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3

컴퓨웨어, ‘아마존 EMR용 APM 솔루션’ 출시

편집부 | ARN
컴퓨웨어(www.compuware.co.kr)는 하둡(Hadoop) 기반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의 사용 현황 및 성능 관리를 지원하는 ‘아마존 EMR(엘라스틱 맵리듀스)용 APM(Compuware APM for Amazon EMR)'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마존 EMR용 APM 솔루션은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관리 서비스를 사용할 때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 사용 현황과 작업 유형은 물론 성능 문제 등에 대한 분석 정보를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마존 EMR용 APM 솔루션은 ‘AWS 마켓플레이스(아마존 웹 서비스 지원 앱스토어)를 통해 바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특허 받은 퓨어패스 기술(PurePath Technology) 기반의 컴퓨웨어 APM은 간단한 클릭만으로 성능 핫스팟, 또는 오류 작업의 근본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드릴-다운 대시보드를 제공함으로써 아마존 EMR의 프로파일링 작업을 지원한다.

이제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 웹 서비스(AWS)’를 사용하는 고객의 IT 운영팀은 서비스수준협약(SLA) 및 차지-백(charge-back) 모델을 모니터링해 사용자 기반의 클러스터 사용과 작업 유형을 전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마존 EMR용 APM 솔루션의 주요 특징은 ▲운영 클러스터의 하둡 작업에 대한 검증 작업 지원 ▲아마존 EMR의 성능 핫스팟을 자동 규명 ▲로그 파일 검색에 대한 필요성 제거 등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클라우드 커머스 담당 테리 하놀드 부사장은 “아마존 AWS을 컴퓨웨어 APM와 함께 사용하면 고객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물론, 성능 문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개선할 수 있어 핵심 비즈니스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다”며, “컴퓨웨어 APM 솔루션은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제공되며 고객들이 이를통해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02.03

컴퓨웨어, ‘아마존 EMR용 APM 솔루션’ 출시

편집부 | ARN
컴퓨웨어(www.compuware.co.kr)는 하둡(Hadoop) 기반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의 사용 현황 및 성능 관리를 지원하는 ‘아마존 EMR(엘라스틱 맵리듀스)용 APM(Compuware APM for Amazon EMR)'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마존 EMR용 APM 솔루션은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관리 서비스를 사용할 때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 사용 현황과 작업 유형은 물론 성능 문제 등에 대한 분석 정보를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마존 EMR용 APM 솔루션은 ‘AWS 마켓플레이스(아마존 웹 서비스 지원 앱스토어)를 통해 바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특허 받은 퓨어패스 기술(PurePath Technology) 기반의 컴퓨웨어 APM은 간단한 클릭만으로 성능 핫스팟, 또는 오류 작업의 근본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드릴-다운 대시보드를 제공함으로써 아마존 EMR의 프로파일링 작업을 지원한다.

이제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 웹 서비스(AWS)’를 사용하는 고객의 IT 운영팀은 서비스수준협약(SLA) 및 차지-백(charge-back) 모델을 모니터링해 사용자 기반의 클러스터 사용과 작업 유형을 전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마존 EMR용 APM 솔루션의 주요 특징은 ▲운영 클러스터의 하둡 작업에 대한 검증 작업 지원 ▲아마존 EMR의 성능 핫스팟을 자동 규명 ▲로그 파일 검색에 대한 필요성 제거 등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클라우드 커머스 담당 테리 하놀드 부사장은 “아마존 AWS을 컴퓨웨어 APM와 함께 사용하면 고객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물론, 성능 문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개선할 수 있어 핵심 비즈니스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다”며, “컴퓨웨어 APM 솔루션은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제공되며 고객들이 이를통해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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