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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이사회 미팅에서 CIO 역할 다하려면..." 임원 컨설팅 업체 CEO 미르나 소토

아포지 이그제큐티브 어드바이저 컨설턴시(Apogee Executive Advisors Consultancy)는 기업 거버넌스, 기술 리스크 관리, 공공 및 민간 이사회 서비스 등 여러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의 컨설팅 회사다. 이 회사의 창립자이자 CEO인 미르나 소토는 이사회와 매끄럽게 소통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발표를 가장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팁을 공유했다. 목표가 궁극적으로 이사회 구성원이 되는 것이라면 특히 기술 리더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소토는 “다양한 직책을 맡으며 회의실에서 경영진으로서 발표한 적이 여러 번 있었다. 그리고 이제 나는 CIO나 CTO와 같은 기술 리더를 돕는 일을 맡고 있다. 반대편에 설 기회를 갖게 된 셈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창립자, CEO, 이사회 구성원, 투자자, 전 CIO 및 CISO를 비롯한 여러 다양한 직책을 거쳤다.  이사회 기술 이해도에 맞춰라  소토는 “이사회의 실용적 지식은 매우 풍부해졌다. 따라서 CIO 및 다른 기술 리더들은 자신의 업무가 기업을 위한 기술, 전략, 구현, 실행 주도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보여줄 기회가 있다. 또한 이사회 구성원은 우선순위, 특정 투자 승인의 필요성, 제품이나 서비스 전달 체계 재고안이나 마케팅 용도를 위한 분석적 데이터 사용방식과 같은 전략적 우위를 이해하고 싶어 할 것이다. 거시적 차원에서 이사회 위원은 모든 산업 혹은 기업이 경로 의존성을 벗어나기 어렵다는 사실 또한 알고 있다. 따라서 이사회 회의는 기술 리더에게 아주 좋은 기회다. 이사회에서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경영진의 구성원이 될 기회 말이다”라고 말했다.   소토는 이어 ‘준비하지 않은 자는 실패를 준비하라’라는 표현이 있다. 회의실에서 발표를 맡은 이들은 기존 발표 자료를 참고해 이사진이 회사의 기술 환경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동시에 이사진은 CIO가 경쟁 기업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술 이니셔티브에 대해서도 빠삭하...

이사회 이사진 컨설팅업체 임원컨설

2022.10.14

아포지 이그제큐티브 어드바이저 컨설턴시(Apogee Executive Advisors Consultancy)는 기업 거버넌스, 기술 리스크 관리, 공공 및 민간 이사회 서비스 등 여러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의 컨설팅 회사다. 이 회사의 창립자이자 CEO인 미르나 소토는 이사회와 매끄럽게 소통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발표를 가장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팁을 공유했다. 목표가 궁극적으로 이사회 구성원이 되는 것이라면 특히 기술 리더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소토는 “다양한 직책을 맡으며 회의실에서 경영진으로서 발표한 적이 여러 번 있었다. 그리고 이제 나는 CIO나 CTO와 같은 기술 리더를 돕는 일을 맡고 있다. 반대편에 설 기회를 갖게 된 셈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창립자, CEO, 이사회 구성원, 투자자, 전 CIO 및 CISO를 비롯한 여러 다양한 직책을 거쳤다.  이사회 기술 이해도에 맞춰라  소토는 “이사회의 실용적 지식은 매우 풍부해졌다. 따라서 CIO 및 다른 기술 리더들은 자신의 업무가 기업을 위한 기술, 전략, 구현, 실행 주도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보여줄 기회가 있다. 또한 이사회 구성원은 우선순위, 특정 투자 승인의 필요성, 제품이나 서비스 전달 체계 재고안이나 마케팅 용도를 위한 분석적 데이터 사용방식과 같은 전략적 우위를 이해하고 싶어 할 것이다. 거시적 차원에서 이사회 위원은 모든 산업 혹은 기업이 경로 의존성을 벗어나기 어렵다는 사실 또한 알고 있다. 따라서 이사회 회의는 기술 리더에게 아주 좋은 기회다. 이사회에서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경영진의 구성원이 될 기회 말이다”라고 말했다.   소토는 이어 ‘준비하지 않은 자는 실패를 준비하라’라는 표현이 있다. 회의실에서 발표를 맡은 이들은 기존 발표 자료를 참고해 이사진이 회사의 기술 환경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동시에 이사진은 CIO가 경쟁 기업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술 이니셔티브에 대해서도 빠삭하...

2022.10.14

이사진들이 사이버보안 문제에 개입해야 하는 6가지 이유

사이버공격이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사회도 이 문제를 중요하게 다루기 시작했다. 대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리스크를 생각한다면 사이버공격과 데이터 유출 사고는 일반적으로 목록의 상단은 없다. 예측할 수 없는 사고, 자연 재해, 비즈니스 실행 부족, 신용 불안 등의 일들은 일반적으로 이사회의 우선순위에 올라와 있다. 하지만 사이버공격은 이사회 우선순위에 근접해 있으며 확실히 이사회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렇다고 모든 이사진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CSO>의 글로벌 정보보안 현황 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기업들은 1년에 1번이나 그 이하로 자사 CISO와 만남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슬라이드쇼는 이러한 관행을 왜 개선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ciokr@idg.co.kr  

CSO 시지프스의 신화 시지프스 이사진 위험 안건 사이버보안 이사회 CISO 리스크 CEO 보안 문화

2015.11.27

사이버공격이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사회도 이 문제를 중요하게 다루기 시작했다. 대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리스크를 생각한다면 사이버공격과 데이터 유출 사고는 일반적으로 목록의 상단은 없다. 예측할 수 없는 사고, 자연 재해, 비즈니스 실행 부족, 신용 불안 등의 일들은 일반적으로 이사회의 우선순위에 올라와 있다. 하지만 사이버공격은 이사회 우선순위에 근접해 있으며 확실히 이사회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렇다고 모든 이사진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CSO>의 글로벌 정보보안 현황 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기업들은 1년에 1번이나 그 이하로 자사 CISO와 만남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슬라이드쇼는 이러한 관행을 왜 개선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ciokr@idg.co.kr  

2015.11.27

보안 안건 논의하는 이사회 45%, 하지만 아직 부족 <PwC>

PwC가 C-레벨 임원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해 높은 수준의 경계 상태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러한 보안 계획에 이사진들이 동참한다는 답변은 45%로 집계됐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사이버보안 공격의 빈도, 강도, 영향이 심화되고 기업 운영, 재정, 명성에 주는 타격이 커져가면서, 기업 이사회도 이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PwC의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사회의 리스크 경감 전략 참여 정도는 아직까지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PwC의 글로벌 사이버보안 리더 데이빗 버그에 따르면 PwC 설문에 응답한 CEO, CFO, CIO를 비롯한 1만 명의 의사결정자들 중 45%가 기업 사이버보안 전략에 참여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이는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보다 3%포인트 가량 증가한 수치다. 그렇지만 이는 사이버보안 공격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낮은 수치라고 버그는 지적했다. "적어도 75% 이상은 되어야 했다. 상호 연결된 비즈니스 생태 환경에서 나의 보안 수준은 보안 시스템에서 가장 취약한 곳의 보안 수준으로 결정된다"고 이번 설문조사 데이터를 수집한 버그는 말했다. 사이버 공격에 대한 이사회의 관심 증가 타깃, 홈디포 등 대기업들에서 보안 문제가 발생하면서 기업 자산을 지키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소니픽처스를 대상으로 한 공격에서는 부끄러운 내용의 이메일들까지 공개가 되면서 많은 기업들을 패닉 상태에 빠뜨리고 보안문제에 대한 이사회의 관심도 높아졌다. 공격 빈도도 더 잦아졌다. PwC 응답자들에 따르면 사이버 공격 횟수는 전년대비 38% 증가했다. 그 결과 기업들은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으며 올 한해 관련 툴 및 프로세스에 770억 달러를 투자하였다. 가트너는 2020년이면 기업들이 사이버보안에 투자하는 금액이 1,700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이라 전망하기도...

CIO 이사진 C-레벨 분석 안건 사이버보안 PwC 이사회 모니터링 조사 CEO 클라우드 기반 보안

2015.10.27

PwC가 C-레벨 임원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해 높은 수준의 경계 상태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러한 보안 계획에 이사진들이 동참한다는 답변은 45%로 집계됐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사이버보안 공격의 빈도, 강도, 영향이 심화되고 기업 운영, 재정, 명성에 주는 타격이 커져가면서, 기업 이사회도 이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PwC의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사회의 리스크 경감 전략 참여 정도는 아직까지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PwC의 글로벌 사이버보안 리더 데이빗 버그에 따르면 PwC 설문에 응답한 CEO, CFO, CIO를 비롯한 1만 명의 의사결정자들 중 45%가 기업 사이버보안 전략에 참여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이는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보다 3%포인트 가량 증가한 수치다. 그렇지만 이는 사이버보안 공격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낮은 수치라고 버그는 지적했다. "적어도 75% 이상은 되어야 했다. 상호 연결된 비즈니스 생태 환경에서 나의 보안 수준은 보안 시스템에서 가장 취약한 곳의 보안 수준으로 결정된다"고 이번 설문조사 데이터를 수집한 버그는 말했다. 사이버 공격에 대한 이사회의 관심 증가 타깃, 홈디포 등 대기업들에서 보안 문제가 발생하면서 기업 자산을 지키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소니픽처스를 대상으로 한 공격에서는 부끄러운 내용의 이메일들까지 공개가 되면서 많은 기업들을 패닉 상태에 빠뜨리고 보안문제에 대한 이사회의 관심도 높아졌다. 공격 빈도도 더 잦아졌다. PwC 응답자들에 따르면 사이버 공격 횟수는 전년대비 38% 증가했다. 그 결과 기업들은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으며 올 한해 관련 툴 및 프로세스에 770억 달러를 투자하였다. 가트너는 2020년이면 기업들이 사이버보안에 투자하는 금액이 1,700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이라 전망하기도...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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