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v스피어, 사상 첫 공개 베타테스트 진행 'VM웨어 변화 이유는?'

VM웨어가 차세대 버전 v스피어(vSphere)에 대해 공개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가상화 플랫폼을 누구나 베타 테스트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VM웨어 측은 이번 공개 베타테스트의 이유에 대해 기업/기관들이 실제 환경에서 v스피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버 가상화 이상의 용도로 확장되어감에 따라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파악할 필요가 있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특히 대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v스피어 베타 프로그램이 경쟁사보다 앞서 체험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함께 참여한 다른 기업들과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고 VM웨어는 설명했다. 한편 가상화 전문가 마르셀 반 덴 베르그에 따르면, 이번 베타 테스트는 VM웨어 정책에 있어 흥미로운 변화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하이퍼-V에 대해 열린 자세를 줄곧 유지해온 반면 VM웨어의 경우 제품 기능은 물론 버전명까지 비밀에 붙여오곤 했다고 설명했다. 단 이번 v스피어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는 비밀 유지 조항에 동의해야 한다. VM웨어는 이번 베타 프로그램의 종료 시점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4~6주 사이에 피드백 전달을 권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통적으로 v스피어 신제품이 발표되는 VM월드는 올해 8월 2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ciokr@idg.co.kr

가상화 VM웨어 v스피어 베타테스트

2014.07.03

VM웨어가 차세대 버전 v스피어(vSphere)에 대해 공개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가상화 플랫폼을 누구나 베타 테스트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VM웨어 측은 이번 공개 베타테스트의 이유에 대해 기업/기관들이 실제 환경에서 v스피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버 가상화 이상의 용도로 확장되어감에 따라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파악할 필요가 있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특히 대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v스피어 베타 프로그램이 경쟁사보다 앞서 체험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함께 참여한 다른 기업들과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고 VM웨어는 설명했다. 한편 가상화 전문가 마르셀 반 덴 베르그에 따르면, 이번 베타 테스트는 VM웨어 정책에 있어 흥미로운 변화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하이퍼-V에 대해 열린 자세를 줄곧 유지해온 반면 VM웨어의 경우 제품 기능은 물론 버전명까지 비밀에 붙여오곤 했다고 설명했다. 단 이번 v스피어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는 비밀 유지 조항에 동의해야 한다. VM웨어는 이번 베타 프로그램의 종료 시점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4~6주 사이에 피드백 전달을 권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통적으로 v스피어 신제품이 발표되는 VM월드는 올해 8월 2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ciokr@idg.co.kr

2014.07.03

"하이퍼바이저 없이 가상화"··· 리눅스 가상화 솔루션 '도커 1.0', 공식 배포

리눅스 컨테이너 기술인 도커(Docker) 1.0이 공식 배포됐다. 이로써 클라우드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더 빨리 실행할 수 있게 됐다. 도커는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없이 리눅스 실행 환경을 가상화하고 서로 격리된 상태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리눅스 컨테이너를 더 실용적이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컴패니언(companion) 소프트웨어다. 다른 가상화 솔루션들과는 달리, 도커는 리눅스 컨테이너를 기반으로 구성하기 때문에 훨씬 더 가볍게 가상화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도커는 지난 2013년 3월 처음 공개됐을 당시부터 다양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결합할 수 있는 리눅스 환경에서 클라우드와 가상화 기능을 실현할 기술로 주목받아 왔다. 구글과 레드햇은 일찍이 도커의 기능에 주목해 자사의 서비스와 소프트웨어에 도커를 전격 도입한 바 있다. 도크 측은 프로그램 정식 배포가 시작된 이래 여태까지 275만 회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했으며 현재 수천 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IDC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그램 담당자 알 힐와는 도커와 더불어 컨테이너 가상화 기술이 “Paas(Platform-as-a-service)의 혁신을 계속 이어나갈 중요한 열쇠”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준-가상화 머신 기술에 대한 기준을 설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각종 포터블 애플리케이션을 어디에서나 실행 될 수 있도록 가볍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 도커는 가상 컨테이너에 애플리케이션을 작게 ‘포장’해 서로 다른 리눅스 서버에 걸쳐 실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이다. 가상화 머신과 마찬가지로 도커는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파일에 압축시켜 개발자가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의 시스템 소프트웨어에 신경을 쓰지 않도록 만든다. 그러나 가상화 머신과 다른 점은, 바로 완전한 운영체제를 포함하지 않는다는 ...

가상화 도커 리눅서 컨테이너

2014.06.10

리눅스 컨테이너 기술인 도커(Docker) 1.0이 공식 배포됐다. 이로써 클라우드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더 빨리 실행할 수 있게 됐다. 도커는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없이 리눅스 실행 환경을 가상화하고 서로 격리된 상태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리눅스 컨테이너를 더 실용적이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컴패니언(companion) 소프트웨어다. 다른 가상화 솔루션들과는 달리, 도커는 리눅스 컨테이너를 기반으로 구성하기 때문에 훨씬 더 가볍게 가상화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도커는 지난 2013년 3월 처음 공개됐을 당시부터 다양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결합할 수 있는 리눅스 환경에서 클라우드와 가상화 기능을 실현할 기술로 주목받아 왔다. 구글과 레드햇은 일찍이 도커의 기능에 주목해 자사의 서비스와 소프트웨어에 도커를 전격 도입한 바 있다. 도크 측은 프로그램 정식 배포가 시작된 이래 여태까지 275만 회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했으며 현재 수천 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IDC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그램 담당자 알 힐와는 도커와 더불어 컨테이너 가상화 기술이 “Paas(Platform-as-a-service)의 혁신을 계속 이어나갈 중요한 열쇠”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준-가상화 머신 기술에 대한 기준을 설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각종 포터블 애플리케이션을 어디에서나 실행 될 수 있도록 가볍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 도커는 가상 컨테이너에 애플리케이션을 작게 ‘포장’해 서로 다른 리눅스 서버에 걸쳐 실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이다. 가상화 머신과 마찬가지로 도커는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파일에 압축시켜 개발자가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의 시스템 소프트웨어에 신경을 쓰지 않도록 만든다. 그러나 가상화 머신과 다른 점은, 바로 완전한 운영체제를 포함하지 않는다는 ...

2014.06.10

굿모닝아이텍, 7년 연속 VM웨어 최고파트너상 수상

가상화 및 클라우드 전문기업 굿모닝아이텍이 VM웨어의 최고파트너상을 수상했다. 굿모닝아이텍의 신준균 이사는 베스트 파트너 세일즈상을 받았다. 4월 22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하모니룸에서 열린 VM웨어 파트너 익스체인지(VMware Partner Exchange 2014)에서 굿모닝아이텍은 지난해 최고의 영업 실적과 대고객 기술 지원에서 받은 높은 평가로 최고파트너상을 수상했다. 7년 연속 최고파트너상을 수상한 굿모닝아이텍은 지난해 227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국내외 400여 고객에게 VM웨어 솔루션을 공급했다. 현재는 SCAF-G 패키지 망분리 솔루션과 망간연계 솔루션을 활발히 공급하고 있다. ciokr@idg.co.kr

가상화 VM웨어 굿모닝아이텍

2014.05.19

가상화 및 클라우드 전문기업 굿모닝아이텍이 VM웨어의 최고파트너상을 수상했다. 굿모닝아이텍의 신준균 이사는 베스트 파트너 세일즈상을 받았다. 4월 22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하모니룸에서 열린 VM웨어 파트너 익스체인지(VMware Partner Exchange 2014)에서 굿모닝아이텍은 지난해 최고의 영업 실적과 대고객 기술 지원에서 받은 높은 평가로 최고파트너상을 수상했다. 7년 연속 최고파트너상을 수상한 굿모닝아이텍은 지난해 227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국내외 400여 고객에게 VM웨어 솔루션을 공급했다. 현재는 SCAF-G 패키지 망분리 솔루션과 망간연계 솔루션을 활발히 공급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4.05.19

국내 가상화 시장, VM웨어 43% - 마이크로소프트 41%

2013년 4분기 가상화 시장에서 VM웨어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다. 시장조사기관 IDC의 ‘신규 가상화 서버(x86)에 대한 점유율 조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2013년 4분기 국내 가상화 시장에서 4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한 VM웨어는 같은 기간 43%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3년 2분기 국내 가상화 시장 점유율 37.7%를 기록하며, 44.5%를 기록한 VM웨어와 6.8%의 점유율 차를 보인바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측은 2011년 4분기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한 모든 가상화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는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만 유일하게 2011년 4분기 29%에서 2013년 3분기 41%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강조했다. 지난 3년간 한국 가상화 시장 점유율 변동 (출처 IDC) 한편 회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아태지역 일부 국가에서 이미 가상화 시장의 1위로 기록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싱가포르에서 2013년 4분기 가상화 시장 점유율 41%를 기록하며, 34%를 기록한 VM웨어를 큰 폭으로 제치고 2013년 2분기 이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뉴질랜드에서도 같은 기간 점유율 50%를 기록하며, 47%를 기록한 VM웨어를 제치고 가상화 시장 리더로 자리매김 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경윤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화 솔루션이 싱가포르, 뉴질랜드에서 1위에 오른데 이어 한국에서도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가상화 마이크로소프트 VM웨어 하이퍼-V

2014.05.12

2013년 4분기 가상화 시장에서 VM웨어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다. 시장조사기관 IDC의 ‘신규 가상화 서버(x86)에 대한 점유율 조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2013년 4분기 국내 가상화 시장에서 4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한 VM웨어는 같은 기간 43%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3년 2분기 국내 가상화 시장 점유율 37.7%를 기록하며, 44.5%를 기록한 VM웨어와 6.8%의 점유율 차를 보인바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측은 2011년 4분기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한 모든 가상화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는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만 유일하게 2011년 4분기 29%에서 2013년 3분기 41%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강조했다. 지난 3년간 한국 가상화 시장 점유율 변동 (출처 IDC) 한편 회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아태지역 일부 국가에서 이미 가상화 시장의 1위로 기록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싱가포르에서 2013년 4분기 가상화 시장 점유율 41%를 기록하며, 34%를 기록한 VM웨어를 큰 폭으로 제치고 2013년 2분기 이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뉴질랜드에서도 같은 기간 점유율 50%를 기록하며, 47%를 기록한 VM웨어를 제치고 가상화 시장 리더로 자리매김 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경윤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화 솔루션이 싱가포르, 뉴질랜드에서 1위에 오른데 이어 한국에서도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05.12

'SDN의 파괴력'... 네트워크 형상, IT 조직도 바뀐다

SDN과 관련해 시스코가 추진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프로그램 가능 네트워킹 이니셔티브다. 시스코는 최근 이에 관한 새 자격증 정책을 발표했다. 이 자격증은 회사의 인프라 환경을 프로그래밍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 정책에 중심을 둔 SDN 기반 환경으로 이전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런 자격증은 SDN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일반화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안드레 킨드니스 애널리스트는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가 벤더 및 고객사의 전략 방향이라고 가정해보자. 벤더들이 언제 이를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반영할까?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나타나야 네트워크 담당자들이 SDN 솔루션의 장점을 십분 활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벤더들은 신기술과 함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IDC의 브래드 케이스모어 애널리스트는 "네트워킹 담당자에게 필요한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새 자격증은 IT 산업의 질서를 재편하는 시장 역학 및 기술 발전과 직접 관련돼 있다. 네트워크와 이를 다루는 직종이 병행해 진화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SDN 도입이 증가하면서, 경력 관리를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이 몇몇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나 IT 부서에서 누가 가상 인프라스트럭처와 이에 관한 정책을 실제 책임질 것인지도 문제 중 하나다. 수년 동안 가상화를 책임져온 관리자들이 있다. 이들이 가상 네트워크 관리도 책임지게 될까? 아니면 물리적 네트워크 자원 배정에 오랜 경험과 지식을 가진 네트워크 관리자가 모바일 및 다이내믹 워크로드(dynamic workloads)에 가상 네트워크 자원을 할당해야 하는 새 업무를 학습해, 이를 책임지게 될까? 서버 담당자가 네트워크 가상화 업무를 책임진다면, 네트워크 관리자는 무슨 일을 해야 할까? 반대로 네트워크 관리자가 가상 서버와...

가상화 인프라 경력관리 SDN

2014.03.31

SDN과 관련해 시스코가 추진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프로그램 가능 네트워킹 이니셔티브다. 시스코는 최근 이에 관한 새 자격증 정책을 발표했다. 이 자격증은 회사의 인프라 환경을 프로그래밍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 정책에 중심을 둔 SDN 기반 환경으로 이전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런 자격증은 SDN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일반화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안드레 킨드니스 애널리스트는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가 벤더 및 고객사의 전략 방향이라고 가정해보자. 벤더들이 언제 이를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반영할까?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나타나야 네트워크 담당자들이 SDN 솔루션의 장점을 십분 활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벤더들은 신기술과 함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IDC의 브래드 케이스모어 애널리스트는 "네트워킹 담당자에게 필요한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새 자격증은 IT 산업의 질서를 재편하는 시장 역학 및 기술 발전과 직접 관련돼 있다. 네트워크와 이를 다루는 직종이 병행해 진화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SDN 도입이 증가하면서, 경력 관리를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이 몇몇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나 IT 부서에서 누가 가상 인프라스트럭처와 이에 관한 정책을 실제 책임질 것인지도 문제 중 하나다. 수년 동안 가상화를 책임져온 관리자들이 있다. 이들이 가상 네트워크 관리도 책임지게 될까? 아니면 물리적 네트워크 자원 배정에 오랜 경험과 지식을 가진 네트워크 관리자가 모바일 및 다이내믹 워크로드(dynamic workloads)에 가상 네트워크 자원을 할당해야 하는 새 업무를 학습해, 이를 책임지게 될까? 서버 담당자가 네트워크 가상화 업무를 책임진다면, 네트워크 관리자는 무슨 일을 해야 할까? 반대로 네트워크 관리자가 가상 서버와...

2014.03.31

트렌드에 발맞추는 데이터센터 전략 '6가지 조언'

아웃소싱 컨설팅 회사인 페이스 하몬(Pace Harmon)의 크레이그 라이트 대표는 "최근 몇 년간 가상화 기술 도입에 속도가 붙으면서 많은 IT 조직들이 내부 데이터센터를 공동 환경이나 클라우드로 이전할 토대가 마련됐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고밀도 플랫폼 도입이 증가하면서 이동성에도 박차가 가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표준화된 퍼블릭 클라우드, 더 엄격한 보안 또는 규제 요건과 기타 차별화된 요인들을 수용하기 위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클라우드 도입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라이트는 이런 변화로 인해 인프라 서비스를 조율 및 통합하는 노력에 더 큰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자동화가 변화를 촉발시키고 있고, SDN 데이터센터가 부상하고 있다. 라이트는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등 데이터센터의 모든 구성 요소를 가상화 할 수 있는 상황이다. 또 자동화 계층이 모든 가상화 계층으로 확대되어 통합 플랫폼을 구현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아주 높은 수준으로 가상화를 완성시키고, 모든 구성 요소를 효율적으로 통일시켜야 한다. 이에 따른 장점은 명확하다. 대다수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으며, "의구심을 품는 사람들조차 실험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변화를 수용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전략을 재고해야 한다. 다음은 데이터센터의 변화 트렌드에 앞서 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6가지 방법이다. 1. 스킬(기술 역량), 트레이닝, 관리에 투자한다. 자동화 및 표준화를 통해 인력을 감축할 수 있다. 그러나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인력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늘어날 수도 있다. 라이트는 "'양'이 아닌 '질'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기존의 데이터센터 전문가들은 표준 운영 절차와 사전에 설정한 이벤트 트리거와 알람을 바탕으로 환경을 관리했다. 이들은 물리적 플랫폼을 관...

가상화 아웃소싱 데이터센터

2014.03.11

아웃소싱 컨설팅 회사인 페이스 하몬(Pace Harmon)의 크레이그 라이트 대표는 "최근 몇 년간 가상화 기술 도입에 속도가 붙으면서 많은 IT 조직들이 내부 데이터센터를 공동 환경이나 클라우드로 이전할 토대가 마련됐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고밀도 플랫폼 도입이 증가하면서 이동성에도 박차가 가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표준화된 퍼블릭 클라우드, 더 엄격한 보안 또는 규제 요건과 기타 차별화된 요인들을 수용하기 위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클라우드 도입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라이트는 이런 변화로 인해 인프라 서비스를 조율 및 통합하는 노력에 더 큰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자동화가 변화를 촉발시키고 있고, SDN 데이터센터가 부상하고 있다. 라이트는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등 데이터센터의 모든 구성 요소를 가상화 할 수 있는 상황이다. 또 자동화 계층이 모든 가상화 계층으로 확대되어 통합 플랫폼을 구현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아주 높은 수준으로 가상화를 완성시키고, 모든 구성 요소를 효율적으로 통일시켜야 한다. 이에 따른 장점은 명확하다. 대다수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으며, "의구심을 품는 사람들조차 실험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변화를 수용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전략을 재고해야 한다. 다음은 데이터센터의 변화 트렌드에 앞서 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6가지 방법이다. 1. 스킬(기술 역량), 트레이닝, 관리에 투자한다. 자동화 및 표준화를 통해 인력을 감축할 수 있다. 그러나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인력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늘어날 수도 있다. 라이트는 "'양'이 아닌 '질'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기존의 데이터센터 전문가들은 표준 운영 절차와 사전에 설정한 이벤트 트리거와 알람을 바탕으로 환경을 관리했다. 이들은 물리적 플랫폼을 관...

2014.03.11

'이론에서 현실로' SDN 도입 경험, ONS서 속속 공유

SDN이 개념 단계를 넘어 현실화로 나아가고 있다. 몇 년 전 오픈 네트워킹 총회(Open Networking Summit)에서 SDN 기술에 대한 소개에 귀를 기울이던 사용자들이 이제는 먼저 나서서 자신의 초기 이행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가상화 경험을 공유한 이들은 네트워크를 더욱 민첩하면서 자동화되도록 해야 하는 서비스 제공자들이었다. 여러 SDN 신생기업을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코슬라 벤처스(Khosla Ventures)의 벤처 캐피탈 전문가 비노드 코슬라는 ""추상화는 모든 것을 위한 솔루션이다.. 비용 절감, 프로비저닝 복잡성, 가시성, 진단, 하드웨어 네트워크 장비, 불안정한 네트워크, 폴트(Fault) 분리의 어려움 같은 문제에 있어서 SDN은 더욱 강력한 네트워킹의 지적 기반으로 적적한 추상화를 정의하고 정확한 네트워크의 움직임을 형식적으로 검증하며 버그를 확인하고 그 기저원인을 추적하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일본의 거대 통신기업 NTT는 SDN과 오픈플로우 프로토콜을 이용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내부의 라우터와 스위치를 가상화함으로써 기업 고객용 환경설정 변경을 자동화하며 신속히 처리하고 있다. 또한 오픈플로우를 이용해 데이터센터들 사이에서 MPLS VPN과 데이터센터 VLAN 종단 라우터를 설정하는 단일 컨트롤러를 개발하고 있다고 NTT의 인프라 수석 부사장 유키오 이토는 전했다. 아울러 최근에 인수한 클라우드 제공업체 버텔라(Virtela)를 통해 NTT는NFV(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을 도입하여 필요에 따라 기업들에 자동화된 클라우드 기반 방화벽, WAN 가속, SSL 원격 접속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NTT는 오픈스택 뉴트론(OpenStack Neutron) API를 도입하여 SDN 컨트롤러와 클라우드 작업을 조율하고 자본 및 운영 경비를 절감하고 있다고 이토는 덧붙였다. AT&T에서 SDN과 NFV 기술은 일종의...

가상화 NTT AT&T SDN 추상화 NFV ONS

2014.03.07

SDN이 개념 단계를 넘어 현실화로 나아가고 있다. 몇 년 전 오픈 네트워킹 총회(Open Networking Summit)에서 SDN 기술에 대한 소개에 귀를 기울이던 사용자들이 이제는 먼저 나서서 자신의 초기 이행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가상화 경험을 공유한 이들은 네트워크를 더욱 민첩하면서 자동화되도록 해야 하는 서비스 제공자들이었다. 여러 SDN 신생기업을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코슬라 벤처스(Khosla Ventures)의 벤처 캐피탈 전문가 비노드 코슬라는 ""추상화는 모든 것을 위한 솔루션이다.. 비용 절감, 프로비저닝 복잡성, 가시성, 진단, 하드웨어 네트워크 장비, 불안정한 네트워크, 폴트(Fault) 분리의 어려움 같은 문제에 있어서 SDN은 더욱 강력한 네트워킹의 지적 기반으로 적적한 추상화를 정의하고 정확한 네트워크의 움직임을 형식적으로 검증하며 버그를 확인하고 그 기저원인을 추적하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일본의 거대 통신기업 NTT는 SDN과 오픈플로우 프로토콜을 이용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내부의 라우터와 스위치를 가상화함으로써 기업 고객용 환경설정 변경을 자동화하며 신속히 처리하고 있다. 또한 오픈플로우를 이용해 데이터센터들 사이에서 MPLS VPN과 데이터센터 VLAN 종단 라우터를 설정하는 단일 컨트롤러를 개발하고 있다고 NTT의 인프라 수석 부사장 유키오 이토는 전했다. 아울러 최근에 인수한 클라우드 제공업체 버텔라(Virtela)를 통해 NTT는NFV(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을 도입하여 필요에 따라 기업들에 자동화된 클라우드 기반 방화벽, WAN 가속, SSL 원격 접속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NTT는 오픈스택 뉴트론(OpenStack Neutron) API를 도입하여 SDN 컨트롤러와 클라우드 작업을 조율하고 자본 및 운영 경비를 절감하고 있다고 이토는 덧붙였다. AT&T에서 SDN과 NFV 기술은 일종의...

2014.03.07

시스코, 통신업체 위한 가상화 솔루션 확장

시스코가 통신업체들이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 및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를 개방적이며 유연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가상화 서비스 플랫폼 ‘시스코 ESP(Cisco Evolved Services Platform)’를 선보였다. 이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네트워크 지원을 위해 시스코가 그간 강조해 온 시스코 ONE(Cisco Open Network Environment)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시스코 ESP는 이미 차이나 모바일, 도이치 텔레콤, 선가드 어베일러빌리티 서비스, 텔레콤 이탈리아 등 25개 이상의 전세계 통신업체에 공급됐다. 시스코는 시스코 ESP가 시스코 EPN(Evolved Programmable Network)과의 연계 하에 통신업체들이 신규 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관되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보장함으로써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를 최적화함으로써 운영 비용도 절감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고 덧붙였다. 시스코 ESP는 통합 가상화 및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능 전반에 걸쳐 실시간으로 서비스를 설계,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스코는 자사의 제품과 아키텍처 혁신을 통해 만들어낼 수 있는 주거용, 비즈니스용, 모바일 솔루션 가운데 우선 두 가지 모듈인 ▲시스코 비디오스케이프 클라우드 DVR 솔루션 ▲시스코 VMI를 발표했다. 시스코 비디오스케이프 클라우드 DVR 솔루션은 클라우드 중심의 비디오 레코딩 솔루션으로, 엔드 디바이스 대신에 클라우드 상에 비디오를 캡쳐, 저장해 준다. 이에 소비자들은 콘텐츠 다시 보기, 지난 프로그램 다시 보기,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로 캡처한 콘텐츠 플레이백 기능을 언제 어디서나 어떤 스크린에서든 사용할 수 있다. 시스코 VMI(Virtualized Mobile Internet)는 콘텐츠 제공...

가상화 시스코

2014.02.25

시스코가 통신업체들이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 및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를 개방적이며 유연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가상화 서비스 플랫폼 ‘시스코 ESP(Cisco Evolved Services Platform)’를 선보였다. 이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네트워크 지원을 위해 시스코가 그간 강조해 온 시스코 ONE(Cisco Open Network Environment)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시스코 ESP는 이미 차이나 모바일, 도이치 텔레콤, 선가드 어베일러빌리티 서비스, 텔레콤 이탈리아 등 25개 이상의 전세계 통신업체에 공급됐다. 시스코는 시스코 ESP가 시스코 EPN(Evolved Programmable Network)과의 연계 하에 통신업체들이 신규 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관되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보장함으로써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를 최적화함으로써 운영 비용도 절감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고 덧붙였다. 시스코 ESP는 통합 가상화 및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능 전반에 걸쳐 실시간으로 서비스를 설계,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스코는 자사의 제품과 아키텍처 혁신을 통해 만들어낼 수 있는 주거용, 비즈니스용, 모바일 솔루션 가운데 우선 두 가지 모듈인 ▲시스코 비디오스케이프 클라우드 DVR 솔루션 ▲시스코 VMI를 발표했다. 시스코 비디오스케이프 클라우드 DVR 솔루션은 클라우드 중심의 비디오 레코딩 솔루션으로, 엔드 디바이스 대신에 클라우드 상에 비디오를 캡쳐, 저장해 준다. 이에 소비자들은 콘텐츠 다시 보기, 지난 프로그램 다시 보기,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로 캡처한 콘텐츠 플레이백 기능을 언제 어디서나 어떤 스크린에서든 사용할 수 있다. 시스코 VMI(Virtualized Mobile Internet)는 콘텐츠 제공...

2014.02.25

'상충? 보완?' SDN과 NFV의 공존에 대한 이해

2013년 이후 가장 흥미로우면서 널리 사용되는 핵심 개념 및 기술을 표현하는 네트워킹 두문자어는 아마 SDN(Software Defined Networking)과 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일 것이다. 몇몇 IT 전문가들이 이 두 개의 개념을 상반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이 두 개의 혁신적인 네트워킹 기술들은 서로 상충되는 관계에 있지 않다. 오히려 이 둘은 상부상조하여 SDN과 NFV가 현대 기업 네트워크와 통신사 인프라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두 용어 모두 해석이 분분한 상태지만 SDN과 NFV의 목적이 무엇이며,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고, SDN과 NFV가 어떻게 다른지에 관해 알아볼 가치는 충분하다. SDN: 네트워크 하드웨어로부터 네트워크 제어 로직 분리 SDN은 패킷 포워딩(Packet Forwarding)을 통한 중앙 집중식 관리를 수립하고 실시함으로써 트래픽 관리를 간소화하고 운영상 효율성을 달성하려는 대규모 IP 인프라로부터 파생됐다. 시간이 지나면서 SDN은 스위치, 서버, 스토리지 등의 구성요소를 표준 하드웨어 구성요소에서 구동하면서 중앙에서 구성하고 관리하는 개방적인 네트워킹 환경으로 발전했다. SDN 이면의 처리 원칙은 여전하다. 네트워크 전체에 대한 실시간 보기에 기초해, 물리적인 라우터(Router)와 스위치로부터 네트워크 제어 로직을 분리하고 있다. ONF(Open Networking Foundation, SDN에 집중하고 있는 비영리 컨소시엄)는 이에 대해 "기초 인프라가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 서비스를 위해 추상화되고 네트워크를 논리적 또는 가상의 독립체로써 취급토록" 개발된 제어 기능을 "접근 가능한 컴퓨팅 장치로" 이전한 하나의 아키텍처라고 정의하고 있다. 본질적으로 이는 SDN 제어 하드웨어가 네트워킹 장치들로 구성된 물리적인 인프라 계층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오픈플로우(O...

가상화 SDN NFV

2014.02.03

2013년 이후 가장 흥미로우면서 널리 사용되는 핵심 개념 및 기술을 표현하는 네트워킹 두문자어는 아마 SDN(Software Defined Networking)과 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일 것이다. 몇몇 IT 전문가들이 이 두 개의 개념을 상반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이 두 개의 혁신적인 네트워킹 기술들은 서로 상충되는 관계에 있지 않다. 오히려 이 둘은 상부상조하여 SDN과 NFV가 현대 기업 네트워크와 통신사 인프라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두 용어 모두 해석이 분분한 상태지만 SDN과 NFV의 목적이 무엇이며,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고, SDN과 NFV가 어떻게 다른지에 관해 알아볼 가치는 충분하다. SDN: 네트워크 하드웨어로부터 네트워크 제어 로직 분리 SDN은 패킷 포워딩(Packet Forwarding)을 통한 중앙 집중식 관리를 수립하고 실시함으로써 트래픽 관리를 간소화하고 운영상 효율성을 달성하려는 대규모 IP 인프라로부터 파생됐다. 시간이 지나면서 SDN은 스위치, 서버, 스토리지 등의 구성요소를 표준 하드웨어 구성요소에서 구동하면서 중앙에서 구성하고 관리하는 개방적인 네트워킹 환경으로 발전했다. SDN 이면의 처리 원칙은 여전하다. 네트워크 전체에 대한 실시간 보기에 기초해, 물리적인 라우터(Router)와 스위치로부터 네트워크 제어 로직을 분리하고 있다. ONF(Open Networking Foundation, SDN에 집중하고 있는 비영리 컨소시엄)는 이에 대해 "기초 인프라가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 서비스를 위해 추상화되고 네트워크를 논리적 또는 가상의 독립체로써 취급토록" 개발된 제어 기능을 "접근 가능한 컴퓨팅 장치로" 이전한 하나의 아키텍처라고 정의하고 있다. 본질적으로 이는 SDN 제어 하드웨어가 네트워킹 장치들로 구성된 물리적인 인프라 계층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오픈플로우(O...

2014.02.03

스토리지를 둘러싼 가상화의 머리아픈 진실

서버 가상화는 데이터센터 내 시스템 배치 방식을 혁명적으로 바꿔놓았다. 이와 동시에 기이한 부를 창출해내며 큰 붐을 일으켰고, 또 파괴의 흔적을 남겼으며, 수많은 기업들의 파국적인 실패를 유발시키기도 했다. 분명 서버 가상화는 시스템 관리자들의 혈압을 높이고 스트레스성 탈모를 유발할 것이다. 장점: 서버 가상화는 단시간 내에 가상 기기를 온라인으로 옮겨올 수 있게 하고, 하드웨어상으로 활용도를 증가시키고, 지금껏 경험치 못한 모빌리티를 가능케 해준다. 단점: 서버 가상화는 아직 완전히 조사되지 않은 비즈니스로부터 온-디맨드(on-demand) 기대를 유발시켜왔다. 특히 이동 속성을 갖게 하는 가상 기기 워크로드를 위한 모빌리티는 워크로드뿐 아니라 같은 물리적 서버상의 다른 모든 워크로드에도 막대한 성능 문제를 일으킨다. 게다가 이는 확인할 수도 없어서, 전화기에 불이 나고 모두가 비명을 지르는 사태가 발생한 후에야 파악이 된다. 현재까지의 해결책: 가상화의 모든 효과를 포기하고 워크로드가 전이되지 않도록 한다. 그래서 어떤 자원이든 활용한다는 장점은 사라지고, 실제로는 더 많은 것(물리적, 가상적)들을 관리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려면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게 된다. 문제: 스토리지, 간단히 얘기하면 스토리지 문제다. 정확히 보면,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은 스토리지 시스템의 99% 문제는 QoS(quality of service) 부재에서 기인한다. 스토리지는 보통 단순 계산이 가능하다. X 드라이브와 Y 컨트롤러가 있으면 초당 Z I/O가 나온다. 끝이다. 이는 X, Y, Z가 수요를 충족시키는 범위라면 다행이지만, 넘어가면 그걸로 끝장난다. 예전 2011년도에 우리는 애플리케이션이나 워크로드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주변에 '고정'되어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었다. 그래서 바로 그 워크로드를 테스트해 보고 어떻게 작동할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변하는 것 없이 모든 게 ...

가상화 스토리지 I/O 워크로드

2014.01.23

서버 가상화는 데이터센터 내 시스템 배치 방식을 혁명적으로 바꿔놓았다. 이와 동시에 기이한 부를 창출해내며 큰 붐을 일으켰고, 또 파괴의 흔적을 남겼으며, 수많은 기업들의 파국적인 실패를 유발시키기도 했다. 분명 서버 가상화는 시스템 관리자들의 혈압을 높이고 스트레스성 탈모를 유발할 것이다. 장점: 서버 가상화는 단시간 내에 가상 기기를 온라인으로 옮겨올 수 있게 하고, 하드웨어상으로 활용도를 증가시키고, 지금껏 경험치 못한 모빌리티를 가능케 해준다. 단점: 서버 가상화는 아직 완전히 조사되지 않은 비즈니스로부터 온-디맨드(on-demand) 기대를 유발시켜왔다. 특히 이동 속성을 갖게 하는 가상 기기 워크로드를 위한 모빌리티는 워크로드뿐 아니라 같은 물리적 서버상의 다른 모든 워크로드에도 막대한 성능 문제를 일으킨다. 게다가 이는 확인할 수도 없어서, 전화기에 불이 나고 모두가 비명을 지르는 사태가 발생한 후에야 파악이 된다. 현재까지의 해결책: 가상화의 모든 효과를 포기하고 워크로드가 전이되지 않도록 한다. 그래서 어떤 자원이든 활용한다는 장점은 사라지고, 실제로는 더 많은 것(물리적, 가상적)들을 관리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려면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게 된다. 문제: 스토리지, 간단히 얘기하면 스토리지 문제다. 정확히 보면,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은 스토리지 시스템의 99% 문제는 QoS(quality of service) 부재에서 기인한다. 스토리지는 보통 단순 계산이 가능하다. X 드라이브와 Y 컨트롤러가 있으면 초당 Z I/O가 나온다. 끝이다. 이는 X, Y, Z가 수요를 충족시키는 범위라면 다행이지만, 넘어가면 그걸로 끝장난다. 예전 2011년도에 우리는 애플리케이션이나 워크로드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주변에 '고정'되어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었다. 그래서 바로 그 워크로드를 테스트해 보고 어떻게 작동할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변하는 것 없이 모든 게 ...

2014.01.23

'점유율 1% 도달···' 구글 크롬북 기업시장 전망은?

시장 연구 기관 IDC에 따르면 2013년 구글 크롬북의 세계 판매량은 250만 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세계 PC 시장의 1%를 점유한 수치다. 하지만  대부분의 판매가 소비자 시장에서 이뤄졌다는 사실 역시 확인됐다. 크롬북은 2011년 처음 소개된 이래 현재는 소비자 시장, 교육 기관 등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IDC는 2017년까지 크롬북 판매량은 600만 대, 시장 점유율로는 2%를 넘길 것이라 전망했다. 그러나 기업 시장에서 이는 여전히 관심 밖의 존재다. 그렇다면 크롬북이 기업 환경내 침투는 얼마나 이뤄졌을까? IDC의 애널리스트 로렌 로버드는 “교육 기능을 제외한다면, ‘제로'에 가깝다”라고 잘라 말했다. 그에 따르면 크롬북을 도입한 기업, 특히 중소기업들 가운데에서는 몇몇 흥미로운 사례들이 목격되고 있다. 대부분 클라우드 및 SaaS 서비스를 통한 업무 진행과 관련한 사례들이다. 그러나 몇몇 긍정적인 반응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주류 기업 시장의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IDC는 그 가운데 하나로 생산성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존재를 꼽는다. 또 기업 속에 파고든 여타 수 백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들 역시 크롬북의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요소들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중형 기업의 IT 디렉터 크리스토퍼 앤더슨은 현재 구글의 크롬북 픽셀(Chromebook Pixel)을 이용 중이며 크롬 OS에서 많은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이야기하는 인물이다. 이들 기업은 45 곳의 인스토어 키오스크에 크롬북을 배치해 운영 중이다. 그는 향후 자사 사용자의 90% 이상이 크롬북을 이용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앤더슨은 현재로써는 이 노트북을 보편적으로 배치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많은 MS 오피스 사용자들의 저항에 부딪힐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따르면 문화적 문제를 제외하면 다른...

가상화 클라우드 크롬북 데스크톱

2014.01.13

시장 연구 기관 IDC에 따르면 2013년 구글 크롬북의 세계 판매량은 250만 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세계 PC 시장의 1%를 점유한 수치다. 하지만  대부분의 판매가 소비자 시장에서 이뤄졌다는 사실 역시 확인됐다. 크롬북은 2011년 처음 소개된 이래 현재는 소비자 시장, 교육 기관 등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IDC는 2017년까지 크롬북 판매량은 600만 대, 시장 점유율로는 2%를 넘길 것이라 전망했다. 그러나 기업 시장에서 이는 여전히 관심 밖의 존재다. 그렇다면 크롬북이 기업 환경내 침투는 얼마나 이뤄졌을까? IDC의 애널리스트 로렌 로버드는 “교육 기능을 제외한다면, ‘제로'에 가깝다”라고 잘라 말했다. 그에 따르면 크롬북을 도입한 기업, 특히 중소기업들 가운데에서는 몇몇 흥미로운 사례들이 목격되고 있다. 대부분 클라우드 및 SaaS 서비스를 통한 업무 진행과 관련한 사례들이다. 그러나 몇몇 긍정적인 반응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주류 기업 시장의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IDC는 그 가운데 하나로 생산성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존재를 꼽는다. 또 기업 속에 파고든 여타 수 백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들 역시 크롬북의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요소들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중형 기업의 IT 디렉터 크리스토퍼 앤더슨은 현재 구글의 크롬북 픽셀(Chromebook Pixel)을 이용 중이며 크롬 OS에서 많은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이야기하는 인물이다. 이들 기업은 45 곳의 인스토어 키오스크에 크롬북을 배치해 운영 중이다. 그는 향후 자사 사용자의 90% 이상이 크롬북을 이용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앤더슨은 현재로써는 이 노트북을 보편적으로 배치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많은 MS 오피스 사용자들의 저항에 부딪힐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따르면 문화적 문제를 제외하면 다른...

2014.01.13

춘천시청, 가상화 기반 ‘CCTV 관제시스템’ 구축

춘천시청이 관내 방범용 CCTV 관제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과 그린IT 구현을 위해 추진한 서버 가상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VM웨어 코리아가 밝혔다. 천시청은 CCTV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버를 확충, 26대까지 서버를 늘리면서 전산실 공간 부족, 발열에 의한 잦은 서버 셧다운, 전력 소비 증가 등의 문제에 직면했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통합적인 대안으로 서버 가상화 사업을 추진했다. VM웨어는 춘천시청이 지난 5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VM웨어의 ‘v스피어’를 적용했으며, 기존 26대의 서버를 3대로 89% 가량 줄인 새로운 CCTV 관제시스템을 지난 7월 초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춘천시청은 효과적인 IT 자원 운용 환경을 확보한 것은 물론, 전력 사용량과 발열량을 크게 낮추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춘천시청은 먼저 물리적인 서버 1대당 처리할 수 있는 CCTV 영상 처리량이 대폭 확대됐고, 장애 대처 능력도 크게 강화됐다고  밝혔다. 또한 전력 사용량 절감과 상면 공간 확보, 발열량 감소 등의 효과를 거뒀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서버 구입 및 유지 비용, SW라이선스 비용 등을 절감함으로서 농어촌 지역용 CCTV를 추가적으로 구매하는 성과도 거뒀다는 설명이다. 유재성 VM웨어 코리아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CCTV의 효율적인 운영에 가상화 기술이 핵심적으로 사용된 사례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춘천시청의 남다른 시도와 성공이 정부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기업의 수많은 보안 담당자들이 고민하고 있는 IT 보안 서비스의 개선 방향에 대한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확신한다” 고 말했다. ciokr@idg.co.kr

가상화 VM웨어 춘천시청

2013.12.02

춘천시청이 관내 방범용 CCTV 관제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과 그린IT 구현을 위해 추진한 서버 가상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VM웨어 코리아가 밝혔다. 천시청은 CCTV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버를 확충, 26대까지 서버를 늘리면서 전산실 공간 부족, 발열에 의한 잦은 서버 셧다운, 전력 소비 증가 등의 문제에 직면했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통합적인 대안으로 서버 가상화 사업을 추진했다. VM웨어는 춘천시청이 지난 5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VM웨어의 ‘v스피어’를 적용했으며, 기존 26대의 서버를 3대로 89% 가량 줄인 새로운 CCTV 관제시스템을 지난 7월 초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춘천시청은 효과적인 IT 자원 운용 환경을 확보한 것은 물론, 전력 사용량과 발열량을 크게 낮추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춘천시청은 먼저 물리적인 서버 1대당 처리할 수 있는 CCTV 영상 처리량이 대폭 확대됐고, 장애 대처 능력도 크게 강화됐다고  밝혔다. 또한 전력 사용량 절감과 상면 공간 확보, 발열량 감소 등의 효과를 거뒀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서버 구입 및 유지 비용, SW라이선스 비용 등을 절감함으로서 농어촌 지역용 CCTV를 추가적으로 구매하는 성과도 거뒀다는 설명이다. 유재성 VM웨어 코리아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CCTV의 효율적인 운영에 가상화 기술이 핵심적으로 사용된 사례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춘천시청의 남다른 시도와 성공이 정부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기업의 수많은 보안 담당자들이 고민하고 있는 IT 보안 서비스의 개선 방향에 대한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확신한다” 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12.02

英 로이드은행, 서비스 가상화로 앱 개발비 절감

영국의 로이드은행이 서비스 가상화로 테스팅 시간을 줄이고 조기에 오류를 발견해 수정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로이드은행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CA 엑스포 13에서 이 은행의 데봅스(DevOps) 팀이 인터넷 채널을 확대하고 모바일 제안을 개발하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면서 좀더 비용 효율적으로 주요 비즈니스 변화를 지원하는 툴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발표했다. 로이드은행 그룹의 수석 아키텍트 닉 스템프는 "가상화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는 기존보다 빠르게 저렴하게 테스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스템프에 따르면, 로이드는 1,000만 인터넷뱅킹 사용자가 인터넷 채널에서 매일 1억 1,000만 트랜잭션을 일으키며 매 시간 웸블리 경기장의 5배에 해당하는 로그를 처리하고 있다. 그는 이 민첩한 기술 플랫폼을 가지고 은행이 이 정도 규모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에 대한 높은 서비스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갔다. 로이드는 16개월 동안 개발 및 품질 보증을 통해 CA LISA를 사용해 왔다. 폭넓게 적용하기 전에 로이드는 외환 거래를 제공하는데 쓰이는 자사 시스템 중 하나를 교체하는데 관련된 개념 증명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우리는 일부 인프라에 대한 라이선스 비용 절감 효과를 얻었다. 아마도 그룹내 표준화 되지 않은 플랫폼을 구축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우리는 솔라리스 서버가 더 이상 필요치 않았다. 우리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도 더 이상 필요치 않았다"라고 스템프 말했다. 한편, 소프트웨어 테스팅은 훨씬 더 효율적이었다. 스템프는 "과거에는 20번 테스팅하려면 5명이 필요했다. 하지만 지금은 한 사람이 같은 업무를 처리하는데 1분 걸린다”라고 밝혔다. 스템프는 테스트 전략,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고 운영 담당자들을 생산 과정으로 재교육 시키는 임무를 책임지고 있다. 그는 "우리는 개발 과정에...

가상화 은행 비용 절감 애플리케이션 개발

2013.11.25

영국의 로이드은행이 서비스 가상화로 테스팅 시간을 줄이고 조기에 오류를 발견해 수정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로이드은행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CA 엑스포 13에서 이 은행의 데봅스(DevOps) 팀이 인터넷 채널을 확대하고 모바일 제안을 개발하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면서 좀더 비용 효율적으로 주요 비즈니스 변화를 지원하는 툴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발표했다. 로이드은행 그룹의 수석 아키텍트 닉 스템프는 "가상화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는 기존보다 빠르게 저렴하게 테스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스템프에 따르면, 로이드는 1,000만 인터넷뱅킹 사용자가 인터넷 채널에서 매일 1억 1,000만 트랜잭션을 일으키며 매 시간 웸블리 경기장의 5배에 해당하는 로그를 처리하고 있다. 그는 이 민첩한 기술 플랫폼을 가지고 은행이 이 정도 규모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에 대한 높은 서비스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갔다. 로이드는 16개월 동안 개발 및 품질 보증을 통해 CA LISA를 사용해 왔다. 폭넓게 적용하기 전에 로이드는 외환 거래를 제공하는데 쓰이는 자사 시스템 중 하나를 교체하는데 관련된 개념 증명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우리는 일부 인프라에 대한 라이선스 비용 절감 효과를 얻었다. 아마도 그룹내 표준화 되지 않은 플랫폼을 구축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우리는 솔라리스 서버가 더 이상 필요치 않았다. 우리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도 더 이상 필요치 않았다"라고 스템프 말했다. 한편, 소프트웨어 테스팅은 훨씬 더 효율적이었다. 스템프는 "과거에는 20번 테스팅하려면 5명이 필요했다. 하지만 지금은 한 사람이 같은 업무를 처리하는데 1분 걸린다”라고 밝혔다. 스템프는 테스트 전략,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고 운영 담당자들을 생산 과정으로 재교육 시키는 임무를 책임지고 있다. 그는 "우리는 개발 과정에...

2013.11.25

“한국MS, 2013년 2분기 가상화 시장 점유율 37.7%” IDC 발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가상화 솔루션인 하이퍼-V가 올해 2분기 시장 점유율 37.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IDC가 2013년 9월 발표한 ‘신규 가상화 서버(x86)에 대한 점유율 조사’에 따르면, 올 2분기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는 국내 가상화 시장에서 37.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4.5%를 기록한 VM웨어를 바짝 따라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2년만에 20% 가까이 성장한 성과라고 덧붙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및 개발 도구 사업부 김경윤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V 출시 이후 제품 성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아낌없이 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조사 결과에서도 증명됐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OS 전략을 통해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모바일, 앱, 빅데이터까지 포용하는 통합 기술을 제공하고, 업계의 리더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가상화 IDC 한국MS

2013.11.07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가상화 솔루션인 하이퍼-V가 올해 2분기 시장 점유율 37.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IDC가 2013년 9월 발표한 ‘신규 가상화 서버(x86)에 대한 점유율 조사’에 따르면, 올 2분기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는 국내 가상화 시장에서 37.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4.5%를 기록한 VM웨어를 바짝 따라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2년만에 20% 가까이 성장한 성과라고 덧붙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및 개발 도구 사업부 김경윤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V 출시 이후 제품 성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아낌없이 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조사 결과에서도 증명됐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OS 전략을 통해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모바일, 앱, 빅데이터까지 포용하는 통합 기술을 제공하고, 업계의 리더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11.07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