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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Me 1.3 사양 공개··· 데이터센터 성능 향상에 중점

NVMe 그룹이 분석 및 가상화 관련 성능에 중점을 둔 NVMe 1.3 사양을 발표했다.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는 SSD 전용으로 새로 만들어진 통신 인터페이스이자 프로토콜이다. 기존 SATA 표준이 하드디스크를 기준으로 만들어져 플래시 메모리에 적합한 입출력 속도를 지원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NVMe 사양을 관장하는 단체인 NVM 익스프레스는 인텔, 삼성, 샌디스크, 델 EMC, 씨게이트 등의 스토리지 및 플래시 업체들로 이루어져 있다. NVMe는 M.2와 PCIe 버스를 이용해 SATA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NVMe는 SATA와 달리 6만 5,000개의 큐를 처리할 수 있는데, 이 때문에 입출력이 많은 서버 환경에 적합한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NVMe 1.3는 가상화 및 스트림 기능, SSD에서 데이터를 삭제하는 기능 등이 추가됐다. 또한 이번 달 초 발표된 PCIe 4.0 등의 차세대 버스와의 호환성도 제공한다. 새 버전은 기존의 두 배에 이르는 16Gbps의 대역폭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는데, 본격적인 출시는 내년부터 이루어질 예정이다. NVMe 1.3 사양은 지난 201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대대적인 업그레이드이다. 특히 2015년 이후 NVMe가 데이터센터 스토리지의 인기 표준으로 부상하면서 새 버전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에서 중요한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극히 큰 데이터 볼륨에 대한 액세스나 eMMC와 ATA와 같은 다른 스토리지 인터페이스 및 프로토콜의 기존 기능 통합 등도 이런 맥락에서 볼 수 있다. 예를 들어,Sanitize 기능은 SATA와 SAS 드라이브에서 가져온 것으로, 드라이브를 안전하게 삭제해 데이터가 드라이브는 물론 모든 캐시와 컨트롤러 메모리 버퍼에서도 삭제되도록 한다. 이 명령은 또한 블록 삭제나 덮어쓰기, 암호키 파괴 등 데이터를 파괴하는 특정 명령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가상화 측면에서는 SR-I...

가상화 데이터센터 PCIe 프로토콜 SATA . NVMe. SSD

2017.07.07

NVMe 그룹이 분석 및 가상화 관련 성능에 중점을 둔 NVMe 1.3 사양을 발표했다.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는 SSD 전용으로 새로 만들어진 통신 인터페이스이자 프로토콜이다. 기존 SATA 표준이 하드디스크를 기준으로 만들어져 플래시 메모리에 적합한 입출력 속도를 지원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NVMe 사양을 관장하는 단체인 NVM 익스프레스는 인텔, 삼성, 샌디스크, 델 EMC, 씨게이트 등의 스토리지 및 플래시 업체들로 이루어져 있다. NVMe는 M.2와 PCIe 버스를 이용해 SATA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NVMe는 SATA와 달리 6만 5,000개의 큐를 처리할 수 있는데, 이 때문에 입출력이 많은 서버 환경에 적합한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NVMe 1.3는 가상화 및 스트림 기능, SSD에서 데이터를 삭제하는 기능 등이 추가됐다. 또한 이번 달 초 발표된 PCIe 4.0 등의 차세대 버스와의 호환성도 제공한다. 새 버전은 기존의 두 배에 이르는 16Gbps의 대역폭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는데, 본격적인 출시는 내년부터 이루어질 예정이다. NVMe 1.3 사양은 지난 201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대대적인 업그레이드이다. 특히 2015년 이후 NVMe가 데이터센터 스토리지의 인기 표준으로 부상하면서 새 버전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에서 중요한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극히 큰 데이터 볼륨에 대한 액세스나 eMMC와 ATA와 같은 다른 스토리지 인터페이스 및 프로토콜의 기존 기능 통합 등도 이런 맥락에서 볼 수 있다. 예를 들어,Sanitize 기능은 SATA와 SAS 드라이브에서 가져온 것으로, 드라이브를 안전하게 삭제해 데이터가 드라이브는 물론 모든 캐시와 컨트롤러 메모리 버퍼에서도 삭제되도록 한다. 이 명령은 또한 블록 삭제나 덮어쓰기, 암호키 파괴 등 데이터를 파괴하는 특정 명령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가상화 측면에서는 SR-I...

2017.07.07

WD, 최신 기업용 SAS SSD 출시··· "가상 스토리지·클라우드에 최적"

데이터센터내 데이터가 급속히 늘어나는 가운데 웨스턴 디지털(WD)이 2.5인치 고성능 SSD '울트라스타 SS300(Ultrastar SS300)'을 발표했다. 증가하는 가상 스토리지 시스템과 온라인 트랜잭션 처리, 데이터 분석,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수요를 겨냥한 제품이다. 울트라스타 SS300은 인텔과 공동 개발로 탄생했다. 12Gbps SAS 인터페이스를 사용했고 읽기/쓰기 속도가 각각 2.1GBps, 2.05GBps이다. 랜덤 읽기/쓰기 IOPS(input/output per second)는 각각 최대 40만, 20만이다. 포워드 인사이트(Forward Insights)의 수석 애널리스트 그레골 웡은 "SAS SSD는 다양한 기업용 핵심 애플리케이션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웨스턴 디지털의 최신 12Gbps SAS SSD 울트라 SS300은 현재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워크로드에 맞춰 성능과 용량, 비용의 균형을 잘 잡은 제품이다"고 말했다. 이 드라이브는 400GB~3.2TB에 용량의 MLC 낸드 플래시로 구성할 수 있다. TLC 낸드 플래시는 480GB에서 7.68TB까지 지원한다. MLC 낸드는 트랜지스터 1개에 2비트를 저장하고 TLC는 3비트를 저장한다. 집적도가 높을 수록 더 정교한 웨어 레벨링(wear-leveling)과 오류 수정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사용자는 전력 요건에 따라 9와트, 11와트, 14와트 SSD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에는 WD의 3D 낸드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마치 미세한 초고층 빌딩을 짓는 것처럼 다른 것 위에 플래시 셀을 쌓아 드라이브 밀도를 높이면서 제조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울트라 SS300은 내구성에 따라 0.5DW/D(drive write per day)에서 10DW/D까지 4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AFR(annual failure rate)을 0.35% 개선했고, 250만 시간의 MTBF(mean-t...

가상화 클라우드 스토리지 SSD WD

2017.05.19

데이터센터내 데이터가 급속히 늘어나는 가운데 웨스턴 디지털(WD)이 2.5인치 고성능 SSD '울트라스타 SS300(Ultrastar SS300)'을 발표했다. 증가하는 가상 스토리지 시스템과 온라인 트랜잭션 처리, 데이터 분석,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수요를 겨냥한 제품이다. 울트라스타 SS300은 인텔과 공동 개발로 탄생했다. 12Gbps SAS 인터페이스를 사용했고 읽기/쓰기 속도가 각각 2.1GBps, 2.05GBps이다. 랜덤 읽기/쓰기 IOPS(input/output per second)는 각각 최대 40만, 20만이다. 포워드 인사이트(Forward Insights)의 수석 애널리스트 그레골 웡은 "SAS SSD는 다양한 기업용 핵심 애플리케이션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웨스턴 디지털의 최신 12Gbps SAS SSD 울트라 SS300은 현재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워크로드에 맞춰 성능과 용량, 비용의 균형을 잘 잡은 제품이다"고 말했다. 이 드라이브는 400GB~3.2TB에 용량의 MLC 낸드 플래시로 구성할 수 있다. TLC 낸드 플래시는 480GB에서 7.68TB까지 지원한다. MLC 낸드는 트랜지스터 1개에 2비트를 저장하고 TLC는 3비트를 저장한다. 집적도가 높을 수록 더 정교한 웨어 레벨링(wear-leveling)과 오류 수정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사용자는 전력 요건에 따라 9와트, 11와트, 14와트 SSD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에는 WD의 3D 낸드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마치 미세한 초고층 빌딩을 짓는 것처럼 다른 것 위에 플래시 셀을 쌓아 드라이브 밀도를 높이면서 제조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울트라 SS300은 내구성에 따라 0.5DW/D(drive write per day)에서 10DW/D까지 4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AFR(annual failure rate)을 0.35% 개선했고, 250만 시간의 MTBF(mean-t...

2017.05.19

2017년 투자 늘어날 '대세' IT 기술 5가지

디지털 변환이 비즈니스 아젠다를 점령한 가운데 2017년을 향해 가는 지금, IT 전문가들은 이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견고한 최신 기술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는 부담에 직면해 있다. 다가올 한해 이들은 어떤 이정표를 목표로 삼고 있을까? 제한된 리소스를 어디에 투입해야 할까? 컴퓨터월드의 2017년 전망 설문에 따르면 IT 전문가들은 내년에 보안, 분석, XaaS(서비스 형태의 X) 기술, 가상화, 모바일 및 앱에 우선 순위를 둘 전망이다. 2017년 계획에 이러한 기술을 추가할 계획이라면 다음 설문 결과와 현직 IT 리더들의 조언을 읽어보자. 보안 민주당 전국 위원회(DNC)를 겨냥한 정치적 목적의 사이버 공격, 유명 기업들의 데이터 유출, 그리고 지난 10월 인터넷의 상당부분을 마비시킨 DDoS 공격 등으로 2016년의 최우선 순위는 보안이었다. 많은 IT 부서가 전략을 보강하고 방어선에 계층을 추가했다. 컴퓨터월드 2017년 전망 설문에서 196명의 IT 전문가들 중 47%가 2017년에 보안 기술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14%는 보안을 현재 조직에서 수행 중인 가장 중요한 기술 프로젝트로 꼽았다. 또한 설문 응답자의 15%는 보안이 향후 12개월에 걸쳐 가장 큰 리더십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15%는 현재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술을 베타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보안 이니셔티브를 추진하지 않는 경우라도 보안을 중요시하는 건 마찬가지다. 응답자의 19%는 현재 진행 중인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의 최우선 과제는 "보안, 개인정보, 규정 준수 목표를 충족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뉴욕에 소재한 홍보 및 정치 연구 업체인 글로벌 스트래티지 그룹(Global Strategy Group)은 보안을 항상 중요하게 다루지만 특히 이번 선거 해에서는 보안이 최우선 순위였다. 이 회사의 기술 부사장인 앤드류 호는 "DNC와 협력하는 업체인 만큼 원래 항상 보안을 중요하게 다루지만 모든 사람들...

가상화 2017년 분석 전망 모바일앱 빅데이터 보안 BI 클라우드 IT기술

2016.12.19

디지털 변환이 비즈니스 아젠다를 점령한 가운데 2017년을 향해 가는 지금, IT 전문가들은 이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견고한 최신 기술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는 부담에 직면해 있다. 다가올 한해 이들은 어떤 이정표를 목표로 삼고 있을까? 제한된 리소스를 어디에 투입해야 할까? 컴퓨터월드의 2017년 전망 설문에 따르면 IT 전문가들은 내년에 보안, 분석, XaaS(서비스 형태의 X) 기술, 가상화, 모바일 및 앱에 우선 순위를 둘 전망이다. 2017년 계획에 이러한 기술을 추가할 계획이라면 다음 설문 결과와 현직 IT 리더들의 조언을 읽어보자. 보안 민주당 전국 위원회(DNC)를 겨냥한 정치적 목적의 사이버 공격, 유명 기업들의 데이터 유출, 그리고 지난 10월 인터넷의 상당부분을 마비시킨 DDoS 공격 등으로 2016년의 최우선 순위는 보안이었다. 많은 IT 부서가 전략을 보강하고 방어선에 계층을 추가했다. 컴퓨터월드 2017년 전망 설문에서 196명의 IT 전문가들 중 47%가 2017년에 보안 기술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14%는 보안을 현재 조직에서 수행 중인 가장 중요한 기술 프로젝트로 꼽았다. 또한 설문 응답자의 15%는 보안이 향후 12개월에 걸쳐 가장 큰 리더십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15%는 현재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술을 베타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보안 이니셔티브를 추진하지 않는 경우라도 보안을 중요시하는 건 마찬가지다. 응답자의 19%는 현재 진행 중인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의 최우선 과제는 "보안, 개인정보, 규정 준수 목표를 충족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뉴욕에 소재한 홍보 및 정치 연구 업체인 글로벌 스트래티지 그룹(Global Strategy Group)은 보안을 항상 중요하게 다루지만 특히 이번 선거 해에서는 보안이 최우선 순위였다. 이 회사의 기술 부사장인 앤드류 호는 "DNC와 협력하는 업체인 만큼 원래 항상 보안을 중요하게 다루지만 모든 사람들...

2016.12.19

'예고된 혼란' 봇, 빠르게 도입하되 작게 시작하라

인간이 수작업으로 하던 일을 로봇이 맡는 일이 늘어난 것은 우리가 기계 자동화 시대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현재 자동화 사례 대부분은 데이터 입력 같은 사무 수작업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봇에서 나온다. Image Credit: Getty Images Bank 좋은 소식은 이런 변화가 사무직 직원에 대한 직접적 위협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이들 소프트웨어 에이전트가 기업이 새로운 지식 영역과 고객-지향적 위치를 확보하게 해 단계적으로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낼 수 있다고 전망한다.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로 알려진 이 접근방식은 사무직 노동자가 일반적으로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 하던 작업을 자동화한다. 최근 이 주제에 대해 발표한 딜로이트LLP의 전무이사 데이비드 스카츠스키는 "RPA는 인지 기술과 결합해 봇이 더 지능적이 돼 비즈니스에 대한 가치를 높이면서 상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TMR(Transparency Market Research)은 전 세계 RPA 시장이 2013년 1억 8,300만 달러에서 2020년 5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봇은 인간이 하는 것처럼 전자 양식 생성부터 고객 계정의 데이터 변경까지 모든 것을 따라 한다. 일부 봇은 애플리케이션에 로그인하고, 웹 페이지에서 정보를 추출하고, 이를 수정하고 또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입력하는 작업까지 한다. 실제로 AT&T는 여러 시스템에서 세일즈 리드를 끌어내는 일을 봇이 처리해 직원이 더 많은 시간을 고객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계의 부상이 더 높은 생산성을 만든다 봇의 장점은 직원 비용 절감, 수자업 오류 감소, 고객 관여 향상 등이 있다. 스카츠스키가 소개한 한 은행 사례를 보면, 이들은 클레임 처리를 재설계하고 13개 프로세스를 실행해 매년 150만건의 요청을 처리하는 85개의 봇을 사용하고 있다. 정직원 200명 이상이 해야 할 업무량을 30% 비용으로 ...

가상화 CIO

2016.09.30

인간이 수작업으로 하던 일을 로봇이 맡는 일이 늘어난 것은 우리가 기계 자동화 시대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현재 자동화 사례 대부분은 데이터 입력 같은 사무 수작업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봇에서 나온다. Image Credit: Getty Images Bank 좋은 소식은 이런 변화가 사무직 직원에 대한 직접적 위협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이들 소프트웨어 에이전트가 기업이 새로운 지식 영역과 고객-지향적 위치를 확보하게 해 단계적으로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낼 수 있다고 전망한다.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로 알려진 이 접근방식은 사무직 노동자가 일반적으로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 하던 작업을 자동화한다. 최근 이 주제에 대해 발표한 딜로이트LLP의 전무이사 데이비드 스카츠스키는 "RPA는 인지 기술과 결합해 봇이 더 지능적이 돼 비즈니스에 대한 가치를 높이면서 상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TMR(Transparency Market Research)은 전 세계 RPA 시장이 2013년 1억 8,300만 달러에서 2020년 5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봇은 인간이 하는 것처럼 전자 양식 생성부터 고객 계정의 데이터 변경까지 모든 것을 따라 한다. 일부 봇은 애플리케이션에 로그인하고, 웹 페이지에서 정보를 추출하고, 이를 수정하고 또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입력하는 작업까지 한다. 실제로 AT&T는 여러 시스템에서 세일즈 리드를 끌어내는 일을 봇이 처리해 직원이 더 많은 시간을 고객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계의 부상이 더 높은 생산성을 만든다 봇의 장점은 직원 비용 절감, 수자업 오류 감소, 고객 관여 향상 등이 있다. 스카츠스키가 소개한 한 은행 사례를 보면, 이들은 클레임 처리를 재설계하고 13개 프로세스를 실행해 매년 150만건의 요청을 처리하는 85개의 봇을 사용하고 있다. 정직원 200명 이상이 해야 할 업무량을 30% 비용으로 ...

2016.09.30

패러렐즈, 맥용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 ‘패러렐즈 데스크톱 12’ 출시

패러렐즈가 맥에서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인 ‘패러렐즈 데스크톱 12(Parallels Desktop 12 for Mac)’를 발표했다. 맥 OS 시에라를 지원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12는 최대 25%의 성능이 개선됐고,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20개 이상의 간단한 도구 및 유틸리티를 제공한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이들 도구와 유틸리티는 독립 애플리케이션인 패러렐즈 툴박스(Parallels Toolbox for Mac)를 통해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패러렐즈는 모든 패러렐즈 데스크톱 12 사용자에게는 백업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의 1년 사용권이 제공한다. 이는 후속 백업에 필요한 시간과 크기를 줄여주는 고속 증분 백업(fast incremental backup) 기능을 포함하며 500GB의 무료 온라인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모든 패러렐즈 데스크톱 12 에디션에 포함돼 있는 새로운 유틸리티들은 맥과 윈도우 가상 머신에서 서로 다른 기능을 지닌 간단한 도구들을 제공해 일반적인 작업들을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프로 에디션, 비즈니스 에디션 및 패러렐즈 툴박스 구독자들은 매 분기마다 공개되는 추가 도구들을 무료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 패러렐즈의 잭 주바레프 회장은 “패러렐즈 데스크톱 12는 간편한 사용과 개인화에 있어 혁신을 이끌어온 패러렐즈의 긴 역사를 잇는다”며,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기 위한 높은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 이외에도, 패러렐즈 데스크톱 12는 각계각층의 수백만의 고객들을 위해 다수의 일상적인 작업들을 간소화 시켜준다”고 말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2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마법사(Parallels Desktop Wizard)를 통해 손쉽게 윈도우 10을 구매할 수 있으며, 밤이나 기타 사용자의 작업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시간에 윈도우 업데이트나 유지관리가 이...

가상화 패러렐즈

2016.08.30

패러렐즈가 맥에서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인 ‘패러렐즈 데스크톱 12(Parallels Desktop 12 for Mac)’를 발표했다. 맥 OS 시에라를 지원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12는 최대 25%의 성능이 개선됐고,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20개 이상의 간단한 도구 및 유틸리티를 제공한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이들 도구와 유틸리티는 독립 애플리케이션인 패러렐즈 툴박스(Parallels Toolbox for Mac)를 통해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패러렐즈는 모든 패러렐즈 데스크톱 12 사용자에게는 백업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의 1년 사용권이 제공한다. 이는 후속 백업에 필요한 시간과 크기를 줄여주는 고속 증분 백업(fast incremental backup) 기능을 포함하며 500GB의 무료 온라인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모든 패러렐즈 데스크톱 12 에디션에 포함돼 있는 새로운 유틸리티들은 맥과 윈도우 가상 머신에서 서로 다른 기능을 지닌 간단한 도구들을 제공해 일반적인 작업들을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프로 에디션, 비즈니스 에디션 및 패러렐즈 툴박스 구독자들은 매 분기마다 공개되는 추가 도구들을 무료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 패러렐즈의 잭 주바레프 회장은 “패러렐즈 데스크톱 12는 간편한 사용과 개인화에 있어 혁신을 이끌어온 패러렐즈의 긴 역사를 잇는다”며,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기 위한 높은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 이외에도, 패러렐즈 데스크톱 12는 각계각층의 수백만의 고객들을 위해 다수의 일상적인 작업들을 간소화 시켜준다”고 말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2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마법사(Parallels Desktop Wizard)를 통해 손쉽게 윈도우 10을 구매할 수 있으며, 밤이나 기타 사용자의 작업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시간에 윈도우 업데이트나 유지관리가 이...

2016.08.30

"한풀 꺽인 데이터센터 전력소비량··· 이제는 정체 수준" 미 에너지부 보고서

10여 년 전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전력은 그야말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었다. 2005년에서 2010년까지 24%나 증가했다.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그러나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 관리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에너지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에너지 사용량은 2014년에서 2020년 사이 불과 4%가 늘어날 전망이다. 연간성장률로 환산하면 정체에 가까운 수준이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기 및 여타 지원 인프라스트럭처가 이용하는 전기 사용량은 2014년 700억kWh로, 미국 총 전기소비량의 1.8% 수준이다. 미 에너지부 로렌즈 버클리 국립 연구소가 진행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2020년 이 수치는 730억 kWh 수준으로 소폭 상승하는데 그친다. 보고서에는 "데이터센터 전략 증가세가 지난 10년과 비교해 급격히 둔화된다. 컴퓨팅 능력 및 데이터센터 생산성 요구치는 연속적인 성장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그렇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효율성 개선은 물리 서버량 증가세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2000~2005년 사이 서버 출하량은 매년 15% 증가했다. 이 기간 동안 데이터센터 내 서버량은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반면 2005~2010년 연간 서버 출하량 증가율은 5%로 감소했다.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경제 위기였다. 2020년까지의 서버 출하량은 약 3%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서버 출하량이 줄어든 주요 원인은 가상화 기술 및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인해 서버 활용 수준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3만 7,000제곱미터 이상의 면적을 이용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서 처리되는 워크로드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구글 인프라스트럭처 선임 부사장 우르스 회즐은 이번 연구 보고서를 언급한 블로그 포스트에서 "개인적으로 좀더 낙관적인 입장이다.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이 증가할 것임에 따라 총...

가상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에너지 전력 전기 지속가능성

2016.06.28

10여 년 전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전력은 그야말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었다. 2005년에서 2010년까지 24%나 증가했다.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그러나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 관리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에너지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에너지 사용량은 2014년에서 2020년 사이 불과 4%가 늘어날 전망이다. 연간성장률로 환산하면 정체에 가까운 수준이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기 및 여타 지원 인프라스트럭처가 이용하는 전기 사용량은 2014년 700억kWh로, 미국 총 전기소비량의 1.8% 수준이다. 미 에너지부 로렌즈 버클리 국립 연구소가 진행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2020년 이 수치는 730억 kWh 수준으로 소폭 상승하는데 그친다. 보고서에는 "데이터센터 전략 증가세가 지난 10년과 비교해 급격히 둔화된다. 컴퓨팅 능력 및 데이터센터 생산성 요구치는 연속적인 성장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그렇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효율성 개선은 물리 서버량 증가세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2000~2005년 사이 서버 출하량은 매년 15% 증가했다. 이 기간 동안 데이터센터 내 서버량은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반면 2005~2010년 연간 서버 출하량 증가율은 5%로 감소했다.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경제 위기였다. 2020년까지의 서버 출하량은 약 3%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서버 출하량이 줄어든 주요 원인은 가상화 기술 및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인해 서버 활용 수준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3만 7,000제곱미터 이상의 면적을 이용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서 처리되는 워크로드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구글 인프라스트럭처 선임 부사장 우르스 회즐은 이번 연구 보고서를 언급한 블로그 포스트에서 "개인적으로 좀더 낙관적인 입장이다.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이 증가할 것임에 따라 총...

2016.06.28

리눅스 컨테이너를 더 잘 쓰기 위한 3가지 조언

리눅스 컨테이너(LXC) 같은 소프트웨어 컨테이너 인프라스트럭처가 데브옵스와 애자일 개발의 핵심 요건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실제로 컨테이너는 가볍고 빠르다. 신속한 소프트웨어 개발과 배포라는 새로운 개발 환경에 개발자가 잘 적응하도록 지원한다. 이미지 출처: flicr / Sam MacCutchan 리눅스 컨테이너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구현하려면 2가지가 필요하다. 하나는 컨테이너를 만들고 실행하는 툴이고, 다른 하나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기업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반 인프라이다. 특히 이 모두가 장기적으로도 개발자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확실한 생명주기를 갖고 있어야 한다. 이때 개발자의 요구에는 보안 강화와 지속적인 제품 개선, 선제적 진단, 기술 지원 등이 포함된다. 레드햇의 컨설팅과 트레이닝 담당 이사인 콜린 맥케이브는 "현재 이를 위해 리눅스 기반 컨테이너 기술과 도커 같은 컨테이너 관리 툴이 나와 있지만 보안과 콘텐츠 같은 부문에서 일정한 한계와 문제를 갖고 있다"며 "하지만 다행히도 이런 문제 중 상당수는 적당한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눅스 컨테이너 가상화와 컨테이너 기술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3가지다. 1. 컨테이너 보안을 강화하라 기업 IT 환경에서 컨테이너된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은 주로 컨테이너 내부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에 의해 정의된다. 맥케이브는 "이것은 컨테이너가 다른 배포 가능한 미디어처럼 취급돼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강력한 암호화를 이용해 컨테이너 보안을 강화하고 접근 제한을 확실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보안 취약점이 악용되기 전에 기반 운영체제에서 이를 탐지, 발견, 패치할 수 있는 운영 툴을 제공하면 좋다. 맥케이브는 "보안을 둘러싼 환경은 시시각각 변한다"며 "보안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단일...

가상화 레드햇 컨테이너 도커

2016.04.19

리눅스 컨테이너(LXC) 같은 소프트웨어 컨테이너 인프라스트럭처가 데브옵스와 애자일 개발의 핵심 요건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실제로 컨테이너는 가볍고 빠르다. 신속한 소프트웨어 개발과 배포라는 새로운 개발 환경에 개발자가 잘 적응하도록 지원한다. 이미지 출처: flicr / Sam MacCutchan 리눅스 컨테이너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구현하려면 2가지가 필요하다. 하나는 컨테이너를 만들고 실행하는 툴이고, 다른 하나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기업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반 인프라이다. 특히 이 모두가 장기적으로도 개발자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확실한 생명주기를 갖고 있어야 한다. 이때 개발자의 요구에는 보안 강화와 지속적인 제품 개선, 선제적 진단, 기술 지원 등이 포함된다. 레드햇의 컨설팅과 트레이닝 담당 이사인 콜린 맥케이브는 "현재 이를 위해 리눅스 기반 컨테이너 기술과 도커 같은 컨테이너 관리 툴이 나와 있지만 보안과 콘텐츠 같은 부문에서 일정한 한계와 문제를 갖고 있다"며 "하지만 다행히도 이런 문제 중 상당수는 적당한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눅스 컨테이너 가상화와 컨테이너 기술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3가지다. 1. 컨테이너 보안을 강화하라 기업 IT 환경에서 컨테이너된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은 주로 컨테이너 내부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에 의해 정의된다. 맥케이브는 "이것은 컨테이너가 다른 배포 가능한 미디어처럼 취급돼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강력한 암호화를 이용해 컨테이너 보안을 강화하고 접근 제한을 확실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보안 취약점이 악용되기 전에 기반 운영체제에서 이를 탐지, 발견, 패치할 수 있는 운영 툴을 제공하면 좋다. 맥케이브는 "보안을 둘러싼 환경은 시시각각 변한다"며 "보안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단일...

2016.04.19

MS가 닷넷을 오픈소스화한 진짜 이유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 오픈소스가 확실히 자리 잡았다는 사실만큼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듯하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엔지니어가 참여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수는 2,000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 팀이 샤크라 자바스크립트(Chakra JavaScript)를 오픈소스로 공개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엣지(Edge)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구동하는 솔루션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것을 오픈소스로 배포한 데는 매우 실용적인 이유가 있다. 인기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인 노드(Node)는 현재 구글의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에서만 한정적으로 작동한다. 따라서 샤크라를 오픈소스화하면 기존 노드 사용자를 샤크라 환경으로 끌어들여 생태계를 성장시킬 수 있다. 즉 노드를 이용하는 개발자에게 크롬뿐 아니라 엣지 브라우저에도 적용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해 자사 브라우저 테크놀로지 시장을 확대하려는 계획인 것이다. 오픈소스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태도 변화는 닷넷, ASP.NET에서도 찾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전략엔 커뮤니티의 참여를 끌어내 그들의 아이디어와 전문지식을 이용하려는 의도가 반영돼 있다. 포그 크릭(Fog Creek)이나 자마린(Xamarin) 등 독자적인 닷넷 컴파일러를 개발해 온 소프트웨어 기업이 기존 것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로슬린(Roslyn) 닷넷 컴파일러로 교체한 것이 단적인 성공 사례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전략을 리눅스까지 넓히려 하고 있다. 큰 계기가 있다. 애저(Azure)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그동안 오픈소스로 기여해 온 것 이상으로 리눅스와 깊은 이해 관계를 갖게 됐다.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에서 구동되는 버추얼 머신이 바로 그것이다. 2015년 9월 이후 애저의 IaaS에서 구동되는 버추얼 머신 중 20% 이상이 리눅스다. 레드햇을 설득해 클라우드폼(CloudForms) ...

가상화 CIO 오픈소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닷넷 도커 Microsoft

2016.01.29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 오픈소스가 확실히 자리 잡았다는 사실만큼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듯하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엔지니어가 참여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수는 2,000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 팀이 샤크라 자바스크립트(Chakra JavaScript)를 오픈소스로 공개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엣지(Edge)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구동하는 솔루션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것을 오픈소스로 배포한 데는 매우 실용적인 이유가 있다. 인기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인 노드(Node)는 현재 구글의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에서만 한정적으로 작동한다. 따라서 샤크라를 오픈소스화하면 기존 노드 사용자를 샤크라 환경으로 끌어들여 생태계를 성장시킬 수 있다. 즉 노드를 이용하는 개발자에게 크롬뿐 아니라 엣지 브라우저에도 적용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해 자사 브라우저 테크놀로지 시장을 확대하려는 계획인 것이다. 오픈소스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태도 변화는 닷넷, ASP.NET에서도 찾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전략엔 커뮤니티의 참여를 끌어내 그들의 아이디어와 전문지식을 이용하려는 의도가 반영돼 있다. 포그 크릭(Fog Creek)이나 자마린(Xamarin) 등 독자적인 닷넷 컴파일러를 개발해 온 소프트웨어 기업이 기존 것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로슬린(Roslyn) 닷넷 컴파일러로 교체한 것이 단적인 성공 사례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전략을 리눅스까지 넓히려 하고 있다. 큰 계기가 있다. 애저(Azure)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그동안 오픈소스로 기여해 온 것 이상으로 리눅스와 깊은 이해 관계를 갖게 됐다.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에서 구동되는 버추얼 머신이 바로 그것이다. 2015년 9월 이후 애저의 IaaS에서 구동되는 버추얼 머신 중 20% 이상이 리눅스다. 레드햇을 설득해 클라우드폼(CloudForms) ...

2016.01.29

누머슨트코리아, '클라우드 페이징' 기술로 국내 시장 공략

2012년 소프트웨어 스트리밍 기술인 '클라우드 페이징' 기술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는 누머슨트가 한국 시장에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누머슨트코리아가 밝혔다. 지난 6월 설립된 누머슨트코리아(지사장 장형만, www.numecent.com)는 최근 국내 유수의 IT 자회사에 누머슨트의 클라우드 페이징 기술을 공급하기로 제휴한데 이어, 다수의 국내 기업이 자사의 소프트웨어 스트리밍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누머슨트의 클라우드 페이징 기술은 모든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플러그인을 보유한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심지어는 운영체제 자체도 지원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누머슨트코리아 장형만 대표는 ▲VDI 대비 비용 효율성이 우수하고 ▲유지보수가 간편하며 ▲새로운 단말기를 요구하는 대신 기존의 PC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에 국내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 절감 등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의 장점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형만 대표는 "국내 금융 기업 IT 자회사가 차후 본사로 확대할 방침 아래 자사에 우선 도입키로 결정했다. 비용 절감 및 IT 인프라 현대화 흐름 속에서 클라우드 페이징 기술이 제공할 수 있는 혜택에 국내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의 혁신 ‘누메슨트의 클라우드페이징’ ciokr@idg.co.kr 

가상화 누메슨트 누머슨트 클라우드 페이징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

2015.12.22

2012년 소프트웨어 스트리밍 기술인 '클라우드 페이징' 기술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는 누머슨트가 한국 시장에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누머슨트코리아가 밝혔다. 지난 6월 설립된 누머슨트코리아(지사장 장형만, www.numecent.com)는 최근 국내 유수의 IT 자회사에 누머슨트의 클라우드 페이징 기술을 공급하기로 제휴한데 이어, 다수의 국내 기업이 자사의 소프트웨어 스트리밍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누머슨트의 클라우드 페이징 기술은 모든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플러그인을 보유한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심지어는 운영체제 자체도 지원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누머슨트코리아 장형만 대표는 ▲VDI 대비 비용 효율성이 우수하고 ▲유지보수가 간편하며 ▲새로운 단말기를 요구하는 대신 기존의 PC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에 국내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 절감 등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의 장점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형만 대표는 "국내 금융 기업 IT 자회사가 차후 본사로 확대할 방침 아래 자사에 우선 도입키로 결정했다. 비용 절감 및 IT 인프라 현대화 흐름 속에서 클라우드 페이징 기술이 제공할 수 있는 혜택에 국내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의 혁신 ‘누메슨트의 클라우드페이징’ ciokr@idg.co.kr 

2015.12.22

2016년 주목해야 할 5가지 '파괴적' 기술

2016년에 집중해야 할 주요 기술 목록을 이미 각자 정리했겠지만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더 장기적인 계획도 수립해 두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부상하고 있는 기술을 주목해야 한다. 새해에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요소는 무엇일까? 컴퓨터월드 2016년 전망 설문조사에 참여한 182명의 IT 전문가들이 꼽은 5가지 기존 질서를 깨뜨리는(disruptive) 기술과 추세는 데브옵스(DevOps), 가상화 2.0, 탄소 저감 기술, 진화하는 IT와 마케팅의 결합, 그리고 고객 경험에 중점을 두는 IT다. 새롭게 부상하는 각 영역에 대해 이번 설문조사에서 드러난 추세는 다음과 같다. 1. 데브옵스 IT가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더욱 신속하게 응답하도록 개편됨에 따라 데브옵스와 같은 접근 방법이 민첩한 IT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기 위한 방편으로 기반을 굳히고 있다.  전체적인 개발 방법론보다는 일종의 문화적 변화로 간주되는 데브옵스는 프로세스의 초반에 운영 팀과 개발 팀 간의 더욱 긴밀한 협업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일련의 자동화 도구를 지원한다. 시스템 제공 속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야 하는 엔터프라이즈 IT는 데브옵스를 빠르게 도입 중이다. 컴퓨터월드 2016년 전망 설문에서 응답자의 44%는 2016년 데브옵스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답했다. 작년의 35%에서 더 높아진 수치다. 가트너도 IT 조직이 생산 시간을 개선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함에 따라 데브옵스 도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 분석가 로니 콜빌은 “민첩성이 핵심 요소”라며 “과거에는 새 기능을 구현했는데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데브옵스 방식의 민첩한 개발에서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빠른 실패(fast fail)를 반복하는 방법으로 개발된다. 중단되기는 해도 완전히 망가지는 경우는 없다”고 ...

가상화 마케팅 전망 에너지 사용자 경험 데브옵스 2016년 전망 탄소 저감 기술

2015.12.07

2016년에 집중해야 할 주요 기술 목록을 이미 각자 정리했겠지만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더 장기적인 계획도 수립해 두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 부상하고 있는 기술을 주목해야 한다. 새해에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요소는 무엇일까? 컴퓨터월드 2016년 전망 설문조사에 참여한 182명의 IT 전문가들이 꼽은 5가지 기존 질서를 깨뜨리는(disruptive) 기술과 추세는 데브옵스(DevOps), 가상화 2.0, 탄소 저감 기술, 진화하는 IT와 마케팅의 결합, 그리고 고객 경험에 중점을 두는 IT다. 새롭게 부상하는 각 영역에 대해 이번 설문조사에서 드러난 추세는 다음과 같다. 1. 데브옵스 IT가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더욱 신속하게 응답하도록 개편됨에 따라 데브옵스와 같은 접근 방법이 민첩한 IT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기 위한 방편으로 기반을 굳히고 있다.  전체적인 개발 방법론보다는 일종의 문화적 변화로 간주되는 데브옵스는 프로세스의 초반에 운영 팀과 개발 팀 간의 더욱 긴밀한 협업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일련의 자동화 도구를 지원한다. 시스템 제공 속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야 하는 엔터프라이즈 IT는 데브옵스를 빠르게 도입 중이다. 컴퓨터월드 2016년 전망 설문에서 응답자의 44%는 2016년 데브옵스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답했다. 작년의 35%에서 더 높아진 수치다. 가트너도 IT 조직이 생산 시간을 개선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함에 따라 데브옵스 도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 분석가 로니 콜빌은 “민첩성이 핵심 요소”라며 “과거에는 새 기능을 구현했는데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데브옵스 방식의 민첩한 개발에서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빠른 실패(fast fail)를 반복하는 방법으로 개발된다. 중단되기는 해도 완전히 망가지는 경우는 없다”고 ...

2015.12.07

가상화 환경 속 자주 나타나는 문제 3가지 '그리고 극복 방법'

가상화는 성숙기에 접어든 기술이다. 그러나 가상화 환경을 잘 관리하지 못하면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 유연성, 확장성, 비용 절감이라는 장점 대신 보안 위험, 자원 낭비, 인프라 성능 저하 등의 단점이 커질 수 있다는 얘기다. 이런 점을 감안했을 때, 가상화 환경에서 자주 직면하는 문제와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상화 환경의 문제는 VM 확장(Sprawl) 현상, 용량 계획, 그리고 변화 관리 등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이들 문제와 해결 방법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보자. VM 확장 현상을 해결하라 가상화 관리 업무 종사자라면 VM 확장(Sprawl) 문제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가상화 환경에서 무분별하게 가상 머신(VM)이 증가하는 문제다. 계획 없이 VM을 생성하는 바람에 확장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특정 수명주기 동안만 배치해야 하지만, 일상적인 IT 운영 과정에 퇴역시키지 못한 '악성' VM이 확장 문제를 초래하는 사례도 많다. 이 문제는 자동으로 VM을 생성해 프로비저닝하는 기능과 관련이 있다. 관리자가 일상 운영 과정에 VM 전체를 추적하기가 점차 더 어려워진다. 특히 대기업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다. 관리자가 여러 클러스터, 데이터센터, 지역에 흩어진 수만 개의 방대한 VM과 가상 환경을 모니터해야 하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확장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인식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VM 확장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시간, 돈, 자원이 낭비된다. 또한 패칭되지 않은 구형 VM으로 인해 보안과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에 문제가 생긴다. 그러나 확장을 억제할 방법이 있다. 다음은 확장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 VM 요청과 승인에 공식적인 프로세스를 적용 - 각 VM 별로 수명주기 동안의 계획을 문서화(책임자, 대상, 시기, 이유, 장소 등 세부 사항 기록) - 방치 또는 미활용 상태인 VM을 파악하기 위해 V...

가상화 VM 가상 머신 가상화 문제 Sprawl 가상화 용량 관리 가상화 변화 관리

2015.11.30

가상화는 성숙기에 접어든 기술이다. 그러나 가상화 환경을 잘 관리하지 못하면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 유연성, 확장성, 비용 절감이라는 장점 대신 보안 위험, 자원 낭비, 인프라 성능 저하 등의 단점이 커질 수 있다는 얘기다. 이런 점을 감안했을 때, 가상화 환경에서 자주 직면하는 문제와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상화 환경의 문제는 VM 확장(Sprawl) 현상, 용량 계획, 그리고 변화 관리 등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이들 문제와 해결 방법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보자. VM 확장 현상을 해결하라 가상화 관리 업무 종사자라면 VM 확장(Sprawl) 문제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가상화 환경에서 무분별하게 가상 머신(VM)이 증가하는 문제다. 계획 없이 VM을 생성하는 바람에 확장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특정 수명주기 동안만 배치해야 하지만, 일상적인 IT 운영 과정에 퇴역시키지 못한 '악성' VM이 확장 문제를 초래하는 사례도 많다. 이 문제는 자동으로 VM을 생성해 프로비저닝하는 기능과 관련이 있다. 관리자가 일상 운영 과정에 VM 전체를 추적하기가 점차 더 어려워진다. 특히 대기업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다. 관리자가 여러 클러스터, 데이터센터, 지역에 흩어진 수만 개의 방대한 VM과 가상 환경을 모니터해야 하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확장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인식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VM 확장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시간, 돈, 자원이 낭비된다. 또한 패칭되지 않은 구형 VM으로 인해 보안과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에 문제가 생긴다. 그러나 확장을 억제할 방법이 있다. 다음은 확장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 VM 요청과 승인에 공식적인 프로세스를 적용 - 각 VM 별로 수명주기 동안의 계획을 문서화(책임자, 대상, 시기, 이유, 장소 등 세부 사항 기록) - 방치 또는 미활용 상태인 VM을 파악하기 위해 V...

2015.11.30

블로그 | 포레스터가 분류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유형 3가지'

포레스터 리서치는 최근 보고서에서 IaaS 클라우드 업계가 건전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매우 경쟁이 심하다”고 기술했다. 포레스터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로렌 넬슨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실성과 성공 가능성을 더 이상 의심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클라우드를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기업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모든 기업이 아마존의 AWS,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등이 독점하다시피 한 퍼블릭 클라우드를 선택할 위험을 무릅쓰지는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넬슨과 리처드 피체라는 최근 50개 프라이빗 클라우드 업체를 조사해 장단점을 견주고, 어떤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을 크게 3가지로 분류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단일 사용자 전용으로 쓰이는 IaaS로, 퍼블릭 클라우드와 달리 사용자가 자원을 공유하지 않는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는 컴퓨트, 스토리지 등에 사용자가 셀프 서비스 방식으로 액세스하는 가상화된 인프라가 포함된다. 어떤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사용자에게 적합한 유형일지 살펴 보자. 소프트웨어 솔루션 소프트웨어로만 구성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은 사용자의 기존 하드웨어에 더해 설치한다. 이 유형은 자원의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하고, 인프라 자원으로의 액세스를 관리하며, 사용 현황을 기록한다.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최근에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고 인프라의 대부분을 가상화한 기업에 적합하다. 일반적으로 VM웨어의 가상화된 인프라에 탑재되며, VM웨어 또는 써드파티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도구를 사용한다. 오픈소스로 구성된 오픈스택 역시 인기있는 소프트웨어 관리 스택이다. 사전 통합된 컨버지드 시스템 포레스터 리서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의 약 13%가 통합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유형에는 일반...

가상화 클라우드 인프라 오픈스택 PaaS IaaS 프라이빗 클라우드 포레스터 리서치 프로비저닝

2015.11.26

포레스터 리서치는 최근 보고서에서 IaaS 클라우드 업계가 건전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매우 경쟁이 심하다”고 기술했다. 포레스터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로렌 넬슨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실성과 성공 가능성을 더 이상 의심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클라우드를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기업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모든 기업이 아마존의 AWS,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등이 독점하다시피 한 퍼블릭 클라우드를 선택할 위험을 무릅쓰지는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넬슨과 리처드 피체라는 최근 50개 프라이빗 클라우드 업체를 조사해 장단점을 견주고, 어떤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을 크게 3가지로 분류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단일 사용자 전용으로 쓰이는 IaaS로, 퍼블릭 클라우드와 달리 사용자가 자원을 공유하지 않는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는 컴퓨트, 스토리지 등에 사용자가 셀프 서비스 방식으로 액세스하는 가상화된 인프라가 포함된다. 어떤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사용자에게 적합한 유형일지 살펴 보자. 소프트웨어 솔루션 소프트웨어로만 구성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은 사용자의 기존 하드웨어에 더해 설치한다. 이 유형은 자원의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하고, 인프라 자원으로의 액세스를 관리하며, 사용 현황을 기록한다.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최근에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고 인프라의 대부분을 가상화한 기업에 적합하다. 일반적으로 VM웨어의 가상화된 인프라에 탑재되며, VM웨어 또는 써드파티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도구를 사용한다. 오픈소스로 구성된 오픈스택 역시 인기있는 소프트웨어 관리 스택이다. 사전 통합된 컨버지드 시스템 포레스터 리서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의 약 13%가 통합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유형에는 일반...

2015.11.26

도커콘에서 주목받은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15선

이번 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는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빠르게 성장하는 컨테이너 업계에서도 특히 주목 받는 최신 제품을 구경하기 위해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내용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제품을 추렸다. editor@itworld.co.kr

가상화 포트웍스 DCHQ 랙N 다이스 Helm Photon Controller RackN Enterprise ClusterHQ Volume Hub dvol DCHQ On-Premise DCHQ.io Hosted PaaS Portworx PWX Stacksmith 사이트스코프 트위스트록 래덥트 랜처 랩스 클라우드 개발자 HP VM웨어 개발 PaaS 컨테이너 온프레미스 프로그래밍 도커 도커콘 클러스터HQ 비트나미 헬리온

2015.11.25

이번 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는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빠르게 성장하는 컨테이너 업계에서도 특히 주목 받는 최신 제품을 구경하기 위해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내용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제품을 추렸다. editor@itworld.co.kr

2015.11.25

추천! IaaS 클라우드 컴퓨텅 자격증 11종

시시각각 변화하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클라우드, 오픈소스는 물론 관련 기업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알파벳순으로 정렬된 다음의 자격증 리스트는 IaaS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해 추천할 만한 11종의 자격증이다(관련 기사).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아마존 공인 솔루션 아키텍트(Amazon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아마존 공인 솔루션 아키텍트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클라우드 관련 지식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능력을 검증하는 자격증 시험이다. AWS 애플리케이션 설계 및 관리 능력, AWS 데이터 입출력 관리 능력, 적합한 AWS 서비스 선별 능력, AWS 구조 이해력을 측정한다. 교육/시험 : 아마존 AWS는 1:1 및 온라인 형태로 워크숍을 제공한다. 시험 주관사는 크리테리언(Kryterion)이며, 시험 시간은 80분, 시험 유형은 객관식이다. 응시료 : 150달러(모의고사는 20달러) 유사 자격증 : 공인 솔루션 아키텍트 전문가(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Professional), AWS 연합 공인 개발자(AWS Certified Developer Associate), AWS 연합 공인 시솝스 관리자(AWS Certified SysOps Administrator Associate), AWS 공인 개발자 엔지니어 전문가(AWS Certified Devops Engineer Professional) ->상세 정보 --------------------------------------------------------------- IT자격증 인기기사 ->'제 값 하는' 빅 데이터 자격증 11종 ->'자고 나면 연봉 상승' 2014 핫 IT 자격증 리스트 ->'IT 자격증의 귀환' 호황기 들어선 미국 IT 취업 ->자격증 지원과 IT전문가의 근...

가상화 자기계발 클라우드 자격증 LaaS 클라우드 컴퓨팅 leading infrastructure-as-a-service Amazon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CompTIA Cloud+ Certification Certificate of Cloud Security Knowledge CCSK Cisco Certified Network Associate Cloud Google Cloud Platform Qualified Developer IBM Certified Solution Architect Microsoft Azure Solutions Architect Certified OpenStack Administrator Rackspace CloudUCertification Red Hat Certified Architect: Cloud IT 자격증 클라우드 보안 클라우드 자격증 오픈소스 랙스페이스 IBM 마이크로소프트 AWS 애저 레드햇 오픈스택 VM웨어 IaaS 컴티아 오픈스택 재단 아마존 웹 서비스 VMware Certified Professional

2015.11.12

시시각각 변화하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클라우드, 오픈소스는 물론 관련 기업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알파벳순으로 정렬된 다음의 자격증 리스트는 IaaS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해 추천할 만한 11종의 자격증이다(관련 기사).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아마존 공인 솔루션 아키텍트(Amazon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아마존 공인 솔루션 아키텍트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클라우드 관련 지식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능력을 검증하는 자격증 시험이다. AWS 애플리케이션 설계 및 관리 능력, AWS 데이터 입출력 관리 능력, 적합한 AWS 서비스 선별 능력, AWS 구조 이해력을 측정한다. 교육/시험 : 아마존 AWS는 1:1 및 온라인 형태로 워크숍을 제공한다. 시험 주관사는 크리테리언(Kryterion)이며, 시험 시간은 80분, 시험 유형은 객관식이다. 응시료 : 150달러(모의고사는 20달러) 유사 자격증 : 공인 솔루션 아키텍트 전문가(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Professional), AWS 연합 공인 개발자(AWS Certified Developer Associate), AWS 연합 공인 시솝스 관리자(AWS Certified SysOps Administrator Associate), AWS 공인 개발자 엔지니어 전문가(AWS Certified Devops Engineer Professional) ->상세 정보 --------------------------------------------------------------- IT자격증 인기기사 ->'제 값 하는' 빅 데이터 자격증 11종 ->'자고 나면 연봉 상승' 2014 핫 IT 자격증 리스트 ->'IT 자격증의 귀환' 호황기 들어선 미국 IT 취업 ->자격증 지원과 IT전문가의 근...

2015.11.12

미래 네트워크 개발을 위한 구글의 묘수 '1950년 대 기술 활용하기'

구글은 약 10년 전 동시대의 상용 스위치(Commercial Switches)가 지원 능력 이상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 때 회사는 다소 이색적인 행동을 취했다. 전화 회사에서는 널리 이용하고 있는 (배치된 지 수십 년이 넘은) 기술 솔루션을 검토했던 것이다. 구글은 전화 통신 기술을 위해 설계된 클로스(Clos) 아키텍처를 이용하면 수 많은 서버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발견했다. 여기에 더해, 모든 트래픽의 루트를 정할 하나의 제어영역을 구현할 길이 열릴 수도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구글 엔지니어들은 런던에서 열릴 ACM(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의 SIGCOMM(Special Interest Group on Data Communications) 컨퍼런스에서 이야기할 설계(디자인) 측면의 여러 선택 옵션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클로스 이용법도 이 중의 하나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될 보고서를 공동 저술한 구글의 수석 엔지니어(Distinguished Engineer)인 아민 바다트는 "우리는 네트워크 인프라 설계에서 기존의 틀을 벗어날 의지와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구글은 내부 운영과 퍼블릭 운영의 지주 역할을 하는 네트워크 인프라 설계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다트는 "우리는 애플리케이션 별로 컴퓨터 인프라를 구현하지 않는다. 지메일 클러스터와 포토 클러스터가 별개로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 공유 인프라에 기반을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통합 플랫폼이 비용 경감에도 도움을 준다며 컴퓨터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Eh 이를 통해 맵리듀(MapReduce) 같은 새로운 빅 데이터 기술이 개발됐다. 각 작업 별로 네트워크 연결을 설정해야 했다면 불가능했을 기술이다. 바다트는 지난 6월 다른...

가상화 구글 사례 네트워크 토폴로지 클로스

2015.08.20

구글은 약 10년 전 동시대의 상용 스위치(Commercial Switches)가 지원 능력 이상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 때 회사는 다소 이색적인 행동을 취했다. 전화 회사에서는 널리 이용하고 있는 (배치된 지 수십 년이 넘은) 기술 솔루션을 검토했던 것이다. 구글은 전화 통신 기술을 위해 설계된 클로스(Clos) 아키텍처를 이용하면 수 많은 서버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발견했다. 여기에 더해, 모든 트래픽의 루트를 정할 하나의 제어영역을 구현할 길이 열릴 수도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구글 엔지니어들은 런던에서 열릴 ACM(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의 SIGCOMM(Special Interest Group on Data Communications) 컨퍼런스에서 이야기할 설계(디자인) 측면의 여러 선택 옵션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클로스 이용법도 이 중의 하나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될 보고서를 공동 저술한 구글의 수석 엔지니어(Distinguished Engineer)인 아민 바다트는 "우리는 네트워크 인프라 설계에서 기존의 틀을 벗어날 의지와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구글은 내부 운영과 퍼블릭 운영의 지주 역할을 하는 네트워크 인프라 설계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다트는 "우리는 애플리케이션 별로 컴퓨터 인프라를 구현하지 않는다. 지메일 클러스터와 포토 클러스터가 별개로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 공유 인프라에 기반을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통합 플랫폼이 비용 경감에도 도움을 준다며 컴퓨터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Eh 이를 통해 맵리듀(MapReduce) 같은 새로운 빅 데이터 기술이 개발됐다. 각 작업 별로 네트워크 연결을 설정해야 했다면 불가능했을 기술이다. 바다트는 지난 6월 다른...

2015.08.20

'SW와 HW의 분리' 네트워크 분화가 다가온다

지난 3월, 선택과 유연성을 위해 네트워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하는 분화(Disaggregation)가 서비스 공급자는 물론이고 엔터프라이즈에서도 구현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현재까지의 상황으로 판단하면, 이 질문의 답은 '할 수 있다'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그 수준이 서비스 공급자에 미치지 못하고 있고, 편익의 대부분도 서비스 공급자에게 발생하고 있다. 이미 피카8(Pica8)과 시에나(Ciena), AT&T는 고객 부지의 장치들(CPE: Customer Premise Equipment)로 가상 네트워크, 베어 메털 및 화이트 박스 스위치를 공급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엔터프라이즈가 실제 분화의 대상이 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서비스 공급자가 엔터프라이즈를 자신의 서비스 네트워크에 연결하기 위해 CPE를 공급해 관리하는 등 그 침투 범위가 제한되어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분화가 엔터프라이즈 소유 프라이빗 네트워크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이 때까지는 플랫폼이 고객 부지에 자리하고 있을지라도, 서비스 공급자만 분화가 가져올 선택과 유연성, 저비용이라는 편익(혜택)을 향유할 것으로 분석된다. 커런트 애널리시스(Current Analysis)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및 데이터센터 기술 담당 마이크 프라토 수석 애널리스트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시나리오에서는 엔터프라이즈가 얻을 혜택은 최우선 검토 대상이 아니다. MSP에게 CPE 기반의 VNF(virtual network function)는 자신들에게 더 비용 효과적인 방법일 뿐이다"고 말했다. 도일 리서치(Doyle Research)의 리 도일 대표는 "기업들은 CPE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누군가가 자신들을 대신해 관리해주는 것을 반길 뿐이다. 서비스 공급자 입장에서는 수 많...

가상화 SDN NFV 네트워크 분화 오픈 네트워크

2015.06.29

지난 3월, 선택과 유연성을 위해 네트워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하는 분화(Disaggregation)가 서비스 공급자는 물론이고 엔터프라이즈에서도 구현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현재까지의 상황으로 판단하면, 이 질문의 답은 '할 수 있다'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그 수준이 서비스 공급자에 미치지 못하고 있고, 편익의 대부분도 서비스 공급자에게 발생하고 있다. 이미 피카8(Pica8)과 시에나(Ciena), AT&T는 고객 부지의 장치들(CPE: Customer Premise Equipment)로 가상 네트워크, 베어 메털 및 화이트 박스 스위치를 공급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엔터프라이즈가 실제 분화의 대상이 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서비스 공급자가 엔터프라이즈를 자신의 서비스 네트워크에 연결하기 위해 CPE를 공급해 관리하는 등 그 침투 범위가 제한되어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분화가 엔터프라이즈 소유 프라이빗 네트워크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이 때까지는 플랫폼이 고객 부지에 자리하고 있을지라도, 서비스 공급자만 분화가 가져올 선택과 유연성, 저비용이라는 편익(혜택)을 향유할 것으로 분석된다. 커런트 애널리시스(Current Analysis)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및 데이터센터 기술 담당 마이크 프라토 수석 애널리스트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시나리오에서는 엔터프라이즈가 얻을 혜택은 최우선 검토 대상이 아니다. MSP에게 CPE 기반의 VNF(virtual network function)는 자신들에게 더 비용 효과적인 방법일 뿐이다"고 말했다. 도일 리서치(Doyle Research)의 리 도일 대표는 "기업들은 CPE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누군가가 자신들을 대신해 관리해주는 것을 반길 뿐이다. 서비스 공급자 입장에서는 수 많...

2015.06.29

아크서브, 백업·복제·서버이중화 고른 성장세... 매출 37% 증가

아크서브가 자사 회계연도 기준 2015년을 마감하며 전통적인 백업(Arcserve Backup), 가상화 환경 백업(Arcserve UDP), 데이터 실시간 복제(Arcserve Replication), 서버 이중화(Arcserve HA) 등 4개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내며 37%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크서브는 총판인 유니웰시스와 공동으로 개최한 파트너 세미나에서 실적을 발표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 행사에서 아크서브는 특히 전통적인 백업의 경우 과거에는 대기업 매출이 주를 이뤘으나 2015년에는 협력사를 통한 중견중소기업 매출이 강세를 보이며 6배 이상 늘어났다고 전했다. 이밖에 파트너 세미나에서 아크서브는 UDP 어플라이언스에 대한 분야별 고객 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시장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크서브 박희범 이사는 “아크서브는 일관되고 안정성이 뛰어난 제품과 통일된 영업정책으로 아크서브 협력 업체들이 시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2016년에는 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기존 전통적인 데이터 백업 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가상화 매출 백업 실적 아크서브 FY2015

2015.06.10

아크서브가 자사 회계연도 기준 2015년을 마감하며 전통적인 백업(Arcserve Backup), 가상화 환경 백업(Arcserve UDP), 데이터 실시간 복제(Arcserve Replication), 서버 이중화(Arcserve HA) 등 4개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내며 37%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크서브는 총판인 유니웰시스와 공동으로 개최한 파트너 세미나에서 실적을 발표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 행사에서 아크서브는 특히 전통적인 백업의 경우 과거에는 대기업 매출이 주를 이뤘으나 2015년에는 협력사를 통한 중견중소기업 매출이 강세를 보이며 6배 이상 늘어났다고 전했다. 이밖에 파트너 세미나에서 아크서브는 UDP 어플라이언스에 대한 분야별 고객 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시장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크서브 박희범 이사는 “아크서브는 일관되고 안정성이 뛰어난 제품과 통일된 영업정책으로 아크서브 협력 업체들이 시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2016년에는 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기존 전통적인 데이터 백업 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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