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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한국MS, 2013년 2분기 가상화 시장 점유율 37.7%” IDC 발표

2013.11.07 편집부  |  CIO KR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가상화 솔루션인 하이퍼-V가 올해 2분기 시장 점유율 37.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IDC가 2013년 9월 발표한 ‘신규 가상화 서버(x86)에 대한 점유율 조사’에 따르면, 올 2분기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는 국내 가상화 시장에서 37.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4.5%를 기록한 VM웨어를 바짝 따라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2년만에 20% 가까이 성장한 성과라고 덧붙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및 개발 도구 사업부 김경윤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V 출시 이후 제품 성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아낌없이 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조사 결과에서도 증명됐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OS 전략을 통해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모바일, 앱, 빅데이터까지 포용하는 통합 기술을 제공하고, 업계의 리더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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