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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 마켓플레이스 개발자 몫 커진다 '75%→95%'

깃허브 마켓 플레이스에서 앱 개발자가 가져가는 몫이 95%까지 늘어난다. 종전에는 75%였다. 깃허브 마켓플레이스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찾고 판매하고 공유할 수 있는 포럼이다.  깃허브는 지난 4일 이같이 밝히며 5%의 호스팅 비용만 부과한다고 밝혔다. 깃허브는 또 개발자를 위해 앱 검증 절차를 단순화했다. 새로운 앱 검증 절차는 개발자 조직의 신원 및 상식적인 보안 예방 조치에 기반하고 있다.    DNS TXT 레코드를 통한 조직의 도메인 유효성 검사. 이메일 주소 확인. 개발자의 깃허브 조직에 대해 2 단계 인증을 요구. 이 코드 공유 사이트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이제 소속 조직의 프로필 설정을 통해 앱 등록과 관련한 진행 상황을 추적함으로써 문제를 더 빠르게 수정할 수 있다. 또 검증된 앱 모델에서 검증된 게시자 모델로 이동했다. 이는 ‘검증됐음’(verified) 배지가 앱이 아닌, 게시자 검증을 의미함을 나타낸다.  한편 깃허브는 회사의 테크놀로지 파트너 프로그램도 업데이트했다. 파트너 기업들이 깃허브 플랫폼과의 통합 작업을 좀더 쉽게 수행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2017년 공개된 깃허브 마켓플레이스에는 슬랙 통합에서 클라우드 배치, 이슈 추적에 이르는 다양한 용도의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돼 있다. ciokr@idg.co.kr

깃허브 마켓플레이스 기트허브

2021.02.08

깃허브 마켓 플레이스에서 앱 개발자가 가져가는 몫이 95%까지 늘어난다. 종전에는 75%였다. 깃허브 마켓플레이스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찾고 판매하고 공유할 수 있는 포럼이다.  깃허브는 지난 4일 이같이 밝히며 5%의 호스팅 비용만 부과한다고 밝혔다. 깃허브는 또 개발자를 위해 앱 검증 절차를 단순화했다. 새로운 앱 검증 절차는 개발자 조직의 신원 및 상식적인 보안 예방 조치에 기반하고 있다.    DNS TXT 레코드를 통한 조직의 도메인 유효성 검사. 이메일 주소 확인. 개발자의 깃허브 조직에 대해 2 단계 인증을 요구. 이 코드 공유 사이트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이제 소속 조직의 프로필 설정을 통해 앱 등록과 관련한 진행 상황을 추적함으로써 문제를 더 빠르게 수정할 수 있다. 또 검증된 앱 모델에서 검증된 게시자 모델로 이동했다. 이는 ‘검증됐음’(verified) 배지가 앱이 아닌, 게시자 검증을 의미함을 나타낸다.  한편 깃허브는 회사의 테크놀로지 파트너 프로그램도 업데이트했다. 파트너 기업들이 깃허브 플랫폼과의 통합 작업을 좀더 쉽게 수행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2017년 공개된 깃허브 마켓플레이스에는 슬랙 통합에서 클라우드 배치, 이슈 추적에 이르는 다양한 용도의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돼 있다. ciokr@idg.co.kr

2021.02.08

MS, “서드파티 닷넷 라이브러리를 신뢰하도록 장려할 계획”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드파티 닷넷 라이브러리 개발자들과 협력해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오픈소스 닷넷(.NET) 에코시스템이 그다지 강력하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지난 14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기트허브에 ‘닷넷 에코시스템 발전(Growing the .NET ecosystem)’이라는 문서를 업로드했다. MS 측은 해당 문서에서 “닷넷 커뮤니티의 많은 개발자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구축하지 않은 라이브러리 사용을 꺼린다”라고 언급하면서, “닷넷 개발자가 서드파티에서 구축한 라이브러리를 신뢰하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팀의 프로그램 매니저 이모 랜드워스는 “그동안 우리는 고객들에게 모든 기능이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제공될 것이라고 말해 왔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특히, 다른 오픈소스(OSS) 에코시스템이 발전하는 속도로 모든 것을 구축할 순 없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닷넷용 라이브러리 세트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넘어서 발전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서드파티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수 있는 관행을 표준화해야 한다”라면서, “이를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문화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지난 10월 출시된 닷넷 5에 이어, 내년 6월 공개될 ‘닷넷 6(.NET 6)’에서는 서드파티 라이브러리를 신뢰할 수 있도록 하는 목표가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랜드워스는 “다른 생태계,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자바, 자바스크립트, 파이썬은 더 많은 기술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더욱더 강력한 오픈소스 생태계라는 인식이 있다”라면서, “반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 에코시스템의 ‘분위기를 가라앉힌다(sucks the air)’라는 인식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이 플랫폼에 엄격하게 통합돼 기존 솔루션의 매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했다.  이러...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라이브러리 서드파티 기트허브 자바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2020.12.18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드파티 닷넷 라이브러리 개발자들과 협력해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오픈소스 닷넷(.NET) 에코시스템이 그다지 강력하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지난 14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기트허브에 ‘닷넷 에코시스템 발전(Growing the .NET ecosystem)’이라는 문서를 업로드했다. MS 측은 해당 문서에서 “닷넷 커뮤니티의 많은 개발자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구축하지 않은 라이브러리 사용을 꺼린다”라고 언급하면서, “닷넷 개발자가 서드파티에서 구축한 라이브러리를 신뢰하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팀의 프로그램 매니저 이모 랜드워스는 “그동안 우리는 고객들에게 모든 기능이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제공될 것이라고 말해 왔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특히, 다른 오픈소스(OSS) 에코시스템이 발전하는 속도로 모든 것을 구축할 순 없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닷넷용 라이브러리 세트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넘어서 발전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서드파티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수 있는 관행을 표준화해야 한다”라면서, “이를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문화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지난 10월 출시된 닷넷 5에 이어, 내년 6월 공개될 ‘닷넷 6(.NET 6)’에서는 서드파티 라이브러리를 신뢰할 수 있도록 하는 목표가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랜드워스는 “다른 생태계,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자바, 자바스크립트, 파이썬은 더 많은 기술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더욱더 강력한 오픈소스 생태계라는 인식이 있다”라면서, “반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 에코시스템의 ‘분위기를 가라앉힌다(sucks the air)’라는 인식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이 플랫폼에 엄격하게 통합돼 기존 솔루션의 매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했다.  이러...

2020.12.18

"프라이버시 및 사용성 위해 불필요한 쿠키 제거" 기트허브

기트허브(GitHub)가 웹 사이트 사용성을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추적, 광고, 서드파티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쿠키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17일(현지 시각) 기트허브가 기트허브닷컴(GitHub.com) 및 하위 도메인에서 필수적이지 않은 쿠키를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개발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동시에 사용자 경험을 우선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즉 사용자들은 인기 있는 코드 공유 사이트에서 더 이상 쿠키 배너를 볼 수 없다는 뜻이다.    기트허브 CEO 냇 프리드만은 (쿠키 사용과 관련된 정보를 고지하는) 쿠키 배너가 상당히 ‘짜증 났다(irritating)’라고 표현하면서, 그 해결책으로 ‘필수적이지 않은(non-essential)’ 쿠키를 제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알림, 체크 박스, 승인 배너 등이 기트허브 및 다른 사이트의 개발자들을 옴짝달싹하지 못하게 했다는 것. 이에 따라 기트허브 웹 사이트는 서드파티 애널리틱스 서비스에 더 이상 정보를 전송하지 않는다고 그는 덧붙였다.  물론 지금까지 기트허브는 광고를 표시하거나 혹은 다른 사이트에 걸쳐 사용자를 추적하는 데 쿠키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정책을 유지해왔다. 여기서 더 나아가, 기트허브는 앞으로 기트허브닷컴을 서비스하는 데 필요한 쿠키만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트허브는 유럽연합(EU) 법률이 웹 사이트에 필요하지 않은 쿠키가 포함된 경우 이를 배너로 고지하도록 요구한다고 언급하면서 서드파티 애널리틱스, 추적, 광고 서비스 등을 이러한 쿠키의 예로 들었다. 이런 서비스는 웹에서 사용자 행동 정보를 수집하고,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며, 개인 맞춤 광고를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ciokr@idg.co.kr  

기트허브 코드 공유 쿠키 광고 추적 트래킹 서드파티 애널리틱스 프라이버시 웹 사이트 사용성 쿠키 배너

2020.12.18

기트허브(GitHub)가 웹 사이트 사용성을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추적, 광고, 서드파티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쿠키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17일(현지 시각) 기트허브가 기트허브닷컴(GitHub.com) 및 하위 도메인에서 필수적이지 않은 쿠키를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개발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동시에 사용자 경험을 우선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즉 사용자들은 인기 있는 코드 공유 사이트에서 더 이상 쿠키 배너를 볼 수 없다는 뜻이다.    기트허브 CEO 냇 프리드만은 (쿠키 사용과 관련된 정보를 고지하는) 쿠키 배너가 상당히 ‘짜증 났다(irritating)’라고 표현하면서, 그 해결책으로 ‘필수적이지 않은(non-essential)’ 쿠키를 제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알림, 체크 박스, 승인 배너 등이 기트허브 및 다른 사이트의 개발자들을 옴짝달싹하지 못하게 했다는 것. 이에 따라 기트허브 웹 사이트는 서드파티 애널리틱스 서비스에 더 이상 정보를 전송하지 않는다고 그는 덧붙였다.  물론 지금까지 기트허브는 광고를 표시하거나 혹은 다른 사이트에 걸쳐 사용자를 추적하는 데 쿠키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정책을 유지해왔다. 여기서 더 나아가, 기트허브는 앞으로 기트허브닷컴을 서비스하는 데 필요한 쿠키만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트허브는 유럽연합(EU) 법률이 웹 사이트에 필요하지 않은 쿠키가 포함된 경우 이를 배너로 고지하도록 요구한다고 언급하면서 서드파티 애널리틱스, 추적, 광고 서비스 등을 이러한 쿠키의 예로 들었다. 이런 서비스는 웹에서 사용자 행동 정보를 수집하고,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며, 개인 맞춤 광고를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ciokr@idg.co.kr  

2020.12.18

“기트허브 개발자, 2025년이면 1억 명 도달”

기트허브가 ‘2020 옥토버스 현황’(2020 State of the Octoverse) 보고서를 발간했다. 개발자의 증가와 함께, 미국 외 지역에서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진단이 담겨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기트허브 플랫폼을 이용하는 개발자는 현재 5,600만 명이며, 향후 5년 내에 1억 명을 이를 전망이다. 12월 2일 발표된 보고서에는 또 작년 기트허브에 6,000만 개의 저장소와 19억 번 이상의 기여가 추가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기트허브는 이러한 성장의 상당 부분이 미국 외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다면서, 현재 활성 사용자의 66%가 북미 이외 지역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에 소재한 오픈소스 기여자 비율은 2015년 30.4%에서 2020년 22.7%로 감소했다. 중국이 9.76 %, 인도가 5.2 %를 차지했다.  보고서는 1억 명의 개발자가 활동하는 2025년 경에는 미국의 기여도가 16.4%로 감소하는 반면, 중국은 13.3%, 인도는 7.9%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했다. 또 브라질이 3%를, 나이지리아가 1.5%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대륙별로 살펴보면 2020년 기트허브 사용자의 34%가 북미 지역에 있었으며, 이는 작년보다 2% 감소한 수치다. 아시아는 30.7%(1.1% 증가), 유럽은 26.8%(0.1% 증가)를 기록했다.  한편 기트허브 이용자의 증가 원인은 개발자 확대에 그치지 않는다. 교육 관련자들이 많이 참여했으며 데이터 및 과학 분야에서 합류한 이들이 늘어났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이번 보고서의 다른 발견 사항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기트허브의 상위 10 개 언어는 자바스크립트, 파이선, 자바, 타이프스크립트, C #, PHP, C ++, C, 셸 및 루비 순으로 차지하고 있다. 순위 기준은 해당 언어로 태그가 지정된 공용 및 개인 저장소에 대한 고유 기여자 수다. • 코로나19와 관련된 5,646 개의 저장소가 생성됐다. • 취약점...

기트허브 2020 옥토버스 현황

2020.12.04

기트허브가 ‘2020 옥토버스 현황’(2020 State of the Octoverse) 보고서를 발간했다. 개발자의 증가와 함께, 미국 외 지역에서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진단이 담겨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기트허브 플랫폼을 이용하는 개발자는 현재 5,600만 명이며, 향후 5년 내에 1억 명을 이를 전망이다. 12월 2일 발표된 보고서에는 또 작년 기트허브에 6,000만 개의 저장소와 19억 번 이상의 기여가 추가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기트허브는 이러한 성장의 상당 부분이 미국 외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다면서, 현재 활성 사용자의 66%가 북미 이외 지역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에 소재한 오픈소스 기여자 비율은 2015년 30.4%에서 2020년 22.7%로 감소했다. 중국이 9.76 %, 인도가 5.2 %를 차지했다.  보고서는 1억 명의 개발자가 활동하는 2025년 경에는 미국의 기여도가 16.4%로 감소하는 반면, 중국은 13.3%, 인도는 7.9%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했다. 또 브라질이 3%를, 나이지리아가 1.5%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대륙별로 살펴보면 2020년 기트허브 사용자의 34%가 북미 지역에 있었으며, 이는 작년보다 2% 감소한 수치다. 아시아는 30.7%(1.1% 증가), 유럽은 26.8%(0.1% 증가)를 기록했다.  한편 기트허브 이용자의 증가 원인은 개발자 확대에 그치지 않는다. 교육 관련자들이 많이 참여했으며 데이터 및 과학 분야에서 합류한 이들이 늘어났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이번 보고서의 다른 발견 사항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기트허브의 상위 10 개 언어는 자바스크립트, 파이선, 자바, 타이프스크립트, C #, PHP, C ++, C, 셸 및 루비 순으로 차지하고 있다. 순위 기준은 해당 언어로 태그가 지정된 공용 및 개인 저장소에 대한 고유 기여자 수다. • 코로나19와 관련된 5,646 개의 저장소가 생성됐다. • 취약점...

2020.12.04

풀스택 서버리스 잼스택 제공하는 ‘레드우드(Redwood)’ 살펴보기

기트허브(GitHub) 공동 창업자 톰 프레스턴워너를 필두로 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레드우드(Redwood)’ 프로젝트 개발팀은 잼스택(Jamstack)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는 편향적인(opinionated) 풀스택 서버리스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레드우드’는 애플리케이션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모두에서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를 기본언어로 사용한다. 이렇게 단일 언어를 사용하면 코드 재사용부터 개발자 채용까지 모든 것이 단순해진다고 개발팀은 설명했다.  개발팀은 공식 문서를 통해 ‘레드우드’ 혹은 ‘레드우드.js’를 설명하면서, CDN에 의해 정적으로 딜리버리되는 리액트(React)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프론트엔드가 그래프QL(GraphQL)을 통해 전 세계의 AWS 람다(AWS Lamba)에서 실행되는 백엔드와 통신하며, 이를 모두 깃 푸시(git push)로 배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 ‘레드우드’를 사용하면, 그 자체로 운영상의 의사결정이 이뤄지기 때문에 다양한 기술과 구성을 선택하고 재선택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더 집중할 수 있다고 개발팀은 언급했다.  한편 사전 렌더링 및 디커플링 핵심 원칙을 활용하는 ‘잼스택’은 웹을 더 빠르고, 더 안전하며, 더 확장 가능하도록 하는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잼스택은 최신 데브옵스 개발 철학을 정적 HTML 페이지와 결합한다.  레드우드는 현재 버전 0.20 상태다. 기트허브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개발팀은 2020년 말에 스테이블 1.0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표준 레드우드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기술은 다음과 같다.  • 리액트(React) • 그래프QL(GraphQL) • 프리즘 데이터베이스 툴킷(Prism database toolkit) • 제스트 자바스크립트 테스팅 프레임워크(Jest JavaScript testing framework): 출시...

레드우드 잼스택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기트허브 리액트 자바스크립트 그래프QL AWS 람다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브옵스

2020.11.04

기트허브(GitHub) 공동 창업자 톰 프레스턴워너를 필두로 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레드우드(Redwood)’ 프로젝트 개발팀은 잼스택(Jamstack)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는 편향적인(opinionated) 풀스택 서버리스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레드우드’는 애플리케이션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모두에서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를 기본언어로 사용한다. 이렇게 단일 언어를 사용하면 코드 재사용부터 개발자 채용까지 모든 것이 단순해진다고 개발팀은 설명했다.  개발팀은 공식 문서를 통해 ‘레드우드’ 혹은 ‘레드우드.js’를 설명하면서, CDN에 의해 정적으로 딜리버리되는 리액트(React)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프론트엔드가 그래프QL(GraphQL)을 통해 전 세계의 AWS 람다(AWS Lamba)에서 실행되는 백엔드와 통신하며, 이를 모두 깃 푸시(git push)로 배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 ‘레드우드’를 사용하면, 그 자체로 운영상의 의사결정이 이뤄지기 때문에 다양한 기술과 구성을 선택하고 재선택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더 집중할 수 있다고 개발팀은 언급했다.  한편 사전 렌더링 및 디커플링 핵심 원칙을 활용하는 ‘잼스택’은 웹을 더 빠르고, 더 안전하며, 더 확장 가능하도록 하는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잼스택은 최신 데브옵스 개발 철학을 정적 HTML 페이지와 결합한다.  레드우드는 현재 버전 0.20 상태다. 기트허브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개발팀은 2020년 말에 스테이블 1.0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표준 레드우드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기술은 다음과 같다.  • 리액트(React) • 그래프QL(GraphQL) • 프리즘 데이터베이스 툴킷(Prism database toolkit) • 제스트 자바스크립트 테스팅 프레임워크(Jest JavaScript testing framework): 출시...

2020.11.04

“파이썬 속도 향상”··· 피스톤(Pyston), 개발 재개

드롭박스(Dropbox)가 ‘피스톤(Pyston)’ 개발 지원을 철회한 이후, 새롭게 구성된 개발팀이 파이썬 런타임을 최적화하는 JIT(just-in-time)의 최신 버전을 공개했다.  오랫동안 중단됐었던 ‘피스톤’ 개발 작업이 다시 시작됐다. 지난 28일(현지 시각) 드롭박스가 후원을 중단한 이후 처음으로 피스톤 개발팀이 피스톤 2.0을 출시한 것이다. 피스톤은 파이썬 프로그램의 실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JIT 컴파일(just-in-time compilation)을 사용하는 파이썬 런타임 변형이다.    기본적으로 피스톤은 표준 파이썬 런타임인 ‘C파이썬(CPython)’의 대체품을 제공한다. 또한 이는 파이썬 3.8과 호환되므로 해당 버전의 파이썬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은 피스톤에서도 그대로 실행된다.  피스톤은 ‘JIT 컴파일’ 또는 ‘JITting’을 사용하여 코드를 생성해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개발팀에 따르면 이는 표준 파이썬 프로그램에서 눈에 띄는 속도 개선을 보여줬다. 반면, ‘파이토치(Pytorch)’와 같이 더 빠른 실행을 위해 C/C++ 모듈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는 속도 향상이 적거나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 중 하나는 C파이썬의 원래 구현과 최대한 가깝게 유지하는 것이었다. 많은 서드파티 프로젝트가 C파이썬 동작(CPython behavior)에 대해 가정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피스톤 2.0’은 기존 C파이썬 코드베이스에서 시작해, 피스톤 1.0에서 잘 작동했던 기능(예: 캐싱 속성 및 JITting)을 추가했다. 피스톤 JIT는 더 이상 LLVM(Low Level Virtual Machine)을 사용하지 않고, DynASM(Dynamic Assembler)을 사용하여 어셈블리를 직접 생성한다.  JITting은 파이썬 애플리케이션에 속도 향상을 지원하는 다른 프로젝트인 ‘PyPy’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기술이다. 이는 때에 따라 C파이썬이 제...

피스톤 파이썬 JIT 컴파일 PyPy 드롭박스 C파이썬 기트허브

2020.10.30

드롭박스(Dropbox)가 ‘피스톤(Pyston)’ 개발 지원을 철회한 이후, 새롭게 구성된 개발팀이 파이썬 런타임을 최적화하는 JIT(just-in-time)의 최신 버전을 공개했다.  오랫동안 중단됐었던 ‘피스톤’ 개발 작업이 다시 시작됐다. 지난 28일(현지 시각) 드롭박스가 후원을 중단한 이후 처음으로 피스톤 개발팀이 피스톤 2.0을 출시한 것이다. 피스톤은 파이썬 프로그램의 실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JIT 컴파일(just-in-time compilation)을 사용하는 파이썬 런타임 변형이다.    기본적으로 피스톤은 표준 파이썬 런타임인 ‘C파이썬(CPython)’의 대체품을 제공한다. 또한 이는 파이썬 3.8과 호환되므로 해당 버전의 파이썬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은 피스톤에서도 그대로 실행된다.  피스톤은 ‘JIT 컴파일’ 또는 ‘JITting’을 사용하여 코드를 생성해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개발팀에 따르면 이는 표준 파이썬 프로그램에서 눈에 띄는 속도 개선을 보여줬다. 반면, ‘파이토치(Pytorch)’와 같이 더 빠른 실행을 위해 C/C++ 모듈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는 속도 향상이 적거나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 중 하나는 C파이썬의 원래 구현과 최대한 가깝게 유지하는 것이었다. 많은 서드파티 프로젝트가 C파이썬 동작(CPython behavior)에 대해 가정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피스톤 2.0’은 기존 C파이썬 코드베이스에서 시작해, 피스톤 1.0에서 잘 작동했던 기능(예: 캐싱 속성 및 JITting)을 추가했다. 피스톤 JIT는 더 이상 LLVM(Low Level Virtual Machine)을 사용하지 않고, DynASM(Dynamic Assembler)을 사용하여 어셈블리를 직접 생성한다.  JITting은 파이썬 애플리케이션에 속도 향상을 지원하는 다른 프로젝트인 ‘PyPy’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기술이다. 이는 때에 따라 C파이썬이 제...

2020.10.30

애플, 스위프트 언어에 ‘저수준 원자 연산’ 지원 

‘스위프트 아토믹(Swift Atomics)’은 시스템 개발자가 동기화 구조(synchronization constructs)를 스위프트 언어로 직접 구축할 수 있는 새 오픈소스 패키지다.     애플이 1일(현지 시각) 동시 데이터 구조와 같은 동기화 구조를 스위프트 언어로 직접 구축할 수 있는 오픈소스 패키지 ‘스위프트 아토믹’을 공개했다.  현재 아토믹 라이브러리는 기트허브에서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스위프트에서 직접 저수준 원자 연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원자 연산은 정수와 포인터 값을 포함한 다양한 스위프트 타입에서 활성화된다. 스위프트 API 설계 원칙에 부합하는 원자 연산용 API도 제공된다.  한편 스위프트 표준 라이브러리 팀의 엔지니어 카로이 라렌티는 “기본 작업이 매우 낮은 수준의 추상화에서 작동한다”라며, “아토믹은 다른 저수준 동시성 구조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사용하기 어렵다”라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스위프트.org(swift.org)에서 게재한 원자 연산의 예시는 아래와 같다.    import Atomics import Dispatch let counter = ManagedAtomic<Int>(0) DispatchQueue.concurrentPerform(iterations: 10) { _ in   for _ in 0 ..< 1_000_000 {     counter.wrappingIncrement(by: 1, ordering: .relaxed)   } } counter.load(ordering: .relaxed) // ⟹ 10_000_000 이어서 라렌티는 "해당 예시의 원자 연산이 스위프트 변수를 관리하는 독점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라면서, "원자 연산은 그 값이 원자 연산을 통해서만 액세스되는 한 복...

애플 스위프트 개발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원자 연산 동기화 구조 오픈소스 동시 데이터 구조 기트허브 스위프트 레볼루션

2020.10.08

‘스위프트 아토믹(Swift Atomics)’은 시스템 개발자가 동기화 구조(synchronization constructs)를 스위프트 언어로 직접 구축할 수 있는 새 오픈소스 패키지다.     애플이 1일(현지 시각) 동시 데이터 구조와 같은 동기화 구조를 스위프트 언어로 직접 구축할 수 있는 오픈소스 패키지 ‘스위프트 아토믹’을 공개했다.  현재 아토믹 라이브러리는 기트허브에서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스위프트에서 직접 저수준 원자 연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원자 연산은 정수와 포인터 값을 포함한 다양한 스위프트 타입에서 활성화된다. 스위프트 API 설계 원칙에 부합하는 원자 연산용 API도 제공된다.  한편 스위프트 표준 라이브러리 팀의 엔지니어 카로이 라렌티는 “기본 작업이 매우 낮은 수준의 추상화에서 작동한다”라며, “아토믹은 다른 저수준 동시성 구조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사용하기 어렵다”라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스위프트.org(swift.org)에서 게재한 원자 연산의 예시는 아래와 같다.    import Atomics import Dispatch let counter = ManagedAtomic<Int>(0) DispatchQueue.concurrentPerform(iterations: 10) { _ in   for _ in 0 ..< 1_000_000 {     counter.wrappingIncrement(by: 1, ordering: .relaxed)   } } counter.load(ordering: .relaxed) // ⟹ 10_000_000 이어서 라렌티는 "해당 예시의 원자 연산이 스위프트 변수를 관리하는 독점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라면서, "원자 연산은 그 값이 원자 연산을 통해서만 액세스되는 한 복...

2020.10.08

기트허브, 보안 취약점 찾아준다··· ‘코드 스캐닝’ 공식 출시

기트허브가 ‘코드 스캐닝(code scanning)’ 서비스를 일반에 공개했다. 기트허브가 2019년 인수한 코드 분석 플랫폼 셈멜(Semmle)의 코드QL(CodeQL) 시맨틱 코드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이제 퍼블릭 리포지토리에서 코드 스캐닝을 사용해 코드 베이스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서드파티 툴을 사용한 분석도 지원한다.    기본적으로 기트허브 코드 스캐닝은 실행할 수 있는 보안 규칙만 작동시켜 개발자가 당면한 문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서비스는 기트허브 액션(GitHub Actions) 또는 기존 CI/CD 환경과도 통합된다. 또한 생성된 코드를 스캔하고 풀 리퀘스트 및 기타 기트허브 환경에서 실행 가능한 보안 리뷰를 표시하여 워크플로우의 일부로 보안을 자동화한다. 기트허브는 이렇게 하면 보안 취약점이 처음부터 프로덕션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개발자는 기트허브와 커뮤니티에서 생성된 2,000개 이상의 쿼리를 활용하거나, 사용자 정의 쿼리를 구축해 새로운 보안 문제를 쉽게 찾고 막을 수 있다.  기트허브 코드 스캐닝은 SARIF 표준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확장할 수 있다. 개발자는 동일한 기트허브 네이티브 환경에 오픈소스 및 상용 SAST(정적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솔루션을 포함시킬 수 있다. 서드파티 스캐닝 엔진을 통합해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모든 보안 도구의 결과를 확인하고, 단일 API를 통해 여러 스캐닝 결과를 내보낼 수도 있다.  기트허브 코드 스캐닝은 퍼블릭 리포지토리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프라이빗 리포지토리에서는 기트허브 어드밴스드 시큐리티(GitHub Advanced Security)를 통해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GitHub Enterprise) 서비스에서 코드 스캐닝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기트허브에 따르면 지난 5월 첫 베타가 공개된 이후 기트허브 코드 스캐닝은 1만 2,000여 개의 리포지토리에서 140만 번 사용됐다. ...

기트허브 셈멜 코드 스캐닝 코드 분석 퍼블릭 리포지토리 보안 취약점 SARIF 원격 코드 실행 SQL 인젝션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

2020.10.05

기트허브가 ‘코드 스캐닝(code scanning)’ 서비스를 일반에 공개했다. 기트허브가 2019년 인수한 코드 분석 플랫폼 셈멜(Semmle)의 코드QL(CodeQL) 시맨틱 코드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이제 퍼블릭 리포지토리에서 코드 스캐닝을 사용해 코드 베이스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서드파티 툴을 사용한 분석도 지원한다.    기본적으로 기트허브 코드 스캐닝은 실행할 수 있는 보안 규칙만 작동시켜 개발자가 당면한 문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서비스는 기트허브 액션(GitHub Actions) 또는 기존 CI/CD 환경과도 통합된다. 또한 생성된 코드를 스캔하고 풀 리퀘스트 및 기타 기트허브 환경에서 실행 가능한 보안 리뷰를 표시하여 워크플로우의 일부로 보안을 자동화한다. 기트허브는 이렇게 하면 보안 취약점이 처음부터 프로덕션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개발자는 기트허브와 커뮤니티에서 생성된 2,000개 이상의 쿼리를 활용하거나, 사용자 정의 쿼리를 구축해 새로운 보안 문제를 쉽게 찾고 막을 수 있다.  기트허브 코드 스캐닝은 SARIF 표준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확장할 수 있다. 개발자는 동일한 기트허브 네이티브 환경에 오픈소스 및 상용 SAST(정적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솔루션을 포함시킬 수 있다. 서드파티 스캐닝 엔진을 통합해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모든 보안 도구의 결과를 확인하고, 단일 API를 통해 여러 스캐닝 결과를 내보낼 수도 있다.  기트허브 코드 스캐닝은 퍼블릭 리포지토리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프라이빗 리포지토리에서는 기트허브 어드밴스드 시큐리티(GitHub Advanced Security)를 통해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GitHub Enterprise) 서비스에서 코드 스캐닝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기트허브에 따르면 지난 5월 첫 베타가 공개된 이후 기트허브 코드 스캐닝은 1만 2,000여 개의 리포지토리에서 140만 번 사용됐다. ...

2020.10.05

‘기트허브 CLI’ 버전 1.0 출시 

기트허브 CLI(GitHub CLI)를 사용하면 윈도우, 리눅스, 맥OS의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명령줄 도구 기트허브 CLI의 버전 1.0이 릴리즈됐다. 이 도구는 이슈에서 릴리즈에 이르기까지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해 컨텍스트 전환(context switching)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기트허브 CLI는 지난 2월 베타버전이 공개됐다. 이어서 9월 17일 출시된 기트허브 CLI 버전 1.0은 기트허브 API를 호출해 작업을 스크립팅하고 모든 명령에 사용자 지정 별칭을 설정할 수 있다.  기트허브닷컴(GitHub.com) 또는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 서버 버전 2.20(GitHub Enterprise Server 2.20) 이상에서 호스팅되는 리포지토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서버 액세스는 베타 버전을 발표한 이후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이었다. 또한 CLI는 SSH(secure shell)와 개발자가 선호하는 편집기를 사용하도록 구성할 수도 있다. 이 밖의 다른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리포지토리 생성 및 보기  • 라벨(labels)과 이슈 담당자(assignees) 추가, 닫기 및 다시 열기 • 더 많은 이슈를 풀 리퀘스트에 추가  • 이슈 및 플 리퀘스트에 메타데이터 추가 • diff 보기, 풀 리퀘스트 검토 및 병합 • gh alias set을 사용해 모든 명령에 별칭 생성 기트허브 CLI는 윈도우, 리눅스, 맥OS에서 작동한다. 자세한 사용 지침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기트허브 CLI 명령줄 인터페이스 윈도우 리눅스 맥OS 터미널 기트허브 워크플로우 이슈 릴리즈 컨텍스트 전환 리포지토리 SSH 풀 리퀘스트

2020.09.22

기트허브 CLI(GitHub CLI)를 사용하면 윈도우, 리눅스, 맥OS의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명령줄 도구 기트허브 CLI의 버전 1.0이 릴리즈됐다. 이 도구는 이슈에서 릴리즈에 이르기까지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해 컨텍스트 전환(context switching)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기트허브 CLI는 지난 2월 베타버전이 공개됐다. 이어서 9월 17일 출시된 기트허브 CLI 버전 1.0은 기트허브 API를 호출해 작업을 스크립팅하고 모든 명령에 사용자 지정 별칭을 설정할 수 있다.  기트허브닷컴(GitHub.com) 또는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 서버 버전 2.20(GitHub Enterprise Server 2.20) 이상에서 호스팅되는 리포지토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서버 액세스는 베타 버전을 발표한 이후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이었다. 또한 CLI는 SSH(secure shell)와 개발자가 선호하는 편집기를 사용하도록 구성할 수도 있다. 이 밖의 다른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리포지토리 생성 및 보기  • 라벨(labels)과 이슈 담당자(assignees) 추가, 닫기 및 다시 열기 • 더 많은 이슈를 풀 리퀘스트에 추가  • 이슈 및 플 리퀘스트에 메타데이터 추가 • diff 보기, 풀 리퀘스트 검토 및 병합 • gh alias set을 사용해 모든 명령에 별칭 생성 기트허브 CLI는 윈도우, 리눅스, 맥OS에서 작동한다. 자세한 사용 지침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9.22

C++ 14 기능 지원부터 벡터 API까지··· JDK 16, 기능 구체화

다음 자바(Java) 업그레이드는 새로운 메타스페이스 메모리 할당자, JDK 소스 코드의 C++ 14 언어 기능 지원, 벡터 API 등을 목표로 한다.    JDK C++ 소스 코드의 C++ 14 기능 지원부터 벡터 API, 사용하지 않는 클래스 메타데이터 메모리를 OS에 빠르게 반환할 수 있는 ‘탄력적인’ 메타스페이스 기능까지 자바 개발 키트(JDK) 버전 16이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JDK 16은 지난 9월 15일 출시된 JDK 15를 따르는 표준 자바 버전의 참조구현이 될 것이다. 또한 표준 자바의 6개월 출시 간격에 따라 JDK 16은 2021년 3월 정식 배포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제안된 JDK 16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탄력적인 메타스페이스 기능(elastic metaspace capability): 사용하지 않는 핫스팟 VM(HotSpot VM) 클래스 메타데이터(메타스페이스) 메모리를 OS에 신속하게 반환한다. 메타스페이스 풋프린트를 줄이고 메타스페이스 코드를 단순화해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한다.  메타스페이스에는 오프-힙 메모리(off-heap memory) 사용량이 많다는 문제가 있었다. 새로 제안된 계획에서는 기존 메모리 할당자를 버디 기반 할당 체계로 대체해 메모리를 파티션으로 분할하여 메모리 요청을 처리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제공한다.  해당 접근법은 리눅스 커널(Linux kernel) 등에서 사용돼 왔으며, 클래스-로더 오버헤드를 줄이기 위해 더 작은 청크(chunks)로 메모리를 할당한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메모리 단편화 또한 줄어든다.  게다가 OS에서 메모리 관리 영역으로 메모리를 할당하는 작업은 필요에 따라 수행된다. 대규모 영역에서 시작하지만 즉시 사용하지 않거나 전체 범위를 사용하지 않는 로더의 풋프린트를 줄인다.  버디 할당이 제공하는 탄력성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메타스페이스 메모리는 서로 독립적으로 커밋하거나...

자바 자바 개발 키트 JDK JDK 16 메타스페이스 메모리 C++ 벡터 API 리눅스 핫스팟 VM 머큐리얼 기트허브

2020.09.21

다음 자바(Java) 업그레이드는 새로운 메타스페이스 메모리 할당자, JDK 소스 코드의 C++ 14 언어 기능 지원, 벡터 API 등을 목표로 한다.    JDK C++ 소스 코드의 C++ 14 기능 지원부터 벡터 API, 사용하지 않는 클래스 메타데이터 메모리를 OS에 빠르게 반환할 수 있는 ‘탄력적인’ 메타스페이스 기능까지 자바 개발 키트(JDK) 버전 16이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JDK 16은 지난 9월 15일 출시된 JDK 15를 따르는 표준 자바 버전의 참조구현이 될 것이다. 또한 표준 자바의 6개월 출시 간격에 따라 JDK 16은 2021년 3월 정식 배포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제안된 JDK 16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탄력적인 메타스페이스 기능(elastic metaspace capability): 사용하지 않는 핫스팟 VM(HotSpot VM) 클래스 메타데이터(메타스페이스) 메모리를 OS에 신속하게 반환한다. 메타스페이스 풋프린트를 줄이고 메타스페이스 코드를 단순화해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한다.  메타스페이스에는 오프-힙 메모리(off-heap memory) 사용량이 많다는 문제가 있었다. 새로 제안된 계획에서는 기존 메모리 할당자를 버디 기반 할당 체계로 대체해 메모리를 파티션으로 분할하여 메모리 요청을 처리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제공한다.  해당 접근법은 리눅스 커널(Linux kernel) 등에서 사용돼 왔으며, 클래스-로더 오버헤드를 줄이기 위해 더 작은 청크(chunks)로 메모리를 할당한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메모리 단편화 또한 줄어든다.  게다가 OS에서 메모리 관리 영역으로 메모리를 할당하는 작업은 필요에 따라 수행된다. 대규모 영역에서 시작하지만 즉시 사용하지 않거나 전체 범위를 사용하지 않는 로더의 풋프린트를 줄인다.  버디 할당이 제공하는 탄력성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메타스페이스 메모리는 서로 독립적으로 커밋하거나...

2020.09.21

오라클, 자바 머신러닝 라이브러리 ‘트리뷰오’ 오픈소스로 공개

‘트리뷰오(Tribuo)’는 텐서플로우(TensorFlow), 엑스지부스트(XGBoost), ONNX(Open Neural Network Exchange)를 위한 인터페이스와 함께 자바로 분류, 클러스터링, 회귀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하는 툴을 제공한다.  15일(현지 시각) 오라클이 자바 머신러닝 라이브러리 ‘트리뷰오(Tribuo)’를 오픈소스 라이선스로 무료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머신러닝과 관련한 기업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다.     오라클의 목표는 트리뷰오를 통해 자바에서 머신러닝 모델을 더욱더 쉽게 구축하고 배포하도록 하는 것이다. 아파치 2.0(Apache 2.0) 라이선스 기반 오픈소스이며, 오라클 랩스(Oracle Labs)가 개발한 트리뷰오는 현재 기트허브(GitHub) 및 메이븐 센트럴(Maven Central)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트리뷰오는 분류, 클러스터링, 이상 탐지, 회귀 알고리즘 등의 표준 머신러닝 기능들을 제공한다. 데이터 로딩 및 전환용 파이프라인도 포함돼 있으며, 지원되는 예측 작업에 관한 일련의 평가 기능도 제공한다.  트리뷰오는 입력 관련 통계를 수집한다. 이에 따라 각 입력의 범위 등을 설명할 수 있다. 또 기능의 이름을 지정해 내부의 기능 및 출력 ID 관리함으로써 모델 연결(chaining models), 데이터 로딩(loading data) 등의 작업에서 ID 충돌과 혼동을 방지한다. 트리뷰오 모델은 기능을 처음부터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이 모델은 출력 타입을 바꿀 수 없는 강타입(Strongly typed)이므로 무엇이 출력되는지 알 수 있다. 개발자는 플로트(float)가 확률인지, 회귀된 값인지 또는 클러스터 ID인지에 관해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다. 트리뷰오에서는 이들 각각이 별도의 타입이다. 이 모델은 타입과 범위를 설명할 수 있다. 이는 특히 자연어 처리(NLP) 작업에서 유용하다. 강타입의 입력 및 출력을 사용한다는 것은 트리뷰오가 학습...

오라클 트리뷰오 텐서플로우 엑스지부스트 ONNX 자바 오픈소스 머신러닝 머신러닝 라이브러리 아파치 2.0 기트허브 메이븐 센트럴 오라클 랩스 머신러닝 모델 강타입 자연어 처리 파이토치

2020.09.16

‘트리뷰오(Tribuo)’는 텐서플로우(TensorFlow), 엑스지부스트(XGBoost), ONNX(Open Neural Network Exchange)를 위한 인터페이스와 함께 자바로 분류, 클러스터링, 회귀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하는 툴을 제공한다.  15일(현지 시각) 오라클이 자바 머신러닝 라이브러리 ‘트리뷰오(Tribuo)’를 오픈소스 라이선스로 무료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머신러닝과 관련한 기업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다.     오라클의 목표는 트리뷰오를 통해 자바에서 머신러닝 모델을 더욱더 쉽게 구축하고 배포하도록 하는 것이다. 아파치 2.0(Apache 2.0) 라이선스 기반 오픈소스이며, 오라클 랩스(Oracle Labs)가 개발한 트리뷰오는 현재 기트허브(GitHub) 및 메이븐 센트럴(Maven Central)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트리뷰오는 분류, 클러스터링, 이상 탐지, 회귀 알고리즘 등의 표준 머신러닝 기능들을 제공한다. 데이터 로딩 및 전환용 파이프라인도 포함돼 있으며, 지원되는 예측 작업에 관한 일련의 평가 기능도 제공한다.  트리뷰오는 입력 관련 통계를 수집한다. 이에 따라 각 입력의 범위 등을 설명할 수 있다. 또 기능의 이름을 지정해 내부의 기능 및 출력 ID 관리함으로써 모델 연결(chaining models), 데이터 로딩(loading data) 등의 작업에서 ID 충돌과 혼동을 방지한다. 트리뷰오 모델은 기능을 처음부터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이 모델은 출력 타입을 바꿀 수 없는 강타입(Strongly typed)이므로 무엇이 출력되는지 알 수 있다. 개발자는 플로트(float)가 확률인지, 회귀된 값인지 또는 클러스터 ID인지에 관해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다. 트리뷰오에서는 이들 각각이 별도의 타입이다. 이 모델은 타입과 범위를 설명할 수 있다. 이는 특히 자연어 처리(NLP) 작업에서 유용하다. 강타입의 입력 및 출력을 사용한다는 것은 트리뷰오가 학습...

2020.09.16

MS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 기트허브로 통합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 환경을 간소화하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Visual Studio Codespaces)’를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GitHub Codespaces)’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이하 VS 코드스페이스)’가 기트허브에서 호스팅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환경을 제공하는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에 통합된다. VS 코드스페이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클라우드로 호스팅된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온라인 코드편집기다. 현 애저 기반 서비스는 2021년 2월 종료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뷰 단계를 통해 리포지토리에서 코드스페이스로의 전환이 워크플로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라는 점, 그리고 대부분의 사용자가 통합된 네이티브 원클릭 환경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에 해당 서비스를 통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약 5,000만 명가량의 개발자가 활동하는 기트허브와 협력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판단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전했다.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는 아직 제한된 퍼블릭 베타 상태다(이곳에서 등록해 사용해볼 수 있다). 개발자가 포털이나 VS 코드 에디터를 통해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를 연결하면 베타에 기트허브 계정을 추가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 사용자는 기트허브 계정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받게 된다.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는 기트허브 리포지토리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지만 몇 가지 추가 구성 단계를 통해 다른 곳에서 호스팅된 기트 리포지토리(예: 애저(Azure) 또는 비트버켓(Bitbucket))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의 윈도우 기반 코드스페이스 지원 비공개 프리뷰도 기트허브로 이동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통합과 관련한 FAQ를 공개했다. 향후 일정은 다음과 같다.  • 2020년 9월 4일: 현 사용자는 기트허브 비공개 베...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기트허브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 클라우드 애저 개발 환경 코드편집기 워크플로우 리포지토리 비트버켓

2020.09.14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 환경을 간소화하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Visual Studio Codespaces)’를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GitHub Codespaces)’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이하 VS 코드스페이스)’가 기트허브에서 호스팅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환경을 제공하는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에 통합된다. VS 코드스페이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클라우드로 호스팅된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온라인 코드편집기다. 현 애저 기반 서비스는 2021년 2월 종료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뷰 단계를 통해 리포지토리에서 코드스페이스로의 전환이 워크플로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라는 점, 그리고 대부분의 사용자가 통합된 네이티브 원클릭 환경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에 해당 서비스를 통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약 5,000만 명가량의 개발자가 활동하는 기트허브와 협력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판단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전했다.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는 아직 제한된 퍼블릭 베타 상태다(이곳에서 등록해 사용해볼 수 있다). 개발자가 포털이나 VS 코드 에디터를 통해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를 연결하면 베타에 기트허브 계정을 추가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 사용자는 기트허브 계정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받게 된다.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는 기트허브 리포지토리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지만 몇 가지 추가 구성 단계를 통해 다른 곳에서 호스팅된 기트 리포지토리(예: 애저(Azure) 또는 비트버켓(Bitbucket))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의 윈도우 기반 코드스페이스 지원 비공개 프리뷰도 기트허브로 이동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통합과 관련한 FAQ를 공개했다. 향후 일정은 다음과 같다.  • 2020년 9월 4일: 현 사용자는 기트허브 비공개 베...

2020.09.14

칼럼ㅣ‘리눅스’는 여전히 ‘표준’이다

'리눅스(Linux)'는 오픈소스의 성공 기반을 닦았을 뿐만 아니라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운영 방식을 구체화했다. 우리는 리눅스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하고 있는가? 오픈소스 세상에서 자라난 사람뿐만 아니라 오픈소스를 처음 접한 사람 모두 리눅스 커뮤니티의 선구적인 역할에 감사해야 한다. 어쨌든 리눅스는 오픈소스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이것이 개인, 기업, 정부에 무엇을 의미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첫 모델이었다.    리눅스 창시자 리누스 토발즈를 포함한 ‘리눅스 커뮤니티’는 오늘날 오픈소스가 작동하는 방식 또한 정의했다. 깃(Git)부터 조직 구조(메인테이너, 커미터 등)에 이르기까지 리눅스는 오픈소스 커뮤니티 운영 방식에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여기서는 리눅스 재단의 ‘2020년 리눅스 커널 역사 보고서(2020 Linux Kernel History Report)’에 따라 리눅스가 어떻게 오픈소스의 기반을 닦아 놓았는지를 살펴본다.  대규모 협력 리눅스는 모든 것이 크다(임베디드 리눅스 배포판을 실행하는 수많은 IoT 장치는 예외다). 올해로 리눅스는 탄생 29주년을 맞았다. 현재까지 2만 명이 넘는 기여자(contributors)가 참여했고, 100만 개의 커밋(2020년 8월 기준)이 추가됐다. 지난 몇 년으로 따지자면 평균 7만 5,000개의 커밋이 추가됐다. 놀라운 기록이다.  물론 처음부터 이렇진 않았다.  리눅스는 토발즈의 단독 프로젝트로 시작됐다. 그리고 1996년경 앨런 콕스와 존 네일러가 합류했다. 이들은 서로를 ‘메인테이너’라고 불렀다. 같은 기간 동안 아파치 웹 서버와 같은 다른 프로젝트도 조직적인 형태를 갖췄지만, 필자가 아는 한 메인테이너 계층을 중심으로 이렇게 빠르게(그리고 공식적으로) 조직화된 사례는 없었다.  이러한 계층은 중요했다. 최초의 MAINTERS 파일(커널 v1.3.68용)에서 밝힌 바와 같이 프로젝트 커뮤니케...

리눅스 리누스 토발즈 리눅스 커뮤니티 메인테이너 커미터 컨트리뷰터 기트허브 기트랩 오픈소스 레드햇

2020.09.11

'리눅스(Linux)'는 오픈소스의 성공 기반을 닦았을 뿐만 아니라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운영 방식을 구체화했다. 우리는 리눅스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하고 있는가? 오픈소스 세상에서 자라난 사람뿐만 아니라 오픈소스를 처음 접한 사람 모두 리눅스 커뮤니티의 선구적인 역할에 감사해야 한다. 어쨌든 리눅스는 오픈소스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이것이 개인, 기업, 정부에 무엇을 의미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첫 모델이었다.    리눅스 창시자 리누스 토발즈를 포함한 ‘리눅스 커뮤니티’는 오늘날 오픈소스가 작동하는 방식 또한 정의했다. 깃(Git)부터 조직 구조(메인테이너, 커미터 등)에 이르기까지 리눅스는 오픈소스 커뮤니티 운영 방식에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여기서는 리눅스 재단의 ‘2020년 리눅스 커널 역사 보고서(2020 Linux Kernel History Report)’에 따라 리눅스가 어떻게 오픈소스의 기반을 닦아 놓았는지를 살펴본다.  대규모 협력 리눅스는 모든 것이 크다(임베디드 리눅스 배포판을 실행하는 수많은 IoT 장치는 예외다). 올해로 리눅스는 탄생 29주년을 맞았다. 현재까지 2만 명이 넘는 기여자(contributors)가 참여했고, 100만 개의 커밋(2020년 8월 기준)이 추가됐다. 지난 몇 년으로 따지자면 평균 7만 5,000개의 커밋이 추가됐다. 놀라운 기록이다.  물론 처음부터 이렇진 않았다.  리눅스는 토발즈의 단독 프로젝트로 시작됐다. 그리고 1996년경 앨런 콕스와 존 네일러가 합류했다. 이들은 서로를 ‘메인테이너’라고 불렀다. 같은 기간 동안 아파치 웹 서버와 같은 다른 프로젝트도 조직적인 형태를 갖췄지만, 필자가 아는 한 메인테이너 계층을 중심으로 이렇게 빠르게(그리고 공식적으로) 조직화된 사례는 없었다.  이러한 계층은 중요했다. 최초의 MAINTERS 파일(커널 v1.3.68용)에서 밝힌 바와 같이 프로젝트 커뮤니케...

2020.09.11

“블록체인 활용해 모듈 영구 저장”··· 네스트.랜드는 무엇인가

‘네스트.랜드(Nest.land)’ 모듈 레지스트리는 영구불변 저장소를 통해 악의적이고 손상된 모듈을 제거하는 것이 목표다.    Node.js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의 대안인 ‘데노(Deno)’의 등장은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모듈을 영구적으로 저장하는 데노용 분산형 모듈 레지스트리 ‘네스트.랜드(Nest.land)’ 개발로 이어졌다.  네스트.랜드는 분산된 블록체인 인프라를 사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며, 데이터는 알위브(Arweave)를 통해 ‘영구적으로’ 복제된다(알위브는 영구적 인터넷 데이터 저장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네스트.랜드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기술의 이점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 영구적, 불변적  • 전 세계에서 액세스 가능  • 무료 • 보안 • 기트(Git) 없이 작동  • 탈중앙화 네스트.랜드는 패키지에 악성코드가 추가될 수 있는 문제를 방지하여 특정 버전의 모듈에 대한 영구 저장소 및 레퍼런스를 제공한다. 네스트.랜드 모듈은 데이터를 백업하는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 알위브 퍼마웹(Arweave Permaweb)에 게시된다. 또 이는 Node.js NPM 패키지 시스템에 계속 제기돼 왔던, 즉 패키지가 누락되거나 수정 또는 교체돼 혼란을 야기하는 문제를 해결한다.  8월 말 기준, 네스트.랜드는 데노 모듈에서 약 1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다. 나머지는 표준 데노 패키지 레지스트리에 포함돼 있다.  네스트.랜드를 시작하려면 프로젝트 웹사이트에 방문해야 한다. 네스트.랜드 CLI에 액세스하기 위해서는 API 키가 필요하다. 네스트.랜드는 MIT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되는 기트허브(Github)에서도 찾을 수 있다.  네스트.랜드 팀은 현재 데노 생태계에 채택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밖에 네스트.랜드를 통해 저장되는 패키지는 GUI 패키지 및 비트토렌트(BitTorre...

Node.js 자바스크립트 모듈 레지스트리 블록체인 알위브 런타임 데노 오픈소스 퍼마웹 기트허브

2020.09.09

‘네스트.랜드(Nest.land)’ 모듈 레지스트리는 영구불변 저장소를 통해 악의적이고 손상된 모듈을 제거하는 것이 목표다.    Node.js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의 대안인 ‘데노(Deno)’의 등장은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모듈을 영구적으로 저장하는 데노용 분산형 모듈 레지스트리 ‘네스트.랜드(Nest.land)’ 개발로 이어졌다.  네스트.랜드는 분산된 블록체인 인프라를 사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며, 데이터는 알위브(Arweave)를 통해 ‘영구적으로’ 복제된다(알위브는 영구적 인터넷 데이터 저장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네스트.랜드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기술의 이점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 영구적, 불변적  • 전 세계에서 액세스 가능  • 무료 • 보안 • 기트(Git) 없이 작동  • 탈중앙화 네스트.랜드는 패키지에 악성코드가 추가될 수 있는 문제를 방지하여 특정 버전의 모듈에 대한 영구 저장소 및 레퍼런스를 제공한다. 네스트.랜드 모듈은 데이터를 백업하는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 알위브 퍼마웹(Arweave Permaweb)에 게시된다. 또 이는 Node.js NPM 패키지 시스템에 계속 제기돼 왔던, 즉 패키지가 누락되거나 수정 또는 교체돼 혼란을 야기하는 문제를 해결한다.  8월 말 기준, 네스트.랜드는 데노 모듈에서 약 1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다. 나머지는 표준 데노 패키지 레지스트리에 포함돼 있다.  네스트.랜드를 시작하려면 프로젝트 웹사이트에 방문해야 한다. 네스트.랜드 CLI에 액세스하기 위해서는 API 키가 필요하다. 네스트.랜드는 MIT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되는 기트허브(Github)에서도 찾을 수 있다.  네스트.랜드 팀은 현재 데노 생태계에 채택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밖에 네스트.랜드를 통해 저장되는 패키지는 GUI 패키지 및 비트토렌트(BitTorre...

2020.09.09

기트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퍼블릭 베타 공개

현재 퍼블릭 베타로 공개된 ‘기트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는 컨테이너 이미지에 맞는 액세스 정책을 시행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또 기업 전체에 표준 기본 이미지 사용을 장려한다.  지난 1일(현지 시각) 기트허브가 ‘기트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GitHub Container Registry)’ 퍼블릭 베타 버전을 선보였다. 이는 패키지 관리를 목적으로 기트허브 패키지(GitHub Packages) 내에서 컨테이너가 처리되는 방식을 개선하는 서비스다.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퍼블릭 베타는 기트허브 패키지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기트허브에 따르면 2019년 기트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가 처음 출시된 이후로, 수 억개의 패키지가 다운로드 됐으며 도커는 NPM(Node Packaged Manager)에 이어 기트허브 패키지에서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에코시스템이 됐다.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퍼블릭 베타 버전에서 도입된 새 기능은 액세스 정책을 개선하고, 표준 기본 이미지 사용을 장려하며, 조직 내 손쉬운 공유를 지원해 내부 협동 개발(innersourcing)을 촉진한다고 기트허브 측은 설명했다.  퍼블릭 베타 버전은 공개 이미지에 대해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기트허브는 소스 코드의 퍼블릭 리포지토리에 익명 액세스를 활성화하는 방법과 유사하게 퍼블릭 컨테이너 이미지에 익명 액세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 컨테이너 레지스트리와 함께 기트허브 슈퍼-린터(GitHub Super Linter)의 퍼블릭 이미지도 공개됐다.  기트허브는 또한 조직 전반에 걸쳐 컨테이너에 관한 데이터 공유 및 세분화된 권한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패키지 권한을 소스 코드 권한과 분리해 팀은 더 적은 수의 사용자로 퍼블리싱을 제한하거나, 다른 릴리스 정책을 시행할 수 있다.  앞으로 기트허브는 범용 스토리지를 위한 컨테이너 레지스트리를 사용해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용 헬름 3 차트(Helm 3 charts)를 비롯한 더...

기트허브 컨테이너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쿠버네티스 도커 NPM 헬름

2020.09.03

현재 퍼블릭 베타로 공개된 ‘기트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는 컨테이너 이미지에 맞는 액세스 정책을 시행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또 기업 전체에 표준 기본 이미지 사용을 장려한다.  지난 1일(현지 시각) 기트허브가 ‘기트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GitHub Container Registry)’ 퍼블릭 베타 버전을 선보였다. 이는 패키지 관리를 목적으로 기트허브 패키지(GitHub Packages) 내에서 컨테이너가 처리되는 방식을 개선하는 서비스다.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퍼블릭 베타는 기트허브 패키지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기트허브에 따르면 2019년 기트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가 처음 출시된 이후로, 수 억개의 패키지가 다운로드 됐으며 도커는 NPM(Node Packaged Manager)에 이어 기트허브 패키지에서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에코시스템이 됐다.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퍼블릭 베타 버전에서 도입된 새 기능은 액세스 정책을 개선하고, 표준 기본 이미지 사용을 장려하며, 조직 내 손쉬운 공유를 지원해 내부 협동 개발(innersourcing)을 촉진한다고 기트허브 측은 설명했다.  퍼블릭 베타 버전은 공개 이미지에 대해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기트허브는 소스 코드의 퍼블릭 리포지토리에 익명 액세스를 활성화하는 방법과 유사하게 퍼블릭 컨테이너 이미지에 익명 액세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 컨테이너 레지스트리와 함께 기트허브 슈퍼-린터(GitHub Super Linter)의 퍼블릭 이미지도 공개됐다.  기트허브는 또한 조직 전반에 걸쳐 컨테이너에 관한 데이터 공유 및 세분화된 권한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패키지 권한을 소스 코드 권한과 분리해 팀은 더 적은 수의 사용자로 퍼블리싱을 제한하거나, 다른 릴리스 정책을 시행할 수 있다.  앞으로 기트허브는 범용 스토리지를 위한 컨테이너 레지스트리를 사용해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용 헬름 3 차트(Helm 3 charts)를 비롯한 더...

2020.09.03

클라우드 기반 IDE 플랫폼 ‘깃파드(Gitpod)’, 오픈소스로 전환

25일(현지 시각) 개발환경 기술 업체 깃파드가 (회사 이름과 동일한) 클라우드 기반 IDE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깃파드’는 바로 코딩할 수 있는 개발환경을 자동으로 구축해 주는 클라우드 기반 IDE 플랫폼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제 깃파드 커뮤니티는 기술 개발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자신의 워크플로우에서 깃파드를 쉽게 사용하고 통합할 수 있다.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인 ‘깃파드’를 사용하면 개발환경을 코드로 유지해, 프로젝트 소스 코드의 수동 단계를 기계가 실행 가능한 부분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리포지토리의 변경 사항을 모니터링하고, 모든 변경 사항에 맞는 개발환경을 준비한다. 이러한 준비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도구 설정  • 깃 브랜치(Git branch) 확인 • 코드 컴파일링 • 종속성 다운로드 • 필요한 모든 것을 초기화 개발자 워크플로우가 간소화돼 애플리케이션을 더욱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코딩은 CI/CD 개념을 개발환경에 적용하여 브랜치(branch), 이슈(issue), 병합(merge), 풀 리퀘스트(pull request)에서 시작할 수 있다. 깃파드는 기트랩(GitLab),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GitHub Enterprise), 비트버킷(Bitbucket) 등의 코드 호스팅 플랫폼과 연동된다.  깃파드 측이 언급한 이 플랫폼의 이점은 아래와 같다.  • 컨텍스트 전환과 개발환경 유지에 드는 시간이 줄어 리드 타임을 단축한다. • 깃 리포지토리의 구성 버전 관리를 통한 깃옵스(GitOps) 접근 방식으로 ‘구성 드리프트’를 제거한다. 이는 일관되고 재현 가능한 개발환경을 보장한다.  • 코드 리뷰, 멘토링, 스냅샷 공유 등 원격 협업을 지원한다.  깃파드는 기트허브의 Affero GPL 라이선스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이클립스 티아(Eclipse T...

깃파드 기트허브 클라우드 IDE 오픈소스 개발환경 쿠버네티스 깃 브랜치 워크플로우 깃옵스 비트버킷

2020.08.26

25일(현지 시각) 개발환경 기술 업체 깃파드가 (회사 이름과 동일한) 클라우드 기반 IDE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깃파드’는 바로 코딩할 수 있는 개발환경을 자동으로 구축해 주는 클라우드 기반 IDE 플랫폼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제 깃파드 커뮤니티는 기술 개발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자신의 워크플로우에서 깃파드를 쉽게 사용하고 통합할 수 있다.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인 ‘깃파드’를 사용하면 개발환경을 코드로 유지해, 프로젝트 소스 코드의 수동 단계를 기계가 실행 가능한 부분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리포지토리의 변경 사항을 모니터링하고, 모든 변경 사항에 맞는 개발환경을 준비한다. 이러한 준비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도구 설정  • 깃 브랜치(Git branch) 확인 • 코드 컴파일링 • 종속성 다운로드 • 필요한 모든 것을 초기화 개발자 워크플로우가 간소화돼 애플리케이션을 더욱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코딩은 CI/CD 개념을 개발환경에 적용하여 브랜치(branch), 이슈(issue), 병합(merge), 풀 리퀘스트(pull request)에서 시작할 수 있다. 깃파드는 기트랩(GitLab),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GitHub Enterprise), 비트버킷(Bitbucket) 등의 코드 호스팅 플랫폼과 연동된다.  깃파드 측이 언급한 이 플랫폼의 이점은 아래와 같다.  • 컨텍스트 전환과 개발환경 유지에 드는 시간이 줄어 리드 타임을 단축한다. • 깃 리포지토리의 구성 버전 관리를 통한 깃옵스(GitOps) 접근 방식으로 ‘구성 드리프트’를 제거한다. 이는 일관되고 재현 가능한 개발환경을 보장한다.  • 코드 리뷰, 멘토링, 스냅샷 공유 등 원격 협업을 지원한다.  깃파드는 기트허브의 Affero GPL 라이선스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이클립스 티아(Eclipse T...

2020.08.26

구글 자바 컨테이너 기술(Jib), 확장 프레임워크 공개  

구글의 ‘지브(Jib)’를 사용하면 개발자가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컨테이너 생성을 최적화하고,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용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해 프로세스를 조정할 수 있다.  구글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지브 컨테이너화 기술을 확장하는 ‘지브 플러그인 확장 프레임워크(Jib Plugin Extens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메이븐 및 그래들 빌드 시스템용 지브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현재 기트허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하는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원하는 대로 지브를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ZIP 파일에서 콘텐츠를 가져오는 커스텀 이미지 레이어를 추가해 확장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작성한 확장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빌드하려는 이미지의 모든 측면을 수정할 수도 있다. 지브 컨테이너화 프레임워크는 지난 6월 처음 출시됐다. 도커 또는 OCI 컨테이너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툴에 구애받지 않는 메커니즘인 CBPS(Container Build Plan Specification)에 의해 구동된다. 구글은 프레임워크의 기능을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이미지 레이어 미세 조정  • 빠른 시작을 위해 GraalVM 네이티브 이미지 컨테이너화  • 적은 설치 공간을 위한 jlink 이미지 컨테이너화 구글은 지브용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지원이 얼마나 향상됐는지도 자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프링 부트(Spring Boot)와 쿼커스(Quarkus)용 메이븐 및 그래들 지브 확장 프로그램과 그랄VM용 메이븐 확장 프로그램이 최근 소개됐다.   지브는 도커 데몬을 실행하거너 도커 베스트 프랙티스에 숙달할 필요 없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및 OCI 이미지를 구축한다. 또한 이는 메이븐 또는 ...

구글 자바 컨테이너 도커 지브 자바 애플리케이션 메이븐 그래들 기트허브 프레임워크 이미지 확장 프로그램 OCI 그랄VM 스프링 부트 쿼커스 도커 데몬 도커파일

2020.08.25

구글의 ‘지브(Jib)’를 사용하면 개발자가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컨테이너 생성을 최적화하고,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용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해 프로세스를 조정할 수 있다.  구글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지브 컨테이너화 기술을 확장하는 ‘지브 플러그인 확장 프레임워크(Jib Plugin Extens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메이븐 및 그래들 빌드 시스템용 지브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현재 기트허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하는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원하는 대로 지브를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ZIP 파일에서 콘텐츠를 가져오는 커스텀 이미지 레이어를 추가해 확장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작성한 확장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빌드하려는 이미지의 모든 측면을 수정할 수도 있다. 지브 컨테이너화 프레임워크는 지난 6월 처음 출시됐다. 도커 또는 OCI 컨테이너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툴에 구애받지 않는 메커니즘인 CBPS(Container Build Plan Specification)에 의해 구동된다. 구글은 프레임워크의 기능을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이미지 레이어 미세 조정  • 빠른 시작을 위해 GraalVM 네이티브 이미지 컨테이너화  • 적은 설치 공간을 위한 jlink 이미지 컨테이너화 구글은 지브용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지원이 얼마나 향상됐는지도 자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프링 부트(Spring Boot)와 쿼커스(Quarkus)용 메이븐 및 그래들 지브 확장 프로그램과 그랄VM용 메이븐 확장 프로그램이 최근 소개됐다.   지브는 도커 데몬을 실행하거너 도커 베스트 프랙티스에 숙달할 필요 없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및 OCI 이미지를 구축한다. 또한 이는 메이븐 또는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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