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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예수병원, 선진 의료시스템 구축 위해 가상화 도입

전북에 있는 종합의료기관인 전주예수병원(병원장: 권창영)이 VM웨어의 가상화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선진화된 의료IT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1898년에 설립된 115년 역사의 의료기관으로 650개 병상을 보유하고 있는 전주예수병원은 의료정보화 솔루션인 영상 EMR(전자의무기록) 서버를 가상 환경으로 전환했다. 또한 스토리지 이중화를 추진해 다운타임을 최소화함으로써 중단 없는 안정적인 의료전산환경을 구현했다. 전주예수병원은 서버가상화 솔루션인 VM웹어 v스피어를 기반으로 기존에 운영하던 총 12대의 업무시스템을 2대의 호스트 서버로 통합했다. 그 결과 전주예수병원은 서버 자원을 기존 대비 82% 가량 절감하면서 서비스의 안정성과 공간 효율성을 높였고, 향후 시스템 확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전주예수병원은 병원 업무 증가에 대응하고 환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IT인프라를 개선하며, 내부 IT 관련 비용 절감과 전산 운영의 효율성 및 연속성을 높이고자 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미 VM웨어를 통해 서버 가상화를 구축한 경험이 있는 전주예수병원은 VM웨어 솔루션의 TCO절감 효과 및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된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위해 VM웨어 솔루션을 다시 선정했다. 전주예수병원 전산정보과 박양서 과장은 "VM웨어 솔루션을 사용해 확장된 가상 환경으로 서버를 통합함으로써 서버 도입 및 운영 비용을 최소화하고, 최적화된 의료 IT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VDI (데스크톱 가상화) 구축과 함께 인력 및 자원의 효율성을 확보해 비용을 추가 절감하고, 클라우드 인프라 구현을 통해 전산효율성을 극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병원은 향후 VDI도 도입해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편리한 IT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VDI를 통하면 의료진은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태블릿 PC, 데스크톱 등 다양한 기기에서EMR, PACS(의료영상정보시...

가상화 클라우드 VDI VM웨어 병원

2013.05.29

전북에 있는 종합의료기관인 전주예수병원(병원장: 권창영)이 VM웨어의 가상화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선진화된 의료IT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1898년에 설립된 115년 역사의 의료기관으로 650개 병상을 보유하고 있는 전주예수병원은 의료정보화 솔루션인 영상 EMR(전자의무기록) 서버를 가상 환경으로 전환했다. 또한 스토리지 이중화를 추진해 다운타임을 최소화함으로써 중단 없는 안정적인 의료전산환경을 구현했다. 전주예수병원은 서버가상화 솔루션인 VM웹어 v스피어를 기반으로 기존에 운영하던 총 12대의 업무시스템을 2대의 호스트 서버로 통합했다. 그 결과 전주예수병원은 서버 자원을 기존 대비 82% 가량 절감하면서 서비스의 안정성과 공간 효율성을 높였고, 향후 시스템 확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전주예수병원은 병원 업무 증가에 대응하고 환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IT인프라를 개선하며, 내부 IT 관련 비용 절감과 전산 운영의 효율성 및 연속성을 높이고자 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미 VM웨어를 통해 서버 가상화를 구축한 경험이 있는 전주예수병원은 VM웨어 솔루션의 TCO절감 효과 및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된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위해 VM웨어 솔루션을 다시 선정했다. 전주예수병원 전산정보과 박양서 과장은 "VM웨어 솔루션을 사용해 확장된 가상 환경으로 서버를 통합함으로써 서버 도입 및 운영 비용을 최소화하고, 최적화된 의료 IT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VDI (데스크톱 가상화) 구축과 함께 인력 및 자원의 효율성을 확보해 비용을 추가 절감하고, 클라우드 인프라 구현을 통해 전산효율성을 극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병원은 향후 VDI도 도입해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편리한 IT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VDI를 통하면 의료진은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태블릿 PC, 데스크톱 등 다양한 기기에서EMR, PACS(의료영상정보시...

2013.05.29

델·HP, PC 대체형 고성능 씬 클라이언트 발표

델과 HP가 이번 주 발표한 씬 클라이언트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존 씬 클라이언트들보다 더 강력한 프로세서와 HD 그래픽 성능을 갖춘 이들 제품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데스크톱을 대체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이들 씬 클라이언트들은 향상된 가상화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가상 데스크톱이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한 세션 내에서 구동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주 로스엔젤리스에서 열린 시트릭트 시너지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제품들이다. 델은 회사 최초의 쿼드코어 씬클라이언 '와이즈 D90Q7'(Wyse D90Q7)과 'Z90Q7'을 발표했다. 또 회사 최초의 듀얼코어 씬 클라이언트인 제니스 프로 2(Xenith Pro 2)도 공개했다. HP는 기존 TM40 씬 크라이언트를 업그레이드해 AMD의 A시리즈 프로세서(코드명 리치랜드)를 적용시켰다. 과거에는 인텔의 2세대 셀러론 프로세서를 이용했던 제품이다. 이 씬 클라이언트는 시트릭스의 가상화 스택과의 공조에 최적화돼 있는데, 젠 하이퍼바이저와 서버 앤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를 내장했기 때문이다. 이들 최신 씬 클라이언트들은 스토리지를 내장하지 않은 PC 형태다. 씬 클라이언트 상의 가상 데스크톱은 대개 원격 서버에 저장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 VM웨어 등이 공급하는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서다. 이번 양사의 씬 클라이언트는 클라우드를 통해 전송된 HD 게임도 구동할 수 있으며 윈도우 8도 동작시킬 수 있다. IDC 클라이언트 앤 디스플레이 부문 프로그램 부사장 밥 오도넬은 씬 클라이언트 컴퓨팅은 사실 오래된 아이디어라면서, 하지만 최근의 클라우드 트렌드에 힘입어 탄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들이 원격 서버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전송받아 구동하는 씬 클라이언트로 간주되기도 한다. 그러나 고정형 데스크톱 씬 클라이언트에 대한 수요도 남아 있는 상태다. 오도넬은 강력한 신형 씬 클라이언...

가상화 클라우드 HP 씬 클라이언트

2013.05.24

델과 HP가 이번 주 발표한 씬 클라이언트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존 씬 클라이언트들보다 더 강력한 프로세서와 HD 그래픽 성능을 갖춘 이들 제품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데스크톱을 대체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이들 씬 클라이언트들은 향상된 가상화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가상 데스크톱이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한 세션 내에서 구동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주 로스엔젤리스에서 열린 시트릭트 시너지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제품들이다. 델은 회사 최초의 쿼드코어 씬클라이언 '와이즈 D90Q7'(Wyse D90Q7)과 'Z90Q7'을 발표했다. 또 회사 최초의 듀얼코어 씬 클라이언트인 제니스 프로 2(Xenith Pro 2)도 공개했다. HP는 기존 TM40 씬 크라이언트를 업그레이드해 AMD의 A시리즈 프로세서(코드명 리치랜드)를 적용시켰다. 과거에는 인텔의 2세대 셀러론 프로세서를 이용했던 제품이다. 이 씬 클라이언트는 시트릭스의 가상화 스택과의 공조에 최적화돼 있는데, 젠 하이퍼바이저와 서버 앤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를 내장했기 때문이다. 이들 최신 씬 클라이언트들은 스토리지를 내장하지 않은 PC 형태다. 씬 클라이언트 상의 가상 데스크톱은 대개 원격 서버에 저장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 VM웨어 등이 공급하는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서다. 이번 양사의 씬 클라이언트는 클라우드를 통해 전송된 HD 게임도 구동할 수 있으며 윈도우 8도 동작시킬 수 있다. IDC 클라이언트 앤 디스플레이 부문 프로그램 부사장 밥 오도넬은 씬 클라이언트 컴퓨팅은 사실 오래된 아이디어라면서, 하지만 최근의 클라우드 트렌드에 힘입어 탄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들이 원격 서버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전송받아 구동하는 씬 클라이언트로 간주되기도 한다. 그러나 고정형 데스크톱 씬 클라이언트에 대한 수요도 남아 있는 상태다. 오도넬은 강력한 신형 씬 클라이언...

2013.05.24

LG전자, ‘OS를 2개로 나눠 쓰는’ 솔루션 북미 첫 상용화

LG전자가 하나의 스마트폰에서 개인용과 업무용으로 OS(Operating System)를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인 ‘VM웨어 스위치(VMware Switch)’를 북미시장에서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VM웨어, 이동통신업체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와 협력해, 지난해 하반기 미국시장에 출시한 ‘인튜이션’(국내 모델명 ‘옵티머스 뷰’)으로 ‘VM웨어 스위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다. ‘VM웨어 스위치’ 솔루션은 스마트폰에 탑재된 OS를 개인용과 업무용으로 나눠, 개인용 OS에서는 사용자가 마음껏 스마트폰을 즐기게 하고, 업무용 OS에는 업무용 앱, 기업 정보들을 담을 수 있다. 즉 개인 사생활을 보호하고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기업 보안 이슈까지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것이다. LG전자는 기업들이 가상화 솔루션을 이용하려면 VM웨어와 계약을 맺고, 이 솔루션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직원들이 사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4월 중순부터 버라이즌에 공급하는 인튜이션에 ‘VM웨어 스위치’ 솔루션을 탑재하기 시작했다. LG전자는 향후 출시할 프리미엄 스마트폰에도 가상화 솔루션을 탑재하고, 다른 이동통신업체로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가상화 VM웨어 LG전자

2013.05.16

LG전자가 하나의 스마트폰에서 개인용과 업무용으로 OS(Operating System)를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인 ‘VM웨어 스위치(VMware Switch)’를 북미시장에서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VM웨어, 이동통신업체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와 협력해, 지난해 하반기 미국시장에 출시한 ‘인튜이션’(국내 모델명 ‘옵티머스 뷰’)으로 ‘VM웨어 스위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다. ‘VM웨어 스위치’ 솔루션은 스마트폰에 탑재된 OS를 개인용과 업무용으로 나눠, 개인용 OS에서는 사용자가 마음껏 스마트폰을 즐기게 하고, 업무용 OS에는 업무용 앱, 기업 정보들을 담을 수 있다. 즉 개인 사생활을 보호하고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기업 보안 이슈까지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것이다. LG전자는 기업들이 가상화 솔루션을 이용하려면 VM웨어와 계약을 맺고, 이 솔루션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직원들이 사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4월 중순부터 버라이즌에 공급하는 인튜이션에 ‘VM웨어 스위치’ 솔루션을 탑재하기 시작했다. LG전자는 향후 출시할 프리미엄 스마트폰에도 가상화 솔루션을 탑재하고, 다른 이동통신업체로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5.16

한국트렌드마이크로, 클라우드 및 가상화 보안 분야 집중 선언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한국을 방한한 트렌드마이크로(www.trendmicro.co.kr) 창업자이자 회장인 스티브 창은 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재까지 클라우드 보안의 세계적 확산 성과를 공개하고 올해도 클라우드 보안의 분야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티브창 회장은 “클라우드와 빅데이터는 최근 가장 많은 관심과 이슈가 되어 있는 주제이나 클라우드를 도입하지 않은 대부분의 기업들은 보안 문제를 이유로 꼽는다”며, “이는 보안이 클라우드 확산을 막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입을 위한 촉진책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최근의 해킹 사태에서 보듯이 이제 보안은 단일 업체나 만능 기술이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양상이 되었으며 이제 글로벌 협력체제와 기술을 잘 다룰 역량이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 트렌드마이크로는 이미 2008년부터 클라우드상에서 악성코드 상관 관계를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통해 추출해 내 제품에 반영해왔으며, 최근에는 이를 모바일 분야까지 확대했다. 아마존, CSC, NTT 등 굴지의 클라우드 업체들이 이미 트렌드마이크로의 솔루션을 채용했다. 특히 물리 및 가상 서버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에 최적인 신제품 ‘DeepSecurity 9’를 출시해 멀티테넌스 고객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ciokr@idg.co.kr

가상화 클라우드 한국트렌드마이크로

2013.04.09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한국을 방한한 트렌드마이크로(www.trendmicro.co.kr) 창업자이자 회장인 스티브 창은 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재까지 클라우드 보안의 세계적 확산 성과를 공개하고 올해도 클라우드 보안의 분야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티브창 회장은 “클라우드와 빅데이터는 최근 가장 많은 관심과 이슈가 되어 있는 주제이나 클라우드를 도입하지 않은 대부분의 기업들은 보안 문제를 이유로 꼽는다”며, “이는 보안이 클라우드 확산을 막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입을 위한 촉진책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최근의 해킹 사태에서 보듯이 이제 보안은 단일 업체나 만능 기술이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양상이 되었으며 이제 글로벌 협력체제와 기술을 잘 다룰 역량이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 트렌드마이크로는 이미 2008년부터 클라우드상에서 악성코드 상관 관계를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통해 추출해 내 제품에 반영해왔으며, 최근에는 이를 모바일 분야까지 확대했다. 아마존, CSC, NTT 등 굴지의 클라우드 업체들이 이미 트렌드마이크로의 솔루션을 채용했다. 특히 물리 및 가상 서버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에 최적인 신제품 ‘DeepSecurity 9’를 출시해 멀티테넌스 고객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ciokr@idg.co.kr

2013.04.09

‘클라우드 SW와 가상화 라이선스’ 5가지 흔한 오해

환경을 가상화하거나, 내부 클라우드로 이전을 하고 있다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및 유지 비용이 통제를 넘어설 수준으로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CIO라면 누구나 비용과 효율성 사이의 균형을 원한다. 그러나 가상화와 클라우드 호스팅 모델로의 이전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싱에 있어 '게임의 법칙'을 송두리째 바꾼다. 애석하게도 많은 IT 부서들이 더 이상 적용이 불가능한 오래된 규칙에 입각하곤 한다. 온타리오 리치몬드 힐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가상 및 클라우드 기반의 용량 전환 및 관리 시스템 전문 회사인 CiRBA의 앤드류 힐리어 CTO 겸 공동 창업자는 "전통적으로 자산 관리 부문이 이런 비용의 대다수를 책임졌고, 운영 그룹은 이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았었다. 그러나 내부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있다면, 운영 그룹이 처리해야 할 문제가 된다"라고 말했다. 힐러는 CIO들이 소프트웨어 라이선싱에 있어 5가지 오해를 주의함으로써, 상당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해 1: 각 소프트웨어 인스턴스를 라이선싱하기 때문에 가상화는 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힐러는 "한 가지 오해 중 하나는 인스턴스별로 라이선싱을 할 경우, 클라우드로 이전해도 이것이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들은 이 또한 1대1이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가상 또는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한다는 것은 호스트당 모델로의 이전 가능성을 연다. 전체 물리 호스트 서버를 라이선싱해 인스턴스를 제한 없이 실행시키는 것이다. 이는 서류상으로 좋아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가상 장치(VM) 배치를 관리하고, VM 기반을 최적화할 수 있는 경우에만 비용이 절감된다. 본질적으로 인프라의 값비싼 하위 컴포넌트에 맞춰 환경을 디프래그(Defrag)할 수 있어야 비용을 많이 절감할 수 있는 것이다. 힐러는 "호스팅당 모델을 도입하지 않는다면, 라이선싱은 바뀌지 않는다. 호스팅당 모...

가상화 라이선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비용 절감

2013.04.08

환경을 가상화하거나, 내부 클라우드로 이전을 하고 있다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및 유지 비용이 통제를 넘어설 수준으로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CIO라면 누구나 비용과 효율성 사이의 균형을 원한다. 그러나 가상화와 클라우드 호스팅 모델로의 이전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싱에 있어 '게임의 법칙'을 송두리째 바꾼다. 애석하게도 많은 IT 부서들이 더 이상 적용이 불가능한 오래된 규칙에 입각하곤 한다. 온타리오 리치몬드 힐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가상 및 클라우드 기반의 용량 전환 및 관리 시스템 전문 회사인 CiRBA의 앤드류 힐리어 CTO 겸 공동 창업자는 "전통적으로 자산 관리 부문이 이런 비용의 대다수를 책임졌고, 운영 그룹은 이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았었다. 그러나 내부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있다면, 운영 그룹이 처리해야 할 문제가 된다"라고 말했다. 힐러는 CIO들이 소프트웨어 라이선싱에 있어 5가지 오해를 주의함으로써, 상당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해 1: 각 소프트웨어 인스턴스를 라이선싱하기 때문에 가상화는 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힐러는 "한 가지 오해 중 하나는 인스턴스별로 라이선싱을 할 경우, 클라우드로 이전해도 이것이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들은 이 또한 1대1이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가상 또는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한다는 것은 호스트당 모델로의 이전 가능성을 연다. 전체 물리 호스트 서버를 라이선싱해 인스턴스를 제한 없이 실행시키는 것이다. 이는 서류상으로 좋아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가상 장치(VM) 배치를 관리하고, VM 기반을 최적화할 수 있는 경우에만 비용이 절감된다. 본질적으로 인프라의 값비싼 하위 컴포넌트에 맞춰 환경을 디프래그(Defrag)할 수 있어야 비용을 많이 절감할 수 있는 것이다. 힐러는 "호스팅당 모델을 도입하지 않는다면, 라이선싱은 바뀌지 않는다. 호스팅당 모...

2013.04.08

테마 리포트 | 21세기형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

플렉트로닉스(Flextronics)라는 회사를 들어보지 못했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세계적인 디지털 장비 제조업체가 생산한 제품 가운데 하나를 사용하거나 접해보기는 했을 것이다. 이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360 조립 생산에 참여했으며, 시스코와 모토롤라의 기기를 비롯해 우주항공, 자동화 장비에 쓰이는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플렉트로닉스는 30개 국에 25만 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으며, 1만 대가 넘는 서버를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절반은 미국과 홍콩의 데이터센터에서 가상화돼 있다. 그러나 나머지는 전세계 130개 지역에 산개해있다. 조만간 아스트라젠카(AstraZenca)의 CIO로 옮겨갈 데이빗 스몰리 CIO는 개별 입지에 위치한 하드웨어를 가능한 많이 데이터센터 허브로 이전하는 것이 중요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원을 공급하는 역량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가상화 수준을 한계까지 밀어붙이고자 한다. 아주 중요한 작업이다"라고 설명했다. ---------------------------------------------------------------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 감탄사 절로 나오는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 엿보기 -> 규모로 승부하는 데이터센터들 -> ‘인프라도 스타급!’ 헐리우드의 엘리트 데이터센터들 -> '동굴, 벙커, 사막···' 쿨하고 쿨한 데이터센터 9곳 -> 데이터센터 위한 필수 장비 10종 -> 구글이 말하는 5가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약법 -> IT 전문가들이 선정한 필수 데이터센터 유틸리티 7선 -> 데이터센터 효율성 개선을 위한 6가지 팁테크 -> 컨버지드 인프라, 데이터센터의 미래인가? -> ‘데이터센터 비용 절감’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디자인 활용법 -> 8가지...

가상화 SDN 넷앱 하이퍼-V VM웨어 EMC 오픈스택 시스코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VCE

2013.03.27

플렉트로닉스(Flextronics)라는 회사를 들어보지 못했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세계적인 디지털 장비 제조업체가 생산한 제품 가운데 하나를 사용하거나 접해보기는 했을 것이다. 이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360 조립 생산에 참여했으며, 시스코와 모토롤라의 기기를 비롯해 우주항공, 자동화 장비에 쓰이는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플렉트로닉스는 30개 국에 25만 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으며, 1만 대가 넘는 서버를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절반은 미국과 홍콩의 데이터센터에서 가상화돼 있다. 그러나 나머지는 전세계 130개 지역에 산개해있다. 조만간 아스트라젠카(AstraZenca)의 CIO로 옮겨갈 데이빗 스몰리 CIO는 개별 입지에 위치한 하드웨어를 가능한 많이 데이터센터 허브로 이전하는 것이 중요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원을 공급하는 역량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가상화 수준을 한계까지 밀어붙이고자 한다. 아주 중요한 작업이다"라고 설명했다. ---------------------------------------------------------------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 감탄사 절로 나오는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 엿보기 -> 규모로 승부하는 데이터센터들 -> ‘인프라도 스타급!’ 헐리우드의 엘리트 데이터센터들 -> '동굴, 벙커, 사막···' 쿨하고 쿨한 데이터센터 9곳 -> 데이터센터 위한 필수 장비 10종 -> 구글이 말하는 5가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약법 -> IT 전문가들이 선정한 필수 데이터센터 유틸리티 7선 -> 데이터센터 효율성 개선을 위한 6가지 팁테크 -> 컨버지드 인프라, 데이터센터의 미래인가? -> ‘데이터센터 비용 절감’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디자인 활용법 -> 8가지...

2013.03.27

"CIO 4명 중 3명, 올해 IT 투자 늘릴 것"

어려운 경제사정에도 불구하고 CIO 4명 중 3명 가량은 올해 IT 투자를 늘릴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밴슨 본(Vanson Bourne)이 프랑스와 독일, 아랍에미레이트, 폴란드, 영국 등의 CIO 400명을 대상으로 향후 1년간 투자 우선순위를 조사한 결과 71%가 2013년에 IT 투자를 늘리겠다고 답했다.  투자 우선 순위가 높은 분야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가상화와 통합(consolidation)을 꼽았다.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경우 응답자의 절반이 서버 가상화를 지목했고 이어 데이터센터 통합(40%), 스토리지 통합(34%), 데스크톱 가상화(33%), 서버 업그레이드(33%) 순이었다.   전반적으로 보면 응답자의 10%가 자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답했다. 반면 28%는 '효율성'을 꼽아 향후 1년간 총투자 규모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투자 방향인 것으로 나타났다. 20%는 향후 3~5년간 비슷한 수준에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답했고 IT 예산을 줄일 것이라는 답변은 단 9%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는 네트워크 앱 성능 기술 업체인 리버드 테크놀로지(Riverbed Technology)가 밴슨 본에 의뢰해 실시됐다. 리버스 테크놀로지의 수석 부사장 윌램 핸드릭스는 "IT 투자가 기업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중앙화된 기술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ditor@idg.co.kr

가상화 CIO 통합

2013.03.25

어려운 경제사정에도 불구하고 CIO 4명 중 3명 가량은 올해 IT 투자를 늘릴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밴슨 본(Vanson Bourne)이 프랑스와 독일, 아랍에미레이트, 폴란드, 영국 등의 CIO 400명을 대상으로 향후 1년간 투자 우선순위를 조사한 결과 71%가 2013년에 IT 투자를 늘리겠다고 답했다.  투자 우선 순위가 높은 분야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가상화와 통합(consolidation)을 꼽았다.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경우 응답자의 절반이 서버 가상화를 지목했고 이어 데이터센터 통합(40%), 스토리지 통합(34%), 데스크톱 가상화(33%), 서버 업그레이드(33%) 순이었다.   전반적으로 보면 응답자의 10%가 자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답했다. 반면 28%는 '효율성'을 꼽아 향후 1년간 총투자 규모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투자 방향인 것으로 나타났다. 20%는 향후 3~5년간 비슷한 수준에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답했고 IT 예산을 줄일 것이라는 답변은 단 9%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는 네트워크 앱 성능 기술 업체인 리버드 테크놀로지(Riverbed Technology)가 밴슨 본에 의뢰해 실시됐다. 리버스 테크놀로지의 수석 부사장 윌램 핸드릭스는 "IT 투자가 기업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중앙화된 기술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ditor@idg.co.kr

2013.03.25

테스트 안 했다고? 그럼 배치하지 마라

IT 부문에서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생성 시스템에 적용하는 것만큼 보람찬 일도 없겠지만, 그만큼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요즘에는 가상화(Virtualization) 덕분에 예전보다 많이 용이해지긴 했지만 자신의 노력을 통해 탄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하나의 자원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여전히 흥미로운 일이다. 세상이 완벽하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모든 측면에서 계획한 대로 필요에 따라 정확하게 실행된다면 최종 결과물은 언제든지 즉시 업무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렇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새로운 가상화 클러스터(Cluster)를 하나의 예로 들겠지만, 이는 네트워크 계층부터 애플리케이션 계층까지 거의 모든 IT에 적용된다.   구축하는데 기본적인 사항은 다소 정형화되어 있다. 자신이 선택한 서버, 스위치(Switch), 스토리지(Storage) 하드웨어를 한 곳에 모으고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이다.   구축을 진행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드라이브 호환성 문제 또는 소프트웨어 스택(Stack)의 버그 등 불시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본래의 디자인이 그대로 실현되기를 바랄 뿐이다. 심지어 모든 과정이 계획에 따라 진행되고 모든 것이 준비가 완료된 듯 보여도 아직 갈 길이 멀다. 이제 걸음마를 뗀 것이다.   왜냐하면 이제는 구축된 시스템에 대한 100% 확신이 들 때까지 사소한 문제들을 모두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절대로 100%를 확신할 수 없다.   긴 터널의 끝에 빛이 보인다면 걸음이 빨라지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며, 여행이 끝나가거나 목표가 가까워질 때면 인간은 서두르게 마련이다. 처음에는 체계적이고 공을 들이지만, 끝이 다가오면 무해한 것으로 생각되거나 사소한 것들은 쉽게 지나치게 마련이다.   여기에 복병이 숨어 있다.   새로운 가상화 클러스터 ...

가상화 테스트 스트레스 테스트 클러스터

2013.03.22

IT 부문에서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생성 시스템에 적용하는 것만큼 보람찬 일도 없겠지만, 그만큼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요즘에는 가상화(Virtualization) 덕분에 예전보다 많이 용이해지긴 했지만 자신의 노력을 통해 탄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하나의 자원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여전히 흥미로운 일이다. 세상이 완벽하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모든 측면에서 계획한 대로 필요에 따라 정확하게 실행된다면 최종 결과물은 언제든지 즉시 업무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렇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새로운 가상화 클러스터(Cluster)를 하나의 예로 들겠지만, 이는 네트워크 계층부터 애플리케이션 계층까지 거의 모든 IT에 적용된다.   구축하는데 기본적인 사항은 다소 정형화되어 있다. 자신이 선택한 서버, 스위치(Switch), 스토리지(Storage) 하드웨어를 한 곳에 모으고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이다.   구축을 진행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드라이브 호환성 문제 또는 소프트웨어 스택(Stack)의 버그 등 불시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본래의 디자인이 그대로 실현되기를 바랄 뿐이다. 심지어 모든 과정이 계획에 따라 진행되고 모든 것이 준비가 완료된 듯 보여도 아직 갈 길이 멀다. 이제 걸음마를 뗀 것이다.   왜냐하면 이제는 구축된 시스템에 대한 100% 확신이 들 때까지 사소한 문제들을 모두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절대로 100%를 확신할 수 없다.   긴 터널의 끝에 빛이 보인다면 걸음이 빨라지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며, 여행이 끝나가거나 목표가 가까워질 때면 인간은 서두르게 마련이다. 처음에는 체계적이고 공을 들이지만, 끝이 다가오면 무해한 것으로 생각되거나 사소한 것들은 쉽게 지나치게 마련이다.   여기에 복병이 숨어 있다.   새로운 가상화 클러스터 ...

2013.03.22

데이터센터의 전력비와 냉각비 관리 팁 소개··· 가트너

가트너 애널리스트 라케시 쿠마르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팁을 공유했다. 에너지 비용 상승과 서버 하드웨어 투자비 증가로 향후 4년 동안 데이터센터 시설에 더 많은 전력과 냉각 비용이 들어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가트너의 IT 인프라 운영 및 데이터센터 서밋에 연사로 나선, 이 가트너 영국의 연구 담당 부사장 라케시 쿠마르는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이 향후 4년 동안 서버 장비에 10% 더 투자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쿠마르는 "전력과 냉각에 분명 문제가 있으며 기업이 구매하고 있는 하드웨어 및 서버 양이 어마어마하게 늘기 때문에 이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쿠마르에 따르면, 1만 평방피트 규모의 중소 데이터센터는 12~15%의 에너지 비용을 생성한다. 그는 비용을 절감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팁을 공유했다. "HP나 델 제품으로만 구성된 블레이드 섀시 환경을 갖춘다면, 이 센터는 파워 당 25kw를 사용할 것이다"이라고 그는 전했다. "새로운 하드웨어를 조달할 때, 공급업체에 HP 서버가 델 서버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거나, 혹은 낮은지를 말해주는 데이터가 있는지 확인하라”고 쿠마르는 조언했다. 데이터센터 관리자는 전력 사용 효율(PUE)도 주시해야 한다. 쿠마르에 따르면, PUE 1.3~1.7은 효율적인 시설임을 뜻하지만 PUE 3은 데이터센터를 잘못 운영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한다. "PUE를 낮추는 많은 근거들은 데이터센터 내 공간들의 냉각 기술에 주목해서 봐야 한다"라고 구마르는 말했다. "이는 전력 소모가 많은 고밀도 공간이 있다는 뜻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데이터센터 외부 공기를 사용하는 무료 공기 냉각은 냉각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도 그의 팁 중 하나다. "인도 뭄바이 ...

가상화 가트너 데이터센터 PUE 에너지 효율 전력 냉각

2013.03.22

가트너 애널리스트 라케시 쿠마르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팁을 공유했다. 에너지 비용 상승과 서버 하드웨어 투자비 증가로 향후 4년 동안 데이터센터 시설에 더 많은 전력과 냉각 비용이 들어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가트너의 IT 인프라 운영 및 데이터센터 서밋에 연사로 나선, 이 가트너 영국의 연구 담당 부사장 라케시 쿠마르는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이 향후 4년 동안 서버 장비에 10% 더 투자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쿠마르는 "전력과 냉각에 분명 문제가 있으며 기업이 구매하고 있는 하드웨어 및 서버 양이 어마어마하게 늘기 때문에 이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쿠마르에 따르면, 1만 평방피트 규모의 중소 데이터센터는 12~15%의 에너지 비용을 생성한다. 그는 비용을 절감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팁을 공유했다. "HP나 델 제품으로만 구성된 블레이드 섀시 환경을 갖춘다면, 이 센터는 파워 당 25kw를 사용할 것이다"이라고 그는 전했다. "새로운 하드웨어를 조달할 때, 공급업체에 HP 서버가 델 서버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거나, 혹은 낮은지를 말해주는 데이터가 있는지 확인하라”고 쿠마르는 조언했다. 데이터센터 관리자는 전력 사용 효율(PUE)도 주시해야 한다. 쿠마르에 따르면, PUE 1.3~1.7은 효율적인 시설임을 뜻하지만 PUE 3은 데이터센터를 잘못 운영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한다. "PUE를 낮추는 많은 근거들은 데이터센터 내 공간들의 냉각 기술에 주목해서 봐야 한다"라고 구마르는 말했다. "이는 전력 소모가 많은 고밀도 공간이 있다는 뜻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데이터센터 외부 공기를 사용하는 무료 공기 냉각은 냉각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도 그의 팁 중 하나다. "인도 뭄바이 ...

2013.03.22

CA 테크놀로지스 "CA LISA 서비스 가상화 솔루션 급성장"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는 자사의 ‘CA LISA 서비스 가상화(CA LISA Service Virtualization)’ 솔루션이 2013 회계연도 3분기(2012년 10~12월) 전세계 24개 신규 고객을 유치하며 급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CA 테크놀로지스는 아시아를 비롯해 북미, 중남미, 유럽·중동·아프리카, 호주·뉴질랜드 등 전세계 시장에서 CA LISA 솔루션에 관한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CA 테크놀로지스의 서비스 가상화 오픈 커뮤니티(http://ServiceVirtualization.com) 신규 회원도 지난 6개월간 150% 증가했다. CA LISA는 서비스 가상화를 통해 시스템 종속성의 행동·데이터·성능적 특성을 포착하고  시뮬레이션 한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트 부서는 고비용의 제약이 심한 운영 환경에 접속하지 않아도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최 사장은 “각 단계를 확실히 매듭짓고 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선형순차(Waterfall) 모델의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이나 12~18개월 단위의 소프트웨어 배포 주기는 현재 IT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라며 “클라우드, SaaS, 모바일, 빅데이터 등 다양한 환경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IT 리더들은 이 같은 문제를 인식하고 설계에서 개발, 통합, 성능 테스트, 제공, 운영에 이르는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를 앞당기기 위해 CA LISA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가상화 CA 테크놀로지스

2013.03.13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는 자사의 ‘CA LISA 서비스 가상화(CA LISA Service Virtualization)’ 솔루션이 2013 회계연도 3분기(2012년 10~12월) 전세계 24개 신규 고객을 유치하며 급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CA 테크놀로지스는 아시아를 비롯해 북미, 중남미, 유럽·중동·아프리카, 호주·뉴질랜드 등 전세계 시장에서 CA LISA 솔루션에 관한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CA 테크놀로지스의 서비스 가상화 오픈 커뮤니티(http://ServiceVirtualization.com) 신규 회원도 지난 6개월간 150% 증가했다. CA LISA는 서비스 가상화를 통해 시스템 종속성의 행동·데이터·성능적 특성을 포착하고  시뮬레이션 한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트 부서는 고비용의 제약이 심한 운영 환경에 접속하지 않아도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최 사장은 “각 단계를 확실히 매듭짓고 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선형순차(Waterfall) 모델의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이나 12~18개월 단위의 소프트웨어 배포 주기는 현재 IT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라며 “클라우드, SaaS, 모바일, 빅데이터 등 다양한 환경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IT 리더들은 이 같은 문제를 인식하고 설계에서 개발, 통합, 성능 테스트, 제공, 운영에 이르는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를 앞당기기 위해 CA LISA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3.13

일문일답 | 현대중공업 조성우 상무가 말하는 ‘비즈 이네이블러로서의 IT’

현대중공업 VDI 기반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사례는 데스크톱 가상화 도입에 대한 베스트 프랙티스로 업계에 큰 관심을 끈 프로젝트다. 대기업 제조업 현장에 전면 도입된 국내 첫 사례였던 이 프로젝트는 240만 평의 부지를 가로질러, 수천 대에 이르는 데스크톱을 가상화함으로써 하드웨어 비용 절감, 생산성 및 편의성 향상, 전기료 절약에 이르기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다수 구현해냈다. 보안도 강화됐음을 물론이다. 오는 3월 6일 한국IDG 클라우드 월드 연사로 나서는 조성우 상무로부터 이 프로젝트의 추진 배경과 성과, 진행 과정, 이네이블러로서의 IT 역할, 경력 관리에 대한 조언 등을 수령했다. 표기법 등 일부를 제외하고 조성우 상무 답변 원문을 가감 없이 게재했으며 이에 작성자를 조성우 상무로 표기했음을 알린다. – CIO Korea 편집부 Q 현대중공업의 VDI 기반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에 대해 추진 배경과, 성과 등을 간략히 소개한다면? 먼저 현대중공업의 근무 특성을 이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산 본사의 경우 7개 사업본부가 240만평 부지에 몰려있으며 이러한 방대한 영역에 하루 4만 6,000여 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 사무소를 포함하여 사외사업장이 30개소가 있고 해외의 경우에도 46개의 지사/법인이 설립되어 있는 상황이며 해외 공사가 많아 직원들의 출장이나 파견이 매우 잦은 편입니다. 물론 사내에서도 현장과 사무실을 오가며 근무하는 형태가 많은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PC의 신규설치, 이전, OS 패치/마이그레이션 등 각종 유지보수 업무는 공간적인 한계로 인하여 접수 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마련이어서 고객 불만족의 결과가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또한 PC를 개인이 소유/관리함으로 벌어질 수 있는 각종 보안위험 이라거나 바이러스 노출 가능성은 결과적으로 업무 비효율성 및 비용의 증가로 직결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가상화 IT 현대중공업 VDI VM웨어 조성우 이네이블러

2013.02.27

현대중공업 VDI 기반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사례는 데스크톱 가상화 도입에 대한 베스트 프랙티스로 업계에 큰 관심을 끈 프로젝트다. 대기업 제조업 현장에 전면 도입된 국내 첫 사례였던 이 프로젝트는 240만 평의 부지를 가로질러, 수천 대에 이르는 데스크톱을 가상화함으로써 하드웨어 비용 절감, 생산성 및 편의성 향상, 전기료 절약에 이르기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다수 구현해냈다. 보안도 강화됐음을 물론이다. 오는 3월 6일 한국IDG 클라우드 월드 연사로 나서는 조성우 상무로부터 이 프로젝트의 추진 배경과 성과, 진행 과정, 이네이블러로서의 IT 역할, 경력 관리에 대한 조언 등을 수령했다. 표기법 등 일부를 제외하고 조성우 상무 답변 원문을 가감 없이 게재했으며 이에 작성자를 조성우 상무로 표기했음을 알린다. – CIO Korea 편집부 Q 현대중공업의 VDI 기반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에 대해 추진 배경과, 성과 등을 간략히 소개한다면? 먼저 현대중공업의 근무 특성을 이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산 본사의 경우 7개 사업본부가 240만평 부지에 몰려있으며 이러한 방대한 영역에 하루 4만 6,000여 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 사무소를 포함하여 사외사업장이 30개소가 있고 해외의 경우에도 46개의 지사/법인이 설립되어 있는 상황이며 해외 공사가 많아 직원들의 출장이나 파견이 매우 잦은 편입니다. 물론 사내에서도 현장과 사무실을 오가며 근무하는 형태가 많은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PC의 신규설치, 이전, OS 패치/마이그레이션 등 각종 유지보수 업무는 공간적인 한계로 인하여 접수 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마련이어서 고객 불만족의 결과가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또한 PC를 개인이 소유/관리함으로 벌어질 수 있는 각종 보안위험 이라거나 바이러스 노출 가능성은 결과적으로 업무 비효율성 및 비용의 증가로 직결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2013.02.27

아크로니스, 가상화 머신 백업 복구 솔루션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 8’ 출시

아크로니스 코리아가 가상화 머신을 위한 백업 및 재해 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 8(Acronis vmProtect 8)'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vm 프로텍트 8은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Acronis vmProtect) 제품군의 최신 버전으로서, 새롭게 추가된 vm 플래쉬백(vmFlashBack) 기능을 사용해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및 VM웨어 가상 머신을 기존 대비 100배 이상 빠르게 백업 및 복구할 수 있기에 시스템 다운타임으로 인한 재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 8(Acronis vmProtect 8)은 이러한 클라우드 및 가상화 환경에서 안전하게 백업 및 복구를 원하는 사용자 요구를 반영해, 스토리지(저장장치) 최적화를 위한 디스크 투 디스크(disk-to-disk) 방식을 채택했다. vm 프로텍트를 활용해 IT 관리자들은 오프 프레미스(off-premise), 개인용 클라우드 등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 및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또한 vm 프로텍트의 프로세스 자동화 설정으로 시스템 운영 정책 준수 및 원격지에서도 안전하게 시스템 스케줄을 조정할 수 있다. 특히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8은 관리자가 언제, 어디에서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웹 기반 인터페이스 위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백업 전략을 실행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제품 관리 총괄, 드미트리 조우코브스키 부사장은 “업무상 중요한 애플리케이션 활용 및 협업 확대를 위해 기업들이 점차 클라우드 기반 가상화 머신을 도입함에 따라, 시스템과 저장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아크로니스는 vm프로텍트8을 통해 VM웨어 등의 가상화 환경을 위한 시스템 보호는 물론, 조직 IT 환경의 변화 속도에 맞춰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가상화 아크로니스

2013.01.23

아크로니스 코리아가 가상화 머신을 위한 백업 및 재해 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 8(Acronis vmProtect 8)'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vm 프로텍트 8은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Acronis vmProtect) 제품군의 최신 버전으로서, 새롭게 추가된 vm 플래쉬백(vmFlashBack) 기능을 사용해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및 VM웨어 가상 머신을 기존 대비 100배 이상 빠르게 백업 및 복구할 수 있기에 시스템 다운타임으로 인한 재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 8(Acronis vmProtect 8)은 이러한 클라우드 및 가상화 환경에서 안전하게 백업 및 복구를 원하는 사용자 요구를 반영해, 스토리지(저장장치) 최적화를 위한 디스크 투 디스크(disk-to-disk) 방식을 채택했다. vm 프로텍트를 활용해 IT 관리자들은 오프 프레미스(off-premise), 개인용 클라우드 등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 및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또한 vm 프로텍트의 프로세스 자동화 설정으로 시스템 운영 정책 준수 및 원격지에서도 안전하게 시스템 스케줄을 조정할 수 있다. 특히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8은 관리자가 언제, 어디에서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웹 기반 인터페이스 위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백업 전략을 실행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제품 관리 총괄, 드미트리 조우코브스키 부사장은 “업무상 중요한 애플리케이션 활용 및 협업 확대를 위해 기업들이 점차 클라우드 기반 가상화 머신을 도입함에 따라, 시스템과 저장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아크로니스는 vm프로텍트8을 통해 VM웨어 등의 가상화 환경을 위한 시스템 보호는 물론, 조직 IT 환경의 변화 속도에 맞춰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1.23

가상화로 SW 라이선스 비용 폭탄 맞을 수도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업체 라이선스 대시보드(License Dashboard)가 서버 가상화를 도입하는 주요 영국 기업들에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요금을 더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2012년 12월 라이선스 대시보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가상화를 자사의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SAM) 전략에 반영하고 있다고 답한 기업은 87%였으며 업무용 솔루션에만 라이선스를 적용해 사용한다고 말한 기업은 42%로 집계됐다. 응답자의 19%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으며 39%는 라이선스 분석에서 너무 단순화시켜 가상화 환경의 영향을 반영하지 못하는 라이선스를 추적하기 위해 구매 시스템이나 IT자산관리(ITAM)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라이선스 대시보드 이사 매트 피셔에 따르면, 가상화는 기업이 하나의 물리적 기기에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의 많은 인스턴스를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체계는 기업이 각각의 개별 가상화 기기에 라이선스를 부과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많은 SW업체들이 자사의 라이선스 조건에 대한 사용자 중심 요소를 추가했지만, 가상화 환경에서 SW의 라이선스는 여전히 명확하지 않다"라고 피셔는 말했다. "그 결과, 각각의 가상화 기기에 라이선스를 부여하는 것이 호환되지 않은 채, 위험을 방지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됐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피셔에 따르면, 역동적으로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애플리케이션에 IT자원을 할당해 주는 VM웨어의 분산 자원 스케줄러(DRS)같은 기술로 가상화 환경에서의 SW 라이선스 문제가 더욱 복잡해졌다. 이는 필요할 경우 애플리케이션이 모든 가상화 기기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상화 환경에 따른 라이선스 사용과 구축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나오지 않는다면, 현재 기기 중심의 라이선스로 기업들은 앞으로 피크 타임 사용을 대비해 설치한 모든 가상화 기기에 있...

가상화 라이선스 소프트웨어 데스크톱 가상화

2013.01.17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업체 라이선스 대시보드(License Dashboard)가 서버 가상화를 도입하는 주요 영국 기업들에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요금을 더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2012년 12월 라이선스 대시보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가상화를 자사의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SAM) 전략에 반영하고 있다고 답한 기업은 87%였으며 업무용 솔루션에만 라이선스를 적용해 사용한다고 말한 기업은 42%로 집계됐다. 응답자의 19%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으며 39%는 라이선스 분석에서 너무 단순화시켜 가상화 환경의 영향을 반영하지 못하는 라이선스를 추적하기 위해 구매 시스템이나 IT자산관리(ITAM)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라이선스 대시보드 이사 매트 피셔에 따르면, 가상화는 기업이 하나의 물리적 기기에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의 많은 인스턴스를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체계는 기업이 각각의 개별 가상화 기기에 라이선스를 부과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많은 SW업체들이 자사의 라이선스 조건에 대한 사용자 중심 요소를 추가했지만, 가상화 환경에서 SW의 라이선스는 여전히 명확하지 않다"라고 피셔는 말했다. "그 결과, 각각의 가상화 기기에 라이선스를 부여하는 것이 호환되지 않은 채, 위험을 방지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됐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피셔에 따르면, 역동적으로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애플리케이션에 IT자원을 할당해 주는 VM웨어의 분산 자원 스케줄러(DRS)같은 기술로 가상화 환경에서의 SW 라이선스 문제가 더욱 복잡해졌다. 이는 필요할 경우 애플리케이션이 모든 가상화 기기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상화 환경에 따른 라이선스 사용과 구축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나오지 않는다면, 현재 기기 중심의 라이선스로 기업들은 앞으로 피크 타임 사용을 대비해 설치한 모든 가상화 기기에 있...

2013.01.17

어바이어, 가상화 아키텍처 기반 개방형 모바일 협업 솔루션 출시

어바이어(www.avaya.com/kr)가 가상화 통합 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아키텍처 ‘어바이어 아우라 VE(Avaya Aura Virtualized Environmen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모바일 협업 애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 가속화를 위한 이 가상화 환경은 차세대 협업 플랫폼인 어바이어 아우라의 기능성과 높은 신뢰성 및 편리성 등을 유지시켜주고, 가상화 아키텍처 안에서 고객 서비스 솔루션과 어바이어의 새로운 기능들을 유연하게 적용시킬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어바이어 아우라 VE 애플리케이션은 가상화 기술 분야에서 높은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는 VM웨어가 파트너의 제품에 대해 통합 및 상호 운용성 테스트를 거쳐 제공하는 ‘VM웨어레디(VMware Ready)’ 인증을 받았다. 이를 통해 어바이어의 아우라를 가상화에 적용시 UC 기능을 쉽게 확장할 수 있고 새로운 장비의 추가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구축할 수 있다. 어바이어의 수석 부사장 게리 바넷은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의 복잡성과 IT장비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가상화 기반의 전략을 선택하고 있다”며 “어바이어는 협업 분야에서 높은 신뢰성과 기능성, 유연성을 중심으로 기술력을 쌓아왔고, 이를 통해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차세대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가상화 어바이어

2012.12.27

어바이어(www.avaya.com/kr)가 가상화 통합 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아키텍처 ‘어바이어 아우라 VE(Avaya Aura Virtualized Environmen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모바일 협업 애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 가속화를 위한 이 가상화 환경은 차세대 협업 플랫폼인 어바이어 아우라의 기능성과 높은 신뢰성 및 편리성 등을 유지시켜주고, 가상화 아키텍처 안에서 고객 서비스 솔루션과 어바이어의 새로운 기능들을 유연하게 적용시킬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어바이어 아우라 VE 애플리케이션은 가상화 기술 분야에서 높은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는 VM웨어가 파트너의 제품에 대해 통합 및 상호 운용성 테스트를 거쳐 제공하는 ‘VM웨어레디(VMware Ready)’ 인증을 받았다. 이를 통해 어바이어의 아우라를 가상화에 적용시 UC 기능을 쉽게 확장할 수 있고 새로운 장비의 추가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구축할 수 있다. 어바이어의 수석 부사장 게리 바넷은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의 복잡성과 IT장비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가상화 기반의 전략을 선택하고 있다”며 “어바이어는 협업 분야에서 높은 신뢰성과 기능성, 유연성을 중심으로 기술력을 쌓아왔고, 이를 통해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차세대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12.27

레드햇, SAP와 가상화 부문 협업 확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3.1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기반 SAP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인증을 획득했다고 레드햇이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지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3.0 플랫폼 인증에 이어 양사가 가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음을 보여줄 뿐 아니라, 지난 15년간 레드햇 물리적 서버나 가상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SAP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구축하기 위해 이어온 양사의 협력 관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기업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태국의 매니지드 호스팅 및 데이터센터 서비스 전문업체인 TCC 테크놀로지(TCC Technology) 등 다양한 기업 고객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를 기반으로 SAP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해 비즈니스 연속성 및 민첩성 확보, 비용효과 향상 등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TCC 테크놀로지의 쿠싯 숙싱하 전무는 “가상화는 전세계적인 트렌드이긴 하지만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를 SAP 솔루션 호스티드 서비스에 적용한 후에야 비로소 가상화를 통해 업무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정성과 비용효과 및 확장성이 뛰어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는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과금(pay-as-you-go) 방식을 기반으로 사업효과가 높은 SAP 솔루션 호스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고 말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는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를 위한 핵심 업무용 엔드투엔드 오픈소스 가상화 인프라로서 커널기반 가상머신(KVM)의 오픈 가상화 하이퍼바이저와 오버트(oVirt)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반의 강력한 관리 툴을 제공해 뛰어난 성능과 확장성, 유연성 및 비용절감 혜택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가상화 SAP 레드햇

2012.12.13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3.1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기반 SAP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인증을 획득했다고 레드햇이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지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3.0 플랫폼 인증에 이어 양사가 가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음을 보여줄 뿐 아니라, 지난 15년간 레드햇 물리적 서버나 가상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SAP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구축하기 위해 이어온 양사의 협력 관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기업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태국의 매니지드 호스팅 및 데이터센터 서비스 전문업체인 TCC 테크놀로지(TCC Technology) 등 다양한 기업 고객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를 기반으로 SAP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해 비즈니스 연속성 및 민첩성 확보, 비용효과 향상 등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TCC 테크놀로지의 쿠싯 숙싱하 전무는 “가상화는 전세계적인 트렌드이긴 하지만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를 SAP 솔루션 호스티드 서비스에 적용한 후에야 비로소 가상화를 통해 업무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정성과 비용효과 및 확장성이 뛰어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는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과금(pay-as-you-go) 방식을 기반으로 사업효과가 높은 SAP 솔루션 호스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고 말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는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를 위한 핵심 업무용 엔드투엔드 오픈소스 가상화 인프라로서 커널기반 가상머신(KVM)의 오픈 가상화 하이퍼바이저와 오버트(oVirt)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반의 강력한 관리 툴을 제공해 뛰어난 성능과 확장성, 유연성 및 비용절감 혜택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2012.12.13

윈도우 서버 2012 집중분석 - IDG 스페셜 리포트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9월 공개한 윈도우 서버 2012는 네트워크 서비스와 스토리지부터 가상화와 프라이빗 클라우드까지, 서버 운영체제에 필요한 요소를 빠짐없이 갖추고 있다. 윈도우 서버 2012의 개별 기능과 특징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IT 리더들이 참고해야 할 비즈니스적 의의를 살펴본다. 특집 윈도우 서버 2012, 데이터센터를 품어낸 운영체제 리뷰 | 윈도우 서버 2012 집중분석 사례 분석 케이스 스터디 | SK 텔레콤 데스크톱 가상화 인프라 구축 케이스 스터디 | 심플렉스인터넷 차세대 호스팅 구축 특별기고 가상화 솔루션에서 클라우드의 심장으로 ‘윈도우 서버 2012 하이퍼-V’ 인터뷰 “새 시대의 새로운 플랫폼”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윈도우 서버 2012

2012.12.03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9월 공개한 윈도우 서버 2012는 네트워크 서비스와 스토리지부터 가상화와 프라이빗 클라우드까지, 서버 운영체제에 필요한 요소를 빠짐없이 갖추고 있다. 윈도우 서버 2012의 개별 기능과 특징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IT 리더들이 참고해야 할 비즈니스적 의의를 살펴본다. 특집 윈도우 서버 2012, 데이터센터를 품어낸 운영체제 리뷰 | 윈도우 서버 2012 집중분석 사례 분석 케이스 스터디 | SK 텔레콤 데스크톱 가상화 인프라 구축 케이스 스터디 | 심플렉스인터넷 차세대 호스팅 구축 특별기고 가상화 솔루션에서 클라우드의 심장으로 ‘윈도우 서버 2012 하이퍼-V’ 인터뷰 “새 시대의 새로운 플랫폼”한국마이크로소프트

2012.12.03

윈도우 서버와 vSphere, “어느 쪽이 더 쌀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12와 VM웨어 vSphere 5.1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할까? 계산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총괄 책임자는 최근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VM웨어 웹 사이트의 비용 계산기가 특정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경우, 워크로드를 가상화하는 데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가 VM웨어의 대표 소프트웨어인 vSphere보다 더 비싸지 않은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이 포스트의 제목은 “드디어 VM웨어가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비싸다는 것을 인정했다”이다.   VM웨어 웹 사이트의 비용 계산기는 분명 특정한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성하면 윈도우 서버가 VM웨어보다 더 저렴하다는 결과가 나온다. 이 구성에는 100대의 가상머신, iSCSI SAN, vSphere 5.1 엔터프라이즈 플러스, 저렴한 전기 부동산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가상화 구성이라고 제시했다. 이런 구성으로 비용을 계산하면, VM웨어의 vSphere 5.1 엔터프라이즈 플러스는 25만 7,385달러로 21만 7,226달러인 윈도우 시스템 센터 2012보다 19% 더 비쌌고, VM웨어의 엔터프라이즈 에디션보다도 12%가 비쌌다. 하지만 표준 VM웨어 에디션과 비교하면 VM웨어가 7%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및 툴 마케팅 그룹 총괄 책임자인 에이미 바즈두카스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저렴해질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VM웨어는 2011년 조사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VM웨어의 ESX 하이퍼바이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보다 가사엄신 당 20%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는 것. 바즈두카스는 2012버전에서 자사 소프트웨어의 애플리케이션 메모리가 개선됐기 때문에 이런 가정은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VM웨어의 ...

가상화 비용 하이퍼바이저 vSphere 윈도우서버

2012.11.21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12와 VM웨어 vSphere 5.1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할까? 계산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총괄 책임자는 최근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VM웨어 웹 사이트의 비용 계산기가 특정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경우, 워크로드를 가상화하는 데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가 VM웨어의 대표 소프트웨어인 vSphere보다 더 비싸지 않은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이 포스트의 제목은 “드디어 VM웨어가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비싸다는 것을 인정했다”이다.   VM웨어 웹 사이트의 비용 계산기는 분명 특정한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성하면 윈도우 서버가 VM웨어보다 더 저렴하다는 결과가 나온다. 이 구성에는 100대의 가상머신, iSCSI SAN, vSphere 5.1 엔터프라이즈 플러스, 저렴한 전기 부동산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가상화 구성이라고 제시했다. 이런 구성으로 비용을 계산하면, VM웨어의 vSphere 5.1 엔터프라이즈 플러스는 25만 7,385달러로 21만 7,226달러인 윈도우 시스템 센터 2012보다 19% 더 비쌌고, VM웨어의 엔터프라이즈 에디션보다도 12%가 비쌌다. 하지만 표준 VM웨어 에디션과 비교하면 VM웨어가 7%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및 툴 마케팅 그룹 총괄 책임자인 에이미 바즈두카스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저렴해질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VM웨어는 2011년 조사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VM웨어의 ESX 하이퍼바이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보다 가사엄신 당 20%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는 것. 바즈두카스는 2012버전에서 자사 소프트웨어의 애플리케이션 메모리가 개선됐기 때문에 이런 가정은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VM웨어의 ...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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