한 접근법들은 약속을 지켜내는데 실패했다. 또 그러한 과정에서 스트리밍이라는 용어에 혼돈이 발생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5일 갑작스러운 피인수 소식을 전한 누메슨트는 클라우드페이징 기술을 통해 그러한 상황을 바꿀 것이라고 자신했다. 회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페이징 기술은 모든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다. 플러그인을 보유한 애플리케이션들도 포함해서다. 심지어는 운영체제 자체도 지원할 수 있다 누메슨트는 이들 애플리케이션들은 네이티브 x86 명령어들을 스트리밍함으로써 PC, 태블릿, 또는 심지어 폰에 설치하지 않고서도 정상적인 속도로 구동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로컬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시작 메뉴에 나타나고 모든 데이터 또한 로컬에 저장된다는 설명이다. 즉 사용자가 소프트웨어 사용을 마치면, 애플리케이션은 타겟 기기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레지스트리 변경과 DLL 변경 사항도 남아있지 않게 되는 것이다. 켄트는 &...

가상화 애플리케이션 온디맨드 스트리밍 누메슨트 클라우드페이징 주문형

2012.03.07

소프트웨어를 주문형으로 공급한다는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은, 당초 전망과 달리 실제 여러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면서 여러 문제가 나타났다. 기업의 여러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은 가상화되기 어려웠으며 성능 상의 문제도 있었다. DARPA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신생기업 누메슨트는 이러한 현상을 바꿔놓을 수 있다고 자신한다. 중앙 집중식 서버나 클라우드로부터 주문형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는 개념은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 기술의 주요 약속 중 하나였다. 그러나 신생업체 누메슨트(Numecent, 전 Endeavors Technologies)의 CEO 오스만 켄트에 따르면 그러한 약속은 제대로 지켜지지 못했다. 켄트는 이제 그러한 기술이 제대로 제공될 시점이 도래했다고 믿고 있다. 그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블록-스트리밍, 또는 진보한 다운로드 솔루션 구축 시도 후 고객들은 불신감을 가지게 됐으며, 이로 인해 전체 업계가 혼란을 겪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중 단지 절반 만을 지원함으로써 이러한 접근법들은 약속을 지켜내는데 실패했다. 또 그러한 과정에서 스트리밍이라는 용어에 혼돈이 발생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5일 갑작스러운 피인수 소식을 전한 누메슨트는 클라우드페이징 기술을 통해 그러한 상황을 바꿀 것이라고 자신했다. 회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페이징 기술은 모든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다. 플러그인을 보유한 애플리케이션들도 포함해서다. 심지어는 운영체제 자체도 지원할 수 있다 누메슨트는 이들 애플리케이션들은 네이티브 x86 명령어들을 스트리밍함으로써 PC, 태블릿, 또는 심지어 폰에 설치하지 않고서도 정상적인 속도로 구동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로컬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시작 메뉴에 나타나고 모든 데이터 또한 로컬에 저장된다는 설명이다. 즉 사용자가 소프트웨어 사용을 마치면, 애플리케이션은 타겟 기기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레지스트리 변경과 DLL 변경 사항도 남아있지 않게 되는 것이다. 켄트는 &...

2012.03.07

“PI->현업의 기대치 상승->또다른 혁신 필요”… 한 CIO의 고백

지금은 현업의 기대치를 관리하는 것도 CIO의 새로운 도전이 됐다. 영국의 가장 큰 의료자선재단 웰컴 트러스트(Wellcome Trust)의 IT 총괄 마크 브람웰에 따르면 IT가 스스로 이룬 성공의 피해지가 되고 있다고 한다. 그는 HP 서버를 가상화해 시스템 가용성을 개선한 자신의 회사를 예로 들었다. 브람웰은 "99.97%나 되는 가용성을 확보했다. 그러나 그 덕분에 어떤 시스템이든 중단되면 큰 문제가 되곤 한다. 과거에는 가용성이 97.5%에 불과했는데도 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고객 하나마다 1초간 시스템이 정지되는 것을 ‘중단’으로 간주했다. IT 부서는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해 현업의 기대치를 관리해야 한다. 브람웰은 이를 위해서는 관계를 개선해야 하고, 개방되고 투명한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는 "이제 서비스 중단은 일상적인 상황이 아닌 예외적인 상황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서비스 고장과 중단을 숨길 방법이 없다. 또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얼버무리기도 불가능하다"면서 "CIO가 할 일은 실수를 인정하는 것뿐이다"라고 설명했다. 브람웰은 자신이 현업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과거 IT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얻은 경험 때문이다. 이는 기업 내 C레벨(CEO, CFO 등) 임원들이 자신을 신뢰하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웰컴 트러스트는 지난해 무려 46개의 중요한 I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브람웰은 "사실상 매주 프로젝트 하나를 진행한 셈이다. 현업은 이런 프로젝트로 발생한 어마어마한 변화를 소화해야 한다. 도입이 됐다고 프로젝트를 중단해서는 아니다. 도입이 끝나면,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브람웰은 웰컴 트러스트에서 3년 동안이나 IT를 책임져왔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기술과 관련된 어떤 학위도 갖고 있지 ...

가상화 의료자선재단 웰컴 트러스트 상승 IT프로젝트 현업 HP CIO 혁신 기대치

2012.02.13

지금은 현업의 기대치를 관리하는 것도 CIO의 새로운 도전이 됐다. 영국의 가장 큰 의료자선재단 웰컴 트러스트(Wellcome Trust)의 IT 총괄 마크 브람웰에 따르면 IT가 스스로 이룬 성공의 피해지가 되고 있다고 한다. 그는 HP 서버를 가상화해 시스템 가용성을 개선한 자신의 회사를 예로 들었다. 브람웰은 "99.97%나 되는 가용성을 확보했다. 그러나 그 덕분에 어떤 시스템이든 중단되면 큰 문제가 되곤 한다. 과거에는 가용성이 97.5%에 불과했는데도 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고객 하나마다 1초간 시스템이 정지되는 것을 ‘중단’으로 간주했다. IT 부서는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해 현업의 기대치를 관리해야 한다. 브람웰은 이를 위해서는 관계를 개선해야 하고, 개방되고 투명한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는 "이제 서비스 중단은 일상적인 상황이 아닌 예외적인 상황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서비스 고장과 중단을 숨길 방법이 없다. 또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얼버무리기도 불가능하다"면서 "CIO가 할 일은 실수를 인정하는 것뿐이다"라고 설명했다. 브람웰은 자신이 현업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과거 IT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얻은 경험 때문이다. 이는 기업 내 C레벨(CEO, CFO 등) 임원들이 자신을 신뢰하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웰컴 트러스트는 지난해 무려 46개의 중요한 I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브람웰은 "사실상 매주 프로젝트 하나를 진행한 셈이다. 현업은 이런 프로젝트로 발생한 어마어마한 변화를 소화해야 한다. 도입이 됐다고 프로젝트를 중단해서는 아니다. 도입이 끝나면,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브람웰은 웰컴 트러스트에서 3년 동안이나 IT를 책임져왔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기술과 관련된 어떤 학위도 갖고 있지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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