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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성윤테크'에 3D 프린터 공급··· "개발 기간 한달에서 2~3일로 단축"

스트라타시스가 국내 뷰티 장비 업체인 성윤테크에 자사 3D 프린팅 솔루션을 공급해, 시제품 제작 공정에서 기존에 1,000만 원 이상 투자되던 비용을 10만 원으로 절감했으며, 개발 기간 1달에서 2~3일로 단축시켜 비용절감 및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고 1월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반영구 화장 머신 전문 제조업체인 성윤테크는 기존의 기계 가공과 금형 제작 방식으로 진행된 시제품 제작에 ‘J55 프라임(Prime) 3D 프린터’를 도입해 비용과 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고객의 니즈에 맞춘 빈번한 설계 변경 및 시제품 재제작에도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지 않게 되어 고객 응대의 속도는 높이고 비용은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스트라타시스의 J55 프라임은 다중 분사 기술을 통해 복합 재료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여러 색깔을 적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 시제품 제작 공정을 혁신했을 뿐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시제품과 실제 제품의 간극을 최소화해 충분한 검증 후 제품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해 고객 경험 및 고객 만족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성윤테크는 유행의 사이클이 빠른 뷰티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3D 프린터를 통해 다품종 소량 생산의 기반을 마련해 국내외 고객들에게 빠르게 응대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술을 갖췄다. 특히, 현업 직원의 제품 구상, 디자인, 설계, 제작, 양산, 포장에 이르는 제품 개발 및 생산 과정을 단축시키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하는 등 생산 과정의 효율과 고객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스트라타시스의 J55 프라임은 여러 모델을 한 번에 프린트할 수 있는 3D 프린터로 다양한 색상과 질감 옵션, 높은 해상도와 빠른 프린트 속도, 복합 재료 기능 등 디자인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J55 프라임은 소형사이즈 제품으로 사무 환경에 매우 적합하며 신속한 콘셉트 모델에서 고품질 모델에 이르기까지 디자이너가 생각했던 ...

스트라타시스 성윤테크 3D 프린터

2022.01.17

스트라타시스가 국내 뷰티 장비 업체인 성윤테크에 자사 3D 프린팅 솔루션을 공급해, 시제품 제작 공정에서 기존에 1,000만 원 이상 투자되던 비용을 10만 원으로 절감했으며, 개발 기간 1달에서 2~3일로 단축시켜 비용절감 및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고 1월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반영구 화장 머신 전문 제조업체인 성윤테크는 기존의 기계 가공과 금형 제작 방식으로 진행된 시제품 제작에 ‘J55 프라임(Prime) 3D 프린터’를 도입해 비용과 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고객의 니즈에 맞춘 빈번한 설계 변경 및 시제품 재제작에도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지 않게 되어 고객 응대의 속도는 높이고 비용은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스트라타시스의 J55 프라임은 다중 분사 기술을 통해 복합 재료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여러 색깔을 적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 시제품 제작 공정을 혁신했을 뿐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시제품과 실제 제품의 간극을 최소화해 충분한 검증 후 제품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해 고객 경험 및 고객 만족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성윤테크는 유행의 사이클이 빠른 뷰티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3D 프린터를 통해 다품종 소량 생산의 기반을 마련해 국내외 고객들에게 빠르게 응대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술을 갖췄다. 특히, 현업 직원의 제품 구상, 디자인, 설계, 제작, 양산, 포장에 이르는 제품 개발 및 생산 과정을 단축시키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하는 등 생산 과정의 효율과 고객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스트라타시스의 J55 프라임은 여러 모델을 한 번에 프린트할 수 있는 3D 프린터로 다양한 색상과 질감 옵션, 높은 해상도와 빠른 프린트 속도, 복합 재료 기능 등 디자인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J55 프라임은 소형사이즈 제품으로 사무 환경에 매우 적합하며 신속한 콘셉트 모델에서 고품질 모델에 이르기까지 디자이너가 생각했던 ...

2022.01.17

폼랩, 3D 프린터 자동화 후처리 시스템 출시··· "일관된 고품질 부품 제작 가능"

폼랩은 자사 대형 3D 프린터 라인인 ‘폼 3L(Form 3L)’과 ‘폼 3BL(Form 3BL)’의 완전 자동화 후처리 시스템인 ‘폼 워시 L(Form Wash L)’과 ‘폼 큐어 L(Form Cure L)’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용자는 폼 워시 L과 폼 큐어 L을 이용해 대규모 대용량 출력물의 후처리를 자동화하고 3D 출력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해, 고품질 부품을 일관되게 제작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폼랩은 이 두 개 장비로 대형 SLA 제품라인을 완성해 전문성 있는 고품질 부품을 출력 및 처리하는 직관적이고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대규모 자체 제작에 적합하고 비용 효율이 높은 3D 프린팅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폼랩 다비드 라카토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폼 워시 L과 폼 큐어 L이 SLA 3D 프린팅 솔루션에 추가되면서 고객을 위한 사용 편의성과 자동화 수준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폼 워시 L은 SLA 3D 출력물을 세척하고 폼 큐어 L은 경화 프로세스를 마무리해서 출력된 부품이 최고의 기계적 속성과 정확한 규격을 갖추도록 해준다. 두 개 장비는 폼랩의 전체 SLA 프린터 라인과 호환되며 대형 부품 제작이나 소형 부품의 대량 제작에도 사용될 수 있다. 폼 워시 L과 폼 큐어 L을 이용한 후처리 과정은 각각의 폼랩 레진에 맞게 튜닝된 세팅을 사전 프로그래밍으로 제공해서 사용자의 워크플로우를 자동화 및 간소화한다. 검증을 거친 이들 대형 솔루션은 자사 ISO 13485 설비에서 생산된 생체적합성, 살균 가능 재료를 포함한 폼랩의 주요 SLA 재료와도 호환된다. 폼랩코리아 김진욱 지사장은 “기존 폼 3L을 사용하던 산업용 고객들이 폼 워시 L과 폼 큐어 L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라며, “이번 출시로 인해 폼랩이 산업용 대량생산에 필요한 전체 솔루션을 제공하게 돼 향후 폼 3L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신제품은 10월 말부터 ...

폼랩 3D 프린터

2021.10.27

폼랩은 자사 대형 3D 프린터 라인인 ‘폼 3L(Form 3L)’과 ‘폼 3BL(Form 3BL)’의 완전 자동화 후처리 시스템인 ‘폼 워시 L(Form Wash L)’과 ‘폼 큐어 L(Form Cure L)’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용자는 폼 워시 L과 폼 큐어 L을 이용해 대규모 대용량 출력물의 후처리를 자동화하고 3D 출력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해, 고품질 부품을 일관되게 제작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폼랩은 이 두 개 장비로 대형 SLA 제품라인을 완성해 전문성 있는 고품질 부품을 출력 및 처리하는 직관적이고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대규모 자체 제작에 적합하고 비용 효율이 높은 3D 프린팅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폼랩 다비드 라카토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폼 워시 L과 폼 큐어 L이 SLA 3D 프린팅 솔루션에 추가되면서 고객을 위한 사용 편의성과 자동화 수준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폼 워시 L은 SLA 3D 출력물을 세척하고 폼 큐어 L은 경화 프로세스를 마무리해서 출력된 부품이 최고의 기계적 속성과 정확한 규격을 갖추도록 해준다. 두 개 장비는 폼랩의 전체 SLA 프린터 라인과 호환되며 대형 부품 제작이나 소형 부품의 대량 제작에도 사용될 수 있다. 폼 워시 L과 폼 큐어 L을 이용한 후처리 과정은 각각의 폼랩 레진에 맞게 튜닝된 세팅을 사전 프로그래밍으로 제공해서 사용자의 워크플로우를 자동화 및 간소화한다. 검증을 거친 이들 대형 솔루션은 자사 ISO 13485 설비에서 생산된 생체적합성, 살균 가능 재료를 포함한 폼랩의 주요 SLA 재료와도 호환된다. 폼랩코리아 김진욱 지사장은 “기존 폼 3L을 사용하던 산업용 고객들이 폼 워시 L과 폼 큐어 L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라며, “이번 출시로 인해 폼랩이 산업용 대량생산에 필요한 전체 솔루션을 제공하게 돼 향후 폼 3L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신제품은 10월 말부터 ...

2021.10.27

신도리코, 초고속 3D 프린터 ‘신도 A1SD’ 출시…“덴탈 시장 공략”

신도리코가 덴탈 시장에 최적화된 3D 프린터 ‘신도(Sindoh) A1S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신도 A1SD’는 고해상도 LCD와 고효율 LED를 활용한 ‘마스크 광경화성 수지 조형 방식(MSLA, Masked Stereolightography)’의 3D 프린터이다. 이 방식은 레이저를 쐬면 굳어지는 액상 레진을 활용한 방법 중 하나로, LED 광원을 이용해 하나의 층을 출력할 때 면 단위로 한 번에 굳히기 때문에 경화성 수지 조형 방식(SLA, Stereolightography) 방식에 비해 출력 속도가 훨씬 빠르다. 신제품은 높은 조형 정밀도와 최적화된 빌드 사이즈를 적용해 덴탈 시장에서 더욱 활용도를 높였다. 레이어 두께를 50μm 또는 100μm로 선택할 수 있으며, 균일 알고리즘 기술(Uniformity Algorithm Technology)을 적용해 치수와 표면 품질을 향상시켰다. 또 덴탈 시장에 최적화된 5.5인치(115x80x180mm) 크기의 빌드 사이즈를 적용해 필요한 보철물만 신속하게 출력할 수 있으며, 낭비되는 레진도 적어 경제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조형 최적 온도인 25~28℃를 유지하는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을 적용해 조형 성공률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저온 환경 등 기기 주변의 환경적인 요소에 의한 영향을 줄였다.  가장 중요한 핵심 부품인 LCD 패널의 내구성도 확보했다. LED 광원에서 나온 레이저 중 불필요한 부분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LCD 패널은 교체 시 많은 비용이 발생하는데, 신도리코만의 수명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타사 제품에 비해 2~3배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어 효율성이 높고 관리도 용이하다. 이외에도 인레이, 크라운, 브릿지 등 치과 진료에 필요한 작은 조형을 출력할 경우 최적의 품질을 만들어주는 ‘퍼펙트 존(Perfect Zone)’을 구현한 점, 업무 공간이나 치과 등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도 3D 프린터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

신도리코 3D 프린터

2021.07.22

신도리코가 덴탈 시장에 최적화된 3D 프린터 ‘신도(Sindoh) A1S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신도 A1SD’는 고해상도 LCD와 고효율 LED를 활용한 ‘마스크 광경화성 수지 조형 방식(MSLA, Masked Stereolightography)’의 3D 프린터이다. 이 방식은 레이저를 쐬면 굳어지는 액상 레진을 활용한 방법 중 하나로, LED 광원을 이용해 하나의 층을 출력할 때 면 단위로 한 번에 굳히기 때문에 경화성 수지 조형 방식(SLA, Stereolightography) 방식에 비해 출력 속도가 훨씬 빠르다. 신제품은 높은 조형 정밀도와 최적화된 빌드 사이즈를 적용해 덴탈 시장에서 더욱 활용도를 높였다. 레이어 두께를 50μm 또는 100μm로 선택할 수 있으며, 균일 알고리즘 기술(Uniformity Algorithm Technology)을 적용해 치수와 표면 품질을 향상시켰다. 또 덴탈 시장에 최적화된 5.5인치(115x80x180mm) 크기의 빌드 사이즈를 적용해 필요한 보철물만 신속하게 출력할 수 있으며, 낭비되는 레진도 적어 경제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조형 최적 온도인 25~28℃를 유지하는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을 적용해 조형 성공률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저온 환경 등 기기 주변의 환경적인 요소에 의한 영향을 줄였다.  가장 중요한 핵심 부품인 LCD 패널의 내구성도 확보했다. LED 광원에서 나온 레이저 중 불필요한 부분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LCD 패널은 교체 시 많은 비용이 발생하는데, 신도리코만의 수명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타사 제품에 비해 2~3배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어 효율성이 높고 관리도 용이하다. 이외에도 인레이, 크라운, 브릿지 등 치과 진료에 필요한 작은 조형을 출력할 경우 최적의 품질을 만들어주는 ‘퍼펙트 존(Perfect Zone)’을 구현한 점, 업무 공간이나 치과 등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도 3D 프린터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

2021.07.22

스트라타시스, K-프린트 2020서 신제품 ‘J55’ 3D프린터 전시

스트라타시스가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프린트 2020’에 공식 파트너인 TPC 메카트로닉스와 함께 참가해 신제품 풀컬러 3D프린터 J55 장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J55 3D프린터는 엔터프라이즈용 폴리젯 프린터의 약 1/3 가격으로, 동시에 다섯 가지의 재료 출력이 가능하다. 약 50만 가지 색상을 출력할 수 있으며, 사실적인 질감과 투명도를 구현할 수 있다. 팬톤 인증을 통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색상을 정확하게 정의해 일관된 파트를 출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J55는 특허 받은 회전식 빌드 플랫폼과 고정된 프린트 헤드를 통해 안정적이고 뛰어난 출력 성능을 제공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J55 3D프린터는 기존 폴리젯 장비와 비교해 설치 면적 대비 프린팅 트레이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디자이너가 제품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워크플로우 간소화, 간편한 설정 및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했다. 출력 시 소음을 가정용 냉장고 수준으로 줄여 가정에서도 출력 작업을 관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공정상 일어날 수 있는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프로에어로(ProAero) 여과 기술을 적용했다.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관계자는 “스트라타시스는 혁신적인 3D프린터를 통해 모든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의 제품 개발 과정을 지원하고자 한다”라며, “J55는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설치가 간단하고, 소음도 최소화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터

2020.11.05

스트라타시스가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프린트 2020’에 공식 파트너인 TPC 메카트로닉스와 함께 참가해 신제품 풀컬러 3D프린터 J55 장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J55 3D프린터는 엔터프라이즈용 폴리젯 프린터의 약 1/3 가격으로, 동시에 다섯 가지의 재료 출력이 가능하다. 약 50만 가지 색상을 출력할 수 있으며, 사실적인 질감과 투명도를 구현할 수 있다. 팬톤 인증을 통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색상을 정확하게 정의해 일관된 파트를 출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J55는 특허 받은 회전식 빌드 플랫폼과 고정된 프린트 헤드를 통해 안정적이고 뛰어난 출력 성능을 제공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J55 3D프린터는 기존 폴리젯 장비와 비교해 설치 면적 대비 프린팅 트레이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디자이너가 제품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워크플로우 간소화, 간편한 설정 및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했다. 출력 시 소음을 가정용 냉장고 수준으로 줄여 가정에서도 출력 작업을 관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공정상 일어날 수 있는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프로에어로(ProAero) 여과 기술을 적용했다.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관계자는 “스트라타시스는 혁신적인 3D프린터를 통해 모든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의 제품 개발 과정을 지원하고자 한다”라며, “J55는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설치가 간단하고, 소음도 최소화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20.11.05

엘코퍼레이션, 3D 프린터 ‘폼 3L’ 국내 첫 공개

엘코퍼레이션이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0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 행사에서 폼랩의 최신 3D 프린팅 기기인 ‘폼(Form) 3L’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폼랩의 국내 플래티넘 파트너인 엘코퍼레이션은 폼랩 본사를 대표해 이번 행사에 참가하면서 폼랩의 신제품인 대형 SLA 3D 프린터인 ‘폼 3L’을 비롯해 ▲폼 3B와 ▲폼 3 ▲폼 워시 ▲폼 큐어 등 폼랩의 전 제품 라인업을 전시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폼 3L은 제품 크기가 77.5×52×73.5㎝이며, 이를 통해 출력할 수 있는 출력물의 최대 크기도 33.5×20×30㎝로, 기존 폼 3의 14.5×14.5×18.5㎝보다 두 배 가량 크다. 뿐만 아니라 폼 3L은 폼 3와 동일한 레진(카트리지)을 쓸 수 있어 기존 폼 3 사용자도 레진을 상호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 엘코퍼레이션은 지금까지 폼랩이 출시한 모든 제품을 선보이는 전시공간도 마련해 폼랩의 기술 발자취를 관람객들이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울러, 폼랩의 다양한 레진을 활용한 분야별 샘플들을 전시함으로써 덴탈·엔지니어링·디자인 등 각 분야 관계자들에게 폼랩 3D 프린터로 출력한 각종 출력물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엘코퍼레이션 임준환 대표이사는 “폼랩의 국내 플래티넘 파트너인 엘코퍼레이션은 전문적인 지식공유와 교육을 통해 주요 산업분야에 3D 프린터 도입이 용이하도록 기술지원과 서비스를 아끼지 않겠다”라며, “조만간 스마트시스템을 구축해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관리 및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엘코퍼레이션은 이번 ‘2020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 행사에서 폼랩 부스와는 별도로 엘코퍼레이션의 자체 부스를 독립적으로 운영해 마크포지드, 얼티메이커를 비롯해 루고, 신트라텍, 스냅메이커 등 엘코퍼레이션이 유통, 판매하는 3D 프린터 전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ciokr@idg....

엘코퍼레이션 3D 프린터

2020.11.05

엘코퍼레이션이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0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 행사에서 폼랩의 최신 3D 프린팅 기기인 ‘폼(Form) 3L’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폼랩의 국내 플래티넘 파트너인 엘코퍼레이션은 폼랩 본사를 대표해 이번 행사에 참가하면서 폼랩의 신제품인 대형 SLA 3D 프린터인 ‘폼 3L’을 비롯해 ▲폼 3B와 ▲폼 3 ▲폼 워시 ▲폼 큐어 등 폼랩의 전 제품 라인업을 전시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폼 3L은 제품 크기가 77.5×52×73.5㎝이며, 이를 통해 출력할 수 있는 출력물의 최대 크기도 33.5×20×30㎝로, 기존 폼 3의 14.5×14.5×18.5㎝보다 두 배 가량 크다. 뿐만 아니라 폼 3L은 폼 3와 동일한 레진(카트리지)을 쓸 수 있어 기존 폼 3 사용자도 레진을 상호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 엘코퍼레이션은 지금까지 폼랩이 출시한 모든 제품을 선보이는 전시공간도 마련해 폼랩의 기술 발자취를 관람객들이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울러, 폼랩의 다양한 레진을 활용한 분야별 샘플들을 전시함으로써 덴탈·엔지니어링·디자인 등 각 분야 관계자들에게 폼랩 3D 프린터로 출력한 각종 출력물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엘코퍼레이션 임준환 대표이사는 “폼랩의 국내 플래티넘 파트너인 엘코퍼레이션은 전문적인 지식공유와 교육을 통해 주요 산업분야에 3D 프린터 도입이 용이하도록 기술지원과 서비스를 아끼지 않겠다”라며, “조만간 스마트시스템을 구축해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관리 및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엘코퍼레이션은 이번 ‘2020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 행사에서 폼랩 부스와는 별도로 엘코퍼레이션의 자체 부스를 독립적으로 운영해 마크포지드, 얼티메이커를 비롯해 루고, 신트라텍, 스냅메이커 등 엘코퍼레이션이 유통, 판매하는 3D 프린터 전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ciokr@idg....

2020.11.05

스텔라무브, 멀티컬러 3D프린터 신제품 출시

스텔라무브가 5가지 색상 출력이 가능한 컬러 3D 프린터 2종 및 중형 3D프린터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4종(M300/S300/M400/S400) 모델은 스텔라무브의 고유한 서보모터컨트롤을 채택해 더욱 안정적인 출력을 보장하며, 300mm~400mm의 넉넉한 출력 사이즈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오토레벨링 기능, 내장 메모리 채택 및 Wi-Fi 기능 등을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회사에 따르면 컬러 모델(M300/M400)은 자체 개발한 소재 공급 장치로 컬러 교환 소요 시간을 11~13초 대로 단축해 컬러 교환으로 발생하는 불필요한 시간을 줄였다.  4종의 제품을 동시 출시해 소비자의 필요에 따른 다양한 성능과 가격(693만 원~1,155만 원) 및 크기 선택이 가능하다. ciokr@idg.co.kr

스텔라무브 3D 프린터

2020.09.15

스텔라무브가 5가지 색상 출력이 가능한 컬러 3D 프린터 2종 및 중형 3D프린터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4종(M300/S300/M400/S400) 모델은 스텔라무브의 고유한 서보모터컨트롤을 채택해 더욱 안정적인 출력을 보장하며, 300mm~400mm의 넉넉한 출력 사이즈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오토레벨링 기능, 내장 메모리 채택 및 Wi-Fi 기능 등을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회사에 따르면 컬러 모델(M300/M400)은 자체 개발한 소재 공급 장치로 컬러 교환 소요 시간을 11~13초 대로 단축해 컬러 교환으로 발생하는 불필요한 시간을 줄였다.  4종의 제품을 동시 출시해 소비자의 필요에 따른 다양한 성능과 가격(693만 원~1,155만 원) 및 크기 선택이 가능하다. ciokr@idg.co.kr

2020.09.15

메이커봇, 메소드 카본 파이버 출시…“고강도·정밀성으로 금속 대체 부품 출력”

스트라타시스 자회사 메이커봇이 신제품인 ‘메소드 카본 파이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소드 카본 파이버 프린터는 엔지니어가 제조 도구, 지그, 고정구, 최종 부품을 더 정밀하고 내구성 있게 출력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일부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금속을 대체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메소드 플랫폼에 새롭게 추가되는 최신 메소드 카본 파이버는 높은 강도와 내열성을 가진 탄소 섬유 강화 나일론을 출력할 수 있다. 메소드 및 메소드 X 카본 파이버 프린터에는 연마재 처리에 최적화된 복합 압출기가 사전 구성돼 있다. 기존의 메소드와 메소드 X 3D 프린터에 추가 구성이 가능한 이 압출기에는 강화된 메탈 드라이브 기어, 메탈 필라멘트 스위치와 교체가 가능한 경화 스틸 노즐이 장착돼 있다. 해당 제품으로 메이커봇 나일론 카본 파이버 소재와 메소드 플랫폼이 지원하는 모든 모델의 소재를 출력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메이커봇 나일론 카본 파이버 소재는 차량용 브라킷과 검사 게이지, 로봇 엔드 이펙터와 같은 제조 도구 및 언더후드 등에 사용되는 금속을 대체하기에 적합한 경량화 소재다. 나일론 카본 파이버는 강한 열, 기계적 특성으로 인해 제조, 자동차, 항공우주산업 등에서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금속 부품의 대체제로 탄소 섬유를 사용하면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메이커봇 CEO 나다브 고센은 “나일론 카본 파이버는 가장 수요가 많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재료 중 하나”라며, “고강도, 내열성 등의 특성으로 인해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부품으로 여겨지며, 기업의 비용 절감과 효율성 증진에 도움을 준다”라고 말했다.    메소드의 가열 챔버는 표면 마감이 우수하면서도 내구성이 강한 나일론 탄소섬유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사용자는 메이커봇의 PVA 수용성 서포트 재료를 사용하여 내부에 공간이 있는 복잡한 기하학적 구조도 출력할 수 있으며, 메소드의 새로운 가열 챔버 경화 기술로 최종 부...

메이커봇 메소드 카본 파이버 3D 프린터

2020.06.02

스트라타시스 자회사 메이커봇이 신제품인 ‘메소드 카본 파이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소드 카본 파이버 프린터는 엔지니어가 제조 도구, 지그, 고정구, 최종 부품을 더 정밀하고 내구성 있게 출력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일부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금속을 대체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메소드 플랫폼에 새롭게 추가되는 최신 메소드 카본 파이버는 높은 강도와 내열성을 가진 탄소 섬유 강화 나일론을 출력할 수 있다. 메소드 및 메소드 X 카본 파이버 프린터에는 연마재 처리에 최적화된 복합 압출기가 사전 구성돼 있다. 기존의 메소드와 메소드 X 3D 프린터에 추가 구성이 가능한 이 압출기에는 강화된 메탈 드라이브 기어, 메탈 필라멘트 스위치와 교체가 가능한 경화 스틸 노즐이 장착돼 있다. 해당 제품으로 메이커봇 나일론 카본 파이버 소재와 메소드 플랫폼이 지원하는 모든 모델의 소재를 출력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메이커봇 나일론 카본 파이버 소재는 차량용 브라킷과 검사 게이지, 로봇 엔드 이펙터와 같은 제조 도구 및 언더후드 등에 사용되는 금속을 대체하기에 적합한 경량화 소재다. 나일론 카본 파이버는 강한 열, 기계적 특성으로 인해 제조, 자동차, 항공우주산업 등에서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금속 부품의 대체제로 탄소 섬유를 사용하면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메이커봇 CEO 나다브 고센은 “나일론 카본 파이버는 가장 수요가 많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재료 중 하나”라며, “고강도, 내열성 등의 특성으로 인해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부품으로 여겨지며, 기업의 비용 절감과 효율성 증진에 도움을 준다”라고 말했다.    메소드의 가열 챔버는 표면 마감이 우수하면서도 내구성이 강한 나일론 탄소섬유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사용자는 메이커봇의 PVA 수용성 서포트 재료를 사용하여 내부에 공간이 있는 복잡한 기하학적 구조도 출력할 수 있으며, 메소드의 새로운 가열 챔버 경화 기술로 최종 부...

2020.06.02

신도리코, 케이씨모터스에 산업용 3D 프린터 공급

신도리코가 자동차 디자인, 기술개발 및 승용특장차 생산 기업 케이씨모터스에 대형 산업용 3D 프린터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케이씨모터스는 기아자동차 카니발 하이리무진, 카니발 아웃도어, 현대자동차 쏠라티 리무진과 쏠라티 투어를 주력으로 특장 생산해온 업체다.   회사에 따르면 신도리코의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방식 산업용 3D 프린터 ‘3DWOX 30X’를 통해 차량 부품 생산을 실시해왔으며, 이번에 추가로 초대형 출력이 가능한 ‘3DWOX 50X’를 생산 라인에 증설해 컨버전 리무진 브랜드 노블클라쎄 신규라인업의 부품 생산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3DWOX 30X는 초당 최대 300mm의 속도로 가로 740mm, 세로 490mm, 높이 150mm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디지털 UI를 통한 간편한 조정(Calibration), 웹 모니터링, MPS(통합출력관리) 솔루션 등을 지원하고, 대화면 LCD와 알렉사 AI를 통한 음성인식 기능으로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고 신도리코 측은 설명했다.  해당 회사는 또한 2개의 노즐에 각 4개의 스풀(Spool, 필라멘트 감개)을 적용해 총 8개의 필라멘트를 활용할 수 있고, 자동으로 스풀 변경이 가능해 기기의 유휴시간 없이 가동할 수 있기 때문에 산업 현장에서 특히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3DWOX 50X’는 가로 1,200mm, 세로 700mm, 높이 500mm의 초대형 출력이 가능한 프린터로, 산업공간에서 대형 제품을 한 번에 출력할 때 효율적이다. 또한 0.6mm 직경의 노즐을 장착해 빠른 속도로 출력할 수 있어 대기시간을 대폭 줄였다. 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상무는 “다양한 산업계에서 3D 프린터를 활용해 부품을 제작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며, “3D 프린터를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해, 향후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

3D 프린터 신도리코 케이씨모터스

2020.04.09

신도리코가 자동차 디자인, 기술개발 및 승용특장차 생산 기업 케이씨모터스에 대형 산업용 3D 프린터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케이씨모터스는 기아자동차 카니발 하이리무진, 카니발 아웃도어, 현대자동차 쏠라티 리무진과 쏠라티 투어를 주력으로 특장 생산해온 업체다.   회사에 따르면 신도리코의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방식 산업용 3D 프린터 ‘3DWOX 30X’를 통해 차량 부품 생산을 실시해왔으며, 이번에 추가로 초대형 출력이 가능한 ‘3DWOX 50X’를 생산 라인에 증설해 컨버전 리무진 브랜드 노블클라쎄 신규라인업의 부품 생산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3DWOX 30X는 초당 최대 300mm의 속도로 가로 740mm, 세로 490mm, 높이 150mm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디지털 UI를 통한 간편한 조정(Calibration), 웹 모니터링, MPS(통합출력관리) 솔루션 등을 지원하고, 대화면 LCD와 알렉사 AI를 통한 음성인식 기능으로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고 신도리코 측은 설명했다.  해당 회사는 또한 2개의 노즐에 각 4개의 스풀(Spool, 필라멘트 감개)을 적용해 총 8개의 필라멘트를 활용할 수 있고, 자동으로 스풀 변경이 가능해 기기의 유휴시간 없이 가동할 수 있기 때문에 산업 현장에서 특히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3DWOX 50X’는 가로 1,200mm, 세로 700mm, 높이 500mm의 초대형 출력이 가능한 프린터로, 산업공간에서 대형 제품을 한 번에 출력할 때 효율적이다. 또한 0.6mm 직경의 노즐을 장착해 빠른 속도로 출력할 수 있어 대기시간을 대폭 줄였다. 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상무는 “다양한 산업계에서 3D 프린터를 활용해 부품을 제작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며, “3D 프린터를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해, 향후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

2020.04.09

신도리코, 3D 프린터 2종 출시 "산업 시장 진출 본격화"

신도리코가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광경화성수지 적층조형) 방식의 3D 프린터 ‘신도 A1/A1+’와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적층제조형) 방식의 ‘3DWOX 7X’를 출시했다.  ‘신도 A1/A1+’는 광경화성 재료에 빛을 쬐어 굳히며 조형하는 SLA 방식의 3D 프린터로 타 방식 대비 매우 정교한 출력이 가능해 산업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다양한 레진을 지원해 정밀한 금형을 활용한 기계, 자동차 산업 및 의료, 덴탈, 주얼리 등 넓은 분야에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데스크톱용 3D 프린터임에도 타 제품보다 큰 크기의 조형물 출력이 가능하다. 최대 가로 200mm, 세로 200mm, 높이 180mm 크기의 출력물을 조형할 수 있는데 이는 현재 시판 데스크톱 SLA 3D 프린터 중 가장 큰 사이즈이다. ‘3DWOX 7X’는 대형 출력이 가능한 고사양의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적층제조형) 3D 프린터로, 이 제품은 가로 380mm, 세로 390mm, 높이 450mm까지 출력이 가능하고 출력속도도 자사 기존 제품 대비 2.5배 빠르다. 이로써 기존에는 분할 출력하여 결합했던 것들을 한 번에 빠르게 출력함으로써 준산업용 장비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독립형 듀얼 노즐과 2개의 카트리지, 다양한 재질의 필라멘트를 지원하고, ‘다이렉트’ 방식 및 내부 단열재를 적용해 플렉서블과 ABS 재질에 대한 출력 품질을 극대화해 건축물 모형 등 정교하고 복잡한 고난이도 디자인의 조형물도 출력 가능한 것도 장점이라고 밝혔다. 신도리코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가정 및 교육 현장을 넘어 프로슈머, 준산업 및 산업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한 3D 프린터 라인업을 확충하며 산업용 3D 프린팅 시장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상무는 “최근 전세계 산업계에서 3D 프린터...

3D 프린터 신도리코

2019.11.11

신도리코가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광경화성수지 적층조형) 방식의 3D 프린터 ‘신도 A1/A1+’와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적층제조형) 방식의 ‘3DWOX 7X’를 출시했다.  ‘신도 A1/A1+’는 광경화성 재료에 빛을 쬐어 굳히며 조형하는 SLA 방식의 3D 프린터로 타 방식 대비 매우 정교한 출력이 가능해 산업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다양한 레진을 지원해 정밀한 금형을 활용한 기계, 자동차 산업 및 의료, 덴탈, 주얼리 등 넓은 분야에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데스크톱용 3D 프린터임에도 타 제품보다 큰 크기의 조형물 출력이 가능하다. 최대 가로 200mm, 세로 200mm, 높이 180mm 크기의 출력물을 조형할 수 있는데 이는 현재 시판 데스크톱 SLA 3D 프린터 중 가장 큰 사이즈이다. ‘3DWOX 7X’는 대형 출력이 가능한 고사양의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적층제조형) 3D 프린터로, 이 제품은 가로 380mm, 세로 390mm, 높이 450mm까지 출력이 가능하고 출력속도도 자사 기존 제품 대비 2.5배 빠르다. 이로써 기존에는 분할 출력하여 결합했던 것들을 한 번에 빠르게 출력함으로써 준산업용 장비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독립형 듀얼 노즐과 2개의 카트리지, 다양한 재질의 필라멘트를 지원하고, ‘다이렉트’ 방식 및 내부 단열재를 적용해 플렉서블과 ABS 재질에 대한 출력 품질을 극대화해 건축물 모형 등 정교하고 복잡한 고난이도 디자인의 조형물도 출력 가능한 것도 장점이라고 밝혔다. 신도리코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가정 및 교육 현장을 넘어 프로슈머, 준산업 및 산업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한 3D 프린터 라인업을 확충하며 산업용 3D 프린팅 시장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상무는 “최근 전세계 산업계에서 3D 프린터...

2019.11.11

"3D 프린터 시장, 2022년까지 연평균 18.4% 성장" IDC

3D 프린터 및 주변 시장이 2022년까지 23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IDC는 하드웨어와 재료, 소프트웨어, 서비스 분야를 아우르는 3D 프린터 시장이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18.4%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9년 전세계 매출이 14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전년 대비 23.2%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IDC의 리서치 매니저 인 마리안 다퀼라는 "3D 인쇄 솔루션이 우주 항공 및 자동차 제조 및 의료 분야와 같은 전통적인 산업 외부에서 추동력을 얻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그녀에 따르면 2022년까지 전문 서비스와 소매업은 연간 10억 달러 이상를 형성하며 온 디맨드 부품 서비스 및 시스템 통합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 지출은 48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한편, 3DP 소프트웨어의 구매는 시장 전체보다 다소 완만한 16.7%의 5년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리적으로는, 미국이 2019년 (54억 달러)로 가장 많은 지출액을 기록한 지역이고, 그 다음으로 서유럽(40억 달러)이 뒤이을 것으로 관측됐다. 이들 두 지역은 전세계 매출의 2/3 가까이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3위 지역은 19억 달러를 기록할 중국이었으며, 이후로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중동부 유렵(CEE), 중동 아시아 및 아프리카(MEA)가 뒤를 이었다. ciokr@idg.co.kr 

IDC 전망 3D 프린터

2018.08.07

3D 프린터 및 주변 시장이 2022년까지 23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IDC는 하드웨어와 재료, 소프트웨어, 서비스 분야를 아우르는 3D 프린터 시장이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18.4%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9년 전세계 매출이 14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전년 대비 23.2%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IDC의 리서치 매니저 인 마리안 다퀼라는 "3D 인쇄 솔루션이 우주 항공 및 자동차 제조 및 의료 분야와 같은 전통적인 산업 외부에서 추동력을 얻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그녀에 따르면 2022년까지 전문 서비스와 소매업은 연간 10억 달러 이상를 형성하며 온 디맨드 부품 서비스 및 시스템 통합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 지출은 48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한편, 3DP 소프트웨어의 구매는 시장 전체보다 다소 완만한 16.7%의 5년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리적으로는, 미국이 2019년 (54억 달러)로 가장 많은 지출액을 기록한 지역이고, 그 다음으로 서유럽(40억 달러)이 뒤이을 것으로 관측됐다. 이들 두 지역은 전세계 매출의 2/3 가까이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3위 지역은 19억 달러를 기록할 중국이었으며, 이후로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중동부 유렵(CEE), 중동 아시아 및 아프리카(MEA)가 뒤를 이었다. ciokr@idg.co.kr 

2018.08.07

어느덧 실용화 단계··· 3D 프린터 활용처 5곳

3D 프린팅, 달리는 '적층 제조'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재료를 겹쳐 3차원 객체를 제작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1980년 대 등장했지만 관심은 지난 3~5년 동안 급증했다. 오늘날 3D 프린팅 기술이 활용되는 방식을 정리했다. 1. 헬스케어 의료 분야에서 3D 프린팅은 보철 및 여러 의료 도구를 제작하는 분야에서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 특히 인공관절 등의 분양에서는 전통적인 방식보다 월등히 저렴해 환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오픈 핸드(Open hand)나 이네이블(e-Nabel) 등의 프로젝트는 보철 손이나 팔을 만들기 위해 3D 프린터를 임대해주는 자원봉사 커뮤니티가 주도하고 있다. 환자들은 무료 또는 8~150달러 정도의 가격에 3D 프린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영국의 오픈 바이오닉스(Open Bionics)라는 기업은 저렴한 가격으로 의수를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아이언맨과 같은 마블 캐릭터에 기반해 거부감 없이 의수를 착용하도록 돕는 차세대 생체 공학을 개발하고 있다. 2. 건축 3D 프린팅은 이미 건축 분야를 격변시키고 있다. 조만간 3D 프린팅 주택이 대세화될 수도 있다. 암스테르담의 한 건축 기업은 3년 동안의 연구 및 설계 프로젝트를 통해 '3D 프린팅 운하 주택'을 개발했다. 이 운하 집은 각 방이 먼저 분리 출력되고 이후 서로 조립되어 집을 구성하게 된다. 회산느 이를 위해 6미터가 넘는 크기의 3D 프린터인 카머메이커(KamerMaker)를 개발했다. 3. 자동차 3D 프린팅 기술을 활발히 이용하려는 업종에는 자동차 분야도 있다. 로컬 모터스(Local Motors)는 지난 2014년 3D 프린터로 출력한 전기 자동차 '스트라티'(Strati)를 공개하며 "세계 최초의 3D 프린팅 전기 자동차"라고 표현했다. 다이버전트(Divergent)라는 이름의 자동차 제...

영국 3D 프린터 3D 프린팅 적층 제조

2017.11.07

3D 프린팅, 달리는 '적층 제조'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재료를 겹쳐 3차원 객체를 제작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1980년 대 등장했지만 관심은 지난 3~5년 동안 급증했다. 오늘날 3D 프린팅 기술이 활용되는 방식을 정리했다. 1. 헬스케어 의료 분야에서 3D 프린팅은 보철 및 여러 의료 도구를 제작하는 분야에서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 특히 인공관절 등의 분양에서는 전통적인 방식보다 월등히 저렴해 환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오픈 핸드(Open hand)나 이네이블(e-Nabel) 등의 프로젝트는 보철 손이나 팔을 만들기 위해 3D 프린터를 임대해주는 자원봉사 커뮤니티가 주도하고 있다. 환자들은 무료 또는 8~150달러 정도의 가격에 3D 프린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영국의 오픈 바이오닉스(Open Bionics)라는 기업은 저렴한 가격으로 의수를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아이언맨과 같은 마블 캐릭터에 기반해 거부감 없이 의수를 착용하도록 돕는 차세대 생체 공학을 개발하고 있다. 2. 건축 3D 프린팅은 이미 건축 분야를 격변시키고 있다. 조만간 3D 프린팅 주택이 대세화될 수도 있다. 암스테르담의 한 건축 기업은 3년 동안의 연구 및 설계 프로젝트를 통해 '3D 프린팅 운하 주택'을 개발했다. 이 운하 집은 각 방이 먼저 분리 출력되고 이후 서로 조립되어 집을 구성하게 된다. 회산느 이를 위해 6미터가 넘는 크기의 3D 프린터인 카머메이커(KamerMaker)를 개발했다. 3. 자동차 3D 프린팅 기술을 활발히 이용하려는 업종에는 자동차 분야도 있다. 로컬 모터스(Local Motors)는 지난 2014년 3D 프린터로 출력한 전기 자동차 '스트라티'(Strati)를 공개하며 "세계 최초의 3D 프린팅 전기 자동차"라고 표현했다. 다이버전트(Divergent)라는 이름의 자동차 제...

2017.11.07

블로그 | 3D 프린팅에 쏠리는 관심··· 기대에 부응할까?

3D 프린터가 여러 업계로부터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아가고 있다. 이 적층제조 기술이 각종 광고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몇몇은 파괴적인 기술로, 다른 몇몇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3D 프린팅 기술을 바라보고 있다. 3D 프린팅이 여러 업계에 막대한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이미 자동차와 헬스케어 등의 분야에서는 적극적으로 이 기술을 수용하고 있다. 3D 프린팅에 대한 관심이 조만간 사그러들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3D 프린터는 학교 현장에도 침투하고 있다. 3D 프린팅 기술이 개발된 시점은 1980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관심을 끝 시기는 몇 년 전부터이며 올해 특히 급물살을 타고 있다. 스컬테오가 진행한 'State of 3D printing'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업계 전문가의 55%가 올해 3D 프린팅 분야에 더 많은 예산을 지출할 것으로 예측했다. 3D 프린팅은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될 수 있다. 제조 업종에 국한되지 않는다. 4차 산업혁명은 전통적인 틈새 시장을 넘어 더 넓게 확산되고 있다. 글로벌 풋웨어 제조사 아디다스는 실리콘밸리 기업인 카본과 제휴를 맺고 올해 초 퓨처크래프트 트레이너의 3D 출력된 솔(sole)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아디다스의 게르티 맨즈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회사를 넘어 업계 차원에서 획기적인 사건이다"라고 말했다. 작년 영국의 가이스와 토마스 NHS 병원은 아동 환자의 신장 이식을 지원하기 위한 3D 프린터 사용을 시연하기도 했다. 3D 프린터가 활용되는 시나리오는 이 밖에도 무수하다. 이릍테면 리테일 업계에서는 3D 프린터를 맞춤형 제품을 즉석 생산해 공급할 수 있따. 스컬테오의 연구에 따르면 3D 프린팅을 이용하는 기업 중 90%는 이 기술을 경쟁에서 앞설 수 있는 우위 요소로 간주하고 있었다. 특히 의료 산업에서는 3D 프린팅이 프로세스 개선에 커다란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기술을 통해...

3D 프린터 3D 프린팅

2017.10.31

3D 프린터가 여러 업계로부터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아가고 있다. 이 적층제조 기술이 각종 광고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몇몇은 파괴적인 기술로, 다른 몇몇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3D 프린팅 기술을 바라보고 있다. 3D 프린팅이 여러 업계에 막대한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이미 자동차와 헬스케어 등의 분야에서는 적극적으로 이 기술을 수용하고 있다. 3D 프린팅에 대한 관심이 조만간 사그러들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3D 프린터는 학교 현장에도 침투하고 있다. 3D 프린팅 기술이 개발된 시점은 1980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관심을 끝 시기는 몇 년 전부터이며 올해 특히 급물살을 타고 있다. 스컬테오가 진행한 'State of 3D printing'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업계 전문가의 55%가 올해 3D 프린팅 분야에 더 많은 예산을 지출할 것으로 예측했다. 3D 프린팅은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될 수 있다. 제조 업종에 국한되지 않는다. 4차 산업혁명은 전통적인 틈새 시장을 넘어 더 넓게 확산되고 있다. 글로벌 풋웨어 제조사 아디다스는 실리콘밸리 기업인 카본과 제휴를 맺고 올해 초 퓨처크래프트 트레이너의 3D 출력된 솔(sole)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아디다스의 게르티 맨즈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회사를 넘어 업계 차원에서 획기적인 사건이다"라고 말했다. 작년 영국의 가이스와 토마스 NHS 병원은 아동 환자의 신장 이식을 지원하기 위한 3D 프린터 사용을 시연하기도 했다. 3D 프린터가 활용되는 시나리오는 이 밖에도 무수하다. 이릍테면 리테일 업계에서는 3D 프린터를 맞춤형 제품을 즉석 생산해 공급할 수 있따. 스컬테오의 연구에 따르면 3D 프린팅을 이용하는 기업 중 90%는 이 기술을 경쟁에서 앞설 수 있는 우위 요소로 간주하고 있었다. 특히 의료 산업에서는 3D 프린팅이 프로세스 개선에 커다란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기술을 통해...

2017.10.31

"APeJ 지역에서의 3D 프린터 출하량, 2016년 106% 증가" IDC

IDC의 3D 프린터 포캐스트 2017-2021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APeJ)의 3D 프린터 출하량은 2016년 약 106 % 증가했다. 가장 많은 3D 프린터 출하 대수를 기록한 국가는 중국으로, 전년 대비 성장률이 122% 였다. 분야별로는 교육 부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거의 68%에 이르렀다. IDC 아시아 / 태평양의 이미징, 인쇄 및 문서 솔루션 연구 시장 임문춘 애널리스트는 "이 지역의 정부들는 3D 프린팅을 인더스트리얼 4.0을 향산 국가 차원의 산업 경쟁력 향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중국, 호주 등이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IDC는 APeJ 지역의 3D 프린터 출하량이 2021년까지 연간 2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기술별로는 FDM / FFF(Fused Deposition Modeling / Fused Filament Fabrication) 방식이 주류를 이뤘다. 2016년 96.2%의 점유율을 보였다. 그러나 스테레오리소그래피(SLA)와 금속 3D 프린팅 또한 주목을 끌어가고 있다. SAL는 자외선 레이저를 사용해 액체 재료 및 복잡 재료를 견고하게 굳히는 기술이다. 임 애널리스트는 "SLA 특허가 만료되면 신제품이 시장에 유입될 여지가 커진다. 전통적인 FDM / FFF 공급 업체들이 제품 포트폴리오를 SLA로 다변화할 전망이다. 이후에는 금속 3D 프린팅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3D 프린터가 활용되는 분야는 주로 시제품 제작이었다. 86.42%가 이를 지목했다. 그러나 제조 프로세스에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는 기업도 일부 등장하고 있었다. 임 애널리스트는 "시제품 제작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기업들이 전통적인 워크플로우를 혁신시키는 방안으로 바라보고 있다. 직접 제조 분야에 활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일례로 치과 산업 분...

IDC 3D 프린터 APEJ

2017.09.29

IDC의 3D 프린터 포캐스트 2017-2021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APeJ)의 3D 프린터 출하량은 2016년 약 106 % 증가했다. 가장 많은 3D 프린터 출하 대수를 기록한 국가는 중국으로, 전년 대비 성장률이 122% 였다. 분야별로는 교육 부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거의 68%에 이르렀다. IDC 아시아 / 태평양의 이미징, 인쇄 및 문서 솔루션 연구 시장 임문춘 애널리스트는 "이 지역의 정부들는 3D 프린팅을 인더스트리얼 4.0을 향산 국가 차원의 산업 경쟁력 향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중국, 호주 등이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IDC는 APeJ 지역의 3D 프린터 출하량이 2021년까지 연간 2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기술별로는 FDM / FFF(Fused Deposition Modeling / Fused Filament Fabrication) 방식이 주류를 이뤘다. 2016년 96.2%의 점유율을 보였다. 그러나 스테레오리소그래피(SLA)와 금속 3D 프린팅 또한 주목을 끌어가고 있다. SAL는 자외선 레이저를 사용해 액체 재료 및 복잡 재료를 견고하게 굳히는 기술이다. 임 애널리스트는 "SLA 특허가 만료되면 신제품이 시장에 유입될 여지가 커진다. 전통적인 FDM / FFF 공급 업체들이 제품 포트폴리오를 SLA로 다변화할 전망이다. 이후에는 금속 3D 프린팅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3D 프린터가 활용되는 분야는 주로 시제품 제작이었다. 86.42%가 이를 지목했다. 그러나 제조 프로세스에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는 기업도 일부 등장하고 있었다. 임 애널리스트는 "시제품 제작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기업들이 전통적인 워크플로우를 혁신시키는 방안으로 바라보고 있다. 직접 제조 분야에 활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일례로 치과 산업 분...

2017.09.29

"기존 점자 기법 대체할 보급형 3D 프린터 개발 중" 英 KWSP

전세계 시각 장애인이 약 2억 8,500만 명에 이른다. KWSP가 이들을 위한 디지털 점자 및 촉각 인쇄 기술을 발표했다. 이 영국의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업은 EU의 연구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2020 SME 인스트루먼트(Horizon 2020 SME Instrument)의 지원을 받아 촉각 재료를 점자 형식으로 인쇄할 수 있는 소형 데스크톱 3D 프린터를 개발하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b.my.jet'이라고 불리는 이 기기는 현재의 엠보싱 기술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점자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개발 측은 이 프로젝트에 스캐닝 및 '점자로의 복사' 옵션을 포함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KWSP는 오늘날의 엠보싱 방법에 대해 "아날라고, 경직된, 사용자 주문에 즉시 부응하지 못 하는"이라고 표현하며, 새로운 프린터가 레이저 프린터와 비슷한 운영 비용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또 영국에 소재한 시설에서 시제품 생산을 위한 디자인 및 생산 단계에 착수한 상태라고 전했다. KWSP 키론 살터 디렉터는 "엔지니어에게는 사회적 책임이 따른다. 이 프로젝트는 공학이 기술을 이용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훌륭한 사례"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헝가리에 본부를 둔 CERC(Central European Research Center) 및 디지털 인쇄 전문 업체 알케미 테크놀로지(Alchemie Technology)가 협력하고 있다. KWSP는 인쇄 헤드 기술 통합을 비롯해 시제품 제작의 설계와 제조를 담당한다. 이 밖에 헝가리 자선 재단 INFOALAP과 헝가리 제품 디자인 컨설팅 기업인 CO & Co도 서브 컨트랙터로 합류해 있다. 과거 모터 스포츠, 우주 하공, 엘리트 스포츠 및 의료 분야에서 활동해온 고성능 엔지니어링 분야 컨설팅 기업 KWSP는 첫 시제품이 올해 연말께 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3D 프린터 점자 시각 장애인 KWSP

2017.06.15

전세계 시각 장애인이 약 2억 8,500만 명에 이른다. KWSP가 이들을 위한 디지털 점자 및 촉각 인쇄 기술을 발표했다. 이 영국의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업은 EU의 연구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2020 SME 인스트루먼트(Horizon 2020 SME Instrument)의 지원을 받아 촉각 재료를 점자 형식으로 인쇄할 수 있는 소형 데스크톱 3D 프린터를 개발하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b.my.jet'이라고 불리는 이 기기는 현재의 엠보싱 기술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점자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개발 측은 이 프로젝트에 스캐닝 및 '점자로의 복사' 옵션을 포함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KWSP는 오늘날의 엠보싱 방법에 대해 "아날라고, 경직된, 사용자 주문에 즉시 부응하지 못 하는"이라고 표현하며, 새로운 프린터가 레이저 프린터와 비슷한 운영 비용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또 영국에 소재한 시설에서 시제품 생산을 위한 디자인 및 생산 단계에 착수한 상태라고 전했다. KWSP 키론 살터 디렉터는 "엔지니어에게는 사회적 책임이 따른다. 이 프로젝트는 공학이 기술을 이용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훌륭한 사례"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헝가리에 본부를 둔 CERC(Central European Research Center) 및 디지털 인쇄 전문 업체 알케미 테크놀로지(Alchemie Technology)가 협력하고 있다. KWSP는 인쇄 헤드 기술 통합을 비롯해 시제품 제작의 설계와 제조를 담당한다. 이 밖에 헝가리 자선 재단 INFOALAP과 헝가리 제품 디자인 컨설팅 기업인 CO & Co도 서브 컨트랙터로 합류해 있다. 과거 모터 스포츠, 우주 하공, 엘리트 스포츠 및 의료 분야에서 활동해온 고성능 엔지니어링 분야 컨설팅 기업 KWSP는 첫 시제품이 올해 연말께 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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