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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시스턴트 스냅샷 업데이트··· 리마인더 및 추천 기능 강화

구글이 27일(현지 시각) 구글 어시스턴트의 스냅샷(Snapshot)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2년 전 공개된 '구글 어시스턴트 스냅샷'은 사용자의 하루 일과와 관련된 각종 정보와 리마인더를 시간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를테면 아침에는 날씨나 출근 시간, 일정, 주식 정보 등을, 오후에는 오늘 해야 할 일이나 청구서 마감일 등을 카드 형태로 보여준다. 또한 유튜브 영상이나 스포티파이 노래 등을 추천해주기도 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리마인더 및 추천 기능이 강화됐다고 구글은 전했다. 업데이트된 리마인더에는 다가오는 휴일이나 생일을 알려주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 리마인더 카드를 누르면 생일인 사람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낼 수 있다. 추천 기능은 구글 어시스턴트 최근 검색 결과와 같은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저녁 시간에 맞춰 새로운 레시피나 팟캐스트, 근처 레스토랑을 제안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시간대는 변경할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스냅샷의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고자 새로운 접근 방식도 도입됐다. 기존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앱의 왼쪽 하단 아이콘을 눌러서 기능을 활성화했다면, 이제는 구글 어시스턴트에 '헤이 구글, 내 하루를 보여줘(Hey Google, show me my day)'라고 말하면 된다. 현재 해당 방식은 영어권 사용자만 지원하며, 추후 다른 언어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구글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구글 구글 어시스턴트 스냅샷 리마인더 알림 추천 데이터

2020.08.28

구글이 27일(현지 시각) 구글 어시스턴트의 스냅샷(Snapshot)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2년 전 공개된 '구글 어시스턴트 스냅샷'은 사용자의 하루 일과와 관련된 각종 정보와 리마인더를 시간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를테면 아침에는 날씨나 출근 시간, 일정, 주식 정보 등을, 오후에는 오늘 해야 할 일이나 청구서 마감일 등을 카드 형태로 보여준다. 또한 유튜브 영상이나 스포티파이 노래 등을 추천해주기도 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리마인더 및 추천 기능이 강화됐다고 구글은 전했다. 업데이트된 리마인더에는 다가오는 휴일이나 생일을 알려주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 리마인더 카드를 누르면 생일인 사람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낼 수 있다. 추천 기능은 구글 어시스턴트 최근 검색 결과와 같은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저녁 시간에 맞춰 새로운 레시피나 팟캐스트, 근처 레스토랑을 제안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시간대는 변경할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스냅샷의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고자 새로운 접근 방식도 도입됐다. 기존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앱의 왼쪽 하단 아이콘을 눌러서 기능을 활성화했다면, 이제는 구글 어시스턴트에 '헤이 구글, 내 하루를 보여줘(Hey Google, show me my day)'라고 말하면 된다. 현재 해당 방식은 영어권 사용자만 지원하며, 추후 다른 언어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구글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0.08.28

AI가 원하는 스타일의 옷을 제시··· 아마존, 의류 쇼핑 도우미 스타일스냅 공개

아마존이 사진을 이용해 원하는 스타일의 의류를 검색할 수 있는, 스타일스냅(StyleSnap)이라는 기능을 모바일앱에 추가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스타일스냅은 고객이 제공한 사진을 머신러닝을 활용해 분석한 후, 가장 유사한 형태의 의류를 아마존닷컴에서 검색해서 보여준다. 추천 제품을 보여줄 때는 색상이나 스타일뿐만 아니라, 브랜드, 가격, 고객 리뷰와 같은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다. 스타일스냅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월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re: MARS 2019 Conference’에서, 컨슈머 월드와이드 CEO인 제프 윌키가 기조연설을 통해 공개했다. “고객 경험의 단순함은 그 뒤에 숨어 있는 기술의 복잡성에 달려있다’고 밝힌 그는, “스타일스냅은 고객에게 완벽한 경험을 선사하지만, 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스타일스냅 공개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아마존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웹에서 다운로드 받은 의류 사진을 이용해, 원하는 스타일의 상품을 아마존닷컴에서 검색할 수 있는 스타일스냅 서비스를 공개했다.(사진 : 아마존블로그) 검색 기술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 소리나 이미지를 이용한 검색은 완벽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인공지능과 음성인식 기술이 만난 덕분에 ‘말’로 하는 검색은 제법 빠르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지나 동영상 검색은 문자나 음성 기반의 검색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진화 속도가 느린 편이다. 이미지 속에는 식별해야 하는 다양한 요소의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똑같은 ‘옷’이라도 카페, 해변, 실내 등 촬영하는 장소에 따라, 그리고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의 포즈에 따라 느낌이나 분위기가 달라진다. 제프 윌키가 언급한 ‘기술의 복잡성’은 바로 이러한 어려움을 언급한 것으로, 아마존은 스타일스냅을 개발하기 위해 컴퓨터 비전과...

아마존 추천 의류 스타일스냅

2019.06.07

아마존이 사진을 이용해 원하는 스타일의 의류를 검색할 수 있는, 스타일스냅(StyleSnap)이라는 기능을 모바일앱에 추가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스타일스냅은 고객이 제공한 사진을 머신러닝을 활용해 분석한 후, 가장 유사한 형태의 의류를 아마존닷컴에서 검색해서 보여준다. 추천 제품을 보여줄 때는 색상이나 스타일뿐만 아니라, 브랜드, 가격, 고객 리뷰와 같은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다. 스타일스냅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월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re: MARS 2019 Conference’에서, 컨슈머 월드와이드 CEO인 제프 윌키가 기조연설을 통해 공개했다. “고객 경험의 단순함은 그 뒤에 숨어 있는 기술의 복잡성에 달려있다’고 밝힌 그는, “스타일스냅은 고객에게 완벽한 경험을 선사하지만, 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스타일스냅 공개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아마존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웹에서 다운로드 받은 의류 사진을 이용해, 원하는 스타일의 상품을 아마존닷컴에서 검색할 수 있는 스타일스냅 서비스를 공개했다.(사진 : 아마존블로그) 검색 기술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 소리나 이미지를 이용한 검색은 완벽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인공지능과 음성인식 기술이 만난 덕분에 ‘말’로 하는 검색은 제법 빠르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지나 동영상 검색은 문자나 음성 기반의 검색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진화 속도가 느린 편이다. 이미지 속에는 식별해야 하는 다양한 요소의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똑같은 ‘옷’이라도 카페, 해변, 실내 등 촬영하는 장소에 따라, 그리고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의 포즈에 따라 느낌이나 분위기가 달라진다. 제프 윌키가 언급한 ‘기술의 복잡성’은 바로 이러한 어려움을 언급한 것으로, 아마존은 스타일스냅을 개발하기 위해 컴퓨터 비전과...

2019.06.07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 조직과 시스템 (7)

이미 있는 구성원을 데이터과학자로 양성할 방법은 없는가? 지난 스물여섯번째 글[9]에서 자세히 살펴본 문제인 어떻게 좋은 데이터 과학자를 찾을 수 있는가, 그리고 어떻게 좋은 데이터 과학자를 선별하여 영입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와 함께 필자에게 가장 많이 오는 문의는 이미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내부 구성원을 어떻게 데이터 과학자, 또는 데이터 분석 마인드를 가진 구성원으로 육성하고 훈련할 것인가 하는 문제다. 기업 입장에서 내부 구성원을 데이터 과학자로 훈련하거나, 데이터 과학자로 만들지는 못하더라도 데이터 분석 마인드를 가지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과 업무 방식에 익숙한 구성원으로 업그레이드하려 노력하는 것은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및 경영 환경에 적응하려는 노력으로서 당연할지 모르겠다. 새로이 인력을 뽑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여 생기는 비용과 시간 낭비의 위험을 감수하는 것보다, 이미 어느 정도 업무 능력과 성품이 검증되어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기존 인력을 다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도 있다. 필자도 이렇게 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존의 기업 구성원들을 잘 훈련해 데이터 과학자로 탈바꿈시킬 수 있다면 기업으로서는 여러 가지로 좋을 것이다. 먼저, 기존 구성원들의 업무 역량을 향상하면서 조직의 역량을 동반 성장시킬 수 있다. 두번째로, 아무래도 보통 구성원들보다는 학력이나 역량에서 더 앞서고 뛰어날 수밖에 없는 데이터 과학자들과 기존 구성원들과의 갈등이나 대립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세번째로, 빅데이터 비즈니스와 데이터 과학을 위해 새로이 인력을 영입하지 않아도 되니 새로이 영입된 인력들의 인건비와 복지 혜택을 위한 비용과 투자를 위한 추가의 가치 창출과 성장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경영진들도 부담을 덜 수 있다. 결론을 먼저 얘기하자면, 이 문제에 대해 필자가 많은 분에게서 문의를 받고 고민해보고, 실제 현장에서 개선을 위해 큰 노력을 해보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기존 구성원들...

CIO 사용자인터페이스 주피터 노트북 GDPR 김진철 주피터 사용자경험 뉴노멀 디지털 변혁 데이터 과학 넷플릭스 검색 엔진 추천 UX UI 데이터 과학자 빅데이터 구글 A/B 테스트

2019.04.26

이미 있는 구성원을 데이터과학자로 양성할 방법은 없는가? 지난 스물여섯번째 글[9]에서 자세히 살펴본 문제인 어떻게 좋은 데이터 과학자를 찾을 수 있는가, 그리고 어떻게 좋은 데이터 과학자를 선별하여 영입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와 함께 필자에게 가장 많이 오는 문의는 이미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내부 구성원을 어떻게 데이터 과학자, 또는 데이터 분석 마인드를 가진 구성원으로 육성하고 훈련할 것인가 하는 문제다. 기업 입장에서 내부 구성원을 데이터 과학자로 훈련하거나, 데이터 과학자로 만들지는 못하더라도 데이터 분석 마인드를 가지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과 업무 방식에 익숙한 구성원으로 업그레이드하려 노력하는 것은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및 경영 환경에 적응하려는 노력으로서 당연할지 모르겠다. 새로이 인력을 뽑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여 생기는 비용과 시간 낭비의 위험을 감수하는 것보다, 이미 어느 정도 업무 능력과 성품이 검증되어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기존 인력을 다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도 있다. 필자도 이렇게 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존의 기업 구성원들을 잘 훈련해 데이터 과학자로 탈바꿈시킬 수 있다면 기업으로서는 여러 가지로 좋을 것이다. 먼저, 기존 구성원들의 업무 역량을 향상하면서 조직의 역량을 동반 성장시킬 수 있다. 두번째로, 아무래도 보통 구성원들보다는 학력이나 역량에서 더 앞서고 뛰어날 수밖에 없는 데이터 과학자들과 기존 구성원들과의 갈등이나 대립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세번째로, 빅데이터 비즈니스와 데이터 과학을 위해 새로이 인력을 영입하지 않아도 되니 새로이 영입된 인력들의 인건비와 복지 혜택을 위한 비용과 투자를 위한 추가의 가치 창출과 성장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경영진들도 부담을 덜 수 있다. 결론을 먼저 얘기하자면, 이 문제에 대해 필자가 많은 분에게서 문의를 받고 고민해보고, 실제 현장에서 개선을 위해 큰 노력을 해보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기존 구성원들...

2019.04.26

'번역기부터 텐서플로까지' 구글 브레인이 내놓은 최고는?

구글의 딥러닝 연구팀인 구글 브레인은 ‘기계를 지능적으로 만들어 인간의 삶을 개선’하는 사명을 실천하고자 한다. 이 부서는 2011년 파트 타임 연구 프로젝트로 시작하여 구글에서 가장 큰 혁신을 이뤘다. 구글 브레인에서 수행한 연구 결과물 중 현재 상용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살펴본다. 1. 구글 번역 2016년 구글 브레인은 구글 번역을 구글 신경망 머신러닝 번역(Google Neural Machine Translation : GNMT)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이 프레임워크는 수백만 가지 예제를 통해 탁월한 기계 번역을 제공한다. 구글 브레인에 따르면, 이 새로운 시스템은 몇몇 주요 언어에서 번역 오류를 55~85% 이상 줄였다. 또한 연구원들은 다양한 언어를 번역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국어 GNMT 시스템을 개발했다. 2. 안드로이드 OS 구글 브레인은 코드명 젤리빈(Jelly Bean)인 안드로이드 버전 4.1과 팀의 음성 인식 작업을 통합해 2012년에 초기 혁신을 이뤘다. 사용자가 새 운영체제에 이야기하면 신경망은 이 음성 정보를 처리한다. 알고리즘은 사용자가 말한 내용을 다른 부분의 말을 선택하고 패턴을 분석해 의미를 추측한다. 와이어드(Wired)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 연구 과학자인 빈센트 반추케는 이 시스템으로 소프트웨어의 오류율을 약 25% 정도 줄였다. 3. 유튜브 동영상 추천 구글 브레인에서 개발된 신경망은 유튜브에서 비디오 추천을 개선하는 데 사용됐다. 방대한 수의 노드가 수백만 사용자의 유튜브 활동을 관찰해 사용자의 취향을 이해하고 향후 사용자가 보고 싶어 할만한 동영상을 예측한다. 2015년 유튜브 엔지니어링 디렉터인 크리스토스 구드로는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에 "20년 전에 작업한 신경망보다 10배 큰 신경망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드로는 "수천 개의 노드가 있고 수조 번에 걸쳐 수천 ...

구글 신경망 텐서플로 우버 에어비앤비 인공지능 코카콜라 추천 지도 동영상 번역 유튜브 안드로이드 트위터 구글 브레인

2018.03.19

구글의 딥러닝 연구팀인 구글 브레인은 ‘기계를 지능적으로 만들어 인간의 삶을 개선’하는 사명을 실천하고자 한다. 이 부서는 2011년 파트 타임 연구 프로젝트로 시작하여 구글에서 가장 큰 혁신을 이뤘다. 구글 브레인에서 수행한 연구 결과물 중 현재 상용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살펴본다. 1. 구글 번역 2016년 구글 브레인은 구글 번역을 구글 신경망 머신러닝 번역(Google Neural Machine Translation : GNMT)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이 프레임워크는 수백만 가지 예제를 통해 탁월한 기계 번역을 제공한다. 구글 브레인에 따르면, 이 새로운 시스템은 몇몇 주요 언어에서 번역 오류를 55~85% 이상 줄였다. 또한 연구원들은 다양한 언어를 번역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국어 GNMT 시스템을 개발했다. 2. 안드로이드 OS 구글 브레인은 코드명 젤리빈(Jelly Bean)인 안드로이드 버전 4.1과 팀의 음성 인식 작업을 통합해 2012년에 초기 혁신을 이뤘다. 사용자가 새 운영체제에 이야기하면 신경망은 이 음성 정보를 처리한다. 알고리즘은 사용자가 말한 내용을 다른 부분의 말을 선택하고 패턴을 분석해 의미를 추측한다. 와이어드(Wired)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 연구 과학자인 빈센트 반추케는 이 시스템으로 소프트웨어의 오류율을 약 25% 정도 줄였다. 3. 유튜브 동영상 추천 구글 브레인에서 개발된 신경망은 유튜브에서 비디오 추천을 개선하는 데 사용됐다. 방대한 수의 노드가 수백만 사용자의 유튜브 활동을 관찰해 사용자의 취향을 이해하고 향후 사용자가 보고 싶어 할만한 동영상을 예측한다. 2015년 유튜브 엔지니어링 디렉터인 크리스토스 구드로는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에 "20년 전에 작업한 신경망보다 10배 큰 신경망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드로는 "수천 개의 노드가 있고 수조 번에 걸쳐 수천 ...

2018.03.19

구글, 기업용 안드로이드 추천 프로그램 본격화··· '21종 스마트폰 제시'

구글이 처음으로 기업용으로 적합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기본 조건을 제시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담당 이사인 데이비드 스틸은 블로그 게시글에서 “고객의 가장 큰 관심사는 촘촘한 보안 업데이트, 안정적이고 일관적인 소프트웨어 경험, 간소화된 기기 선택 등”이라고 전했다. 구글은 이러한 요구 사항에 대처하기 위해 이번 주 엔터프라이즈급 기기와 서비스의 기준치를 높이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추천(Android Enterprise Recommended) 프로그램을 출범시켰다. 모든 모바일 기기에는 보안 위험이 상존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라는 특성, 사용자와 통신업체의 OS 업데이트 태만(단편화 유발), 그리고 적절한 앱 심사의 부재로 인해 특히 취약점이 더 많다.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추천” 스마트폰은 기업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글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최소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금까지 구글이 “추천” 스마트폰으로 분류한 제품, 즉 “공식적인” 엔터프라이즈용 스마트폰은 21개다. 물론 이 목록에는 구글의 자체 픽셀 제품군이 포함되며, 그 외에 블랙베리(키원, 모션), 화웨이(메이트 10과 P10 모델), LG(G6, V30), 노키아 8, 그 외에 소니 엑스페리아 폰이 포함된다. 뜻밖에도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판매하는 삼성은 이 목록에 없다. 삼성은 구글의 승인 엔터프라이즈 단말기 목록에서 제외된 이유에 대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구글 클라우드 대변인은 “구글은 프로그램 개발 중 전체적인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삼성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출범 파트너가 되도록 초청했다”고 말했다. 또 이 대변인은 현재 승인된 단말기 제조사 목록은 첫 번째 파트너 그룹일 뿐이며 향후 더 늘어날 ...

구글 모빌리티 MDM 기업용 추천 EMM

2018.02.28

구글이 처음으로 기업용으로 적합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기본 조건을 제시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담당 이사인 데이비드 스틸은 블로그 게시글에서 “고객의 가장 큰 관심사는 촘촘한 보안 업데이트, 안정적이고 일관적인 소프트웨어 경험, 간소화된 기기 선택 등”이라고 전했다. 구글은 이러한 요구 사항에 대처하기 위해 이번 주 엔터프라이즈급 기기와 서비스의 기준치를 높이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추천(Android Enterprise Recommended) 프로그램을 출범시켰다. 모든 모바일 기기에는 보안 위험이 상존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라는 특성, 사용자와 통신업체의 OS 업데이트 태만(단편화 유발), 그리고 적절한 앱 심사의 부재로 인해 특히 취약점이 더 많다.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추천” 스마트폰은 기업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글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최소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금까지 구글이 “추천” 스마트폰으로 분류한 제품, 즉 “공식적인” 엔터프라이즈용 스마트폰은 21개다. 물론 이 목록에는 구글의 자체 픽셀 제품군이 포함되며, 그 외에 블랙베리(키원, 모션), 화웨이(메이트 10과 P10 모델), LG(G6, V30), 노키아 8, 그 외에 소니 엑스페리아 폰이 포함된다. 뜻밖에도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판매하는 삼성은 이 목록에 없다. 삼성은 구글의 승인 엔터프라이즈 단말기 목록에서 제외된 이유에 대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구글 클라우드 대변인은 “구글은 프로그램 개발 중 전체적인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삼성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출범 파트너가 되도록 초청했다”고 말했다. 또 이 대변인은 현재 승인된 단말기 제조사 목록은 첫 번째 파트너 그룹일 뿐이며 향후 더 늘어날 ...

2018.02.28

"슈퍼 그뤠잇!" 임직원이 뽑은 일하기 좋은 IT회사 10선

글래스도어는 기업에서 일하는 임직원의 솔직한 평가를 들을 수 있는 사이트다. 솔직한 평가를 통해 전•현직 임직원이 해당 기업에서 일했던 개인적인 경험을 자세히 설명하는 리뷰를 남길 수 있다. 업무에 지친 임직원의 불만도 있겠지만, 전•현직 임직원의 평가를 읽어 두면 연봉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회사 문화가 어떤지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은 글래스도어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은 10대 기술 회사다.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작은 벤처에서 연 매출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조직으로 성장한 가장 잘 알려진 기술 회사 중 하나다. 페이스북은 직원들에게 경쟁력 있는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는 독특한 기업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이 회사는 글래스도어에서 4.6점을 받았으며 CEO 마크 저커버그의 지지율은 98%였고, 지인 추천율도 93%였다. 페이스북의 직원들은 무료 음식, 무료 건강보험, 보너스, 무제한 병가를 비롯한 풍부한 휴가 시간, 집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 현장 피트니스 시설, 출산∙육아휴직 및 육아수당을 누릴 수 있다. 이는 평가에서 언급된 특전과 혜택의 극히 일부 목록일뿐이다. 직원들이 사무실에 있거나 외부에 있는 동안 페이스북이 많이 투자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구글 구글은 표면적으로 회사가 기존의 기술 회사와 공통점이 많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그러나 구글은 "모든 직원이 [구글]의 성공에 필수적"인 중소기업 정신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구글은 글래스도어에 4.4점, 임직원 96%가 CEO인 선다 피차이에게 지지를 보냈으며 91%가 회사를 지인에게 추천했다. 구글은 탄력 근무제, 재택근무, 현장 피트니스 시설, 독특한 사무실 공간, 풍부한 직원 복리 후생, 직원을 위한 셔틀버스 서비스, 카페의 무료 음식 등의 혜택으로 유명하다.  허브스팟 2016년 매사추세...

CIO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허브스팟 링크드인 도큐사인 글래스도어 평가 엔비디아 문화 추천 CEO 페이스북 세일즈포스 SAP 구글 얼티미트소프트

2018.01.18

글래스도어는 기업에서 일하는 임직원의 솔직한 평가를 들을 수 있는 사이트다. 솔직한 평가를 통해 전•현직 임직원이 해당 기업에서 일했던 개인적인 경험을 자세히 설명하는 리뷰를 남길 수 있다. 업무에 지친 임직원의 불만도 있겠지만, 전•현직 임직원의 평가를 읽어 두면 연봉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회사 문화가 어떤지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은 글래스도어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은 10대 기술 회사다.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작은 벤처에서 연 매출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조직으로 성장한 가장 잘 알려진 기술 회사 중 하나다. 페이스북은 직원들에게 경쟁력 있는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는 독특한 기업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이 회사는 글래스도어에서 4.6점을 받았으며 CEO 마크 저커버그의 지지율은 98%였고, 지인 추천율도 93%였다. 페이스북의 직원들은 무료 음식, 무료 건강보험, 보너스, 무제한 병가를 비롯한 풍부한 휴가 시간, 집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 현장 피트니스 시설, 출산∙육아휴직 및 육아수당을 누릴 수 있다. 이는 평가에서 언급된 특전과 혜택의 극히 일부 목록일뿐이다. 직원들이 사무실에 있거나 외부에 있는 동안 페이스북이 많이 투자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구글 구글은 표면적으로 회사가 기존의 기술 회사와 공통점이 많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그러나 구글은 "모든 직원이 [구글]의 성공에 필수적"인 중소기업 정신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구글은 글래스도어에 4.4점, 임직원 96%가 CEO인 선다 피차이에게 지지를 보냈으며 91%가 회사를 지인에게 추천했다. 구글은 탄력 근무제, 재택근무, 현장 피트니스 시설, 독특한 사무실 공간, 풍부한 직원 복리 후생, 직원을 위한 셔틀버스 서비스, 카페의 무료 음식 등의 혜택으로 유명하다.  허브스팟 2016년 매사추세...

2018.01.18

기고 | '널리 인간을 이롭게...' 활용 잘 하면 훌륭한 조력자 될 AI

인간은 언제나 노동을 대신해 줄 기계를 발명해 왔다. 기계는 우리가 너무 고되고, 혹은 지나치게 지루하고 반복적이라고 느끼는 작업들을 대신해 주고 있다. 그것도 우리보다 더 빠른 속도로 말이다. 기계는 1시간에 1,000가지 부품을 만들어 내거나, 시간 당 수백 킬로미터의 거리를 날아갈 수도 있다. 그러나 지난 수천 년간 기계가 대체해 온 작업은 주로 물리적인 동작을 포함하는 것들이었다. 그런데 컴퓨터의 등장으로 이제는 정신적인 작업도 기계의 영역에 포함되게 되었다. 초기 컴퓨터들은 로켓 발사부터 세금 계산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고 반복적인 계산 작업을 주로 담당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우리는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위험에 대한 이야기를 접해 왔다. 과연 인공지능이란 무엇이고, 우리에게 득이 되는 존재일까 해가 되는 존재일까? 사실 인공지능의 정의조차도 아직 정립되지 않았다. 가장 일반적인 정의로는 ‘지금까지 인간만이 가능했던 작업을 할 수 있는 기계’다. 이 정의의 문제점은 ‘인간만이 가능한’ 작업이라는 것이 AI의 발전과 함께 변화한다는 것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손 글씨를 읽거나, 자동차를 만들거나, 비행기를 조종하는 일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에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이 모든 작업을 기계가 대신할 수 있다. 또한 상당수 AI 시스템은 학습할 수 있다. 즉 인간의 개입 없이도 어떤 작업에 스스로 익숙해지고 숙련될 수 있다는 의미다. 많은 이들이 AI를 떠올릴 때 영화에서 본 안드로이드나, 전지전능한 컴퓨터의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러나 과연 스타워즈의 C3-PO나 스타트렉의 데이타(Data) 사령관과 같이 미세하고 광범위한 인간 행위를 복제할 수 있는 ‘일반형’ AI가 탄생하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적어도 현재 AI 시스템은 특정한 작업만을 수행할 목적으로 제작되곤 한다. 예를 들어 체스를 둘 목적으로 제작된 AI 시스...

협업 응용지능 디지털 지능 패턴 분석 MRI 노동 스타트렉 금융사기 공감 넷플릭스 스타워즈 인공지능 윤리 추천 진단 CIO 혁신 applied intelligence

2017.10.31

인간은 언제나 노동을 대신해 줄 기계를 발명해 왔다. 기계는 우리가 너무 고되고, 혹은 지나치게 지루하고 반복적이라고 느끼는 작업들을 대신해 주고 있다. 그것도 우리보다 더 빠른 속도로 말이다. 기계는 1시간에 1,000가지 부품을 만들어 내거나, 시간 당 수백 킬로미터의 거리를 날아갈 수도 있다. 그러나 지난 수천 년간 기계가 대체해 온 작업은 주로 물리적인 동작을 포함하는 것들이었다. 그런데 컴퓨터의 등장으로 이제는 정신적인 작업도 기계의 영역에 포함되게 되었다. 초기 컴퓨터들은 로켓 발사부터 세금 계산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고 반복적인 계산 작업을 주로 담당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우리는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위험에 대한 이야기를 접해 왔다. 과연 인공지능이란 무엇이고, 우리에게 득이 되는 존재일까 해가 되는 존재일까? 사실 인공지능의 정의조차도 아직 정립되지 않았다. 가장 일반적인 정의로는 ‘지금까지 인간만이 가능했던 작업을 할 수 있는 기계’다. 이 정의의 문제점은 ‘인간만이 가능한’ 작업이라는 것이 AI의 발전과 함께 변화한다는 것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손 글씨를 읽거나, 자동차를 만들거나, 비행기를 조종하는 일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에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이 모든 작업을 기계가 대신할 수 있다. 또한 상당수 AI 시스템은 학습할 수 있다. 즉 인간의 개입 없이도 어떤 작업에 스스로 익숙해지고 숙련될 수 있다는 의미다. 많은 이들이 AI를 떠올릴 때 영화에서 본 안드로이드나, 전지전능한 컴퓨터의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러나 과연 스타워즈의 C3-PO나 스타트렉의 데이타(Data) 사령관과 같이 미세하고 광범위한 인간 행위를 복제할 수 있는 ‘일반형’ AI가 탄생하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적어도 현재 AI 시스템은 특정한 작업만을 수행할 목적으로 제작되곤 한다. 예를 들어 체스를 둘 목적으로 제작된 AI 시스...

2017.10.31

블로그 | '시간 절약 데이터 절약' 추천 이메일 관리 앱 4가지

메일함을 들려다보는데 쓰는 시간이 하루 평균 6시간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러한 이메일 작성, 검색, 분류 작업은 사용자들의 시간뿐 아니라 데이터까지 잡아먹는다. 그 동안 정작 해야 할 일들은 뒤로 미뤄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많은 모바일 앱이 더 빨리 메일을 정리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메일과 사용자의 교류 방식을 변화하고 있다. 다음 소개하는 4가지 앱 역시 우수한 이메일 관리 앱이다. 트라이에이지(Triage) 이름처럼 빠르게 이메일을 분류하고 선별해서 집중력을 아낄 수 있는 앱이다. 시간순 목록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카드 형식으로 이메일을 한 번에 한 개씩 보여주므로 각각의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다. 바로 답신해야 할 메일은 카드를 클릭해 답장을 보낼 수 있고, 카드 위쪽/아럐쪽 방향 밀기 동작으로 실행 명령을 단순화 했다. 트라이에이지는 일반적인 이메일 관리 앱을 대체한다기보다는 빠르게 다량의 메시지를 분류하는 데 쓰일 수 있다. 인박스큐브(Inboxcube) 인박스큐브는 네모난 격자 무늬로 이뤄져 있다. 각각의 상자는 다양한 종류의 첨부 문서를 담당한다. PDF, 사진, 문서, 웹 링크, 연락처 등이다. 여러 개의 이메일 계정을 쓸 때도 각각의 첨부 문서가 상자 모양의 해당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특정 유형의 파일을 찾을 때 매우 편리하다. 모든 상자 위에 있는 검색 바를 활용할 수도 있다. 위메일(WeMail) 처음 볼 때는 일반적인 받은 이메일 보관함 같지만, 발신자별로 이메일을 정리해주는 앱이다. 일반적인 이메일 정렬 방식보다 더욱 메신저처럼 친근한 느낌이 든다. 앱 개발사에 따르면 받은 편지함 용량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한 번 두드려서 모든 첨부 파일을 발신자별로 정렬하거나 음성을 녹음해 이메일 답장을 보내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있다. 홉(Hob) 홉 역시 위메일처럼 이메일을 실시간 메신저 대화 내용처럼 표시한...

관리 추천 분류 이메일 앱 트라이에이지 인박스큐브 위메일

2016.08.26

메일함을 들려다보는데 쓰는 시간이 하루 평균 6시간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러한 이메일 작성, 검색, 분류 작업은 사용자들의 시간뿐 아니라 데이터까지 잡아먹는다. 그 동안 정작 해야 할 일들은 뒤로 미뤄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많은 모바일 앱이 더 빨리 메일을 정리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메일과 사용자의 교류 방식을 변화하고 있다. 다음 소개하는 4가지 앱 역시 우수한 이메일 관리 앱이다. 트라이에이지(Triage) 이름처럼 빠르게 이메일을 분류하고 선별해서 집중력을 아낄 수 있는 앱이다. 시간순 목록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카드 형식으로 이메일을 한 번에 한 개씩 보여주므로 각각의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다. 바로 답신해야 할 메일은 카드를 클릭해 답장을 보낼 수 있고, 카드 위쪽/아럐쪽 방향 밀기 동작으로 실행 명령을 단순화 했다. 트라이에이지는 일반적인 이메일 관리 앱을 대체한다기보다는 빠르게 다량의 메시지를 분류하는 데 쓰일 수 있다. 인박스큐브(Inboxcube) 인박스큐브는 네모난 격자 무늬로 이뤄져 있다. 각각의 상자는 다양한 종류의 첨부 문서를 담당한다. PDF, 사진, 문서, 웹 링크, 연락처 등이다. 여러 개의 이메일 계정을 쓸 때도 각각의 첨부 문서가 상자 모양의 해당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특정 유형의 파일을 찾을 때 매우 편리하다. 모든 상자 위에 있는 검색 바를 활용할 수도 있다. 위메일(WeMail) 처음 볼 때는 일반적인 받은 이메일 보관함 같지만, 발신자별로 이메일을 정리해주는 앱이다. 일반적인 이메일 정렬 방식보다 더욱 메신저처럼 친근한 느낌이 든다. 앱 개발사에 따르면 받은 편지함 용량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한 번 두드려서 모든 첨부 파일을 발신자별로 정렬하거나 음성을 녹음해 이메일 답장을 보내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있다. 홉(Hob) 홉 역시 위메일처럼 이메일을 실시간 메신저 대화 내용처럼 표시한...

2016.08.26

'딴 짓 차단' 집중력 올려주는 생산성 앱 4종

심리학에서 말하는 ‘마음챙김’은 스트레스 감소, 업무 능률 향상, 주관적 행복 등의 효과가 있는 최고의 처방전이다. 그러나 현대인은 좀처럼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 여기 저기 분산되기 쉬운 집중력을 한데 모으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집중력 강화 도구 프로그램을 모았다. 콜드 터키 브라우저 안에는 소셜 미디어, 유명인들의 가십, 귀여운 애완 동물 영상 등 흥미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자칫하다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딴 짓’에 정신 팔리기가 쉽다. 콜드 터키는 정해놓은 시간 동안 웹사이트 접근을 막아 준다. 개인의 의지가 얼마나 강하든 간에, 어느 정도 정돈된 강제력은 필요할 수 있다. 콜드 터키 사이트에서 잠깐 동안 유혹을 견뎌야 할 웹 사이트 주소를 등록하면, 지정한 시간 동안 접근을 차단한다. 컴퓨터 말고도 다른 기기로도 쉽게 눈을 돌린다면 19달러를 내고 유료 버전을 구입해서 차단용 모바일 앱을 받을 수도 있다. 현재 콜드 터키는 윈도우용으로만 제공되고, 맥 버전도 개발 중에 있다. 포커스라이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프로그램은 가장 많은 사용자가 쓰는 문서 편집 도구일 것이다. 그러나 종종 복잡한 기능과 아이콘이 방해되면 써야 하는 글에만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다. 포커스라이터는 극도로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초경량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윈도우, 리눅스, 맥 OS용으로 제공되며 아주 초창기의 워드 프로세서 환경을 연상케 하는 프로그램이다. 텅 빈 배경화면과 사용자가 채우는 텍스트로만 이뤄져 있다. 창 모드, 전체 화면 모드 모두에서 도구나 메뉴 바가 숨겨져 있어 마우스를 올려야만 나타난다. 이미지, 표 같은 복잡한 포맷은 지원하지 않지만 오직 문자로 된 문서에 집중해야 할 때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 포커스 부스터 가끔은 주의산만 그 자체를 활용해 힘을 얻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 일...

생산성 차단 업무 추천 잠금

2016.07.14

심리학에서 말하는 ‘마음챙김’은 스트레스 감소, 업무 능률 향상, 주관적 행복 등의 효과가 있는 최고의 처방전이다. 그러나 현대인은 좀처럼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 여기 저기 분산되기 쉬운 집중력을 한데 모으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집중력 강화 도구 프로그램을 모았다. 콜드 터키 브라우저 안에는 소셜 미디어, 유명인들의 가십, 귀여운 애완 동물 영상 등 흥미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자칫하다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딴 짓’에 정신 팔리기가 쉽다. 콜드 터키는 정해놓은 시간 동안 웹사이트 접근을 막아 준다. 개인의 의지가 얼마나 강하든 간에, 어느 정도 정돈된 강제력은 필요할 수 있다. 콜드 터키 사이트에서 잠깐 동안 유혹을 견뎌야 할 웹 사이트 주소를 등록하면, 지정한 시간 동안 접근을 차단한다. 컴퓨터 말고도 다른 기기로도 쉽게 눈을 돌린다면 19달러를 내고 유료 버전을 구입해서 차단용 모바일 앱을 받을 수도 있다. 현재 콜드 터키는 윈도우용으로만 제공되고, 맥 버전도 개발 중에 있다. 포커스라이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프로그램은 가장 많은 사용자가 쓰는 문서 편집 도구일 것이다. 그러나 종종 복잡한 기능과 아이콘이 방해되면 써야 하는 글에만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다. 포커스라이터는 극도로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초경량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윈도우, 리눅스, 맥 OS용으로 제공되며 아주 초창기의 워드 프로세서 환경을 연상케 하는 프로그램이다. 텅 빈 배경화면과 사용자가 채우는 텍스트로만 이뤄져 있다. 창 모드, 전체 화면 모드 모두에서 도구나 메뉴 바가 숨겨져 있어 마우스를 올려야만 나타난다. 이미지, 표 같은 복잡한 포맷은 지원하지 않지만 오직 문자로 된 문서에 집중해야 할 때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 포커스 부스터 가끔은 주의산만 그 자체를 활용해 힘을 얻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 일...

2016.07.14

모바일은 맥락이다 '워치'에선 더 그렇다··· 안드로이드 웨어 강추 앱 10선

안드로이드 웨어가 손목 위에 올라온 지도 2년이나 지났다. 그리고 구글은 그간 여러 가지를 배웠다. 안드로이드 웨어 자체가 출시 시점보다 크게 발전해졌으며, 일부 앱은 정말이지 특별하다. 단 몇 분 만에 스마트워치를 더 스마트하게, 더 편리하게,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그 길을 열어주는 특별한 앱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추천 안드로이드 웨어 웨어러블 앱 구글 스마트워치

2016.07.01

안드로이드 웨어가 손목 위에 올라온 지도 2년이나 지났다. 그리고 구글은 그간 여러 가지를 배웠다. 안드로이드 웨어 자체가 출시 시점보다 크게 발전해졌으며, 일부 앱은 정말이지 특별하다. 단 몇 분 만에 스마트워치를 더 스마트하게, 더 편리하게,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그 길을 열어주는 특별한 앱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6.07.01

개발자들이 좋아할 만한 안드로이드 앱 10종

태블릿 앱의 경우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가 박빙이다. 개발자들을 위한 앱 영역에서 안드로이드 태블릿 앱은 좀 더 자유롭고 덜 세련된 경우가 많다. 한편, 개발자들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앱이 있다. 안드로이드가 "분화"를 위해 맹공을 퍼붓고 있지만 현재 개발자의 관점에서는 iOS보다 덜 분화되어 있다. 운영 체제 수준, CPU 성능, 가용 메모리, 기기 크기 등을 기준으로 여러 기기에서 적절히 동작하는 단일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기가 쉽다. iOS에서 개발자들은 최적화를 위해 아이폰와 아이패드 앱을 따로 개발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editor@itworld.co.kr

개발자 모바일앱 안드로이드 추천 태블릿

2016.05.03

태블릿 앱의 경우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가 박빙이다. 개발자들을 위한 앱 영역에서 안드로이드 태블릿 앱은 좀 더 자유롭고 덜 세련된 경우가 많다. 한편, 개발자들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앱이 있다. 안드로이드가 "분화"를 위해 맹공을 퍼붓고 있지만 현재 개발자의 관점에서는 iOS보다 덜 분화되어 있다. 운영 체제 수준, CPU 성능, 가용 메모리, 기기 크기 등을 기준으로 여러 기기에서 적절히 동작하는 단일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기가 쉽다. iOS에서 개발자들은 최적화를 위해 아이폰와 아이패드 앱을 따로 개발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editor@itworld.co.kr

2016.05.03

기술 전문가들이 직접 써보고 인정한 'IT 툴들'

<네트워크월드>는 매년 IT전문가들에게 선호하는 IT운영 효율 개선 툴을 추천받는다. 올해 추천받은 툴 중에는 신생벤처의 제품도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는 것들도 있다. 하지만, IT전문가들이 직접 사용한 후 추천하는 것들이라는 점에서 참고할 만 하다. 큐뮬로 2차 대전 기간 수용소에 억류된 일본계 미국인들의 증언을 보관했던 비영리단체인 덴쇼(Densho)는 콘텐츠를 중시한다. 덴쇼의 부회장 겸 CIO직을 맡고 있는 지오프 프로는 “과거 우리는 30TB 수준의 생산 데이터를 저장할 복잡한 스토리지 환경을 필요로 했다. 이 환경은 고성능 SAN 하드웨어와 고용량 소비자 수준 NAS 어플라이언스로 구성된 2계층 인프라였다. SAN은 비싸고 관리도 어려웠으며, 확장성도 낮았다. 그리고 NAS 장비는 신뢰성이 낮고 우리의 워크로드를 감당하기엔 IOPS가 부족했다”라고 설명했다. 문제 해결 방안으로 덴쇼는 스토리지 신생벤처인 큐뮬로(Qumulo)의 솔루션에 주목했다. 큐뮬로는 기업 데이터를 더 효율적이고 가시성 높게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는 큐뮬로 코어와 Q0626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의 확장성, 관리용이성, 그리고 내부에 장착된 분석 기능을 높이 평가했다. 프로는 “큐뮬로 코어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구동되는 Q0626는 우리 회사의 모든 데이터를 단 하나의 컨트롤 포인트로 집중 시킬 수 있었다. 또 사용자 서비스에 지장을 주지 않고 수십 페타 바이트로 데이터 스토리지 규모를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 하이브리드 플래쉬/SSD/HDD 하드웨어는 견고한 기업 퍼포먼스를 가능케 한다. 또한 큐뮬로를 관리하는 단순한 웹 인터페이스가 관리 및 설정을 놀랍도록 용이하게 만들고 있다. 덕분에 스토리지 및 각종 문제 해결에 들어가던 시간을 이제는 더욱 생산적인 곳에 쓸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큐뮬로의 테크놀로지를 ...

스토리지 CIO 애저 IT효율 APM 추천 성능 관리

2015.04.20

<네트워크월드>는 매년 IT전문가들에게 선호하는 IT운영 효율 개선 툴을 추천받는다. 올해 추천받은 툴 중에는 신생벤처의 제품도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는 것들도 있다. 하지만, IT전문가들이 직접 사용한 후 추천하는 것들이라는 점에서 참고할 만 하다. 큐뮬로 2차 대전 기간 수용소에 억류된 일본계 미국인들의 증언을 보관했던 비영리단체인 덴쇼(Densho)는 콘텐츠를 중시한다. 덴쇼의 부회장 겸 CIO직을 맡고 있는 지오프 프로는 “과거 우리는 30TB 수준의 생산 데이터를 저장할 복잡한 스토리지 환경을 필요로 했다. 이 환경은 고성능 SAN 하드웨어와 고용량 소비자 수준 NAS 어플라이언스로 구성된 2계층 인프라였다. SAN은 비싸고 관리도 어려웠으며, 확장성도 낮았다. 그리고 NAS 장비는 신뢰성이 낮고 우리의 워크로드를 감당하기엔 IOPS가 부족했다”라고 설명했다. 문제 해결 방안으로 덴쇼는 스토리지 신생벤처인 큐뮬로(Qumulo)의 솔루션에 주목했다. 큐뮬로는 기업 데이터를 더 효율적이고 가시성 높게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는 큐뮬로 코어와 Q0626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의 확장성, 관리용이성, 그리고 내부에 장착된 분석 기능을 높이 평가했다. 프로는 “큐뮬로 코어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구동되는 Q0626는 우리 회사의 모든 데이터를 단 하나의 컨트롤 포인트로 집중 시킬 수 있었다. 또 사용자 서비스에 지장을 주지 않고 수십 페타 바이트로 데이터 스토리지 규모를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 하이브리드 플래쉬/SSD/HDD 하드웨어는 견고한 기업 퍼포먼스를 가능케 한다. 또한 큐뮬로를 관리하는 단순한 웹 인터페이스가 관리 및 설정을 놀랍도록 용이하게 만들고 있다. 덕분에 스토리지 및 각종 문제 해결에 들어가던 시간을 이제는 더욱 생산적인 곳에 쓸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큐뮬로의 테크놀로지를 ...

2015.04.20

SMB를 위한 강추 테크솔루션 25선 ②

중소기업을 경영하기란 쉽지 않았다. 규모, 인력, 정보 등의 측면에서 불리하기 마련이다. 작은 규모 기업 경영에 일조할 수 있는 테크 솔루션 리스트를 골랐다. -> SMB를 위한 강추 테크솔루션 25선 ① ciokr@idg.co.kr

CRM 협업 보안 SMB 프로젝트 관리 공유 추천

2013.05.02

중소기업을 경영하기란 쉽지 않았다. 규모, 인력, 정보 등의 측면에서 불리하기 마련이다. 작은 규모 기업 경영에 일조할 수 있는 테크 솔루션 리스트를 골랐다. -> SMB를 위한 강추 테크솔루션 25선 ① ciokr@idg.co.kr

2013.05.02

휴가 때 읽을 만한 CIO들의 추천서

CIO들의 고민이 기술에서 비즈니스로 옮겨감에 따라 CIO들의 독서폭도 다양해졌다. 전문 경영서적부터, 인문학까지 다양해진 그들의 추천서들을 소개한다. *교보정보통신 황주현 사장 교보생명 CIO를 역임했던 황주현 사장은 직원들에게 필독리스트를 전달할 정도로 독서를 중시한다. 교보그룹 전체가 다독하는 분위기며 직원들간에 독서 토론을 열 정도다. 황 사장은 독서 계획을 짜서 직원들과 공유한다. 황 사장은 CIO 권장 도서로 그가 이미 직원들에게 권장하는 책들 가운데 몇 개를 골라서 답했다.   황 사장은 ‘팀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 ‘B2B 마케팅’, ‘창조 습관’, ‘팀장의 용병술’,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꿈꾸다’ 등을 추천했다.   이 책들의 메시지에 대해 황 사장은 ‘신뢰’를 강조했다. “소통 잘하고 작은 성공 쌓아서 초기에 신뢰를 구축하라. 90일 안에 조직을 파악하고 장악해라. 팀이 빠지기 쉬운 5가지 습관은 결국 신뢰를 쌓아야 가능하다. 거짓말해서도 안되고 부풀리거나 과장해서도 안된다”라고 황 사장은 덧붙였다.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는 경영 관련 서적과 인문학을 주로 읽는 CIO다. 그는 최근에 읽은 책 가운데 ‘혁신적인 CIO 리더(New CIO Leader)’와 ‘CIO 위즈덤(CIO WISDOM)’을 추천했다. 혁신적인 CIO 리더는 CIO가 IT부서의 CEO라는 오너십을 강조하는 책이다. CIO 위즈덤은 아직 국내에 번역서가 나오지 않은 책으로 미국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로 등재됐었다. 이 상무는 책을 읽으며 중요하다 싶은 부분을 표기하며 읽는데 이 두 책에는 그가 CIO를 역임하면서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담겨있다고 강조하며 추천 의사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

CIO 추천 도서

2011.08.01

CIO들의 고민이 기술에서 비즈니스로 옮겨감에 따라 CIO들의 독서폭도 다양해졌다. 전문 경영서적부터, 인문학까지 다양해진 그들의 추천서들을 소개한다. *교보정보통신 황주현 사장 교보생명 CIO를 역임했던 황주현 사장은 직원들에게 필독리스트를 전달할 정도로 독서를 중시한다. 교보그룹 전체가 다독하는 분위기며 직원들간에 독서 토론을 열 정도다. 황 사장은 독서 계획을 짜서 직원들과 공유한다. 황 사장은 CIO 권장 도서로 그가 이미 직원들에게 권장하는 책들 가운데 몇 개를 골라서 답했다.   황 사장은 ‘팀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 ‘B2B 마케팅’, ‘창조 습관’, ‘팀장의 용병술’,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꿈꾸다’ 등을 추천했다.   이 책들의 메시지에 대해 황 사장은 ‘신뢰’를 강조했다. “소통 잘하고 작은 성공 쌓아서 초기에 신뢰를 구축하라. 90일 안에 조직을 파악하고 장악해라. 팀이 빠지기 쉬운 5가지 습관은 결국 신뢰를 쌓아야 가능하다. 거짓말해서도 안되고 부풀리거나 과장해서도 안된다”라고 황 사장은 덧붙였다.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는 경영 관련 서적과 인문학을 주로 읽는 CIO다. 그는 최근에 읽은 책 가운데 ‘혁신적인 CIO 리더(New CIO Leader)’와 ‘CIO 위즈덤(CIO WISDOM)’을 추천했다. 혁신적인 CIO 리더는 CIO가 IT부서의 CEO라는 오너십을 강조하는 책이다. CIO 위즈덤은 아직 국내에 번역서가 나오지 않은 책으로 미국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로 등재됐었다. 이 상무는 책을 읽으며 중요하다 싶은 부분을 표기하며 읽는데 이 두 책에는 그가 CIO를 역임하면서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담겨있다고 강조하며 추천 의사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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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