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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전쟁에서 패한 인텔, “다음은 데스크톱?”

인텔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태블릿 전쟁에서 승률이 꺾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연대로(윈도우 폰인 망고에서는 인텔의 x86 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는다), 컴퓨팅 산업을 휩쓸고 있는 변화에서 뒤처지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인텔을 절대 배제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ARM 아키텍처와 관련 생태계가 향후 데스크톱 시장에서도 주류를 차지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본다.   디스플레이와 관련 기술 전문 리서치 업체인 디스플레이서치(DisplaySearch)가 최근 인텔의 이런 고뇌를 잘 나타냈다. 디스플레이서치는 올해 5,000만 달러인 태블릿 시장 매출 규모가 2017년에는 3억 2,500만 달러로 치솟을 것으로 내다봤다. 가트너 등의 기관들에 비해서는 상당히 낮은 전망치이다. 하지만 산출 방법의 차이때문일 수 있다. 어찌됐든, 흥미로운 부분은 따로 있다. 인텔의 x86 CPU가 내장될 태블릿의 비중은 전체의 5%를 약간 넘는 1,700만 달러의 시장에 불과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번 보고서의 공동 저자이자 인스태트(In-Stat)의 수석 기술 전략 책임자인 짐 맥그레거는 "소비자가 프로세서나 PC 제조업체를 보고 제품을 선택하는 노트북과 넷북과 달리,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의 소비자들은 해당 장치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더 큰 비중을 둔다. 이는 장치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와 더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정확한 말이다. 인텔과 AMD 사이의 전쟁을 신경 쓰던 시절은 갔다. 사람들은 자신의 디바이스를 이용해 업무를 더 잘 보거나 여가 시간을 더 잘 보내기 원한다. 이것이 사람들이 점차 원하고 있는 모바일 장치의 기능이다. 맥그레거나 누구도 데스크톱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재정립될 것이다.   ARM 칩을 사용하는 포스트 PC의 시대 필자는 미래에는 데스크톱과 노트북 컴퓨터가 전문화되...

태블릿 인텔 데스크톱 ARM 64비트

2011.11.01

인텔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태블릿 전쟁에서 승률이 꺾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연대로(윈도우 폰인 망고에서는 인텔의 x86 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는다), 컴퓨팅 산업을 휩쓸고 있는 변화에서 뒤처지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인텔을 절대 배제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ARM 아키텍처와 관련 생태계가 향후 데스크톱 시장에서도 주류를 차지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본다.   디스플레이와 관련 기술 전문 리서치 업체인 디스플레이서치(DisplaySearch)가 최근 인텔의 이런 고뇌를 잘 나타냈다. 디스플레이서치는 올해 5,000만 달러인 태블릿 시장 매출 규모가 2017년에는 3억 2,500만 달러로 치솟을 것으로 내다봤다. 가트너 등의 기관들에 비해서는 상당히 낮은 전망치이다. 하지만 산출 방법의 차이때문일 수 있다. 어찌됐든, 흥미로운 부분은 따로 있다. 인텔의 x86 CPU가 내장될 태블릿의 비중은 전체의 5%를 약간 넘는 1,700만 달러의 시장에 불과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번 보고서의 공동 저자이자 인스태트(In-Stat)의 수석 기술 전략 책임자인 짐 맥그레거는 "소비자가 프로세서나 PC 제조업체를 보고 제품을 선택하는 노트북과 넷북과 달리,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의 소비자들은 해당 장치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더 큰 비중을 둔다. 이는 장치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와 더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정확한 말이다. 인텔과 AMD 사이의 전쟁을 신경 쓰던 시절은 갔다. 사람들은 자신의 디바이스를 이용해 업무를 더 잘 보거나 여가 시간을 더 잘 보내기 원한다. 이것이 사람들이 점차 원하고 있는 모바일 장치의 기능이다. 맥그레거나 누구도 데스크톱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재정립될 것이다.   ARM 칩을 사용하는 포스트 PC의 시대 필자는 미래에는 데스크톱과 노트북 컴퓨터가 전문화되...

2011.11.01

포레스터 조사, “경영진이 BYOT 주도”

점점 더 많은 IT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업무를 수행하길 기대하며 이를 주도하는 실질적인 주축이 ‘경영진’인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가 올해 IT 담당 임직원 4,985명을 대상으로 한 ‘업무 기술 도입 현황’ 조사에 따르면, 경영진들이 BYOT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5%의 직원들은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만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반면, 경영진 90%는 사무실, 출장지, 심지어 가정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노트북-데스크톱-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오가며 업무를 처리하는 기술이 향상됨에 따라 여러 지역에서 업무를 보는 것이 수월해졌다. 그러나 아직까지 IT직원들이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이나 협업 툴이 아닌 이메일만 사용하는 직원들이 81%로 집계됐다. 48%의 응답자는 그들이 원하는 스마트폰을 구매해 업무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중 하나인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의 CTO 지나 톰린슨의 경우, 시의회의 모바일 근로자들 대부분이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시의 BYOT 정책과 관련해 일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정부 사업에 요구되는 선샤인법(Sunshine Law, 의회의 모든 회의를 공개하는 법)에 따라 의회의 모든 기록을 일반 대중들이 접근할 수 있게 됐다. “BYOT에 대해 주의할 점 중 시민들이 모바일 기기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어려운 과제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포레스터는 앞으로 이러한 정부뿐 아니라 모든 기업들이 자사의 보안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48%는 고객의 기밀 정보에 접근할 수 있으며, 40%는 하루 단위로 규제 정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실무 담당 리더인 매트 브라운 부사장은 모바일 기기 분실...

태블릿 CIO 스마트폰 마이크로소프트 업무 포레스터 리서치 BYOT BYO BYOD

2011.11.01

점점 더 많은 IT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업무를 수행하길 기대하며 이를 주도하는 실질적인 주축이 ‘경영진’인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가 올해 IT 담당 임직원 4,985명을 대상으로 한 ‘업무 기술 도입 현황’ 조사에 따르면, 경영진들이 BYOT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5%의 직원들은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만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반면, 경영진 90%는 사무실, 출장지, 심지어 가정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노트북-데스크톱-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오가며 업무를 처리하는 기술이 향상됨에 따라 여러 지역에서 업무를 보는 것이 수월해졌다. 그러나 아직까지 IT직원들이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이나 협업 툴이 아닌 이메일만 사용하는 직원들이 81%로 집계됐다. 48%의 응답자는 그들이 원하는 스마트폰을 구매해 업무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중 하나인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의 CTO 지나 톰린슨의 경우, 시의회의 모바일 근로자들 대부분이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시의 BYOT 정책과 관련해 일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정부 사업에 요구되는 선샤인법(Sunshine Law, 의회의 모든 회의를 공개하는 법)에 따라 의회의 모든 기록을 일반 대중들이 접근할 수 있게 됐다. “BYOT에 대해 주의할 점 중 시민들이 모바일 기기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어려운 과제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포레스터는 앞으로 이러한 정부뿐 아니라 모든 기업들이 자사의 보안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48%는 고객의 기밀 정보에 접근할 수 있으며, 40%는 하루 단위로 규제 정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실무 담당 리더인 매트 브라운 부사장은 모바일 기기 분실...

2011.11.01

ARM, "64비트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진군"

ARM의 새로운 64비트 ARMv8 아키텍처가 몇 년 내에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애널리스트들은 64비트 ARM 프로세서가 이들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비디오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RM은 센서에서부터 서버까지 광범위한 영역의 디바이스를 타깃으로 하는 자사의 첫번재 64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 아키텍처인 ARMv8을 발표했다.    머큐리 리서치의 대표 애널리스트 딘 맥카론은 “일단 64비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대부분의 태블릿이 이를 도입할 것이다.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비용보다 훨씬 클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ARMv8 프로세서 설계는 내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적용한 프로토타입 제품은 2014년 경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AMC(Applied Micro Circuits)는 ARM 테크콘 컨퍼런스에서 64비트 ARM 프로세서 코어를 시연하기도 했다.     애널리스트들은 현재 모바일 디바이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ARM 프로세서가 64비트로 발전하면, 디바이스 업체들이 더 많은 메모리를 탑재할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4GB 이상의 메모리 공간을 통해 더 큰 데이터 세트를 처리하거나 더 많은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은 32비트 프로세서로 충분한 성능을 얻었지만, 이들 모바일 디바이스가 처리하는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 맥카론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스토리지와 메모리에 대한 요구사항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함으로써 64비트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은 이론적으로 더 빠른 애플리케이...

태블릿 인텔 ARM 64비트

2011.10.28

ARM의 새로운 64비트 ARMv8 아키텍처가 몇 년 내에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애널리스트들은 64비트 ARM 프로세서가 이들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비디오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RM은 센서에서부터 서버까지 광범위한 영역의 디바이스를 타깃으로 하는 자사의 첫번재 64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 아키텍처인 ARMv8을 발표했다.    머큐리 리서치의 대표 애널리스트 딘 맥카론은 “일단 64비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대부분의 태블릿이 이를 도입할 것이다.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비용보다 훨씬 클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ARMv8 프로세서 설계는 내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적용한 프로토타입 제품은 2014년 경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AMC(Applied Micro Circuits)는 ARM 테크콘 컨퍼런스에서 64비트 ARM 프로세서 코어를 시연하기도 했다.     애널리스트들은 현재 모바일 디바이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ARM 프로세서가 64비트로 발전하면, 디바이스 업체들이 더 많은 메모리를 탑재할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4GB 이상의 메모리 공간을 통해 더 큰 데이터 세트를 처리하거나 더 많은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은 32비트 프로세서로 충분한 성능을 얻었지만, 이들 모바일 디바이스가 처리하는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 맥카론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스토리지와 메모리에 대한 요구사항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함으로써 64비트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은 이론적으로 더 빠른 애플리케이...

2011.10.28

기업용 태블릿으로 아이패드가 여전히 우세한 6가지 이유

시장조사기관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의 출하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드로이드의 시장 점유율은 크게 증가했지만, 여전히 총 판매대수의 측면에서 애플은 안드로이드를 크게 앞지르고 있다.   안드로이드의 성장세가 관심을 끄는 것은 사실이지만, 애플이 여전히 기업용으로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는 이유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아이패드 기업 도입 가이드 – IDG Deep Dive    1. '쿨 팩터(cool factor)' 만약 회사가 일반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는 종류의 사업을 하고 있다면,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애플은 지난 수 십 년 간 이러한 '쿨 팩터'를 쌓아왔고, 올 해 유명 기업 순위 조사에서 가장 브랜드 가치가 높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브랜드 인지도 측면도 생각해 볼 만하다. PC를 고집하는 사람들은 당신이 아이패드에 투자하던 말던 크게 신경 쓰지 않겠지만, 애플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다. 일선에서 고객과 대면하는 직원이 주문을 접수하고 고객에게 지원을 제공하며 계획과 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할 때 아이패드를 사용한다면 고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될 것이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그러한 똑같은 마법을 부릴 수 없다.   2. 새로운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마켓플레이스 아이패드는 출시된 지 좀 되었지만, 경쟁력이 있는 화면 크기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2010년 말부터 시장에 출시되기 시작했다. 애플의 앱 스토어는 다양한 태블릿용 앱을 많이 갖추고 있는 반면, 대부분 안드로이드 마켓플레이스 앱들은 태블릿용으로 개발되지 않은 것들이 많다. ...

태블릿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2011.10.27

시장조사기관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의 출하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드로이드의 시장 점유율은 크게 증가했지만, 여전히 총 판매대수의 측면에서 애플은 안드로이드를 크게 앞지르고 있다.   안드로이드의 성장세가 관심을 끄는 것은 사실이지만, 애플이 여전히 기업용으로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는 이유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아이패드 기업 도입 가이드 – IDG Deep Dive    1. '쿨 팩터(cool factor)' 만약 회사가 일반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는 종류의 사업을 하고 있다면,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애플은 지난 수 십 년 간 이러한 '쿨 팩터'를 쌓아왔고, 올 해 유명 기업 순위 조사에서 가장 브랜드 가치가 높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브랜드 인지도 측면도 생각해 볼 만하다. PC를 고집하는 사람들은 당신이 아이패드에 투자하던 말던 크게 신경 쓰지 않겠지만, 애플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다. 일선에서 고객과 대면하는 직원이 주문을 접수하고 고객에게 지원을 제공하며 계획과 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할 때 아이패드를 사용한다면 고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될 것이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그러한 똑같은 마법을 부릴 수 없다.   2. 새로운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마켓플레이스 아이패드는 출시된 지 좀 되었지만, 경쟁력이 있는 화면 크기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2010년 말부터 시장에 출시되기 시작했다. 애플의 앱 스토어는 다양한 태블릿용 앱을 많이 갖추고 있는 반면, 대부분 안드로이드 마켓플레이스 앱들은 태블릿용으로 개발되지 않은 것들이 많다. ...

2011.10.27

태블릿 사용자 중 30%만 유료 뉴스 콘텐츠 이용

태블릿 사용자 중 대부분은 여전히 뉴스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하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1,159명의 태블릿 사용자를 대상으로 지난 여름과 초가을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1/3만이 직간접적으로 뉴스 콘텐츠에 돈을 지불한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 중 894명은 최소한 주 단위로 태블릿으로 뉴스를 읽는 사용자이다.   태블릿으로 뉴스를 읽는 사람 중 14%가 직접적으로 뉴스 콘텐츠에 돈을 지불했고, 23%는 디지털 액세스를 제공하는 신문이나 잡지를 구독하고 있다고 답했다. 모두, 약 37%이며, 오차범위는 5.5%이다.   퓨 리서치측은 “태블릿으로 유료 뉴스 콘텐츠를 읽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장 좋아하는 기사를 읽는 유일한 방법이 유료 콘텐츠 구독이더라도 내키지 않아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유료로 뉴스 콘텐츠를 보는 사람의 비율은 지난 조사에서보다 크게 늘어났다.   또, 웹 브라우징에 이어 태블릿이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최신 뉴스나 심도 있는 기사를 읽는 방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53%가 태블릿으로 매일 뉴스를 보고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통계적으로는 태블릿으로 이메일을 이용하는 사용자(54%)와 비슷한 수준이다. 웹 브라우징은 67%로 가장 높았다.   태블릿 뉴스 사용자 중 약 30%는 태블릿을 사용하기 전 보다 뉴스를 읽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답했다.   아이패드가 출시된 지 18개월 후에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미국 성인 중 11%가 태블릿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mhamblen@computerworld.com

태블릿 아이패드 콘텐츠

2011.10.26

태블릿 사용자 중 대부분은 여전히 뉴스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하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1,159명의 태블릿 사용자를 대상으로 지난 여름과 초가을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1/3만이 직간접적으로 뉴스 콘텐츠에 돈을 지불한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 중 894명은 최소한 주 단위로 태블릿으로 뉴스를 읽는 사용자이다.   태블릿으로 뉴스를 읽는 사람 중 14%가 직접적으로 뉴스 콘텐츠에 돈을 지불했고, 23%는 디지털 액세스를 제공하는 신문이나 잡지를 구독하고 있다고 답했다. 모두, 약 37%이며, 오차범위는 5.5%이다.   퓨 리서치측은 “태블릿으로 유료 뉴스 콘텐츠를 읽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장 좋아하는 기사를 읽는 유일한 방법이 유료 콘텐츠 구독이더라도 내키지 않아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유료로 뉴스 콘텐츠를 보는 사람의 비율은 지난 조사에서보다 크게 늘어났다.   또, 웹 브라우징에 이어 태블릿이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최신 뉴스나 심도 있는 기사를 읽는 방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53%가 태블릿으로 매일 뉴스를 보고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통계적으로는 태블릿으로 이메일을 이용하는 사용자(54%)와 비슷한 수준이다. 웹 브라우징은 67%로 가장 높았다.   태블릿 뉴스 사용자 중 약 30%는 태블릿을 사용하기 전 보다 뉴스를 읽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답했다.   아이패드가 출시된 지 18개월 후에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미국 성인 중 11%가 태블릿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mhamblen@computerworld.com

2011.10.26

2012년, 떠오르는 보안 위협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모바일 악성코드에서부터 소셜 네크워킹 공격까지, 내년에는 당신의 보안과 프라이버시의 위협이 더더욱 커진다.    컴퓨터 보안은 PC에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보다 큰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악의적인 해커는 그들은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돈을 훔치고 혼란을 일으킬 것이다. 휴대전화와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의 폭발적인 증가와 소셜 네트워크의 인기는 사이버 범죄의 영역을 확장하는 새로운 길이 될 것이다.    모바일-태블릿 악성코드, 폭증 맥아피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휴대전화 및 태블릿에 확산된 악성코드의 숫자는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보다 22%나 초과했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는 왔다.    보고서는 안드로이드는 이미 가장 많이 공격받는다는 모바일 운영체제인 심비안과 자바 ME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1년 2분기 악성코드 수가 1분기보다 76%나 증가했다. 안드로이드는 개방형이라는 특성과 3분기 43%의 점유율을 가진 대형 시장이기 때문에 타깃이 됐다.    모바일 기기의 감염은, 특히 안드로이드 제품군은 기기의 인구가 더욱 증가함으로써 2012년에도 계속 증가할 것이다.     모바일 악성코드는 종종 새로운 앱이나 잘 알려진 앱과 유사한 형태로 앱스토어를 통해 퍼진다. 서드 파티 앱의 디렉토리는 보통 공식적인 스토어의 그것보다 악성코드를 많이 포함한다. 특히 새로운 앱의 경우 다운로드 하기 전에 사용자 리뷰를 검토하고 연구해야 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iOS, 그리고 윈도우 모바일 용 모바일 보안과 같은 바이러스 백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다.     또다른 모바일 위협으로는, 식당, 공항, 호텔, 기타 공공 장소에서 무선 핫스팟을 사용할 때 와이파이 보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파이어폭스에서 ...

태블릿 모바일 보안 블랙베리 iOS 악성코드 맥 디펜더 바이러스 백신 핫스팟

2011.10.24

모바일 악성코드에서부터 소셜 네크워킹 공격까지, 내년에는 당신의 보안과 프라이버시의 위협이 더더욱 커진다.    컴퓨터 보안은 PC에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보다 큰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악의적인 해커는 그들은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돈을 훔치고 혼란을 일으킬 것이다. 휴대전화와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의 폭발적인 증가와 소셜 네트워크의 인기는 사이버 범죄의 영역을 확장하는 새로운 길이 될 것이다.    모바일-태블릿 악성코드, 폭증 맥아피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휴대전화 및 태블릿에 확산된 악성코드의 숫자는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보다 22%나 초과했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는 왔다.    보고서는 안드로이드는 이미 가장 많이 공격받는다는 모바일 운영체제인 심비안과 자바 ME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1년 2분기 악성코드 수가 1분기보다 76%나 증가했다. 안드로이드는 개방형이라는 특성과 3분기 43%의 점유율을 가진 대형 시장이기 때문에 타깃이 됐다.    모바일 기기의 감염은, 특히 안드로이드 제품군은 기기의 인구가 더욱 증가함으로써 2012년에도 계속 증가할 것이다.     모바일 악성코드는 종종 새로운 앱이나 잘 알려진 앱과 유사한 형태로 앱스토어를 통해 퍼진다. 서드 파티 앱의 디렉토리는 보통 공식적인 스토어의 그것보다 악성코드를 많이 포함한다. 특히 새로운 앱의 경우 다운로드 하기 전에 사용자 리뷰를 검토하고 연구해야 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iOS, 그리고 윈도우 모바일 용 모바일 보안과 같은 바이러스 백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다.     또다른 모바일 위협으로는, 식당, 공항, 호텔, 기타 공공 장소에서 무선 핫스팟을 사용할 때 와이파이 보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파이어폭스에서 ...

2011.10.24

'96%→67%' 아이패드 점유율 하락

전세계 태블릿 시장에서 차지하던 아이패드의 비중이 두드러지게 줄어들었다. 한 때 96%까지 기록했던 점유율이 67%까지 떨어졌다. 지난 주 진행된 실적 발표회에서 애플은 지난 분기 아이패드 출하량이 1,112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직전 분기에서는 920만 대의 출하량을 보고했었다. 3개월 만에 200만 대 가까운 신장세를 기록한 것. 그러나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가 지난 21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패드의 독점적 지위는 오히려 약해졌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패드는 과거 96%의 태블릿 부문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67%까지 하락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계열은 2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아이패드 출하량 증가세도 의미심장하다. 올해 1분기 164%의 신장세를 기록한데 이어 2분기에는 96.4% 증가했다. 그리고 지난 3분기에는 20% 상승하는데 그쳤다. IDC 애널리스트 톰 메이넬리는 리서치 노트를 통해 "아이패드 성장세가 완만해지고 있는 점은 분명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현상의 이유 중 하나로 '낮은 과실 효과'를 애플이 이미 모두 거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500달러 이상의 기꺼이 쓸 수 있는 소비자층은 대부분 아이패드를 구매했다. 그리고 이들은 이제 다른 제품 교체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 그는 말했다. 메이넬리는 또 최대 성수기인 4분기를 앞뒀다는 점에서 3분기에는 판매가 다소 주춤한 현상이 나타나곤 하는 것도 한 원인이라고 지목했다. 애플이 성장세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가격이 관건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아마존의 199달러짜리 킨들 파이어 등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500달러 이상의 태블릿은 주류 소비자를 공략하기 어렵다고 지적이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디렉터 네일 모스톤은 "아마존이 취하는 전략은 하드웨어 가격을 최소화하함으로써 엔트리 레벨 태블릿 시장을 확대하고, 보다 넓은 소비자 층을 공략한다는 것"이라고 말햇다. ...

태블릿 아이패드 점유율

2011.10.24

전세계 태블릿 시장에서 차지하던 아이패드의 비중이 두드러지게 줄어들었다. 한 때 96%까지 기록했던 점유율이 67%까지 떨어졌다. 지난 주 진행된 실적 발표회에서 애플은 지난 분기 아이패드 출하량이 1,112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직전 분기에서는 920만 대의 출하량을 보고했었다. 3개월 만에 200만 대 가까운 신장세를 기록한 것. 그러나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가 지난 21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패드의 독점적 지위는 오히려 약해졌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패드는 과거 96%의 태블릿 부문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67%까지 하락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계열은 2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아이패드 출하량 증가세도 의미심장하다. 올해 1분기 164%의 신장세를 기록한데 이어 2분기에는 96.4% 증가했다. 그리고 지난 3분기에는 20% 상승하는데 그쳤다. IDC 애널리스트 톰 메이넬리는 리서치 노트를 통해 "아이패드 성장세가 완만해지고 있는 점은 분명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현상의 이유 중 하나로 '낮은 과실 효과'를 애플이 이미 모두 거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500달러 이상의 기꺼이 쓸 수 있는 소비자층은 대부분 아이패드를 구매했다. 그리고 이들은 이제 다른 제품 교체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 그는 말했다. 메이넬리는 또 최대 성수기인 4분기를 앞뒀다는 점에서 3분기에는 판매가 다소 주춤한 현상이 나타나곤 하는 것도 한 원인이라고 지목했다. 애플이 성장세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가격이 관건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아마존의 199달러짜리 킨들 파이어 등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500달러 이상의 태블릿은 주류 소비자를 공략하기 어렵다고 지적이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디렉터 네일 모스톤은 "아마존이 취하는 전략은 하드웨어 가격을 최소화하함으로써 엔트리 레벨 태블릿 시장을 확대하고, 보다 넓은 소비자 층을 공략한다는 것"이라고 말햇다. ...

2011.10.24

델 CEO 마이클 델, "HP의 혼란이 큰 기회“

HP가 PC 사업을 계속할 것인지에 대해 애매한 입장을 취하면서 최대 경쟁업체인 델의 CEO 마이클 델은 HP 고객들이 확신을 잃고 다른 업체를 찾고 있다고 지적했다.   CEO인 마이클 델은 웹 2.0 서밋의 청중들에게 HP의 불확실성이 델에게는 좋은 일이고, 자신은 이런 기회를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클 델은 “어떤 것이든 불확실성과 혼란은 기회이다”라며, “지금은 델이 기존 고객과 잠재적인 고객에서 우리의 약속을 설명할 좋은 기회이다. HP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에서 중요한 기회를 보고 있다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고객들은 향후 1~2년 내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를 생각하고 있으며, 이런 생각은 신뢰를 갉아먹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 1위의 PC 업체인 HP는 지난 8월 PC 생산 사업을 분사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불과 한 달 뒤 HP의 신임 CEO 멕 위트먼은 올해 말까지 PC 사업의 향방을 결정할 것이라고 결정을 유예했다.   최근 레노보에 세계 2위 PC 업체 자리를 내 준 델은 HP가 유발하고 있는 어떤 혼란이라도 이용하고자 한다. 마이클 델은 “우리는 이런 생각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며 HP의 혼란을 공격했다.    또 그동안 이뤄진 델의 변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마이클 델은 “우리는 27년 전에 회사를 시작했고, 처음 20년 동안은 사업이 꽤 잘 됐다. 기반 규모가 커졌고,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델은 단순명료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었고, 문제가 생길 때까지는 정말로 잘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마이클 델은 문제는 고객들이 단지 컴퓨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들이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지를 이해해주는 파트너...

태블릿 HP PC 마이클 델

2011.10.19

HP가 PC 사업을 계속할 것인지에 대해 애매한 입장을 취하면서 최대 경쟁업체인 델의 CEO 마이클 델은 HP 고객들이 확신을 잃고 다른 업체를 찾고 있다고 지적했다.   CEO인 마이클 델은 웹 2.0 서밋의 청중들에게 HP의 불확실성이 델에게는 좋은 일이고, 자신은 이런 기회를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클 델은 “어떤 것이든 불확실성과 혼란은 기회이다”라며, “지금은 델이 기존 고객과 잠재적인 고객에서 우리의 약속을 설명할 좋은 기회이다. HP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에서 중요한 기회를 보고 있다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고객들은 향후 1~2년 내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를 생각하고 있으며, 이런 생각은 신뢰를 갉아먹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 1위의 PC 업체인 HP는 지난 8월 PC 생산 사업을 분사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불과 한 달 뒤 HP의 신임 CEO 멕 위트먼은 올해 말까지 PC 사업의 향방을 결정할 것이라고 결정을 유예했다.   최근 레노보에 세계 2위 PC 업체 자리를 내 준 델은 HP가 유발하고 있는 어떤 혼란이라도 이용하고자 한다. 마이클 델은 “우리는 이런 생각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며 HP의 혼란을 공격했다.    또 그동안 이뤄진 델의 변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마이클 델은 “우리는 27년 전에 회사를 시작했고, 처음 20년 동안은 사업이 꽤 잘 됐다. 기반 규모가 커졌고,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델은 단순명료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었고, 문제가 생길 때까지는 정말로 잘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마이클 델은 문제는 고객들이 단지 컴퓨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들이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지를 이해해주는 파트너...

2011.10.19

기업 보안, “데이터와 기업 문화에 주목해야”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와 개인용 IT기기 사용이 활발해짐에 따라 기업 보안 전략에 미치는 이들의 영향도 커지고 있다. 기업 사용자가 업무에 사용하기 위해 다양한 IT기기를 들고 다니며 그 안에 자신의 업무 관련 파일을 저장, 관리 및 공유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사용하는 추세다. 역으로 말하면, 이러한 추세는 기업 데이터에 접근하는 임직원들을 통해 사내 정보가 얼마나 빠르게 유출될 수 있느냐를 의미한다. 10월 11일 미국 조지아 공대의 연례 행사인 사이버 보안 서밋에서 업계, 학계, 정부에서 온 보안 전문가들이 더 중요한 IT 보안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여기에서 가장 위험한 요소들 가운데 모바일 위협과 온라인 공유 데이터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집중적으로 거론됐다. 조지아 공대 사이버 보안 서밋 2012 보고서는 다운로드를 위해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국 다트머스대 터크경영대학(Tuck School of Business at Dartmouth)은 또한 올 여름 초 인간 행동 및 보안 문화 워크숍(Human Behavior and Security Culture workshop)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Automatic Data Processing, Inc.,), 벡텔(Bechtel), 시그나(Cigna) 시스코, 이스트만 화학 회사(Eastman Chemical Company), 이베이, 제너럴 다이나믹스(General Dynamics), 골드만삭스, LL빈, 미국 국토안보부 등의 보안 리더들이 참여했다. 참석 자들은 기술 및 규제 준수만으로는 위험을 관리하는 데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 대해 논의했다. 다음의 이 회의에서 나온 주장들이다. 기업문화만큼 좋은 보안 툴은 없다. 건전한 보안 관행을 가진 기업 문화는 직원들을 통제하는 규제보다 훨씬 더 가치 있고 효과적이다. 정보 보안 담당 임원이 회사에 보안을 도입하면서, 긍정적인 사례와 부정적인 사례를 모두 고려해 신중하게 확산시...

태블릿 BYOD 소비자IT 아이폰 보안 소셜네트워크 SNS 스마트폰 아이패드 클라우드 기업 문화

2011.10.17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와 개인용 IT기기 사용이 활발해짐에 따라 기업 보안 전략에 미치는 이들의 영향도 커지고 있다. 기업 사용자가 업무에 사용하기 위해 다양한 IT기기를 들고 다니며 그 안에 자신의 업무 관련 파일을 저장, 관리 및 공유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사용하는 추세다. 역으로 말하면, 이러한 추세는 기업 데이터에 접근하는 임직원들을 통해 사내 정보가 얼마나 빠르게 유출될 수 있느냐를 의미한다. 10월 11일 미국 조지아 공대의 연례 행사인 사이버 보안 서밋에서 업계, 학계, 정부에서 온 보안 전문가들이 더 중요한 IT 보안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여기에서 가장 위험한 요소들 가운데 모바일 위협과 온라인 공유 데이터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집중적으로 거론됐다. 조지아 공대 사이버 보안 서밋 2012 보고서는 다운로드를 위해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국 다트머스대 터크경영대학(Tuck School of Business at Dartmouth)은 또한 올 여름 초 인간 행동 및 보안 문화 워크숍(Human Behavior and Security Culture workshop)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Automatic Data Processing, Inc.,), 벡텔(Bechtel), 시그나(Cigna) 시스코, 이스트만 화학 회사(Eastman Chemical Company), 이베이, 제너럴 다이나믹스(General Dynamics), 골드만삭스, LL빈, 미국 국토안보부 등의 보안 리더들이 참여했다. 참석 자들은 기술 및 규제 준수만으로는 위험을 관리하는 데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 대해 논의했다. 다음의 이 회의에서 나온 주장들이다. 기업문화만큼 좋은 보안 툴은 없다. 건전한 보안 관행을 가진 기업 문화는 직원들을 통제하는 규제보다 훨씬 더 가치 있고 효과적이다. 정보 보안 담당 임원이 회사에 보안을 도입하면서, 긍정적인 사례와 부정적인 사례를 모두 고려해 신중하게 확산시...

2011.10.17

삼성전자-애플 특허 전쟁, 미국선 삼성 'win'

미국 법원이 애플의 미국내 삼성 태블릿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산호세에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구 지방법원 판사 루시 고는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이 애플 아이패드의 의장 특허를 침해했지만, 애플 역시 특허들의 유효성을 입증하기에는 문제가 있다"며, "애플이 기능 특허인 스크롤 바운싱에 근거해 판매 금지를 요청한 것에 대해서는 기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재판이 진행중인 상황이지만 애플이 추가 제출하는 자료에 따라 판결 양상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판매금지를 요청한 제품은 스마트폰인 인퓨즈 4G와 갤럭시S 4G, 드로이드 차지, 태블릿PC인 갤럭시탭 10.1 등, 4개 제품. 지난 4월 애플은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이 자사의 하드웨어 디자인 특허 3건,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유틸리티 특허 1건을 도용했다며 삼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삼성전자의 김디도 대변인은 "우리를 향한 소송의 움직임들은 여전히 계속 될 것이라고 본다. 우리의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삼성 태블릿 애플 특허 판매 금지 가처분

2011.10.14

미국 법원이 애플의 미국내 삼성 태블릿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산호세에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구 지방법원 판사 루시 고는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이 애플 아이패드의 의장 특허를 침해했지만, 애플 역시 특허들의 유효성을 입증하기에는 문제가 있다"며, "애플이 기능 특허인 스크롤 바운싱에 근거해 판매 금지를 요청한 것에 대해서는 기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재판이 진행중인 상황이지만 애플이 추가 제출하는 자료에 따라 판결 양상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판매금지를 요청한 제품은 스마트폰인 인퓨즈 4G와 갤럭시S 4G, 드로이드 차지, 태블릿PC인 갤럭시탭 10.1 등, 4개 제품. 지난 4월 애플은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이 자사의 하드웨어 디자인 특허 3건,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유틸리티 특허 1건을 도용했다며 삼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삼성전자의 김디도 대변인은 "우리를 향한 소송의 움직임들은 여전히 계속 될 것이라고 본다. 우리의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1.10.14

루머 | 저가 '아이패드 미니' 나온다?

아이패드와 관련한 새로운 루머가 등장했다. 타이콘데로가 시큐리티의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화이트는 최근 중국 및 대만의 부품 공급업체와의 미팅 중 저가 소형 아이패드가 2012년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애플 인사이더는 이 소형 아이패드가 가격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등장할 것이며 신형 '킨들 파이어'와 닮은 외관을 지닐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마존 킬들 파이어는 200달러 상당의 가격으로 다음 달 출하될 예정이다. 화이트는 소형 아이패드의 가격에 대해 "200달러 대 중후반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투자자 노트에 기술했다. 만약 애플이 7인치 아이패드를 출시한다면, 킨들 파이어 및 반즈앤노트불의 250달러짜리 누크 컬러와 경쟁하게 된다. 누크 컬러는 이번 달 중 업그레이드될 것이라는 루머가 회자되고 있다. 한편 7인치 아이패드의 출현은 애플 경영진의 독립을 의미하는 측면도 있다. 스티브 잡스는 지난 2010년 10월 한 컨퍼런스에서 제대로된 태블릿 앱을 위해서는 7인치 화면이 너무 작다고 폄하했던 바 있다. 신형 아이패드에 관련한 루머로는 이번 '아이패드 미니'외에도 아이패드 3가 2,048X1,536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갖출 것이라는 소식이 있다. IDC도 이와 같은 전망을 내놓았던 바 있다. ciokr@idg.co.kr

태블릿 아이패드 애플 아이패드 미니

2011.10.13

아이패드와 관련한 새로운 루머가 등장했다. 타이콘데로가 시큐리티의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화이트는 최근 중국 및 대만의 부품 공급업체와의 미팅 중 저가 소형 아이패드가 2012년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애플 인사이더는 이 소형 아이패드가 가격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등장할 것이며 신형 '킨들 파이어'와 닮은 외관을 지닐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마존 킬들 파이어는 200달러 상당의 가격으로 다음 달 출하될 예정이다. 화이트는 소형 아이패드의 가격에 대해 "200달러 대 중후반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투자자 노트에 기술했다. 만약 애플이 7인치 아이패드를 출시한다면, 킨들 파이어 및 반즈앤노트불의 250달러짜리 누크 컬러와 경쟁하게 된다. 누크 컬러는 이번 달 중 업그레이드될 것이라는 루머가 회자되고 있다. 한편 7인치 아이패드의 출현은 애플 경영진의 독립을 의미하는 측면도 있다. 스티브 잡스는 지난 2010년 10월 한 컨퍼런스에서 제대로된 태블릿 앱을 위해서는 7인치 화면이 너무 작다고 폄하했던 바 있다. 신형 아이패드에 관련한 루머로는 이번 '아이패드 미니'외에도 아이패드 3가 2,048X1,536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갖출 것이라는 소식이 있다. IDC도 이와 같은 전망을 내놓았던 바 있다. ciokr@idg.co.kr

2011.10.13

디지털 시대의 전설 스티브 잡스 - IDG Deep Dive

스티브 잡스를 기억하는가? 100년 후 IT관계자는 물론, 일반인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과연 이들은 스티브 잡스를 알고 있을까?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인 안철수 박사는 스티브 잡스를 에디슨과 비교하며, 에디슨이 죽은 지 85년이 지났지만 아직 기억하는 이들이 많은 것처럼 100년 후에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잡스만큼은 기억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뜬 구름 같은 디지털 혁명을 우리 손에 직접 느끼게 해준 스티브 잡스. 그가 만들어 놓은 제품과 영향, 그로 인해 바뀐 문화와 삶의 행태들을 한번쯤 정리해 보는 시간이 필요할 듯하다. 100년 후 사람들을 위해서.    주요내용 R.I.P Jobs 혁신의 대명사 스티브 잡스를 기억하다                                                 innovator                                               스티브 잡스, 컴퓨터 업계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기다    ...

태블릿 아이패드 애플 아이폰 스티브 잡스

2011.10.12

스티브 잡스를 기억하는가? 100년 후 IT관계자는 물론, 일반인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과연 이들은 스티브 잡스를 알고 있을까?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인 안철수 박사는 스티브 잡스를 에디슨과 비교하며, 에디슨이 죽은 지 85년이 지났지만 아직 기억하는 이들이 많은 것처럼 100년 후에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잡스만큼은 기억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뜬 구름 같은 디지털 혁명을 우리 손에 직접 느끼게 해준 스티브 잡스. 그가 만들어 놓은 제품과 영향, 그로 인해 바뀐 문화와 삶의 행태들을 한번쯤 정리해 보는 시간이 필요할 듯하다. 100년 후 사람들을 위해서.    주요내용 R.I.P Jobs 혁신의 대명사 스티브 잡스를 기억하다                                                 innovator                                               스티브 잡스, 컴퓨터 업계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기다    ...

2011.10.12

인도서 35달러 초저가 태블릿 ‘아카시’ 발표

인도가 오랫동안 주장해 왔던 35달러 짜리 태블릿 PC가 현실화되고 있다. 이 태블릿은 캐나다 업체인 데이터윈드가 설계, 생산했으며, 인도 정부에는 50달러에 판매할 예정이다.   인도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의 장관인 카필 시발은 지난 수요일 아카시(Aakash)라는 태블릿을 소개하며, 이 태블릿은 보조금 지원으로 인도의 고등학생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카시 태블릿은 안드로이드 2.2가 실행되며, 7인치 화면, 800*480 해상도, 256MB의 RAM, 2GB 플래시 메모리, 커넥선트의 366MHz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데이터윈드 CEO인 서닛 싱 툴리는 “수입국 판매세, 이행 보증, 교환 보증 등 정부에는 50달러까지 판매할 예정”이며, “수량이 결정되면, 보증금 포함 대당 35달러를 받을 것”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인도 정부는 인도의 회계 연도가 끝나는 2012년 3월 31일까지 태블릿을 800만 대에서 1,000만 대까지 구매할 계획을 세웠다. 첫 번째 주문은 10만대로 6주동안 히더라바드의 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툴리는 “인도 HRD 장관의 비전과 정부의 사업 추진력이 35달러의 장비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데이터윈드는 자사의 보드에 설계하고, 일부 내부 컴포넌트를 통합하고, 미들웨어를 자체 개발하면서 기기의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카시 태블릿은 교육 기관인 IIT 라자스탄과 협력해 데이터윈드가 개발, 설계, 제조했다. 제품의 디자인은 몬트리올과 인도의 연구소에서 이뤄졌으며, IIT 라자스탄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스펙을 확정했고 필드 테스트를 진행했다. 데이터윈드는 이 태블릿을 신흥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며, ...

태블릿 인도 35달러 데이터윈드 아카시

2011.10.06

인도가 오랫동안 주장해 왔던 35달러 짜리 태블릿 PC가 현실화되고 있다. 이 태블릿은 캐나다 업체인 데이터윈드가 설계, 생산했으며, 인도 정부에는 50달러에 판매할 예정이다.   인도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의 장관인 카필 시발은 지난 수요일 아카시(Aakash)라는 태블릿을 소개하며, 이 태블릿은 보조금 지원으로 인도의 고등학생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카시 태블릿은 안드로이드 2.2가 실행되며, 7인치 화면, 800*480 해상도, 256MB의 RAM, 2GB 플래시 메모리, 커넥선트의 366MHz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데이터윈드 CEO인 서닛 싱 툴리는 “수입국 판매세, 이행 보증, 교환 보증 등 정부에는 50달러까지 판매할 예정”이며, “수량이 결정되면, 보증금 포함 대당 35달러를 받을 것”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인도 정부는 인도의 회계 연도가 끝나는 2012년 3월 31일까지 태블릿을 800만 대에서 1,000만 대까지 구매할 계획을 세웠다. 첫 번째 주문은 10만대로 6주동안 히더라바드의 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툴리는 “인도 HRD 장관의 비전과 정부의 사업 추진력이 35달러의 장비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데이터윈드는 자사의 보드에 설계하고, 일부 내부 컴포넌트를 통합하고, 미들웨어를 자체 개발하면서 기기의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카시 태블릿은 교육 기관인 IIT 라자스탄과 협력해 데이터윈드가 개발, 설계, 제조했다. 제품의 디자인은 몬트리올과 인도의 연구소에서 이뤄졌으며, IIT 라자스탄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스펙을 확정했고 필드 테스트를 진행했다. 데이터윈드는 이 태블릿을 신흥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며, ...

2011.10.06

PC-스마트폰-태블릿 데이터를 하나로 사용하는 법

이제 사용자는 적절한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문서, 연락처, 일정, 웹 브라우저 등을 PC, 휴대폰, 태블릿 모두에서 동기화할 수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비즈니스맨들은 노트북을 들고 다니고 사무실에서는 데스크톱 PC를 사용했으며 집에서는 또 다른 PC로 일을 처리했다. 아마도 블랙베리도 갖고 있었을 수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정말 중요한 직책을 맡은 사람에 한정되어 있었다.   요즘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 폰 7, 블랙베리 OS 등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갖고 있다. 또한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폰과는 다른 운영체제로 구동하는 태블릿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윈도우 기반의 컴퓨터를 쓰면서 이동 편의성을 위해 초경량의 맥북 에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 다양한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 연결 옵션 등을 갖는 이질적인 기기들을 관리하는 것은 악몽일 수 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적절하게 조합한다면 사용자는 복수의 플랫폼을 손쉽게 관리하고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다.   필자도 여러 플랫폼들을 사용한다. 집에서 데스크톱 PC로 일을 할 때 윈도우 7을 사용한다. 여행을 위해 최근 맥 OS X 라이온 기반의 맥북 에어를 구매했다. 또한 일반적인 이메일 확인과 웹 브라우징에는 아이패드 2를 주로 사용한다. 필자의 메인 휴대폰은 아이폰이지만, 안드로이드로 구동하는 드로이드 X가 사무실 유선 전화를 대신하고 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필자가 사용하는 기기와 플랫폼은 꽤 뒤죽박죽이다. 그래서 이 모든 것들을 동기화하는 것은 저글링과 같다. 하지만 일부 유용한 애플리케이션들 덕분에 동기화가 용이해졌다.   동기화를 위해 필요한 것 클라우드에 연결되는 다양한 앱들을 내려받기에 앞서 잠시동안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자. 예...

태블릿 오피스 라이브 애버노트 씽크 마이폰 드랍박스 동기화 오피스 365 구글 독스 PC 스마트폰 퀵 오피스

2011.09.30

이제 사용자는 적절한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문서, 연락처, 일정, 웹 브라우저 등을 PC, 휴대폰, 태블릿 모두에서 동기화할 수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비즈니스맨들은 노트북을 들고 다니고 사무실에서는 데스크톱 PC를 사용했으며 집에서는 또 다른 PC로 일을 처리했다. 아마도 블랙베리도 갖고 있었을 수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정말 중요한 직책을 맡은 사람에 한정되어 있었다.   요즘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 폰 7, 블랙베리 OS 등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갖고 있다. 또한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폰과는 다른 운영체제로 구동하는 태블릿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윈도우 기반의 컴퓨터를 쓰면서 이동 편의성을 위해 초경량의 맥북 에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 다양한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 연결 옵션 등을 갖는 이질적인 기기들을 관리하는 것은 악몽일 수 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적절하게 조합한다면 사용자는 복수의 플랫폼을 손쉽게 관리하고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다.   필자도 여러 플랫폼들을 사용한다. 집에서 데스크톱 PC로 일을 할 때 윈도우 7을 사용한다. 여행을 위해 최근 맥 OS X 라이온 기반의 맥북 에어를 구매했다. 또한 일반적인 이메일 확인과 웹 브라우징에는 아이패드 2를 주로 사용한다. 필자의 메인 휴대폰은 아이폰이지만, 안드로이드로 구동하는 드로이드 X가 사무실 유선 전화를 대신하고 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필자가 사용하는 기기와 플랫폼은 꽤 뒤죽박죽이다. 그래서 이 모든 것들을 동기화하는 것은 저글링과 같다. 하지만 일부 유용한 애플리케이션들 덕분에 동기화가 용이해졌다.   동기화를 위해 필요한 것 클라우드에 연결되는 다양한 앱들을 내려받기에 앞서 잠시동안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자. 예...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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