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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닛산∙미쓰비시, 'MS 애저'로 지능형 클라우드 활용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200개의 시장에서 차량 내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르노, 닛산, 미쓰비시를 포함한 자동차 제조사와 손잡았다.    연결된 차량 프로그램은 얼라이언스 인텔리전트 클라우드(Alliance Intelligent Cloud)라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을 활용한다. 얼라이언스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의 목표는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의도로 차량 데이터를 안전하게 캡처, 관리 및 분석하는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장인 장-필립 쿠르트와는 "르노-닛산-미쓰비시는 오랜 파트너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티드 비히클 플랫폼(Connected Vehicle Platform)의 첫 번째 전략적 파트너다"고 말했다. 쿠르트와는 "얼라이언스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의 제품 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연결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이게 한다"고 덧붙였다.  일본과 유럽에서 판매되는 새로운 르노 클리오(Clio)와 선택된 닛산 리프 모델은 얼라이언스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최초의 자동차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티드 비히클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최초의 자동차다. 르노-닛산-미쓰비시의 얼라이언스 커넥티드 비히클 글로벌 부사장인 칼 모스는 "오늘날 우리는 르노, 닛산, 미쓰비시 고객을 위한 디지털 경험을 변화시킬 차량 연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가장 강력하고 광범위하게 연결된 차량 플랫폼을 소개한다. 제휴 규모를 활용하여 우리 업계의 속도를 결정 짓는 지능형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게다가 이 새로운 플랫폼은 모빌리티 서비스를 지원하는 현재와 미래의 커넥티드 카 기능 및 비즈니스 운영으로 기존의 여러 연결된 차량 솔루션을 통합할 것이다. 또한 이 플랫폼은 고급 AI 및 분석 시나리오를 구현하고 새로운 혁신...

마이크로소프트 얼라이언스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Connected Vehicle Platform Alliance Intelligent Cloud 미쓰비시 르노 사물인터넷 커넥티드 카 분석 닛산 애저 커넥티드 비히클 플랫폼

2019.03.25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200개의 시장에서 차량 내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르노, 닛산, 미쓰비시를 포함한 자동차 제조사와 손잡았다.    연결된 차량 프로그램은 얼라이언스 인텔리전트 클라우드(Alliance Intelligent Cloud)라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을 활용한다. 얼라이언스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의 목표는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의도로 차량 데이터를 안전하게 캡처, 관리 및 분석하는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장인 장-필립 쿠르트와는 "르노-닛산-미쓰비시는 오랜 파트너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티드 비히클 플랫폼(Connected Vehicle Platform)의 첫 번째 전략적 파트너다"고 말했다. 쿠르트와는 "얼라이언스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의 제품 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연결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이게 한다"고 덧붙였다.  일본과 유럽에서 판매되는 새로운 르노 클리오(Clio)와 선택된 닛산 리프 모델은 얼라이언스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최초의 자동차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티드 비히클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최초의 자동차다. 르노-닛산-미쓰비시의 얼라이언스 커넥티드 비히클 글로벌 부사장인 칼 모스는 "오늘날 우리는 르노, 닛산, 미쓰비시 고객을 위한 디지털 경험을 변화시킬 차량 연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가장 강력하고 광범위하게 연결된 차량 플랫폼을 소개한다. 제휴 규모를 활용하여 우리 업계의 속도를 결정 짓는 지능형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게다가 이 새로운 플랫폼은 모빌리티 서비스를 지원하는 현재와 미래의 커넥티드 카 기능 및 비즈니스 운영으로 기존의 여러 연결된 차량 솔루션을 통합할 것이다. 또한 이 플랫폼은 고급 AI 및 분석 시나리오를 구현하고 새로운 혁신...

2019.03.25

닛산 이어 르노도 워크데이 도입 '글로벌 HR 통합'

프랑스 자동차 제조사인 르노는 현재 전략적인 협력사 닛산의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성공적인 이행 이후 전 세계 12만 명의 직원들을 위해 워크데이(Workday)의 클라우드 HR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다. 최근 바르셀로나에서 워크데이 라이징(Workday Rising) 행사에 연사로 참여한 르노-닛산-미쓰비시의 글로벌 디지털 HR 책임자인 알퐁소 디에즈 데이비드는 <컴퓨터월드UK>에 닛산에서 해당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여정과 그것이 르노의 현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야기했다. 현재 르노, 닛산, 미쓰비시의 전략적인 동맹 협력 관계는 합병이나 인수가 아니라 세 회사가 특별한 교차 공유 합의로 연결되어 있다. 이 합의는 현재 르노가 2016년 9월 닛산이 11만 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이행한 후 워크데이의 SaaS HCM(Human Capital Management) 소프트웨어를 전 세계적으로 도입하면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선택으로까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닛산의 워크데이 이행 하지만 닛산에서의 워크데이 도입은 순탄치 않았다. 2012년 9월, 닛산은 여러 지역에서 복수의 구내 HR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그것들 사이에는 연결고리가 없었다. 디에즈 데이비드에 따르면, 북미에서 석세스팩터스(Success Factors)와 오라클 피플소프트(Oracle PeopleSoft)를, 유럽에서는 SAP HR소프트웨어를 운영하고 있었고 일본에서는 내부적으로 ‘70년대부터’ 개발한 메인프레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사회는 HR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서도 이 기회를 활용하여 하나의 기술을 중심으로 통합하고 과감하게 클라우드 기반 SaaS 시스템을 선택하기로 했다. 결정 당시, 디에즈 데이비드는 이사회가 “내부적으로 설계된 HR프로세스가 더 이상 없어야 하며” 모든 지역에서 기성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도록 요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지역 사무소의 직...

Saas 미쓰비시 인적자원관리 르노 워크데이 석세스팩터스 HCM 닛산 피플소프트 합병 통합 HR 인수 오라클 SAP 워크데이 라이징

2017.11.27

프랑스 자동차 제조사인 르노는 현재 전략적인 협력사 닛산의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성공적인 이행 이후 전 세계 12만 명의 직원들을 위해 워크데이(Workday)의 클라우드 HR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다. 최근 바르셀로나에서 워크데이 라이징(Workday Rising) 행사에 연사로 참여한 르노-닛산-미쓰비시의 글로벌 디지털 HR 책임자인 알퐁소 디에즈 데이비드는 <컴퓨터월드UK>에 닛산에서 해당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여정과 그것이 르노의 현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야기했다. 현재 르노, 닛산, 미쓰비시의 전략적인 동맹 협력 관계는 합병이나 인수가 아니라 세 회사가 특별한 교차 공유 합의로 연결되어 있다. 이 합의는 현재 르노가 2016년 9월 닛산이 11만 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이행한 후 워크데이의 SaaS HCM(Human Capital Management) 소프트웨어를 전 세계적으로 도입하면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선택으로까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닛산의 워크데이 이행 하지만 닛산에서의 워크데이 도입은 순탄치 않았다. 2012년 9월, 닛산은 여러 지역에서 복수의 구내 HR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그것들 사이에는 연결고리가 없었다. 디에즈 데이비드에 따르면, 북미에서 석세스팩터스(Success Factors)와 오라클 피플소프트(Oracle PeopleSoft)를, 유럽에서는 SAP HR소프트웨어를 운영하고 있었고 일본에서는 내부적으로 ‘70년대부터’ 개발한 메인프레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사회는 HR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서도 이 기회를 활용하여 하나의 기술을 중심으로 통합하고 과감하게 클라우드 기반 SaaS 시스템을 선택하기로 했다. 결정 당시, 디에즈 데이비드는 이사회가 “내부적으로 설계된 HR프로세스가 더 이상 없어야 하며” 모든 지역에서 기성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도록 요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지역 사무소의 직...

2017.11.27

더 똑똑해진 자동차, '보안' 복병 만났다... 해결안은?

주차장에 가면 기업 보안에 대한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여러 자동차 전문가들은 자동차를 ‘보안 부문에서 최악의 사례’라고 이야기했다. 게다가 이 문제는 더 심각해지고 있을 뿐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다. 지프체로키(Jeep Cherokee (2014-2015))는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원격 해킹 취약점을 해결하고자 리콜한 14개의 모델 중 하나다. Credit: Fiat Chrysler 지난 수년 동안 자동차는 계속되는 리콜, 안전 위험, 디젤 엔진 속임수 등 여러 가지로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보안 전문가들은 또다른 충격적인 일을 발견했다.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BMW에 무단으로 침입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자동차 제조사는 무선 신호 보호, 표준 수립, 새로운 규정과 법률 제정, 더욱 공격적인 패치 제공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특히 자동차가 더욱 고도화되고 우리 주변의 인프라, 도로 표지판 등과 연결되기 시작하면서 자동차 업계가 이러한 문제 가운데 일부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를 통해 보안이 혁신에 어떻게 발맞춰야 하는지 알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 보안 종사자들이 주의를 기울여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곧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 보안과 자동차 인기기사 ->칼럼 | ‘통화도 자동차도’ 어떤 것도 안전하지 않다 -> 기고 | 차를 통해 신상정보가 털린다? ->'어느덧 현실로'··· 사물 인터넷, 5가지 적용 사례 -> "IoT 살인, 시간 문제일 뿐" -> "만약 해킹된다면?" 가장 무서운 시나리오 15선 -> 편리함 이면의 반전 위협...

구글 원격 해킹 자율주행 자동차 사물인터넷 안전 닛산 패치 취약점 CISO 리콜 자동차 CSO 화이트 해커

2016.07.07

주차장에 가면 기업 보안에 대한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여러 자동차 전문가들은 자동차를 ‘보안 부문에서 최악의 사례’라고 이야기했다. 게다가 이 문제는 더 심각해지고 있을 뿐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다. 지프체로키(Jeep Cherokee (2014-2015))는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원격 해킹 취약점을 해결하고자 리콜한 14개의 모델 중 하나다. Credit: Fiat Chrysler 지난 수년 동안 자동차는 계속되는 리콜, 안전 위험, 디젤 엔진 속임수 등 여러 가지로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보안 전문가들은 또다른 충격적인 일을 발견했다.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BMW에 무단으로 침입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자동차 제조사는 무선 신호 보호, 표준 수립, 새로운 규정과 법률 제정, 더욱 공격적인 패치 제공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특히 자동차가 더욱 고도화되고 우리 주변의 인프라, 도로 표지판 등과 연결되기 시작하면서 자동차 업계가 이러한 문제 가운데 일부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를 통해 보안이 혁신에 어떻게 발맞춰야 하는지 알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 보안 종사자들이 주의를 기울여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곧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 보안과 자동차 인기기사 ->칼럼 | ‘통화도 자동차도’ 어떤 것도 안전하지 않다 -> 기고 | 차를 통해 신상정보가 털린다? ->'어느덧 현실로'··· 사물 인터넷, 5가지 적용 사례 -> "IoT 살인, 시간 문제일 뿐" -> "만약 해킹된다면?" 가장 무서운 시나리오 15선 -> 편리함 이면의 반전 위협...

2016.07.07

르노닛산, 2020년까지 자율주행자동차 10종 내놓는다

자율자동차가 자동차 업계의 주류로 자리잡으며 대량 생산된 저가의 제품들이 나올 것이다. 2015년 10월 28일 일본 도쿄 모터쇼에 등장한 닛산의 IDS 콘셉트. 이미지 출처 : Nissan 르노닛산이 향후 4년 동안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자동차 10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차들은 미국, 유럽, 일본, 중국에서 판매되며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 생산될 예정이라고 르노닛산은 발표했다. 자율주행 기술은 현재 자동차 업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주요 자동차 제조사 대부분은 이와 관련한 프로젝트를 발표했거나 이미 기술을 접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사들의 궁극적인 목적지는 자율주행 차량이지만, 여기까지 도달하려면 앞으로 몇 년 더 걸릴 전망이다. 자율주행 기술은 단계적으로 자동차에 접목될 것으로 예상된다. 르노닛산은 고속도로를 달리거나 교통체증이 심할 때 핸즈프리 운행을 가능케 하도록 올해 ‘싱글 레인 컨트롤(Single-lane control)’ 기능을 자동차에 추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고속도로에서 차선 사이를 이동할 수 있도록 이 시스템을 2018년까지 개선하며 2020년까지는 자율적으로 위험을 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고, 이 기술은 교차로와 교통 체증이 심한 지역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 도시 교통체계를 따라 자율적으로 주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도쿄 모터쇼에서 닛산은 자사의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 기술과 결합한 콘셉트 카를 선보였다. 콘셉트 카는 보행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대시보드에 고유한 LED 표시등을 장착했다. 아래 사진에서 이 자동차는 보행자를 인지하고 이 사람이 다 건널 때까지 주행을 멈추고 기다리겠다고 알려주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 무인 자동차 인기기사 ->닛산, 2...

자동차 콘센트 카 르노닛산 도쿄 모터쇼 자율주행 르노 무인운전 핸즈프리 사물인터넷 교통 센서 안전 인공지능 닛산 2020년

2016.01.12

자율자동차가 자동차 업계의 주류로 자리잡으며 대량 생산된 저가의 제품들이 나올 것이다. 2015년 10월 28일 일본 도쿄 모터쇼에 등장한 닛산의 IDS 콘셉트. 이미지 출처 : Nissan 르노닛산이 향후 4년 동안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자동차 10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차들은 미국, 유럽, 일본, 중국에서 판매되며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 생산될 예정이라고 르노닛산은 발표했다. 자율주행 기술은 현재 자동차 업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주요 자동차 제조사 대부분은 이와 관련한 프로젝트를 발표했거나 이미 기술을 접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사들의 궁극적인 목적지는 자율주행 차량이지만, 여기까지 도달하려면 앞으로 몇 년 더 걸릴 전망이다. 자율주행 기술은 단계적으로 자동차에 접목될 것으로 예상된다. 르노닛산은 고속도로를 달리거나 교통체증이 심할 때 핸즈프리 운행을 가능케 하도록 올해 ‘싱글 레인 컨트롤(Single-lane control)’ 기능을 자동차에 추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고속도로에서 차선 사이를 이동할 수 있도록 이 시스템을 2018년까지 개선하며 2020년까지는 자율적으로 위험을 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고, 이 기술은 교차로와 교통 체증이 심한 지역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 도시 교통체계를 따라 자율적으로 주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도쿄 모터쇼에서 닛산은 자사의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 기술과 결합한 콘셉트 카를 선보였다. 콘셉트 카는 보행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대시보드에 고유한 LED 표시등을 장착했다. 아래 사진에서 이 자동차는 보행자를 인지하고 이 사람이 다 건널 때까지 주행을 멈추고 기다리겠다고 알려주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 무인 자동차 인기기사 ->닛산, 2...

2016.01.12

칼럼 | 애플 자동차에 대한 상상

필자는 자동차를 무척 좋아한다. 또한 아이폰과 아이맥 및 맥북에어를 사용하고 있는 애플 애호가이기도 하다. 그러니 애플에서 자동차를 개발할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찌 흥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한번 상상해 보았다. 애플이 자동차를 출시하면 어떤 차일지… 가장 먼저, 근사한 외관을 가진 자동차가 될 것이다. 애플의 제품이라고 하면 소프트웨어의 우수성이나 성능보다 먼저 멋지고 아름다운 외관을 연상하게 되니 당연한 상상이다. 카본이나 글라스파이버 같은 경량의 고강성 소재를 이용한 유선형의 외관을 가지고 있을 듯싶다. 그리고 최근 자동차 산업의 핵심 키워드인 전기차와 자율주행(또는 무인주행) 관련 기술을 사용하리라는 것 역시 당연한 상상이다. 우선 전기차라는 관점에서 보면 하이브리드 방식이 아닌 현재 출시된 BMW i3 또는 닛산의 리프 같은 순수한 전기차 일 것이다. 4개의 바퀴에 각각 전기모터를 하나씩 연결하여 4륜구동 자동차로 제작하여 출시했으면 한다. 애플이라면 정교한 전기제어시스템을 장착하여 각각의 모터 구동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했으리라. 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존 자동차가 가지고 있는 상황에 따른 4륜 구동력의 제어 및 차체자세제어와 미끄럼 방지, ABS, 코너링시의 토크 벡터링 등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기존의 복잡한 구동계 및 디퍼렌셜 등의 기계 부품이 생략될 수 있어 가볍고 단순한 구조를 이루게 될 것이다. 차량 하단에 위치한 묵직한 배터리로 차체의 무게중심을 낮게 잡아주고 네 개의 바퀴에 각각 하나씩의 모터만을 장착함으로써 모든 구동계가 완성되고 소프트웨어를 통한 정밀제어로 차량의 움직임을 민첩하게 제어할 수 있을 것이다. 위와 같은 구조이므로 당연히 냉각계통, 윤활계통, 변속기 등이 차지하는 엔진룸은 필요 없을 것이므로 차체의 공간을 매우 넓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라 하부 차체를 공유하여 상부 승객 탑승부를 다른 형태의 차량으로 변환하는 것이 용이할 것이다....

CIO 벤츠 S클래스 BMW i3 상상 하이브리드 자동차 자율주행 아이카 무인운전 정철환 전기차 리프 닛산 자동차 애플 스마트폰 구글 테슬러

2015.12.01

필자는 자동차를 무척 좋아한다. 또한 아이폰과 아이맥 및 맥북에어를 사용하고 있는 애플 애호가이기도 하다. 그러니 애플에서 자동차를 개발할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찌 흥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한번 상상해 보았다. 애플이 자동차를 출시하면 어떤 차일지… 가장 먼저, 근사한 외관을 가진 자동차가 될 것이다. 애플의 제품이라고 하면 소프트웨어의 우수성이나 성능보다 먼저 멋지고 아름다운 외관을 연상하게 되니 당연한 상상이다. 카본이나 글라스파이버 같은 경량의 고강성 소재를 이용한 유선형의 외관을 가지고 있을 듯싶다. 그리고 최근 자동차 산업의 핵심 키워드인 전기차와 자율주행(또는 무인주행) 관련 기술을 사용하리라는 것 역시 당연한 상상이다. 우선 전기차라는 관점에서 보면 하이브리드 방식이 아닌 현재 출시된 BMW i3 또는 닛산의 리프 같은 순수한 전기차 일 것이다. 4개의 바퀴에 각각 전기모터를 하나씩 연결하여 4륜구동 자동차로 제작하여 출시했으면 한다. 애플이라면 정교한 전기제어시스템을 장착하여 각각의 모터 구동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했으리라. 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존 자동차가 가지고 있는 상황에 따른 4륜 구동력의 제어 및 차체자세제어와 미끄럼 방지, ABS, 코너링시의 토크 벡터링 등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기존의 복잡한 구동계 및 디퍼렌셜 등의 기계 부품이 생략될 수 있어 가볍고 단순한 구조를 이루게 될 것이다. 차량 하단에 위치한 묵직한 배터리로 차체의 무게중심을 낮게 잡아주고 네 개의 바퀴에 각각 하나씩의 모터만을 장착함으로써 모든 구동계가 완성되고 소프트웨어를 통한 정밀제어로 차량의 움직임을 민첩하게 제어할 수 있을 것이다. 위와 같은 구조이므로 당연히 냉각계통, 윤활계통, 변속기 등이 차지하는 엔진룸은 필요 없을 것이므로 차체의 공간을 매우 넓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라 하부 차체를 공유하여 상부 승객 탑승부를 다른 형태의 차량으로 변환하는 것이 용이할 것이다....

2015.12.01

'콘셉트 카의 향연' 2015 도쿄 모터쇼 출품작 이모저모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친환경 자동차 기술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44회 도쿄 모터쇼가 개막했다. 일본 자동차 기업들의 신제품과 전략을 짚어본다. ciokr@idg.co.kr

연료전지 도쿄 모터쇼 수소 차량 전기 닛산 혼다 도요타 자동차 콘셉트 카

2015.10.29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친환경 자동차 기술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44회 도쿄 모터쇼가 개막했다. 일본 자동차 기업들의 신제품과 전략을 짚어본다. ciokr@idg.co.kr

2015.10.29

커넥티드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상승 <텔레포니카>

소비자들이 돈을 더 주고라도 네트워크 연결 기능이 탑재된 자동차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텔레포니카에 따르면, 약 절반의 소비자들이 다음에 차를 구매할 때 네트워크 연결 기능을 중요한 요인으로 검토할 것으로 나타났다. 텔레포니카는 네트워크 연결 기능이 탑재된 자동차 대수가 2013년에 전세 시장의 10%에서 2020년에는 90%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텔레포니카는 내부 네트워크 연결 기능과 스마트폰 연결 기능뿐 아니라 안전성, 조기경보시스템, 더 똑똑한 내비게이션이 현재 자동차 영업에서 계약 위반이라고 밝혔다. 닛산의 제너럴 매니저인 이안 디그만은 "실제로 우리는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동안과 방에 앉아 있는 동안과 마찬가지로 운전 중에도 차 안에서 동일한 수준의 네트워크 연결을 기대하고 있다. 사람들은 차 안에서 몇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단절되지 않고 싶어 한다"라고 말했다. 빅 데이터 커넥티드 자동차를 향한 움직임은 고객 서비스 향상, 충성도 보답, 시장 통찰력 등 다양한 새로운 서비스를 넘어 자동차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아자동차의 최고 기술 전략가인 헨리 비제이는 "기술의 아름다움은 통신 프로토콜이 차량 통신을 넘어 다른 서비스의 호스팅에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광범위한 인프라에도 득이 된다"라고 밝혔다. 마찬가지로, 데이터는 소비자에게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주는데 쓰일 수 있다. 제너럴모터스(GM)의 제품 전략 및 인포테인먼트 담당 이사인 그렉 로스는 "연결 기능은 연료 효율을 주도하거나 저비용 연료나 가장 효율적인 기를 찾도록 조언을 제공함으로써 유지비를 낮추고 고객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자동차 제조사에 기회가 된다. 운전하는 만큼 보험료를 내거나 보험에 기반한 사용 같은 것들에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보험료를 아낄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

자동차 조사 네트워크 닛산 GM 커넥티드 카 텔레포니카 연결

2014.07.22

소비자들이 돈을 더 주고라도 네트워크 연결 기능이 탑재된 자동차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텔레포니카에 따르면, 약 절반의 소비자들이 다음에 차를 구매할 때 네트워크 연결 기능을 중요한 요인으로 검토할 것으로 나타났다. 텔레포니카는 네트워크 연결 기능이 탑재된 자동차 대수가 2013년에 전세 시장의 10%에서 2020년에는 90%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텔레포니카는 내부 네트워크 연결 기능과 스마트폰 연결 기능뿐 아니라 안전성, 조기경보시스템, 더 똑똑한 내비게이션이 현재 자동차 영업에서 계약 위반이라고 밝혔다. 닛산의 제너럴 매니저인 이안 디그만은 "실제로 우리는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동안과 방에 앉아 있는 동안과 마찬가지로 운전 중에도 차 안에서 동일한 수준의 네트워크 연결을 기대하고 있다. 사람들은 차 안에서 몇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단절되지 않고 싶어 한다"라고 말했다. 빅 데이터 커넥티드 자동차를 향한 움직임은 고객 서비스 향상, 충성도 보답, 시장 통찰력 등 다양한 새로운 서비스를 넘어 자동차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아자동차의 최고 기술 전략가인 헨리 비제이는 "기술의 아름다움은 통신 프로토콜이 차량 통신을 넘어 다른 서비스의 호스팅에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광범위한 인프라에도 득이 된다"라고 밝혔다. 마찬가지로, 데이터는 소비자에게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주는데 쓰일 수 있다. 제너럴모터스(GM)의 제품 전략 및 인포테인먼트 담당 이사인 그렉 로스는 "연결 기능은 연료 효율을 주도하거나 저비용 연료나 가장 효율적인 기를 찾도록 조언을 제공함으로써 유지비를 낮추고 고객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자동차 제조사에 기회가 된다. 운전하는 만큼 보험료를 내거나 보험에 기반한 사용 같은 것들에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보험료를 아낄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

2014.07.22

"자동차 자동화 기술, 서서히 도래" 닛산 CEO

닛산 자동차 CEO 카를로스 고슨는 셀프 드라이빙 자동차가 도래하기까지는 다양한 문제가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주차 시 또는 교통 체증 상태에서는 유용하며 이들 기술의 경우 가깝게 도래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일본 도꾜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 인간의 개입을 요구하지 않는 자가운전 자동차는 실용화까지는 오랜 시간이 남아 있다고 본다. 엄격하게 제어된 도로 환경과 느린 속도의 경우에 적합한 상태다. 또 규제 문제도 남아있다"라고 말했다. 고슨은 지난 달 자가운전 자동차가 규제 문제가 해결되는 2018년 경 등장할 것이라고 관측한 바 있다. 2013년 닛산은 자동화 자동차의 등장 시기를 2020년으로 예측한 바 있다. 그는 "자동화 운전 기술과 자가운전 자동차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는 점을 명백히 하고 싶다. 자동화 운전은 일상에서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다. 운전자의 통제력이 유지되는 상황인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닛산은 2016년 말 경 붐비는 고속도로 상황에서 운전 작업을 대신하는 트래픽 잼 파일럿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완전히 자동화된 자동주차 시스템을 다양한 차종에 적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밖에 운전자 없이 주차하는 기능은 2019년에, 자동으로 위험을 파악하고 차선을 변경하는 '다중 차선 제어' 기능은 2018년 적용할 예정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또 2010년 대 말에는 운전자 개입 없이 도심 교차로를 자동으로 운전하는 '교차로 자동화' 기술을 출시할 예정이다. 고슨은 "이러한 기술 모멘텀은 차근차근 발전해가는 양상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글은 지난 5월 자가운전 자동차 시제품을 미 캘리포니아 파일럿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개한 바 있다. 캘리포니아에서 자동화 자동차 공공 운행은 내년 1월 허용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ciokr@idg.co.kr

자동차 닛산 셀프 드라이빙 자가운전

2014.07.18

닛산 자동차 CEO 카를로스 고슨는 셀프 드라이빙 자동차가 도래하기까지는 다양한 문제가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주차 시 또는 교통 체증 상태에서는 유용하며 이들 기술의 경우 가깝게 도래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일본 도꾜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 인간의 개입을 요구하지 않는 자가운전 자동차는 실용화까지는 오랜 시간이 남아 있다고 본다. 엄격하게 제어된 도로 환경과 느린 속도의 경우에 적합한 상태다. 또 규제 문제도 남아있다"라고 말했다. 고슨은 지난 달 자가운전 자동차가 규제 문제가 해결되는 2018년 경 등장할 것이라고 관측한 바 있다. 2013년 닛산은 자동화 자동차의 등장 시기를 2020년으로 예측한 바 있다. 그는 "자동화 운전 기술과 자가운전 자동차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는 점을 명백히 하고 싶다. 자동화 운전은 일상에서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다. 운전자의 통제력이 유지되는 상황인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닛산은 2016년 말 경 붐비는 고속도로 상황에서 운전 작업을 대신하는 트래픽 잼 파일럿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완전히 자동화된 자동주차 시스템을 다양한 차종에 적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밖에 운전자 없이 주차하는 기능은 2019년에, 자동으로 위험을 파악하고 차선을 변경하는 '다중 차선 제어' 기능은 2018년 적용할 예정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또 2010년 대 말에는 운전자 개입 없이 도심 교차로를 자동으로 운전하는 '교차로 자동화' 기술을 출시할 예정이다. 고슨은 "이러한 기술 모멘텀은 차근차근 발전해가는 양상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글은 지난 5월 자가운전 자동차 시제품을 미 캘리포니아 파일럿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개한 바 있다. 캘리포니아에서 자동화 자동차 공공 운행은 내년 1월 허용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ciokr@idg.co.kr

2014.07.18

닛산, 그린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합류··· EV 배터리 문제 해결 기대

닛산이 전기자동차에 설치된 리튬 이온 전지의 수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친환경 방안을 찾아냈다. 닛산이 그린데이터넷(GreenDataNet) 프로젝트에 합류하겠다고 밝혔는데, 이 프로젝트는 도심 데이터센터 사용자가 신재생 전기 사용의 80%에 이르고 평균 전력 사용 효율(PUE)을 현재의 1.6~2.0에서 1.3 이하로 줄이도록 하는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럽연합(EU)의 재정 지원을 받은 사업인 이 프로젝트는 실제 스마트 그리드 노드가 될 수 있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좀더 유리한 솔루션으로 전기자동차(EV) 배터리를 조사할 예정이다. 닛산의 EV 프로그램 담당 이사인 레드메르 반 데르 미어는 <CIO UK>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변화는 2년 됐다. 부품에 관해서 닛산은 회사의 철학인 4R인 재사용(Reuse), 재조립(Refabrication), 재판매(Resell), 재활용(Reclycle)과 맞춰 생산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리프 EV 모델에 4R 전략을 접목해 포괄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배터리도 그 중 하나다. 배터리가 일단 차에서 더 이상 쓸모 없게 되면 그것은 데이터센터의 통합을 스마트 그리드로 설치하는 대규모 저장 솔루션에 활용될 수 있다. 그리고 이상적이긴 하지만 더 친환경적인 전기 공급 관리 플랫폼에서도 활용될 수도 있다”라고 반 데르 미어는 전했다. 닛산은 전기 자동차 시장의 성장과 관련해 디지털 시대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을 취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닛산이 EV 시장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밝히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이 시장은 매년 5~10% 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반 데르 미어는 닛산이 매년 자사의 EV 판매가 두 배가 되고 있으며 초기 진입 이후, 다른 자동차 회사도 이 시장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 단계에서 많지는 않지만 몇 가지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 그 문제 중 하나가 리튬 이온...

자동차 배터리 닛산 수명 EV 전기자동차 그린데이터넷

2014.03.24

닛산이 전기자동차에 설치된 리튬 이온 전지의 수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친환경 방안을 찾아냈다. 닛산이 그린데이터넷(GreenDataNet) 프로젝트에 합류하겠다고 밝혔는데, 이 프로젝트는 도심 데이터센터 사용자가 신재생 전기 사용의 80%에 이르고 평균 전력 사용 효율(PUE)을 현재의 1.6~2.0에서 1.3 이하로 줄이도록 하는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럽연합(EU)의 재정 지원을 받은 사업인 이 프로젝트는 실제 스마트 그리드 노드가 될 수 있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좀더 유리한 솔루션으로 전기자동차(EV) 배터리를 조사할 예정이다. 닛산의 EV 프로그램 담당 이사인 레드메르 반 데르 미어는 <CIO UK>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변화는 2년 됐다. 부품에 관해서 닛산은 회사의 철학인 4R인 재사용(Reuse), 재조립(Refabrication), 재판매(Resell), 재활용(Reclycle)과 맞춰 생산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리프 EV 모델에 4R 전략을 접목해 포괄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배터리도 그 중 하나다. 배터리가 일단 차에서 더 이상 쓸모 없게 되면 그것은 데이터센터의 통합을 스마트 그리드로 설치하는 대규모 저장 솔루션에 활용될 수 있다. 그리고 이상적이긴 하지만 더 친환경적인 전기 공급 관리 플랫폼에서도 활용될 수도 있다”라고 반 데르 미어는 전했다. 닛산은 전기 자동차 시장의 성장과 관련해 디지털 시대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을 취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닛산이 EV 시장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밝히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이 시장은 매년 5~10% 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반 데르 미어는 닛산이 매년 자사의 EV 판매가 두 배가 되고 있으며 초기 진입 이후, 다른 자동차 회사도 이 시장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 단계에서 많지는 않지만 몇 가지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 그 문제 중 하나가 리튬 이온...

2014.03.24

닛산, 2020년에 저가 무인 자동차 생산

닛산이 2020년에 여러 가지 무인 자동차 모델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자동으로 운전하는 차로 알려진 무인자동차는 사람이 전혀 관여하지 않고 스스로 안내하기 위해 주변의 사물과 도로의 차선을 감지하는 센서와 카메라를 사용한다. 닛산 이외에 다른 자동차 회사 중에서는 GM은 2015년에 캐딜락에 준 무인 운전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을 발표한 상태다. 구글은 5년 이내에 일반인을 위한 운전 자동차를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최초의 기술 기업 중 하나다. 닛산은 이미 일본에 무인 운전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짓고 있다. 닛산은 현재 무인 자동차 기술을 개발 하기 위해 MIT, 스탠포드, 카네기 멜론, 옥스포드, 도쿄 대학 등 명문 대학과도 공조하고 있다. "닛산의 무인 운전 기능은 소비자에게 현실적인 가격에서 구현될 것이다. 목표는 2가지 모델에서 가능할 것이다"라고 닛산은 성명서에서 밝혔다. 나비갠트 리서치(Navigant Research)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2035년 무인 자동차가 전세계에 9,500만 대 이상이 판매될 것으로 예측됐다. 2035년에는 무인 자동차가 전체 신차 판매량의 75%를 차지할 것으로 나비갠트는 전망했다. 닛산 CEO 카를로스 곤은 "2007년에 나는 2010년까지 닛산이 탄소 배출 제로 자동차를 대량생산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오늘날 닛산 리프(LEAF)는 역사상 가장 잘 팔리는 전기자동차다”라고 말했다. "이제, 새로운 약속을 하려고 한다. 2020년에 새로운 혁신적인 기술인 무인 자동차를 선보일 준비가 됐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그것을 실현할 궤도에 올라서 있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 IT와 자동차 인기기사 ->포드, CES에서 운전자 혈당 모니터링하는 차 소개 -> 기고 | 차를 통해 신...

자동차 닛산 GM self-driving 무인 자동차

2013.09.04

닛산이 2020년에 여러 가지 무인 자동차 모델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자동으로 운전하는 차로 알려진 무인자동차는 사람이 전혀 관여하지 않고 스스로 안내하기 위해 주변의 사물과 도로의 차선을 감지하는 센서와 카메라를 사용한다. 닛산 이외에 다른 자동차 회사 중에서는 GM은 2015년에 캐딜락에 준 무인 운전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을 발표한 상태다. 구글은 5년 이내에 일반인을 위한 운전 자동차를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최초의 기술 기업 중 하나다. 닛산은 이미 일본에 무인 운전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짓고 있다. 닛산은 현재 무인 자동차 기술을 개발 하기 위해 MIT, 스탠포드, 카네기 멜론, 옥스포드, 도쿄 대학 등 명문 대학과도 공조하고 있다. "닛산의 무인 운전 기능은 소비자에게 현실적인 가격에서 구현될 것이다. 목표는 2가지 모델에서 가능할 것이다"라고 닛산은 성명서에서 밝혔다. 나비갠트 리서치(Navigant Research)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2035년 무인 자동차가 전세계에 9,500만 대 이상이 판매될 것으로 예측됐다. 2035년에는 무인 자동차가 전체 신차 판매량의 75%를 차지할 것으로 나비갠트는 전망했다. 닛산 CEO 카를로스 곤은 "2007년에 나는 2010년까지 닛산이 탄소 배출 제로 자동차를 대량생산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오늘날 닛산 리프(LEAF)는 역사상 가장 잘 팔리는 전기자동차다”라고 말했다. "이제, 새로운 약속을 하려고 한다. 2020년에 새로운 혁신적인 기술인 무인 자동차를 선보일 준비가 됐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그것을 실현할 궤도에 올라서 있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 IT와 자동차 인기기사 ->포드, CES에서 운전자 혈당 모니터링하는 차 소개 -> 기고 | 차를 통해 신...

2013.09.04

CEATEC 2012에서 선보인 근사한 제품과 기술 베스트 7

일본의 기술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모르지만, CEATEC 2012에 참가한 혁신적인 제품과 기능을 보여주는 업체들을 보면 일본의 잠재력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다. 이상한 로봇, 초현대적인 자동차부터 눈으로 제어하는 태블릿까지 CEATEC 2012에 참가한 흥미로운 개발 제품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자동차 도요타 닛산 CEATEC

2012.10.09

일본의 기술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모르지만, CEATEC 2012에 참가한 혁신적인 제품과 기능을 보여주는 업체들을 보면 일본의 잠재력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다. 이상한 로봇, 초현대적인 자동차부터 눈으로 제어하는 태블릿까지 CEATEC 2012에 참가한 흥미로운 개발 제품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2012.10.09

닛산, 무인 자동차 ‘리프’ 선보여

최근 무인 자동차를 소개했던 구글에 이어 닛산도 이 무인 자동차 대열에 합류했다. 닛산이 무인으로 운전하고 주차까지 할 수 있는 콘셉트카 리프(Leaf)를 발표했다. -> 흥미로운 미래형 교통 수단 지난 주 일본 CEATEC 전시회에 등장한 리프는 주차 공간을 찾고 이동하는 등 운전자가 모든 일을 해야 하는 시대가 끝났음을 알렸다. 리프에 장착된 고급 기능은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다. 운전자가 목적지에 도착하면 자신의 스마트폰 자동차 앱에서 주차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자동차는 스스로 빈 자리를 찾아서 이동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 주차 지시를 보낼 때, 지시가 닛산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로 들어간다”라고 닛산의 전자공학 개발 부문의 엔지니어링 이사 투루 후타미는 말했다. "자동차 상태 점검도 수행된다. 이 시스템은 자동차가 자동 운전 모드로 들어가기에 적당한 지 그렇지 않은 지를 결정해 준다. 차의 상태에 문제가 없으면, 자동 운전 모드로 들어간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자동 운전 모드에서, 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주변에 대한 정확한 지도다. 이 지도는 자동차가 모든 통신에 의존하는 LTE 데이터 링크를 통해 공급된다. 차 주변에 설치된 4대의 카메라에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사진을 가져온다. 닛산에 따르면, 이 방법이 GPS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정확한 방법이라고 한다. 차의 위치를 파악한 다음 주차 공간을 찾기 위해 이동할 수 있다. 이동하면서 주차 공간을 발견하면 그곳에 추자한다. 이 모든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운전자는 잡다한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 CEATEC에서 자동차들은 한 시간에 약 5km를 자동 운전 모드에서 시연을 보였다. 현재 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은 리프의 트렁크에 있는 2대의 PC에서 실행되지만, 닛산 엔지니어들이 시스템을 좀더 작게 만드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연구는 상용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이긴 하지만 2015년...

구글 스마트폰 자동차 닛산 무인 자동차

2012.10.08

최근 무인 자동차를 소개했던 구글에 이어 닛산도 이 무인 자동차 대열에 합류했다. 닛산이 무인으로 운전하고 주차까지 할 수 있는 콘셉트카 리프(Leaf)를 발표했다. -> 흥미로운 미래형 교통 수단 지난 주 일본 CEATEC 전시회에 등장한 리프는 주차 공간을 찾고 이동하는 등 운전자가 모든 일을 해야 하는 시대가 끝났음을 알렸다. 리프에 장착된 고급 기능은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다. 운전자가 목적지에 도착하면 자신의 스마트폰 자동차 앱에서 주차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자동차는 스스로 빈 자리를 찾아서 이동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 주차 지시를 보낼 때, 지시가 닛산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로 들어간다”라고 닛산의 전자공학 개발 부문의 엔지니어링 이사 투루 후타미는 말했다. "자동차 상태 점검도 수행된다. 이 시스템은 자동차가 자동 운전 모드로 들어가기에 적당한 지 그렇지 않은 지를 결정해 준다. 차의 상태에 문제가 없으면, 자동 운전 모드로 들어간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자동 운전 모드에서, 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주변에 대한 정확한 지도다. 이 지도는 자동차가 모든 통신에 의존하는 LTE 데이터 링크를 통해 공급된다. 차 주변에 설치된 4대의 카메라에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사진을 가져온다. 닛산에 따르면, 이 방법이 GPS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정확한 방법이라고 한다. 차의 위치를 파악한 다음 주차 공간을 찾기 위해 이동할 수 있다. 이동하면서 주차 공간을 발견하면 그곳에 추자한다. 이 모든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운전자는 잡다한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 CEATEC에서 자동차들은 한 시간에 약 5km를 자동 운전 모드에서 시연을 보였다. 현재 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은 리프의 트렁크에 있는 2대의 PC에서 실행되지만, 닛산 엔지니어들이 시스템을 좀더 작게 만드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연구는 상용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이긴 하지만 2015년...

2012.10.08

아일랜드의 대형 건설사, 마이크로소프트 CRM 도입

아일랜드에 있는 대형 토목건설 그룹 켄츠(Knetz)가 핵심 고객들을 관리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CRM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회사는 CRM시스템을 통해 각 국에 있는 지식 정보들을 관리하고 현지에서 진행중인 공사를 밀착 관리하고자 한다. 연 매출 10억 달러로 런던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켄츠는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CRM 2011, 마이크로소프트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등을 구축하고 있다. 이 시스템의 구축 작업은 IT서비스 업체인 맥시마(Maxima)가 담당하고 있다. 맥시마는 건설사용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CRM 2011을 포함한 소프트웨어에서 분야별로 특화된 이점을 얻도록 켄츠에 서비스를 제공고하지 한다. 이 시스템은 복잡한 입찰 진행 및 동향, 공사 수주를 위한 사전 질의 등을 공사, 고객, 영향력 행사자별로 모든 업무 활동을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켄츠는 28개국에서 시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정유, 가스, 석유화학, 금속, 광산, 자원 등의 핵심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자 하기 때문에 사업 개발과 공사 관리를 통합하는 기능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켄츠 그룹 개발 담당자 에디 루이스는 말했다. 한편, 켄츠와 비슷한 목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CRM을 도입하는 기업으로는 일본의 자동차 기업 니산(Nissan)이 있다. 닛산은 전세계 판매대리점을 지원하도록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기반 CRM 개발에 관해 계약했다. 니산은 판매 대리점의 영업을 늘리고 고객과 좀더 강력한 관계를 발전시키고자 윈도우 애저 클라우드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CRM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닛산 다이나믹스 CRM 건설 켄츠

2012.01.16

아일랜드에 있는 대형 토목건설 그룹 켄츠(Knetz)가 핵심 고객들을 관리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CRM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회사는 CRM시스템을 통해 각 국에 있는 지식 정보들을 관리하고 현지에서 진행중인 공사를 밀착 관리하고자 한다. 연 매출 10억 달러로 런던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켄츠는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CRM 2011, 마이크로소프트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등을 구축하고 있다. 이 시스템의 구축 작업은 IT서비스 업체인 맥시마(Maxima)가 담당하고 있다. 맥시마는 건설사용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CRM 2011을 포함한 소프트웨어에서 분야별로 특화된 이점을 얻도록 켄츠에 서비스를 제공고하지 한다. 이 시스템은 복잡한 입찰 진행 및 동향, 공사 수주를 위한 사전 질의 등을 공사, 고객, 영향력 행사자별로 모든 업무 활동을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켄츠는 28개국에서 시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정유, 가스, 석유화학, 금속, 광산, 자원 등의 핵심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자 하기 때문에 사업 개발과 공사 관리를 통합하는 기능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켄츠 그룹 개발 담당자 에디 루이스는 말했다. 한편, 켄츠와 비슷한 목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CRM을 도입하는 기업으로는 일본의 자동차 기업 니산(Nissan)이 있다. 닛산은 전세계 판매대리점을 지원하도록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기반 CRM 개발에 관해 계약했다. 니산은 판매 대리점의 영업을 늘리고 고객과 좀더 강력한 관계를 발전시키고자 윈도우 애저 클라우드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2012.01.16

닛산, 고객과 대리점 관리 위해 MS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

닛산이 전세계 대리점과 고객 관리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CRM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닛산이 도입할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CRM은 윈도우 애저 클라우드에 속한 솔루션으로 대리점, CRM, 소셜 협업툴을 지원해 준다. 닛산은 향후 대리점 판매를 늘리고 좀더 강한 고객과의 관계를 개발하는 이를 활용할 방침이다.   닛산의 부사장 앤드 팔머는 “차세대 대리점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시스템은 닛산의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해줄 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고객과 대리점을 더 잘 이해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는 닛산의 판매와 브랜드 파워를 높여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대리점 관리 시스템은 먼저 일본과 다른 전략적 지역의 닛산의 딜러십 네트워크에서 구동될 것이라고 닛산은 전했다. 이 시스템이 전세계적으로 확대될 시점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언급하지 않았다. 또한 닛산의 CRM은 특정 국가의 수요에 맞게 수정할 수 있어 유연하다. 닛산은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있는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클라우드 내 자사 정보 아키텍처를 표준화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CRM과 윈도우 애저가 어떻게 플랫폼으로 함께 작동할 수 있는지에 대해 파악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MS-도요타, 애저 클라우드 기반의 텔레매틱스 서비스 공동 구축 애저 플랫폼은 크게 윈도우 애저, SQL 애저, 윈도우 애저 앱패브릭(AppFabric) 등 3개의 제품군으로 구성된다. 윈도우 애저는 확장된 컴퓨팅과 스토리지 장비를 제공하는 OS며 SQL 애저는 클라우드 기반의 SQL 서버의 확장 버전이다. 윈도우 애저 앱패브릭은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집합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에 아파치 하둡 버전을 설치했다. 또한 오픈소스 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제한된 프리뷰 버전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종종 빅 데이터 분석에 쓰이는 것으로 알...

CRM 클라우드 자동차 마이크로소프트 닛산 대리점 딜러

2011.12.15

닛산이 전세계 대리점과 고객 관리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CRM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닛산이 도입할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CRM은 윈도우 애저 클라우드에 속한 솔루션으로 대리점, CRM, 소셜 협업툴을 지원해 준다. 닛산은 향후 대리점 판매를 늘리고 좀더 강한 고객과의 관계를 개발하는 이를 활용할 방침이다.   닛산의 부사장 앤드 팔머는 “차세대 대리점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시스템은 닛산의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해줄 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고객과 대리점을 더 잘 이해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는 닛산의 판매와 브랜드 파워를 높여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대리점 관리 시스템은 먼저 일본과 다른 전략적 지역의 닛산의 딜러십 네트워크에서 구동될 것이라고 닛산은 전했다. 이 시스템이 전세계적으로 확대될 시점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언급하지 않았다. 또한 닛산의 CRM은 특정 국가의 수요에 맞게 수정할 수 있어 유연하다. 닛산은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있는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클라우드 내 자사 정보 아키텍처를 표준화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CRM과 윈도우 애저가 어떻게 플랫폼으로 함께 작동할 수 있는지에 대해 파악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MS-도요타, 애저 클라우드 기반의 텔레매틱스 서비스 공동 구축 애저 플랫폼은 크게 윈도우 애저, SQL 애저, 윈도우 애저 앱패브릭(AppFabric) 등 3개의 제품군으로 구성된다. 윈도우 애저는 확장된 컴퓨팅과 스토리지 장비를 제공하는 OS며 SQL 애저는 클라우드 기반의 SQL 서버의 확장 버전이다. 윈도우 애저 앱패브릭은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집합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에 아파치 하둡 버전을 설치했다. 또한 오픈소스 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제한된 프리뷰 버전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종종 빅 데이터 분석에 쓰이는 것으로 알...

2011.12.15

'전기차 리프 성공에 일조' 닛산 IT 부서의 실험

지난 해 12월 미국에 출시된 완전 전기차 닛산 리프(Leaf)는 친환경 소비자들을 매료시킬 잠재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셰보레 볼트를 넘어설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고객 서비스, 세일즈 관점 등에서 몇몇 약점이 있었다. 셰보레가 J.D 파워로부터 고객 서비스 및 세일 경험 규모 측면에서 별 4개를 인정받은 반면, 닛산은 별 2개에 불과했던 것이다. 닛산 노스 아메리카의 고객 관리 오피스 선임 디렉터 데이빗 밍글은 "제품 자체에는 자신이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약점을 만회할 수 잇는 새로운 실험과 시도를 진행해보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닛산 소비자들은 과거 회사와의 접점이 어디인지에 따라 일관성이 없는 서비스를 받곤 했다. 회사의 정보들은 소비자에게 원활히 유통되지 못했으며, 제품별 브랜드와 대고객 부서에 따라 절차와 서비스 또한 제각각이었다. 맹글은 "소비자 접점 측면에서 기업 가치를 최대화하지 못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신규 구매의 신호일 수 있는)자동차 대출금 상환 통화가 판매로 이어지지도 못했다. 그리고 2010년 7월 스캇 스트릭클랜드가 닛산에 합류했다. 정보 서비스 부문 디렉터로 부임한 그는 7,000만 달러에 이르는 회사의 마케팅 및 세일즈 테크놀로지 지출을 관장하는 임무를 맡았다. 현업 부문의 첫번째 요청은 테스트 케이스로 리프를 활용해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해달라는 것이었다. 3개월 후 그와 밍글은 호스티드 CRM 솔루션, 이메일 관리 소프트웨어, 소셜 미디어 애널리틱스, 마스터 고객 데이터 관리,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스트럭처 등을 포함해 고객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로드맵을 생성해냈다. 이 로드맵의 상단에는 리프에 대한 신규 웹사이트가 있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여타 차종 특화적인 웹사이트와 큰 차별점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웹 사이트 이면에는 소비자의 입력과 상호작용에 대한 모든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이를 분석...

CRM 애널리틱스 디지털 마케팅 닛산 리프

2011.11.01

지난 해 12월 미국에 출시된 완전 전기차 닛산 리프(Leaf)는 친환경 소비자들을 매료시킬 잠재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셰보레 볼트를 넘어설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고객 서비스, 세일즈 관점 등에서 몇몇 약점이 있었다. 셰보레가 J.D 파워로부터 고객 서비스 및 세일 경험 규모 측면에서 별 4개를 인정받은 반면, 닛산은 별 2개에 불과했던 것이다. 닛산 노스 아메리카의 고객 관리 오피스 선임 디렉터 데이빗 밍글은 "제품 자체에는 자신이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약점을 만회할 수 잇는 새로운 실험과 시도를 진행해보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닛산 소비자들은 과거 회사와의 접점이 어디인지에 따라 일관성이 없는 서비스를 받곤 했다. 회사의 정보들은 소비자에게 원활히 유통되지 못했으며, 제품별 브랜드와 대고객 부서에 따라 절차와 서비스 또한 제각각이었다. 맹글은 "소비자 접점 측면에서 기업 가치를 최대화하지 못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신규 구매의 신호일 수 있는)자동차 대출금 상환 통화가 판매로 이어지지도 못했다. 그리고 2010년 7월 스캇 스트릭클랜드가 닛산에 합류했다. 정보 서비스 부문 디렉터로 부임한 그는 7,000만 달러에 이르는 회사의 마케팅 및 세일즈 테크놀로지 지출을 관장하는 임무를 맡았다. 현업 부문의 첫번째 요청은 테스트 케이스로 리프를 활용해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해달라는 것이었다. 3개월 후 그와 밍글은 호스티드 CRM 솔루션, 이메일 관리 소프트웨어, 소셜 미디어 애널리틱스, 마스터 고객 데이터 관리,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스트럭처 등을 포함해 고객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로드맵을 생성해냈다. 이 로드맵의 상단에는 리프에 대한 신규 웹사이트가 있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여타 차종 특화적인 웹사이트와 큰 차별점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웹 사이트 이면에는 소비자의 입력과 상호작용에 대한 모든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이를 분석...

2011.11.01

'전기차가 비상 전력원' 닛산, 양방향 충전 시스템 발표

닛산이 전기 자동차에 대해 기존의 개념을 뒤짚었다. 가정에서 자동차를 충전하는 대신, 자동차가 가정에 전기를 공급한다는 개념이다. 닛산은 지난 2일 회사의 '리프 전기차'에서 구동되는 충전 시스템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정전 시 가정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 양방향 충전 시스템을 갖춰 자동차에서 가정으로 전기를 공급할 수도 있는 것. 닛산 측은 최대 24kWh의 전력을 보관할 수 있으며, 이는 대략 일반 가정에 이틀 간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양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를 전기료 할인의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전기료가 저렴한 밤에 충전했다가 전기료가 비싼 낮에 이를 다시 가정에서 활용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미 저녁에 전기를 충전에 낮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리튬이온 전기저장 장치는 몇몇 기업에 의해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닛산은 이번 프로토타입이 2012년 4월 이전에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회사의 대변인 시로 나가이는 밝혔다. 그러나 가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이번 닛산의 발표는 올 초 지진과 쓰나미, 원전사태로 등으로 정전을 감내해야 했던 일본인들의 성향을 염두에 둔 것이다. 일본 내 전기 공급 부족으로 인해 닛산도 업무일을 수요일에서 토요일까지로 변경했던 바 있다. ciokr@idg.co.kr

일본 정전 닛산 리프 전기차 충전

2011.08.03

닛산이 전기 자동차에 대해 기존의 개념을 뒤짚었다. 가정에서 자동차를 충전하는 대신, 자동차가 가정에 전기를 공급한다는 개념이다. 닛산은 지난 2일 회사의 '리프 전기차'에서 구동되는 충전 시스템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정전 시 가정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 양방향 충전 시스템을 갖춰 자동차에서 가정으로 전기를 공급할 수도 있는 것. 닛산 측은 최대 24kWh의 전력을 보관할 수 있으며, 이는 대략 일반 가정에 이틀 간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양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를 전기료 할인의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전기료가 저렴한 밤에 충전했다가 전기료가 비싼 낮에 이를 다시 가정에서 활용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미 저녁에 전기를 충전에 낮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리튬이온 전기저장 장치는 몇몇 기업에 의해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닛산은 이번 프로토타입이 2012년 4월 이전에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회사의 대변인 시로 나가이는 밝혔다. 그러나 가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이번 닛산의 발표는 올 초 지진과 쓰나미, 원전사태로 등으로 정전을 감내해야 했던 일본인들의 성향을 염두에 둔 것이다. 일본 내 전기 공급 부족으로 인해 닛산도 업무일을 수요일에서 토요일까지로 변경했던 바 있다. ciokr@idg.co.kr

20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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