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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개발자, UX 디자이너 등' 2019년에도 수요 지속 IT직종 9선

2019년에는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많은 직업의 가능성과 기회가 열릴 것이다. 1월에 변화를 꿈꾸거나 최고의 기술 경력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알아볼 적기다.  새해 가장 수요가 늘어날 10대 IT직종을 소개한다. 연봉 통계는 IT잡워치(IT Jobs Watch)에서 가져왔다. 1. 보안 분석가   사이버 보안 직종은 지난 10년 동안 점점 인기를 더해 왔다. 이러한 추세는 공격이 점점 더 정교해지고 공격에 대항하는 기술이 계속 개발됨에 따라 앞으로는 둔화될 것 같지 않다. 보안 분석가는 보안 조치를 계획하고 구현하며 영국에서 이들은 평균 45,500파운드(6,395만 원)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산업계는 방어적인 모델 대신 좀더 공격적인 모델로 나아가는 추세다.  2.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 이 역할을 담당하는 전문가는 회사의 컴퓨터 시스템을 조사한다. 그런 다음이 분석을 사용하여 프로세스를 재설계하여 회사가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한다.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와 정보 기술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필요하다.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의 평균 급여는 영국에서 연간 42,500파운드(6,039만 원)다. 3. 데이터 과학자   빅데이터가 IT세계를 대신했다. 이 역할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다. 데이터 과학자들은 기존의 데이터 소스를 활용하고, 의미 있는 정보와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추출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새로운 데이터 소스를 생성한다.  이들은 통계적 추론,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래밍 3가지 주요 기술력이 필요하다. 데이터 과학자는 영국에서 매년 평균 약 65,000파운드(9,237만 원)를 벌어들였으며, 매년 연봉이 8% 이상 증가하고 있다. 4. 클라우드 엔지니어   클라우드 엔지니어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된 기술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여기에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설계부터 구현 및 유지 관...

채용 머신러닝 엔지니어 VR 개발자 IT잡워치 AI 프로그래머 ML UX 디자이너 DBA 2019년 보안 분석가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 인공지능 연봉 데이터 과학자 가상현실 임금 고용 클라우드 엔지니어

2018.12.27

2019년에는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많은 직업의 가능성과 기회가 열릴 것이다. 1월에 변화를 꿈꾸거나 최고의 기술 경력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알아볼 적기다.  새해 가장 수요가 늘어날 10대 IT직종을 소개한다. 연봉 통계는 IT잡워치(IT Jobs Watch)에서 가져왔다. 1. 보안 분석가   사이버 보안 직종은 지난 10년 동안 점점 인기를 더해 왔다. 이러한 추세는 공격이 점점 더 정교해지고 공격에 대항하는 기술이 계속 개발됨에 따라 앞으로는 둔화될 것 같지 않다. 보안 분석가는 보안 조치를 계획하고 구현하며 영국에서 이들은 평균 45,500파운드(6,395만 원)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산업계는 방어적인 모델 대신 좀더 공격적인 모델로 나아가는 추세다.  2.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 이 역할을 담당하는 전문가는 회사의 컴퓨터 시스템을 조사한다. 그런 다음이 분석을 사용하여 프로세스를 재설계하여 회사가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한다.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와 정보 기술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필요하다.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의 평균 급여는 영국에서 연간 42,500파운드(6,039만 원)다. 3. 데이터 과학자   빅데이터가 IT세계를 대신했다. 이 역할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다. 데이터 과학자들은 기존의 데이터 소스를 활용하고, 의미 있는 정보와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추출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새로운 데이터 소스를 생성한다.  이들은 통계적 추론,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래밍 3가지 주요 기술력이 필요하다. 데이터 과학자는 영국에서 매년 평균 약 65,000파운드(9,237만 원)를 벌어들였으며, 매년 연봉이 8% 이상 증가하고 있다. 4. 클라우드 엔지니어   클라우드 엔지니어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된 기술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여기에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설계부터 구현 및 유지 관...

2018.12.27

오라클 기고 | 빠름으로 느림을 바꿔내기··· '자율운영 클라우드'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최근 많은 기업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 중요하고 뜨거운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ICT 기술을 활용해 기존 전통적인 서비스 운영 및 제공 방식을 혁신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기업은 이러한 파괴적 혁신을 통해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높은 성과를 창출해 4차 산업혁명으로 이어가는 원동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들의 전략적 현안은, ‘무엇을’이라는 명제에 해당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어떻게’ 접근하고 구현하는가에 있다고 본다.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구할 때는 통상 자동화, 정보화, 지능화 등의 3단계를 거치게 된다. ▲자동화란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ERP, SaaS등을 활용해 자동화된 업무로 전환하는 단계이며, ▲정보화란 자동화된 업무 프로세스의 수행 중에 빅데이터를 수집, 분석, 활용해 기존의 제품 및 서비스를 개선하는 단계를 뜻한다. ▲지능화란 대규모로 수집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AI 기반으로 지능화된 제품 및 서비스의 개발로 혁신을 이루는 단계를 의미한다. 여기서 지능화를 향한 빠른 기술의 발전 흐름이 바로 최근의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트렌드가 되고 있다. 전 와이어드 편집장인 케빈 켈리(Kevin Kelly)는 그의 저서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The Inevitable)에서 지능화가 미래에 다가올 확실하면서도 불가피한 트렌드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지능화 흐름은 최근의 무인 자율주행차, 자동 인식 제품 및 서비스 등을 통해 활발하게 연구 개발되고 있다. 세계적 IT업체들은 이러한 지능화 흐름에 빠르게 동참하고 있다. 오라클 또한 지난해 ‘Oracle Open World’행사에서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이하 ‘자율운영DB’)를 발표하고 향후 온프레미스(On-Premise) 및 클라우드 제품에 지능화...

자동화 데이터 아키텍트 DBA 지능화 자율운영 클라우드 정보화

2018.05.17

최근 많은 기업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 중요하고 뜨거운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ICT 기술을 활용해 기존 전통적인 서비스 운영 및 제공 방식을 혁신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기업은 이러한 파괴적 혁신을 통해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높은 성과를 창출해 4차 산업혁명으로 이어가는 원동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들의 전략적 현안은, ‘무엇을’이라는 명제에 해당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어떻게’ 접근하고 구현하는가에 있다고 본다.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구할 때는 통상 자동화, 정보화, 지능화 등의 3단계를 거치게 된다. ▲자동화란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ERP, SaaS등을 활용해 자동화된 업무로 전환하는 단계이며, ▲정보화란 자동화된 업무 프로세스의 수행 중에 빅데이터를 수집, 분석, 활용해 기존의 제품 및 서비스를 개선하는 단계를 뜻한다. ▲지능화란 대규모로 수집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AI 기반으로 지능화된 제품 및 서비스의 개발로 혁신을 이루는 단계를 의미한다. 여기서 지능화를 향한 빠른 기술의 발전 흐름이 바로 최근의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트렌드가 되고 있다. 전 와이어드 편집장인 케빈 켈리(Kevin Kelly)는 그의 저서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The Inevitable)에서 지능화가 미래에 다가올 확실하면서도 불가피한 트렌드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지능화 흐름은 최근의 무인 자율주행차, 자동 인식 제품 및 서비스 등을 통해 활발하게 연구 개발되고 있다. 세계적 IT업체들은 이러한 지능화 흐름에 빠르게 동참하고 있다. 오라클 또한 지난해 ‘Oracle Open World’행사에서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이하 ‘자율운영DB’)를 발표하고 향후 온프레미스(On-Premise) 및 클라우드 제품에 지능화...

2018.05.17

마이SQL 관리자를 위한 오픈소스 추천 툴 5가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BA)에게 데이터베이스 실행 성능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일은 접시 돌리기와 비슷하다. 민첩성, 집중력, 빠른 대응, 냉철한 두뇌가 필요하고 가끔은 위기 상황을 알리는 구경꾼의 외침도 필요하다. 데이터베이스는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핵심 요소다. 따라서 조직의 데이터를 책임지는 DBA라면 데이터베이스 관리 프로세스를 능률화하고 일상적인 유지관리 작업을 간소화하는 신뢰할 만한 툴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DBA에게는 원활한 시스템 운영을 위한 유용한 툴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MySQL 관리자를 위한 검증된 툴은 무엇일까? 필자가 선정한 MySQL 관리자를 위한 최고의 오픈소스 툴 5가지를 살펴보고 일상적인 MySQL 관리 작업 측면에서 각각의 가치에 대해 알아보자. 각 툴에는 깃허브(GitHub) 리포지토리 링크와 현재 기준 깃허브 별점을 첨부했다. Mycli Mycli 프로젝트는 MySQL 명령줄 자동 완성 및 구문 하이라이트 기능을 제공한다. 관리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MySQL 툴 중 하나다. 많은 MySQL DBA는 점프 호스트, 이중 요소 인증과 같은 보안 제약으로 인해 명령줄로 시스템에 접근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경우 MySQL 워크벤치(Workbench), Monyog 등의 편리한 GUI 툴을 사용할 수 없다. 명령줄에서는 대부분의 시간을 검정색 바탕에 흰 글씨의 터미널 화면을 보면서 보낸다. 그래서 Mycli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풍부한 구문 하이라이트 기능이다. 이 기능을 통해 예를 들어 WHERE 절에서 함수 및 연산자를 쿼리 문자열과 시각적으로 구분할 수 있다. 1줄짜리 짧은 쿼리에서는 별 효용성이 없겠지만, 두 개 이상 테이블을 대상으로 JOIN 연산을 수행하는 쿼리에서는 큰 효과를 발휘한다. 인덱싱된 열을 사용해서 JOIN하기? WHERE 절에서 선행 와일드카드를 사용해 필터링하기? Mycli는 여러 줄의 쿼리와 구문 하이라이트를 지원하므로 쿼...

데이터베이스 MySQL 마이SQL DBA

2017.12.18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BA)에게 데이터베이스 실행 성능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일은 접시 돌리기와 비슷하다. 민첩성, 집중력, 빠른 대응, 냉철한 두뇌가 필요하고 가끔은 위기 상황을 알리는 구경꾼의 외침도 필요하다. 데이터베이스는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핵심 요소다. 따라서 조직의 데이터를 책임지는 DBA라면 데이터베이스 관리 프로세스를 능률화하고 일상적인 유지관리 작업을 간소화하는 신뢰할 만한 툴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DBA에게는 원활한 시스템 운영을 위한 유용한 툴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MySQL 관리자를 위한 검증된 툴은 무엇일까? 필자가 선정한 MySQL 관리자를 위한 최고의 오픈소스 툴 5가지를 살펴보고 일상적인 MySQL 관리 작업 측면에서 각각의 가치에 대해 알아보자. 각 툴에는 깃허브(GitHub) 리포지토리 링크와 현재 기준 깃허브 별점을 첨부했다. Mycli Mycli 프로젝트는 MySQL 명령줄 자동 완성 및 구문 하이라이트 기능을 제공한다. 관리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MySQL 툴 중 하나다. 많은 MySQL DBA는 점프 호스트, 이중 요소 인증과 같은 보안 제약으로 인해 명령줄로 시스템에 접근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경우 MySQL 워크벤치(Workbench), Monyog 등의 편리한 GUI 툴을 사용할 수 없다. 명령줄에서는 대부분의 시간을 검정색 바탕에 흰 글씨의 터미널 화면을 보면서 보낸다. 그래서 Mycli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풍부한 구문 하이라이트 기능이다. 이 기능을 통해 예를 들어 WHERE 절에서 함수 및 연산자를 쿼리 문자열과 시각적으로 구분할 수 있다. 1줄짜리 짧은 쿼리에서는 별 효용성이 없겠지만, 두 개 이상 테이블을 대상으로 JOIN 연산을 수행하는 쿼리에서는 큰 효과를 발휘한다. 인덱싱된 열을 사용해서 JOIN하기? WHERE 절에서 선행 와일드카드를 사용해 필터링하기? Mycli는 여러 줄의 쿼리와 구문 하이라이트를 지원하므로 쿼...

2017.12.18

더 빠른 SQL 쿼리를 위한 21가지 데이터베이스 튜닝 규칙

누구나 더 빠른 데이터베이스 쿼리를 원한다. SQL 개발자와 DBA 모두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오랜 사용으로 효과가 입증된 여러 가지 방법에 의지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어떤 방법이라도 하나만으로는 완벽하거나 확실하지 않다. 이처럼 모든 쿼리를 미세조정, 즉 튜닝하기 위한 정답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길을 밝히는데 도움이 되는 풍부한 관례가 있다. 몇 가지는 RDMBS에 관련된 사항들이지만, 대부분의 팁은 모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적용된다. SQL 서버, 오라클, DB2, 사이베이스, MySQL, 아니면 다른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중 어디에서 코딩을 하고 있더라도, 목표는 같다. 데이터베이스가 가능한 빨리 쿼리를 처리하는 동시에 현실적으로 가능한 많은 동시 사용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는 공간과 자원 관리를 최적화하는 동시에 잠금(Locking), 입출력, 그리고 네트워크 트래픽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데이터베이스 튜닝은 기술인 동시에 과학이다. 다음은 사용 중인 데이터베이스를 더 빠르고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어주는 21가지 입증된 규칙이다. 1. 가능하면 커서(Cursor)를 피하라 커서는 일련의 데이터에 순차적으로 액세스할 때 검색 및 현재 위치를 포함하는 데이터 요소를 말한다. 커서를 피하는 것은 아주 쉬운 결정이다. 커서는 속도 문제를 겪을 뿐 아니라, 다른 작업을 필요 이상 지연시킬 정도로 하나의 작업을 블록(Block)시킬 수도 있다. 이는 시스템의 동시성을 크게 저하시킨다. 2. 커서를 피할 수 없다면, 임시 테이블(temp table)을 사용하라 커서를 사용해야만 할 때가 있다. 그런 경우, 라이브 테이블(Live Table)보다는 임시 테이블에 대한 커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더 낫다. 훨씬 더 작은 라이브 테이블에 대한 하나의 UPDATE 문이 있을 수 있다. 짧은 시간 동안에만 잠금(Lock)을 유지하게 되어 동시성을 크게 증진시켜 준다. 3. 임시 테이...

데이터베이스 SQL 쿼리 DBA

2017.07.31

누구나 더 빠른 데이터베이스 쿼리를 원한다. SQL 개발자와 DBA 모두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오랜 사용으로 효과가 입증된 여러 가지 방법에 의지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어떤 방법이라도 하나만으로는 완벽하거나 확실하지 않다. 이처럼 모든 쿼리를 미세조정, 즉 튜닝하기 위한 정답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길을 밝히는데 도움이 되는 풍부한 관례가 있다. 몇 가지는 RDMBS에 관련된 사항들이지만, 대부분의 팁은 모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적용된다. SQL 서버, 오라클, DB2, 사이베이스, MySQL, 아니면 다른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중 어디에서 코딩을 하고 있더라도, 목표는 같다. 데이터베이스가 가능한 빨리 쿼리를 처리하는 동시에 현실적으로 가능한 많은 동시 사용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는 공간과 자원 관리를 최적화하는 동시에 잠금(Locking), 입출력, 그리고 네트워크 트래픽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데이터베이스 튜닝은 기술인 동시에 과학이다. 다음은 사용 중인 데이터베이스를 더 빠르고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어주는 21가지 입증된 규칙이다. 1. 가능하면 커서(Cursor)를 피하라 커서는 일련의 데이터에 순차적으로 액세스할 때 검색 및 현재 위치를 포함하는 데이터 요소를 말한다. 커서를 피하는 것은 아주 쉬운 결정이다. 커서는 속도 문제를 겪을 뿐 아니라, 다른 작업을 필요 이상 지연시킬 정도로 하나의 작업을 블록(Block)시킬 수도 있다. 이는 시스템의 동시성을 크게 저하시킨다. 2. 커서를 피할 수 없다면, 임시 테이블(temp table)을 사용하라 커서를 사용해야만 할 때가 있다. 그런 경우, 라이브 테이블(Live Table)보다는 임시 테이블에 대한 커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더 낫다. 훨씬 더 작은 라이브 테이블에 대한 하나의 UPDATE 문이 있을 수 있다. 짧은 시간 동안에만 잠금(Lock)을 유지하게 되어 동시성을 크게 증진시켜 준다. 3. 임시 테이...

2017.07.31

블로그 | 당신은 무슨 일을 하나?

생계를 위해 어떤 일을 하느냐는 행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에서는 사회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하는 첫번째 질문 하나가 "어떤 일을 하느냐’다. 대화를 시작할 때 흔히 하는 질문이다. 겉보기에 아무 이익이 없을 것 같은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경력 성공과 개인의 행복이 드러날 수 있다. 대부분 사람은 "저는 GO 개발자입니다", "저는 SQL 서버 DBA입니다", "나는 토끼 농장을 합니다"라고 답한다. 생각해 보면 이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다소 이상한 점이 있다. 당신이 뭘 하는 사람인지를 묻는 것과 당신이 무엇을 하는지를 묻는 것은 정체성과 활동을 나타내는 전혀 다른 질문이며, 이에 대한 대답도 달라야 한다. 필자는 지금 문법만을 언급하는 게 아니다. "청구서를 처리하는 회계 업무를 하지만, 사실 나는 고군분투하는 소설가다"고 답하는 사람을 생각해 보라.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은 자신이 생계를 위해 하는 일과 자신의 정체성을 구분하기 위해 매우 조심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이 실제로 누구인지 알고, 존중과 계층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우리 자신의 이미지가 생계를 위해 우리가 하는 일에 얼마나 강력하게 영향을 받는가다. 일상적인 업무 활동을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나타낼 때뿐 아니라 자신을 측정할 때도 사용한다. 우리가 하는 일에 기초해 우리를 판단하는 것은 다른 사람만이 아니다. 우리는 더 심하지 않으면서도 가혹하게 판단한다. 직업에 대한 자부심에 나오는 삶의 만족도는 늘 문제가 있었고, 행복에 잠재적인 위협이 됐다. 생계를 위해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낀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사실, 일 자체가 즐겁고 기분 좋다면 매우 귀한 선물이다. 하지만 일 때문에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자부심을 바탕으로 일하면서 행복의 상당 부...

만족도 자존감 Gig Economy DBA Go 자부심 행복 프리에이전트 SQL 직업 업무 긱 경제

2017.05.31

생계를 위해 어떤 일을 하느냐는 행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에서는 사회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하는 첫번째 질문 하나가 "어떤 일을 하느냐’다. 대화를 시작할 때 흔히 하는 질문이다. 겉보기에 아무 이익이 없을 것 같은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경력 성공과 개인의 행복이 드러날 수 있다. 대부분 사람은 "저는 GO 개발자입니다", "저는 SQL 서버 DBA입니다", "나는 토끼 농장을 합니다"라고 답한다. 생각해 보면 이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다소 이상한 점이 있다. 당신이 뭘 하는 사람인지를 묻는 것과 당신이 무엇을 하는지를 묻는 것은 정체성과 활동을 나타내는 전혀 다른 질문이며, 이에 대한 대답도 달라야 한다. 필자는 지금 문법만을 언급하는 게 아니다. "청구서를 처리하는 회계 업무를 하지만, 사실 나는 고군분투하는 소설가다"고 답하는 사람을 생각해 보라.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은 자신이 생계를 위해 하는 일과 자신의 정체성을 구분하기 위해 매우 조심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이 실제로 누구인지 알고, 존중과 계층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우리 자신의 이미지가 생계를 위해 우리가 하는 일에 얼마나 강력하게 영향을 받는가다. 일상적인 업무 활동을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나타낼 때뿐 아니라 자신을 측정할 때도 사용한다. 우리가 하는 일에 기초해 우리를 판단하는 것은 다른 사람만이 아니다. 우리는 더 심하지 않으면서도 가혹하게 판단한다. 직업에 대한 자부심에 나오는 삶의 만족도는 늘 문제가 있었고, 행복에 잠재적인 위협이 됐다. 생계를 위해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낀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사실, 일 자체가 즐겁고 기분 좋다면 매우 귀한 선물이다. 하지만 일 때문에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자부심을 바탕으로 일하면서 행복의 상당 부...

2017.05.31

격동의 IT, 전문가가 전하는 생존 전략 '파도가 아닌 바람을 보라'

10년 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IT직종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10년 전에는 별도로 있었던 IT업무를 자동화 덕분에 한 사람이 처리하면서 일부 IT직종은 사라지기도 했다. 그 어느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IT업계에서 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다. IT전문가 다수에게 IT종사자의 생존 방법을 들어봤다. CD-ROM을 기억하나? 1990년대 중반 <인포월드>의 자매지인 <PC월드>를 포함한 몇몇 기업들에서 인터랙티브 디스크를 개발했다. 롭 테리라는 사람이 이 개발을 담당했는데, 그가 맡았던 업무는 당시만 해도 새로운 문물이었던(?) 인터넷이라는 것에 연결된 일렉트로닉 버전의 매거진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런 생활은 오래가지 않았다. 테리는 “당시 CD-ROM은 모든 스토리지 문제를 해결해 줄 마법 같은 옵티컬 드라이브로 주목받았다. 값비싼 장비를 다루며 글래스 마스터링을 하는 모습은 마치 무슨 신비로운 마법이라도 되는 양 받아들여졌다. 웹/하이브리드 CD의 경우 모든 하이퍼링크를 워드에서 수작업 처리한 후 그 문서를 시애틀에 있는 회사로 보내면 거기서 검수 작업을 거쳐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 되었다”고 지난날을 회상했다. 그러다 새로운 출판 수단으로 웹이 등장하면서 인터랙티브 디스크는 한순간에 컵 받침 정도의 취급을 받게 되었다. 테리도 그에 맞춰 일하는 분야를 전자출판에서 전자상거래로, 또 거기서 바이오 인포매틱스로 옮겼다. 고객사의 주문을 받아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하는 일이었다. 그는 현재 상업 어선들에서 트롤망에 걸린 어류 관리를 돕는 전문업체 스마트 캐치(Smart Catch)의 창업자이자 CTO로 일하고 있다.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그간 IT 업계에서는 주목받았던 기술들이 허무할 만큼 빠르게 차세대 기술로 대체되는 사례가 여러 차례 등장했다. 테리가 일하던 당시만 해도 인터넷이 세상을 180도 바꾸어 놓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오늘날 우리는 자동화, 인공지...

Saas 인공지능 닷넷 분석 사물인터넷 리눅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 테이프 스토리지 DBA 메인프레임 전자상거래 데이터 과학자 자바 빅데이터 애플 IBM 애저 윈도우 PaaS IT종사자 전자출판

2017.05.22

10년 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IT직종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10년 전에는 별도로 있었던 IT업무를 자동화 덕분에 한 사람이 처리하면서 일부 IT직종은 사라지기도 했다. 그 어느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IT업계에서 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다. IT전문가 다수에게 IT종사자의 생존 방법을 들어봤다. CD-ROM을 기억하나? 1990년대 중반 <인포월드>의 자매지인 <PC월드>를 포함한 몇몇 기업들에서 인터랙티브 디스크를 개발했다. 롭 테리라는 사람이 이 개발을 담당했는데, 그가 맡았던 업무는 당시만 해도 새로운 문물이었던(?) 인터넷이라는 것에 연결된 일렉트로닉 버전의 매거진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런 생활은 오래가지 않았다. 테리는 “당시 CD-ROM은 모든 스토리지 문제를 해결해 줄 마법 같은 옵티컬 드라이브로 주목받았다. 값비싼 장비를 다루며 글래스 마스터링을 하는 모습은 마치 무슨 신비로운 마법이라도 되는 양 받아들여졌다. 웹/하이브리드 CD의 경우 모든 하이퍼링크를 워드에서 수작업 처리한 후 그 문서를 시애틀에 있는 회사로 보내면 거기서 검수 작업을 거쳐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 되었다”고 지난날을 회상했다. 그러다 새로운 출판 수단으로 웹이 등장하면서 인터랙티브 디스크는 한순간에 컵 받침 정도의 취급을 받게 되었다. 테리도 그에 맞춰 일하는 분야를 전자출판에서 전자상거래로, 또 거기서 바이오 인포매틱스로 옮겼다. 고객사의 주문을 받아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하는 일이었다. 그는 현재 상업 어선들에서 트롤망에 걸린 어류 관리를 돕는 전문업체 스마트 캐치(Smart Catch)의 창업자이자 CTO로 일하고 있다.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그간 IT 업계에서는 주목받았던 기술들이 허무할 만큼 빠르게 차세대 기술로 대체되는 사례가 여러 차례 등장했다. 테리가 일하던 당시만 해도 인터넷이 세상을 180도 바꾸어 놓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오늘날 우리는 자동화, 인공지...

2017.05.22

신간 | Node.js와 fluentd를 활용해서 배우는 오픈소스 몽고DB

오픈소스 몽고DB를 배울 수 있는 책이 출판됐다. 성안이 발간한 <Node.js와 fluentd를 활용해서 배우는 오픈소스 몽고DB>는 사물인터넷(IoT) 환경에 적합한 오픈소스 플랫폼이자 전세계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들이 사용하면서 데이터베이스뿐 아니라 웹서버,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몽고DB를 마스터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몽고DB 설치, CRUD와 같은 기본 동작 연산, 집계, 인덱스, 관리, 샤딩, Node.js, fluentd와 연결되는 활용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했다. 이 책의 공동 저자 중 한 사람인 홍선학 교수는 몽고DB로 실제 DBA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독자들이 몽고DB DBA 자격증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연습문제 80문항과 답도 부록으로 정리해 제공했다. 이 책에 나오는 소스는 성안당 자료실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480쪽, 3만 원이다. ciokr@idg.co.kr  

개발자 홍선학 성안당 fluentd DBA Node.js 사물인터넷 몽고DB 출판 최영우

2016.03.24

오픈소스 몽고DB를 배울 수 있는 책이 출판됐다. 성안이 발간한 <Node.js와 fluentd를 활용해서 배우는 오픈소스 몽고DB>는 사물인터넷(IoT) 환경에 적합한 오픈소스 플랫폼이자 전세계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들이 사용하면서 데이터베이스뿐 아니라 웹서버,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몽고DB를 마스터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몽고DB 설치, CRUD와 같은 기본 동작 연산, 집계, 인덱스, 관리, 샤딩, Node.js, fluentd와 연결되는 활용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했다. 이 책의 공동 저자 중 한 사람인 홍선학 교수는 몽고DB로 실제 DBA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독자들이 몽고DB DBA 자격증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연습문제 80문항과 답도 부록으로 정리해 제공했다. 이 책에 나오는 소스는 성안당 자료실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480쪽, 3만 원이다. ciokr@idg.co.kr  

2016.03.24

안이한 접근은 금물! NoSQL DB 도입 팁 10가지

NoSQL 데이터베이스는 오늘날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함에 있어 민첩성과 확장성, 성능, 가용성을 구현한다. 그러나 도입이 쉽지는 않다. 오히려 각종 난관이 도사리고 있다. 여기 NoSQL 시스템을 기업에 접목시키는데 유용한 10가지 팁을 소개한다. 데이터는 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유도할 수 있다. 그러나 전제가 있다.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기업에만 해당된다. 오늘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경우에 따라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데이터 복잡성, 규모 등의 이유 때문이다. 많은 경우에 NoSQL 기술이 이런 공백을 메우게 된다. 하지만 조직에 NoSQL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 마크로직(MarkLogic)의 제품 부사장 조 파스콰는 노력의 대가는 충분하지만 신중한 계획과 조직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많은 조직들이 이런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마크로직의 NoSQL 데이터베이스는 미국의 ‘Healthcare.gov’에 적용된 바 있다. 파스콰는 기업과 NoSQL 기술을 매끄럽게 통합하는 것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10가지 요령을 공유했다. 1. 사용 사례를 개발한다 “성공적인 NoSQL 프로젝트를 위한 첫 단계는 비밀을 없애는 것이다.” 파스콰는 이렇게 말하며 자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것을 명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사용 사례를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자세가 없는 기업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빅데이터 영역에서 이런 모습이 자주 보인다. 우리는 하둡(Hadoop)이 필요하고 하둡을 도입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들은 무엇을 왜 달성하려는지 모르고 있지만 하여튼 하둡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곤 한다. 어지간한 행운 없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는 태도다. 이러한 자세는 종종 비즈니스 가치를 이해하는데 방해가 되기도 한다." NoSQL은...

데이터베이스 DB RDBMS NoSQL 마크로직 DBA 관계형

2016.02.17

NoSQL 데이터베이스는 오늘날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함에 있어 민첩성과 확장성, 성능, 가용성을 구현한다. 그러나 도입이 쉽지는 않다. 오히려 각종 난관이 도사리고 있다. 여기 NoSQL 시스템을 기업에 접목시키는데 유용한 10가지 팁을 소개한다. 데이터는 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유도할 수 있다. 그러나 전제가 있다.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기업에만 해당된다. 오늘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경우에 따라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데이터 복잡성, 규모 등의 이유 때문이다. 많은 경우에 NoSQL 기술이 이런 공백을 메우게 된다. 하지만 조직에 NoSQL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 마크로직(MarkLogic)의 제품 부사장 조 파스콰는 노력의 대가는 충분하지만 신중한 계획과 조직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많은 조직들이 이런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마크로직의 NoSQL 데이터베이스는 미국의 ‘Healthcare.gov’에 적용된 바 있다. 파스콰는 기업과 NoSQL 기술을 매끄럽게 통합하는 것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10가지 요령을 공유했다. 1. 사용 사례를 개발한다 “성공적인 NoSQL 프로젝트를 위한 첫 단계는 비밀을 없애는 것이다.” 파스콰는 이렇게 말하며 자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것을 명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사용 사례를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자세가 없는 기업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빅데이터 영역에서 이런 모습이 자주 보인다. 우리는 하둡(Hadoop)이 필요하고 하둡을 도입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들은 무엇을 왜 달성하려는지 모르고 있지만 하여튼 하둡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곤 한다. 어지간한 행운 없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는 태도다. 이러한 자세는 종종 비즈니스 가치를 이해하는데 방해가 되기도 한다." NoSQL은...

2016.02.17

티맥스소프트, DBA 위한 오픈 행사 ‘TEAM DBT 2015’ 개최

티맥스소프트가 11월 18일 티맥스타워에서 DBA(Database Administrator)를 위한 기술 세미나 ‘TEAM DBT(Database Technician)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티맥스소프트는 자사의 DBMS 제품인 ‘티베로 6’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하고, 고객 운영사례 발표 및 티베로 토론회를 개최해 실무 DBA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티베로 도입 시 애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하여 실제 운영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3가지 핵심 기능에 대한 데모 시연을 통해 DBA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티베로 운영 시 발생하는 여러 상황들에 대한 가이드가 가능한 ‘트러블슈팅(Trouble Shooting)’ 기능에 대한 발표 등 운영 편의성이 대폭 향상된 ‘티베로’의 신규 기능들이 소개된다. 또한 고객사 DBA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현장에서 티베로가 도입 및 운영되고 있는 사례를 공유하고, ‘티베로’에 대한 기술 및 운영적 측면의 다양한 의견들을 함께 토론하는 오픈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티맥스소프트 장인수 사장은 “이번 행사는 DBA를 위한 편의성이 증대된 ‘티베로 6’를 선보이고 실제 사용자인 DBA들에게 제품과 관련된 모든 요구사항을 수용하는 자리”라며, “티베로를 비롯한 DBMS 환경에 대한 다양하고 자유로운 의견 교류를 통해 보다 실무 중심의 기술 세미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티맥스소프트 DBA

2015.11.16

티맥스소프트가 11월 18일 티맥스타워에서 DBA(Database Administrator)를 위한 기술 세미나 ‘TEAM DBT(Database Technician)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티맥스소프트는 자사의 DBMS 제품인 ‘티베로 6’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하고, 고객 운영사례 발표 및 티베로 토론회를 개최해 실무 DBA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티베로 도입 시 애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하여 실제 운영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3가지 핵심 기능에 대한 데모 시연을 통해 DBA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티베로 운영 시 발생하는 여러 상황들에 대한 가이드가 가능한 ‘트러블슈팅(Trouble Shooting)’ 기능에 대한 발표 등 운영 편의성이 대폭 향상된 ‘티베로’의 신규 기능들이 소개된다. 또한 고객사 DBA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현장에서 티베로가 도입 및 운영되고 있는 사례를 공유하고, ‘티베로’에 대한 기술 및 운영적 측면의 다양한 의견들을 함께 토론하는 오픈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티맥스소프트 장인수 사장은 “이번 행사는 DBA를 위한 편의성이 증대된 ‘티베로 6’를 선보이고 실제 사용자인 DBA들에게 제품과 관련된 모든 요구사항을 수용하는 자리”라며, “티베로를 비롯한 DBMS 환경에 대한 다양하고 자유로운 의견 교류를 통해 보다 실무 중심의 기술 세미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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