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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고(On-the-Go) 분석을 위한 모바일 BI 앱 10종

임직원들이 중요한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데이터에 실시간으로 연결해줄 모바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애플리케이션의 인기는 계속될 것이다. 형형색색의 그래프 이상의 기능을 가진 10개의 모바일 BI 앱들을 소개한다.   모바일 BI는 직원들의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화면에 적합한 크기로 실시간 판매, 매출, 고객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으로 급부상했다. 직원들은 이런 정보를 이용해 상황에 따라 의사를 결정하고, 기업은 궁극적으로 생산성뿐만이 아니라 최종 결산결과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 10종의 모바일 BI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직원들은 코그노스, 비즈니스오브젝트(BusinessObjects), 세일즈포스, 마이크로소프트 리포팅 서비스(Microsoft Reporting Services), 기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스위트(Suite) 등과 연결을 유지할 수 있다. ciokr@idg.co.kr

태블릿 SAP 스마트폰 IBM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그노스 비즈니스오브젝트

2012.07.16

임직원들이 중요한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데이터에 실시간으로 연결해줄 모바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애플리케이션의 인기는 계속될 것이다. 형형색색의 그래프 이상의 기능을 가진 10개의 모바일 BI 앱들을 소개한다.   모바일 BI는 직원들의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화면에 적합한 크기로 실시간 판매, 매출, 고객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으로 급부상했다. 직원들은 이런 정보를 이용해 상황에 따라 의사를 결정하고, 기업은 궁극적으로 생산성뿐만이 아니라 최종 결산결과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 10종의 모바일 BI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직원들은 코그노스, 비즈니스오브젝트(BusinessObjects), 세일즈포스, 마이크로소프트 리포팅 서비스(Microsoft Reporting Services), 기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스위트(Suite) 등과 연결을 유지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2.07.16

“애플은 틀렸다. 포스트 PC 아닌 PC + 시대다” MS COO

마이크로소프트 COO가 회사의 월드와이드 파트너 행사에서 PC 대 맥 논란에 불을 지폈다. 회사의 케빈 터너 COO는 포스트 PC 시대에 접어들었다는 애플의 주장을 틀렸다며 PC+ 시대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들은 이제 포스트 PC 시대라고 이야기한다. 그들은 태블릿과 PC가 다르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의 주장이 전적으로 틀렸다고 판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PC+ 시대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PC+ 시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와 같이 모든 기기들이 하나의 단일한 운영체제를 이용하게 된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물론 PC+ 시대의 중심에는 윈도우 8이 있다. 터너는 “버튼 하나로 끊김없는 연동을 구현할 수 있다. 터치, 펜, 마우스, 키보드를 모두 이용할 수 있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애플 CEO 팀 쿡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전략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던 바 있다. “토스터와 냉장고를 융합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용자를 만족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ciokr@idg.co.kr

태블릿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포스트 PC 서피스 PC+

2012.07.16

마이크로소프트 COO가 회사의 월드와이드 파트너 행사에서 PC 대 맥 논란에 불을 지폈다. 회사의 케빈 터너 COO는 포스트 PC 시대에 접어들었다는 애플의 주장을 틀렸다며 PC+ 시대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들은 이제 포스트 PC 시대라고 이야기한다. 그들은 태블릿과 PC가 다르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의 주장이 전적으로 틀렸다고 판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PC+ 시대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PC+ 시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와 같이 모든 기기들이 하나의 단일한 운영체제를 이용하게 된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물론 PC+ 시대의 중심에는 윈도우 8이 있다. 터너는 “버튼 하나로 끊김없는 연동을 구현할 수 있다. 터치, 펜, 마우스, 키보드를 모두 이용할 수 있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애플 CEO 팀 쿡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전략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던 바 있다. “토스터와 냉장고를 융합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용자를 만족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ciokr@idg.co.kr

2012.07.16

넥서스 7 원가 분석해 보니··· "남는 게 없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넥서스 7이 결국 수익은 그리 많지 않은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서플라이의 조사에 의하면 8GB 모델의 경우, 생산 비용을 포함한 총 자재 가격이 151.75~159.25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6GB 모델의 경우 원가가 159.25~166.75달러로 추정됐다.   여기에 배포와 마케팅, 기술 지원 등에 드는 비용을 감안하면 예상 수익은 더욱 줄어드는데, 아이서플라이는 8GB 모델의 경우 199달러 가격으로는 겨우 손익 분기점을 맞추는 정도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249달러인 16GB 모델의 경우 적정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구글 모바일 담당 수석 부사장 앤디 루빈도 넥서스 7이 큰 수익을 내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루빈은 지난 달 올씽디지털과의 인터뷰에서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판매될 때 마진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16GB 모델의 경우는 수익을 낼 수 있는 여지가 좀 더 큰 데, 8GB 모델에 비해 원자재 비용은 8달러가 높은 반면 가격은 50달러나 높기 때문이다. 이는 최근 넥서스 7 예약 판매를 개시한 게임스톱이나 스테이플즈 등의 매장이 16GB 모델만 판매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현재 8GB 모델을 판매하는 곳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뿐이다.   다른 한편으로 아이서플라이어의 부품 가격 분석은 보급형 태블릿 시장이 얼마나 치열한가를 보여주기도 한다. 지난 해 킨들 파이어가 출시됐을 때, 아이서플라이는 킨들 파이어의 원가를 209.63달러로 추정했다. 즉 아마존은 킨들 파이어를 한 대 팔 때마다 10달러를 손해 보는 것이다.   또한 올해 말 경에 애플이 7인치 태블릿 시장에 뛰어들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도록 해준다. 애플의 공급망 관리는 정평이 나 있어서 ...

태블릿 구글 안드로이드 넥서스7

2012.07.12

구글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넥서스 7이 결국 수익은 그리 많지 않은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서플라이의 조사에 의하면 8GB 모델의 경우, 생산 비용을 포함한 총 자재 가격이 151.75~159.25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6GB 모델의 경우 원가가 159.25~166.75달러로 추정됐다.   여기에 배포와 마케팅, 기술 지원 등에 드는 비용을 감안하면 예상 수익은 더욱 줄어드는데, 아이서플라이는 8GB 모델의 경우 199달러 가격으로는 겨우 손익 분기점을 맞추는 정도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249달러인 16GB 모델의 경우 적정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구글 모바일 담당 수석 부사장 앤디 루빈도 넥서스 7이 큰 수익을 내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루빈은 지난 달 올씽디지털과의 인터뷰에서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판매될 때 마진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16GB 모델의 경우는 수익을 낼 수 있는 여지가 좀 더 큰 데, 8GB 모델에 비해 원자재 비용은 8달러가 높은 반면 가격은 50달러나 높기 때문이다. 이는 최근 넥서스 7 예약 판매를 개시한 게임스톱이나 스테이플즈 등의 매장이 16GB 모델만 판매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현재 8GB 모델을 판매하는 곳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뿐이다.   다른 한편으로 아이서플라이어의 부품 가격 분석은 보급형 태블릿 시장이 얼마나 치열한가를 보여주기도 한다. 지난 해 킨들 파이어가 출시됐을 때, 아이서플라이는 킨들 파이어의 원가를 209.63달러로 추정했다. 즉 아마존은 킨들 파이어를 한 대 팔 때마다 10달러를 손해 보는 것이다.   또한 올해 말 경에 애플이 7인치 태블릿 시장에 뛰어들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도록 해준다. 애플의 공급망 관리는 정평이 나 있어서 ...

2012.07.12

MS의 서피스 판매량 기대치 ‘수백 만 대?’

서피스 태블릿이 적어도 수백 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가 밝혔다. 토론토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월드와이드 파트너 컨퍼런스에서의 기조연설을 통해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를 공개한 이래 업계에서는 서피스 태블릿에 대한 해석을 둘러싸고 논란이 있었다. 애플처럼 독자적인 하드웨어 기기를 개발해나가려는 신호탄인지, 아니면 단지 하드웨어 파트너사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한 레퍼런스 디자인 제품인지를 두고서였다. 이번 발머의 발언은 이 논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수백 만 대’라는 표현은 대량으로 생산하기는 하되, 아이패드와 경쟁할 수준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애플은 2012년에만 2,700만 대의 아이패드를 판매한 바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를 일단 미국에서만, 또 회사의 소규모 리테일 스토어 체인과 온라인에서만 판매한다고 언급했던 것도 감안해야 할 것으로 관측된다. ciokr@idg.co.kr

태블릿 아이패드 서피스 발머

2012.07.11

서피스 태블릿이 적어도 수백 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가 밝혔다. 토론토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월드와이드 파트너 컨퍼런스에서의 기조연설을 통해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를 공개한 이래 업계에서는 서피스 태블릿에 대한 해석을 둘러싸고 논란이 있었다. 애플처럼 독자적인 하드웨어 기기를 개발해나가려는 신호탄인지, 아니면 단지 하드웨어 파트너사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한 레퍼런스 디자인 제품인지를 두고서였다. 이번 발머의 발언은 이 논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수백 만 대’라는 표현은 대량으로 생산하기는 하되, 아이패드와 경쟁할 수준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애플은 2012년에만 2,700만 대의 아이패드를 판매한 바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를 일단 미국에서만, 또 회사의 소규모 리테일 스토어 체인과 온라인에서만 판매한다고 언급했던 것도 감안해야 할 것으로 관측된다. ciokr@idg.co.kr

2012.07.11

MIT, 쉽고 빠르게 쓸 수 있는 에너지 수확 칩 개발

MIT의 연구원 두 명이 빛, 진동, 열에서 동시에 에너지를 끌어올 수 있는 에너지 수확(Energy-Harvesting) 칩을 개발했다. 수년에 걸쳐, 연구원들은 태양광 발전, 움직임에 반응하는 압전성 재료(piezoelectric materials), 열을 전기로 바꾸는 열전기(thermoelectrics) 등 다소 전통적인 에너지 수확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MIT 전기공학과 아난타 찬드라카산 교수와 박사과정 학생인 사우라브 밴디오파디에이는 빛, 진동, 열 이 세 가지에서 동시에 에너지를 수확하는 칩을 개발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연구원들에 따르면, 이 칩은 온도차로 0.15볼트, 자연광에서 0.7볼트, 진동에서 5볼트의 전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다. 각각의 전원에서 생성되는 전기 에너지는 소량이지만, 연구원들은 획득한 에너지를 신속하게 전환해 이들을 에너지를 결합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이 시스템의 주요 장점은 믿을 수 없는 속도로 신속하게 전기를 생산하고 다양한 에너지원에서 에너지를 끌어올 수 있다는 것이다. 시스템의 효율을 좀더 높이기 위해 과학자들은 나중에 사용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저장하는 배터리나 충전기를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았다. 이렇게 하면 시스템이 생성하는 모든 에너지는 연결돼 있는 기기를 바로 전달된다. MIT의 연구원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기술이 생명 의학 모니터링 기기나 원격 환경 센서로 통합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관련 업계는 사용자가 어디에 있건 전화기와 태블릿을 충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휴대 기기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ciokr@idg.co.kr

태블릿 충전 MIT 에너지 수확 에너지 하베스트

2012.07.11

MIT의 연구원 두 명이 빛, 진동, 열에서 동시에 에너지를 끌어올 수 있는 에너지 수확(Energy-Harvesting) 칩을 개발했다. 수년에 걸쳐, 연구원들은 태양광 발전, 움직임에 반응하는 압전성 재료(piezoelectric materials), 열을 전기로 바꾸는 열전기(thermoelectrics) 등 다소 전통적인 에너지 수확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MIT 전기공학과 아난타 찬드라카산 교수와 박사과정 학생인 사우라브 밴디오파디에이는 빛, 진동, 열 이 세 가지에서 동시에 에너지를 수확하는 칩을 개발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연구원들에 따르면, 이 칩은 온도차로 0.15볼트, 자연광에서 0.7볼트, 진동에서 5볼트의 전기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다. 각각의 전원에서 생성되는 전기 에너지는 소량이지만, 연구원들은 획득한 에너지를 신속하게 전환해 이들을 에너지를 결합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이 시스템의 주요 장점은 믿을 수 없는 속도로 신속하게 전기를 생산하고 다양한 에너지원에서 에너지를 끌어올 수 있다는 것이다. 시스템의 효율을 좀더 높이기 위해 과학자들은 나중에 사용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저장하는 배터리나 충전기를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았다. 이렇게 하면 시스템이 생성하는 모든 에너지는 연결돼 있는 기기를 바로 전달된다. MIT의 연구원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기술이 생명 의학 모니터링 기기나 원격 환경 센서로 통합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관련 업계는 사용자가 어디에 있건 전화기와 태블릿을 충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휴대 기기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ciokr@idg.co.kr

2012.07.11

"아마존, 스마트폰 및 신형 태블릿 4종 준비 중"

아마존이 신형 태블릿 4종과 함께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다.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제조업체인 폭스콘과 손 잡고 스마트폰 개발하고 있다. 지난 해 11월에는 시티그룹의 애널리스트가 아마존의 스마트폰 개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만약 블룸버그의 보도가 사실이라면, 아마존은 2012년 1분기에만 약 4억 대가 출하된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을 벌이게 된다. IDC에 따르면 2012년 1분기의 최고 인기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삼성 갤럭시와 애플의 아이폰이다.   4종의 신형 킨들 파이어 태블릿은 8월 이후에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NPD 디스플레이의 애널리스트는 익명의 부품 공급업체의 말을 인용해 이와 같은 예측을 내놓았다.   그동안의 소문은 아마존이 2세대 킨들 파이어를 7월에 발표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NPD 디스플레이이의 애널리스트 리처드 심은 3종의 7인치 킨들 파이어 2 모델과 8.9인치 킨들 파이어 2 모델이 8월에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아마존은 1세대 킨들 파이어 2를 1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심은 자신의 보고서에서 신형 제품들의 가격에 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러 태블릿 업체, 특히 구글의 넥서스 7이 7월 중에 199달러로 출시된다는 것을 감안할 때, 200달러 이하의 가격이 합리적으로 보인다. 한편으로는 애플의 부품 공급업체들이 기존 모델보다 작은 크기의 아이패드를 생산하기 시작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심은 아마존이 기능과 사양이 다른 세 종류의 7인치 킨들 파이어 2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1024ⅹ768 해상도에 카메라가 없는 모델, 1280ⅹ800 해상도에 카메라가 있는 모델, 1280ⅹ800 해상도에 카메라와 4G, 와이파이 기능이 있는 제품이 그것이다. 또한 8.9인치 모델은 1920ⅹ120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

태블릿 스마트폰 아마존 킨들파이어 블룸버그

2012.07.09

아마존이 신형 태블릿 4종과 함께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다.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제조업체인 폭스콘과 손 잡고 스마트폰 개발하고 있다. 지난 해 11월에는 시티그룹의 애널리스트가 아마존의 스마트폰 개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만약 블룸버그의 보도가 사실이라면, 아마존은 2012년 1분기에만 약 4억 대가 출하된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을 벌이게 된다. IDC에 따르면 2012년 1분기의 최고 인기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삼성 갤럭시와 애플의 아이폰이다.   4종의 신형 킨들 파이어 태블릿은 8월 이후에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NPD 디스플레이의 애널리스트는 익명의 부품 공급업체의 말을 인용해 이와 같은 예측을 내놓았다.   그동안의 소문은 아마존이 2세대 킨들 파이어를 7월에 발표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NPD 디스플레이이의 애널리스트 리처드 심은 3종의 7인치 킨들 파이어 2 모델과 8.9인치 킨들 파이어 2 모델이 8월에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아마존은 1세대 킨들 파이어 2를 1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심은 자신의 보고서에서 신형 제품들의 가격에 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러 태블릿 업체, 특히 구글의 넥서스 7이 7월 중에 199달러로 출시된다는 것을 감안할 때, 200달러 이하의 가격이 합리적으로 보인다. 한편으로는 애플의 부품 공급업체들이 기존 모델보다 작은 크기의 아이패드를 생산하기 시작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심은 아마존이 기능과 사양이 다른 세 종류의 7인치 킨들 파이어 2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1024ⅹ768 해상도에 카메라가 없는 모델, 1280ⅹ800 해상도에 카메라가 있는 모델, 1280ⅹ800 해상도에 카메라와 4G, 와이파이 기능이 있는 제품이 그것이다. 또한 8.9인치 모델은 1920ⅹ120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

2012.07.09

아이패드 미니, 애플에게의 손익 예상은?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로 알려진 소형 아이패드를 출시한다면 경쟁 태블릿 뿐 아니라 기존 아이패드의 판매량까지 잠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러나 애플에게 있어 반드시 나쁜 판단은 아니라고 애널리스트들은 분석하고 있다. 지난 해 가을부터 아이패드 소형화 버전의 등장을 예고한 한편, ‘아이패드 미니’라는 명칭을 부여했던 바 있는 토피카 캐피탈 마켓의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화이트에 따르면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패드의 판매량을 10~20% 잠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그러나 특히 개발도상국에서의 잠재적 성장세를 감안한다면 애플에게는 오히려 이득이라고 평가했다.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국에서 아이패드 미니가 큰 호응을 얻을 것이며, 또 250달러 선의 저렴한 가격에 매력을 느끼는 소비층 및 작은 크기가 적합한 저연령층 사이에서 아이패드 미니가 인기를 끌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는 또 아이패드를 크기별로 보유하려는 소비자층도 출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용도에 따라 2종의 아이패드를 번갈아 사용하는 소비자도 나타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아이클라우드가 여러 아이패드 기기 사이에게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동기화하기 쉽도록 진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50달러 선의 가격에 대해서는 넥서스 7이나 여타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200달러보다 비싸지만, 탁월한 생태계와 하드웨어 완성도를 감안할 때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그는 “결론적으로 아이패드 미니의 추가는 애플에게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다. 또 경쟁사들이 저가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견제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IDC의 리서치 부사장 밥 오도넬도 애플로서는 현명한 행보라고 평가했다. 그는 “다른 기업의 제품보다는 자사의 제품으로 어차피 일어날 잠식을 대체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애플이 저가형과 고급형 시장을 모두 차지함으로써 시장의 지배력을 강화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태블릿 아이패드 애플 아이패드 미니

2012.07.09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로 알려진 소형 아이패드를 출시한다면 경쟁 태블릿 뿐 아니라 기존 아이패드의 판매량까지 잠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러나 애플에게 있어 반드시 나쁜 판단은 아니라고 애널리스트들은 분석하고 있다. 지난 해 가을부터 아이패드 소형화 버전의 등장을 예고한 한편, ‘아이패드 미니’라는 명칭을 부여했던 바 있는 토피카 캐피탈 마켓의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화이트에 따르면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패드의 판매량을 10~20% 잠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그러나 특히 개발도상국에서의 잠재적 성장세를 감안한다면 애플에게는 오히려 이득이라고 평가했다.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국에서 아이패드 미니가 큰 호응을 얻을 것이며, 또 250달러 선의 저렴한 가격에 매력을 느끼는 소비층 및 작은 크기가 적합한 저연령층 사이에서 아이패드 미니가 인기를 끌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는 또 아이패드를 크기별로 보유하려는 소비자층도 출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용도에 따라 2종의 아이패드를 번갈아 사용하는 소비자도 나타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아이클라우드가 여러 아이패드 기기 사이에게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동기화하기 쉽도록 진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50달러 선의 가격에 대해서는 넥서스 7이나 여타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200달러보다 비싸지만, 탁월한 생태계와 하드웨어 완성도를 감안할 때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그는 “결론적으로 아이패드 미니의 추가는 애플에게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다. 또 경쟁사들이 저가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견제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IDC의 리서치 부사장 밥 오도넬도 애플로서는 현명한 행보라고 평가했다. 그는 “다른 기업의 제품보다는 자사의 제품으로 어차피 일어날 잠식을 대체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애플이 저가형과 고급형 시장을 모두 차지함으로써 시장의 지배력을 강화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2012.07.09

블로그 | 넥서스 7과 서피스 태블릿, 하드웨어는 미끼일 뿐

지난 2주간 모바일 기기 업계는 그야말로 숨가쁘게 움직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독자 브랜드의 윈도우 8 태블릿 서피스를 공개하며 폭탄을 투하했다. 같은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폰 8을 공개했으며 야머 인수 소식도 전했다. 그리고 구글은 지난 28일 넥서스 7 태블릿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200달러 가격의 이 태블릿은 아마존 킨들 파이어가 장악한 저가 태블릿 시장을 본격 공략할 제품으로 풀이된다. 일단 넥서스 7을 살펴보자. 무선랜 버전으로만 출시되며 최신 버전의 안드로이드 4.1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무게는 다이어트 콜라 1캔 정도로 킨들 파이어보다 가볍다. 쿼드코어 테그라 3 프로세서와 1,280 X 800 해상도의 스크린을 장착했다. 즉 가볍고 빠르며 또렷한 스크린을 갖췄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주목해야 할 것은 하드웨어가 아니다. 앱 스토어 생태계와 콘텐츠 배포 생태계에 미칠 위력이다. 구글 I/O 컨퍼런스에서는 구글 플레이에 대한 언급이 10초마다 이뤄지는 듯 했다. 40만 개의 안드로이드 앱, 200억 번의 다운로드, 영화나 TV 프로그램을 빌려보지 않고 구매할 수 있다는 점 등등이었다. 어쩌면 넥서스 7은 조연에 불과한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포레스터의 제임스 맥퀴비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으로부터 구글이 배운 점은 작고 저렴한 태블릿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하는 것이라며, 그러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 내에 소비자들을 잡아두고 돈을 쓰도록 할 콘텐츠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련의 서비스야말로 안드로이드 가젯들을 이어붙임으로써 사용자의 안테나를 붙잡을 수 있도록 하는 비밀”이라고 밝혔다. 애플과의 경쟁에 있어 고가의 기기보다 더 유효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콘텐츠 분량과 앱 스토어 매출과 관련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과 아마존에 비해 열세다. 애플 아이튠즈는 지난 2분기에만 19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65만 개의 앱을 보유하고 있다. 또 다양한 음악과 TV 프로그램, 영화와 관련해 ...

태블릿 콘텐츠 생태계 서피스 넥서스 7

2012.07.05

지난 2주간 모바일 기기 업계는 그야말로 숨가쁘게 움직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독자 브랜드의 윈도우 8 태블릿 서피스를 공개하며 폭탄을 투하했다. 같은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폰 8을 공개했으며 야머 인수 소식도 전했다. 그리고 구글은 지난 28일 넥서스 7 태블릿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200달러 가격의 이 태블릿은 아마존 킨들 파이어가 장악한 저가 태블릿 시장을 본격 공략할 제품으로 풀이된다. 일단 넥서스 7을 살펴보자. 무선랜 버전으로만 출시되며 최신 버전의 안드로이드 4.1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무게는 다이어트 콜라 1캔 정도로 킨들 파이어보다 가볍다. 쿼드코어 테그라 3 프로세서와 1,280 X 800 해상도의 스크린을 장착했다. 즉 가볍고 빠르며 또렷한 스크린을 갖췄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주목해야 할 것은 하드웨어가 아니다. 앱 스토어 생태계와 콘텐츠 배포 생태계에 미칠 위력이다. 구글 I/O 컨퍼런스에서는 구글 플레이에 대한 언급이 10초마다 이뤄지는 듯 했다. 40만 개의 안드로이드 앱, 200억 번의 다운로드, 영화나 TV 프로그램을 빌려보지 않고 구매할 수 있다는 점 등등이었다. 어쩌면 넥서스 7은 조연에 불과한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포레스터의 제임스 맥퀴비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으로부터 구글이 배운 점은 작고 저렴한 태블릿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하는 것이라며, 그러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 내에 소비자들을 잡아두고 돈을 쓰도록 할 콘텐츠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련의 서비스야말로 안드로이드 가젯들을 이어붙임으로써 사용자의 안테나를 붙잡을 수 있도록 하는 비밀”이라고 밝혔다. 애플과의 경쟁에 있어 고가의 기기보다 더 유효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콘텐츠 분량과 앱 스토어 매출과 관련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과 아마존에 비해 열세다. 애플 아이튠즈는 지난 2분기에만 19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65만 개의 앱을 보유하고 있다. 또 다양한 음악과 TV 프로그램, 영화와 관련해 ...

2012.07.05

빌게이츠, “태블릿은 학교 수업에 적합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는 “태블릿은 교육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충족하지 못한다”며, “그 대신,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을 높이는 도구로 저가 PC가 더 나은 솔루션”이라고 제안했다. 게이츠는 한 교육 관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태블릿으로 교육을 차별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변화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사람들에게 디바이스만 주는 것으로 성공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 “태블릿 기기로 변경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교육 과정을 바꾸고 교사를 바꿔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게이츠는 “이는 학생들이 키보드로 입력하지 않는 기기로 수업할 수 없다"며, “즉, 학생들은 단지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 실제로는 글을 작성하고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런 주장은 킨들이나 유사한 전자책 리더에 대해서는 설득력이 있지만, 사용자에게 단지 책을 읽는 것 이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태블릿 앱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빌 게이츠는 PC가 더나은 상호작용 도구의 좋은 예라고 믿고 있다. 게이츠는 “상호작용은 PC 영역에서 더 활발히 일어나며, 저가 PC는 학생들에게 더 좋은 상호 소통을 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런 상호작용을 제한하는 요소는 디바이스보다는 인터넷 액세스 비용이 더 큰 문제라며, “사람들을 인터넷에 접속할 있게 해주는 특별 정책이 한층 더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태블릿 교육 빌게이츠

2012.07.02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는 “태블릿은 교육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충족하지 못한다”며, “그 대신,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을 높이는 도구로 저가 PC가 더 나은 솔루션”이라고 제안했다. 게이츠는 한 교육 관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태블릿으로 교육을 차별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변화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사람들에게 디바이스만 주는 것으로 성공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 “태블릿 기기로 변경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교육 과정을 바꾸고 교사를 바꿔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게이츠는 “이는 학생들이 키보드로 입력하지 않는 기기로 수업할 수 없다"며, “즉, 학생들은 단지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 실제로는 글을 작성하고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런 주장은 킨들이나 유사한 전자책 리더에 대해서는 설득력이 있지만, 사용자에게 단지 책을 읽는 것 이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태블릿 앱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빌 게이츠는 PC가 더나은 상호작용 도구의 좋은 예라고 믿고 있다. 게이츠는 “상호작용은 PC 영역에서 더 활발히 일어나며, 저가 PC는 학생들에게 더 좋은 상호 소통을 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런 상호작용을 제한하는 요소는 디바이스보다는 인터넷 액세스 비용이 더 큰 문제라며, “사람들을 인터넷에 접속할 있게 해주는 특별 정책이 한층 더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2012.07.02

미리 보는 윈도우 8 하드웨어 11선

6월 초 컴퓨텍스 전시회의 주인공은 윈도우 8 하드웨어였다. 다양한 태블릿과 울트라북 혹은 이들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 등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브랜드의 서피스 태블릿을 최근 발표하며 이슈 몰이를 이어나가고자 했다. 여기 윈도우 8의 등장과 함께 선보일 윈도우 8 하드웨어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태블릿 마이크로소프트 하이브리드 윈도우 8 울트라북

2012.06.29

6월 초 컴퓨텍스 전시회의 주인공은 윈도우 8 하드웨어였다. 다양한 태블릿과 울트라북 혹은 이들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 등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브랜드의 서피스 태블릿을 최근 발표하며 이슈 몰이를 이어나가고자 했다. 여기 윈도우 8의 등장과 함께 선보일 윈도우 8 하드웨어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2012.06.29

NXP, 구글 넥서스 7 태블릿에 NFC 공급

NXP 반도체(NXP Semiconductors N.V.)는 새롭게 출시되는 넥서스 7이 자사의 PN65 NFC 솔루션을 탑재했다고 발표했다. NFC 무선 컨트롤러와 임베디드 시큐어 엘리먼트(Secure Element)를 채용한 PN65는 최신 릴리스인 안드로이드 4.1, 젤리 빈(Jelly Bean)상에서 검증되고 탑재됐다. 이 태블릿은 넥서스 브랜드의 스마트폰과 NXP 기술 기반의 구글 월렛(Google Wallet)과 같은 혁신 기술에 NFC 기능이 성공적으로 적용된데 힘입어 개발됐다. 젤리 빈에는 NXP의 NFC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스택이 포함돼 있어 OEM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보다 쉽게 NFC 기기와 서비스를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넥서스 7은 성숙 단계에 이른 입증된 소프트웨어 스택을 토대로 NFC가 가진 모든 가능성을 실현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2개의 NFC 기반 구글 넥서스 스마트폰을 비롯해 많은 기기 상에 설치돼 있다. 동급 최강인 NXP의 PN65는 모든 NFC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안드로이드 빔(Android Beam), 블루투스(Bluetooth) 페어링 등과 같은 활용 사례와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모바일 사용자들은 2개의 NFC 기반 기기를 함께 터치하는 동작만으로 연락처 정보, 웹 페이지, 비디오 및 길 찾기 등을 공유할 수 있다. ciokr@idg.co.kr

태블릿 구글 NFC 넥서스 7 NXP

2012.06.29

NXP 반도체(NXP Semiconductors N.V.)는 새롭게 출시되는 넥서스 7이 자사의 PN65 NFC 솔루션을 탑재했다고 발표했다. NFC 무선 컨트롤러와 임베디드 시큐어 엘리먼트(Secure Element)를 채용한 PN65는 최신 릴리스인 안드로이드 4.1, 젤리 빈(Jelly Bean)상에서 검증되고 탑재됐다. 이 태블릿은 넥서스 브랜드의 스마트폰과 NXP 기술 기반의 구글 월렛(Google Wallet)과 같은 혁신 기술에 NFC 기능이 성공적으로 적용된데 힘입어 개발됐다. 젤리 빈에는 NXP의 NFC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스택이 포함돼 있어 OEM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보다 쉽게 NFC 기기와 서비스를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넥서스 7은 성숙 단계에 이른 입증된 소프트웨어 스택을 토대로 NFC가 가진 모든 가능성을 실현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2개의 NFC 기반 구글 넥서스 스마트폰을 비롯해 많은 기기 상에 설치돼 있다. 동급 최강인 NXP의 PN65는 모든 NFC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안드로이드 빔(Android Beam), 블루투스(Bluetooth) 페어링 등과 같은 활용 사례와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모바일 사용자들은 2개의 NFC 기반 기기를 함께 터치하는 동작만으로 연락처 정보, 웹 페이지, 비디오 및 길 찾기 등을 공유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2.06.29

구글 넥서스 7 태블릿 첫인상

구글이 지난 27일 넥서스 7 태블릿을 공개했다. 340그램, 199달러의 이 가볍고 저렴한 태블릿을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몇몇 장점과 단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첫 인상은 '대단히 가볍다. 그러나 완벽하지는 않다'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여기 그 이유를 소개한다. 좋은 점 스크린 품질이 훌륭했다. 전시회장의 복잡하고 현란한 조명 속에서도 탁월한 화질을을 보여줬다. 특히 1,280 X 800 해상도는 현 7인치 태블릿의 주류 해상도인 1,024 X 600과 비교해 확연히 달랐다. PC월드의 테스트 이미지로 확인하면 뚜렷이 차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340그램의 가벼운 무게와 쫀득한 느낌의 고무 재질 후면에도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손에 쥐기 쉬웠으며 독서나 지인 간의 데이터 전송 시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 테그라 3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운영체제의 사용성은 쾌적했다. 단 미디어 전환 시 약간 버벅이는 현상도 일부 확인할 수 잇었다. 나쁜 점 결코 선호할 수 없는 특징 중 하나는 외장 메모리 카드 슬롯이 없다는 것이다. 내장 8GB 또는 16GB 스토리지만 이용해야 한다. 저렴한 가격대를 달성하기 위한 타협이었겠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유사한 가격대의 반즈앤노블 태블릿도 마이크로SD 슬롯을 보유하고 있다. 후면 카메라도 없다. 전면 카메라를 통해 화상 채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QR 코드, 명함, 바코드를 인식하는 작업도 유용하다. 그러나 외장 슬롯의 부재보다는 납득할 만한 타협이다. -> 구글 I/O 브리핑 | 넥서스 7, 안드로이드 4.1, 넥서스 Q, 프로젝트 글래스 흥미로운 점 전자책, 음악 등의 사용자 라이브러리를 위한 새로운 구글 플레이 위젯은 유용해보였다. 새로운 런처도 괜찮았다. 구글 측은 이 새로운 런처가 특정 크기와 해상도의 기기(예를 들어 7인치 태블릿 등)에서 지원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태블릿 안드로이드 넥서스 7 젤리빈 4.1

2012.06.28

구글이 지난 27일 넥서스 7 태블릿을 공개했다. 340그램, 199달러의 이 가볍고 저렴한 태블릿을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몇몇 장점과 단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첫 인상은 '대단히 가볍다. 그러나 완벽하지는 않다'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여기 그 이유를 소개한다. 좋은 점 스크린 품질이 훌륭했다. 전시회장의 복잡하고 현란한 조명 속에서도 탁월한 화질을을 보여줬다. 특히 1,280 X 800 해상도는 현 7인치 태블릿의 주류 해상도인 1,024 X 600과 비교해 확연히 달랐다. PC월드의 테스트 이미지로 확인하면 뚜렷이 차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340그램의 가벼운 무게와 쫀득한 느낌의 고무 재질 후면에도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손에 쥐기 쉬웠으며 독서나 지인 간의 데이터 전송 시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 테그라 3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운영체제의 사용성은 쾌적했다. 단 미디어 전환 시 약간 버벅이는 현상도 일부 확인할 수 잇었다. 나쁜 점 결코 선호할 수 없는 특징 중 하나는 외장 메모리 카드 슬롯이 없다는 것이다. 내장 8GB 또는 16GB 스토리지만 이용해야 한다. 저렴한 가격대를 달성하기 위한 타협이었겠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유사한 가격대의 반즈앤노블 태블릿도 마이크로SD 슬롯을 보유하고 있다. 후면 카메라도 없다. 전면 카메라를 통해 화상 채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QR 코드, 명함, 바코드를 인식하는 작업도 유용하다. 그러나 외장 슬롯의 부재보다는 납득할 만한 타협이다. -> 구글 I/O 브리핑 | 넥서스 7, 안드로이드 4.1, 넥서스 Q, 프로젝트 글래스 흥미로운 점 전자책, 음악 등의 사용자 라이브러리를 위한 새로운 구글 플레이 위젯은 유용해보였다. 새로운 런처도 괜찮았다. 구글 측은 이 새로운 런처가 특정 크기와 해상도의 기기(예를 들어 7인치 태블릿 등)에서 지원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2012.06.28

구글 넥서스 7 태블릿 가격의 비결 ‘엔비디아 카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구글 넥서스 7 태블릿이 엔비디아의 카이(Kai) 레퍼런스 디자인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달러 선의 저렴한 가격대에 출시될 수 있는 이유로 풀이된다. 넥서스 7 태블릿은 고성능 엔비디아 테그라 3 프로세서와 가로 1,280 픽셀의 7인치 스크린을 탑재하는 등 준수한 성능을 지원한다. 그러나 가격을 위해 양보한 부분도 있다. 예를 들어 카메라는 전면에 하나만 탑재하고 있으며 블루투스나 3G 칩셋이 없다. 또 SD 및 HDMI 포스트도 지원하지 않는다. 스토리지 용량도 8GB에서 16GB로 고성능 태블릿에 비해 부족하다. 엔비디아는 카이 레퍼런스 디자인을 지난 1월 CES 2012에서 최초로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당시 카이 플랫폼을 통해 양호한 성능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200달러 이하에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던 바 있다. 엔비디아의 한 임원은 지난 6월 컴퓨텍스 전시회에서 카이 디자인 태블릿이 올해 하반기 등장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카이 레퍼런스 디자인이 저렴한 가격을 구현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테그라 3 프로세서를 다양한 용도로 이용하는 것이다다. 예를 들어 별도의 터치 콘트롤러를 이용하는 대신 테그라 CPU를 활용하는 다이렉트터치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카이 디자인은 또 엔비디아의 프리즘(Pixel rendering intensity and saturation management)을 활용하고 있다. 이는 밝기 레벨을 감소시키기 위해 픽셀 컬러를 제어하는 기술로 제조사들이 보다 저렴한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수 있게 해준다. 참고로 태블릿 부품 중 스크린이 가장 비싼 축에 속한다. 카이는 또 저렴한 DDR3L 메모리를 이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IDC 애널리스트 톰 마이넬리는 “넥서스 7이 200달러 이하에 등장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구성품 가격이 200달러 정도다. 방대한 보조금이 필요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J. 골드 ...

태블릿 테그라3 카이 넥서스 7

2012.06.27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구글 넥서스 7 태블릿이 엔비디아의 카이(Kai) 레퍼런스 디자인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달러 선의 저렴한 가격대에 출시될 수 있는 이유로 풀이된다. 넥서스 7 태블릿은 고성능 엔비디아 테그라 3 프로세서와 가로 1,280 픽셀의 7인치 스크린을 탑재하는 등 준수한 성능을 지원한다. 그러나 가격을 위해 양보한 부분도 있다. 예를 들어 카메라는 전면에 하나만 탑재하고 있으며 블루투스나 3G 칩셋이 없다. 또 SD 및 HDMI 포스트도 지원하지 않는다. 스토리지 용량도 8GB에서 16GB로 고성능 태블릿에 비해 부족하다. 엔비디아는 카이 레퍼런스 디자인을 지난 1월 CES 2012에서 최초로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당시 카이 플랫폼을 통해 양호한 성능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200달러 이하에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던 바 있다. 엔비디아의 한 임원은 지난 6월 컴퓨텍스 전시회에서 카이 디자인 태블릿이 올해 하반기 등장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카이 레퍼런스 디자인이 저렴한 가격을 구현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테그라 3 프로세서를 다양한 용도로 이용하는 것이다다. 예를 들어 별도의 터치 콘트롤러를 이용하는 대신 테그라 CPU를 활용하는 다이렉트터치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카이 디자인은 또 엔비디아의 프리즘(Pixel rendering intensity and saturation management)을 활용하고 있다. 이는 밝기 레벨을 감소시키기 위해 픽셀 컬러를 제어하는 기술로 제조사들이 보다 저렴한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수 있게 해준다. 참고로 태블릿 부품 중 스크린이 가장 비싼 축에 속한다. 카이는 또 저렴한 DDR3L 메모리를 이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IDC 애널리스트 톰 마이넬리는 “넥서스 7이 200달러 이하에 등장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구성품 가격이 200달러 정도다. 방대한 보조금이 필요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J. 골드 ...

2012.06.27

"199달러 구글 넥서스 7 태블릿, 이번 주 공개된다" 기즈모드

구글이 이번 주 열리는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회사 브랜드의 넥서스 태블릿을 공개할 것이라는 보도다. 기즈모도 오스트레일리아는 지난 25일 이같이 보도하며 200달러 이하의 7인치 태블릿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보도 이전에도 구글이 넥서스 7인이라는 안드로이드 젤리 빈 OS 태블릿을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는 수차례 전해졌던 바 있다. 넥서스 7인 199달러에 출시되면 현재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아마존 킨들 파이어와 반즈앤노블의 누크 태블릿과 같은 범주에 속하게 된다. 기즈모도가 참고한 내부 교육용 문서에 따르면 넥서스 7의 제작사는 아수스이며 1.3GHz 쿼드코어 테그라3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또 지포스 12코어 그래픽 프로세서와 1GB 램, 8GB 또는 16GB 내부 스토리지 용량과 같은 사양을 지니고 있다. 이 밖에 구글 월릿과 안드로이드 빔을 위한 구동을 위한 NFC 칩, NFC 레디 구글 폰 간 데이터 전송을 위한 안드로이드 4.0 툴을 내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1,280 X 800 해상도 스크린에 1.2메가 화소의 전면 카메라, 9시간 배터리 동작 등의 사양을 갖췄다고 이 미디어는 전했다. 가격은 8GB 스토리지 버전이 199달러, 16GB 스토리지 버전이 249달러로 예상됐으며 빠르면 8월부터 국가별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됐다. ciokr@idg.co.kr

태블릿 구글 넥서스 7

2012.06.26

구글이 이번 주 열리는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회사 브랜드의 넥서스 태블릿을 공개할 것이라는 보도다. 기즈모도 오스트레일리아는 지난 25일 이같이 보도하며 200달러 이하의 7인치 태블릿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보도 이전에도 구글이 넥서스 7인이라는 안드로이드 젤리 빈 OS 태블릿을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는 수차례 전해졌던 바 있다. 넥서스 7인 199달러에 출시되면 현재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아마존 킨들 파이어와 반즈앤노블의 누크 태블릿과 같은 범주에 속하게 된다. 기즈모도가 참고한 내부 교육용 문서에 따르면 넥서스 7의 제작사는 아수스이며 1.3GHz 쿼드코어 테그라3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또 지포스 12코어 그래픽 프로세서와 1GB 램, 8GB 또는 16GB 내부 스토리지 용량과 같은 사양을 지니고 있다. 이 밖에 구글 월릿과 안드로이드 빔을 위한 구동을 위한 NFC 칩, NFC 레디 구글 폰 간 데이터 전송을 위한 안드로이드 4.0 툴을 내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1,280 X 800 해상도 스크린에 1.2메가 화소의 전면 카메라, 9시간 배터리 동작 등의 사양을 갖췄다고 이 미디어는 전했다. 가격은 8GB 스토리지 버전이 199달러, 16GB 스토리지 버전이 249달러로 예상됐으며 빠르면 8월부터 국가별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됐다. ciokr@idg.co.kr

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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