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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을 위한 전자상거래 플랫폼 5선

운영 중인 중소기업의 비즈니스를 온라인으로 확대하고 싶은가? 여기 월 100달러 이하의 가격으로 전자상거래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정리했다. 우리나라에서 이용하기에는 쉽지 않은 플랫폼들이지만 참고할 만한 것들이다. 전체 소매 판매량에서 전자상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미 상무부(Department of Commerce)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2011년에 온라인으로 1,940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이런 수준의 지출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점차 많은 중소기업들이 온라인으로 이행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또한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덕분에 중소기업이 비즈니스 웹사이트에 전자상거래를 추가할 수 있게 되면서 전자상거래를 둘러싼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월 100달러 이하의 비용으로 전자상거래 요소를 추가하여 자신의 기존 중소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새로운 고객에 접근하거나 심지어 새로운 온라인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도 있다. 만약 이미 비즈니스 웹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다면 전자상거래 기능을 위해 오픈소스(Open Source) 쇼핑카트 등 단독형 쇼핑카트를 통합할 수 있다. 단 좀 더 폭넓은 제어권을 원하는 기업에는 적당할 수 있지만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관리하기 위한 기술적 전문가 IT 직원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중소기업들(SMB)이 고려할 수 있는 또 다른 옵션으로 관지라형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를 들 수 있다. 관리형 솔루션은 도메인명(Domain Name) 등록부터 최소한의 기술 및 웹 사이트 디자인 지식만으로 쇼핑 카트를 포함한 전자상거래 웹 사이트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툴을 제공한다. 또한 많은 솔루션이 고객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PCI 준수를 배려하고 있다. 적절한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찾는 방법 관리형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로 저렴한 비용과 IT 담당 인력의 부재를 들 수 있다. 관리형 전자상거래의 또 다른 이점은 많은 ...

아마존 이베이 전자상거래 이커머스 온라인 판매

2012.06.12

운영 중인 중소기업의 비즈니스를 온라인으로 확대하고 싶은가? 여기 월 100달러 이하의 가격으로 전자상거래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정리했다. 우리나라에서 이용하기에는 쉽지 않은 플랫폼들이지만 참고할 만한 것들이다. 전체 소매 판매량에서 전자상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미 상무부(Department of Commerce)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2011년에 온라인으로 1,940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이런 수준의 지출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점차 많은 중소기업들이 온라인으로 이행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또한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덕분에 중소기업이 비즈니스 웹사이트에 전자상거래를 추가할 수 있게 되면서 전자상거래를 둘러싼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월 100달러 이하의 비용으로 전자상거래 요소를 추가하여 자신의 기존 중소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새로운 고객에 접근하거나 심지어 새로운 온라인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도 있다. 만약 이미 비즈니스 웹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다면 전자상거래 기능을 위해 오픈소스(Open Source) 쇼핑카트 등 단독형 쇼핑카트를 통합할 수 있다. 단 좀 더 폭넓은 제어권을 원하는 기업에는 적당할 수 있지만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관리하기 위한 기술적 전문가 IT 직원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중소기업들(SMB)이 고려할 수 있는 또 다른 옵션으로 관지라형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를 들 수 있다. 관리형 솔루션은 도메인명(Domain Name) 등록부터 최소한의 기술 및 웹 사이트 디자인 지식만으로 쇼핑 카트를 포함한 전자상거래 웹 사이트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툴을 제공한다. 또한 많은 솔루션이 고객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PCI 준수를 배려하고 있다. 적절한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찾는 방법 관리형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로 저렴한 비용과 IT 담당 인력의 부재를 들 수 있다. 관리형 전자상거래의 또 다른 이점은 많은 ...

2012.06.12

쇼핑의 편의성은 온라인, 신뢰는 오프라인••• 닐슨와이어 조사

미국 사용자들은 전자상거래를 좋아하며 모바일 쇼핑은 아직 전자상거래만큼 인기를 끌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쇼핑하기 찾는 곳이 온라인 매장인 지 오프라인 매장인 지로 미국 소비자들이 나뉘고 있다. 닐슨와이어(Nielsenwire)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의 대다수(59%)가 가장 좋아하는 쇼핑 방법으로 오프라인 매장 쇼핑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8%는 가장 쉽고 편리한 쇼핑 방법으로 온라인 쇼핑을 지목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전통적인 매장 쇼핑의 인기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중 무려 77%는 오프라인 쇼핑이 안전하다고 말했고 69%는 오프라인 쇼핑이 가장 신뢰할 수 있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에 대해 조금 더 만족한다는 것은 그다지 노랄 일도 아니다"라며 ZK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제우스 커라발라는 말했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는 게 더 쉬워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거의 모든 유통업체가 프로세스를 크게 간소화했다." 그는 여러 업체들의 운송 속도와 가격을 비교하는 기능과 원스톱 구매 면에서는 아마존닷컴이 최고의 온라인 쇼핑 사이트라고 밝혔다. "사람들은 종종 가게에서 뭔가를 찾는다. 그러고 나서 돈을 아끼기 위해 그 상품을 온라인에서 산다"라고 커라발라는 말했다. "온라인 유통업체는 더 똑똑해지고 있다." 온•오프라인 쇼핑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모바일 쇼핑은 아직 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닐슨에 따르면, 스마트폰 및 기타 모바일 기기를 통한 쇼핑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3위를 차지했다. 가장 편리한 쇼핑 방법과 가장 쉬운 방법에서 모바일 쇼핑이 오라인 쇼핑에 이어 각각 2위를 차지했다. (가장 편리한 쇼핑 방법은 38%, 가장 쉬운 쇼핑 방법은 27%) 커라발라 역시 모바일 쇼핑이 아직 어렵다는데 동의하지만 이는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 "...

구매 전자상거래 온라인 쇼핑

2012.06.08

미국 사용자들은 전자상거래를 좋아하며 모바일 쇼핑은 아직 전자상거래만큼 인기를 끌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쇼핑하기 찾는 곳이 온라인 매장인 지 오프라인 매장인 지로 미국 소비자들이 나뉘고 있다. 닐슨와이어(Nielsenwire)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의 대다수(59%)가 가장 좋아하는 쇼핑 방법으로 오프라인 매장 쇼핑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8%는 가장 쉽고 편리한 쇼핑 방법으로 온라인 쇼핑을 지목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전통적인 매장 쇼핑의 인기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중 무려 77%는 오프라인 쇼핑이 안전하다고 말했고 69%는 오프라인 쇼핑이 가장 신뢰할 수 있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에 대해 조금 더 만족한다는 것은 그다지 노랄 일도 아니다"라며 ZK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제우스 커라발라는 말했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는 게 더 쉬워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거의 모든 유통업체가 프로세스를 크게 간소화했다." 그는 여러 업체들의 운송 속도와 가격을 비교하는 기능과 원스톱 구매 면에서는 아마존닷컴이 최고의 온라인 쇼핑 사이트라고 밝혔다. "사람들은 종종 가게에서 뭔가를 찾는다. 그러고 나서 돈을 아끼기 위해 그 상품을 온라인에서 산다"라고 커라발라는 말했다. "온라인 유통업체는 더 똑똑해지고 있다." 온•오프라인 쇼핑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모바일 쇼핑은 아직 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닐슨에 따르면, 스마트폰 및 기타 모바일 기기를 통한 쇼핑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3위를 차지했다. 가장 편리한 쇼핑 방법과 가장 쉬운 방법에서 모바일 쇼핑이 오라인 쇼핑에 이어 각각 2위를 차지했다. (가장 편리한 쇼핑 방법은 38%, 가장 쉬운 쇼핑 방법은 27%) 커라발라 역시 모바일 쇼핑이 아직 어렵다는데 동의하지만 이는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 "...

2012.06.08

SAP, 이번 M&A도 클라우드••• 43억불에 아리바 인수

SAP가 클라우드 기반의 전자상거래 업체 아리바(Ariba)를 미화 43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B2B 거래를 주로 다루는 아리바의 플랫폼은 SAP의 넓은 고객 기반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문 지식과 잘 맞는다”라고 SAP는 성명에서 밝혔다. 이 M&A는 아리바 이사회 및 주주들의 만장일치로 승인을 받아 성사됐으며 올해 3분기에 완전히 마무리될 예정이다. SAP는 아리바를 인수하기 전에 클라우드 HR 애플리케이션 업체인 석세스팩터스를 34억 달러에 사들였으며 이번 인수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제품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게 됐다. ->SAP, 클라우드 업체 석세스팩터스 34억 달러에 인수 지난 주 열렸던 SAP 사파이어 컨퍼런스에서 이 회사는 오라클 등의 경쟁사뿐 아니라 워크데이(Workday)와 넷스위트(NetSuite)같은 순수 클라우드 업체들과도 경쟁하고자 한다는 자사의 전반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아리바는 2011년 매출 4억 4,400만 달러를 달성한, 임직원수 2,600명 규모의 회사다. 또한 전세계 73만 개 이상의 기업이 아리바의 플랫폼을 사용하며 상거래와 협업에서 3,190억 달러 이상을 일으키고 있다. 인수가 마무리되면 SAP는 아리바를 독립적인 자회사로 운영하며 아리바를 중심으로 모든 클라우드 관련 공급 업체 자산을 통합한다는 계획이다. 아리바의 CEO 밥 칼데로니가 글로벌 운영위원회에 이 같은 방법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SAP 인수 B2B 전자상거래 아리바 석세스팩터

2012.05.23

SAP가 클라우드 기반의 전자상거래 업체 아리바(Ariba)를 미화 43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B2B 거래를 주로 다루는 아리바의 플랫폼은 SAP의 넓은 고객 기반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문 지식과 잘 맞는다”라고 SAP는 성명에서 밝혔다. 이 M&A는 아리바 이사회 및 주주들의 만장일치로 승인을 받아 성사됐으며 올해 3분기에 완전히 마무리될 예정이다. SAP는 아리바를 인수하기 전에 클라우드 HR 애플리케이션 업체인 석세스팩터스를 34억 달러에 사들였으며 이번 인수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제품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게 됐다. ->SAP, 클라우드 업체 석세스팩터스 34억 달러에 인수 지난 주 열렸던 SAP 사파이어 컨퍼런스에서 이 회사는 오라클 등의 경쟁사뿐 아니라 워크데이(Workday)와 넷스위트(NetSuite)같은 순수 클라우드 업체들과도 경쟁하고자 한다는 자사의 전반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아리바는 2011년 매출 4억 4,400만 달러를 달성한, 임직원수 2,600명 규모의 회사다. 또한 전세계 73만 개 이상의 기업이 아리바의 플랫폼을 사용하며 상거래와 협업에서 3,190억 달러 이상을 일으키고 있다. 인수가 마무리되면 SAP는 아리바를 독립적인 자회사로 운영하며 아리바를 중심으로 모든 클라우드 관련 공급 업체 자산을 통합한다는 계획이다. 아리바의 CEO 밥 칼데로니가 글로벌 운영위원회에 이 같은 방법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2012.05.23

페이스북이 전통적인 기업 웹사이트를 대신할까?

8억명 이상의 인구가 페이스북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오늘날 비즈니스의 많은 부분에서 소셜 네트워크 활동이 이뤄지고 있지만, 페이스북의 역동적인 페이지들이 기존 비즈니스 웹사이트의 역할에 영향을 끼치며 심지어 이를 대체할 만큼의 힘을 가졌는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기업들은 온라인 마케팅을 위해 페이스북을 이용하거나 이용할 예정이지만, 기존의 닷컴 웹사이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가는 의문점이다. 대기업 입장에서는 대답하기 쉽다. 거대 기업들의 웹사이트들은 대부분 백엔드 데이터베이스와 시스템A(종종 독점 또는 기존A), 그리고 웹사이트 간의 통합이 중요하면서도 복잡한 모습이다. 따라서 오직 페이스북만을 사용해서는 불가능하다. 페이스북은 소규모 기업들과 세계의 기업가들과 함께 하는 독립적인  웹으로서 일할 수 있는 곳이다. K9 머슬(Muscle)은 인기 탭쥬스(TabJuice)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페이스북 방문자에게 ‘숍나우(Shop Now)’ 옵션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솔루션스(Network Solutions)의 중소기업과 소셜 미디어에 대한 연구를 보면,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중소기업들은 소셜 네트워크 활동과 보상에 대해 다소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보고서 상황’(State of Small Business Report)에 따르면, 네트워크 솔루션스는 중소기업의 9%가 소셜 미디어로 인해 그들의 기존 웹사이트를 없앨 계획이라고 전망했다. 9%가 엄청난 숫자는 아니지만, 미국에서만 2,700만 이상의 중소기업이 있다는 것을 고려할 때 기본 웹으로 페이스북을 사용할만한 가치가 있음은 분명하다. 페이스북이 전통적인 웹사이트를 대체할 수 있는 이유 지메일이나 워드프레스(WordPress) 같은 무료 온라인서비스처럼, 페이스북은 빠르고 쉽고 게다가 무료라서 소규모 사업자들...

페이스북 중소기업 전자상거래 e커머스 대안 기업 웹사이트 SOHO

2012.02.06

8억명 이상의 인구가 페이스북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오늘날 비즈니스의 많은 부분에서 소셜 네트워크 활동이 이뤄지고 있지만, 페이스북의 역동적인 페이지들이 기존 비즈니스 웹사이트의 역할에 영향을 끼치며 심지어 이를 대체할 만큼의 힘을 가졌는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기업들은 온라인 마케팅을 위해 페이스북을 이용하거나 이용할 예정이지만, 기존의 닷컴 웹사이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가는 의문점이다. 대기업 입장에서는 대답하기 쉽다. 거대 기업들의 웹사이트들은 대부분 백엔드 데이터베이스와 시스템A(종종 독점 또는 기존A), 그리고 웹사이트 간의 통합이 중요하면서도 복잡한 모습이다. 따라서 오직 페이스북만을 사용해서는 불가능하다. 페이스북은 소규모 기업들과 세계의 기업가들과 함께 하는 독립적인  웹으로서 일할 수 있는 곳이다. K9 머슬(Muscle)은 인기 탭쥬스(TabJuice)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페이스북 방문자에게 ‘숍나우(Shop Now)’ 옵션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솔루션스(Network Solutions)의 중소기업과 소셜 미디어에 대한 연구를 보면,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중소기업들은 소셜 네트워크 활동과 보상에 대해 다소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보고서 상황’(State of Small Business Report)에 따르면, 네트워크 솔루션스는 중소기업의 9%가 소셜 미디어로 인해 그들의 기존 웹사이트를 없앨 계획이라고 전망했다. 9%가 엄청난 숫자는 아니지만, 미국에서만 2,700만 이상의 중소기업이 있다는 것을 고려할 때 기본 웹으로 페이스북을 사용할만한 가치가 있음은 분명하다. 페이스북이 전통적인 웹사이트를 대체할 수 있는 이유 지메일이나 워드프레스(WordPress) 같은 무료 온라인서비스처럼, 페이스북은 빠르고 쉽고 게다가 무료라서 소규모 사업자들...

2012.02.06

전자상거래 운영에 유용한 10가지 오픈소스 SW

갈수록 웹을 이용해 거래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웹에서 상품을 판매하려면 물론 제대로 된 쇼핑 카트 소프트웨어가 적자와 흑자를 가를 수 있을 것이다. 자사의 전자상거래 쇼핑 카트 소프트웨어(shopping cart software)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은 해당 쇼핑 카트 소프트웨어가 자사의 사업 목적에 얼마나 잘 부합하는가다. 전자상거래 쇼핑 카트는 기업의 사업적 필요나 브랜드화에 맞춰 원하는 형식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하고,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충분히 확장할 수 있을 정도로 유연해야 하며, 보안 유지와 업계 표준 지원 및 전자 결제 사업자들과의 견고한 통합 등을 제공해야 한다. 오픈소스 쇼핑카트 소프트웨어는 꽤 괜찮은 선택이다.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이라면 오픈소스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를 한번쯤 고려해볼 텐데 특허나 상용 패키지에 따르는 엄청난 라이선스료를 지불하지 않고도 웹 사이트에서 일반적인 기능들과 제품 카탈로그 관리 툴들을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오픈소스 쇼핑 카트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사용자 커뮤니티에 접근할 수 있다. 이 커뮤니티들은 개발자,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 및 오픈소스 마니아 등으로 구성되며, 마니아들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무료 지원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강화하기 위한 무료 부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소스 쇼핑 카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자 하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지원이 충분치 않다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수준급 이상의 외부업체들을 통해 추가적인 지원과 서비스들을 유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오픈소스 전자상거래 솔루션 10선 전자상거래 비즈니스를 위해 오픈소스 쇼핑 카트 소프트웨어에 투자할 계획이라면 아래의 열 가지 옵션들을 참고하라. 1. 아고라 쇼핑 카트(Agora Shopping Cart): 수많은 기능들과 백엔드 관리 옵션들 오픈소스 전자상거래 쇼핑 카트인 아고라카트(AgoraCar...

CIO 오픈소스 전자상거래 무료 EC 쇼핑 카트

2012.01.20

갈수록 웹을 이용해 거래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웹에서 상품을 판매하려면 물론 제대로 된 쇼핑 카트 소프트웨어가 적자와 흑자를 가를 수 있을 것이다. 자사의 전자상거래 쇼핑 카트 소프트웨어(shopping cart software)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은 해당 쇼핑 카트 소프트웨어가 자사의 사업 목적에 얼마나 잘 부합하는가다. 전자상거래 쇼핑 카트는 기업의 사업적 필요나 브랜드화에 맞춰 원하는 형식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하고,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충분히 확장할 수 있을 정도로 유연해야 하며, 보안 유지와 업계 표준 지원 및 전자 결제 사업자들과의 견고한 통합 등을 제공해야 한다. 오픈소스 쇼핑카트 소프트웨어는 꽤 괜찮은 선택이다.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이라면 오픈소스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를 한번쯤 고려해볼 텐데 특허나 상용 패키지에 따르는 엄청난 라이선스료를 지불하지 않고도 웹 사이트에서 일반적인 기능들과 제품 카탈로그 관리 툴들을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오픈소스 쇼핑 카트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사용자 커뮤니티에 접근할 수 있다. 이 커뮤니티들은 개발자,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 및 오픈소스 마니아 등으로 구성되며, 마니아들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무료 지원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강화하기 위한 무료 부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소스 쇼핑 카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자 하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지원이 충분치 않다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수준급 이상의 외부업체들을 통해 추가적인 지원과 서비스들을 유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오픈소스 전자상거래 솔루션 10선 전자상거래 비즈니스를 위해 오픈소스 쇼핑 카트 소프트웨어에 투자할 계획이라면 아래의 열 가지 옵션들을 참고하라. 1. 아고라 쇼핑 카트(Agora Shopping Cart): 수많은 기능들과 백엔드 관리 옵션들 오픈소스 전자상거래 쇼핑 카트인 아고라카트(AgoraCar...

2012.01.20

사례 | 쓰레기 운반 정보로 매출 만든 환경 기업 CIO 이야기

미국 텍사주에 있는 환경 기업인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aste Management)가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개설해 새로운 매출원을 만들어 냈다.   쓰레기와 온라인 사업은 어딘가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웨이스트 매니지먼트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연간 매출 135억 달러인 이 회사에서 CIO를 맡고 있는 푸닛 바신은 지난해 말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일반 고객과 기업 고객이 쓰레기통을 임대하고 쓰레기와 재활용 서비스에 대한 가격 할당을 얻을 수 있다. 이 회사는 2012년 한 해 동안 격월로 영업을 위한 신제품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바신은 말했다. 그리고 IT직원은 영업 할당을 받게 될 것이다. 웨이스트 매니지먼트는 고객 지향, 매출-생산 프로젝트의 중심에 IT그룹을 둔 몇 안되는 기업들 중 하나다. 많은 CIO들이 이제 IT가 신규 매출 창출에 기여해야 한다는 역할을 인지하고 있으나 실제 그렇게 하려면 많은 장애물들을 만나게 된다. 연간 CIO 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CIO들은 자의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과 서비스 개선이 중요하거나 우선수위에서 높은 위치에 있다고 답한 CIO는 조사에 응한 386명 중 무려 83%로 집계됐다. 그러나 CIO들이 경쟁우위를 위한 기회를 찾거나 고객의 요구사항을 연구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에 대해서는 17%가, 후자에 대해서는 9%가 이러한 활동에 참여한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전략적인 리더가 되고자 하는 CIO들은 자신의 상당부분을 IT외적인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고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바비 카메론은 전했다. 카메론에 따르면, 일단 매출을 일으키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CIO들이 고객을 즐겁게 하고 그들의 충성도를 높여줄 기술을 사용해야 한고 카메론은 강조했다. 카메론은 “매출을 일으켰다고 해서 여기서 멈춰선 안된다. 서비스를 좀더 가치 있게 만들어...

모바일 환경 접목 트랜스포메이션 변신 폐기물 전자상거래 웹스피어 매출 IBM IT CIO 트럭

2012.01.04

미국 텍사주에 있는 환경 기업인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aste Management)가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개설해 새로운 매출원을 만들어 냈다.   쓰레기와 온라인 사업은 어딘가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웨이스트 매니지먼트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연간 매출 135억 달러인 이 회사에서 CIO를 맡고 있는 푸닛 바신은 지난해 말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일반 고객과 기업 고객이 쓰레기통을 임대하고 쓰레기와 재활용 서비스에 대한 가격 할당을 얻을 수 있다. 이 회사는 2012년 한 해 동안 격월로 영업을 위한 신제품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바신은 말했다. 그리고 IT직원은 영업 할당을 받게 될 것이다. 웨이스트 매니지먼트는 고객 지향, 매출-생산 프로젝트의 중심에 IT그룹을 둔 몇 안되는 기업들 중 하나다. 많은 CIO들이 이제 IT가 신규 매출 창출에 기여해야 한다는 역할을 인지하고 있으나 실제 그렇게 하려면 많은 장애물들을 만나게 된다. 연간 CIO 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CIO들은 자의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과 서비스 개선이 중요하거나 우선수위에서 높은 위치에 있다고 답한 CIO는 조사에 응한 386명 중 무려 83%로 집계됐다. 그러나 CIO들이 경쟁우위를 위한 기회를 찾거나 고객의 요구사항을 연구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에 대해서는 17%가, 후자에 대해서는 9%가 이러한 활동에 참여한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전략적인 리더가 되고자 하는 CIO들은 자신의 상당부분을 IT외적인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고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바비 카메론은 전했다. 카메론에 따르면, 일단 매출을 일으키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CIO들이 고객을 즐겁게 하고 그들의 충성도를 높여줄 기술을 사용해야 한고 카메론은 강조했다. 카메론은 “매출을 일으켰다고 해서 여기서 멈춰선 안된다. 서비스를 좀더 가치 있게 만들어...

2012.01.04

IBM, e커머스 분석 업체 디맨드텍 4.4억 달러에 인수

IBM이 자사 e커머스 소프트웨어 제품군에서 입찰 솔루션을 강화하기 위해 분석 업체 디맨드텍을 4억 4,0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 M&A는 내년 1분기에 마칠 예정이다.   디맨드텍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유통기업들이 자사의 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기본적인 업무인 가격 전략과 제품 공급을 맞추는 데 사용하는 솔루션이다. 디맨드텍은 많은 협력사들과 제휴를 맺고 이들의 솔루션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제휴한 업체로는 웨더트렌드인터내셔날(Weather Trends International)로 이 회사는 장기간 기상 예측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유통사들은 기상 예보 데이터를 참고해 마케팅 계획을 수립해 이는 유용한 정보가 된다. 디맨드텍의 솔루션은 B2B 데이터 통합 기술과 함께 IBM의 스마터 커머스(Smarter Commerce) 제품군에 포함될 예정이다. 스마터 커머스에는 IBM이 2010년에 14억 달러에 이수한 스털링 커머스(Sterling Commerce)도 포함돼 있다. IBM은 브랜드가 어떻게 구매하고, 시장을 형성하며, 판매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지에 대해 고객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재정의하고 있다고 IBM의 산업 솔루션 담당 제너럴 매니저 크레그 헤이먼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헤이먼은 또 “가격 책정 기술과 마케팅 프로모션에 과학을 접목하는 것이 이 전략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디맨드텍 인수로 IBM은 타깃(Target)와 월마트(Walmart)를 포함한 전세계 대형 유통사 가운데 450개를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디맨드텍 e커머스 전자상거래 유통 분석 애플리케이션 IBM 인수 스마터 커머스

2011.12.09

IBM이 자사 e커머스 소프트웨어 제품군에서 입찰 솔루션을 강화하기 위해 분석 업체 디맨드텍을 4억 4,0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 M&A는 내년 1분기에 마칠 예정이다.   디맨드텍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유통기업들이 자사의 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기본적인 업무인 가격 전략과 제품 공급을 맞추는 데 사용하는 솔루션이다. 디맨드텍은 많은 협력사들과 제휴를 맺고 이들의 솔루션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제휴한 업체로는 웨더트렌드인터내셔날(Weather Trends International)로 이 회사는 장기간 기상 예측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유통사들은 기상 예보 데이터를 참고해 마케팅 계획을 수립해 이는 유용한 정보가 된다. 디맨드텍의 솔루션은 B2B 데이터 통합 기술과 함께 IBM의 스마터 커머스(Smarter Commerce) 제품군에 포함될 예정이다. 스마터 커머스에는 IBM이 2010년에 14억 달러에 이수한 스털링 커머스(Sterling Commerce)도 포함돼 있다. IBM은 브랜드가 어떻게 구매하고, 시장을 형성하며, 판매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지에 대해 고객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재정의하고 있다고 IBM의 산업 솔루션 담당 제너럴 매니저 크레그 헤이먼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헤이먼은 또 “가격 책정 기술과 마케팅 프로모션에 과학을 접목하는 것이 이 전략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디맨드텍 인수로 IBM은 타깃(Target)와 월마트(Walmart)를 포함한 전세계 대형 유통사 가운데 450개를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ciokr@idg.co.kr

2011.12.09

SAP, 전자상거래 솔루션 업체 크로스게이트 인수

SAP가 B2B 전자상거래 솔루션 업체 크로스게이트(Crossgate)를 인수했다. 크로스게이트는 SAP의 오랜 협력사로, 4만여 협력사와 제휴를 맺었으며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BASF), 이탈리아 OA 기업 올리베티(Olivetti) 등의 고객사를 보유한 업체다. SAP는 이번 인수로 고객과 관련한 협업, 데이터 공유 및 프로세스 자동화를 강화하면서 고객사에 빠른 가치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크로스게이트 서명, 고객의 백엔드 시스템과 통합된 규제 준수 감시 및 재무 프로세스를 관장하는 e-청구서 서비스를 고객들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2008년에 SAP는 크로스게이트에 투자했다. 그리고 SAP가 자사 고객들에게 크로스게이터의 B2B 콘텐츠 엔진을 SAP 솔루션의 확장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글로벌 총판 계약을 맺었다. SAP는 디지털 서명을 삽입해 PDF나 EDI 청구서를 온라인으로 주고 받게 하는 크로스게이트의 솔루션을 ‘크로스게이트의 컴플라이언스 애플리케이션용 SAP e-청구서(SAP E-Invoicing for Compliance application by Crossgate)로 판매해 왔다. SAP의 비즈니스 솔루션 부문을 관장하는 저너럴 매니저 피터 메이어에 따르면, SAP는 크로스게이트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인수함으로써 SAP 솔루션으로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자사의 고객들과 협력사로 e-청구서를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인수는 승인 절차를 통해 11월 1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인수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ciokr@idg.co.kr

SAP 인수 M&A ERP 전자상거래 e-청구서 크로스게이트

2011.09.21

SAP가 B2B 전자상거래 솔루션 업체 크로스게이트(Crossgate)를 인수했다. 크로스게이트는 SAP의 오랜 협력사로, 4만여 협력사와 제휴를 맺었으며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BASF), 이탈리아 OA 기업 올리베티(Olivetti) 등의 고객사를 보유한 업체다. SAP는 이번 인수로 고객과 관련한 협업, 데이터 공유 및 프로세스 자동화를 강화하면서 고객사에 빠른 가치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크로스게이트 서명, 고객의 백엔드 시스템과 통합된 규제 준수 감시 및 재무 프로세스를 관장하는 e-청구서 서비스를 고객들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2008년에 SAP는 크로스게이트에 투자했다. 그리고 SAP가 자사 고객들에게 크로스게이터의 B2B 콘텐츠 엔진을 SAP 솔루션의 확장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글로벌 총판 계약을 맺었다. SAP는 디지털 서명을 삽입해 PDF나 EDI 청구서를 온라인으로 주고 받게 하는 크로스게이트의 솔루션을 ‘크로스게이트의 컴플라이언스 애플리케이션용 SAP e-청구서(SAP E-Invoicing for Compliance application by Crossgate)로 판매해 왔다. SAP의 비즈니스 솔루션 부문을 관장하는 저너럴 매니저 피터 메이어에 따르면, SAP는 크로스게이트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인수함으로써 SAP 솔루션으로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자사의 고객들과 협력사로 e-청구서를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인수는 승인 절차를 통해 11월 1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인수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ciokr@idg.co.kr

2011.09.21

중국 알리바바, 자체 모바일 운영체제 출시

중국 거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이 휴대폰과 태플릿용 자체 모바일 운영체제를 발표했다.   알리바바의 계열사인 알리바바 클라우트 컴퓨팅(Alibaba Cloud Computing)은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알리윤 OS(Aliyun OS)를 공개하고, 중국에서 생산된 알리윤 탑재 스마트폰도 선보였다. 이 스마트폰은 이달 말부터 중국 내에서 2,680위안(약 416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알리윤 OS를 탑재한 태블릿 역시 올해 말에 출시된다.   알리윤 OS는 안드로이드용 앱을 구동할 수 있을 뿐아니라 HTML5나 자바스크립록 ㅐ발한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도 구동할 수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컴퓨팅의 사장 왕 지안은 이를 통해 서드파티 개발업체들이 온라인 제품을 좀 더 쉽게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왕 지안은 또 “웹 상의 비즈니스 모델은 이미 완성된 상태”라며, “웹을 휴대폰으로 가져올 수 있으면 웹 상의 비즈니스 모델을 그대로 휴대폰으로 가져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알리윤 OS는 20가지 ‘클라우드 앱’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데, 인터넷을 통해 알리바바의 서버스에 액세스해 이용하는 방식이다. 여기에는 인터넷 검색부터 바코드 스캐너를 이용한 상품 검색, 공공 구매 할인 앱 등이 포함되어 잇다. 알리바바는 매일 하루에 한 가지씩의 앱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각 사용자에게 100GB 가상 데이터 스토리지를 제공해, 사진, 연락처, 메시지 등의 데이터를 사용자의 온라인 계정에 저장할 수 있다. 알리바바 그룹은 타오바오 몰과 타아바오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0년말 현재 사용자수는 3억 7,000만 명 이상이다.   한편 알리윤 OS를 탑재한 휴대폰은 중국의 휴대폰 업체인 티안유, 칩 업체인 엔비디아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생산하고 있다. 첫선을 보인 제품은 모델...

모바일 중국 모바일OS 알리바바 전자상거래

2011.07.29

중국 거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이 휴대폰과 태플릿용 자체 모바일 운영체제를 발표했다.   알리바바의 계열사인 알리바바 클라우트 컴퓨팅(Alibaba Cloud Computing)은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알리윤 OS(Aliyun OS)를 공개하고, 중국에서 생산된 알리윤 탑재 스마트폰도 선보였다. 이 스마트폰은 이달 말부터 중국 내에서 2,680위안(약 416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알리윤 OS를 탑재한 태블릿 역시 올해 말에 출시된다.   알리윤 OS는 안드로이드용 앱을 구동할 수 있을 뿐아니라 HTML5나 자바스크립록 ㅐ발한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도 구동할 수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컴퓨팅의 사장 왕 지안은 이를 통해 서드파티 개발업체들이 온라인 제품을 좀 더 쉽게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왕 지안은 또 “웹 상의 비즈니스 모델은 이미 완성된 상태”라며, “웹을 휴대폰으로 가져올 수 있으면 웹 상의 비즈니스 모델을 그대로 휴대폰으로 가져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알리윤 OS는 20가지 ‘클라우드 앱’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데, 인터넷을 통해 알리바바의 서버스에 액세스해 이용하는 방식이다. 여기에는 인터넷 검색부터 바코드 스캐너를 이용한 상품 검색, 공공 구매 할인 앱 등이 포함되어 잇다. 알리바바는 매일 하루에 한 가지씩의 앱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각 사용자에게 100GB 가상 데이터 스토리지를 제공해, 사진, 연락처, 메시지 등의 데이터를 사용자의 온라인 계정에 저장할 수 있다. 알리바바 그룹은 타오바오 몰과 타아바오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0년말 현재 사용자수는 3억 7,000만 명 이상이다.   한편 알리윤 OS를 탑재한 휴대폰은 중국의 휴대폰 업체인 티안유, 칩 업체인 엔비디아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생산하고 있다. 첫선을 보인 제품은 모델...

20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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